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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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GO FEST 미국 시에틀 이벤트 - 글로벌 챌린지! 팁과 보너스

포켓몬 GO 일본, 삿포로 GO FEST 2022 이벤트 (한국은 해당되지 않음) 포케토리 GUGOMAH.tistory.com 날짜 2022/8/5 ~ 8/7 신규 색이 다른 야나프, 야나키 색이 다른 나룸퍼프, 나루림 장소 삿포로 시내 및..

  • 미국 시에틀 센터파크에서 위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 쉐이미 스카이폼, 색이 다른 앗차프와 세꿀버리가 등장합니다.
  • 이전에 진행된 GO FEST와 마찬가지로 테마가 나뉘어 각기 다른 포켓몬이 등장합니다.

1. 전체 대상 5성 레이드

포켓몬고 크레세리아 5성 레이드 공략 - 적정인원, 추천 포켓몬, CP표

크레세리아 Cresselia #488 타입 날씨부스트 Max CP (15/15/15) Lv. 40 Lv. 25 Lv. 20 2857 2041 1633 스텟 (Stats) 공격(ATK) 방어(DEF) HP(STA) 152 258 260 약 점 1.96x - 1.4x 악, 고스트, 벌레 노멀..

포켓몬고 다크라이 5성 레이드 공략 - 난이도 및 인원, 추천 포켓몬, CP표

다크라이 타입 날씨부스트 Max CP (15/15/15) Lv. 40 / 50 Lv. 25 Lv. 20 3739 / 4227 2671 2136 스텟 (Stats) 공격(ATK) 방어(DEF) HP(STA) 285 198 172 약 점 2.56x 없음 1.6x 격투, 페어리, 벌레 노멀 기술..

美 덮치는 '인플레 쓰나미'…월가 "지금은 리세션 아닌 워세션"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휘발유값 상승이 3월 CPI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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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휘발유값 상승이 3월 CPI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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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둔 11일(현지 시간) 헤더 부셰이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이 미 경제 방송 CNBC에 “미국 경제는 매우 강하다”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에도 기업과 가계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러시아가 에너지 시장에 문제지만 우리에게는 전략비축유 방출 같은 대응 도구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견뎌낼 수 있다는 뜻이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로 화살을 돌렸다. 그는 “미국 세션 시간 3월 물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가격 상승에 이례적으로 급등한 것”이라며 물타기를 했다.

백악관 인사들이 고물가와 관련해 전방위적으로 여론 몰이에 나선 것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2월 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가가 급등해 3월 초에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130달러까지 치솟았다. 2월 CPI는 전년 대비 7.9%나 치솟았지만 여기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가와 원자재·식량 가격 상승이 반영되지 않았다. 3월에는 전쟁 여파에 더해 중국 록다운(봉쇄)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미국 내 인력난 등이 겹쳤다. 시장에서 ‘퍼펙트 스톰’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베테랑 투자 전략가인 데이비드 로슈는 “보통의 경기 침체는 생산과 수요·인플레이션이 감소하지만 전쟁 중에는 생산물이 감소하면서 비용과 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며 지금의 상황을 경기 침체(recession)가 아닌 ‘워세션(war-cession)’이라고 규정했다. 전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하고 있지만 서방의 대러 제재에 따른 석유와 가스·금속·식량 공급 감소가 전 세계의 생산과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이다.

