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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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그라함 도즈(Graham Dodds) 호주 상공회의소 회장, 정소영 삼성자산운용 AI운용본부 VP, 루시 리우(Lucy Liu) IFM 인베스터스 디렉터, 제임스 최 주한 호주 대사.

투자 성향 분석으로 이끄는 성공적인 재테크 투자, 투자 성향이 왜? 중요한가?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 얼마의 돈을 얼마의 기간동안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또 그 계획에 대해서 명확하게 준비가 되신 분이라면, 반드시 겪게 되는 고통은 바로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인가 입니다.

무계획적인 재테크는 자신을 그저 영원한 겁쟁이 투자자 또는 까막눈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투자자로 만드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돈을 넣고, 매달 30만원씩 적금을 부으며, 장기주택마련펀드에 매달 40만원씩을 넣는다고 합시다.

일단, 요즘 유행하는 것들은 모두 갖추었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했다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일까요?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알쏭달쏭한 답 앞에서는 누구도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맞는 경우는 일단, 자신은 매달 80만원이라는 돈을 재테크에 돈을 넣어도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거나 아니면, 절약의 습관으로 매우 풍요로운 여가 생활은 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로 돈을 모으겠다라는 각오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결론을 얻은 상태에서.

첫번째 매달 1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넣는 것은 평생 넣을 장기적인 투자금이 되겠고,

두번째 장기주택마련펀드에 매달 40만원씩 넣는 돈은 주택등의 중기적인 관점에서의 주택마련을 위한 목돈을 마련하는 돈이 되며,

두번째 매달 30만원씩 적금을 넣는 것은 보다 나중에 주택을 마련하거나 아니면, 차를 사거나 또는 주식이나 펀드에 목돈으로 투자를 하기 위한 종자돈을 마련하는 차원이라면 이 포트폴리오는 80점 정도 되는 재테크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틀린 경우라면, 그저 남들이 하니 월급에 맞추어서 그저 이곳 저곳에 재테크랍시고 시도한 것들이 됩니다.

동일한 시점에서 재테크를 시작했고, 세부적인 투자 상품 또한 동일하다면, 일정 시간이 지난뒤에 둘의 투자 성과는 동일할 겁니다.

하지만, 만약, 그 후에 두사람은 어떨까요?

말 그대로 앞의 사람의 돈은 정확한 돈의 목적지로 돈이 향하겠지만, 두번째의 경우의 돈은 어디로 갈지 갈필을 잡지 못하고 어딘가로 오라는 곳으로 향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 즉, 재테크 포트폴리오는 시작시 얼마나 큰 계획아래 짜여져 있는가가 결국에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만,

바로 재테크 투자 종목의 중요성이 나오는 것이 됩니다.

미래의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누군가는 동일한 기간에 주식으로 2배의 성과를 올릴 수 있지만,

누군가는 펀드로 주식의 2배가 넘는 성과를 올릴 수도 있으며,

똑같은 펀드라도 누군가는 해외펀드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올리는 반면,

누군가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 2배가 넘는 성과를 올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만약, 완벽한 투자 종목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간이 있다면,

그 사람에 세상의 모든 돈들이 몰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연의 일치로 투자 종목을 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지만,

투자를 하는 동안에 마음 가짐 또한.. 그리고 심리적 위안 또한 동일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첫해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났지만, 강한 믿음으로 다음해에 100%가 넘는 수익률을 내에서 웃는 반면에, 첫해에 20% 수익률을 올리며 흥분과 기쁨으로 만끽한 반면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다음해에 30%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불안과 초조함으로 결국 마이너스 10%의 수익률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 성향에 맞추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함은 아마도 너무나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투자 성향도 정확하게 모른채 그저 높은 수익률만 쫓으며 실망과 좌절 그리고 불안과 초조함으로 매일매일 살아간다면, 아무리 높은 수익이 날지언정 결국 한번에 찾아온 마이너스 수익률로 지난 시간이 보상과 함께 자신의 일상 또한 잃어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투자 성향은 보편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보수적, 중립적, 공격적 으로 3가지 정도라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2가지를 더 넣고 싶습니다.

