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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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2 기준 수익률

DAHAHA's 미국주식 쉽게알기 블로그

내가 알기론 터틀트레이딩에 대한 책이 시중에 여러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이레미디어에서 나온 터틀트레이딩(부제 :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14일간의 투자수업)을 읽던 중 호기심이 생겨 실제 엑셀로 간단한 백테스팅을 구현해보았다.

우선 터틀트레이딩이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추세추종 투자법에 대한 내용이 아니었다.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는 투자자는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가르쳐서 되는 것인가를 이야기할때 자주 언급되는 사례이기 때문에 유명해졌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면 리처드 데니스가 학벌과 배경을 보지 않는다고 했지만 아무나 뽑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는 투자자는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배워서 가능하다는 결론을 성급하게 내리지 않았으면 한다. (타고난다고 했으면 책도 팔리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투자법이 실제 구현했을때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 같다.

터틀트레이딩 투자법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므로 언급하지 않고 결론만 이야기 하려 한다.

결론적으로 책의 로직대로만 투자하면 지난 20년간 금과 원달러에 투자했을때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없었다.

(금과 달러를 가지고 테스트를 한 이유가 책에서 나온 대부분의 사례가 상품과 외환시장이었기 때문)

진입과 청산 조건을 여러가지 바꿔가며 테스트했지만 거래비용을 고려하지 않고서도 수익을 낼 수 없었다. 반대로 큰 폭의 손실도 나지 않았다. 매매는 20년간 80~120번의 매매를 했지만 잦은 청산이 문제였고 청산을 보수적으로 하면 한번의 손실 폭이 너무 컸다. 예상과는 다른 결론이었는데 외환시장이야 20년동안 사이클을 그리고 있기에 로직의 적합성이 낮다면 수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금은 20년동안 큰 폭으로 올랐는데도 추세추종 방식으로 수익이 나지 않아 큰 실망을 했다.

언듯보면 책에서 소개한 가정들은 매력적으로 들린다. 1. 주식은 추세가 한번 형성되면 지속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2. 원칙에 따라 매매하며, 짧은 손절로 손실을 최소화한다. 3. 위험에 따라 진입 비중을 계속 조정한다. 4. 평소에 손실을 반복하다가 막상 추세가 시작되면 만회할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만큼의 큰 이익을 만든다. 그리고 신격화하고 있는 리처드 데니스에 신화적인 이야기와 제자 터틀들의 화려한 수익 이야기까지. 인간 본성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모든 시장, 시기에 통하는 만능 매매법을 알려줄 것 같은 이야기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내용과 비슷하지 않나? 기법을 알려준다며 사람들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하는 방법과 대략적으로 비슷하다. 거기에다 이러한 사람들은 꼭 맹목적인 추종자들에 둘러쌓여 있으며 반론을 용서하지 않는다. 만약 통하지 않으면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조급함이 문제라는 만능 핑계도 장착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그나마 높게 사는 것은 상세한 방법을 공개하지 않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투자원칙을 공개해서 실제 테스트까지 해보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물론 책에서 소개한 내용이 투자법의 이들이 사용한 전부는 아닐 것이기에 터틀들의 수익까지 거짓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단기투자든 장기투자든 투자 스타일에 정답을 정해놓고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투자법이 있다면 꼭 과거자료로 백테스팅 해보고 상당기간 실전에서 실제 부딪혀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실전투자대회 1, 2 등의 단기 매매 방법[돌파고, 슈카방송보고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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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키움 실전 투자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실전 투자대회의 참가자들의 상위 랭커들의 대다수는 데이트레이더, 스켈퍼입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수익률을 기록한 2명이 있어서 이들의 매매 방법에 대해서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정리하려 합니다.

