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배수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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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공배수 계산기: 두 개 이상의 수를 입력하면 바로 계산

아래 최소공배수 계산기 입력 칸에 최소공배수를 계산할 수를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바로 그 아래에 표시됩니다.

각 수는 띄어쓰기 또는 콤마로 구분하여 입력하면 됩니다.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목차:

최소공배수란

최소공배수(Least Common Multiple: LCM)는 공통된 배수(공배수) 중 가장 작은 수입니다. 어떤 두 수를 a, b라 하면 약어를 써서 최소공배수는 lcm(a, b)라고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18과 42의 최소 공배수는 18과 42의 배수를 각각 나열한 후 공통된 배수를 찾은 후 그 중 제일 작은 수를 확인하면 됩니다.

  • 18의 배수: 18, 36, 54, 72, 90, 108, 126, 144, 162, …
  • 42의 배수: 42, 84, 126, 168, …
  • 18과 42의 공통된 배수 이면서 제일 작은 수인 126이 두 수의 최소공배수.

(위 최소공배수 계산기에 ’18 42′ 또는 ’18, 42′ 형식으로 따옴표 없이 입력하면 두 수의 최소공배수가 126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소공배수 계산법

최소공배수 구하는 법에는 4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방금 전 본 것과 같이 각 수의 배수를 나열한 후 그 중 최소 공배수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첫 번째 방법은 최소공배수 개념을 이해하는데에는 쓸모가 있지만, 실제 계산법으로 쓰기에는 너무 번거롭습니다. 보통은 3가지 방법 중의 하나를 이용하여 최소공배수를 계산합니다.

1) 공약수를 이용한 나눗셈 방법

최소공배수도 최대공약수를 구하기 위해 공약수로 나누기를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공배수를 구할 때는 2개의 수에 대한 최소 공배수와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2개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

먼저 2개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법은 최대공약수를 구하는 것처럼 2개의 수를 동시에 나눌 수 있는 공통된 소수로 나누는 것까지는 똑같습니다.

차이는 최대공약수는 공통된 소수만 곱하여 계산하는 반면, 최소공배수는 공통된 소수 뿐 아니라 나머지 부분까지 모두 곱하여야 합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8과 42의 최소공배수는 공통된 소수 부분의 곱인 2×3 뿐 아니라 나머지 부분까지 모두 곱하여야 합니다. 즉, 18과 42의 최소공배수는 2×3×3×7=126입니다.

2개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 구하는 법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

나눗셈을 이용하여 최대공약수를 계산하는 경우 구하는 대상이 2개이거나 2개 이상일 때나 방법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2개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와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2개의 수를 대상으로 할 투자 배수 계산 때는 2개의 수를 공통으로 나눌 수 있는 공약수가 없다면 계산을 멈추고 공약수 부분과 나머지를 모두 곱하면 되지만,

3개 이상의 수를 대상으로 할 때는 3개를 공통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2개는 나눌 수 있다면 이 두 개를 나눈 후 나머지를 기록해야합니다. 이때 나누어 지지 않는 다른 수는 그 수를 그대로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3개 이상의 경우 어떻게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지 확실하게 이해될 것입니다.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소공배수 계산

한편, 3개 이상의 수에 대하여 최소공배수를 계산할 때 위 이미지에 있는 방법을 쓰지 않고, 먼저 18과 42의 최소공배수 126을 구한 후 126과 68의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식으로 계산해도 됩니다.

참고: 만약, 3개 이상의 수에 대한 최대공약수를 계산한다면 위 이미지처럼 하여 18, 42, 64의 최대공약수는 2×3 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최대공약수 계산은 2개의 수나 3개 이상의 수를 구별하지 않고 동일합니다. 따라서, 18, 42, 64에 대한 최대공약수는 첫 단계의 2외에는 공약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공약수는 2입니다.

