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문가의 조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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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투자증권)

[팜뉴스=김태일 기자]미국에서 K뷰티가 순항 중이다. 미국 주류시장 안착에 성공한 한국은 이제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3대 화장품 수입국으로 꼽힌다. K-뷰티는 지난 2020년 미국 화장품(HS Code 3304 기준) 수입시장에서 점유율 12.3%를 기록해 중국과 이탈리아를 제치고 처음으로 3위에 오른 뒤 2년 연속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1년 한국 화장품의 대미 수출액은 7억1215만 달러로 전년대비 32.2% 증가했다. 이는 이 기간 미국 전체 화장품 수입시장 성장률인 22.5%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수입 시장 점유율 역시 13.3%로 전년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KOTRA 뉴욕무역관은 중국의존도를 낮추는 대안으로 미 시장을 선택한 K뷰티의 성장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수출 실적에 연연하기보다 중장기적 목표 설정과 그에 따른 적절한 준비와 계획, 실행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4월 LG 생활건강은 미국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더크렘샵(The Crème Shop)’ 지분 65%를 1억2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더크렘샵 인수를 통해 MZ 세대를 공략하고 현지 마케팅 및 영업 역량을 활용해 북미 지역 화장품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아모레 퍼시픽 역시 라네즈∙이니스프리 등 대표 브랜드의 세포라, 아마존 입점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뷰티는 한때 주요 유통업체들이 온⸱오프라인 매장에 한국 화장품을 모아 진열한 ‘K-뷰티 섹션’을 경쟁적으로 신설할 만큼 미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지금은 주식 전문가의 조언 그 화제성이 다소 수그러들었지만 소비자들의 높은 호감도와 신뢰도를 기반으로 시장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착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유되는 주식 전문가의 조언 다양하고 이색적인 원료들과 아이디어 넘치고 사용하기 편리한 패키지, 합리적인 가격대는 미국에서 K-뷰티 수요를 유지하고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수년간 미국에서 한국 영화와 드라마, 음악 등 K-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시장 기회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K-뷰티 장기적인 성장 위한 브랜딩 작업 필수

전문가들은 미국 시장에서 K-뷰티가 롱런을 위한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뷰티 붐이 불었던 5~6년 전만해도 한국 화장품은 기존 뷰티 제품에 싫증을 느낀 미국 소비자들을 새로움과 신선함으로 사로잡았다. 소셜미디어에는 독특한 원료를 함유한 스킨케어 제품과 마스크팩, 쿠션파운데이션이나 과일모양 핸드크림처럼 혁신적이거나 귀여운 화장품 패키지 소식이 콘텐츠로 제작되어 빠르게 확산됐다. 하지만 K-뷰티라고 하면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한국 화장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시대는 저물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한국 화장품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광고⸱홍보대행사 원섬 커뮤니케이션의 비비안 이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 K-뷰티만을 내세워 진출을 모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며 “K-뷰티가 크게 붐을 일으켰던 당시 대형 유통점 매장 내 K-뷰티 섹션에 진열됐던 일부 제품들이 미국에서 적절한 브랜드 구축에 실패에 결국 매대에서 철수됐다”고 말했다. 또 “K-뷰티의 성공을 위해서는 브랜딩 전략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당장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기보다는 브랜딩을 위해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타깃 고객 설정해 홍보⸱마케팅, 유통채널 진입 등 진출 전략을 수립, 수행해야 미국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미국 시장의 원활한 진출을 위해서는 홍보⸱마케팅 비용을 투자로 인식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미국 대형 유통사 A사 입점 불발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유통사마다 상이하지만 A사의 경우 입점과 함께 기업측에 일정 금액의 홍보비를 요구한다”며 “하지만 입점을 추진했던 브랜드가 홍보비 부담을 이유로 입점을 포기한 일이 있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A사 입점에 초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입점 사실만으로 미국 내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며 “대형 유통사 입점 자체가 시장의 평판인 레퍼런스를 형성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샘플마케팅을 통한 성공사례도 있다. 한국 화장품 L사의 스킨케어 제품 13만여 개를 입시(Ipsy, 샘플사이즈의 화장품을 박스에 담아 매달 구독자에게 발송하는 업체)를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은 케이스다. 이 대표는 “당시 입시에 개당 50센트를 지불하고 샘플을 뿌렸다”며 “이후 해당 브랜드의 아마존 판매는 물론 홈페이지 방문객과 구매가 급증해 샘플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말했다. L사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브랜드와 제품 특성에 따라 샘플마케팅을 통한 홍보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다.

