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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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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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오 기자
    • 승인 2022.07.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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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뉴스] 국제 원유 선물시장은 사우디가 증산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는 등의 요인에 지수 현물 따라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9일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7.35달러로 전일대비 1.지수 현물 08달러 올랐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104.22달러로 1.62달러 상승했다. 두바이유 현물은 2.22달러 오른 104.84달러로 나타났다.

      이날 선물유가는 “시장에 원유 공급부족은 관측되지 않는다”는 알 사우드 사우디 외무장관의 발언이 증산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으로 해석되면서 인상요인으로 작용했다. 덧붙여 그는 “향후 정제능력 확충을 위해 투자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의 5월 원유 생산량은 전월 하루 1044만1000배럴에서 1053만8000배럴로 증가했으나 수출량은 738만2000배럴에서 705만배럴로 감소했다.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달러가 약세를 기록한 점도 유가인상에 영향을 미쳤다. 유럽 중앙은행이 지수 현물 금리를 50bp 인상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지수는 전일보다 0.8% 하락한 106.53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달러가치 하락은 원유 등 달러로 거래되는 원자재에 대한 소비국의 구매력을 증대시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한다.

      리비아가 원유 생산을 일부 재개한 점은 유가인상을 억눌렀다. 리비아 국영석유사(NOC)는 El Feel 유전에서 생산을 재개했으며 Zueitina, Es Seder, Ras Lanuf 등 주요 수출항에서도 선적 작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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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현물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강주현 기자] 19일 비트코인이 2만 2500달러를 넘어서며 약 한 달 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를 두고 상승 원동력 및 향후 배경에 대해 지수 현물 업계의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드워드 모야 오안다 수석 시장 분석가는 세계 경제가 가까운 장래에도 견실한 기반을 유지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가상자산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모야 분석가는 "앞으로 2주 동안 비트코인이 안정세를 이어간다면 크립토 겨울은 끝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루퍼스 라운드 글로벌블록 대표는 시장이 안정감을 되찾으면서 가상자산 투자 의지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블록에서 전문 매수자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많이 사가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라운드 대표는 "시장에 엄청난 압박이 가해지는 가운데 매도세는 모두 끝났으면 좋겠고, 사람들은 거시 경제 상황을 고려하며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치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심도 개선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가 자체 추산한 '공포 탐욕 지수'는 전일보다 10포인트 오른 30을 기록했다. 이로써 74일만에 극단적 공포 단계에서 공포단계로 전환했다.

      두나무 공포-탐욕 지수 역시 지난 4월 10일 이후 약 3개월만에 60.23포인트를 기록하며 탐욕 상태로 전환했다.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들의 투심 역시 시장 반등에 따라 개선됐다.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는 보고서를 통해 정반대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가상자산 펀드에는 1200만달러가 유입되며 3주 연속 유입세를 기록했다. 이 중 다수는 비트코인 공매도 포지션에 베팅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배팅한 숏 비트코인 포지션에는 1500만달러가 유입됐다. 해당 펀드에는 4주 연속 8800만달러가 유입되며 사상 최고 유입액을 경신했다.

      코인셰어스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저자들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가깝다고 믿으며 현 포지션에서 매도를 하지 않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는 가상자산의 시가총액을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으로 나눈 지표인 SSR 지표가 저점 구간에 도달하면서 잠재적 매수 압력이 높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을 움직일 신규 자금 동력은 아직 부족하고 채굴자들의 항복에 따른 매도 압박의 증가로 비트코인이 2만달러 아래로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크립토퀀트는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하며 금리 인상, 경기 침체 등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현재 시장 상황은 "(비트코인) 이동량은 미동이 없을 정도로 저조하고 거래량은 미약하나마 저점을 높이고 있으며, 거래소로의 고래 입금 추세는 역대 최고 수준"지수 현물 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가격 반등 배경은 그간 눌림 해소에 의한 것이며 소수의 고래들이 지수 현물 지수 현물 큰 움직임 없이 어떤 이유로 현물이나 선물 매수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고 추정했다.

      [N2 모닝 경제 브리핑-7월 21일] 美 증시, 실적 안도 속 상승. AMD·퀄컴 4%대, 넷플릭스 7%대↑

      WTI 가격 1.88% 하락한 102.26달러. 다우 0.15%↑·나스닥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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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금융시장 요약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0일(현지시각)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47.79포인트(0.15%) 오른 31,874.8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21포인트(0.59%) 상승한 3,959.9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보다 184.50포인트(1.58%) 뛴 11,897.65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지수 현물 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데 안도하며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발표와 주택 지표 등을 주시했다. 주가 바닥론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고, 미국의 주택 관련 지표는 주택시장이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88% 하락한 102.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목에서는 원유 서비스업체 베이커휴즈 주가는 회사가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8.26% 주저앉았다. AMD 주가는 4.13% 올랐고, 엔비디아와 퀄컴 주가도 각각 4.80%와 2.95% 뛰었다.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내놓은 넷플릭스는 7.35% 급등했다. 서학개미들의 선호주인 테슬라 역시 0.80% 상승했다.