보수적, 중립적, 공격적으로 구분되는 것을 투자 결과 지향적인 구분과 함께,
회전 지향적다중 지향적을 더 넣고 싶다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투자 성향에 대한 특징들은 다음에 이어지는 글들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투자 성향을 분석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맘 편히 투자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투자를 하고 맘 고생을 한다거나 누구나 할 수 있는 후회의 수준이 아닌 절망과 인생의 방향이 바뀌어 버리게 되는 투자를 한다면,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그것은 아예 안하니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본인이나 그 투자자가 투자를 하도록 도와주는 금융 기관 모두에게 큰 손실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투자를 하더라도 투자 성향에 맞지 않는 투자를 한다면, 오히려 자신의 불안감에 대한 노동의 대가 로 얻은 결과가 합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플러스 수익이 나리라는 보장이 있나요?

마이너스 수익이 날 수도 있겠죠?

그런 경우에는 돈도 시간도 마음도 모두 잃어 버리는 실패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대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신발은 절대로 신어서는 안됩니다.

신발이야 안 신고 신발장에 쳐박아 두거나 버리면 그만이지만, 지나가버린 자신의 인생의 시간과 마음 그리고 정신은 절대로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 아닌가 합니다.

이어지는 글들을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통해서 투자 성향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예를 다룰까 합니다.

이러한 예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이 어디에 어울리는지.

그리고 그러한 투자 성향에 맞추어서 어떤 투자 습관을 길러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아마도 투자를 하기 위한 모든 사람들.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 부터 시작해서 몇년 후 혹은 십여년 후 은퇴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꼭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 투자 성향의 조언 중 하나는
"나이가 어릴 수도록. 나이가 많을 수록. "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나이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시 매우 중요한 조건으로 다루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도가 되어서 모든 조건을 뒤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는것도 현실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경우 채권이나 적금 또는 정기예금등 보다는 주식이나 고위험성 펀드에만 몰두하는 경향을 간혹 보곤합니다.

나이를 투자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조건으로 보는 이유는 바로

그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는 기간이 길다

는 것 때문이지, 절대로 나이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며,장기간으로 투자를 할 경우에도 중간에 회전을 시키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경우를 염두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지, 마치 주식을 하듯 펀드를 하라는 뜻은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위험을 떠안는 능력은 장년층이 더욱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액 또한 더욱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나이가 적다는 것과 활동적인 나이라는 것을 그저 Active한 투자만을 고수하라는 것이 아니므로 오해를 하지 않고 정확한 자신의 투자 성향 분석으로 맘편한 투자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위험한 자산에 투자를 하더라도 자신의 투자 성향이 공격적인 투자 성향이라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것은 자신이 그 위험을 감내하는 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 또한 열어 놓는다는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는 것도 다 자신이 흡수 할 여력이 되는가가 매우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아파서 위험자산에 갔다가 몸 전체가 아파지고, 악화되는 수익률 앞에 정신적 고통 또한 배가 되는 상황이 직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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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원
  • [ 27호] 승인 2014.11.13 13:24
  • 댓글 0

