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캐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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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코빗도 리브랜딩, 액면분할 지원!!

비트코인의 쌍둥이 형제 ‘비트코인 캐시’ 운명은

[오태민 크립토 비트코인 연구소장·‘비트코인은 강했다’ 저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매커니즘캠퍼스 출강] 필자는 그간 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조금씩이라도 사라고 권해 왔다. 비트코인은 결국 주류로 인정받게 될 것이니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아니라면 크게 손해 볼 일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8월 이후로는 구입을 권하지 않고 있다. 게임의 법칙이 복잡해져서다. 단기적인 손실을 견뎌낼 수 없는 평범한 개미들은 재앙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8월 1일 비트코인캐시(BCH)가 생겨났다. 기습적이었다. 비트코인캐시는 쉽게 말해 비트코인에서 떨어져 나온 새로운 암호화 화폐다. 예를 들어 8월 1일 전까지 1비트코인을 가지고 비트코인 캐시 있던 투자자는 이날 1비트코인과 1비트코인캐시를 소유하게 됐다.

뉴욕합의(NYA)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월 1일 세그윗(SegWit : 블록에서 복잡한 서명을 분리해 처리 용량을 늘리는 것)으로 소프트 포킹(forking)을 하고 11월쯤 2MB로 하드 포킹할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소프트 포킹은 기존의 속성 중 일부를 차단하면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지만 하드 포킹은 기존의 시스템에서 스스로 떨어져 나오면서 새로운 속성을 부여하는 업그레이드 방식이다. 소프트 포킹은 채굴자들만 신경 쓰면 되고 투자자들에겐 큰 영향이 없지만 하드 포킹은 투자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핵심 개발자들이 약속을 어길 수 있다는 위기감이 생기면서 여기저기서 비트코인이 분리될 것이라고 예측되기 시작했다. 미디어들은 분리에 대해 부정적으로 확대해석했다. 비트코인이 내분으로 무너질 위기라고 보도했다. 그 결과 7월 중 비트코인 가격이 3분의 1이나 폭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내분에 대한 우려가 미디어의 과장이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안정화됐다.

이 무렵 그동안 숨죽이고 있던 일군의 채굴 그룹은 갑자기 ‘비트코인캐시’라는 이름의 하드 포킹을 선언했다. 이들은 처음부터 다수가 될 생각이 없었다. ‘집 나갈 테니 말리지나 마라’는 일방적인 선포였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면서 암호화화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이들은 비트코인캐시가 탄생과 함께 사라질 운명이라고 속단하는 미디어의 예언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비트코인 핵심 그룹과 밀착한 이들은 비트코인캐시가 곧 없어질 것이라며 언론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벌였다. 이에 따라 주요 거래소들이 비트코인캐시를 무시하거나 취급하지 않겠다고 비트코인 캐시 선언했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비트코인캐시는 살아남았다. 그것도 8MB로 용량을 늘렸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진정한 본류가 어쩌면 ‘비트코인캐시’일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마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프로그램으로만 보면 비트코인캐시가 비트코인보다 더 원본에 가깝다. 비트코인은 세그윗을 통해 프로그램을 변형했고 비트코인캐시는 원형을 유지하는 선택을 하기 위해 떨어져 나왔기 때문이다.

핵심 개발자들은 세그윗 업그레이드가 거래 수수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주장해 왔다. 현재 비트코인의 거래 수수료는 1거래당 대략 4~6달러 정도다. 비트코인캐시는 거래 용량을 8배 늘렸기 때문에 거래 수수료가 저렴하다. 비트코인에 비해 거래 수수료가 5분의 1 정도로 낮다.

