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매매 신호 (발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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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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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데이터값을 활용하여 매매신호를 찾고 있습니다. 종목선정과 매수 매도 진입 타이밍 분석이 목적입니다.

매매신호 활용방법 02

매매신호 활용방법은요?

신이 아닌이상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다만, 끊임없이 매매신호를 업데이트와 성능개선으로 매매신호 후에 수익이 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으로 일반적인 공개이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성과가 괜찮은 상태이고 성능개선만 잘 된다면 감으로 하는 매매보다 또 다른 하나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매매신호 이용방법 03

구독회원만 이용이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구독회원이 아니더라도 매매신호를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회 정도 업데이트 되는데 매매신호가 뜨지 않는 날에는 업데이트가 MACD 매매 신호 (발산)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구독회원은 해당 매매신호 코인에 대한 대응전략과 코인에 대한 호재 점검 등 섬세한 자료와 리서치 자료를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알차고 수익의 기회를 잡는 정보를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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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은 Pivot Point (피봇 포인트), Technical Indicators (기술적 지표), Moving Averages (이동평균선) 과거 빅데이터를 계산하여 현재기준으로 Buy, Strong Buy, N, Sell, Strong Sell, Overbought, Oversold 등의 매매신호를 제시합니다. 하루에 2회 정도 매매신호 발생코인이 업로드되니 구독하면 매매신호를 빠르고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어 투자전략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Today's Technical Indicators Check point

(오늘의 기술적 지표 MACD 매매 신호 (발산) 체크 포인트)

ADX를 이용한 매매기법으로는 추세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이므로 단일지표로 매매시기를 포착하는 것보다는 추세의 확인을 하는 보조지표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ADX의 선이 하락하고 있다면 이는 현재 진행되는 추세는 힘을 잃고 시장은 혼조 또는 등락을 거듭하며 박스권을 이루는 횡보 장세에 진입함을 말하며 이 때에는 추세 분석 지표보다는 RSI나 스토캐스틱과 같은 오실레이터형 추세 반전형 투자전략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주가가 지그재그로 움직일지라도 일정 기간을 두고 보면 일관된 움직임을 보이면서 산(고점)과 골짜기(저점)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를 추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는 크게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그리고 횡보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는 산과 골의 움직임이 점차 상승하는 것으로 저점의 위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말하고,하락추세는 산과 골이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고점의 위치가 계속 낮아지는 것을 말합니다.그리고 아직 방향을 알 수 없는 상황을 횡보(보합)세라고 합니다.

횡보세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기간으로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의 형성을 위한 에너지가 비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추세가 확실치 않은 횡보장에서는 추세를 찾지 못해 당황하거나 억지로 추세를 끼워 맞추는 식으로 매매를 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는데, 추세를 찾아내기 힘들 때는 추세를 발견할 MACD 매매 신호 (발산) 때까지 쉬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차트상의 매수/매도 신호

▶ 매수 신호 : (대)추세가 유지되고 조정 형태가 완료 되는 지점.

ㆍ가격형태 : 보통 이동평균이 수렴되는 점으로 파동(이격)이 최소화 되는 지점

ㆍ가격위치 : 일정한 조정 이후 전저점보다 높은 저점 혹은 저항선 돌파 지점

ㆍ거래량 : 거래량이 상당히 감소되는 시전 혹은 상당히 증가되는 지점

▶ 매도 신호 : 시세분출 마지막 지점

ㆍ가격 형태 : 이동평균이 발산되어 이격이 최대화 되는 지점

ㆍ가격 위치 : 마지막 주요 저항선 지점이나 전고점이 위치한 지역

ㆍ거래량 : 과매수로 거래량이 폭발 이후 일정한 지점에서 잠시 멈추는 시점

Pivot Point (피봇 포인트)

피봇 포인트는 시장 방향이 하루 동안 변경되는 수준으로 피봇 포인트는 가격 활동의 MACD 매매 신호 (발산) 단기 변동을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피봇포인트를 통해 시장의 심리를 판단하여 이를 트레이딩 거래 전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에 따라 매수세 또는 매도세가 우세를 가졌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가격이 피봇포인트보다 높을때 성급히 매수할 수 없고 낮을때 함부로 매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매매기법 적용에 주의해야 할 두 시장

- 하락하면 오르겠지 하는 막연한 희망으로 초보자는 이러한 시장에 몸을 맡긴다. 그러나 추세는 지속된다.