월가에서는 최근 상하이 봉쇄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94달러 수준으로 내려온 만큼 3~4월이 인플레이션 정점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달 11일 현재 미국 세션 시간 갤런당 4.33달러였던 미국의 전국 평균 휘발유값은 이날 기준 4.11달러로 떨어졌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고 하더라도 치솟는 임대료와 임금 상승에 올해 말, 내년 초까지는 연준의 정책 목표(평균 2%)를 최소 2~3배 웃도는 고물가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의 4분기 평균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5.7%다. 다이앤 스웡크 그랜트손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서플라이 체인 문제가 사라지지 않았으며 물가 상승이 상품에서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며 “중고차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고 임대료 상승세가 1990년대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이 중 임대료는 CPI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는 요소다. 최근 미국 내에서는 계약 갱신 시 렌트비 20~30% 인상을 요구받았다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증권사 제프리스의 톰 시몬스 머니마켓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세션 시간 앞으로도 임대료 같은 거주 비용이 계속 오를 것”이라며 “CPI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임대료 등이 전년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경우 인플레이션도 고공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높은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면 연준도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 애나 웡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는 “수십 년 내 최고치로 오른 인플레이션이 내려오는 데는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연준은 올해 금리 인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장도 비슷하게 반응하고 있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가 연 2.8%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가 100을 돌파했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 속에 달러 강세가 박차를 미국 세션 시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모하메드 엘 에리언 알리안츠 선임고문은 “채권 금리는 지금 급격한 상승의 중간쯤에 있다”고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장은 유동성의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를 보고 있다”고 예고했다. 무제한 유동성이 공급되던 세계가 긴축의 시대로 탈바꿈하면서 돈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는 “그것이 채권시장이 반응하고 주식이 조정을 받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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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사의 장점, 의사로서 사람으로서 삶의 여유…환자 1명 진료에 15~20분, 하루 평균 환자 20명

이주원 귀넷클리닉 일차진료의 "미국 의사 떼 돈 까지는 못벌어…영어도 평생 숙제"

기사입력시간 19-03-21 08:28
최종업데이트 19-03-21 11:17

메디게이트뉴스와 국내 최대 의사 전문 포털 메디게이트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19(KIMES 2019) 기간 중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의사와 예비 의사를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딴짓하는 의사들', '지구醫', '의료소송 제로'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지구醫’ 세션에서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의 준비과정과 현황을 엿볼 수 있었다. 지구醫 세미나는 ▲한국의사의 해외 진출, 기회와 과제 (배좌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진출단장) ▲한국의사로서 일본에서 일하며 느낀 점 (박광업 일본 신동경병원 마취과 후기연수의) ▲1년의 기간 동안 미국 의사를 준비한다면? (이주원 미국 귀넷클리닉 일차진료의)이 주제로 발표됐다.

[메디게이트뉴스 정다연 기자] 미국에서의 의사로 산다면 어떨까.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이주원 내과·노인의학 전문의는 미국 의사 생활의 장점으로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6시에 퇴근하고 하루에 평균 20명의 환자를 진료하는 삶의 질을 장점으로 꼽았다. 환자의 얼굴을 마주하고 진료할 수 있고 퇴근 후 가족과도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미국 귀넷클리닉에서 일차 진료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원 전문의는 '지구醫' 세미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개인으로서 의사로서 높은 삶의 만족도가 미국 의사 생활의 장점

이 전문의는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만약 미국 의사를 다시 준비한다면 이렇게 하겠다는 내용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하려고 한다"며 "미국에서 의사를 준비하기에 앞서 동기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전문의는 "미국 의사고시 준비 기간은 한국처럼 시험을 보고 하루이틀만에 끝나지 않는다. 최소 10개월에서 1년 가까이 걸리기 때문에 '왜 내가 미국에서 의사를 해야 하는가'라는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문의는 미국에서 의사로서 사는 일에 대해 동기부여가 될 만한 장점을 꼽았다. 그가 제시한 장점은 의사로서, 한 사람으로서 가지는 삶의 여유와 높은 삶의 만족도였다.

이 전문의는 "미국 의사 생활의 가장 좋은 점은 환자 1명을 보는데 15~20분 시간을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에 보는 환자는 평균 20명이다. 간호사 등 보조인력들이 의사를 많이 도와주는 점도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가 높은 점도 장점이다. 감기 환자에게 '충분히 쉬세요'라고 말해도 환자들이 '고맙다'고 한다"며 "만약 환자가 의사가 진료 및 처방한 대로 약을 먹지 않거나 의사에게 욕을 한다면, 미국에서는 의사가 환자에게 '저는 더 이상 당신을 보지 않겠습니다. 30일 이내로 다른 의사를 만나십시오'라고 제도적으로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전문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한다. 환자가 바이탈을 체크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진료를 보는 시간은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보통 오후 5시 30분이 되면 환자를 받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생활은 만족스럽다. 미국은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만 서로 비교하지는 않는다. 내가 뭘 하든 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할 일 다하고 남들 눈치를 보지 않고 살 수 있다.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는데 미국에 와보니 한국에서 각박하게 살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는 교육적, 환경적인 면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요즘 한국은 미세먼지가 심한데 미국은 도시마다 좀 다르지만 제가 사는 애틀랜타는 미세먼지가 거의 없다. 특히 아이들의 교육적인 면에서 만족하고 있다. 학교에도 경찰관이 상주하고 있고 안전하게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세금낸 것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언어 장벽, 문화 차이 등 타국에서 사는 어려움은 각자 평생 안고갈 숙제