하지만 이런 식의 용량 확대도 사용자의 증가로 곧 한계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팔이나 머니그램 같은 소액 결제 시스템에서 1초 동안 처리하는 거래는 45만 건이다. 블록 사이즈가 1MB인 비트코인은 초당 7개 정도에 머문다. 아무리 블록 사이즈를 늘려도 중앙 서버 방식의 소액 결제 시스템을 따라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변형하고 거래 수수료 문제는 결제 방식을 바꾸는 형태로 해결해야 한다는 핵심 개발자들의 논리가 설득력이 있다.
이제부터 주목할 것은 세그윗 효과의 가시화다. 1년 넘게 이론적인 수준에 머무르던 세그윗이 시스템에서 작동하기 시작했다. 세그윗은 현재 원활하게 구동 중이며 지갑을 교체해 사용하는 이들은 대략 40% 정도 저렴하게 송금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수수료가 극적으로 줄어드는 성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걸린다. 많은 사용자들이 세그윗이 작동하는 지갑으로 교체해야만 전체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핵심 개발자들은 11월 중에 있을 2MB로의 하드 포킹을 반대하고 있다. 세그윗이 거래 용량 문제를 해결하면 2MB로 용량을 확대하자는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다. 문제는 세그윗이 작동하고 있지만 거래 수수료 문제가 해결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의 논리로 모두를 압도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게다가 8MB인 비트코인캐시의 존재 자체가 2MB 용량 증대를 놓고 벌어질 논란을 우습게 만든다. 8MB 시스템이 살아남아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2MB로 늘리면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려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개발자 논리의 설득력이 약하다.

투자자들에게는 비트코인캐시의 하드 포킹이 손해 볼 일이 아니었다. 즉 9월과 10월 중 2MB 확대를 놓고 비트코인 진영이 극단적으로 분열한다고 하더라도 7월과 같이 극단적인 폭락은 일어나기 어렵다. 그 비트코인 캐시 대신 비트코인캐시로 옮겨 갔다가 논쟁이 정리되면 돌아오려는 투자자들의 선택이 비트코인캐시의 가격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쟁점을 모두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전달하는 미디어가 7월처럼 대중에게 엉뚱한 오해를 심어준다면 양상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투자 권유는 여전히 조심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캐시는 수많은 가상화폐처럼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싶다. 그 비트코인 캐시 이유는 비트코인캐시를 가지고 있는 이들 때문이다. 가상화폐는 기능이나 속성보다 누가 들고 있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비트코인캐시 역시 비트코인에 투자한 이들이 보유 중이다. 이들은 수년간의 비트코인 캐시 악의적인 단정과 가격의 부침을 견뎌내 왔다.

[돋보기 하드 포킹의 의미]
하나가 더 생기는 ‘하드 포킹’의 마법
비트코인은 수많은 이들이 공유하는 통일된 하나의 장부다. 하드 포킹은 이 장부를 복사하면서 시작된다. 결국 하드 포킹을 통한 갈라짐은 과거를 공유하면서 다른 미래를 써가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하드 포킹의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의 투자자들은 이후의 투자자들보다 비트코인 캐시 유리하다. 이전 투자자들은 공돈이 생긴 것 같이 느낄 수도 있지만 이후 투자자들은 둘 중 하나의 캐시를 선택해야 하는 불확실성에 직면해야 한다.

비트코인만 놓고 봐도 하드 포킹은 앞으로도 여러 차례 발생할 수 있다. 언론이 분열과 붕괴를 예상했지만 비트코인 하드 포킹으로 손해 본 투자자가 없다는 것을 학습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앞으로 발생할 하드 포킹을 관측할 것이고 이런 태도 때문에라도 하드 포킹이 일상화될지도 모른다.

프로그램 자체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발자들과 비트코인의 대중화에 따른 가격 상승에 마음이 꽂힌 채굴자들 간의 이념적 간극이 만만치 않다. 결국 다양한 버전의 비트코인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분열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수렴시키는 힘이 있다.

따라서 유사한 비트코인들 간의 게임의 역학과 시장 원리를 이해하는 이들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가지고 있던 코인만으로 몇 배의 이익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 판단해 사그라지는 코인 쪽에 무게를 뒀다가는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한순간에 날려버릴 수도 있다.