그리고 반등의 기대로 물타기 하나 추세는 연속되고 손실은 더욱 크게 되는 것이다.

- 계속 횡보하니까 이제는 약간의 움직임이 보임으로 크게 상승하겠다는 일종의 기대를 걸고 시장 진입한다. 그러나 분명한 움직임이 MACD 매매 신호 (발산) 일어나지 않는 한 횡보는 지속되는 경향이 강하다.

모멘텀(Momentum)과 다이버전스(Divergence)

Momentum이 저점에서 상승 전환될 때 매수하고 정점에서 하락 전환될 때 매도한다. 주가 추세와 모멘텀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조만간 주가 추세의 반전이 발생하리라는 표시가 됩니다. 차트분석법은 시장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해석을 위주로 이루어진다. 현재 시장가격의 움직임을 살펴서, 현재의 가격흐름을 분석하고 이러한 흐름 안에서 시장가격이 기존의 추세를 따라 갈 것인지 아니면 추세반전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Moving Averages (이동평균선)

MACD는 이동평균의 문제점인 시차(TIME LAG)의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가능한데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이 존재한다면 일일 가격 변동량은 이평선에 1/10의 영향밖에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MACD는 단기, 장기 이평선의 차이가 가장 큰 시기에 거래신호를 나타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해결 가능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MACD는 과매입과 과매도를 나타냄과 동시에 트랜드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MACD는 RSI와 같은 과매입/매도 지표처럼 절대 고/저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과매입/매도 전용지표와 병행 사용하여 시장의 과매입/매도 수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격도는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간격을 말합니다.주가를 이동평균선으로 나눠 백분율하며 단위는 %(퍼센트)입니다.이격도가 100%를 웃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높은 것이고 100%를 밑돌면 주가는 평균선보다 낮습니다.

그랜빌의 법칙은 단순히 도형을 보고 매매신호를 판단합니다.반면 이격도는 간격 정도로 매매신호를 파악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납니다.20일 이격도에 의한 일반적인 매매신호응 100을 기준으로 상하 5%를 기준으로 합니다.

20일 이격도가 105% 이상이면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 매도신호로 받아들입니다.반대로 25%를 밑돌면 매수신호로 간주합니다. 60일 이격도는 MACD 매매 신호 (발산) 상하 10% 이상 변할 때 매매시점으로 봅니다.110%를 넘어서면 매도신호, 90%를 밑돌면 매수신호가 됩니다.120일 이격도는 상하 15%를 기준으로 115%와 85%가 각각 매도와 매수신호가 됩니다.

MACD 보는 법(MACD 매매법 예시 : 엑시인피니티)

보조지표에는 RSI, 스토캐스틱, MACD, OBV 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RSI와 스토캐스틱은 단기지표로, MACD는 장기지표로 쓰입니다. 보조지표 중 신뢰성이 꽤 높아 많이 쓰는 것이 오늘 소개드릴 MACD입니다. MACD가 아무래도 이동평균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래 비트코인 차트를 보시면 이동평균선의 모습이 아래 MACD MACD 매매 신호 (발산) 지표와 흡사한 모양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업비트

이동평균선 매매기법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인데 주가보다 이동평균선이 뒤늦게 움직여 추세 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매매기법 및 예시

이평선이라고도 불리는 이동평균선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으로 추세의 변화, 시장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이동평균선 매매는 주식, 코인 등에서 가장 널리 사용

이를 조금이나마 보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MACD입니다.