KOTRA 뉴욕무역관은 “한국의 제2 화장품 수출국인 미국은 중국 내 K-뷰티 판매액 감소를 경험하고 있는 현 시점에 전략적 가치가 큰 시장”이라며 “미국에서 장기적인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최적화된 브랜딩과 적절한 M&A 전략이 요구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우리 수출기업들도 단기적인 수출 실적에 연연하기보다 중장기적 목표 설정과 그에 따른 적절한 준비와 계획, 실행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야 한다”며 “미국에서의 브랜드 성공은 중국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브랜딩 투자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청년일보 】교보증권은 ESG경영 전략,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첫 번째 ‘2021 교보증권 ESG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보증권의 ESG경영을 처음 소개하는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 IIRC(국제통합보고위원회)등의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보고서 본문은 4P(Prosperity, Principles of Governance, People, Planet)로 구성되었으며 교보증권이 추구하는 ESG경영 전략과 활동성과 및 향후 계획을 담았다.

특히 금융산업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혁신과 탈석탄 금융 선언 등은 스페셜 페이지로 구성했다.

아울러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인터뷰를 실었다. ‘전문가 인터뷰’ 페이지에는 교보증권이 지속가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사항과 조언을 담았다.

나아가 기후변화 대응 및 미래 저탄소 경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기후금융 실행 계획, 친환경 경영 추진 활동 등 다양한 노력도 실었다.


교보증권 ESG 관계자는 “매년 ESG 통합보고서 발간을 통해 내실있는 ESG경영 성과를 공개하고 이를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공유함으로써 소통의 진정성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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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CJ올리브 '뱃지ONE정대'와 이재현의 한글 상패

【 청년일보 】 CJ올리브네트웍스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을 운영하고 있다. 활용도가 높아 소비자들 사이엔 팬들이 상당히 많다. 6일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앱 활동과 CJ 브랜드 이용 이력을 기반으로 앱에서 ‘뱃지ONE정대’ 신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가 최근 띠부띠부씰 수집 열풍, 빵지순례(빵집+성지순례) 등 '도장 깨기' 문화를 이이 서비스에 녹여낸 점도 눈길을 끈다. '뱃지ONE정대'는 CJ ONE 앱 활동과 CJ 브랜드 이용 이력에 따라 앱에서 배지를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예를 들어 그룹 계열사인 CG CGV에서 20회 이상 영화를 본다면 '프로 영화꾼'이 되는 식이다. 이렇게 주식 전문가의 조언 회원들은 배지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혜택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일명 CJ 유니버스를 구축하려는 속내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수 면발을 만들던 회사(제일제당)에서 태동해 한국 대표 문화창조기업으로 다방면에 문어처럼 발을 펼쳐놓은 CJ그룹이기에 가능한 내용이라 더 의미가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뱃지ONE정대'라는 명칭이다. 한국어의 단어 표기법이나 각종 활용형 등이 실제 생활과 다소 괴리돼 있거나,

주식 전문가의 조언

금천구,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기업연계 진로체험 신설

- 금천구, 우수기업과 협력해 현장중심의 기업 탐방 프로그램 실시
-­ 서울매그넷 고등학교 학생, G밸리 소재 우수기업 ㈜티오더 방문 주식 전문가의 조언
-­ 제품 시연, CEO 강연, 채용 절차 안내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 구성

[금천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기업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주식 전문가의 조언 신설해 7월 14일(목) 서울매그넷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했다.


금천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첨단산업단지 ‘G밸리’가 위치한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이다.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현장에 방문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미래산업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회 우수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티오더와 서울매그넷고등학교와 협력해 진행했다. 매그넷고등학교 스마트콘텐츠과 주식 전문가의 조언 1학년 7명, 2학년 10명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에 탐방하게 된 기업 ㈜티오더는 태블릿 메뉴판과 로봇 무인 주문시스템을 개발하는 IT기업이다. 지난해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태블릿 메뉴판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창업 이후 올해 7월까지 평균 성장률 742%를 기록한 우수한 기업이다.

이날 진행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 기업에서 개발한 제품 시연 △ 채용 절차 안내 △ CEO 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인사팀 관계자가 ‘개발팀 업무 소개’, ‘채용 규모’,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조언’, ‘채용 시 중점 고려사항’ 등 자세한 팁을 알려주었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가 진행한 CEO 강연은 기업 성장 과정과 기업 운영뿐만 아니라 창업스토리를 쉽게 전달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학생들은 ‘티오더를 창업하게 된 계기’, ‘창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 ‘기업대표로서 선 취업 후 진학에 대한 생각’, ‘태블릿 메뉴판에 사용되는 컴퓨터 언어’,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권성택 대표는 “첫 시작부터 큰 꿈을 가지고 창업을 할 필요는 없다. 일단 시작하면서 조금씩 이뤄나가면 좋을 것 같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창업의 끝은 추진력이다. 생각만 하는 사람이 있고, 추진하는 사람이 있는데 직접 추진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면 좋겠다” 등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금천구는 이번 기업 탐방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매그넷고등학교 이균순 교장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장에 나와서 기업을 직접 보는 것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여한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4차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IT기업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진로를 찾아가는 데 지역이 도움이 되는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식 전문가의 조언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연방준비제도(Fed) 본부의 독수리상/사진=AFP연합뉴스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연방준비제도(Fed) 본부의 독수리상/사진=AFP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얼마나 올릴지를 두고 글로벌 금융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지난달처럼 기준금리를 0.75%포인트(75bp)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1.00%포인트(100bp) 인상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엿보는 분위기다.

