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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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 = 운영비용총액 - 영업외 수익 : 편의상 비용을 Net화 해주면
EBIT = CM(공헌이익) - OE 또는 Throughput - OE : 여기서는 Throughput현금창출 회계를 적용할 것이다.
EBITDA = EBIT + 비현금비용 - 비현금수익
OCF = EBIT*(1-법인세율) + 비현금 비용 - 비현금수익

주식시장과 인플레이션 : 현재 주식투자자들이 망각한 진실

증시 반등이 오늘 오랜만에 제법 강하게다 보니 잠깐 잊혔습니다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올해 증시에 중요한 악재입니다. 미국의 6월 CPI가 전년 비 9.1%에 이르면서 마치 70년대 원유 파동 당시의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재현되는 듯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초강경 긴축 분위기는 결국 주식시장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강할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일정 시간이 흐르고 나면 인플레이션은 증시에 긍정적인 호재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혜택을 받는 곳은 어디일까?

인플레이션과 긴축에 대한 우려가 증시 분위기를 휘어잡고 있다 보니,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나쁜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2020년 여름까지만 하더라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보다는 2010년대 이후 지속된 저물가 상황에 대한 우려가 더 컸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돈을 강하게 풀어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유발해야 한다는 “고압경제”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었지요. 특히 일본의 경우는 잃어버린 20년 아니 어쩌면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하기 위해 아베 전 총리가 돈을 푸는 정책인 아베노믹스를 추진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자 하였습니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이 제발 발생하길 바랐던 2010년대에서 2020년 여름까지의 분위기가 최근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걱정하는 분위기로 바뀐 것을 보면 격세지감이 순간 들기도 합니다.

한편 이런 인플레이션 상황 무조건 나쁜 것일까요? 겉으로는 걱정하는 듯하지만 속으로 웃고 있는 존재가 있지 않을까요?

가장 먼저 이번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수혜를 받는 대상은 부채가 큰 국가들을 떠올려 볼 수 있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현금의 가치를 부지불식간에 녹여서 점점 줄어들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돈을 빌려준 채권자로서는 인플레이션에 준한 이자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사라지는 꼴이 되고 맙니다.

반대로 돈을 빌린 채무자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시간이 흐를수록 실질적으로 투자 원금이 줄어든 효과가 발생하지요.

(※ 예를 들어 20년 전 친구에게 그 당시는 서울 작은 아파트값 수준인 1억 원을 이자 없이 의리! 로만 빌려주셨다고 상상해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어쩌면 양적완화와 실질적인 MMT를 시행하면서 국가부채가 폭등한 미국이 이번 인플레이션의 실질적인 수혜자가 아닐까요?

그다음으로 떠올려 볼 수 있는 것은 상장 기업들입니다.

주말 사이 약국에서 연고를 사러 갔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오천 원도 안 되던 연고가 조금 과정 보태 거의 만 원 돈이 되었더군요. 특히 올해 들어 가격 인상은 생활 속 여기저기에서 독자님들도 경험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차후에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전 세계적으로 생산자 물가가 주식 용어 정리 낮아졌을 때 과연 높아진 제품, 재화, 서비스, 용역, 인건비들이 다시 낮아질까요? 아니지요 한번 인상된 가격은 더 오르면 올랐지, 인하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요.

즉, 제품과 서비스 등의 가격이 인상되면 기업들의 매출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차후 원자재 가격이 안정세에 들어간다면 기업으로서는 원가가 낮아지면서 이익률이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결국, 원자재 가격이 안정권으로 접어들면 기업 이익은 급증

올해 상장 기업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업체는 제품, 서비스, 용역 등의 가격을 부득이하게 높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큼 원자재 및 다양한 원가 요소들의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흐름처럼 원자재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들게 된다면 주식시장은 점점 기업들의 수익성을 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얼마 전 조선업종의 경우 철강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악화 우려가 컸지만, 그 사이 신규 선가 인상이 있었지요. 이런 상황에서 철강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든다면 마진율은 크게 튀고 있을 것입니다.