MACD는 1970년대 제럴드 아펠이 만든 오실레이터 지표입니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란 이동평균선들의 차이를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 입니다.

MACD= 단기 지수이동평균-장기 지수이동평균

예전에 이동평균선 매매기법에 대한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동평균선은 한없이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와 단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져 있으면 가까워지기 마련이고 가까워지면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MACD 설정은 기본값이 12, 26일입니다.

MACD 지표는 MACD 선과 시그널선, 히스토그램 세 가지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MACD선이 시그널선 위에 있으면(골든크로스) 매수, 아래에 있으면(데드크로스) 매도하기 좋은 때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면 추세가 반전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히스토그램은 MACD선과 시그널선의 차이를 막대그래프로 표시한 것 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파란색으로 제가 그은 중심선 위에는 양의 막대그래프가 그려지고 아래에는 음의 막대그래프가 그려집니다. 음에서 양으로 전환하면 상승 추세로 전환된 걸로 보며 양에서 음으로 전환하면 하향 추세로 전환한 걸로 봅니다.

사진 출처 : 업비트

최근 한 달 사이에 30배 가까이 오른 엑시인피니티는 코인베이스 상장 호재까지 더해 거래대금이 3조가 되기도 했습니다. 엑시인피니티를 예로 들어 MACD 매매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분홍색 MACD선이 노란색 시그널선을 위로 돌파하면서(첫번째 매수 타이밍) 가격이 올랐고 아래로 돌파하니(매도 타이밍)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MACD선이 시그널선을 위로 돌파하니(두번째 매수 타이밍) 가격이 다시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업비트

지금까지 MACD 지표에 대해 설명드렸으나 MACD 지표가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니 다른 지표와 함께 사용하셔야 합니다.

[투자기법] 초보도 승률 99%!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방법

안녕하세요. 노동해방입니다. 암호화폐를 투자하면서 개인적으로 승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트레이딩 기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와 같은 투자 초보도 승률이 꽤 높은 편이니 영상에 나오는 기법을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서슴없이 댓글 남겨주시면 피드백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가상화폐를 투자할때에 저는 단타를 많이 이용합니다. 단타를 할때에 매수하는 시점, 매도하는 시점을 잡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업비트' 트 기준에서 설정이 필요합니다.

1. 기본 차트에서 트레이딩뷰 차트로 변경이 필요합니다.

2. 지표 추가가 필요합니다. RSI 그리고 MACD 선을 추가해줍니다.

일단은 30분봉으로 차트를 보겠습니다. 저는 30분봉으로 투자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습니다. 물론 1시간, 4시간, 일봉을 보더라고 이 기법은 적용 가능합니다. RSI 차트를 보면 아래선이 30선으로 이 선을 터치할때 종목이 '과매도' 상태이며, 상단선 70선을 터치할때가 '과매수' 상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합니다. 우리는 과매도 상태일때 매수하고, 과매수 상태일때 매도 합니다. RSI 선이 30선을 터치하지 않아 매수타이밍을 못잡겠다면 안 사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이 그동안 오르는 것을 아까워 하지마시고, 저는 비트코인 가격이 중요하지 않으며, 제가 비싼 비트코인을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 제일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본 원칙을 갖지 않고 투자한다면 그것은 도박입니다. 그냥 로또를 사시는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주식, 선물, 옵션 등의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이다.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다.

*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 장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기법

주식 MACD 지표를 활용한 매매 기법

MACD는 1979년 미국의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지표로 각각의 이동평균선들은 서로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언젠가 다시 수렴(Convergence)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평선의 수렴확산의 성질을 이용하여 개발한 지표가 바로 MACD 입니다.

short 12 = 12일 이동평균선 (빠름)
long 26 = 26일 이동평균선 (느림)
signal 9 = macd 오실레이터의 9일 이평선

macd를 구성하는 수식 및 그에 따른 과열 침채 구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MACD= 12일 이평선 - 26일 이평선

과열 (MACD > 0)
12일 이평선(빠름)이 26일 이평선(느림)보다
높은 상태 = 상승한 상태

침채 (MACD < 0)
12일 이평선(빠름)이 26일 이평선(느림)보다
낮은 MACD 매매 신호 (발산) 상태 = 하락한 상태

파랑선은 12일선
빨간선은 26일선입니다.

