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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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호스트와 게스트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기존 문헌에는 금융 시장의 단기 동향 유무와 트렌드 추종전략 을 실행했을때 수익성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다. 우리 연구를 S&P 주가지수의 시계열 모멘텀에 대한 전략으로 제한한다. 연구의 결과는 경험적 측면에서, 미국 주식 시장이 단기 모멘텀의 존재에 대한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한다. 우리는 데이터가 α차 자기 회귀 프로세스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매개 변수를 평가했다. 이론적 관점에서는 트렌드 추종 전략의 위험, 수익 및 성능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에 기여하는 다루기 쉬운 이론적 모델을 개발했다. 모델을 사용하여 추세 추적 전략의 수익성에 대한 통계 테스트의 힘을 추정하고 이러한 테스트가 낮은 검증력 문제를 겪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계열 #모멘텀전략 Moskowitz et al. (2012)은 추세 추종전략의 한 예이다. 이러한 시계열 모멘텀 전략은 두가지 중요한 논의가 있다. 첫번째는 단기간 추세추종보다는 변동성-규모 이익율에 의해서 발생하다보니, 변동성-규모 이외에는 과학적 근거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두번재는 단기 모멘텀에 대한 증거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이유는 무엇보다 데이터를 원하는데로 만들어내느 데이터 스누핑(Data Snooping)의 형태로 추세추종전략의 가능성이 높아지는것 아닌가 이다. 즉, 과거 데이터의 일부가 추세로 전환되는것을 보고 방향성을 확정한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다. 또다른 것은 실제로 검증을 한다고 해도 반복적으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검증이 어려워 검증력이 낮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미국 S&P지수를 통해서 시계열 모멘텀 전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그렇다면 시계열 모멘텀 전략을 살펴보자.

이익율을 r라고 했을때, X는 시장 초과수익율 (r2-r1)로 나타낼수 있다. 이경우 매달 초과수익율 계산은 월단위 시장 초과 수익율의 합이다. 즉, 시장 초과수육율이 0보다 크면 매수, 0보다 작으면 매도 하면 된다. 이러한 규칙을 통해서 우리는 추측을 해볼수 있다.

추측 1. n차 수익율 반환 지연이 있는 시계열 모멘텀 투자 규칙은 모든 실현 가능한 추세 추종 규칙 중 최적의 거래 규칙을 나타낼 것이다. 그렇다면 MOM(n)-월단위 n차 수익율 거래 지표를 이용한 샤프비율 전략은 가능한 가장 높은 확율의 샤프값을 나타낼 것이다.

이러한 추축1을 기반한다면 AR(p)에 기반한 변수들을 적용해 볼수 있다. 즉 자기회귀에 기반한 예측알고리즘을 사용하게 된다. 여기에서 활용할 DATA는 1857년 1월부터 2018 12월 까지 (162년)간 월간 데이터를 활용한다.

​ 실증연구의 분석결과를 보자. 아래 림과 같이 6~7개월 정도의 모멘텀이 발생하는 경우가 시장을 이기는 상관관계 수치가 0.2 정도 된다. 즉, 모멘터 전략으로 누적수익 창출이 가능은 하다는 것이다.

실증 데이터와 별도로 이론적 모델로 시뮬레이션을 했을때, 비교를 해보면 다음의 표와 같은 숫자가 나온다. 좀 살펴보면 가장 아랬부문만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보면 될것이다. Buy and Hold는 계속 사서 보유할때이고, Long-only는 올라가는 상황에서만 투자하는 것이고, long-short은 사고 팔고를 한것이다. 즉, 1938~2018년의 데이터만 봐서는 Buy and hold가 수익율이 연평균 11.56이고 나머지는 10%내외이다. 또한 Risk인 SD는 Buy and hold가 더 크다. 그렇다보니. Long-only가 샤프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수익 대비 Risk 전체를 생각해보면 long-only 전략이 더 좋아보인다. 즉 모멘텀 전략이 샤프비율이 높아서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수익율 차이나, Risk차이가 커 보이지 않는다. 장기 수익관점에서는 모멘텀 전략이 존재하지만 지지할만한 것인지는 설명력이 높은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모멘텀전략 은 많은 분들이 추세추종 전략이라는 단어로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실제로 성공한 투자자들중에 추세추종을 통해서 많은 부를 이룬분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제시리버모어 가 있죠. 저도 개인적인 투자 전략의 근간은 추세추종 즉 모멘텀 투자입니다. 추세추종을 장기로 할 것인가, 단기로 할것인가. 그리고 기업이냐 산업군이냐. 국가인가, 어떤 자산에 집중해서 할 것인가등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집니다.