이 전문의는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라며 단점으로 언어 장벽, 문화 차이, 면허 취득의 어려움 등을 꼽았다. 미국에서 의사로 일한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 전문의는 "영어는 평생 숙제다. 30년간 미국에서 의사로 생활하는 감염내과 선생님도 영어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며 "모국어가 아닌 이상 어쩔 수 없이 평생 스트레스를 받는다. 미국에서 의사로 살려면 그래도 영어는 기본으로 되어야 한다. 1년간 미국 의사를 준비한다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려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발음은 영어권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이 아니면 한계가 있다. 악센트(accent)와 인토네이션(intonation)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전문의는 "문화 차이도 알아둬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침묵은 미국 세션 시간 미국 세션 시간 미국 세션 시간 금이다'라거나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사고방식이 있다. 미국에서 레지던트 수련을 받을 때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바보 취급을 받을 수 있다. 교수가 이렇게 하자 이야기 할 때 수련받는 레지던트가 자기 의견을 밝히지 않으면 좋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나 고려할 점은 미국에서 의사 생활하면 '떼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돈을 많이 벌지는 않는다. 진료과마다 다르고 그냥 먹고 사는 정도다"고 밝혔다.

이 전문의는 "미국의사고시를 보려면 미국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독립적인 의사 면허(medical license)를 받아야 한다. 미국은 주에서 자격을 관리한다. 텍사스에서 자격을 취득하고 다른 주에서 진료를 할 수 없다. 해당 주에 다시 면허를 신청하고 허락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문의는 "미국에서 의대 나오면 1~3년 정도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외국에서 의대를 졸업하면 미국 내에서 최소 2~3년간 수련을 받아야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처음에 수련 받는 동안에는 제한이 있는 미국 세션 시간 면허(limited license)를 받고 수련을 받은 다음에 일정 자격을 통과하면 제한이 없는 면허(full license)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전문의는 "미국에서 레지던트 수련을 받기 위해서는 USMLE 시험(미국의사면허시험)에 합격한 후 ECFMG certificate(미국대학졸업자격인증)를 취득해야 한다"며 "미국에 왜 가야하는지 확고한 신념이 없으면 준비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9월에 지원하려면 7월 전까지는 시험을 다 치러야 필요한 자격 증서(certification)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궁금해 한 미국 의사로서 생활은

세미나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이 전문의는 시간 제약으로 현장에서 질문을 받고 답을 하지 못했지만 세미나 때 개설된 오픈채팅방을 통해 일일이 세미나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남겼다. 다음은 미국 의사 생활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문과 이 전문의의 답변이다.

Q. 시민권자가 아니면 교육 등에서 누릴 수 있는 게 많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A.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대학 입학시 정부 학자금 보조나 대출을 받을수 있고 살고있는 주의 대학에 가면 학자금리를 크게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Q. 인턴이나 레지던트할 때도 가족의 생활이 가능한가요?
A. 4인 가족의 생활은 솔직히 빠듯합니다. 한국에서 돈을 좀 가지고 가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Q. 미국에서 트레이닝한 경험이 없어도 좋은 스텝 성적을 가졌으면 매칭(matching)이 가능할까요?
A. 네. 매칭은 트레이닝을 받고자 지원하는것이기 때문에 트레이닝 경험이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obserership이나 externship 같은 US clinical experience를 말하는 것이라면 좋은 성적이 있으면 매칭 가능합니다.

