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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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에서 만난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IT동아

주식 기초 | 주식을 하려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지식 | 주식초보 입문서 상위 290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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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2/21/2022

주식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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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려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지식 | 주식초보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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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주식 기초

  • Author: 14F 일사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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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4. 8.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LzXzHoXO5ZE

주식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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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용어’일 거예요. 주식 커뮤니티나, 채팅방에서 오고 가는 재밌어 보이는 이야기들에 혼자 웃을 수 없는 상황도 생기죠. ‘위기의 주주들’이 지식인에 있는 정말 기초적인 질문들을 모아서 직접 답을 드려보려합니다. 나만 빼고 다 아는 것 같은 주식 기초 용어 총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주식은 한 마디로 어떤 회사의 일부를 나눠 갖는 소유권 이에요. 회사는 소유권을 팔고, 사람들은 소유권을 사는거죠. 소유권을 나눠 주는 회사의 입장과 그걸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각각 살펴보도록 할게요.

🏢 회사는 왜 소유권을 나눠줄까?

내가 떡볶이 집을 내면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런데 내 돈만으로는 떡볶이집을 내기 부족한 거죠. (=어려운 말로 자본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나는 모자란 돈을 은행에 가서 빌릴 수 있죠. 하지만 이자를 내야하고,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한계가 있고요. 이럴 때, 부족한 돈을 충당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어요. 떡볶이집의 소유권을 팔아서 돈을 구하는 거예요.

“이 떡볶이집이 정말 잘 될 것 같은데, 내가 천 만원 낼게, 너도 천 만원만 투자해 봐. 대신 회사 소유권의 절반을 줄게. 잘되면 나중에 이익을 나눠 갖자. 너가 급전이 필요하면 이 증서를 딴 데에 팔아도 돼.”

이 증서가 바로 주식이에요. 회사 입장에선 은행에서 돈을 빌릴 필요도 없고, 이자를 낼 필요도 없게 되는 거죠.

👤 사람들은 소유권(주식)을 왜 살까?

떡볶이집 주식을 사면 2가지 권리를 얻을 수 있어요.

주주의 권리 떡볶이 집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리 (=의결권)

떡볶이 집이 돈을 벌었을 때 수익의 일부를 나눠 받을 수 있는 권리 (=배당)

두가지 권리를 갖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식을 삽니다. 참고로 ‘배당’은 모든 회사가 주는 건 아니긴 해요. 회사가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못 벌었거나, 돈을 벌었어도 새로운 사업에 써야 한다면 배당을 주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 그렇다면 이 회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배당을 자주 나눠 주는 회사인지, 언제 얼마씩 나눠주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솔직히 가장 와닿는건 아무래도 시세 차익 이겠죠?

떡볶이집이 대박 나면, 천 만원 짜리 소유권이 이천 만 원, 삼천 만 원이 될 수 있는 거죠. 반대로 쪽박이 나면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 떡볶이집이 정말 대박을 낼 수 있는 떡볶이집인지 잘 알아보고 투자해야 하는 거죠.

1️⃣ 코스피

코스피는 우리가 웬만하면 이름 들어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시장이에요. 매출, 영업이익 등을 까다롭게 따져서 기준을 통과한 기업들이 들어와 있어요.

2️⃣ 코스닥

코스닥은 코스피에 들어갈 수 없는 벤처기업을 활성화 하려고 만든 시장이에요. 대부분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모여 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도 섞여 있어요. (스튜디오 드래곤, JYP, 데브시스터즈 등)

3️⃣ 코스피, 코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이 올랐다 내렸다, 박스권이다, 3100선 붕괴” 이런 말들 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코스피, 코스닥’은 자세히 말하면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예요.

주식 시장에는 매일 매일 몇 천 개 회사들의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해요.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쉽도록 시장 전체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가격을 숫자 하나로 표현한 게 ‘지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지수가 오른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내린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내리고 있다는 뜻이고요.

이 숫자들을 살펴보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데 우리집만 맑을 가능성이 적잖아요. 지수가 내려가면 아무래도 내가 산 주식도 영향을 받게 되겠죠.

그리고 지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기도 해요. 지수가 떨어지는데 내가 투자한 기업은 잘 버티거나 올라가고 있다? ‘이 기업이 잘하고 있구나’ 일종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종목 이름 옆에 ‘우’ 가 붙어있으면 우선주라고 하고요. 우가 없는 걸 보통주라고 해요.

우선주의 특징 의결권이 없어요 (=주주총회에 참석 못 함)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일찍 받아요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더 많이 받아요

배당금은 통상적으로 1-2%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가늠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볼게요. LG전자의 경우 작년에 보통주는 1주당 1200원, 우선주는 1250원을 나눠줬어요.

“나는 주주총회 안 가도 되는데, 그럼 우선주가 더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근데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시장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의 양이 적어요. 즉, 하루에 거래되는 양도 적다는 말이거든요.

거래량이 적다는 건 사고 파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내가 원할 때 원하는 가격으로 팔지 못할 수도 있어요. 또 전체 주식 수가 적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가 있는데요. 급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주의가 필요해요.