또한, 자산 배분을 하면서 일부 자산을 추세추종으로 할것인가? 아니면 전체 자산을 추세추종에 몰방할 것인가? 라는 것도 중요한부문이죠.. 그런데.. 한가지 꼭 기억하셔야 할것이니.. 추세추종을 위해서는 롱,숏 즉 사고 팔때 전부를 할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충분한 자산이 있어야만 하고, 숏전략이 가능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은 불가능하죠. 숏을 칠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본 논문에서는 모멘텀전략이 생각보다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장기로 보면 잘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할수 있죠. 100년 가까이를 주식투자하면서 모멘텀으로 계속 투자를 할수 있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S&P500을 그냥 보유하고 있는게 답이다. 라고 논문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올라 갈때만 사든, 올라갈때, 떨어질때 사고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팔든.. 결국 시장 수익율 이상을 얻기란 매우 힘들다는 거죠.

따라서, 장기 전략은 S&P500과 같은 시장 인덱스가 답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큰 수익을 얻는 헷지펀드나 단기간 추세추종을 진행하는 많은 투자자들은 시장을 종종 이깁니다. 그들은 본 논문처럼 장기 Play를 하지 않습니다. 적정한 기간에 수익을 내는 전략을 찾고 실행하죠. 그리고 적절한 자산배분과 레버리징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투자기초]베어마켓 투자전략과 리스크매니지먼트

불마켓(Bull Market)이란 황소가 공격을 할 때 뿔을 하늘로 들어 올리는 모습을 빗대어 장기간에 걸친 주가 상승이나 대세 상승장을 뜻하는 말이다. 반대로 베어마켓(Bear Market)이란 위로 올라갈 때는 행동이 느리지만, 내리막길을 달릴 때는 속도가 빠르고 공격을 할 때 발톱을 위에서 아래로 할퀴는 곰의 습성에 빗대어 주가를 포함한 자산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거나 대세 하락장에 들어섰을 때의 시장을 의미한다.

주가의 하락에도 단계별로 이를 규정하는 단어가 있다.

풀백(Pullback)

주가가 대세 상승하는 불마켓에서 약 3~5% 정도 하락하는 것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저가 매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저점에서 매수하는 Buy-the-Dip 전략이 유효한 강세장에서의 매수 기회로 여겨지며 상승 모멘텀이 강한 시장에서의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 정도라고 해석할 수 있다.

조정(Correction)

조정은 주가가 고점에서 약 10%가량 혹은 미만으로 하락했을 때를 의미한다. 이 역시 강세장(Bull Market)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저가 매수 기회(Buy-the-Dip)로 여겨지며 주가가 더 위로 오르기 위한 건강한 조정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조정은 주가가 너무 올라 과매수 기간에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의 차익실현을 하기 위한 단계로 모멘텀이 살아있을 경우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으나 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위험요소와 수익 기대를 곰곰이 계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베어마켓(Bear Market)

주가가 고점에서 20% 이상 하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몇 개월에 걸쳐 지속해서 하락하여 20% 이상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자들은 비관론이 비관론을 부르는 상황에까지 이르는데 이럴 경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매우 약해진다. 이는 결과적으로 계속해서 하락장을 만들게 되어 강세장의 반대 개념인 대세 하락장으로의 진입을 의미한다.

대세 하락장에서는 하락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져 시장 진입 시기를 잡는 데 어려움이 있으나 위험대비 수익성(Risk/reward payoff)은 반대로 매우 높을 수 있다.

베어마켓 투자전략

투자 다변화 (Diversify)

주식 투자에 입문하면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격언은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다. 바구니가 떨어질경우 그 바구니에 담겨있는 계란은 모두 깨진다는 것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한 섹터 혹은 하나의 종목에 올인하여 투자를 할 경우의 손실 위험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 다변화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략의 하나로, 하나의 포트폴리오에 다양한 섹터와 종목, 그리고 자산군을 섞어 위험을 분산시키는 투자전략을 의미한다. 투자 다변화 전략은 간단히 말해 다른 종류의 자산을 함께 보유함으로써 하나가 손실이 발생해도 다른 하나가 그 손실분을 상쇄하는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전략을 의미한다.

자산 항목에 따른 투자 다변화 전략

투자 다변화는 위의 예를 볼 수 있듯이 자산의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 주식 투자에서도 여러 섹터와 산업군의 종목을 가지고 다변화 전략을 취할 수 있듯이 서로 다르게 작용하는 자산군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위험을 분산화시켜야 한다.

주식(Stocks) : 증권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지분으로 증권을 의미하며 여러 섹터와 산업군의 종목을 다양하게 투자한다.

채권(Bonds) :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금융에서는 유가 증권의 하나로써 채권 발행자는 채권 보유자에게 일정 기간 빚을 지고 만기일에 원금과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이자 수익(쿠폰)을 지급한다. 고정적인 이자 수익이 있기 때문에 고정 수익(Fixed Income) 투자라고도 불리며 국가가 발행하는 국채와 기업들의 기업채가 있다.

부동산(Real Estate) : 땅, 주택, 건물을 포함한 일반적인 의미의 부동산을 포함해 Tangible Property, 즉, 귀금속, 농산물, 가축 등 실체가 있는 자산을 의미한다.

Exchange-traded Funds(ETFs) : ETF란 S&P500 등의 특정 지수나 종목 혹은 솔라 패널 섹터 등, 특정 산업군의 주식을 한데 모아놓은 금융상품으로 주식뿐 아니라 금, 채권, 원유와 같은 특정 자산의 움직임도 추종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원자재(Commodities) : 금, 석유, 구리, 팔라듐부터 설탕, 옥수수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 혹은 기본이 되는 상품을 의미한다.