1. 세계적인 자산가들의 공통점
워렌버핏, 빌게이츠, 도널드 트럼프…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세계적인 부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부(富)를 만들어 낸 방법들은 모두 다릅니다. 워렌버핏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대표적인 인물 입니다.
지금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워렌버핏과 같이 유망한 투자 종목을 찾는 많은 펀드매니저들이 있지만 그리 쉬운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빌게이츠는 대표적인 성공한 기업가의 유형입니다. 컴퓨터가 보급되는 시기에 대박을 터트린 운 좋은 사람이기도 하지요. 도널드 트럼프는 대표적인 부동산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재벌입니다. 지난 서브프라임 사태에 많은 타격을 입었다고 언론에서 말이 많았지만 누가 뭐래도 부동산을 통해 부(富)를 축적한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모두들 알고 계시는 내용들이지만 이들의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고 최상의 조건들을 활용하여 부를 재탄생 시킨 점 입니다.
에 제시된 내용을 보시면, 빌게이츠는 단순히 컴퓨터의 보급을 통해서만 돈을 번 것이 아니었습니다. 법인 설립 및 기부를 통한 절세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많은 직원들의 노력과 많은 투자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마찬가지로 부동산법인을 설립하고 부동산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절세혜택인 감가상각을 이용해 절세효과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의 모여진 자금을 통해 경쟁력 있는 부동산을 구입하고 개발하므로 인해 부를 극대화 할 수 있었습니다.
워렌버핏은 가치투자 및 장기투자 전략 외에 주식 및 헤지펀드를 통해 비과세 혜택을 누려 왔으며, 주식공모와 같은 내부투자자와 같은 투자를 통해 큰 시세차익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부자들이 더 큰 부자가 되는 것은 바로 시장의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그들만의 투자전략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더욱 더 빈부의 격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 많은 원장님들의 공통점
그렇다면 많은 원장님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첫째, 너무 바쁘고 정보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료를 해야 하는 업무환경으로 인해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지극히 많은 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투자에 대해 자신이 없거나 잘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는 방법론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즉, 이런한 투자패턴들이 많은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투자실패로 돌아옵니다.
세번째는 바로 이러한 실패 경험들로 인해 투자에 대한 마인드가 위축되어 진정한 투자의 즐거움을 모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실패하는 투자의 경험들을 통해 더 나은 투자기회를 발견하게 되는 사례들은 너무 많습니다. 골프 좋아하시는 원장님들은 아시겠지만 필드에서 게임을 하면서 잃는 돈에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대해 내가 연습을 안하고 나와서 잃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지 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으실 것입니다. 오히려 프로에게 레슨을 받아 게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지 않을까요~!
어느 증권사의 PB와 자산관리 상담사례를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내용인 즉, 안정자산에 투자하는 고객들은 그들 마음의 안정은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인플레의 위험에서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자산 중에 대박을 내기 위해서는 로또 복권을 사듯이 수익추구형 투자자산에 배팅을 해야 그 행운도 내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가슴에 와 닿았던 부분이 바로 복권을 사지도 않으면서 대박을 바라거나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복권에 당첨되어 대박을 내는 것은 아니더라도 목표로 하는 자산운용에 대한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적극적인 투자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3. 성공한 자산가들의 성공법칙들
그렇다면 성공한 자산가들의 성공법칙들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요?
첫째, 자본수익보다 현금 흐름을 통해 안정적인 자산증식을 진행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투자의 레버리지를 적절히 활용하여 내가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의 크기보다 더 많은 자산을 운용하여 많은 투자수익을 이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절세혜택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세금감면을 통한 수익률 방어에 성공적인 대응을 하였습니다.
두번째, 자산가치의 상승, 하락, 보합장에서도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가치의 상승에만 배팅을 하는 위험한 투자를 올바른 투자라고 인식하고 있는 한 그 한계는 영원할 것입니다.
위험한 것은 투자가 아니라 보험을 들지 않는 투자라는 말처럼 내가 투자하는 대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준비 없이 투자를 진행하였다면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부 투자자의 몫이 될 것입니다.
세번째, 어느 정도 자산규모를 형성하고 계신 원장님들께서는 세법을 최대한 활용하여 절세혜택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벌어들인 수입의 40% 가까이를 세금으로 헌납하고 계신 원장님들에게 투자를 통해서라도 절세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나 전략을 준비하시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네번째로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닌 투자와 함께 수익을 실현하며, 보험을 들 듯이 안정적인 투자가 진행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제 주변에 계신 자산가들 중에 투자에 대해 소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처럼 고급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의 세계로 들어와 다양한 투자정보들을 분석하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만 성공적인 투자가 진행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4. [S]에서 [B],[I]로의 초대
현금흐름창출, 리스크헷지 투자전략, 절세혜택, 고급투자정보 등등…앞으로는 성공한 자산가들의 성공법칙을 연구하고 내 자산관리시스템에 적용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이 절실히 필요할 것입니다.
에 표현한 [S]에서 [B],[I]로의 초대는 원장님들과 같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나만의 자산관리시스템을 통해 돈을 위해 일하는 원장님이 아니라 돈이 원장님을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고급투자정보를 통한 투자자로서의 활동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두에 언급하였듯이 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돈을 다스리지 못하면 아무리 다양한 투자를 병행하여도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ScienceON Chatbot