21.07.22 기준 수익률

개인적인 투자 스타일은 기간을 여유 있게 두고 하는 추세추종과 밴드 트레이딩을 병행하고 있으나 이런 수익률을 기록하는 사람들을 보니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실전 투자대회의 경우 상위 랭커들의 매매기록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1 영업일 이전 매매기록은 진입 평단가까지 확인이 가능하고 당일 매매 기록의 경우 10분 지연이지만 언제 매수 매도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금액대 별로 리그가 나눠져 있는데 100만 리그이지만 해당 수익률이 어마어마하단 걸 알 수 있습니다. 저게 2달도 채 안되어서 기록한 수익률이란 게 더욱 엄청납니다.

닉네임 : 돌파고의 매매 타이밍

매매 기록을 보면 정말 말 그대로 '닉값' 한다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매수 매도 시간과 하루 매매 횟수를 살펴보면 아마 AI가 매매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매매 스타일은 돌파 매매이며 거의 대부분의 종목을 5분 이내에 청산합니다.

이렇게 분봉상 직전 고점을 뚫는 순간이 매수 타이밍입니다. 매도 시간을 살펴보면 수익 목표는 1~2% 수준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보유 시간은 5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또한 손절은 매수가를 위협하면 시행하는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손실이 1%를 넘기지 않습니다. 간혹 슬리피지로 인해 1.5% 수준도 보이기는 합니다. 이 글을 정리하면서 매매내역을 살펴볼수록 AI이거나 혹여 사람이 직접 매매하는 것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고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닉네임 : 슈카방송보고배움의 매매 타이밍

과거 하스트톤이란 게임을 즐겨해서 식빵 아재의 방송은 간간히 봤었는데, 그 당시 게스트로 나오던 슈카아재가 어느덧 초대형 유튜버가 됐습니다. 슈카의 방송을 즐겨보는 분 같은데 이 분 역시 위의 돌파고처럼 돌파 매매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돌파고와는 달리 사람이 직접 매매하는 것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며 보통의 사람들도 연구해서 어느 정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돌파고의 경우 매매기록을 살펴보면 전고점을 뚫는다-매수라는 알고리즘 분위기가 풍기는 매매내역이었지만 슈카방송보고배움의 경우 알고리즘이 아닌 직접 매매의 분위기가 나는 편입니다. 손절은 내일 매수매도 평단가를 확인해야 알겠지만 2% 내외의 손절로 보이며 익절은 돌파고와 달리 일관성이 비교적 부족한 것으로 보아 호가 분위기를 살피며 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대체로 3~6% 수준으로 보이네요.

슈카방송보고배움을 닉네임으로 사용하는 트레이더도 AI를 사용하거나 반자동을 활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매 구조는 쉽다. 실행은 어렵다.

매매 구조 자체는 간단합니다. 하지만 단기 매매일수록 어떠한 종목이 힘이 강한지, 이슈가 되는지를 살펴보는 능력이 중요시됩니다. 뜨겁게 단기간에 타오를 수 있는 종목을 보는 눈을 키울 필요성이 있습니다.

백만 리그뿐만 아니라 다른 금액대의 리그의 랭커들의 매매 방법도 굉장히 흥미로운 게 많습니다. 돌파 매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편이며 어떤 랭커는 시외 매수 장초 매도의 전략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단기 매매를 지향한다면 실전 투자대회에 참가해서 고수들의 매매 방법을 살펴보는 것도 큰 공부가 될 것입니다. 다만, 일주일 이상을 가져가는 트레이딩이나 투자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매매 방식의 종류와 비교

트레이딩 방식은 트레이더 마다 모두 다를 것이므로, 정형화 할 수도 없고 특정한 기준으로 분류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특성에 따라 붙여진 이름에 기초하여 대략적으로 정리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치투자자와 기술투자자의 투자 방식은 매우 다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트레이딩 방식은 존재합니다. 종목, 시기, 상황 등 다양한 조건에 맞는 방식이 있으므로 본인에게 잘 맞는 트레이딩 방식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포지션 보유 기간에 따른 비교

● 스캘핑 (Scalping)

순간적으로 10틱(핍) 정도의 얇은 수익을 챙기는 초단기 거래방식 입니다. 틱 차트나 짧은 주기의 분차트를 사용하고, 진입과 동시에 10틱(핍) 정도에 청산주문을 넣으므로, 보유기간은 불과 수 초 내지 1~2분 이내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포지션이 잡히면 자동으로 청산주문이 들어가도록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거래하여 조금씩 수익을 쌓아 가는 방식이므로, 티끌 모아 태산 기법이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반면, 티끌을 모으다가 태풍을 한 번 만나면 소쿠리째로 날릴 위험도 있습니다.