현금(Cash) : 극심한 수준의 베어마켓에서는 현금이 왕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금 또한 상황에 따라 매우 좋은 투자자산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모든 자산이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상황에서도 현금은 가치가 있고 이머징 국가의 경우 자국의 통화가 심각하게 가치절하가 되는 상황에서 달러나 엔화 등의 기축 통화는 좋은 안전자산 투자가 될 수 있다.

DCA 투자 전략(Dollar-cost Averaging)

DCA 투자 전략은 베어마켓이든 불마켓이든 자산의 가격에 상관없이 일정한 금액을 매 기간 투자한다. 베어마켓에서 이 전략은 주가가 하락해도 꾸준히 같은 금액을 투자함으로써 평균 매수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분할매수라 불리우는 투자전략이다.

물론 이 투자전략은 장기투자자에게 유리한 전략으로, 주가는 결국 비즈니스 사이클을 따라 침체가 있으면 회복이 있고 다시 활황세가 있다는 논리에 근거한다. 따라서 경기 사이클이 되돌아오는 충분한 기간, 즉, 최소 10년 이상의 은퇴 플랜을 위한 투자를 계획할 때 좋은 전략이라 할 수 있다.

Lump Sum vs DCA

베어마켓에서는 특히 DCA 투자 전략이 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데 실질적인 예를 들어보자. 대공황 이후 미 증시 역사상 최대의 폭락장이었던 2008년 금융위기로 돌아가서 베어마켓이 시작된 2008년 1월 2명의 투자자가 있다. A라는 투자자는 2008년 1월 $12,000의 금액을 한 번에 투자하는 방식의 Lump Sum 투자를 선택했고, B라는 투자자는 한 달에 $1,000씩 12개월 동안 투자하는 DCA 투자전략을 선택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명의 투자자의 투자성적은 어떻게 되었을까?

A 투자자 투자성적

Lump Sum 투자 / 기간 : 2008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12개월 / 투자종목 : S&P500

총 투자금액 : $12,000 / 최종 금액: $7,679

B 투자자 투자성적

DCA 투자 / 기간 : 2008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12개월 / 투자종목 : S&P500

총 투자금액 : $12,000 / 최종 금액: $8,949

DCA 투자 전략이 베어마켓에서 효과적인 이유는 간단하다. LS(Lump Sum) 투자 방식의 경우 한번 투자를 하고 나면 베어마켓에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하락세를 눈뜨고 그대로 손실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DCA(Dollar Cost Averaging) 투자 방식의 경우 시장이 하락해도 같은 금액을 꾸준히 투자함으로써 평균 단가를 계속해서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는 베어마켓이 끝나고 불마켓이 찾아오면 손실분을 줄여놓은 덕분에 A 투자자보다 B 투자자가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경기방어주 위주의 투자 전략

경기방어주란 무엇인가? 기업 중에서도 특별히 경제 사이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섹터와 산업군의 기업들이 있다. 예를 들면 경기가 좋든 나쁘든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소비를 해야 하는 제품을 파는 필수소비재 기업을 들 수 있다. 필수소비재는 휴지나 물, 식품, 의료·제약 제품 등을 파는 기업을 의미하며 가스나 전기를 공급하는 유틸리티 기업도 경기방어주에 속한다. 또한 제약 회사 등 헬스케어 섹터도 경기둔감주에 포함이 되는데 경기가 나쁘다고 몸이 아픈데 병원을 가지 않거나 약을 안 사 먹지는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 좀 더 확장하면 경기가 나쁠 경우 담배나 술의 수요는 더 늘어나게 되고 외출을 삼가면 집에서 티비를 볼 일이 많아지므로 홈쇼핑이나 게임, 소프트웨어, 콘돔 회사 등의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

경기방어주 혹은 경기둔감주라고도 불리우는 이러한 섹터의 기업들은 경기와 상관없이 기업의 자체 실적을 보고 주가가 움직이기 때문에 뜨겁게 타오르는 강세장에서는 큰 수익을 보기 어렵지만 반대로 대세 하락이 계속되는 베어마켓에서는 큰 손실 없이 회사의 실적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경기방어주는 S&P500 인덱스와 같은 지수와의 변동에 따른 영향력을 의미하는 베타지수(Beta)가 1을 하회하는 경우가 많다. 베타지수는 벤치마크가 되는 지수에 따른 주가의 상대적 움직임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 S&P500이 1을 움직였다면 변동성이 높은 종목은 베타지수가 1을 상회하게 되고 반대로 1보다 더 적게 움직이는 작은 변동성을 보여준다면 베타지수는 1을 하회하게 된다. 따라서 경기둔감주라고 불리는 경기방어주의 주식들은 대부분 1 이하의 베타지수를 가지고 있다.