파란색,빨간색원은 12일 이평선26일 이평선 이 만난 지점입니다.
MACD 값이 0에 위치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차트 macd Oscillator 지표 보는법 매수 매도 포인트 잡기

여러분 주식차트를 볼 때 Macd Oscillator 지표 보는법 알고 계십니까? Macd Oscillator는 MACD 지표를 보기 쉽게 막대화하여 표현한 것으로, 주식차트 보조지표에 해당 합니다.

그럼 Macd 지표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고 설정하는 법과 보는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로, 이동평균선의 수렴, 확산 지수로 단기이평선과 장기이평선이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지려고 하는 속성을 이용하여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 기법.

는 추세 지표로 이동평균선의 이동에 따른 지표입니다. 그럼 차트에서 macd 지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함께 더 자세히 실전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미래에셋대우증권의 카이로스라는 HTS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많은 분들이 키움증권의 HTS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지만 예전부터 사용하던 카이로스가 개인적으로는 편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미래에셋대우증권 카이로스 기준으로 차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른 뒤 지표추가 - 추세지표에 들어가면 여러 지표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오늘 공부할 MACD와 MACD Oscillator 가 나옵니다.

이 지표를 추가하게되면 다음 화면과 같이 차트 아래에 표시가 되고 위아래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옆의 화면에서 MACD Oscillator 글자를 더블클릭하면 MACD Oscillator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곳에서 단기이평선과 장기이평선, 시그널선의 주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단기이평선은 12일을 평균낸 값이고, 장기이평선은 26일선을 평균낸 값이며, 이를 얼마동안 평균낼지의 일수를 정하는 것이 시그널 입니다.

기본적으로 단기이평은 12, 장기이평은 26, 시그널은 9로 되어있을텐데, 사실 이는 예전의 변수가 지금까지 사용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토요일까지 주식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2주 14일 중 일요일 이틀을 빼면 12일이 되어 이를 단기 이평선으로 보았고, 26은 한 달 중 일요일 4일을 빼서 26일로 계산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치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고 합니다.

다르게 설정해 놓고 보는 방법도 있고 스스로 연구해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선은 기본으로 해 놓고 보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이렇게 선으로 보이는 것이 MACD라는 보조지표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수평선으로 뻗어 있는 것은 0을 가리키는 수평선이고, MACD선은 빨간색, 시그널선은 코발트블루 색 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MACD선이 시그널선 아래로 뚫고 내려올 경우 매도신호, 반대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뚫고 올라오는 경우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이론인 지표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지표를 활용할 때 단순히 이 지표만 보고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보조지표이지 절대 지표는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절대지표라면 저렇게 매수, 매도 해서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요?

즉, 예외의 경우도 얼마든지 존재하고 케바케라고 하죠. 케이스바이케이스 식으로 맞는 경우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추가하면 이렇게 거래량 바와 같이 빨간색과 파란색의 봉우리 모양이 나옵니다. 위의 선과 비교해 확실히 우리 눈에 잘 들어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MACD 보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자주 봅니다.

MACD Oscillator 지표를 보면 제가 표시해 놓은 구간이 있습니다. 첫번째 동그라미에서는 MACD가 시그널을 하락 돌파하는 시점 (위의 MACD와 동일하니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에는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모습이 변하고, 반대로 MACD 선이 시그널선을 돌파할 때는 다시 파란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지표 사용법으로는 저렇게 파란색으로 변할 때 매도, 빨간색으로 변할 때 매수 시점이라고 설명하지만 제가 오랜 기간 대입해본 결과 절대적으로 MACD 매매 신호 (발산) 믿고 사용하기에는 오류가 큽니다.