Q. 미국에서 의사 일하시는 분들은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마음에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미국 세션 시간 대처하고 계신가요.
A. 저도 부모님이 한국에 계셔서 그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부모님은 한국에 생활기반이 있으셔서 미국에 오기를 꺼려하시구요. 누나에게 의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답이 없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미국은 졸업한 지 8년이 지나면 매칭이 잘 안 된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한국에서 30대 중후반만 되어도 들어가기 어렵지 않나요? 거기다가 최근에는 외국인 매칭이 잘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A. 네, 사실입니다. 졸업한지 5년이 지나면 많은 프로그램들이 아예 서류부터 거릅니다. 외국인 매칭이 어렵다는 얘기는 제가 매칭할때도 들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얘기는 맞는 말인듯 합니다. 경쟁력 있는 외국 의사들이 많아서 매년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Q.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 분들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돌아간 이유와 현재 무엇을 하는지 등도 궁금합니다.
A. 그리 많지는 않은데 돌아오셔서 미국 트레이닝 기간을 인정받고 한국에서 펠로우로 들어가신 분도 있고 예전에 들어오신분 중엔 모 대학병원의 국제진료센터에서 일하시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간 이유는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Q. 미국 의사에게 추천서를 받는 방법으로는 어떤 경로가 있나요?
A. 보통 학생 때 clerkship이나 externship 아니면 observership 등을 해서 추천서를 받습니다.

Q. IMG로서 인기 과 수련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게 참 어려울 것 같은데 레지던트 선발시 받는 상대적인 불이익이 있는지, 실력(USMLE 점수 등)만 있으면 IMG라도 충분히 경쟁을 뚫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A. 소위 말하는 인기 과는 보통 USMLE 성적이 아주 좋아도 다른 무언가가 있지 않으면 힘듭니다. 논문을 많이 썼다든지, research 경력이 많다든지, 저명한 분의 강력한 추천이 있다든지 등 다른 것들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Q. USCE가 필수는 아니지만 알아보면 매우 유리하다고 하는데 졸업후에는 미국의과 대학의 Teaching hospital에서는 받아주지 미국 세션 시간 않는데, LOR를 위해서라도 미국 알선 업체를 통해서라도 observership을 다녀오는 편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A.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그런 방식으로라도 USCE를 만들면 없는 것보다는 도움이 됩니다.

Q. 전문의를 마친 이후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externship이나 observership 등은 어려울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 전문의 따고 난 사람은 어떻게 LOR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A. 한국에서 전문의를 마쳤어도 observership이나 externship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는 사람이 있거나 의국/교수님을 통해서나 연을 이용해 알아보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Q. 매칭 후 수련시 가족들과 함께 갈 수 있는지, 수련 후 정착시 영주권 문제는 대부분 잘 해결 되는지 궁금합니다.
A. 네. 비자를 받으면 가족들은 동반자 비자를 받아 미국에 와서 살면 되고요. 의사들의 경우에, 영주권은 웬만하면 시간이 지나면 문제 없이 받습니다.

KC 대학교 간호학과 미국 간호사 Session (Sponsored by HUGMON)

(주)너스커넥트는 지난 6월 30일 오후 2시, 위워크 삼성역 2호점에서 KC 대학교 미국 세션 시간 간호학과 재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간호사 미국 취업 이민 전반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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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여성도 읽을 수 있도록 제품에 점자를 추가한 (주)허그몬의 순면 안심 생리대 '허그미'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추후 한국의 건강을 책임져 줄 미래의 간호사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주)허그몬 전정훈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KC 대학교 간호학과 주은경 학과장님과 유선영 교수님께서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인기 일러스트 작가 두 분 (임듀이 작가님, 고고좋담 작가님)의 참여로 성공적인 설명회가 되었습니다.

임듀이 작가: Instagram @limduey

고고좋담 작가: Instagram @gogoj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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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명회는 간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EB (Employment Based), 비자 프로세스, 준비할 것 등을 설명하며, 간호대학교 졸업자로서 국내 임상 근무 외 다양한 미국 세션 시간 미국 세션 시간 진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팀뷰어 상업적 사용 의심 감지, 세션 시간 초과 연결 차단 문제 해제 및 해결 방법(feat. ZIP CODE)

팀뷰어(TeamViewer) 상업적 의심 차단 해제 방법

대표적인 원격제어 프로그램 팀뷰어(TeamViewer)가 종종 상업적 사용 의심으로 감지되어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TeamViewer 세션이 시간 초과되어 종료됩니다.