이는 베어마켓에서 강점이 되는데 예를 들어 베타지수 0.5를 가지고 있는 경기방어주의 경우 주가가 15% 하락하면 무위험이자율이 3%라고 가정할 때 해당 경기방어주는 9%만 하락하게 된다. 이는 반대로 보자면 경기가 좋을 때는 벤치마크지수보다 수익률이 더 낮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경기방어주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견고한 배당주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경기방어주를 구성하는 섹터

유틸리티(Utilities) : 비즈니스 사이클과는 관계없이 사람들이 사용하는 가스와 전기, 물 사용에 관여하는 유틸리티 기업은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로써 경기가 둔화하는 시기에 일반적으로 금리가 낮아지는 환경에서는 기업 자금 운용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이점이 있다.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 : 경기와는 상관없이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제품을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기업을 의미하며 역시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로써 일반적으로 음료, 식료품, 건강제품, 담배 등을 취급한다. 필수소비재 기업들의 특징은 경기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크게 변동 없이 예상이 가능한 매출로 어닝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인다는 것이다. 필수소비재 주식들은 경기가 악화할 때 함께 매출이 줄어드는 자유소비재 기업들과는 다르게 경기가 악화하는 시기에 경기순환주나 비방어주 기업들과 비교하여 수익을 상회하는 특성이 있다.

헬스케어(Health Care) : 제약회사나 보험회사 혹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경기와 상관없이 몸에 문제가 있다면 서비스나 제품을 이용해야 한다는 특징으로 전통적으로 경기방어주에 속한다. 다만 제약회사의 경우 새롭게 만들어지는 법적 규제나 정치적인 리스크, 그리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이슈가 있어 방어주의 성격을 띄고는 있지만, 최근에는 변동성이 커지는 추세이다.

리츠(REITs) : 거주용 아파트에 투자하는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또한 경기방어주에 속한다. 경기에 상관없이 거주할 곳은 필요하기 때문인데 여기에 더해 리츠의 경우 매년 과세 수익의 최소 90% 이상을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줘야 하므로 더욱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경기 하락 시기에는 금리가 낮아지게 되는데 이는 부동산 시장에는 모기지 이자가 낮아져 부동산 경기는 반대로 좋아지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어서 경기방어주로써 리츠의 가치는 충분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거주용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 빌딩 리츠이거나 산업용 파크 리츠, 혹은 하이엔드 럭셔리 아파트 리츠는 경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시장의 확장세로 데이터센터 리츠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가장 좋은 선택의 리츠가 되고 있다.

현금 확보 및 관망 전략

베어마켓에 진입할 때는 한참 하락세가 가파르게 진행하는 시기가 있다. 특히, 모든 자산이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에 진입하는 시기에는 사실상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도 크게 의미가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없이 모두 하락할 수 있다. 이런 시기에는 현금이 왕(Cash is King)인 시기라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현금도 하나의 자산군으로써 다른 모든 안전자산보다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될 수 있다. 이런 시기는 반등이 올 때 매도를 해 현금을 확보한 후, 관망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베어마켓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를 두고 월가에서는 Play dead라고 하는데 죽은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듯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을 의미한다. 급한 비는 피하고 보자는 전략이다. 보통 현금을 확보한 후, 이를 Money Market Fund에 두거나 CD, 혹은 미 단기 국채 등 유동성이 높고 단기 만기를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튼튼한 재무구조를 지닌 가치주 투자 전략

베어마켓은 투자자들에게 심대한 손실도 줄 수 있지만 반대로 좋은 기업 가치와 재무구조를 가진 우량주들이 이전보다 훨씬 저평가되어 시장에 나와 투자자들에게는 굉장한 기회가 될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 가치투자자인 워렌 버핏이 베어마켓을 원래의 가치와 비교하여 저평가된 좋은 기업들을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베어마켓은 기업의 본가치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의 주가를 강제로 아래로 끌어내리는 대세 하락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를 다르게 보자면 원래 주가하락이 없어야 할 견고한 매출성장세와 어닝을 기록하는 기업들도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투자타이밍이라는 관점에서는 인생에서 몇 번 찾아오지 않는 매우 중요한 저가매수의 기회가 된다.

가치투자의 기본 컨셉

베어마켓에서 저평가된 가치주를 찾는다는 것은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기업의 본 가치에 믿음을 두고 장기적인 투자전략을 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가치투자의 컨셉을 알고 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① 내재적 가치

가치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보는 몇 가지 척도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내재적 가치, 혹은 본질적 가치이다. 이는 해당 기업이 비즈니스로써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느 정도 수준의 가치가 있느냐를 보는 것인데 정해진 척도가 없기 때문에 투자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예를 들자면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본질적인 가치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가상화폐는 수요로만 움직일 뿐 그 자체로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② 안전마진

본질적 가치 외에 중요한 척도는 바로 안전마진이다. 안전마진은 그 자체로 저평가된 기업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 $100M의 자산을 가진 기업이 $75M의 시가총액에 거래되고 있다면 이 자체로 해당 기업은 충분히 저평가되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전마진을 확보한 셈인 것이다. 워렌 버핏은 이에 대해 9,800파운드의 트럭을 10,000파운드까지 통행할 수 있는 다리 위에서 위험하게 운행하지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말고 15,000파운드까지 통행할 수 있는 더 튼튼한 다리 위에서 운행하라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③ 경제적 해자