2) 소인수분해를 이용하는 법

소인수분해를 이용하는 경우 2개의 수든 3개 이상의 수든 적용하는 법은 똑 같습니다. 18, 42, 68 세 수에 대하여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소공배수 구하는 법은 먼저 각 수를 소인수 분해 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18을 소인수분해하면: 2 × 3 2 ,
  • 42를 소인수분해하면: 2 × 3 × 7,
  • 68을 소인수분해하면: 2 2 × 17,
  • 먼저, 각 수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소인수와 해당 수에만 있는 소인수를 모두 고른 후,
  • 두 수 또는 세 수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소인수는 지수가 가장 높은 것을 선택하여 모두 곱한다.
  • 따라서 최소공배수 = 2 2 × 3 2 × 7 × 17 = 4284

3) 최대공약수를 이용하는 법

어떤 두 수를 a, b라 하고 두 수의 최대공약수를 gcd(a, b), 최소공배수를 lcm(a, b)라 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합니다.

$$ a \times b = gcd(a, b) \times lcm(a, b) $$

따라서 어떤 두 수의 최대공약수를 알고 있다면 최소공배수는 자동으로 구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두 수를 곱한 후 이를 두 수의 최대공약수로 나누어 최소공배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이런 방법으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은 두 수에 대해서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3개 이상의 수에 대해서는 이 공식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최소공배수란 무엇이고 최소공배수 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보통, 나눗셈을 투자 배수 계산 이용하거나 소인수분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구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방법은 쓰든 최소공배수는 계산하기가 좀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또는 자신이 계산한 결과가 맞는 지 확인할 때 위에 있는 최소공배수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투자 배수 계산

몇 개월 전의 일이었습니다. ‘띠리 띠리~’ 전화벨이 울리길래 받아 보았더니 안내 데스크 직원의 목소리 였습니다.
“김 심사역님 손님 찾아 오셨는데요.”
“예, 지금요? 미리 정해 놓은 약속은 없었는데요.”
“투자상담 때문에 오셨다는데요. 아무튼 소 회의실에 계시니까 만나 보세요.”

‘누굴까…’
업무상 외부 업체와의 미팅이 많은 편이지만 미리 약속 없이 불쑥 찾아 오는 경우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의야해 하며 소 회의실로 갔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OO회사의 사장인 OOO입니다.”
“아… 예…. 어떻게 찾아 오셨습니까?”
“투자를 받기 투자 배수 계산 위해 찾아 왔는데요. 안내 데스크에 물어 보니 이쪽 담당 심사역이라고 해서…”

그날 찾아 오신 분의 이야기는 대충 이랬습니다. 어린이 교육용 컴퓨터 주변기기를 개발했는데 그 성능이 좋아 사업화하기 위해 회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양산화 시키는 것만 남았는데 소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창투사로부터 펀딩을 받기를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분은 조금은 긴장했지만 그래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열심히 설명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한 회사 소개서와 특허 출원증 그리고 주제품인 어린이 교육용 컴퓨터 주변기기의 간단한 브로슈어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저 회사는 언제 만들어 졌죠?”
“예, 개발은 2년 전 부터인데요. 법인 설립은 9개월 정도 됐습니다.”
“회사 자본금은 얼마입니까?”
“예, 제가 3천만원 그리고 동업자 한 분이 2천만원해서 5천만원짜리 입니다.”
“얼마 정도 펀딩을 받고 싶으신 투자 배수 계산 겁니까?”
“양산 비용과 현재 빚 있는 거 정리하고 기타 운영비용해서 약 5억 정도를 받고 싶습니다.”
“만약 저희가 투자한다면 지분은 얼마 정도 주실 수 있나요?”
“예, 경영권 문제도 있고 하니 아무래도 저희 쪽이 대주주가 되어야 하겠죠. 한 20% 지분 정도면 어떨까요?”

자본금 5천만원하는 회사가 20% 지분을 넘기고 5억원을 펀딩 받겠다는 이야기에 저는 그만 할말을 잃어 버렸습니다.

“저, 사장님. 5천만원에 20%면 얼마가 되죠?”
“천만원이죠.”
“그럼 5억원 투자하고 천만원 어치 주식을 받으면 몇 배의 가치로 투자한 게 되겠습니까?”
“예?”
그 사장님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예 50배가 되네요.”
대답을 하자 마자 약간 얼굴이 붉어 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 사장님도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니 뭔가 잘못된 거라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사장님 그러니까 투자자가 50배나 비싸게 돈을 주고 주식를 해야 한다는 거죠?”
“아 그게 그렇게 되는 건가요…”
(물론, 주식이 추가로 발생되기 때문에 20%보다 좀 떨어지겠죠.-아래 설명 참조)

흔히들 벤처기업에서 투자를 받을 때 몇 배수로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배수란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이 1주에 액면가 5,000원하는 주식을 과연 몇 배나 더 주고 가져가느냐 하는 것이죠. 만약 벤처기업이 10배로 투자를 받았다고 한다면 1주에 5만원(→ 5,000원×10배)을 받고 주식을 발행해 준 것이 되죠.
이러한 배수 문제는 벤처기업과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창투사 포함)의 입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보죠. 자본금이 2억5천만원 짜리인 벤처기업 있다고 해보죠. 물론, 설명의 편의상 현재까지는 이 회사 사장 한 사람이 모든 자본금을 다 출자했다고 하죠. 그럼 지금까지 발행된 주식수는 5만주(→액면5,000원×5만주=2억5천만원)이겠죠.