원자재 가격과 PPI가 안정세로 접어들고 전 업종에 걸쳐 이런 상황이 찾아온다면 주식시장은 어떤 분위기가 만들어질까요? 아마도 2022년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억을 잊어갈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극심했던 2차 대전과 70년대 오일파동 이후 증시는 레벨업 하였다

대표적으로 지난 20세기 2차 세계대전 전후 인플레이션 시기와 70년대 오일파동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기를 떠올려 볼 수 있겠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극심할 때는 긴축과 함께 증시가 발목이 잡히긴 합니다. 하지만 원자재 가격과 인플레이션이 안정되고 난 후에는 인플레이션 기간 쌓인 기업가치가 일시에 증시에 반영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시간은 제법 필요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언제 잡힐지 확답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비록 지난 6월 전 세계 CPI가 피크라는 분위기가 증시에 깔리고는 있지만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심화하면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더 심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글로벌 물가가 진정되는 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이겨내고 넘기고 난다면, 인플레이션 시기 가격을 올린 전 세계 기업들(한국상장사들 포함)의 달라진 매출 레벨을 보게 될 것이고 높아진 이익률을 마주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와 터키의 CPI 및 최근 1년 증시등락률

마지막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황에 있는 튀르키예(터키)와 아르헨티나의 최근 CPI와 최근 1년 증시 등락률을 보여드리며 오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식시장은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에 효율적인 헤지 수단 중 하나입니다.

2022년 7월 18일 월요일

lovefund이성수 (유니인베스트먼트 대표, CIIA 및 가치투자 처음공부 저자)

[ 증시 토크 애독 감사합니다, 좋아요~추천^^ 부탁드립니다.]

[ “lovefund이성수”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수치 및 내용의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재무제표 보는 법 - 주식 용어 정리 ESP, PER, BPS, PBR, ROE

오늘은 재무제표에서 많이 사용되는 ESP, PER, BPS, PBR, ROE 용어를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주식에 대한 지식 없이 다른 회사에 투자하면 이건 투자가 아니라 투기고 도박이 된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 적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 우선 재무제표 보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일단 주식 용어들부터 공부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금융에 보면 기업실적 재무제표가 있는데 무슨 용어 인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어렵기만 하네요.

  • ESP : 높을 수록 기업 가치가 높다.
  • PER : 낮으면면서 미래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이 투자가치가 높다.
  • BPS : 높으면 투자가치가 높다.
  • PBR : 1보다 작으면 저평가, 1보다 크면 주식 용어 정리 고평가 (동종업계 비교 필요)
  • ROE : 높아야 기업의 가치가 높다.

무료로 증권사 리포트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추천 7가지

무료로 증권사 리포트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추천 7가지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몰라 친구가 추천하는 주식에 투자합니다. 친구 따라 계좌는 박살 나죠. 안 되겠다 내가 공부를

주당순이익 : EPS(Earning Per Share)

EPS는 주당순이익입니다. 당기순이익/발행 주식수로 해당 기업의 주식 1주당 얼마의 이익을 발생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EPS가 높을 수록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할 수 있고,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입니다. 주당순이익이 매년 점점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 예) 10,000원 / 100주 = EPS100(원)
  • EPS가 높을 수록 기업의 가치가 높다.

주가 수익비율 : PER(Price Earning Ratio)

PER은 주가 수익비율입니다. 주가 / 주당순이익(EPS)으로 주가와 수익의 비율을 통해서 해당 기업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높게 형성되었는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즉, PER 값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적정주가가 얼마고 거품이 얼마나 껴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PER이 높은 경우 고평가 또는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PER이 낮은 경우 경우 저평가 또는 사양산업의 기업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PER이 낮은 기업은 저평가된 가치주라고 하여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꼭 왜 PER가 낮은지 분석이 필요합니다. 성장성, 지속성이 없으면 주식은 오르지 않습니다

  • 예) 100,000원 / 10,000원 = PER 10(배)
  • PER가 낮으면서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이 투자가치가 높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상증자와 무상증자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관련 기사를 보면 기업이 유상증자를 했다. 또는 무상증자를 했

주당순자산가치 : BPS(Book-Value Per Share)

BPS는 주당순자산가치입니다. (총자산-부채)/발행 주식수로 다시 말하면 순자산/발행 주식 수입니다. 즉, BPS는 만약 투자할 기업이 모든 이윤추구 활동을 중단하고 남은 자산을 모두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지를 나타냅니다.그러므로 BPS가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높다 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BPS가 높으면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이다.

물적분할, 인적분할 무엇을 위한 것인가?

