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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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법, 주식용어 정리, 모음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하여 나타낸 비율(PBR = 주가 / 주당 순자산가치).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 PER

주가수익비율. PER은 특정 주식의 주당시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수치로,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낸다.

주가현금흐름비율(price cash flow ratio) PCR

주가현금흐름비율은 주가를 주당현금흐름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은 현 주가가 기업의 자금조달능력이나 순수영업성과에 비해 어떻게 평가되어 있는가를 판단하는데 사용가능하다.

PCR은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되어있다는 뜻으로, 그만큼 상승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PEG(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PEG

PER(주가수익비율)에 성장성의 개념을 포함시킨 것이다. PER를 EPS(주당순이익)성장률로 나눈 값이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돼 있거나 성장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론적으로는 이자비용 및 법인세 공제 전 이익에서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해 구하지만 편의상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의 합으로 계산한다.

투자 수익률 ROI(Return On Investment)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데 이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재무비율이다. 순이익을 총투자액으로 나누어 산출하는데, 그 수치가 높다는 것은, 총투자액 대비 순이익이 높아서 경영 성과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1 단계 : 투자전략에 맞는 발굴 항목을 정한다.

2 단계 : 이전 상위 종목에 현재 추가 확인

ex) 1월1일 외국인 지분증가 상위 1쥐 종목(삼성전자)

3단계 : 이전 패턴을 통해 현재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

1. 드레먼 역발상의 투자

낮은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순자산비율(PBR), 높은 주가현금비율(PCR)/배당수익률 등 역발상 지표를 활용하여 비인기 종목에 투자하였다.

시가 총액이 상위 80%이내 PER가 거래소 하위 60%이내

EPS 증가율 > KOSPI + KOSDAQ 중간값 EPS 증가율 > 업종 중간값

금년 EPS성장율 > 전년 EPS 증가율 익년 EPS 증가율 > 금년 EPS 증가율(F)

배당 수익률 > KOSPI + KOSDAQ 중간값

2. 피터린치 이기는 투자

장기차입금 / 자기자본 비율 > 업종 중간 값 0 < EPS 증가율 < 50%

PER / 배당수익률 < 10 0.1x 거래소 시가총액 >종목 시가 총액

(임직원과 특수 관계인 + 임직원과 특수관계인 제외 5%이상 대주주)의 주식수 변동 (매수/매도 > 1.5)

3. 템플턴의 영적인 투자가

PER < 과거 5년 평균 PER EPS 성장률 >업종평균 EPS 성장률 13종목

EBITDA margin > 과거 5년 평균 EBITDA margin 장기차입금/자본총계 비율 < 업종평균

총자산/총부채 > 업종평균 ROE > 업종평균

가수익비율(PER)이 낮은 주식을 선택하였다. PER가 업종평균 이하, 순이익 증가율은 7%초과, 매년 배당을 늘리고 성장하는 업종에 속해있는가 등의 잣대를 활용해 투자를 결정한다.

초보 투자 용어 정리 3분 마스터 하기 ( 주식_ROE_EPS_PER )

초보투자자의 투자 용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경우에 처음 맞이하게 되는 어려움이 용어입니다. 처음 듣는 용어를 듣고 바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는 한자어 때문에 힘들고 주식의 경우에는 영어와 줄임말 (영어 약자) 때문에 힘들게 됩니다.

❖ 이 글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

➤ ROE ? 초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용어
➤ SWAP, 스왑? 기본 금융 용어 정리

투자_용어_정리_썸네일

초보 투자자라면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 투자보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주식투자를 먼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려는 주식이 과연 향후 상승할지 기본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먼저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와 주식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본적인 투자 용어 정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

➤ 경제 뉴스에서 볼만한 용어들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 개인 투자를 해야 한다면 정보의 검색과 분석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물론 펀드에 투자한다면 그런 수고스러움은 없어도 되지만, 묻지마 투자만 하다 손실이 나면 내가 왜 돈을 잃었는지조차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투자를 진행한다면 관련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성공과 실패에 대한 분석을 통해 향후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아주 기본적인 경제 관련 투자 용어 정리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사업설명서 (prospectus)

증권거래법상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할 때는 반드시 응모자에게 발행회사의 사업 개황이나 영업 상태를 알려야 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만든 문서라고 할 수 있고, 투자 전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와프(SWAP)

미래의 특정 일이나 특정 기간 동안 상품, 금융자산을 상대방의 상품, 금융자산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을 교환하면 상품 스와프, 부채를 교환할 경우에는 금융스와프이라고 합니다.