💵 삼성전자 주가보다 농심 주가가 비싼이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회사가 삼성전자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주가가 8만원(2021. 9. 6. 촬영일 기준)인데 농심은 30만원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질문자님처럼 농심이 삼전보다 더 큰 건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삼성전자는 2018년에 주식 1주를 50개로 쪼갰어요. 주식은 쪼갤 수도 있고, 처음 시작할 때 주식 수도 각자 달라서 기업마다 주식 개수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바로 그걸 다 합한 거! 즉, 한 주 가격에 모든 주식 수를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곱한 ‘시가총액’이에요. 이 시가총액이 높을 수록 어떤 회사 가치가 높다라고 보는 거예요.

🤔 시가 총액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우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를 쭉 훑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1년 8월 30일 종가 기준으로)1등이 삼성전자 445조, 2등이 SK하이닉스 75조, 현대차는 9등이고 시가총액이 45조 정도예요. 1등이랑 2등이랑 금액 차이가 많이 나죠? 삼성전자가 코스피에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 감이 오실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시가총액이 높은 대형주들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일례로 삼성전자는 10% 이상 움직이는 날이 거의 없고요 (2009년 이후 한 번) 작년에 LG전자가 상한가를 갔는데, 무려 12년 만의 일이었어요.

이건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대형주부터 보시는 게 좋고요.

아직도 감이 좀 안온다, 하시는 분들은 같은 산업 내에서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엔터 산업을 예로 들어 볼까요? SM, YG, JYP 그리고 하이브의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이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으니 한번 비교해 보세요.

우리가 뉴스를 보면 외인, 기관 이런 단어들이 맨날 나오잖아요. 도대체 누굴 말하는 거야? 다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주식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흔히 ‘매매 주체’라고 해요.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고요.

🐜 개인

개인은, 말그대로 개인 투자자 분들. 속칭 개미라고 하죠. 저희같은 사람들을 말해요.

🏢 기관

회사 형태로 주식에 투자하는 이들을 통틀어서 말해요. 자산운용사, 증권사, 은행, 국민연금, 보험 등이 있어요. 이 회사들은 보통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펀드, 보험으로 돈을 굴려주는 역할을 해요.

👱 외국인(외인)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 중에 국내에 등록된 투자자나 투자회사를 말해요. 실질적으로는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외국계 투자은행, 펀드, 헤지펀드 같은 ‘외국 투자 회사’를 생각하시면 돼요.

기관과 외국인은 회사 법인이다 보니까 거래 금액이 커요. 기본 억 단위로 거래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시장에 미치는 파워가 큽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의 약 30%를 보유하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들은 개인보다는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또 장기 투자하는 성향이 있어요. (물론 ‘단타’를 치기도 해요)

그런데 이들이 어떤 주식을 대량으로 팔았다? 그건 해당 종목에 대한 의견이 바뀌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막 파는 것, 흔히 말하는 ‘매도 공세’가 이어지면 상황이 좋지 않아질 수도 있는거죠.

예를 들어, 2021년 8월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가격이 빠진 게 그런 경우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8월 13일 하루 동안 외국인들이 2조원 어치를 팔기도 했거든요.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고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좋다! 따라 사자!” 이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도 않고요. 동향을 파악하고, 참고할 수 있는 지표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3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1️⃣ 매출액

매출은 쉽게 말해서 회사가 번 돈의 총합이에요. 이번 달에 10,000원 짜리 떡볶이를 1,000개 팔았다, 그럼 1,000만원이 제 매출인 거예요.

매출액의 뜻을 았았으니, ‘의미’도 알아봐야겠죠. 매출액은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유명한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예요. 매출액이 늘고 있다는 건 어찌됐건 그 회사 제품을 사람들이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우상향을 그리는지를 중요하게 봐야 해요.

2️⃣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사업에 드는 비용, 즉 재료비, 원료, 인건비, 월세 등을 빼고 남은 이익이나 손실을 말해요. 아까 1,000만원이 매출이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다 빼고 세금도 내니까 수중에 100만원만 남는다? 그럼 이게 제 영업이익인 거죠.

근데 영업이익에는 단서가 하나 붙어요. 바로 주된 사업을 통해서 쓴 돈만 카운트한다는 거예요. 제가 떡볶이집을 운영하면, 주력 사업은 요식업이잖아요. 떡볶이, 맥주, 소주, 밥 등등을 팔아서 남은 돈을 영업이익으로 치는 거예요.

영업이익은 그 회사가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알려주는 지표예요. 매출이 늘고 있더라도 그 회사가 계속 적자면 유지가 힘들 수 있잖아요.특히 어느 정도 성장을 끝낸 기업이라면 이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3️⃣ 당기순이익

근데, 제가 떡볶이집이랑은 상관없지만 떡볶이집 한켠에 세를 줘서 월세를 받았다고 가정해볼게요. 혹은 회삿돈으로 코인에 투자를 해서 잃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회사의 주력사업이 아닌 영업외손익이나 금융손익이 있을 수도 있어요. 또 세금(법인세)도 내야 하지요. 영업이익에서 이 모든 비용들이나 수익을 모두 합친 걸 당기순이익이라고 합니다.