물적분할, 인적분할 이야기로 시끄럽죠.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을 분사한다는 얘기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LG화학은 배터리 분야 점유율 세계 1위 기업으로 최근 전기차가 관련주의 관심으로 많

주가순자산 비율 : PBR(Price Book-value Ratio)

PBR은 주가순자산 비율입니다. 주가/주당순자산가치(BPS)로 현재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에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즉, 순자산가치는 기업의 청산가치이다. 한 마디로 PBR 1 미만이면 지금 망해서 자산을 처분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PBR이 1보다 작으면 저평가, 1보다 크면 고평가로 판단할 수 있지만, 1보다 크다고 해서 무조건 고평가라고 보기보단 동종업계랑 비교를 해봐야 한다.

부동산이나 매장이 많은 회사는 순자산이 높기 때문에 PBR이 낮습니다. 하지만 IT나 소프트웨어 회사 같은 경우 무형자산, 인적자산으로 이뤄진 기업은 PBR이 높습니다.

  • 예) 주가 10,000원 / 주당순자산가치 50,000원 = PBR0.2(배)
  • PBR이 1보다 작으면 저평가, 1보다 크면 고평가로 판단 하지만 동종업계랑 비교가 필요하다.

자기 자본 이익률 : ROE(Return on Equity)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입니다. 당기순이익/자기 자본 x 100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시가총액이 1억 인 기업이 올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이 5천만 원이라고 한다면 ROE는 50%가 됩니다.

즉, ROE는 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당기순이익을 많이 내면 낼수록 ROE는 높아 지기 때문에 ROE가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ROE가 매년 15% 이상을 기록하는 회사라면 투자할 만한 기업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 예) 50,000,000(원) / 100,000,000(원) x 100 = 50(%)
  • ROE가 높아야 기업의 가치가 높다

정리

재무제표용어

EPS, PER, BPS, PER, ROE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재무제표를 볼때 항상 보게될 주식 용어입니다. 주가는 결국 기업이 돌을 얼마나 잘 벌고 있냐, 앞으로 얼마나 잘 벌고 있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개념 정도만 정리 하였는데요. 추가로 디테일한 내용을 다뤄서 추가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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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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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hots에서 Summary , Income , Balanced Sheet, Cash Flow를 보여주는 그래프에 있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주린이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았기 때문에 틀렸을 경우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 찾게 되면 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ㅎㅎ

stockrow: News, Fundamental Chart, Financials and Stock 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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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ummary Snapshots | stockrow: Main Street Capital Corporation Visualized Snapshots