실리콘밸리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IT 클러스터 이며 혁신의 대명사로 손꼽히고 있는 곳이다. 하이테크 산업의 중심지로서 전기전자, 컴퓨터, 바이오 등 첨단 기업들이 밀집해 있으며 또 수많은 새로운 창업 기업인 스타트업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생겨난 자연 발생적 산업 생태계이다. 이곳에서는 창업, 투자, 회수 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우수 인력들이 실리콘밸리로 몰려 들고 있으며 사업화에 성공하면 미국이라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발판 삼아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특징이 있다.

실리콘밸리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IT 클러스터 이며 혁신의 대명사로 손꼽히고 있는 곳이다. 하이테크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산업의 중심지로서 전기전자, 컴퓨터, 바이오 등 첨단 기업들이 밀집해 있으며 또 수많은 새로운 창업 기업인 스타트업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정부가 개입하지 않고 생겨난 자연 발생적 산업 생태계이다. 이곳에서는 창업, 투자, 회수 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우수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인력들이 실리콘밸리로 몰려 들고 있으며 사업화에 성공하면 미국이라는 거대한 내수시장을 발판 삼아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특징이 있다. 초기 기업에 대한 엔젤 투자가 확실히 이루어 지고 있으며 이런 지원으로 성장한 기업이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아 더욱 성장하고 그렇게 성장한 기업을 사주는 M&A 시장 까지 활성화 되어 생태계는 더욱 역동성을 띄게 된다. 세계 각지에서 제2의 실리콘밸리를 표방하며 운영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공사례를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다. 본 고 에서는 실리콘밸리 만의 성장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해보고 침체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본다.

대단히 성공적인 MVP (최소존속제품) 사례 10가지

대단히 성공적인 MVP (최소존속제품) 사례 10가지

오늘날 린스타트업을 채택한 기업들과 기술 공룡들은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시작점으로서 너나 할 것 없이 최소 존속 제품 (MVP)를 갈수록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MVP가 실패하는 4가지 이유라는 글에서는 제품을 시장에 내놓은 과정에서의 주요 리스크와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들여다 보았다. 성공적인 최소 존속제품은 “어떻게”라는 기술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왜”라는 사업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 학습 프로세스를 되도록 빨리 시작하게 돕는다.

이 글에서는 MVP를 제대로 만든 몇 개 회사들이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을 내놓기 위해 어떤 일을 벌였는지 들여다 보겠다.

1.Dropbox

IMVU의 공동창업자이자 CTO였던 에릭리즈가 쓴 책 ‘린스타트업’에는 드롭박스가 제품 동영상을 통해 시장의 수요가 존재할 것인 지에 대해 문제를 파고들었던 이야기가 실려있다.