다니엘의 라이브러리

비트코인캐시(BCH) 코인의 전망과 가격 시세 등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에서 파생되어 나온 가상화폐로 거래량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 다수의 거래소에서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상화폐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캐시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캐시 분석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로 탄생하게 된 비트코인캐시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로 하드포크란 인위적으로 블록체인을 분절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비트코인 하드포크와 관련된 내용은 비트코인 캐시 이전에 정리했던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에 대한 포스팅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BCHA) 최신 분석과 가격 전망 총 정리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에 대한 분석과 가격 전망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는 비트코인에 뼈대를 두고 있는 가상화폐로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SV 등과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로 비트코인캐시를 만들어야 했던 이유는 비트코인의 제한된 블록 크기가 주요 이슈였는데,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1MB로 제한되어 있던 비트코인의 블록 크기는 거래 승인을 위해서 높은 수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블록 크기를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생기게 되었고 비트코인 블록 크기 증대를 지지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하드포크 작업이 진행되어 지금의 비트코인캐시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캐시 가격

비트코인캐시의 가격은 현재 약 8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2백만원 수준까지 가격이 급등했다가 급락을 맞게 되었고 최근 다시 약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캐시의 시가총액은 약 15조원으로 코인마켓캡의 전체 가상화폐 시가총액 순위를 기준으로 20위에 올라와 있는 가상화폐로 그 규모와 거래량이 상당한 가상화폐 중 하나입니다.

비트코인캐시 가격

비트코인캐시 전망

비트코인캐시는 일단 거래량과 규모를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금방 가격이 급락하거나 비트코인 캐시 혹은 사라질 가상화폐의 위험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는 가상화폐로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비트코인캐시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다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장되어 있는 거래소도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른 가상화폐에 비해서 리스크가 적은 편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비트페이

또 비트코인캐시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에서 비트코인 캐시의 결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비트페이 지갑 앱의 선불 마스터 카드를 애플월렛에 추가하면 애플 페이를 통한 가상화폐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는데 지원하는 가상화폐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대장 가상화폐 이외에 비트코인캐시도 포함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비트코인캐시는 가상화폐로서의 가치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투자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것으로 참고로만 삼아주시기를 바라며, 투자의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 철저하고 폭넓은 분석으로 성공적인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아발란체, 리브랜딩?

내가 마지막으로 탔던 코인이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였다. 아발란체 프로젝트를 비트코인 위에 올린다고 대충 알고 있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거 다 오르는데 혼자 바닥 기고 있어서 탔고..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리브랜딩, 액면 분할 전 차트

당시 내 견해는 정확히 맞았다. 내가 탔던 비트코인 캐시 자리는 빨간 박스로 표시했다. 물론 꼭대기에서 팔지는 못했지만 우리 Bcha는 시기적절할 때, 누구보다 높게 올라갔다.

솔직하게 더 높게 팔 수 있었는데.. 내가 업비트에서 산게 아니라 후오비가 더 싸서 후오비에서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를 사버리는 시도를 해.. 업비트로 넘어올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지갑도 막혀있었고..

무튼 크게 익절했으니 만족하고 나온 뒤에는 아에 쳐다도 안봤다. 그 당시도 아발란체를 열심히 개발하고 있었고 리브랜딩 이야기도 나오고 있을 시절이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을 와따리 가따리 거리다가 최근에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화폐 채택(?) 소식에 이건 대호재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돌아왔다. 완전히 돌아온 것은 아니고 그냥 매수 타점을 기다리는 중.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해외 차트 예측

감성적으로 접근하면 나는 eCash 라는 명칭이 너무 마음에 든다. 비트코인 탄생보다 이전에 나온 eCash는 최초는 아니지만 비트코인 보다 이전에 디지털머니를 표방했었다.

지금의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이게 eCash가 아니다. 당시 eCash 는 비트코인에 밀려(?) 완전히 죽어버렸고, 후에 이걸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가 다시금 네이밍한 것이다.