주식 용어 정리
Operating CF(Operating Cash Flow) 영업현금흐름
CAPEX(Capital expenditures) 자본적 지출(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투자비용))
Revenue 수입, 매출
Net income 당기 순이익
Debt 부채 ( 부채는 채권자로부터 빌린 자금)
Assets 자산
P/S Ratio(Price/Sales Ratio) 주가 매출 비율 (주가/주당매출액)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동시에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 즉 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
shares outstanding 발행주식(기업에서 발행한 주식)
shareholder equity 자기자본 (주주들이 투자한 자금) (기업의 재산)(기업 청산 시에는 회사의 부채를 모두 청산하고 난 이후에 남는 금액)
Liablity 부채(회계에서는 미래에 갚아야 할 현금이나 기타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원을 사용하여 이행되어야 할 의무를 모두 부채)
Debt to equity Ratio 부채비율 (기업의 부채와 자기자본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안정성 지표)
Return on equity (ROE) 자기자본이익율(기업이 투입한 자기자본을 이용하여 한 해에 얼마만큼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
Working capital 순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 (단기적인 재무 건정성과 기업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
Days Sales Outstanding (DSO) 채권회전일 (회사가 제품을 판매하고 얼마나 빨리 대금을 회수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 )
Days Payable Outstanding (DPO) 매입채무회전일 (얼마나 빨리 회사가 원재료 대금을 지불하는지 볼 수 있는 지표)
Revenu growth 매출액증가율 (올해의 매출액과 지난 해의 매출액을 비교하는 방식)
Asset growth 자산증가율 (총자산이 그해에 얼마나 증거하였는가 나타내는 비율)
Free Cash Flow (FCF) 현금 흐름 ( 영업활동 창출 현금흐름에서 투자활동 Cash outflow를 제외 후 남은 Cash flow) 즉 영업해서 번 돈에서 이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를 하고서 남은 돈을 의미
Dividend Per Share (DPS) 주당배당금(주주가 보유한 주식당 한 주당 받을 수 있는 배당금)
Free Cash Flow Margin 현금 흐름 마진( 기업이 매출을 얼마나 잘 현금으로 전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익률 지표)
Issuance(Purchase) of Shares 주식 발행(구매)
EV/EBITDA 기업가치가 영업활동에서 얻은 이익의 몇 배라는 것은 곧 기업을 인수했을 때 몇 년만에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느냐는 말 (낮으면 기업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 PER과 유사
Enterprise Value(EV) 기업 가치 (시가총액 + 부채 -보유 현금)
EBITDA 이자,세금,감가삼각비,무형자산삼각비, 차감전 이익(Earnings Before Interest, Tax , Deprecita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 영업이익(operating profit을 또다른 말로 EBIT 인데 여기에 감가상각비를 더해준 것)(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EPS))(주식 1주를 샀을 때 몇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
Price to Free Cash Flow 기업의 주당시장가격과 주식당 자유현금흐름(FCF)을 비교하는 데 사용되는 지분평가 지표 ( 기업은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또는 단순히 허용 가능한 수준의 현금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기반을 확장해야 할 때 이 지표를 사용) price to cash flow와 비슷하지만 보다 정확한 지표
Operating CF to Debt Ratio 영업현금 대 부채 비율은 특정 회계기간 동안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되는 기업의 총부채의 비율을 측정 ( 회사의 이자 지급 불이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
EBIT (E arnings B efore I nterests and T axes) 연간 영업이익(번 돈에서 이자랑 세금을 떼기 전 숫자)
주식 용어 정리
Revenue 매출(물건을 파고 벌어든일 돈)
Gross Profit(매출총이익)(매출 - 매출 원가)(profit)
Operating Income(매출 총이익 - (판매비+관리비))(영업이익)
Gross Margin 매출 총이익 (=Gross profit)
판매된 제품 매출에 비용을 공제한 금액
Gross profit margin = (매출-매출원가(COGS))/ 매출 x 100
EBT(Earnings Before Tax) 세전 이익 (당기 순이익 또는 영업이익에 세금을 더해서 계산)
(여러 국가에 사업장을 가진 다국적 기업에서 내부 성과 평가용으로 종종 사용)
EBIT(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 (이자비용, 세금 전 이익)
EBT Margin
Net Income 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에서 하단에 나와있는 모든 비용을 제한 순수익)주식 용어 정리
PE Ratio (Price Earnings Ratio)(PER) 주가수익률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PER이 낮으면 이익이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종목 / 높으면 고평가된 종목
PC Ratio (Price Cash Flow Ratio) 주가 / 현금흐름
낮을수록 우량한 회사
PS Ratio(Price/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주가/주당매출액) 특정 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즉 현재 주가 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
낮을수록 우량한 회사
PB Ratio(Price/Book 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주가를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눠서 구한다.
주당순자산 =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
배수가 낮을 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의 높다는 의미(우량회사를 의미)
(현재 주가 / BPS)
EV/Sales (Enterprise Value / Sales) 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값
EV/FCF (Enterprise Value to Free Cash Flow) 회사의 총 가치평가와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비교
PER과 비슷한 개념
Revenue/Sh (R/S)(Revenue Sharing) 매출 분배, 수익 분배
Earnings/Sh (EPS) 주당순이익 (주식 한주에 포함된 이익이 얼마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당기 순이익/발행주식수)
Dividends/Sh (DPS) 주식 배당금
CashFlow/Sh (CPS) 주당 현금 흐름 (기업의 자금력을 의미함)(높을 수록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이 많다는 뜻)
Capex/Sh 회사가 운영자산을 유지하기 위해 지출하는 자본금 규모를 측정
Book Value/Sh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 (기업순자산/발행주식수) (=청산가치) 기업이 지금 당장 모든 활동을 주식 용어 정리 중단하고 기업의 자산을 주주들에게 나눠줄경우 한주당 얼마씩 돌아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Div/Sh
Shares
Op's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OCF) 영업현금흐름 (기업의 정상영업에 의해 창출된느 현금량을 측정하는 척도)(영업현금흐름은 기업이 영업을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충분한 양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냄)
Capex (Capital expenditures) 자본적 지출(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 (즉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한 투자 비용)
FCF
FCFF(Free Cash Flow To Firm) 잉여현금흐름 / 기업이 사업활동을 해나가며 벌어들인 현금흐름 중에 세금,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 제비용을 뺀 후 남은 현금흐름 (높을수록 좋음)
Working Cap 순운전자본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건전성과 기업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
(순운전자본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순운전자본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1년 안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돈 보다 나가야할 돈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온다는 의미)
Total Debt 총부채(모든 장단기 부채의 합)
Sh' Equity (Sharedholder Equity) 자기 자본 (창업할 당시 그 이후 주주들이 투자한 자금을 말함)(기업의 전체 자산 중 부채를 제외하고 주주들이 청구할 수 있는 기업의 재산을 의미)
ROA (Return On Assets) 총자산 수이익률 (한 기업이 그들의 총자산을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순이익/ 총자산)
총 자산 = 부채 + 자기 자본(Assets = Liabilities + Sharedholder's Equity)
ROA 높을 수록 더 좋은 기업으로 평가 받음
ROA로 재무건정성과 수익의 안정성을 파악하고 ROIC로 기업 본연의 수익을 검토
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하자본수익율 (생산 및 영업활동에 투자한 자본으로 어느 정도 이익을 거두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수익 창출 역량을 측정하는데 활용되고 있으며 높을 수록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 됨)
세후순영업이익(NOPAT)/영업투하자본(IC)
* ROIC와 ROA가 차이가 나지 않는 기업에 비해서 ROIC와 ROA가 높은 기업이 향후 ROA와 ROE 개선 가능성이 큰 기업
* ROIC 가 낮은 기업의 경우는 주력 사업의 마진이 낮은 기업 (이익의 안정성이 떨어짐)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 이익률(저평가가치주의 판단 기준) 수익성과 효율성을 증명하는 지표
(당기 순이익) / (평균 자기 자본) 즉 한 기업이 투자한 자기자본 대비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했는가? (주주 지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순이익을 끌어냈는가?)