이 회사에 같은 5억원을 투자한다고 해도 10배수로 투자를 한다면 1주당 5만원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벤처기업 투자 배수 계산 입장에서는 신주를 1만주(→5만원×1만주=5억원)만 더 발행하면 되죠. 그럼 벤처기업의 사장은 투자자에게 17%(→10,000주÷(50,000주+10,000주)≒17%)의 지분만 내어 주면 되겠죠.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 이 회사의 가치가 10배씩이나 된다는 것은 너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겠죠. 그래서 2배수로 밖에 투자를 받지 못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에는 1주당 1만원(5,000원의 2배)의 가치밖에 인정받지 못함 셈이 되죠. 물론, 같은 5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해보죠. 그럼 이 회사는 어쩔 수 없이 5만주(→1만원×5만주=5억원)나 되는 주식을 새로 발행해야 한답니다. 그럼 총 발행된 주식수는 기존의 5만주에 추가 5만주로 10만주가 됩니다. 자! 이 벤처기업 사장님은 투자자에게 얼마의 지분을 넘겨 줘야 할까요? 당연히 50%가 되겠죠.

지분율은 곧 경영권을 누가 갖느냐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돈이 필요로 해서 펀딩을 많이 받고 싶다고 하더라도 회사의 사장님으로서는 자신의 경영권을 위협하는 지분율을 선뜻 투자자에게 줄 수는 없는 셈입니다. 따라서 몇 배수로 투자 받느냐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싼 값에 많은 주식을 확보하고 싶을 것이니 낮은 배수를 요구할 것이고, 투자를 받는 벤처기업 사장님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회사를 높이 인정 받아 가급적 비싸게 주식을 넘겨 주고 많은 돈을 받고 싶으니 높은 배수를 요구하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종종 회사는 투자매력도가 있는데 배수가 맞지 않아 투자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벤처거품이 한창이던 몇 년전만 해도 50배, 100배의 투자 배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얼마나 터무니 없었냐는 건 여러분도 이젠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위의 어린이용 컴퓨터 주변기기를 만드신 사장님의 경우를 다시 한번 살펴 보죠. 50배수로 5억원을 투자 받는다는 것은 현재 5천만원짜리 회사를 30억원짜리로 평가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5천만원의 50배는 일단 25억원이고요. 거기다 5억원이 추가로 투자되는 것이니 총 30억원짜리 회사가 되는 거죠.

이를 벤처투자 쪽에서는 ‘마켓캡(Market Cap ; Market Capitalization)이 30억원인 회사’ 라고 한답니다. 마켓캡은 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이나 등록이 된 회사의 시가총액(→ 총발행주식수×주식 시장가격)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 코스닥시장에서 시가총액이 30억원대 이하의 회사가 수두룩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회사도 주가 폭락으로 겨우 30억원대에서 왔다갔다 하는 회사가 부지기수인데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회사를 30억원짜리로 평가해서 투자할 만한 투자자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사장님 저희는 도저히 50배씩이나 해서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배수를 줄여서 저희에게 지분율을 너무 많이 내어 놓는 것도 사장님 입장에서 좋지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너무 초창기의 회사에 투자하는 것도 저희 쪽에서는 무리가 있고요…”
“…”
“제 생각엔 사장님께서 우선 지인(知人)들을 모으셔서 다문 2억이나 3억정도를 2배수에 라도 투자 받으셔서 운영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규모가 좀 작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어느 정도 회사의 자본금 규모가 갖추어 지고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좀 있을 때 저희를 다시 한번 찾아 와 주십시오.”

아이가 커갈 때는 나름대로의 단계가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에게 빨리 자라라고 이유식을 먹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창투사의 돈이 투자되는 것도 단계가 있습니다. 모유를 수유해야 하는 갓 태어난 회사에 창투사의 돈을 투자하는 것은 시기 상조인 것입니다.