고객이 파일-싱크 (file-sync) 솔루션을 사용하고 돈을 내려고 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이를 정당화하려면 휴스턴과 그의 팀이 ‘빌딩밖으로 나가서’ 실제 사용자들에게 사용자 경험을 제안하고 피드백을 들어야 했다. 사람들이 제품을 쓰리라는 어떤 보장도 없는 상태에서 서버를 구축하고 높은 가용성에, 느려지지도 않고 항상 접근 가능한 네트웍을 구축하는 대신 개발팀은 다른 방식을 택했다.

successful_mvp_01

바로 시연 동영상을 만든 후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 지를 보는 것이었는 데 자신의 지인들에게 먼저 동영상을 공유했다. 만약 사진이 1000개의 단어만큼의 효과를 낸다면, 동영상은 당신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보여주는 데에 백만개의 단어만한 효과를 낼 수 있다. 3분 가량의 비디오는 드롭박스의 향후 기능들을 담고 있었고 불과 하루밤 사이에 회원 숫자가 5천명에서 7만5천명으로 극적으로 증가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이 실제 제품 하나 없는 상태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드롭박스의 설명 비디오는 실제 적합한 기능 수준에 도달하고자 창업자들이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기도 전에 시장의 존재 여부를 훌륭히 검증해 냈다. 그것은 잠재 고객에게 제품의 내용과, 그 제품이 어떻게 자신을 돕는 지, 결과적으로 왜 그 제품을 갖기 위해 돈을 내야하는 지를 명확히 제시했다.

2.Airbnb

2007년에 브라이언 체스키와 죠게비아는 사업을 시작하고 싶었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아파트 월세를 내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디자인 컨퍼런스가 다가오고 있었고 그들은 인근 호텔을 구하기 어려운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숙박을 제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들이 사는 아파트 사진을 찍은 후 단순한 웹사이트에 올리고 나서 며칠이 지나자 보스턴에서 온 여성, 유타에서 온 중년 남성, 인도에서 온 남자 등 3명의 손님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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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고객과 바로 옆에서 지내면서 체스키와 게비아는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통찰을 얻었다. 이러한 컨시어지(Concierge) MVP는 시장을 확인하고 사람들이 그 경험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이 낯선 다른 이들의 집에서 묵으며 돈을 낼 의향이 있고 대학을 막 졸업한 대학생이외에도 고객층이 꽤 넓다는 그들의 초기 가정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3.Groupon

앤드류 메이슨은 자금모집, 기업 보이코트 등과 같이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여러 명이 함께 꾸미는 것을 돕는 플랫폼인 포인트 (The Point)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를 열었다. 하지만 그 사이트는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그는 다른 무언가를 찾아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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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명은 유지하며서 ‘데일리 그루폰’이라는 커스터마이징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설치한 후 수작업으로 하루 하루 오늘의 딜(제품행사)을 올리기 시작했다. 누군가 특정 딜에 참가 신청하면 개발팀은 PDF 파일을 구운 후 애플 메일을 통해 쿠폰등을 보내주곤 했다. 비록 세련되진 못했을 지라도 이전에 하던 일에서 피봇하도록 ‘수작업 먼저 MVP’ (또는 ‘오즈의 마법사 MVP’라고도 부름)를 통해 이 단순한 웹사이트가 눈여겨 볼 가치 있는 시장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해줬다.

그들은 쿠폰시스템을 만들거나 웹사이트를 새로 개편하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았다. 대신에 자신들이 가진 자원을 확인하고 점진적인 (piecemeal) MVP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관심을 가지는 지에 대한 가설을 테스트해 갔다.

커스터마이징된 워드프레스 웹사이트에서 시작하고 PDF 문서를 구워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확장성있다고 부를 수 있는 범주는 물론 아니다. 하지만 그루폰의 MVP은 (창업자들이) 궁금한 부분에 답을 얻는 데 충분히 성공적으로 작동했다.