OE = 운영비용총액 - 영업외 수익 : 편의상 비용을 Net화 해주면
EBIT = CM(공헌이익) - OE 또는 Throughput - OE : 여기서는 Throughput현금창출 회계를 적용할 것이다.
EBITDA = EBIT + 비현금비용 - 비현금수익
OCF = EBIT*(1-법인세율) + 비현금 비용 - 비현금수익

따라서 OCF는 EBIT에 법인세를 고려(1-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하고
비현금 비용과 수익 계정들을 역산해준 것이다. 다시 말하면 EBIDA에 법인세가 고려된 것이다.
이때 법인세율의 계산 시 분모는 EBIT가 아니라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이 된다는 것에 주의하자.

EBIT에 실제의 법인세율을 곱한 계산상의 금액은 실제의 확정된 법인세와 다름을 의미한다.
그 차이는 무슨 의미인가
이론적으로 법인세가 기업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 무부 채기 업과 부채기업에 대한 이야기이다.
[출처] 현금흐름. 여정 2 : OCF(Operating Cash Flow) (1)|작성자 AtmanEuler

주식 용어 정리

주식은 위험부담이 높은 투자이긴 하지만 수익률이 높은 재테크 중 하나인데요.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주식 초보가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니 주식 용어부터 경제 전반의 정보까지 알아야 하는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오늘은 주식 초보가 주식 투자전에 알아두어야 하는 기본적인 주식용어 정리를 해볼까 해요.

아주 기본적인 기초 용어부터 알아볼게요.
먼저 주식용어 정리를 하기전 주식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겠죠?
주식이란 기업에 대한 소유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업의 주식을 구매하여 갖고 있다는 것은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인데요. 예를들어, 기업의 총 발행 주식이 100개이고, 내가 그 중에 1개를 구매했다면 기업의 소유권 1%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사가 이익을 얻어 주주에게 수익을 배분할때 나도 그중 1%를 받게 되는 것이죠.

코스피란?
코스피는 국내 증권거래서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사장이며, 주식 용어 정리 대부분 대기업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이란?
코스닥은 증권거래소 시장과는 다른 별도의 시장입니다. 코스닥의 경우,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나타낸 수치랍니다.

주가란?
주가는 주식의 가격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증권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기업 주식의 가격을 말합니다.

시가란?
하루 중 가장 최초로 결정된 주식의 가격으로, 보통 주식시장이 열릴 때 결정되는 가격입니다.

종가란?
종가는 하루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정해진 가격을 말합니다.