경제적 해자 또한 가치주를 찾는 데 있어 중요한 척도 중 하나이다. 해자란 중세시대 성을 둘러싸는 물을 채운 구덩이를 뜻하는데 주로 외적으로부터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설계된 방어전략이라 할 수 있다. 경제적 해자는 같은 의미로 기업이 해당 산업군에서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나 경쟁우위를 다른 경쟁기업들 혹은 신규참여자들이 쉽게 빼앗지 못하도록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결국 해당 기업이 경쟁우위를 지속해서 유지함으로써 수익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광대한 배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코카콜라만의 가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경쟁자들보다 더 효과적이고 비싼 값에 제품을 팔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최근 737맥스로 어려움을 겪는 보잉도 경제적 해자가 막강한 기업으로 꼽히는데 역시 비행기 제조의 경우 각종 규제가 매우 까다로워 하나의 비행기를 정부에서 승인받는 데만 해도 몇 년이 걸리고 비행기를 제조하는 데에 필요한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하는 것만 해도 수백 개의 제조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사실상 신규경쟁자가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④ 그 외 재무 요소

이 외에도 기업의 재무적인 요소를 보는 밸런스 시트의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을 의미하는 장부가치(Book Value)와 매출에서 지출을 모두 뺀 후 남은 현금흐름(Cash Flow), 이자와 세금, 감가상각 등의 조정 전 순이익(EBITDA), 기업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그리고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 보는 배당 성향(Payout Ratio) 등이 가치투자자들이 유심히 지켜봐야 하는 기업의 가치이다.

인버스 ETF와 공매도 전략

주가가 상승하면 주식을 사면 그만이지만 주가가 하락할 때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 매우 공격적인 투자자이거나 단기로 거래를 하는 트레이더들의 경우 주가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나 옵션 시장에서의 공매도(Short)를 고려해볼 수 있다.

인버스 상품의 경우 일종의 파생상품으로 S&P50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것이 SPDR의 S&P500 ETF인 SPY라면 이를 역으로 가격 움직임을 반대로 따라가는 것은 Proshares의 Short S&P500 ETF인 SH이다. 주가가 확실하고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볼 경우에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취할 수 있는 공격적인 수준의 베어마켓 투자전략이라 할 수 있다.

ETF NAMETICKERBENCHMARK INDEX
Short QQQPSQNasdaq-100
Short Dow 30DOGDJIA
Short S&P 500SHS&P 500
Short Mid Cap 400MYYS&P Mid Cap 400
Short Small Cap 600SBBS&P Small Cap 600
Short Russell 2000RWMRussell 2000
UltraShort QQQQIDNasdaq-100
UltraShort Dow 30DXDDJIA
UltraShort S&P 500SDSS&P 500
UltraShort Mid Cap 400MZZS&P Mid Cap 400
UltraShort Small Cap 600SDDS&P Small Cap 600
UltraShort Russell 2000TWMRussell 2000
UltraPro Short QQQSQQQNasdaq-100
UltraPro Short Dow 30SDOWDJIA
UltraPro Short S&P 500SPXUS&P 500
UltraPro Short Mid Cap 400SMDDS&P Mid Cap 400
UltraPro Short Russell 2000SRTYRussell 2000
미 주요 인덱스의 인버스 ETF / Short(1x), UltraShort(2x), UltraPro(3x)

자산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자

만일 투자자로서 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잘 파악하고 경제, 정치적인 상황을 예민하게 바라보고 있는 투자자라면 베어마켓이 온 이유나 성향, 그리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하락장에서는 미국의 경제만 혼자 좋아지는 상황이 연출되었고 대규모 감세안과 연준의 통화 정책이 금리 인상에 쏠리는 시기였기 때문에 이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안전자산인 달러와 미국채 투자가 현명한 전략이었을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건강 이슈가 휩쓰는 지금의 베어마켓은 가치 투자와 다변화, 경기방어주의 특성을 모두 가지는 헬스케어 섹터의 종목을 가지고 있었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또한 향후 연준이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유동성을 퍼부을 것으로 관측이 되고 있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한 투자전략으로 화폐가치의 하락을 헤지하는 금 투자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최근 폭락장이 계속해서 연출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베어마켓은 그 속도와 강도가 1987년 블랙먼데이에 비견될 만큼 강해 최초의 반등세에서 매도하고 현금을 확보하지 않았다면 사실상 할 것이 별로 없는 Play Dead Strategy(관망 전략) 혹은 강력한 대응 전략인 인버스 투자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안전자산 투자 전략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는 리스크는 강하지만 고수익을 내는 주식과 같은 투자상품이 있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원금과 고정된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채를 발행하는 주체가 일반 기업이 아닌 국가, 그중에서도 세계의 패권을 지니고 있는 미국 국채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꼽힌다. 일반 투자자가 미 국채에 직접 투자하기는 쉽지 않지만, 미 국채 가격을 연동하는 ETF는 있다. 시가총액 순으로 5개의 ETF를 소개한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50 일 단순 이동 평균 (SMA)은 일반적으로 차트에 표시되며 가격 변동에 대한 과거 분석 결과가 효과적인 추세 지표임을 보여주기 때문에 트레이더와 시장 분석가가 활용합니다.