간혹 당기순이익은 플러스인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어요. 이건 본업보다 부업을 더 잘했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코인이 폭락을 했다. 그럼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요.

당기순이익은 어떤 기간 동안 실제로 얼마나 돈을 남겼는지를 알 수 있는 데이터인데요. 이 당기순이익에 따라서 배당도 결정됩니다.

※ 본 콘텐츠는 9월 6일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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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ETF, 차트 보는 법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상식” 곽병열의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누구나, 손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주식 입문 공부. 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 궁금한 모든 주린이들을 위한 책을 소개한다.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한스미디어에서 2021년 11월에 런칭한 투자 입문서 시리즈 〈이 쉬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입문자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서술을 바탕으로 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로 적용해볼 만한 투자 전략 그리고 독자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정리문제까지 구성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와 비슷한 구성으로 출간된 이 책은 KB증권과 하나은행, 현재 리딩투자증권까지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몸담아 온 저자 곽병열 이사가 주식 투자 전반에 대해서 입문자들을 위해 집필한 기초서다.

2020년에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를 통해서 투자서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특정 분야를 넘어서 주식 투자의 전반에 대한 기초적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 그리고 전체 시장의 흐름에 대한 본인의 생각까지 곁들여서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동성 파티가 끝난 후에도 주식 공부를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2020년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주식 시장은 전에 없던 격랑을 맞이했다. 2020년 3월에 뉴욕증시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폭락하는 사태를 겪더니, 몇 달 후에는 각국 정부가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금의 명목으로 현금을 마구 풀면서 증가한 유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주식 투자 열풍도 불었던 다. 불과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이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개미투자자들은 더 이상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의 등살에 떠밀리지 않는 투자 주체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는 개미들도 생겨났다. 국가 간 봉쇄로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서 남은 돈, 각종 상여금과 심지어 지원금까지 주식 시장으로 모이면서 국내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넘기도 했다. 바야흐로 동학, 서학 개미 운동의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정점이었다.

주식 매수와 매도, ETF, 차트 보는 법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상식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당위성과 주식 어플 사용법, 증권사 고르는 법 등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에서는 KRX,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PBR, PER 등 주식 용어들을 짚어보고 〈3장 주식 시장의 흐름 읽기〉에서는 버블의 신호와 유가, 물가, GDP, 금리 등의 경제 상황과 주식 시장을 이어서 생각하는 법을 알아본다. 〈4장 주린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삼성전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투자,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배당주와 보통주 투자의 차이 등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돈이 일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 중에서도 리츠와 ETF 투자, 그리고 그를 넘어서 달러와 금, 국채 투자를 언급하며 일반적인 주식 투자 말고도 우리의 돈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아본다.

〈6장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는 미국과 유럽, 일본과 홍콩 등 해외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방법을 알아보고 〈7장 ‘도박과 투자는 달라요’ 기술적 분석과 주식 투자〉에서는 봉차트와 이동평균선 등 여러 보조 지표 보는 법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가늠하는 방법도 이야기한다.

마지막 〈8장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식 투자와 전업투자자가 되려는 개미들이 점검해야 할 사항들, 올바른 투자자로서의 자세에 대해 설명한다.

[사진출처=한스미디어]

저자 곽병열은 투자전략 관점에서 메타버스 분석에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애널리스트.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전략〉(2021.12), 〈리딩 리서치의 2022년 메가테마〉(2022.1) 등의 보고서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기업 가치평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향후 메타버스로 인한 자산시장(국내외 주식, 크립토)의 파급력 등에 관한 심도 높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주식 분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투자 솔루션으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애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학 석사(2003)를 마치고 중앙대학교 재무학 박사과정(2018)을 수료했다. 16년간 국내 증권사(KB증권 등) 투자전략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다수의 분석 자료(1000여 편)를 발표했다.

KBS 뉴스, SBS CNBC, 한경와우 등 경제 및 증시 관련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등 주요 경제지에 기고했으며 제17회 매일경제신문 증권인상(금상, 2015) 수상자이기도 하다. 하나은행 IPS본부에 소속되어 국내외 펀드소싱 및 최적의 국내외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상품 전문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실 이사(Strategist)로 재직하며 국내 증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미가 이긴다》(2018),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2020), 《장기 투자의 바이블, 실전 ESG투자 따라잡기》(2021),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투자를 하지 않았을까》(2022)가 있다. 최근 저서로는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한스미디어, 2022.03.30.)』가 있다.

'가치투자' 강방천, 회사 떠난다. 금감원 "차명 투자 정황"

에셋플러스 강방천 회장. 강정현 기자

강 회장은 29일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특별서신에서 "오늘 23년간 맡았던 소임을 다하고 떠나고자 한다"며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이 있었고,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아 어렵지만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사퇴 이후에는 교육 활동에 전념할 뜻을 내비쳤다. 강 회장은 "제2의 인생을 끼 있는 투자자 발굴과 교육, 펀드매니저 양성 등 자본시장에 더 기여할 수 있는 곳에 남은 열정을 쏟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 회장의 후임 운용총괄책임자(CIO)로는 정석훈 전무를 거론했다. 강 회장은 "(정 전무는) 20여년간 고객 자산을 잘 맡아 운용해 오고 있는 유능한 펀드매니저"라고 소개했다.