그리고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한다.’ 라는 말처럼 벤처기업 사장님 입장에서는 자신의 정열과 꿈을 담은 회사의 가치야 말로 100억을 줘도 아깝지 않겠죠. 하지만 세상은 냉정합니다. 검증되지 않는 사업에 50배수 100배수로 투자를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시작할 때는 어느 정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회사를 만들 때 까지는 힘들지만 버텨 나갈 수 있는 자금 여력이 있어야 하며, 또한 타이트한 자금 소요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아이템이라 해도 잠시 한눈 팔다간 회사에 돈이 바닥나 버려서 아주 좋지 않는 배수로 투자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빠져 버리기 일수입니다.

“김심사역님 그때 제가 몰라도 너무 몰랐어요. 지금 막상 코스닥시장에 올리려고 하니 제 지분율이 너무 작아 걱정되네요. 그렇다고 돌이킬 수도 없고 말이죠.” 하며 한탄하는 몇몇 벤처기업 사장님의 목소리가 문득 생각하는 군요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20대 주식투자자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이자보상배율 계산 방법으로 한계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지표 계산식의 칼럼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저도 한참 주식 공부를 할 때 금융관련 자격증을 다수 취득하였었는데 이론상으로도, 실제 투자상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파트가 이자보상배율 계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투자 배수 계산 이자보상비율과 헷갈릴 수 있는데 %로 변환시킨 것이 비율이며 ~배수로 표현하는 것을 배율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주식 시장의 퇴출종목, 즉 한계기업들은 적자가 가득한 회사들만 일컫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타인 자본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빌려오는 대가로 기업들은 이자를 지불하게 되죠. 그런데 만약 회사의 한해 수익보다 이자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많다면 ? 투자자는 위험을 감지하고 적극적인 분석으로 극복이 가능한 수준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 되겠죠.

이렇게 회사가 지불해야하는 현금흐름에서 +와 -의 상황을 파악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본을 증가시킬 수 있느냐는 주식 투자에서 매우 주요한 부분입니다. 내가 투자한 주식의 가치의 자산가치가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로 수익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이자보상배율 계산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미와 계산식을 확인하시면 아시겠지만 이익과 부채유지 이자에 대해서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핵심 지표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투자를 하고 싶은 기업에 앞서서 기본적인 지표들로 필터링을 하는데 이 중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이자보상배율이여서 한번 집중적으로 다뤄보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이자보상배율 / 이자보상비율이란? 뜻과 의미

이자보상배율이란? 회사에서 벌어드린 수익에서 부채의 이자가 어느정도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건정성 지표입니다. 이것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 수치로 회사가 부채를 수월하게 갚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X 100%

올해의 영업이익 100억원, 부채의 총 이자비용이 40억원인 H라는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H회사의 이자보상배율 계산시 100억원 ÷ 40억원 = 2.5배가 되며, 이자보상비율은 250%가 되게 됩니다. 배율과 비율의 차이는 %로 나타내느냐 마느냐의 차이로 이론적인 문제에서 이용되며 실제 투자상에서는 이자보상배율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건전성 지표를 통해서 우리는 한계기업 즉 좀비기업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1. 이자보상배율 >1이라는 의미는 영업이익이 부채 이자비용보다 높다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 회사는 투자 배수 계산 이곳에 속하게 됩니다. 회사를 영위하기 위해서 일으킨 레버리지 대출보다 벌어들이는 이익이 높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2. 이자보상배율 = 1이라는 것은 영업이익과 부채 이자비용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와 -가 동등하니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기업에는 부채 이외의 순자본도 있고 이자비용외에도 지출되는 항목들이 많기 때문에 이 경우부터 회사는 적자구간에 진입하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계기업의 시작이 되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이자보상배율 계산법

코로나 사태로 마스크와 백신주가 큰 상승을 보였고 저도 그 수혜를 본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씨젠이라는 회사의 예시를 가져와봤습니다. 씨젠의 2015년도부터 19년도의 이자보상배율을 보면 한자리 숫자의 배율에서 18년도 19년도가 되자 급속도로 높아지는 이자보상배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자보상배율 계산식을 살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이자보상배율이 늘어났다는 것을 본다면 투자자는 아래와 같은 예측을 해볼 수 있게 됩니다.