◼︎ 등기 유보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바로 등기할 수 있도록, 관련 서류를 구비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혹은 이러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일부러 등기를 미루는 일을 말합니다.

◼︎ 특수목적회사

금융기관에서 발생한 부식 채권을 매각하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만드는 회사를 말하고 일종의 페이퍼컴퍼니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채권을 매각하고 원리금 상환이 큰 업무이고 업무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폐업처리가 됩니다.

지금까지의 용어는 그냥 알아두면 좋은 용어로 뉴스나 관련 정보를 확인 할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로 아래는 실제 주식 투자 시 꼭 알아할 투자 용어 투자용어 정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 용어 정리

처음 주식을 거래하려 하면 어떤 주식을 사야 할지 난감합니다. 주가만 오르락 내리락하는 차트를 보고 살 순 없기 때문에 남들이 많이 사고 하락 가능성이 적은 ‘대장주’ 거래부터 시작합니다.

이제 아래의 주식 투자 용어 정리를 보고 하나씩 천천히 매수 할 만한 주식 종목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ROE (자기자본 순이익률)

쉽게 말하면 손익계산서 상에서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비율은 주주들이 회사에 투자한 금액이 얼마나 수익을 얻었나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회사가 주주들에게 주는 수익을 알 수 있습니다.

  • 당기순이익 : 회사에 자본을 투자한 주주나 출자자가 받게 되는 수익

그래서 이 주식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소한 예금 금리 보다는 높아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PS (주당 순이익)

당기순이익을 발행된 총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한 개의 주가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년 동안의 수익을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몫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표가 (+) 높다는 것은 이 주식을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PER (주가 수익률)

주가를 한 개 주당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한 주당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산 주식 한 개의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주가_상승_그림

◼︎ 투자이윤율

주당 순이익 (EPS)를 주가로 나눈 값입니다. 이 수치는 PER의 역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등락 레이시오 (ratio)

상승 주식 수와 하강 주식 수를 비교해서 주식시장의 과열 정도를 알아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5일 등락 레이시오, 25일 등락 레이시오를 사용합니다.투자용어

  • 5일(25일) 동안의 상수 주식수의 합계 / 5일(25일) 동안의 하강 주식수의 합계

5일은 단기 시장의 과열 정도를 25일은 장기 시장의 과열 정도를 알 수 있고 60% 이하는 호조, 150% 이상은 위험으로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정도면 각 주식 종목에서 제시하는 정보들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각각의 지표들을 보면 이 종목은 절대 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관련 경제 뉴스와 연쇄 반응처럼 이어질 호재를 잘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하반기에 택배 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면 택배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종이 박스 제조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처럼 한걸음 앞서 나가는 선구안을 가지 시기 바랍니다.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주식 잘 알지 못하는 사람(주알못)이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초공부가 필요하겠죠. 영어공부의 시작이 ABC이듯 주식 공부의 핵심은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정도로 100% 이해하는 겁니다. ‘주알못’이 전문용어에 익숙해진다고 ‘주잘알’이 되긴 힘들지만 적어도 한 발짝 탈출은 가능합니다. 주식투자 핵심용어를 간단명료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100

보통 물건을 사고팔 때 그냥 산다, 판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식투자자들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어려운 듯 쉬운 주식투자 기초용어랍니다.

매매 : 주식을 사고 파는 것.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ㅅ’을 기억하자. ‘수’는 ‘사’는 것.

*매도 : 보유한 주식을 파는 투자용어 행위. 팔고 도망친다로 기억!

*배당 : 발생한 이익 일부를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분배해 주는 것으로 보통 1년에 한 번인데, 배당 유무와 액수는 회사마다 다름.

*시가 : 주식시장이 열릴 때 형성된 가격. 시작이라 시가다.

*종가 : 장이 끝나면서 정해진 주식의 가격. 마감 종 쳤을 때 종가!

*호가 :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

*동시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 일반적으로 개장 5분전 가격.

*장 마감 :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식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되는 시점

*상한가 : 주가 하루 최대 상승폭 30% 상승 가격

*하한가 : 주가 하루 최대 하락폭 30% 하락 가격

*펀드매니저 : 투자회사 등에서 자산을 운영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사모주식투자펀드 : PEF(Private Equity Fund])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주식이나, 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Home Trading System) : 개인 투자자가 PC, 모바일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100

우리나라의 주식매매제도는 거래일 D+2 결제의 후불제도입니다. 주식 매매 결제가 당일이 아닌 2일 후(모레) 이뤄진다는 말입니다. 만약 1월 2일 주식을 샀다면 1월 4일에 돈이 오갑니다. 이런 점 때문에 주식을 ‘단기 외상’으로 살 수 있죠. 여기에서 파생되는 공매도, 미수금, 증거금 등 다양한 중급용어를 알아보겠습니다.