강 회장은 다음 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직과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새 등기이사로는 고태훈 국내운용본부장과 강 회장 아들 강자인 헤지펀드 팀장이 거론된다.

금융당국 안팎에선 강 회장의 이번 사퇴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조사한 차명 투자 의혹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자산운용사 수시 검사 도중 강 회장이 대주주로 있는 공유 오피스 업체 '원더플러스'에 본인 자금을 빌려준 뒤 법인 명의로 주식 투자를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 같은 행위를 차명 투자, 불법 자기매매 행위로 의심하고 있다.

불법 자기매매란 금융투자회사 종사자가 스스로 유가증권을 매매할 때 지켜야 할 의무를 위반한 행위를 말한다. 현행 법규 상 이들은 본인명의 계좌를 개설해 증권을 매매하고 그 실적을 분기별로 신고해야 한다.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증권업계에선 이 같은 의무를 피하기 위해 종종 차명계좌를 이용한 투자 행위가 발생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강 회장의 자기매매 정황을 검사해 조만간 제재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강 회장 측은 차명투자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더플러스가 강 회장 대여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한 손익은 법인에 귀속될 뿐, 강 회장 개인이 편취한 몫은 없다는 입장이다.

강 회장은 국내 자본시장에서 가치투자 철학을 설파해 온 1세대 펀드매니저로 꼽힌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투자자문사 에셋플러스를 창업한 뒤 10여년 만에 자산운용사로 전환해 지금까지 회장직을 맡아왔다.

[스타트업-ing] 서사 정도성 대표,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읽은 것처럼”

귀 따갑도록 듣던 부모님의 잔소리였다. 초중고 시절을 거쳐, 대학교를 나와 기자로 일하는 이 순간에도 부모님의 잔소리는 여전하다. 수백, 수천 번 들어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묘하게 ‘책 좀 보라’는 잔소리 같은 충고는 귀에 참 따갑다. 마땅한 이유는 모르겠다. 책을 보는 행동 이외의 모든 행동은, 꼭 잘못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이었을까.

기자의 아들은 올해 수능을 앞둔 고3이다. 어린 시절, 그렇게 듣기 싫던 잔소리를, 이제는 기자가 아들에게 그대로 소리친다. “제발, 책 좀 보라”고. 그 때는 몰랐다. 책을 보라는 잔소리 속에는, 질책이나 꾸중이 아닌, 아이를 위한 걱정이 담겨있다는 것을. 또한, 차마 ‘사랑’이라는 거창한 감정까지는 아니지만, ‘다, 너를 위한 거야’라는 나름의 책임감을 더한다.

출처: 픽사베이

출처: 픽사베이

프랑스의 작가 샤를 단치(Charles Dantizg)는 ‘왜 책을 읽는가’라는 책을 통해 ‘왜 책을 읽는가? 지식의 경계를 확장하고, 편견을 없애며,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왜 책을 읽는가? 자기 울타리 안에 갇혀 편견 속에 살면서 무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책에는 타인의 삶과 생각, 이해 등이 담겨 있다. 독자는 이를 간접 경험하며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얻는다. 책을 보라는 부모님의 작은 부탁에는 당신의 손으로 자식에게 전달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담겨 있지 않을까.

서사는 ‘책’을 전하는 스타트업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읽은 것처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서사 정도성 대표는 “스마트폰 보급 이후, 많은 것이 변화했습니다. 무엇보다 콘텐츠가 바뀌었죠.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에 글을 읽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유튜브를 즐깁니다”라며, “과거 주요 콘텐츠는 글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함께 음성, 이미지, 영상 등의 콘텐츠를 손쉽게 공유하고 볼 수 있죠. 서사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책을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스타트업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서사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서사

책 속의 낙서, 여기서 ‘서사’를 생각했습니다

IT동아: 만나서 반갑다. 서사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어떤 업체인지 떠올리는 게 쉽지 않았다. 먼저 소개를 부탁한다.

정도성 대표(이하 정 대표): 서사는 ‘일하는 사람에게 성장하는 감각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스타트업이다.

(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자 )

하하. 음…, 이렇게 설명하고 싶다. 우리는 책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책을 내용을 함축해 3분~5분 길이의 짧은 동영상과 요약한 글, 이미지(카드 뉴스) 등의 콘텐츠를 생산한다.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이하 OSMU)라고 이해해도 좋다. 그리고 OSMU 콘텐츠를 이를 여러 사람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서사(Seosa)’ 앱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선보였다.

서사 앱, 출처: IT동아

서사 앱, 출처: IT동아

IT동아: 책을 함축해서 전달하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마치 유튜브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함축해 소개하는 채널과 비슷한 듯하다.

정 대표: 워낙 책을 좋아한다(웃음). 아니, 회사에서 일하며 책을 좋아하게 됐다. 이야기가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데, 서사 설립 전에는 삼성생명 법인영업 부서에서 직원으로 일했다. 기업 고객을 관리하며, 규모가 꽤 큰 거래를 담당했기 때문에 미팅의 중요성은 상당하다. 이에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미팅을 진행하며 거래의 중요한 안건을 어떻게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이러한 스킬과 경험을 연구했다.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어떤 상태인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현재 미팅은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등을 파악하고자 노력했다. 즉, 일종의 행동 패턴 분석이다.