1. 부채 이자는 그대로지만 영업이익의 폭발적인 증가

2. 영업이익은 그대로지만 높은 이자 부채를 상환

3. 영업이익의 증가와 함께 부채를 상환

그렇다면 씨젠은 위 3가지중 어떤 범위에 들고 있을까요?

15년도부터 19년도까지의 이자발생부채, 순부채, 이자보상배율의 그래프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15년도에 비해서 19년도에는 순부채가 크게 급증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자발생부채는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의미는 지난 4년간 높은 이자의 부채는 상환을 함과 동시에 좋은 조건의 저렴한 부채를 더 늘렸다는 소리가 됩니다.

이렇게 이자보상배율 계산만으로도 재무제표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대강적인 회사 상황을 파악해볼 수 있는데요. 나쁘지 않은 조건의 부채가 늘어났다는 소리는 회사는 투자를 더 늘리고 있다는 소리고 이는 긍정적인 실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5년간의 성과 이익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꾸준히 영업이익이 상승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자보상배율이 1 이상이면서 배율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되 나쁜 조건의 부채를 상환하면서 총부채가 증가하는 기업 은 실적의 급증을 불러올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

여기까지 보셨다면 영업이익과 부채이자로 계산되는 보상배율의 해석을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필터링되어서 투자를 하고 싶은 회사를 찾았다면 부채와 회사상황은 재무제표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분석을 해보시면 됩니다.

재무제표의 현금흐름에는 지난 5개년의 이자지급의 변동폭도 확인할 투자 배수 계산 수 있고 당기순이익의 급증 과정과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주석부분을 살펴보면 현재 가지고 있는 채무의 종류와 지난 과거 상환을 했던 부채, 그리고 증가한 부채의 조건들도 파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한계기업, 좀비기업의 투자는 피하라는 격언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종목을 선택한다면 쉽게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건정성을 파악하는 차입금의 의존도도 함께 살펴보신다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유동자산을 분석해서 상환의 흐름을 파악해보거나 기업에 현재 순현금을 얼마나 들고 있는지를 중심적으로 보신다면 높은 안전마진으로 훌륭한 투자 성과를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까지 희망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자 회수 기간, 계산, 예

투자 회복 기간 o 원금 회수 회사가 프로젝트의 원래 투자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순 현금 투자 배수 계산 흐름이 0 일 때.

일반적으로 투자 기간이 길면 회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프로젝트 착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회복 기간은 순 현재 가치, 내부 수익률 및 할인 된 현금 흐름과 같은 다른 자본 예산 책정 방법과 달리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액 가치를 무시합니다..

이 개념은 전액 환불을받은 후 해당 기간의 투자로 인해 발생할 수있는 추가 현금 흐름의 존재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분석 도구로서 학업 또는 업무 관련 교육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적용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복수 기간이 자주 사용됩니다..

  • 1 구성 요소는 무엇입니까??
    • 1.1 자본 예산 및 복구 기간
    • 2.1 수용 할 프로젝트
    • 3.1 사례 회사 A
    • 3.2 Newco 케이스

    그것은 무엇으로 이루어 집니까??

    기업 금융의 대부분은 자본 예산에 관한 것입니다. 모든 기업 재무 분석가가 배워야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다양한 투자 또는 운영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분석가는 가장 수익성이 높은 프로젝트 또는 투자를 결정할 수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기업 재무 투자 배수 계산 분석가가 수행하는 한 가지 방법은 투자 회수 기간.

    자본 예산 및 복구 기간

    대부분의 자본 예산 공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돈 가치를 고려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돈의 가치는 돈 수입의 현재 잠재력으로 인해 오늘날의 돈이 미래에 동일한 금액 이상으로 가치가 있다는 아이디어입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내일 지급받는 경우 기회 비용이 포함되어야합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돈의 가치는이 기회 비용에 가치를 할당하는 개념입니다.

    투자 회수 기간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액이 고려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투자 한 자금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세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투자 비용을 회수하는 데 5 년이 걸리면 투자 회수 기간은 5 년입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단순성 때문에 투자 회수 방법을 선호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본 예산 결정 프레임 워크에서 추가 참조 점으로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계산 방법?