순간을 잡는 거래의 특성상, 실제 시장의 가격변화가 트레이더의 화면에 시차 없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그런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트레이더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컴퓨터, 모니터, 회선, 프로그램 등의 장비를 갖추는 비용도 만만치않고, 그 조건을 맞춰주는 회사도 거의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시차를 줄일 만큼 가까이에 트레이딩 룸을 마련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가격흐름이 큰 변동없이 지루하게 이어질 때 해 볼 수 있는 방식이라 할 수 있고, 포지션을 길게 가져가는 데서 오는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집중력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민첩한 행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 쉐이빙 (Shaving)

쉐이빙은 면도하듯이 몇 초를 다투는 것으로, 스캘핑 보다 더 짧게 트레이딩 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위에서 말했듯, 스캘핑 방식도 일반 트레이더들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는데, 그보다 더 짧은 쉐이빙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좋습니다.

● 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장이 열리면 트레이딩을 시작하여, 장이 마감하기 전에 모든 포지션을 청산함으로써, 포지션을 가지고 날을 넘기지 않는 트레이딩 방식입니다.

포지션의 보유기간은 몇 초에서부터 몇 시간까지 다양하겠지만, 반드시 당일 장마감 전에 모든 포지션을 청산한다.

주로 은행, 증권사, 선물사, 투자회사 등과 같은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기관들의 펀드 매니저들이 데이트레이딩을 합니다. 이들은 속도와 안정성이 확보된 좋은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또 기관의 자금운용 속성상 데이트레이딩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성능, 회선 속도와 안정성이 좋아지고, ECN, DMA 방식의 브로커들이 늘어남에 따라,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개인 트레이더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에서 말한 스캘핑과 쉐이빙도 당일 장마감전에 포지션을 모두 청산한다는 점에서, 데이트레이딩에 속하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윙 트레이딩 (Swing Trading)

스윙트레이딩은 가격이 며칠 오르고 며칠 내리고 하는 가격변동 주기를 따라, 트레이딩 하는 것을 말한다. 포지션 보유기간은 하루 이상 1~2주 이내가 되는데, 2~3일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가격이 규칙성을 가지고 일정한 폭으로 움직일 때는, 효과적인 방식인 반면, 가격이 갑자기 그러한 폭을 넘어설 때 손실을 입을 위험성이 높습니다. 포지션 보유기간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트레이딩 방식입니다.

● 포지션 트레이딩 (Position Trading)

가격의 큰 흐름은 일정한 주기를 타고 움직인다는 점과 일단 가격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그 방향으로 흐른다는 점을 전제로 하는 트레이딩 방식입니다.

포지션을 보유하는 기간은 짧게는 수 개월 길게는 수 년 입니다.

포지션을 구축하는 데에는 기술적 분석과 함께 시장의 바탕적 흐름을 파악하는 기본적 분석을 병행해야 합니다. 분석에 사용하는 차트의 주기는 일반적으로 월봉을 사용하며, 주봉을 참고하기도 합니다.

포지션 트레이딩은 시장의 근본적인 흐름을 따라 시장 자체의 큰 등락을 쫓는 방식이므로 하루 이틀의 출렁임은 아예 관심의 대상이 되지도 않습니다.

● 추세추종 (Trend Following : 트렌드 팔로우잉)

추세추종은 추세를 쫓아 따라가는 트레이딩 방식으로, '일단 추세가 형성되면 가격은 그 추세의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흐른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 방식의 트레이더는 가격이 올라가면 사고 내려가면 팝니다. 이것은 '가격이 내리면 싸게 사고, 가격이 올라가면 팔아서 수익을 챙긴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의 입장에 있는 것이죠.