4.Buffer

버퍼는 당신 친구들의 뉴스피드에 한꺼번에 당신의 글들이 넘쳐나지 않게 글들간의 시간 간격을 조절하고 소셜네트웍에 등록하는 글들을 예약하는 단순한 앱이다. 버퍼의 창업자인 조엘 개스코인 (Joel Gascoigne)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데 시간을 뺏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간단한 테스트를 먼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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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의 최초 MVP는 단순한 랜딩 페이지였다. 거기에는 버퍼가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하며 회원 가입을 독려하는 가운데 관심이 있으면 가격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버튼을 심었다. 그때에도 아직 제품이 개발 완료된 상태는 아니었고 회원 가입한 사람들에게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를 해주겠다는 한 줄을 추가했다.

조엘은 수집한 회원들의 이메일을 이용해 그 앱의 잠재 고객들과의 대화를 시도했고 그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가치있는 피드백과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런 후 그들은 사람들이 돈을 낼 의향이 있을 지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랜딩 페이지와 회원가입 페이지 사이에 가격이 나온 표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방문자들이 잠재적으로 유료 고객이 될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무위험 기반 MVP는 버퍼가 시장을 확인하고 개발할 기능들을 기획하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

5.Zappos

자포스가 1조원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2009년에 아마존에 13조원 정도에 매각되어서 오늘날 우리는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것을 편안히 느낀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1999년으로 돌아가보면 공동 창업자 닉 스윈먼 (Nick Swinmurn)은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신발을 쌓아놓고 판매하는 온라인 유통점을 만들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그곳을 이용하리하는 가정을 테스트할 필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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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윈먼은 온라인 상점에 대한 수요를 측정하기 위해 지역 신발 가게에서 찍은 신발 사진들을 웹사이트에 올리기 시작했다. 누군가 신발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그는 가게에 가서 그 신발을 사가지고 왔다. 설비와 신발 재고를 확보하는 데 투자하는 대신 이러한 MVP 활동을 통해 자포스는 사람들이 그들의 서비스를 받아들일 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오즈의 마법자, 커텐 뒤의 남자 기법은 시장의 가설을 테스트 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그것은 실제로는 제품을 여전히 뒤에서 만들고 있으면서도, 앞에서는 완전한 기능을 모두 제시함으로서 이를 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아이디어로부터 나왔다. 고객들은 자신이 실제 제품을 경험하고 있다고 믿지만 현실에서는 장막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수작업인 것이다. 자포스의 경우가 딱 그런 경우다.

오즈의 마법사 접근법은 당신이 제품을 기획하는 중대한 단계에서 고객과 보다 뛰어난 상호 작용을 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훌륭한 것이다. 비록 작은 규모라도 학습의 촉진은 당신이 만들고자 하는 제품과 시장에 대한 수많은 가정을 테스트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6.Twitter

트위터는 오데오(Odeo)사의 팟캐스팅 플랫폼에서 유래되었다. 오데오는 애플이 아이튠즈를 통해 팟캐스팅 시장에 뛰어들자 자신의 서비스 기반이 위태로워짐을 느꼈고 차세대 아이템을 찾기 위해 사내 해커톤(아이디어 경진 대회)를 열었다.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 중 하나가 ‘twttr’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아이디어로 특정 그룹의 사람들에게 텍스트 메시지를 공유하는 서비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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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프로토타입(시제품)은 오데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내부 서비스로 사용되었고 매달 청구되는 문자메시지(SMS) 비용이 수백달러에 달할만큼 인기를 끌었다.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이러한 반응은 개발팀은 트위터를 외부에 오픈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했고 2007년 SXSW에서 사람들의 이벤트와 관련된 트윗을 길거리의 TV 화면위에 뿌려주면서 사용자 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7.Zynga

징가는 2013년 게임내 아이템 매출만으로 1.2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팜빌류의 게임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소셜 게임 전문 스튜디오다. 징가는 게임 개발과정에서 랜딩페이지와 애드워즈 MVP 테스트를 같이 접목하여 기획중인 게임 자체와 게임의 하위 요소에 대한 관심도를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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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게임 중간에 짧은 광고를 띄우고 앞으로 나올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능들을 제시함으로서 이 회사는 어떤 쪽으로 개발 방향을 잡아야 할 지 정보를 모을 수 있었고 사람들이 계속 즐기는 게임을 만드는 것 이외에 쓸데없는 데 자원을 낭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8.Foursquare