위와 미국 세션 시간 같은 화면을 보시고, 응? 하실 수도 있는데요. 제 경우는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시간 초과 후 연결이 차단되었습니다.

시간 초과 후 연결이 차단되었습니다.
보유하신 라이선스에서는 파트너로의 최대 세션 기간이 제한되어 재연결이 즉시 차단됩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하거나 라이선스를 업그레이드하십시오.
이 파트너로의 연결이 xx:xx까지 차단됩니다.

혹은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기도 합니다.

상업적 사용 감지

상업적 사용 감지
이 소프트웨어의 상업적 사용이 의심됩니다. 무료 버전만 개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새로운 세션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대부분 상업적 사용으로 감지되거나 의심 받고 세션을 실행할 수 없도록 차단된 경우 입니다. 이 경우 해결 방법은 흔히 검색해보시면 MAC Address를 바꿔서 다른 컴퓨터로 인식되게 하는 방법이나 디스크 파티션 볼륨아이디 변경 등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물론, 이 방법도 해결 방법이기도 하고 더 편리하고 빠른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만 정상적인 내 MAC Address나 디스크 파티션 볼륨아이디를 변경하는 것도 찜찜하고, 이것은 일시적으로 우회하는 방법에 불과합니다.

저는 제 스타일에 맞게 정면돌파를 시도했습니다. (물론, 진정으로 상업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팀뷰어(TeamViewer) 상업적 의심 차단 해제 방법

팀뷰어 회사에서도 특정 행동을 감지하여 차단하는 방식을 일일이 수동으로 하지 않고 특정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등의 AI 방식일 것이기 때문에 개인 사용자가 소명할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친절하게 개인 사용자 소명 기회를 주는 팀뷰어

개인적 사용을 소명을 할 수 있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 쭉 순서대로 방법을 설명드립니다.

Success! Your PDF has been generated. To proceed with the reactivation process, please print, sign, and scan this PDF. Please upload your signed PDF in the Upload File field below, so we can process your request. Please save your PDF for future reference.

2. 첫 화면에서 Connect with TeamViewer 버튼 클릭

상업적 이용 차단 해제를 위한 홈페이지 첫 화면

3. 새로 뜨는 팝업 창에서 로그인 하기

(만약 신뢰할 수 없는 장치 화면 등이 뜨면 이메일 인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장치 추가)

신뢰받는 기기인지 확인 필요 신뢰할 수 있는 장치 추가

4. 아래의 화면에서 First Name(이름), Last Name(성), Address(주소), Zip Code(우편번호), City(도시), Country(국가) 입력

팀뷰어(TeamViewer) ID 재활성화를 위한 정보 입력

5. 사용하고 있는 TeamViewer ID 입력

팀뷰어 ID 여러개를 한꺼번에 입력할 수 있음

원격제어를 하는 컴퓨터의 팀뷰어 ID를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TeamViewer ID를 확인하고 싶은 컴퓨터에 대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를 열어 '속성'을 클릭합니다.

팀뷰어 원격제어 PC 우클릭 메뉴

이 때 나오는 속성 창 화면의 TeamViewer ID가 우리가 입력해주어야 할 팀뷰어 ID가 되겠습니다.

6. 의심 해제를 위한 사유를 정확하게 입력하고 Generate PDF 버튼을 누릅니다.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팀뷰어 상업적 사용 의심 해제를 위한 PDF가 생성되었습니다!

※ 이 때 대한민국 국적 선택시 ZIP CODE가 입력이 안되는 문제로 헤맸는데, 팀뷰어 시스템의 버그였던 것으로 판명되었고, 개발자가 따로 직접 제게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미국(U.S.)를 선택해서 우회했는데도 허가가 났습니다. 아래 포럼 글 참조.

Commercial Usage Suspected and Zip/Postal code error(South Korea)

TeamViewer has been blocked due to suspicion of commercial use.

7. 생성된 PDF를 확인합니다.

잘 생성된 PDF 파일

8. Choose a file 버튼을 눌러 pdf 파일을 업로드 한 뒤, Sumbit form 버튼을 누릅니다.미국 세션 시간

마지막 작업입니다!

잘 따라오셨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이제 모든 소명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대략 1-2주 정도 안에 피드백이 오는 것 같습니다.

팀뷰어 재활성화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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