포지션의 보유기간은 몇 주에서 몇 달까지로 상당히 길고, 경우에 따라서는 몇 년이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하루이틀의 변동폭에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게 되므로, 심리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여유있게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방식입니다.

추세추종 방식에서 가장 힘든 것은 추세적 움직임이 시작될 때까지 오랜 기간을 기다리는 것과 일단 포지션을 구축하고 난 다음에는 그 추세가 끝 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또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루함을 참는 인내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트레이딩 기법입니다.

포지션 트레이딩과 추세추종 트레이딩 비교

포지션 보유 기간 면에서는 두 방식이 비슷합니다. 굳이 세분 하자면 추세추종 방식이 조금 더 짧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이 두는 초점 면에서 보면, 포지션 트레이딩은 시장의 근본적인 펀드멘탈에 초점을 두고 있고, 추세추종 트레이딩은 차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차트가 잘 발달되고 뉴스와 정보가 넘쳐나는 오늘날에 차트를 보지 않는 트레이더가 어디 있겠으며, 시장의 펀드멘탈 정보를 듣지 않는 트레이더가 어디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포지션 트레이딩과 추세추종 트레이딩은 사실상 별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업적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포지션트레이딩 또는 추세추종 트레이딩이 여러 면에서 유리합니다.

[보유 기간에 따른 트레이딩 방식 비교]

진입과 청산 시점에 따른 비교

● 박스매매 (Box Trading : 박스 트레이딩)

가격이 일정한 기간 동안, 추세적 진행 없이 일정한 고점과 저점 사이를 오르 내리면, 박스와 같은 사각형 모양이 됩니다. 가격이 박스의 상단을 돌파하면 새로운 상승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매수를 하고, 가격이 박스의 하단을 돌파하면 새로운 하락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매도하는 것입니다. 일정한 기간이란 대체로 3주 이상을 말한다.

● 범주매매 (Range Trading : 레인지 트레이딩)

고점과 고점을 연결한 선과,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선을 그으면, 추세장에서는 사선이되고, 횡보장에서는 가로선이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됩니다. 선을 그려보면, 가격이 두 선사이를 오락가락 하면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저점을 연결한 선으로 내려오면 사고, 가격이 고점을 연결한 선에 닿으면 파는 방식을 말합니다. 두 개의 선이 통로와 같이 보이므로, 이를 채널이라고 합니다. 고점 / 저점에 선을 긋는 대신에, 이동평균선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패턴 매매 (Pattern Trading : 패턴 트레이딩)

패턴매매는 '가격의 움직임이 특정한 모양새를 이룰 때, 그 다음은 어떻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는 경험적 확률에 근거한 트레이딩 방식입니다. 쌍 바닥 (이중 바닥), 삼 중바닥, 삼각패턴, 쐐기형 등 여러가지 패턴들이 있고,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익숙한 매매방식입니다.

가격이 움직이면서 만드는 모양새로 판단을 하므로, Price-Action Method (프라이스 액션 메써드)라고도 하고, 패턴매매에서는 통상 거래량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역추세 트레이딩 (Contrarian Trading : 컨트레어리언 트레이딩)

'가격이 추세를 이루면서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면, 반드시 거꾸로(역으로) 움직인다'라는 전제하에, 추세와 반대의 포지션을 잡는 트레이딩 방식을 나타냅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장에서 대중(소위 개미군단)은 대부분이 손실을 입는 실제적인 현상을 전제로 하여, 개미군단의 포지션을 파악하고 그와 반대로(거꾸로 / 역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트레이딩 방식을 말하기도 합니다.

● 뉴스 플레잉 (News Playing)

뉴스 플레잉은 경제지표, 정책, 실적발표 등의 뉴스가 나올 때 가격이 순간적으로 크게 변동하는 속성을 이용하는 것으로, 데이트레이딩의 한 기법입니다.