포스퀘어는 친구 또는 가족과 체크인을 통해 위치를 공유하는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웍 서비스다. 문자 메시지 기반의 닷지볼 (DOdgeball)이 구글에 인수된 후 창업자인 데니스 크롤리 (Dennis Crowley)와 네이븐 셀바두레이 (Naveen Selvadurai)는 포스퀘어라 불리는 모바일 기반 네트웍을 만들기 위해 회사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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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펀딩을 받은 상태여서 개발을 늦출 수 있는 입장은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아니었지만 그들은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한 매우 간단한 기능의 (single-featured) MVP를 런칭했다. 체크인과 게임화가 적용된 보상 체계에 집중해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 나가기 시작했고 그러한 피드백이 제품을 완성해 가는 데 활용되었다.

기본적인 기능이 편안하게 느껴질 때쯤부터 추천, 도시 가이드 등 부가적인 기능들을 붙여 나가기 시작했다. 그밖에도 사용자 피드백 및 요청사항을 받기 위해 구글 독스를 사용하는 등 서비스를 관리하기 위해 기존에 시장에 나와 있는 것들을 적극 활용하였다. 이는 성장하는 사업을 시작할 때에 당신이 모든 것을 직접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9.Spotify

애자일과 린스타트업 컨설턴트인 헨릭 닐버그 ( Henrik Knilberg)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4단계의 순환 제품 사이클을 사용하고 있다. (생각하라, 만들라, 쓰게하라, 변환하라) 2009년에 랜딩페이지로 시작했을 때 그들은 음악 스트리밍 경험이라는 단일한 기능에 집중했다. 데스크탑 앱을 출시하면서 한정 베타버전으로 시장을 테스트할 수 있었고 라이선스 문제에 대한 음악 산업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었고 미국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을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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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지금도 성장을 위해 동일한 애자일 프로세스를 따른다. 스포티파이의 4단계는 소규모 팀이 항상 가정을 테스트하기 위해 스마트하게 일하므로 린(Lean)스럽다. 생각하라 (Think It) 단계는 개념적인 MVP의 잇점을 테스트하고, 만들라 (Build It) 단계에서는 품질에만 문제가 없으면 바로 물리적인 MVP를 출시한다. 쓰게 하라 (Ship It)과 변환하라 (Tweak It) 단계는 MVP를 단계적으로 출시하고 피드백으로부터 배우고, 계속 과정을 반복하면서 장기적인 품질과 고객 가치가 정렬되어감을 확인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포티파이에서 MVP 만들기라는 글에 잘 나와 있다.

10.Pebble

페블은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웨어러블 시장을 오늘날의 주류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전자종이 (e-페이퍼) 스마트시계다. 투자자로부터 받은 자금이 떨어졌을 때 창업자인 에릭 믹코브스키 (Eric Migicovsky)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로 눈을 돌리게 되고 여기서 제품 개발을 지지하는 관심 고객들로부터 120억원 이상의 자금을 끌어모으며 킥스타터 역사상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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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코브스키는 시제품을 보여주는 안내 동영상을 녹화하면서 관심 고객들에게 후원을 요청했다. 애초의 목표인 1억 2천만원은 2시간만에 이루었고 일주일이 지났을 때에는 72억원이 모이게 된다. 펀딩 라운드가 끝날 때 즈음에는 6만명 이상이 120억원 이상을 개발 프로젝트에 후원해서 페블은 고객에게 배송할 시계 제작에 착수할 수 있었다. 2014년 3월 20일 기준으로 페블은 40만대 이상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판매 되었다.