옛날에 고구려가 망하고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다가 다시 3국으로 분할했을 때 고구려와 관련 없는 인물이 우리는 고구려를 계승한다! 하고 고려를 만들었지 않는가? 그것과 비슷하다.

과거 eCash 와 지금의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 리브랜딩의 eCash는 전혀 다르다.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코빗도 리브랜딩, 액면분할 지원!!

비트코인과 같은 21,000,000 를 1 : 1,000,000로 분할한다고 한다. 누군가는 이걸 눈속임에 의한 설거지라고 이야기하긴한다.

근데 사실상 쪼개나 안쪼개나 수치만 작아지는 것일 뿐 똑같다. 어차피 비트코인도 최대 발행향 아래로 사토시 비트코인 캐시 개념의 0000,0000 소수점이 붙는다. 업비트 BTC 마켓에서 381 사토시에 매수했다? 하는 개념을 당겨온 것이다.

비트코인 - 391 사토시에 샀다.

eCash - 391개로 샀다.

그냥 이런 개념일 뿐, 저렇게 액면분할하고 리브랜딩한다고 폭발적으로 오르거나 관심도가 폭발할 가능성이 없다. 그냥 사토시로 끊는 개념을 일반화 시켰다는 느낌일뿐.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 Bcha - eCash

지금은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보다는 전반적인 시장 흐름에 주목해야한다. 급하게 살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나는 완전히 리브랜딩 관련 이슈가 마무리되고 횡보를 하거나 바닥으로 고꾸라진 다음 조금씩 매수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은 한 싸이클이 끝난건지.. 아닌지도 모르는 아리 송송한 상황이다.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를 믿는다면 사도된다. 그러나 내가 비트코인 캐시 보증은 못해준다.

비트코인 캐시 시세 및 전망

며칠전에 그 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비트코인 캐시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이제 메인 알트 불장 차례인가 하는 말들이 많았는데 메인 알트 중의 하나인 비트코인 캐시 시세 및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캐시는 BCH라는 약어를 사용하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비트코인에서 2017년 8월 하드포크되어 나온 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의 블록 용량은 1MB인데 이러한 비트코인 블록 용량 제한을 없애려고 기존 비트코인을 하드 포크했으며 하드포크 이전 비트코인 소유자들은 하드포크 이후 동일한 수의 비트코인 캐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초기에 비트코인 투자한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인지 부럽기만 합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캐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모든 블록은 1MB로 정해져 있고 비트코인의 사용자와 거래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블록 크기를 늘려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정된 블록 크기로 인해 거래 처리 속도는 느려지고, 거래의 우선 처리를 위해 전송수수료를 점점 더 비싸게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크게 두 가지의 방식이 세그윗과 비트코인 ABC입니다.
세그윗은 현재 비트코인에 적용된 기술로 기존 1MB 블록 크기를 확장하지 않고도 블록에 포함된 디지털 서명처리 방식을 변경하여 블록 내 공간 활용도를 4배까지 높임으로써 크기를 확장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최대한 안정적으로 기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적용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동의를 얻는 과정인 소프트포크를 거쳐서 성공적으로 활성화되었습니다.


비트코인 ABC는 현재 비트코인 캐시에 적용된 기술로 블록 크기를 2배~8배까지 확장하는 하드포크 업데이트로 블록크기를 2MB~8MB까지 유동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 캐시는 증가한 블록 크기만큼 더 많은 거래를 더 낮은 수수료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캐시 시세는 21년 초에 3~40만원선에서 최근 상승장에 그렇게 많이 오르지는 않았는데 3월들어서 서서히 올라서 60만원선까지 올라왔습니다.

비트코인 캐시 에비씨 BCHA 이캐시 XEC 리브랜딩, 업비트에서 BCHA 구입 가능 알아보기

비트코인 캐시 에비씨 BCHA 이캐시 XEC 리브랜딩, 업비트에서 BCHA 구입 가능 알아보기

1. BCHA에서 XEC로 다시 브랜딩​

2. 토큰 스왑은 완료! 그러나 가격 불일치 문제 발생!