50 일, 100 일 및 200 일 이동 평균은 아마도 모든 거래자 또는 분석가의 차트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선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세 가지 모두 주요 또는 중요한 이동 평균으로 간주되며 시장의 지원 또는 저항 수준을 나타냅니다.

"최고의 이동 평균은 무엇입니까?"

글쎄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최선의 이동 평균은 없습니다 (목표 현재 시장 구조에 따라 다름).

그러나 건강한 추세에서는 50 일 이동 평균이 왕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게시물에서 알게 될 것입니다. 계속 읽어보세요 .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합니까?

첫째, 이동 평균 (MA)이란 무엇입니까?

이동 평균 (MA)은 과거 가격을 평균화하는 기술 지표입니다.

지난 5 일 동안 Google의 종가는 100, 90, 95, 105 및 100이었습니다.

따라서 지난 5 일 동안의 평균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 + 90 + 95+ 105 +100] / 5 = 98

이는 5 일 이동 평균이 현재 $ 98임을 의미합니다.

이 5 개의 기간 MA 값을 더하면 차트에 부드러운 선이 나타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은 어떻습니까?

마지막 50 일 동안의 종가를 더하고 50으로 나누기 만하면됩니다.

물론 모든 거래 플랫폼에서 50 일 이동 평균을 차트에 추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동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TradingView에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은 차트의 50 일 이동 평균입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프로 팁 :

골든 크로스는 위의 50 일 이동 평균 십자가 때 발생 200 일 평균 이동.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고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Support 를 매수 하고 Resistance를 매도하는 데 익숙 합니다.

이제 이것은 시장이 범위 또는 약한 추세에있을 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런 추세라면 어떨까요?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시장은 지원을 다시 테스트하지 않으며, 그것이 당신이 찾고있는 것이 있다면, 당신은 오랫동안 부업에있을 것입니다 (당신없이 시장이 계속 높아지는 동안).

그렇다면 그러한 시장 상황에서 어떻게 거래합니까?

음, 새로운 가치 영역을 찾아야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 적용되는 곳입니다.

이전에 동일한 차트를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50 일 이동 평균을 오버레이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또한 특정 가격 수준이 아닌 가치 영역을 식별하기 때문에 가격이 50MA를 초과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을 다시 테스트 한 후에는 반전 캔들 스틱 패턴 (예 : Hammer 또는 Bullish Engulfing Pattern)을 사용하여 진입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대규모 추세를 이끄는 방법 (사소한 철수로 인해 중단되지 않음)

라이딩 트렌드에 관해서는 많은 트레이더가 사소한 철수로 중단됩니다.

스톱 로스를 너무 빡빡하게 추적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소녀를 쫓는 것과 같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그녀는 달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공간을 주면 그녀를 이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글쎄, 당신은 어떻게 놓아두고 당신의 무역 공간을 숨 쉴 수 있는지 배워야합니다.

한 가지 접근 방식은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손절매 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매수라면,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 위에 머물러있는 한 거래를 유지하고 그 아래에서 마감 될 때만 종료하십시오 (짧은 경우에는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사용 방법 및 Exness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 식별

프로 팁 :

시장의 트렌드를 따르고 싶다면 공개 수익을 돌려 주어야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고 확률이 높은 추세 반전을 필터링하는 방법

추세 반전을 거래 할 때 진입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너무 이르면 중단 될 위험이 있습니다.

너무 늦으면 큰 움직임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지 않도록 입장 시간을 어떻게 잡습니까?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추세 필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상승 추세에 대해 숏을하고 싶다면 숏을보기 전에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선 아래로 마감 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매수는 그 반대).

[쪼렙 서비스 기획자의 공부일지] IT 기업의 수익 모델과 트렌드

수익 모델: 알고 있지만, 번쯤 정리가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데에 있어 ‘어떻게 돈을 벌까’라는 고민은 필수적이다. 오늘은 기업이 돈을 버는 방법, ‘수익 모델’을 공부해보자.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차이점?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이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고, 돈으로 회수할지에 대한 이야기다.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모델 + 수익 모델

구글의 서비스 모델은 검색이지만 수익 모델은 광고다. 즉 이때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은, 검색 서비스 제공을 통한 광고 수익 창출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수익 모델은 보다 근본적으로 ‘어떻게 돈을 받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수익 모델에는 흔히 3P(Pricing, Payer, Packge)가 필수 요소라고 하는데, 이번 아티클에서는 다루지 않겠다. 그보다는 수익모델의 전형적인 3가지 모델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수익 모델의 가지 꼭지

수익 모델은 결국 3가지 중에 하나로 귀결된다. 각 수익 모델에는 그 방법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양상으로 나타나는데, 결국 3가지 수익 모델 중 하나에 속한다는 것은 변함없다.