*증거금 : 주식을 외상으로 살 때 일단 주식매입대금의 40%를 증거금으로 맡기는 돈

*수도결제일 : 주식을 거래한 다음 날

*미수금 : 투자자들이 외상으로 투자용어 주식을 매입한 다음 날, 즉 수도결제일에 결제자금을 계좌에 입금하지 않아 발생한 외상주식매입대금이죠. A 종목 주식을 100만 원 어치 사고 싶은데 40만 원 밖에 없다면 60만 원은 외상으로 살 수 있습니다. 단 주식을 산 다음 날 60만 원을 갚아야 합니다. 이 갚지 못한 금액을 미수금이라고 합니다.

*반대매매 : 이처럼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증권사는 일단 회사자금으로 결제를 해주는데, 증권사는 그다음 날, 즉 거래일 다다음 날 아침 미수금의 회수를 위해 그 주식을 강제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공매도 : ‘없는 것을 판다’라는 뜻.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주문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결제일이 매수 다다음 날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죠. 보유하지 않은 주식이나 채권을 판 후 결제일이 돌아오는 3일 안에 해당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매입자에게 돌려주면 되기에 이틀 후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A 종목 주가가 1만 원인데, 이 종목을 갖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매도주문을 낸 뒤 3일 후 결제일 주가가 8천원으로 떨어졌다면 투자자는 8천 원에 주식을 사서 결제해 주고 주당 2천 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되는 거죠.

*손절매 :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현재보다 더욱 하락할 것이 예상돼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데요,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됩니다.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쿨다운 타임이라 보시면 됩니다.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주알못’을 위한 기초, 주식 용어 파헤치기! 100

일단 영어 약자가 나오면 만만치 않죠. 그러나 어렵게 생각하지 맙시다. 쉽게 말해 주가가 적정한지, 살만한지를 보는 기준일 뿐입니다. 좋은 주식인지, 그렇지 않은 주식인지 알만한 지표인 거죠.투자용어

PER :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식가격이 똑같이 만 원인 A, B 회사의 순이익이 1주당 각각 1000원, 2000원이라면 A회사의 PER은 10, B회사의 PER은 5입니다. 다시 말해 PER이 낮을수록 순익이 많은 회사입니다.

PSR : Price 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은 현재 주가를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에요. 어떤 주식의 가격이 주당 매출액에 비해 높을수록 PSR은 1.0 이상, 반면 현재 주가가 주당 매출액보다 낮다면 PSR은 1.0 아래입니다. PSR 역시 낮을수록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BR :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비율로 주가와 1주당 순 자산을 비교한 수치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 재무상태와 주가의 관계를 보여주는 숫자랍니다.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 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 자산 가치에도 못 미쳐, 이론적으로 투자용어 회사가 망해도 주가는 유지될 수 있다는 거죠.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은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ROE가 10%이면 10억 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1억 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ROE가 높다면 자기자본에 비해 그만큼 당기순이익을 많이 내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했다는 뜻입니다.

EPS :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1주당 얼마의 이익을 거뒀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당연히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일 수 있는데요.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의 상식은 알고 하는 게 좋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면 어떻게 수익을 올렸는지, 왜 잃었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모든 일이든 용어를 익히면 배우기도 수월해지잖아요. 일단 기초적인 용어부터 고급용어까지 파악하고 거래를 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용어를 알면서부터 진짜 주식 투자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인싸직딩 잡학박사의 스토리

진정한 고배당주는 배당금을 많이주는 주식이 좋은게 아니라, 배당수익율이 높은 주식을 뜻함. 그러려면 배당금이 높거나 주식매입가가 낮아야 함.

위험대비 초과수익률로서 수치가 높을수록 좋음

표준편차(변동성)가 적은 것이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샤프비율까지 같이 고려해야 함.