3. 거래 최소 단위의 문제는?

4. 업비트 BCHA 구매 가능, 향후 전망은?

​ 비트코인 캐시의 또 다른 코인 트리 중의 하나였던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BCHA)가 이캐시(XEC)로 다시 브랜딩 되었는데요. 그러나 아직 브랜딩을 다시하고 있는 거래소가 많기에 이곳 저곳에서 BCHA 또는 XEC로 말하고 있는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데요.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의 모체가 인데요.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 되면서 지난 2017년에 가 생겨났으며 2020년 11월에는 비트코인 캐시에서 다시 하드포크 되어서 와 로

구분되어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각각의 코인 저마다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많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상 BCHA 같은 경우에는 더 이상 비트코인 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네이밍이 너무나 길어서 브랜드 측면 본다면 더 이상의 가치가 무의미하다고 생각될 정도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캐시(XEC)라는 네이밍으로 다시 브랜딩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 두 코인 간의 관계에 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BCHA에서 XEC로 다시 브랜딩

1 BCHA가 1 XEC로 변경되는 것이 아닌 점이 가장 눈에 들어오는데요. 각 거래소들에서는 100만 대 1로 분할해서 상장시키는 작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1 BCHA가 100만 XEC로 분할되어서 각 소유자들에게 대체되어 지급될 전망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각 거래소마다 교체 및 분 할이 적용되는 시기가 다르기에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업비트를 살펴보면 아직까지도 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100만 대 1로 액면분할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로 인해서 14%가 폭등하면서 216,000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과 1달 전과 비교하면 400% 이상 폭등한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빗썸에서는 BCHA가 아니라 XEC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XEC는 1개당 0.4393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24시간 전보다 30% 이상 떨어진 가격이고요.

2. 토큰 스왑은 완료! 그러나 가격 불일치 문제 발생!

두 코인간의 교환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지금도 가격에서 100만 배씩이나 차이를 보여야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요. XEC 100만 개의 가격을 계산해 보면 0.4939 x 100만 = 493,900 원으로 나오는데요. 그렇지만 BCHA 는 216,000원에 불과한 상태입니다. 무려 2.28배에 이르는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현재 가격으로 살펴보면 BCHA를 구매하는 게 당연히 유리한데요. BCHA를 216,000원에 1 코인을 구입하면 493,900원에 해당하는 XEC코인 100만 개로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지금의 상황은 대혼란의 시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 BCHA 비트코인에이비씨의 가격은 211,500원입니다. 그리고 XEC 이캐시의 가격은 0.4784원입니다.

3. 거래 최소 단위의 문제는?

이렇게 100만 대 1로 분할이 되면서 기존의 BTC 마켓에서 거래가 진행되던

BCHA가 XEC로는 더 이상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BCHA는 대략 0.00138BTC 정도의 가격으로 거래가 되기는 했으나 이것을 100만 분의 1로 나눈 수치가 0.14 사토시 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가지는 최소 단위보다 더 밑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그러니까 제일 작은 단위인 1 사토시 보다 1 XEC는 가치를 가질 수 없기에 더 이상은 거래 가능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BTC 마켓에서는 더 이상 XEC를 거래하고 있지 않게 된 것입니다. 물론 기술적으로야 전혀 불가능한 부분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지원을 할 정도의 코인은 아니라고 판단이 듭니다.

4. 업비트 BCHA 구매 가능, 향후 전망은?

앞에서도 언급을 했듯이 가격적인 부분에서 210,000원의 BCHA를 구입해서 XEC 비트코인 캐시 100만 개​ 를 받아서 470,000원에 다시 팔아버리는 것이 훨씬 더 이익인데요. ​ 그렇지만 업비트에서 100만 개의 XEX를 언제쯤 지급해 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가격 변동 상황은 리스크로 계속해서 안고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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