재미있었다(웃음).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어떻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지 파악했고, 이를 연구하다가 기업교육 전문 기업 멀티캠퍼스로 이직했다. 각 직업군이 상대하는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상황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과거 기업 교육 당시 강의하는 모습, 출처: 서사

과거 기업 교육 당시 강의하는 모습, 출처: 서사

IT동아: 고객의 반응을 분석해 원활한 대응 방법을 고민할 수 있다는 뜻인가?

정 대표: 맞다. 예를 들어보자. 환자를 상대하는 의료진(의사, 간호사)이라고 가정하자. 사람들은 공통된 환경과 유사한 목적을 지닌 상황에서 비슷한 행동을 보인다. 소아청소년과에 아이를 데리고 방문한 어머님이 갑자기 눈을 깜빡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1세 미만의 영유아를 데리고 방문했을 때 나타나는 행동인데, 의사가 아이의 상태를 알려줄 때 긴장해서 눈을 깜빡이는 행동이다.

또한,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고령의 환자는, 의사가 진단 결과를 말해주는 순간 몸을 경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행동 패턴을 분석해 각 직업군이 고객을 상대할 때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서강대 대학원에 진학해 연구하고 분석했다.

IT동아: 뭔가… 지금까지의 얘기만으로는 ‘책’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정 대표: 하하. 직장 생활을 하며 뒤늦게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하면서 책을 정말 많이 읽었다. 그게 시작이었다. 좋은 책을 공유하고 싶고, 전달하고 싶고, 알려주고 싶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지난 2019년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서사, 당신의서재’라는 북카페를 창업했다.

과거 창업했던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 모습, 출처: 서사

과거 창업했던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 모습, 출처: 서사

북카페를 운영하며 방문하는 손님들의 행동에서 몇 가지 의미를 찾아냈다. 직장인과 대학생의 행동이 한가지 지점에서 달랐다. 책에 있는 낙서를 대하는 행동이었다.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는 문구나 중요한 문구의 경우, 한번쯤 밑줄이나 형광펜으로 덧칠하곤 하잖나. 직장인은 이러한 낙서를 대할 때, 이렇게 생각한다. ‘내 시간을 줄일 수 있겠구나’라고. 오히려 낡은 헌책을 사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학생은 다르다. 낙서있는 책은 거들떠 보지 않는다.

여기에 집중했다. 직장인은 적잖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읽어야 하는 책을 대할 때, 다른 사람의 해석 또는 생각을 유용한 정보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 낙서를 믿을 수 있는 사람(북카페나 서점을 운영하는 주인)이라면 신뢰로 받아들인다. 낙서의 가치를 오히려 인정해주는 셈이다. 마치 하나의 서평처럼 말이다.

특히, 직장인은 무언가 배우거나, 익히고자 책을 찾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낙서는 책 속의 정보, 인사이트를 축약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받아들인다. 이 같은 북카페 방문 손님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서사’를 생각했다. 속된 말로, 책 속의 써먹을 수 있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면, 유용한 하나의 콘텐츠로 재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IT동아: 서사는 언제 창업했는지.

정 대표: 지난 2020년 8월이다. 지금의 서사 앱은 올해 2월 28일에 런칭했다. 이제 5개월 정도 지났다(웃음).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다. 우리도 마찬가지였는데, 작년에 제작했던 약 100개의 콘텐츠를 모두 폐기했다. 이유? 이유는 간단했다. 우리 스스로 생각했을 때, 독자를 만족시킬 수 없는 퀄리티의 콘텐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책 속의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거나, 스토리텔링을 살리지 못했거나… 내부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시행착오가 많았다. 책이 담고 있는 내용 중 핵심을 담아 3~5분의 짧은 영상으로 소개한다는 것. 말로만 들으면 쉬워 보이지만, 아니다. 절대 아니다. 그저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툭툭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과 짧은 시간 안에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완전히 달랐다. 유명한 강연자를 섭외해 영상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책의 저자를 직접 모셔와 영상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방송 프로그램 작가를 섭외해 영상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렇게 나름의 스킬을 쌓았다.

그렇게 내린 결론이 작년까지 생산한 콘텐츠는 경쟁력을 지니지 못했다였고, 그래서 폐기했다. 생각보다 서사 앱을 늦게 런칭한 이유다.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에서 만난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IT동아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에서 만난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IT동아

IT동아: 그거 쉽지 않은 결정이다. 분명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생산한 콘텐츠 였을텐데… 그걸 폐기한다는 것은 살을 깍아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나. 특히, 스타트업에게는 뼈아픈 결정이다.

정 대표: (씁쓸하게 웃으며) 맞다. 양과 질, 그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다. 약 1년 정도의 시간을 허비해야만 했다. 투자한 비용도 뭐…. 지금에서 돌이켜 보면, 서사라는 스타트업을 만들어가기 위한 팀을 구성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외주 프로덕션에서 일하던 직원, 디자인 회사에서 영상을 제작하던 직원, B2B 교육용 영상을 제작하던 직원,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던 직원들이 모여 수많은 논의를 거쳤다. 서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품질에 대해서, 목적에 대해서, 방향에 대해서 머리를 맞댔다.