상한가와 하한가란?
주가는 하루 최대 움직일수 있는 변동 폭이 정해져있습니다. 하루 최대 ±30% 까지만 변동이 가능한데요. 상한가는 하루 최대치인 +30% 만큼 주가가 오른것을 말하며 하한가란 반대로 하루 최대치인 -30% 만큼 주가가 떨어진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루중 가장 높은 주가를 고가, 가장 낮은 가격을 저가 입니다.

시가총액 = 주가 × 발행주식의 합
기업이 총 얼마의 주식의 보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기업 보유 지식 규모의 총 합을 말합니다. 시가총액이 클수록 보유 주식이나 1주당 가격이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상, 주식용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주식 초보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적인 용어들이니 참고하셔서 주식 공부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희망이야기

반갑습니다.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글에서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를 준비해보았는데요.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들이라면 다양하고 축약적인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많이 궁금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쉽게는 주식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식 용어들이 있는데, 커뮤니티나 네이버종목게시판만 가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용어에 고개를 갸우뚱하셨을 것입니다. 대부분 주식과 관련된 차트와 회사상황, 수급등에 대해서 지정하는 용어들이 많은데요. 설명해드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글만 보시더라도 앞으로 대다수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상당부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재무적지표 용어들입니다. 정말 수많은 지표들이 있지만 주로 사용되며 중요하다는 것들은 가지수가 많지 않음으로 의미를 꼭 알고 계시는 것이 좋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알고싶은 부분이 계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 글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알아보기

상한가/ 하한가 - 주식이 최대폭으로 오를때에는 상한가에 도달하였다 하며, 최대폭으로 떨어졌을때에는 하한가에 도달하였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상하한가 폭이 30%로 제한되어 있답니다. 예시로 1만원 주가인 회사가 오늘 상한가에 도달했다라는 표현은 주가가 1만3천원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가창 - 주식을 주문할때 사용하는 란으로써 매수와 매도에 대한 주문이나 현재 체결되고 있는 상황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호가창이라고 표현하며, 하나의 가격대에 있는 주문량을 호가라고 표현합니다. 만약 A라는 주식 용어 정리 주식이 매수호가가 무척 많다라는 표현은 매수주문이 많이 걸려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매도호가가 많다는 것은 매도주문이 많은것으로써 많은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큰 폭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까지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선물,옵션 - 파생 상픔으로 미리 결정된 기간 안에 특정 기초자산을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로써 주로 주식투자시에는 참고하시는분이 거의 없으시고, 대다수 주식투자보다 위험합니다. 대체적으로 높은 레버리지 ( 계좌 등락이큼)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증자/감자 - 증자는 유상,무상등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식수가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의미를 가볍게 알 수 있드시 무상은 조건없이 무료이며 유상은 지불해야하는 대가가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유상증자는 기업의 운영자금을 얻기 위하여 주식수를 더 발행하는대신 회사로 돈을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체적으로는 악재이나 유입된돈으로 신규사업을 진출하거나 메리트있는 곳에 사용한다면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감자는 주식수를 줄이는 것인데 유상감자는 줄여진 주식수만큼 현금을 지급하지만 무상감자는 아무런 혜택없이 주식수를 감소시켜 악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투자자들은 감자탕을 먹었다라고도 표현합니다.

거래량 - 매수와 매도가 양방향체결이 되면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계량적 차트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와 매도가 많았다는 의미로 대체적으로 중요한 가격대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이해관계가 합치하게 되는 가격대라는 소리이기 떄문입니다.


자사주매입 - 회사에서는 주가의 폭락을 방지하고, 주가의 상승을 위하여 자사주매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잉여현금으로 특정기간동안 어느가격대에 이만큼을 사겠다고 미리 공지를 하며 매수하게 됩니다. 매수세가 증가함은 물론, 자사주매입이라는 카드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자신감이 있다는 소리이기에 큰 호재로 작용하여 주가가 크게 상승하게 됩니다.


자전거래 - 주가조작의 사례입니다.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다수의 계좌로 주식을 매수, 매도를 동시간대에 하면서 계좌로 여기저기 옮기게 되는데 이때 가격을 상승시키면서 돌리게 됩니다. 즉, 주가는 상승하되 특정집단이 가지고 있는 주식수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수료만 지불하면서 가격상승을 이끌어내고 여기에 끌리게되는 개미들로 인하여 상승세를 유지시킵니다.