    투자 회수 기간을 계산하는 공식은 프로젝트 기간 당 현금 흐름이 일정하거나 동일하지 않은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값이 같으면 복구 기간을 계산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 회수 기간 = 초기 투자 / 기간 당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이 동일하지 않은 경우 각 기간의 누적 현금 흐름을 추정해야합니다. 그런 다음 회수 기간을 계산하려면 다음 공식을 사용해야합니다.

    투자 회수 기간 = 총 회수 시간 + (연초 투자 회수율 / 다음 해 현금 흐름).

    프로젝트 투자 회수 기간이 짧을수록 관리 프로젝트가 더 매력적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일반적으로 잠재적 인 프로젝트가 충족해야하는 최대 복구 기간을 설정합니다.

    동의하는 프로젝트

    두 프로젝트를 비교할 때 받아 들여지는 프로젝트는 최대 복구 기간을 충족시키고 가장 짧은 투자 회수 기간을 갖는 프로젝트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돈의 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매우 간단한 계산입니다. 그러나 프로젝트의 위험을 측정하는 좋은 지표입니다..

    투자 회수 기간에 대한 결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구 기간이 허용되는 최대 시간보다 짧으면 프로젝트가 승인됩니다. 복구 투자 배수 계산 기간이 허용되는 최대 기간보다 길면 프로젝트가 거부됩니다..

    투자 회수 기간 계산에 순이익이 아니라 현금 흐름을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해야합니다. 또한, 원금 회수 계산은 프로젝트의 총 수익을 다루지 않습니다..

    오히려 투자 회수는 기업이 얼마나 빨리 현금 투자를 회수 투자 배수 계산 할 것인지 계산합니다..

    예제들

    케이스 회사 A

    A 회사가 매년 250,000 달러를 절약 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1 백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투자의 복구 기간은 4 년으로, 1 백만 달러를 25 만 달러.

    200,000 달러의 비용이 들며 현금을 절약 할 수있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고려해 볼 수는 있지만, 앞으로 20 년 동안 매년 10 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게 될 것입니다 (2 백만 달러).

    분명히 두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회사는 2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투자 회수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그 해답은 2 년 동안 10 만 달러에서 20 만 달러로 나누어 져 있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는 지불하는 데 더 적은 시간이 걸리고 회사의 수익 잠재력은 더 큽니다..

    투자 회수 기간 방식에만 기반하여 두 번째 프로젝트는 더 나은 투자입니다..

    뉴코 케이스

    뉴코 (Newco) 사가 기존 공장에 생산 능력을 추가하기 위해 두 대의 기계 (A 머신과 B 머신) 사이를 결정한다고 가정합니다. 회사는 각 기계의 현금 흐름이 다음과 같다고 추정합니다.

    투자 배수 계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서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할 수치 세 가지가 있다. 프리머니 가치(Pre-money Valuation, 이하 프리머니), 포스트머니 가치(Post-money Valuation, 이하 포스트머니), 그리고 지분율(Percent of Equity)이다. 이 수치들은 각각 투자 전의 ― 프리머니(Pre-money) ― 기업가치, 투자가 시행된 후의 ― 포스트머니(Post-money) ― 기업가치, 그리고 투자가 시행된 후의 기업가치에 대해 기업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할 지분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리고, 셋은 서로 연관된 것이어서 어느 둘을 알고 있다면 나머지 하나는 투자 배수 계산 간단한 산수를 통해 쉽게 계산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일부 창업자들과 투자자들은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를 때때로 혼용해서 사용한다. 이를테면 ‘1,200만 달러의 프리머니에 300만 달러를 투자’한 것과 ‘1,500만 달러의 포스트머니에 3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을 같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물론 이 경우만을 가정한다면, 아래 Figure 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 가운데 어느 쪽으로 표현이 되더라도 300만 달러가 투자됨으로써 가상의 기업 Eun5e.com은 1,500만 달러의 가치를 가진 기업이 되고, 해당 투자자들이 기업의 전체 지분 가운데 20%를 소유하게 되는 것은 변함이 없다.

    Figure 1. Eun5e.com 의 프레머니와 포스트머니 구조도 (가상)

    Figure 1. Eun5e.com 의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 구조도 (가상)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지분율을 산정할 때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 모두를 동일한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더라도 실제 투자를 집행하거나 유치하면서 두 개념을 혼용하는 것은 상당히 불필요한 혼란을 만들어내게 된다.