서사 회의 모습, 출처: 서사

서사 회의 모습, 출처: 서사

현재 서사 직원은 총 17명이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인원이 가장 많다. 작가 3명, 촬영 및 편집 1명, 모션 그래픽 담당자 2명, 콘텐츠 디자이너 2명, 개발자 3명, 앱 기획자 4명 등이다. 서사는 어디까지나 콘텐츠 생산자다. 콘텐츠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설립 초기에는 4명에 불과했지만…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정기적으로 우리 스스로 만족하는 품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자신해 앱을 런칭했다.

IT동아: 투자도 유치했다고 들었는데.

정 대표: 좋은 인연을 만나 초기에 시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다. 엔젤투자자와 김기사랩 등으로부터 약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올해말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서사 초기 멤버 모습, 출처: 서사

서사 초기 멤버 모습, 출처: 서사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읽은 것처럼

IT동아: 현재 상황이 궁금하다.

정 대표: 크게 B2B와 B2C 두 영역에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양대 스토어에 앱을 런칭한지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반응은 B2B쪽이 더 빠르다.

B2B는 이전에 일했던 기업교육 네트워크를 활용 중이다. 기업교육 시장에서 책은, 독서는 의미있는 교육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교육 내용을 보다 세분화해 진행하는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과 학습과 SNS를 결함한 소셜 러닝(Social Learning)에 서사는 아주 잘 어울린다.

기업교육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스킬과 경험을 짧은 영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니즈를 발견했다. 은행 본점에서 일하는 10년차 과장, 지점에는 일하는 10년차 과장, 10년차 의사와 5년차 의사, 10년차 간호사와 5년차 간호사 등 각각의 직군에 따라 필요한 교육은 제작각이다. 여기에 맞춰 서사의 콘텐츠를 활용,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과거에 일했던 경험을 B2B 영역에 녹이고 있다. 직업군과 업무 형태에 따른 행동 패턴을 분석해 콘텐츠에 권장한다. 우리가 활용하는 행동 패턴 분석은 ICRU( I Can Read You)인데, 크게 ‘창의적인 일’, ‘행동적인 일’, ‘꼼꼼한 일’, ‘사람과 함께하는 일’ 4가지 패턴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준으로 16가지 유형으로 나눠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음… 요즘 MZ 세대에게 크게 유행하고 있는 MBTI를 더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이해해달라(웃음).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에서 만난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IT동아

북카페 ‘서사, 당신의서재’에서 만난 서사 정도성 대표, 출처: IT동아

IT동아: 책을 활용해 만든 콘텐츠를, 사람에게 맞춰 제공하는 셈이다.

정 대표: 맞다. 해당 직무에 필요한 콘텐츠, 직무와 무관하게 직장인 10년차에게 필요한 콘텐츠, 관련 산업에 필요한 콘텐츠 등 세분화해 제공한다.

간혹 유튜브의 추천 서비스와 비슷한 것 아니냐고 오해하시는데, 조금 다르다. 유튜브가 개인에 맞춰 추천하는 것은 그 사람이 평소 많이 보고 좋아하는 영역에 그친다. 하지만, 서사가 추구하는 것은 책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시야의 확장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인사이트라도 더 얻어갈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때문에 서사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추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큐레이터, 컨시어지에 가깝다.

IT동아: B2C 고객을 위해서도 준비할 것이 많을텐데.

정 대표: ‘2019 통계청 국민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대부분은 책을 충분히 읽고 있지 못하다. ‘충분히 책을 읽고 있다’라고 대답한 30~40대는 9.2%에 불과하다. 책을 읽지 못하는 이유로 다른 콘텐츠를 이용하느라(29.1%), 시간이 없어서(27.7%) 등을 꼽는다. 서사는 여기에 집중했다. 책을 다른 콘텐츠(영상, 카드뉴스 등)로 제공하고, 짧은 시간에 함축해 제공한다.

출처: 서사

출처: 서사

책을 읽으려고 하는 근본적인 원인도 파악했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함(25.9%)’,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얻기 위함(18.4%)’, ‘교양과 상식을 쌓기 위함(16.8%)’, ‘시간을 보내기 위함(15.1%)’, ‘업무에 도움을 받기 위함(8.8%)’ 등 성인들의 독서 목적 상위 5위(2019 통계청 국민독서실태 조사)에 맞춰 콘텐츠를 준비했다.

책을 읽지 못했던 고객의 패턴을 분석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현실에 맞춰, 필요한 책을 추천한다. 서사 앱을 통해 1달 동안 8시간 콘텐츠를 이용하신 고객이 있다. 5분 콘텐츠라고 가정했을 때, 약 96개의 책을 읽으신 셈이다. 이러한 고객 사례를 계속 늘려나가고자 한다.

IT동아: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바가 있다면.

정 대표: 계획이라기 보다,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다. 대형 병원, 금융권 등을 바탕으로 B2B 기업교육 시장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이를 자연스럽게 B2C 영역으로 넓히고자 한다.