이익잉여금: 창업이후 지금까지 매년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이익금 중 주주에게 배당을 주고 남은 금액의 누적차

자본잉여금: 유상증자등으로 신주발행을 할때 액면 금액보다 높게 발행하면 그 차액이 자본 잉여금이 됨

유보율: 자본금/납입자본금 * 100%

이익잉여금과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이 기업 설립 당시 자본금의 몇배인가를 의미함

기업의 단기자금사정을 잘 나타내주는 지표

그러나 재고자산(유동자산)이 많아져도 이 비율이 개선되기 때문에 잘 못 해석될 수 있음

당좌비율: 당좌자산(재고자산 제외)/유동부채

부채비율: 부채총액/자본금총액. 자본대비 부채 비율

이자보상배율이 1이면 영업이익으로 100을 벌어서 이자비용으로 100을 다 썼다는 뜻

1보다 작으면 돈 벌어서 부채에 대한 이자도 충당하지 못하는 것.

이자보상배율이 크면 클수록 이자비용을 치르고도 영업이익이 넉넉히 남는다는 뜻

매출채권의 비중이 낮을수록 큰 값을 가지게 되면 좋다.

매출채권회전일수: 365일/매출채권회전율 = 365알/(매출액/매출채권)

재고자산의 비중이 낮을수록 큰 값을 가지게되며 좋다.

FFO: 리츠의 운영수익 = 당기순이익+유무형자산 감가상각비 - 부동산 매각 차익 = 즉부동산을 운영해서 얼마만큼의 현금을 창출했느냐

순이익에서 감가상각비를 더해주는 이유는 ,부동산은 감가상각비가 큼. 그리고 감가상각비는 투자용어 회계상 지출된 비용이고 실질적으로 현금이 나간 비용이 아님 그래서 더해주는 거임

부동산 매각차익을 뺴주는 이유는 일회성 이익이기 때문에 수익이 부풀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임

P/NAV가 PBR이랑 비슷한데 다른점은 PBR은 취득했을 때의 가치. 즉 취득원가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부동산은 샀을 떄 가격을 적용하면 안되고 감정평가액으로 계산해야함.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15개 단어

– 7편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단어들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투자를 위해 초보자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피델리티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나만 빼고 다 하는 것 같은 주식투자. 이제 주식투자를 막 시작하려는 데 정보 글을 읽어도, 대화에 참여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이번 편에서는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들과 그 뜻을 짚어보려고 해요. 주식이 무엇인지 개념부터 알고 싶으신 분들은 주식, 채권, 펀드의 차이와 장단점을 짚은 ‘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을 확인해주세요.

우량주 (Blue Chip)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우량주를 뜻하는 ‘블루칩’이란 말은 포커에서 돈 대신 쓰이는 3종류의 칩(화이트, 레드, 블루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블루칩인 데서 유래했어요.

시가총액 (Market Cap)

상장된 총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가치. 현재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로 산출해요.

대형주 (Large Capital Stock)

기업을 시가총액 규모로 나눴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종목. 라지캡(Large Market Capitalization)이라고도 불러요. 그 외에 중소형주 혹은 중형주와 소형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해요.

비중확대 (Overweight) 및 비중축소 (Underweight)

증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 애널리스트가 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할 때 시장 대비 주가 상승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늘리는 걸 추천할 때는 ‘비중확대’, 그 반대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추천할 때 ‘비중축소’라고 사용해요.

개별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투자 민감도를 뜻하는 용어. 1보다 큰 경우 시장 움직임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걸 의미해요. 반대로 베타가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걸 의미해요.

성장주 (Growth Stock)

향후 매출 및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가 변동 폭이 커 수익 또는 손실을 낼 확률도 높아요. 일반적으로 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가치주 (Value Stock)

기업의 현재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 배당수익률이 높고, PBR과 PER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경기순환주, 경기민감주 (Cyclical Stock)

경기 사이클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강한 종목. IT, 건설, 자동차, 여행, 항공, 의류, 원자재, 기계, 조선, 제지 업종 등을 포함해요.

경기방어주 (Defensive Stock)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기업. 경기 둔감주라고도 불러요. 전력, 가스 철도 등과 같은 공공재,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해요.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상장.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해요.

배당 (Dividend)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소유 지분에 따라 지급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함께 주식투자 시 이익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롱숏 투자용어 전략 (Long-short Equity)

롱(long) 전략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며, 숏(short) 전략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매도한 후,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에요.

변동성 (Volatility)

정치, 경제 성과, 기업 활동의 변화, 자연재해 등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갑작스럽게 금융시장 또는 증권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 또는 하락하는 변화의 정도를 뜻해요.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이익(EPS)으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PER가 낮으면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높으면 비싸다는 것을 의미해요.

PBR (Price to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순자산 대비 투자용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1이면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뜻해요.

Edit 손현 Graphic 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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