때문에 저는 차트의 추세와 함께 MACD Oscillator 지표를 활용하는 편 입니다. 위의 차트는 오픈베이스 주가 일봉차트 인데, 9월 1일에서 4일로 넘어갈 때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론상으로는 매도 시점이고 결과론적으로 보았을 때 매도 시점이 맞았습니다.

하지만 11월 중순을 보게 되면 역시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되는데, 오히려 다음날부터 주가가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다이버전스(위치가 바뀜)될 때 매도하라는 것은 결과론적으로 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는 개인적으로 차트 추세를 함께 봅니다. 지난 9월 1일에서 4일로 넘어갈 때는 뒤의 MACD 매매 신호 (발산) 차트까지 보면 알겠지만 오픈베이스 일봉차트 주가가 이평선 역배열에 하락추세였던 상황입니다. 당시 다이버전스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이 때는 매도 시점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두달여 지난 11월 중순,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다이버전스 될 때는 반대로 9월말 저점을 확인하고 단기 상승추세가 서서히 나오고 있던 때였습니다. 때문에 이럴 때는 보조지표인 MACD 매매 신호 (발산)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더라도 매도를 하지 않는 것이 제 방법입니다.

또한 12월 말을 보았을 때도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는 시점이 있긴 했지만 당시 추세선을 MACD 매매 신호 (발산) 이탈하는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이후 추세선을 이탈하기는 했지만 다행히 일시적이었고, 조금 버티면 원래 주가 자리로 돌아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차트 추세와 함께 MACD Oscillator를 보조지표로 활용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주가 상승과 하락을 판단하는 이유는 이 외에도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표가 아닌 말 그대로 보조지표라는 점 다시 한번 상기하고 본 포스팅을 보셔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자 중 한명입니다. 추세는 주봉차트상 추세 흐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주가는 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흘러가려는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기준 설정해 놓은 추세선을 이탈이나 돌파할 경우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봅니다.

주봉차트 에서 MACD Oscillator의 움직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8월, 당시 주가가 강하게 상승 추세를 타고 있었지만 이 때 추세선을 이탈하면서 주봉차트상 MACD Oscillator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즉, MACD 선이 기준선을 하락 돌파하는 모습이 보였고 이후 2016년 말까지 지지부진한 하락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 때 저점을 다시 추세선으로 연결하여 보면 이후 7월 말까지 반년 넘게 주가가 추세선 위에서 움직이면서 강한 상승도 나왔고 강한 하락도 나왔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추세선을 이탈하지는 않았습니다.

때문에 4월 말 쯤, 한참 하락추세가 나오는 시점에서 보조지표인 MACD Oscillator가 파란색으로 바뀌며 다이버전스 되었을 때는 매도시점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 추세선을 이탈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8월 말부터 9월초 사이의 주가 흐름을 보면 MACD선이 계속해서 기준선 아래에서 놀다가 차트상 추세선을 이탈했고, MACD Oscillator의 막대 크기도 더 길어지면서 기준선과 멀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때를 오히려 매도 시점으로 잡고 봅니다.

보조지표 보다는 추세가 우선 더 중요하고, MACD Oscillator의 하락이 더 뚜렷해지기 때문에 이후 다시 기준선과 만나기 전까지는 관망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하여 저 때 매도 후 MACD 매매 신호 (발산) 지난 연말부터 차트가 다시 좋아지길래 요즘 관심종목으로 체크해 놓고 있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MACD와 MACD Oscillator 지표는 절대적인 지표는 될 수 없지만 때에 따라서는 보조지표 활용 가치가 높은 지표이고, 요즘에는 주식차트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 차트에서도 이를 지표로 하여 단기 데이트레이딩에 활용하는 분들도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MACD Oscillator

지표에 대해 많은 공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보조지표들은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서 주식 Tip (21) 게시판에 자주 포스팅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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