    예를 들어, Eun5e.com이라는 가상의 기업이 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려 한다고 하자. 그런데 투자유치를 위한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Eun5e.com과 투자자들이 다음 마일스톤(milestone)의 달성까지 300만 달러가 아닌 400만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결론을 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혹은, Eun5e.com이 기존에 목표로 하던 300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투자받았으나, 그 직후 1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신규 투자자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처럼 투자금이 기존의 3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상향된 투자 배수 계산 것을 전제로 살펴보자. 우선 Eun5e.com과 투자자들이 이번 라운드에서 프리머니를 기준으로 사용한다면 (Table 1의 'New Investment at Pre-money' 열 참조) , 아래 Table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투자규모의 변화에 따라 포스트머니는 1,600만 달러로 상향될 것이고, 이후 400만 달러의 투자에 대한 대가로 Eun5e.com은 투자자들에게 25%의 지분을 매각하게 될 것이다.

    그에 비해, 포스트머니를 기준으로 사용한다면 (Table 1의 'New Investment at Post-money' 열 참조) , 이번 라운드에서 프리머니는 1,100만 달러로 감소할 것이고, Eun5e.com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할 지분은 25%에서 26.67%로 증가하게 될 것이다.

    다르게 말해, 이미 발행된 주식이 100만 주라고 가정하는 경우, 프리머니를 기준으로 진행된 투자라면 Eun5e.com은 333,333주를 신규 발행했을 것이나, 포스트머니가 기준이 되면 그보다 약 30,000주가량 많은 363,636주를 신규로 발행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창업자의 지분이 불필요하게 감소한다는 의미다.

    Table 1. 프레머니 대 포스트머니 투자 시나리오 비교

    Table 1. 프리머니 vs 포스트머니 투자 시나리오 비교

    아울러, 프리머니는 투자금의 규모, 혹은 투자금의 유무와는 관계없이 투자가 논의되는 시점의 기업이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졌는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프리머니가 기준인 경우 투자금의 규모와는 상관없이 한 주당 가격이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다 (Table 1의 'Price per Share' 행 참조) .

    반면 포스트머니가 기준으로 사용된다면 투자금의 증감에 따라 주당 가격이 변화한다. 따라서, 복수의 투자자가 시차를 두고 라운드에 참여해 투자금을 입금하면 각 투자자 간에 다른 주당 가격이 적용되는 등 투자자들에게도 여러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프리머니와 포스트머니를 동일한 것으로 파악하더라도, 프리머니를 산정하는 것은 해당 라운드에서 사용될 기준으로서 기업가치를 협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제로 투자를 실행(practice)하는 과정에서는 언제나 포스트머니가 아닌, 프리머니를 투자의 기준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투자 유치에 나서는 창업자라면 프리머니가 투자금의 규모나 유무와는 관계없이 해당 시점에서 기업이 지닌 가치를 의미하는 것임을 잘 이해해야 하고, 투자를 설계하는 과정에서도 프리머니의 산정에 보다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한편, 투자자들은 생태계 내의 다른 투자자들, 그리고 협상 테이블 반대편의 창업자가 동의할 수 있도록 보편타당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객관적인 프리머니를 산출해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unse Lee is a Co-founder and a Special Partner at ELEVEN:ZULU CAPITAL, a Los-Angeles-based venture capital firm, which invests in early stage companies. Prior to his career as an investor, Lee was a management/strategy consultant at a firm he founded and led multiple cross-border projects in the industries such as ICT, Service, Automotive and FMCG. He is also a visiting professor of business strategy and entrepreneurship at Yonsei University and Yonsei School of Business MBA in Seoul, Korea, and an advisor to a number of Korean Government agencies and startups. 이은세는 미국 Los Angeles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VC인 ELEVEN:ZULU CAPITAL의 공동창업자이자 Special Partner이다. 이전에는 자신이 창업한 경영/전략 컨설팅펌인 EICG에서 경영 및 전략 컨설턴트로 자동차, 교육, 소비재, 서비스, IT/ICT 등의 투자 배수 계산 다양한 산업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들을 지휘하였다. 실제 비즈니스 경험에 바탕을 둔 강연자로 선별된 자리에서 자신의 전략프레임워크인 The Fan-oriented Strategy에 대한 내용을 대중들과 공유하고 있고, 지난해까지 연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MBA에서 기업가적 시각 위에서의 전략 수립에 관한 내용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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