연준이 지난달 15일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기 직전 금융시장은 그야말로 공포에 휩싸여 있었다. 4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달은 인플레이션에 맞서 연준이 1994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번지면서다. 주식은 물론 채권, 외환, 신용시장이 일제히 요동쳤고, 연준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렸다. 3월 0.50%포인트인상, 이른바 '빅스텝'에 이은 '자이언트스텝'이다. 현재 기준금리는 1.50~1.75%.

문제는 FOMC를 한 주 앞두고 상황이 나아진 게 별로 없다는 점이다. 지난 13일 발표된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9.1%(전년동기대비)로 전월치(8.6%)는 물론 예상치(8.8%)를 훌쩍 웃돌았다. 1981년 11월 이후 40여년 만에 최고치다.

금리선물시장에서는 6월 물가지표를 확인하자마자 연준이 오는 27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1.00%포인트 올릴 가능성을 80% 넘게 봤다. 연준 인사들이 시장 달래기에 나서면서 그 가능성이 지난 주식 전문가의 조언 주말 30% 선으로 내려왔지만, 긴장감은 여전한 모습이다.

금리선물시장에서 본 오는 27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폭 전망(왼쪽 0.75%포인트, 오른쪽 1.00%포인트) / 자료=페드워치

금리선물시장에서 본 오는 27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폭 전망(왼쪽 0.75%포인트, 오른쪽 1.00%포인트) / 자료=페드워치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연준의 금리인상폭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고공행진하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짐 보겔 FHN파이낸셜 금리전략가는 지난 주말 마켓워치에 "지금 문제는 100bp, 75bp와 관련한 게 아니다"라며 "인플레이션이 이 수준에서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되다가 떨어질지가 관건"주식 전문가의 조언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상황이 지속될수록 주식 같은 위험자산 가격이 오르는 게 더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매수자는 없고, 매도자만 많은 상황에서는 시장의 유동성이 나아질 수 없다는 것이다.

마켓워치는 6월 물가지표가 인플레이션이 전방위로 번졌음을 보여줬다며, 모든 항목의 물가가 주식 전문가의 조언 예상보다 더 올랐다고 꼬집었다. 또 많은 투자자들이 6월 중순 이후의 휘발유 가격 하락세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7월 지표에 이 효과가 반영되긴 어려울 것으로 봤다. 다른 항목들의 물가상승세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인플레이션 파생상품 트레이더들은 휘발유 가격 하락, 연준의 금리인상 효과를 감안해도 미국의 7~9월 CPI 상승률이 내내 8%를 웃돌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변동률 추이(전년동기대비 %)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변동률 추이(전년동기대비 %)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존 실비아 전 웰스파고 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오는 27일 기준금리를 1.00%포인트 인상하면 이와 다른 예상을 했던 많은 이들이 손실을 보고, 0.75%포인트의 금리인상이라면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공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다. 0.75%포인트냐, 1.00%포인트냐는 그 자체로 큰 변수가 아니라는 얘기다.

주식 전문가의 조언

(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NH투자증권는 적립식 서비스 가입고객과 ELS(주가연계증권) 가입고객들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QV MTS 이용 고객과 WM금융센터 고객(PB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적립식 이벤트는 20만원 이상 국내 주식/ETF 적립식, 글로벌 적립식 서비스, 적립식 펀드(공모펀드)를 신규 약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NH투자증권은 대상 고객 200명을 추첨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신혜미 작가와의 콜라보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이체 누적금액 기준 투자지원금을 증정한다.

ELS가입 고객에게는 ELS를 처음으로 5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NH멤버스 1만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ELS 가입 이벤트 역시 투자 누적 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조정기 대응전략으로 ELS, 적립식투자 등 분산투자 활용을 대응책으로 보고 있다.

투자 타이밍을 분산함으로 등락하는 주가 가격을 평균적으로 매수하게 되는 적립식 투자자 서비스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 등이 변동성이 큰 장에서 유리하다는 것이다.

유현숙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새롭게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나 MZ세대 투자자 경우 주식 전문가의 조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아 종목 선택의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적립식 투자나 주가 하락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같은 상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시장의 예측이 어려워지는 시기에는 PB와 같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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