서사의 콘텐츠는 크게 지식(마케팅, 비즈니스모델, 조직관리, 경영관리, 자기계발, 투자 등)과 휴식(심리, 스트레스, 인간관계, 일의 의미, 멘토링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를 현재 ‘북 인사이트’, ‘마음챙김’, ‘부의감각’ 메뉴로 전달하고 있는데, 각각의 콘텐츠를 보다 원활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진할 생각이다.

서사는 책에서 시작했지만, 책은 아니다. 3~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하나의 플랫폼이다. 누군가에게는 지식 창구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가는 쉼터일 수 있다.

아직 콘텐츠를 쌓아가야 할 단계다(웃음). 원활한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경험을 쌓았고, 이제 막 세상에 나서 우리 소개를 시작했다. 앞으로 서사는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읽은 것처럼’ 지식을 쌓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콘텐츠로 도전하는 우리 서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현대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이자 가치투자의 태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 (WIKI 링크) 의 『현명한 투자자』 (1949년 초판)를 미국의 금융 저널리스트인 제이슨 츠바이크가 풍부한 시장 사례와 분석을 담아 새롭게 엮어낸 개정판. 제이슨 츠바이크가 각 장 논평에 담은 풍부한 사례와 분석은 미국 금융시장의 현실을 잘 반영하여 그레이엄 시대의 상황과 훌륭히 접목하고 있다. 현대의 투자가들에게 고전이 지니고 있는 통시대적 메시지를 깊이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주는 투자서다.

  •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주린이들
  • 가즈아. 가즈아. 만 외치는분들
  • 가치투자를 목표로 삼은 모든분들

시장가격의 변화로부터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다 . 그러나 이러한 바람은 투자자를 투기적인 태도와 행위로 인도할 위험을 안고 있다 . 투기하지 말라고 충고하기는 쉽지만 , 실제로 투기를 하지 않기는 매우 어렵다 . 만약 정말 투기를 하고 싶다면 결국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우 조심해야 하며 , 이런 위험에 노출된 금액의 한도를 정해두고 투자 포트폴리오와는 분리해두어야 한다 .

주식은 큰 폭의 가격 변동을 겪기 때문에 이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이런 기회를 실현시켜주는 두 가지 방법이 타이밍 (timing) 과 가치평가 (valuation) 다 . 타이밍은 주식시장의 ( 즉 , 다른 모든 사람들의 ) 행동을 예측하려는 것이다 . 오를 것 같으면 사거나 보유하고 내릴 것 같으면 파는 것이다 . 가치평가는 기업 가치에 비해 가격이 싸면 사고 , 비싸면 파는 것이다 . 현명한 투자자는 가치평가의 방법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그러나 투자자가 타이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그는 결국 투기자가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고 , 투기자가 얻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 이렇게 분석해보는 것을 개인 투자자나 투자업계에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오히려 시장예측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그러나 개인 투자자가 시장예측을 꾸준히 잘할 수 있다는 믿기는 쉽지 않다 .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소위 매도 신호로 널리 알려진 신호에 맞춰 매도에 나선다면 , 누가 그 물량을 사줄 것인 가 ?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

여기에는 한 가지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 있다 . 보통 서둘러 이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타이밍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바로 투기자다 ). 이들은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투자 기간이 1 년만 되어도 상당히 긴 것이다 . 그러나 투자자에게는 1 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이 아니다 . 이렇게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해야겠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현금만 보유하면서 기다리는 게 합리적인 일이 되려면 , 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기간 동안 받을 수 없었던 배당이익까지 고려해도 싸다고 느껴지는 가격까지 기다려야 한다 . 다르게 말하면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 투자 ’ 를 하려는 사람이 가치평가를 외면한 채로 타이밍만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무런 실익이 없다 .

다우이론처럼 타이밍을 예측하는 이론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 이런 공식들은 일정 기간동안에는 잘 맞으므로 유명해진 것이긴 하다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론을 추종할수록 이 이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줄어든다 . 앞서 말했듯 , 특정 신호에 따라 모두가 매도한다면 누가 이 주식을 사줄 것인가 ?

사실 거의 모든 강세장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 . 가격이 역사적인 고점에 놓인 경우가 많고 , PER 도 높으며 , 배당이익률은 채권이익률보다 낮아지고 , 신용매수를 이용한 투기가 많아지며 , IPO 를 하는 기업들의 투자등급이 전반적으로 낮다는 것 등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세장과 약세장을 언제나 맞힐 수 있는 확실한 지표는 없으며 , 따라서 강세장에 팔고 약세장에 사겠다는 전략도 무의미하다 .