1. 판매 모델 : 사용자에게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서 수익을 얻는 모델

2. 광고 모델 : 사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에 광고를 붙이는 모델

3. 중개 모델 : 고객이 서비스 내에 입점한 고객에게 비용을 지불하면, 그에 따른 수수료로 수익을 얻는 모델

1. 판매 모델

# 일방향으로 사용자로부터 수입을 얻는 모델

전면 유료화

돈을 내지 않으면 아예 서비스를 이용할 없는 모델이다.

시리즈온은 일회성 결제 모델에, 넷플릭스는 정기 구독 모델에 속한다.

  • 일회성 결제 모델 : 고객이 가격을 지불하고, 안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재화를 구매하는 모델이다. 어떻게 보면 가장 오래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서비스는 영화 감상과 같이 무형의 서비스일 수도 있고, 마켓컬리에서 파는 식재료와 같이 유형의 무언가 일 수도 있다.
  • 정기 구독 모델 : 한때 구독 모델이 엄청나게 급부상했다. 기본적으로 정기 구독 모델은, 매달 일정한 가격을 지불하면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넷플릭스, 쿠팡 와우 배송 등이 여기에 속한다. 물론 상품 등급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가 달라지기도 한다.

참고로, 최근에 구독 모델이 부상하게 되면서 사용자가 너무 많은 서비스를 구독하는 것에 사용자가 피로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등장하게 된 것이 종량제 구독 모델이다. 본인이 쓴 만큼만 결제하는 방식이 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다.

부분 유료화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있지만, 서비스 내에서 과금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온라인 게임의 유료 아이템 등이 이에 속한다. 부분 유료화의 장점은, 우선 사용자가 무료로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서비스에 락인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무료로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서비스에 익숙해지도록 만들고, 제약 조건이 불편해진 사용자가 미끼를 물고 유료로 전환하게 될 수 있다.

  • 아이템 모델 (필자가 지어낸 이름) : 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게임을 더 잘 하려면 ‘현질’은 필수다. 게임 회사가 돈을 버는 방식은 아이템을 파는 데에 있기 때문이다. 꼭 게임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 웹툰에서는 정기적으로 연재하는 웹툰을 미리 볼 수 있도록 ‘쿠키’를 판매하는데, 이것도 아이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아프리카 TV 같은 인터넷 방송에서 호스트를 후원하기 위한 별풍선도 이에 속한다. 별풍선 없이도 아프리카 TV를 이용할 수 있지만 별풍선을 구매하면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별풍선으로 할 수 있는 것들…

  • freemium 모델 : Freemium은 기본적인 서비스나 제품은 무료로 제공하지만, 추가적인 프리미엄 기능을 사용하려면 지불이 필요한 모델이다. 가장 유명한 예시가 바로 스포티파이다. 사용자는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스포티파이가 생성한 플레이리스트에서 노래를 건너뛰려고 하면 30초짜리 광고를 들어야 한다. 또 아티스트가 신규 앨범을 출시하면 무료 사용자는 2주는 기다려야 한다. 다만 유료로 서비스를 구독하게 되면 이러한 제약 조건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된다.

2. 광고 모델

#사용자라는 상품을 기업에게 판매

판매 모델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으로부터 수익을 얻는 방식이라면, 광고 모델은 서비스에 광고를 붙이고 광고주로부터 수익을 얻는 방식이다. 공짜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우리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사실 우리를 상품화해서 광고주에게 판매하는 이다.

과금 방식에 따라 CPM, CPC, CPA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유형은 CPC과 CPM이다.

  • CPM(Cost Per Mile) : CPM은 광고가 사용자에게 노출된 건수에 따라 광고 비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사용자에게 광고 화면을 노출하고 광고 화면을 노출한 건수 당 기업에게 돈을 받는다. 무료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아래와 같은 광고가 전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게임을 하면서 1000명의 사람에게 광고가 노출되었다면, 1000건 만큼의 광고 비용을 게임 회사에 지불한다.

무료 게임 하다보면 꼭 중간에 이런 게임 광고가 나온다

  • CPC(Cost Per Click) : 실제로 사용자가 광고를 보고 광고주의 페이지로 이동하기 위해 클릭한 수 만큼 광고주로부터 돈을 받는 방식이다. 실제로 클릭한 횟수를 측정하는 만큼, 광고주는 마케팅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지표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위의 게임의 예를 들자면, 실제로 게임 중간에 노출되는 광고를 보고 실제로 앱스토어로 이동하는 사용자의 수만큼 광고비를 지불할 것이다.

최근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비를 책정하고 있다. (CPK라고, Cost Per Kakao도 있다고 한다;) 더 많은 개념은 이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자

광고 모델은 고리타분한 방식 같지만, 생각보다 잘나가는 많은 스타트업에서 광고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의류를 모아볼 수 있는 서비스 ‘지그재그’의 경우 기획전에 상품을 상품을 노출시켜주는 광고 상품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 후술하겠지만, 물론 잘나가는 스타트업이 사용한다고 항상 수익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3. 중개 모델

#중간 마진 떼어먹기

서비스 내에서 금전 거래가 발생하면,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것이 중개 모델의 핵심이다. 조심해야 것은,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플랫폼과 수익모델로서의 수수료 모델이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지그재그의 경우 인터넷 쇼핑몰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지만, 지그재그의 수익모델은 수수료가 아니라 기획전 광고이다.