일면, 타당성이 있는 좋은 방식인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뉴스나 발표의 내용으로 가격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크게 움직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실적이든 경제지표든 정책이든 만드는 사람이 있고, 검토하는 사람이 있고, 발표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으로, 발표내용은 이미 그만그만한 사람들 손을 두루 돌아다닌 후에야 일반 대중들에게 뉴스로 나오게 됩니다.

뉴스 플레잉은 순간적인 대박을 쫓는 심리를 충족시켜 줄 지는 모르지만, 계좌를 늘리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거니와 뉴스를 도구 삼아 마음대로 이용하는 세력의 희생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치가들은 만사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말을 믿으면 파산하게 될 것이다" 짐 로저스의 말을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스파이크 트레이딩 (Spike Trading)

순간적으로 추세와 역행하는 큰 가격변동이 일어나, 차트에 대못을 박아 놓은 듯한 모양을 스파이크라고 합니다.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그 반대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고, 순간적으로 청산하는 트레이딩 방식을 말하는 데, 이는 트레이딩 기법이라고 말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 큽니다.

스파이크는 순간적으로 일어나고 얼마나 크게 일어날지 알 수 없고, 왜 일어나는 지도 알 수 없는 매우 불확실한 특수 상황이고 또한, 통상의 장비로는 스파이크를 실제 시장과의 시차 없이 볼 수도 없습니다. 스파이크 트레이딩에 현혹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고, 욕심이 지나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크 트레이딩은 위에서 말한 뉴스 플레잉과 흡사한 면이 많다고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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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교육기간

2022년 07월 2일 ~ 8월 20일 (매주 토요일) 오전10시~오후12시

2시간 X 8회 + 1년 코칭

교육장소

서울 송파구 방이동 160-2 BMS빌딩 4층

(9호선 한성백제역 3번 출구)

모집인원

준비물

필기도구 / 키움증권 해외선물 계좌개설 / 영웅문G HTS설치

100% 차트분석을 통한

수준 높은 전문 트레이딩 과정

본 과정에서는 장중 2시간 내에 수익을 내고 끝낼 수 있는 데이 트레이딩에 집중합니다. 100% 차트분석 및 기법으로 진입 시점과 매도 시점을 찾아내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직장인도 퇴근후 가능한

실전 매매

추세추종매매는 시장의 흐름에 맡겨야 하며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 과정에서는 퇴근 후 짧은 시간 동안 수익을 낼 수 있는 기법에 집중하기에, 직장인들도 가능합니다.

교재가 아닌 장중 차트 영상을 통한

실전 기법교육

해외선물은 이론과 예제만으로는 승률을 높이기 힘든 분야입니다. 강사님이 직접 장중 차트화면을 녹화본으로 제공 할 예정입니다. 9개 중요 차트분석을 통해 왜 이 시점에 들어가고 빠졌는지 실전매매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수업 종강후 1년간 매매교정 코칭

해외선물은 변동성과 레버리지가 큰 상품 상품이기 때문에 배운 매매기법이 몸에 익지 않으면 승률을 높일 수 없습니다. 본 교육은 수업이 끝나고 1년간 매매코칭 교정을 통해 확실한 매매기준을 체회 시킬 수 있습니다.