신중한 투자자는 일변동 혹은 월변동폭에 따라 부유해졌다가 가난해졌다가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하지만 연 단위의 훨씬 큰 가격 변동이 발생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 가격이 크게 오르면 매도해야 할지 고민하거나 , 더 매수했어야 한다고 후회하거나 , 대중을 따라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 현명한 투자자라고 해도 대중에게 역행하는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

상장기업의 주식을 소유한 사람은 그 기업의 동업자와도 같다 . 그러나 이 사람은 공개 시장에 언제든지 주식을 매도할 수 있으므로 기업가치와는 무관하게 거래가 가능한 증권을 갖고 있는 것과도 같다 . 그러나 주식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기업의 동업자라기보다는 거래 가능한 증권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그러면 점점 더 시세의 움직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는데 , 좋은 기업일수록 장부가격에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아지고 , 더 많은 프리미엄이 붙을수록 기업가치의 변동과 시세의 변동은 유리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장부가치 , 이익 , 유형자산에 가치에 비해 적정한 가치로 매입한 투자자는 이런 시세 변동을 초연하게 바라볼 수 있다 .

상장기업과 개인기업 주주의 중요한 차이는 상장기업 주주는 언제든지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이는 큰 이점인데 , 매일의 가격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신의 기준에 부합할 경우에만 기업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진정한 투자자에게는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 이런 환경에서 가격 등락에 휩쓸려 매수 매도를 반복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무기를 포기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무기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해하는 것이다 .

한 가지 비유를 통해 상장기업투자자가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합리적인 자세를 묘사할 수 있다 . 당신이 한 기업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 동업자 중에 ‘ 시장 ’ 씨가 있다 . 시씨는 매일 당신에게 지분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거래를 하자고 하는데 , 이 가격은 변동폭이 크다 . 당신은 기업의 재무상태와 전망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시씨가 제시한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거나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다면 시씨의 지분을 매수하거나 당신의 지분을 매도하지 않을 것이다 . 시씨의 가격이 애매하다면 시씨의 제안은 무시하고 당신 자신이 기업의 상태에 대해 고민해보고 당신만의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나는 재정 전문가입니다. 소셜 미디어가 미국인을 나쁜 돈 습관으로 몰아넣을 때 예산을 수정하는 세 가지 방법

소셜 미디어는 다른 모든 사람의 삶을 완벽하게 보이게 할 수 있지만 휩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잘못된 소비 습관이 생길 수 있습니다.

Credit Karma의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성인의 거의 36%가 유혹적인 활동에서 배제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가지고 있지 않은 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를 FOMO(Fear of Missing Out)라고도 합니다.

이것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소셜 미디어에서 발생합니다.

소비자가 소셜 미디어에서 FOMO에 유인되는 방법

소비자가 소셜 미디어를 가치투자자가 읽어야 할 책 사용할 때 나쁜 소비 습관에 빠지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자금 관리 플랫폼 oXYGen Financial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Ted Jenkin에 따르면 그 중 하나는 술에 취한 쇼핑입니다.

정책 전문가는 미국인이 $ 1,000 상당의 더 많은 직접 지불을 기대할 수있는 시점을 밝힙니다.

미국인들은 점수를 높이는 TODAY의 신용 보고서에서 부채를 없앨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 가서 버번, 와인 한 잔, 맥주 몇 잔을 마시고 결국 온라인 쇼핑을 합니다.”라고 그는 Sun에 말했습니다.

이것이 발생하는 또 다른 방법은 “개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그룹을 광고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제품에 비해 광고를 강화할 것입니다.”

“따라서 시계 광고를 한 번 본다면 구매할 때까지 시계 광고를 가능한 한 많이 계속 게재할 것입니다.”

투자가 어떻게 이루어지나

FOMO는 단기적으로는 물론 장기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ogecoin을 비롯한 meme 코인이 있는 투자 공간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밈 코인은 소셜 미디어 농담을 기반으로 특정 자산의 가치가 급등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심각한 FOMO 및 공황 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Tesla의 CEO Elon Musk도 참여하여 Dogecoin의 가격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많은 돈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관한 한 항상 위험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ogecoin은 지난 5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무려 90%나 하락했습니다.

Jenkin은 캐나다에 기반을 둔 미국 상장 Shopify를 예로 들었고 이전보다 가치가 80%나 떨어졌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수냉식 쿨러에 대한 이야기를 듣거나 실제로는 그 사람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볼 수 없을 때 이웃이 가장 인기 있고 가장 최근에 선택한 주식을 선택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물론 Shopify는 Dogecoin과 달리 개에 대한 밈이 아닌 견고한 재정적 기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조사를 하고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스스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FOMO를 피하는 방법

확실히 FOMO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글쎄, 나 같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그것을 말하는 행운을 빕니다.

오히려 Jenkin 씨는 구매와 관련하여 “24시간 규칙”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기간은 생각하고 계산된 결정을 내릴 시간을 줄 것입니다.

Jenkin은 그 동안 장바구니에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개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읽을 때는 유료 후원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때때로 당신은 당신이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유명인이든,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든, TikTok으로 유명하든, 그들이 그 제품을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Jenkin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이 “그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돈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반적인 쇼핑에 관해서는 항상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Jenkin은 “Honey와 같은 훌륭한 앱이 있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가격을 비교 쇼핑할 수 있는 PriceBlink라는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재정 관리를 위해 지금 해야 할 일

현재 높은 물가상승률과 경기침체 가능성이 도사리고 있어 불확실성이 많다.

Jenkin 씨는 두 가지를 권장합니다.

그 중 하나는 변동 금리 대출을 상환하는 것입니다. 이 대출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자가 변동하고 특정 수준에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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