      ■ 주요 기업 공시 (20일)

      - 코오롱글로벌(003070) : 우선주 200억원 규모 주주 배정 유상증자 결정

      - 진양화학(051630) : 100억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

      - 동부건설(005960) : 해양수산부와 939억원 규모 새만금 신항 지수 현물 접안 시설 축조 공사 수주

      - 케이탑리츠(145270) : 160억원 규모 부동산 취득

      -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 종속사 SK하이테크 배터리 머티리얼즈 폴란드 시설투자에 1054억원 규모 유상증자

      - 신원종합개발(017000) : 유니리조트개발과 2313억원 규모 마운트나인 리조트 콘도미니엄 신축 공사 계약

      - 에이티세미콘(089530) : 발행주식 총수 대비 1.80% 규모 전환 청구권 행사

      - 브이원텍(251630) : 종속회사 시스콘이 한성웰텍 흡수합병

      - 콜마비앤에이치(200130) : 577억원 규모 별도 공장 신설

      - 레이(228670) : 레이 중국 법인이 중 의료 기기 유통 업체 북경서사개의료과기유한공사 261억원 인수

      - ITX- AI(099520) : 회생절차 개시 신청

      - 이수화학(005950) : 울산·온산 공장 생산 재개

      - SNT중공업(003570) : 케이에이치이 주식 350억원 규모 취득

      - SG세계물산(00406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현대제철(004020) : 울산공장 12시간 생산 중단

      - 현금배당 결정 : SK디앤디(210980) 1주당 400원, 그린케미칼(083420) 80원

      - 우리기술(032820) : 31억원 규모 한빛 5, 6호 발전소 경보 계통 전자제어 장치 공급계약

      - 원익피앤이(131390) : 엔에스(217820)와 합병계약 해제

      - 클래시스(214150) : 부동산 매각 관련 자문 용역 계약 체결

      - 엔에스(217820) : 감자 결정 철회

      - 소프트센(03268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코오롱(002020) : 자회사 코오롱글로벌(003070) 건설·상사사업·스포츠센터운영사업 부문과 자동차 부문 인적분할 결정

      ■ 눈에 띄는 경제 외신

      - 지난 18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올리버 알렌 선임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원유 및 원유 파생상품 가격을 추종하는 S&P GSCI 에너지 현물 인덱스는 지난달 9일 고점을 기록했고 올해 초와 비교하면 40% 올랐으나 고점보다는 17% 밀렸다며, 에너지와 원자재 관련 지수 현물 업종이 향후 몇 년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했다.

      - 지난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나무 언니'라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 매니지먼트가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투명성 상장지수펀드(ETF)'를 지수 현물 대체 지수 제공자를 찾지 못해 이달 말 상장폐지된다.

      ■ 주요 경제부처 일정

      - 방기선 1차관, 차관회의(오전 10시, 서울청사)

      - 제33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 개최 결과(오전)

      - 2022년 세법개정안 발표(오후)

      - '22년 8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7월 발행 실적(오후)

      - 2021년 국민대차대조표 결과(오전)

      - 2022년 2/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오전)

      -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지주회장 간담회(정부서울청사, 10시30분)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 2022년 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논의 결과(배포시)

      - 2022년 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논의 결과(배포시)

      ■ 코로나19 현황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6402명 증가해 누적 1893만7971명을 기록했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96명이고, 사망자는 12명 증가해 총 2만4777명이다.

      방역당국은 지난 18일부터 기존 60대 이상이었던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를 50대(1963년생∼1972년생)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로 확대한다. 3차 접종 후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도 3차 접종일로부터 4개월 후 4차 접종을 하는 것이 권고된다. 본인이 원하는 경우 3개월 후 4차 접종도 가능하다.

      정부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모든 편의점에서 진단키트 판매를 허용한다. 전국 약국 2만4000개, 의료기기 판매업을 신고한 편의점 2만3000개,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시중 유통과 공급도 추진 중이다.

      또 임시선별 검사소 설치를 단계적으로 늘려 검사 접근성을 높인다.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서울 등 수도권에 선별소를 우선 집중 설치하고(55개소), 기타 비수도권에는 15개소를, 이어 전국 시군구 순으로 검사소를 확대한다.

      BA5 변이보다 전파력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BA 2.75 이른바 '켄타우로스' 변이가 국내에서 첫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켄타우로스가 공중 보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BA.5와 같은 ‘우려변이 세부 계통’으로 지정했다.

      지난 18일 기준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1만3069명을 기록했다. 원숭이두창 발생국가도 68개로 늘었다. WHO는 원숭이두창 유행이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PHEIC)'에 해당하는지를 재논의하기로 했다.

      국내에는 지난 8일 원숭이두창 항바이러스제인 ‘테코비리마트’ 504명분이 도입됐다. 테코비리마트는 미국 시가테크놀로지가 사람두창(천연두) 치료를 위해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로 유일하게 원숭이두창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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