가장 위험한 가정을 먼저 테스트하라

에릭리즈는 자신의 책 ‘린스타트업’에서 MVP를 기획할 때 무엇을 테스트할 것인지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대해 적었다.

사업계획에서 여러 가정들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가장 위험할 수 있는 가정을 테스트 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한 이상적 상태에 이르기 위한 과정에서 이 위험 요소들을 테스트할 방법을 찾을 수 없다면, 다른 것의 테스트도 의미가 없어진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에게 가장 위험한 가정은 시장의 존재 자체이다 . 드롭박스에게는 그 가정이 사람들이 파일 싱크 서비스를 원할 것이라는 것이었다. 자포스에게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신발을 사리라는 것이었다. 에어비앤비에게는 호텔이 아닌 낯선 이들의 집에서 사람들이 기꺼이 묵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위에서 소개한 각각의 사례에서, 이들은 핵심적인 의문에 답하기 위해 최소 존속제품 (MVP)를 디자인했다.

크리스뱅크(Chris Bank): UXPin의 성장분야 리더다. 인튜이트에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합병된 레튜스(Lettuce)와 마이핏(MyFit), 에포스마크 (USPS의 전략 파트너)에서 같은 일을 해왔으며 B2B 기술 분야 영역에 케글 (Kaggle)을 런칭했다. 주로 쉬는 시간에는 암벽을 오르고 모터사이클, 앱 기획, 여행과 독서를 즐긴다. 그의 홈페이지등. website, Twitter UXPin.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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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그라함 도즈(Graham Dodds) 호주 상공회의소 회장, 정소영 삼성자산운용 AI운용본부 VP, 루시 리우(Lucy Liu) IFM 인베스터스 디렉터, 제임스 최 주한 호주 대사.

(왼쪽부터) 그라함 도즈(Graham Dodds) 호주 상공회의소 회장, 정소영 삼성자산운용 AI운용본부 VP, 루시 리우(Lucy Liu) IFM 인베스터스 디렉터, 제임스 최 주한 호주 대사.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IFM 인베스터스(IFM Investors)와 삼성자산운용이 지난 해 조성한 54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인프라 사모펀드가 2017년 가장 성공적인 한국-호주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례로 선정됐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6일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AustCham Korea Business Award)’를 갖고, 한국과 호주 양국의 오랜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데 공헌한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IFM 인베스터스와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인프라 채권 펀드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가장 성공적인 한국-호주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례로 선정됐다.

삼성자산운용과 IFM 인베스터스가 조성한 ‘삼성-IFM 글로벌 인프라 선순위 펀드’는 국가신용등급 A- 이상인 북미, 유럽, 호주 등 선진국 우량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다. PPP(민관협력사업), 발전, 신재생 에너지, 유틸리티, 미드스트림 등 장기계약이나 정부 보조금을 통해 수요 위험이 최소화된 5개 분야에 투자한다. 펀드는 2017년 4월에 조성되었으며, 국내 4개 기관 투자자가 공동으로 4억 8000만 달러(약 5440억원) 투자를 약정했다.

브렛 힘버리(Brett Himbury) IFM 인베스터스 CEO는 “이번 수상을 통해 IFM 인베스터스의 ‘투자자 우선’ 모델의 성공을 인정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에서 이뤄낸 이러한 성공은 파트너사인 삼성자산운용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힘버리 CEO는 “한국은 호주의 3대 교역 상대국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건실한 양국 관계의 연장 선상이며, 앞으로도 삼성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선진국의 노후 인프라 개선 주기가 도래하는 시점에 IFM 인베스터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투자자에게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폭과 깊이를 소개할 수 있었다”며 “글로벌 인프라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IFM 인베스터스와의 협력이 향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번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 수상은 지난 한 해 IFM 인베스터스가 한국에서 이뤄낸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의미한다. IFM 인베스터스는 지난 11월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서울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한국 담당 클라이언트 릴레이션십 디렉터에 이기정 한국대표를 임명하는 등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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