설거지 - 설거지당했다라는 의미는 끝을 모르게 높아지는 주가는 언젠가는 고꾸러지게 되고 여기에 손해를 본 모든이들에게 설거지라는 표현을 합니다. 작전주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부분인데 세력이 가지고 있는 큰 물량을 갑작스럽게 고가에 던짐으로 하한가 혹은 연속된 하락을 불러이르킵니다. 이런 회사의 네이버 종목게시판을 가보시면 정말 많은 설거지라는 글들이 올라오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 단기간의 이평선이 장기간 이평선을 앞질렀을때 골든크로스, 그 반대의 경우를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예를 쉽게 들자면 60일간의 평균가격대의 이동평균선을 20일간의 평균가격대 이동평균선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면 단기간에 상승률이 훨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는데 주로 20-60선,60-120선등 투자자 본인의 차트해석력에 따라서 중요하게 보는 선들의 관점이 달라집니다.


액면분할 - 주식의 기본적인 하나의 단위가 더 작아진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만약 C라는 회사가 주가가 1만원이고 1주를 보유한 주주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0:1 액면분할을 진행한다고 한다면 C라는 주가는 1천원이 되겠지만 1주보유가 10주보유로 바뀌게 됩니다. 즉, 바뀌는 것은 단위적측면이며 실질적인 이득이나 손실은 전혀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주가로 1주보유조차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쉬운 편의성을 위하여 하게 되고 이는 거래량이 증가되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시로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전자도 근래에 액면분할을 했었죠.

손절/ 익절 - 더큰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손절을 현재의 이익을 확정짓기 위해서 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합니다. 의미보다는 해당 부분의 마인드적 원칙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PER - PER은 주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것입니다.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데 쉽게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PER이 10인기업은 즉 주가가 10, 이익이 1이라는 의미로 10년을 현재 이익을 유지한다면 현재 주가만큼의 금액을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낮을수록 좋을것같으나, 낮은 PER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수 있고, 높은 PER은 그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성장주식이기 떄문에 확답은 없습니다.


PBR - 순자산을 의미하는 지표로써 (자산-부채=순자산) 이론적으로 이익을 계속 창출해내는 모든 기업은 평균 1이상이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PBR이 1이하라는 것은 현재 기업의 순자산가치보다도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이익이 건실하거나, 미래에 수익상승이 예견된다면 절대로 PBR은 1이하로 내려오는 경우가 드뭅니다.

턴어라운드 - 적자나 기업상황이 좋지 않아 주가가 많이 떨어진 회사가 경영능력향상이나 특정분야의 호재로 인하여 기업상황이 갑작스럽게 증가하게 되는 특정시점을 턴어라운드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이러한 반전효과로 인하여 주가의 상승폭이 무척 큼으로 턴어라운드만을 고집하는 투자자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상황까지 파악하기는 무척 어렵기 떄문에 난이도가 큽니다.

주도주 - 현재 시장에서 주도적으로 가격상승을 이끌고 있는 회사나 특정 기업을 의미합니다.

동전주 - 가격이 1천원이 되지 않은 회사들을 의미합니다. 위에서 액면분할을 말씀드렷듯이 큰 의미는 없지만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지폐주 - 가격이 1천원 이상이 되는 회사들인데 이 경우에는 동전주가 1천원단위가 되는 순간때 자주 사용됩니다. 호가단위가 바뀌게 됨으로 단타거래량이 무척 늘어나게 됩니다.

품절주 - 해당 기업의 물량이 잠겨있다라는 의미로 대주주나 특정개인들이 대다수의 시장유통 주식을 가지고 있고, 매도를 하지 않을것으로 보일때 품절주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품절이라는 의미는 그만큼 해당주식을 구하기가 어려워진다라고 해석하시면 되는데, 그만큼 적은 매수세로도 큰 상승이 일어날 수 있게 됩니다.


테마주 - 황사, 대북, 일본, 미중무역 같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특정회사는 수혜를 얻음이 예상이되는데 이러한 것들이 테마,섹터로 뭉쳐서 당분간 시장을 주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회성 테마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대선이나 황사같은 것들도 많음으로 투자자는 어느정도 테마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상으로 주식용어모음 총정리글을 작성해보았는데요. 대표적으로 쓰이는 용어들만 정리한것이지 하나하나 깊숙히 들어가다보면 더 많은 전문용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사항들은 추가적인 설명도 필요하기 떄문에 제가 정리한 주식투자가이드북에서 확인하시고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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