강사님 $해외선물$ 계좌 수익률

기본적인 차트매매가 가능하신분

2천여개가 넘는 종목 찾아 분석 매매하기 싫으신 분

공격적 투자 성격을 가지신 분

직장을 다니며 퇴근후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

해외선물이 뭐지?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

해외선물로 손실을 많이 보신 분

저는 올해 47살 주식 전업투자자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준 입니다. 현재 주식투자를 하며 종목추천과 주식교육을 하고 있지만 주식을 접하기 전에는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주식을 사게 되었는데 그 종목으로 30억 수익을 내게 되었죠. 그때 생각 했습니다. 와 이거 돈벌기 쉽구나, 하지만 그 종목이 더간다는 정보에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저는 원금도 손실날 때 까지 매도를 하지 못하고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그날…생각했습니다. 공부하자! 그날로 지금까지 12년 째 독학으로 주식을 배워 나갔습니다. 서점에 있는 주식책은 안본책이 없는거 같은데 2년정도 지나게되니 한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 시중의 모든책은 매한가지 내용이구나, 자신의 노하우는 절대 책에 넣지 않는구나 라는 것을요.그렇게 5년동안 밤새 차트를 탈탈 털어 분석하다 보니 어느순간 매일 똑같이 보이던 차트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 눈의 트인거죠. 그리고 11년이된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지금 단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차트를 분석하며 느낀 점은 이 모든 내용을 제대로 기법화하여 내 자식에게 알려줘야겠다라고 다짐하고 교재를 만들기 시작했고 만들다 보니 1,000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제본조차 힘든 분량이라 또다시 1년을 거쳐 압축본을 만든게 현재 300페이지의 교재 입니다. 주식투자 처음에 쉽게 잘못배우면 패가망신 합니다. 평생 고생해서 번 피 같은 돈을 숫자가 줄어드는걸로 보시니 실감이 덜하지만. 손실날때마다 현찰로 휴지통에 버린다고 생각하면 주식 못합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완벽히 배워야 합니다. 제가 교육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주식의 모든 구간을 파악하고 매매할수 있도록 차트 트레이딩 파트의 방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기초부터 스스로 기준을 알고 구간을 파악해 매매할 수 있도록 종목발굴, 매수구간확인,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 조건검색식, 자동매매활용까지 주식매매를 완성하게 됩니다. 정해진 수업시간에 정해진 내용만 전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과 기초, 기법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고 실습하고 같이 찾고 만들고 또다시 실습하고 익히고 반복하여 자신있는 매매가 되도록 가르치고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코칭 합니다.

3. 주식매매를 한번도 안해봤는데 배울 수 있을까요?

4. 1:1 코칭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교육을 수강하면서 이해가 안 되거나 어렵고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질문과 조언 하시면 수업 종강 후에도 이해가 갈때까지 다시 알려드리는 것을 코칭교육이라 합니다. 주식은 단순히 이론만 이해한다고 실전에 적용해서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잘못 배우게되면 평생 큰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일반 교육과 달리 수업종강 후에도 이해하고 매매가 잘 될때까지 코칭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배운 내용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1년간 코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시는 분들에게는 1년 이후에도 온라인 라이브 수강, 개별 방문 등 책임지고 코칭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5. 마지막으로 수강생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

저의 실전 투자 기법과 노하우를 교육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수익이 잘나시는 수강생분들 보면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고 좋은 에너지를 느낌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알짜 기법하나 들어 수익내려는 분들은 교육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분들, 열심히 하시는분들과 오래오래 함께하며 새로 개발된 기준을 평생 공유하는 그러한 집단지성을 만들어가는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11년 간 밤낮없이 연구하고 실패하며 만든 이 기법들을 가치가 있는 만큼 비용을 받고 그이상으로 진실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형 시스템트레이딩 실전전략 (강수철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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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트레이딩에 관한 국내서적중 가장 추천하는 책입니다. 실전에서도 응용될 수 있는 전략들을 예제로 소개하고 있고, 시스템트레이딩에 접근하는 방법론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이지 못한 내용이 있다는 점과 예제코딩의 버그가 단점이지만, 이.

인베스트라 (STAD Club)

STAD클럽 전략집을 편역한 책입니다. 추세추종, 지지저항, 변동성돌파로 나누어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스코드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랭귀지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스템 트레이딩 (김정영 | 2000)

시스템 트레이딩 경험이 적은 분들께 가장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각 분야를 아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 트레이더가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입니다. 그러나 너무 교과서적이고, 시스템 전략에 관한 언급이 적은 것.

시스템 트레이딩 가이드 (정영근 .

기술적분석 못하면 절대 주식투자.

타이밍의 승부사(New Market Wizard)를 쓴 잭 슈웨거의 책입니다. 비슷비슷한 기술적분석 책에 질린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기술적분석이 잘 맞는 차트와 잘 맞지 않는 차트를 함께 보여주기도 하고, 오랜 실전경험에서 나오는 실감나는 코멘트도 있습니.

기술적분석지표를 이용한 시스템 .

유명한 Computer Analysis of the Futures Market 을 번역한 책입니다. 책 자체도 훌륭하고, 번역도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다만 제3장과 제4장의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금융시장 예측 (김성우)

주식,금리,상품등의 현물시장은 물론 선물 및 옵션 등의 파생상품시장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20여년간 외환시장 등 다양한 시장에서 딜러,투자가,분석가로 활동하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시장상황에 따른 .

한국형 시스템트레이딩 실전전략 .

저자의 실전매매경험이 녹아있는 독창적인 내용이 신선합니다. 책속에는 이지랭귀지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한 강한 주장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선물투자기법: 기술적 분석지표를.

Street Smarts : High Probabilit.

- Laurence A. Connors and Linda Bradford Raschke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고, 역추세 전략을 중심으로 10여개의 전략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각 전략을 설명하기 위한 차트가 너무 많고, 그나마도 모두 좋은 결과만을 보여주는 차.

Active Trader Magazine

http://www.activetradermag.com/ 다양한 수준의 독자들을 위한 trading strategy, 유명 trader들과의 interview, 새로운 Trading 상품 및 Website, S/W, Book Review 등을 제공하는 잡지입니다. 2000년 4월에 창간되었으며, 홈페이지에서 무료 샘플을 받아.

Trend Following - Covel, Michael

Bill Dunn,John W.Henry,Ed Seykota,Keith Campbell,Richard Dennis.. 와 같은 Market Wizards 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Trend Following의 철학과 원리를 설명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Trend Following이 장기적으로 성공해 왔음.

Futures Magazine

http://www.futuresmag.com 1972년에 창간된 오랜 역사를 가진 잡지로서, 파생상품 및 stock 등의 trading과 관련된 기본적/기술적 거래 전략, 시장 관련 뉴스, 새로운 거래 상품 및 서적 소개 등의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년 구독료 $121, digital e.

Connors on Advanced Trading Str.

여 가지의 다양한 전략들이 백테스트 결과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나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전략개발을 위해서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Hit and Run Trading I, II - Jef.

다양한 전략이 차트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경험에 의한 청산'은 결국 트레일링 스탑을 의미합니다. 호가를 이용한 전략(Stepping in front of size)과 주가지수와 주식을 연동한 매매기법(Intraday Relative Strength Trading S.

New Concepts In Technical Tradi.

Parabolic, DMI, ADX, RSI, Swing Index 등의 기술적 지표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습니다. 각 지표의 의미나 계산 방식에 대한 설명, 컴퓨터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지 않았던 저작 당시의 기술적 지표의 사용 예 등은 독자들에게 책에서 제시한 기술적 지표들.

Professional Stock Trading - Ma.

ACME Trading Systems 및 ACME Trading Systems를 구성하는 6개의 전략들을 각 Chapter마다 하나씩 소개합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Market Models 및 Day Trading에 대한 내용들을 소개한 후, 마지막으로 소개된 전략들에 사용된 소스코드를 제시합니다. 각 C.

Trading Systems That Work - Tho.

저자의 필체는 책을 읽는 내내 독자의 의식이 깨어있기를 바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의견을 스스럼없이 개진합니다. 전략의 신선함보다도 시스템의 평가에 대한 저자의 의견이 돋보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더로서의 줄기를 형성시키기 .

Trading Systems and Money Manag.

Money management에서 어려움을 겪은 트레이더나, 초보 트레이더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시스템 성능 측도부터 실제 거래 분석까지 저자가 직접 트레이딩을 하며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가 실려있습니다. 트레이딩 시스템의 개발과 소개 부.

How Markets Really Work - Larry.

지금까지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11개의 챕터에서 주제별로 분석해 놓았습니다. 챕터2 에서는 5일 최고가 갱신보다 5일 최저가 갱신이 더 수익률이 좋다는 결론입니다. 다른 챕터들도 이와 유사한 형태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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