지그재그의 기획전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가 중개 모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호스트는 ‘에어비앤비’라는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 게스트 역시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를 구경하고 원하는 숙소를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대신 에어비앤비는 일정한 퍼센트로 호스트와 게스트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에어비앤비는 호스트와 게스트에게 수수료를 받는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모델처럼 보이지만, 특정 서비스에 독과점이 발생하게 되면 수수료를 올리게 되면서 사용자와 노동자에게 오히려 부메랑처럼 부담이 돌아오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배달의 민족’과 ‘우버’다.

3가지로 귀결되지만 개만 쓰라고는 없다

수익 모델은 생각보다 간결하다. 하지만 서비스에서 개의 수익모델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보통 여러 수익 모델을 하이브리드로 함께 사용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한다.

에를 들어 네이버 웹툰의 경우 정기적으로 연재하는 웹툰을 미리보거나, 완결된 작품을 다시 볼 수 있는 수단으로 ‘쿠키’를 판매한다. 이것은 수익 모델 중 판매 모델에 속한다. 그런데 사용자는 이 쿠키를 돈으로 구매할 수도있지만, 자발적으로 광고를 보거나 앱 설치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쿠키를 생산할 수도 있다. 이것은 광고 모델에 속한다.

네이버 웹툰에서 웹툰을 볼 수 있는 쿠키를 구매할 수도 있지만, 광고에 참여하고 받을 수도 있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사용자는 무료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지만, 광고를 무려 한 영상 당 2개 이상 보게 만든다 ㄱ-.. 이것은 광고 모델에 속한다. 그런데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면 광고 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것은 판매 모델에 해당한다.

수익성이 높은 모델이 항상 좋은 걸까?

당근마켓이 1,789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인정받은 기업 가치는 3조원이었다. 이는 신세계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규모다. 하지만 당근마켓이 적용한 광고 수익 모델은 여전히 흑자전환에는 실패하고 있다.

당근마켓은 중고 거래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플랫폼이지만, 중개 모델이 아닌 광고 모델을 채택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인 만큼 지역 광고로 수익을 실현하고 거래자에게는 부담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수익성 측면에서 보면 광고 모델을 채택한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러나 당근마켓이 만약 거래자에게 수수료를 받았다면 정도로 매력적인 서비스가 있었을까?

당근마켓은 어쩌면 너무나 뻔한 수수료 모델보다, 사용자에게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되기 위한 수익 모델을 선택했기 때문에 기업가치 3조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당근 마켓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기업가치는 미래 성장 가능성, 수익 실현 가능성까지 보기 때문에, 현재 수익 모델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높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과 프로덕트의 (PMF)이다. 일단 우리 제품에 맞는 시장을 찾고 우위를 점한다면, 수익 실현이 가능한 많은 기회를 찾을 있기 때문이다.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수익 마케팅(Revenue Marketing)이란?

수익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그로스 마케팅이란 익숙한 용어의 다른 이름일까? 아니면 GTM / Revenue 팀 내에서의 마케팅의 롤인지?

마케터는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 전략을 통해 세일즈팀 및 고객들과 참여하는 방식을 혁신시키고 있습니다. 수익 마케팅은 여기서 하나의 예시에 불과합니다.

수익 마케팅(Revenue Marketing)이란?

수익 마케팅은 마케팅과 영업 사이의 사일로(Silos)를 반복가능한 프로세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공통의 비즈니스 목표에 맞춰 이들을 해체하는 포괄적인 접근법입니다. 수익 마케팅 프레임워크는 다음 4가지 주요 영역에서 제공됩니다.

  1. 세일즈 파이프라인에 MQL(Marketing Qualifed Lead) 채워넣기
  2. 세일즈 전환율 향상 및 세일즈 주기 단축
  3. 측정가능한 ROI와 함께 반복가능하고 확장가능한 활동에 우선 순위 부여
  4. ROI를 입증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판매 수익 시도

이러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익 마케팅 담당자는 조직과 문화의 큰 변화 를 수행해야 합니다. 마케팅과 세일즈는 디지털 혁신,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고객 중심 및 수익 책임이라는 3가지 중요한 원칙에 따라 협업해야 합니다.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방식으로 마케팅 채널을 전환하여 구매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인사이트를 끌어와 전략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스택을 통해 마케팅 업무를 레벨업하세요.

고객 포커스(Customer Focus) : 마케팅이 고객 경험을 만듭니다. 이는 단순히 고객의 역할과 여정에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목소리를 GTM 조직에 전달하는 것입니다.

수익 책임(Revenue accountability) : 마케터는 매출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수익 목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마케팅에서는 최종 지표로서 MQL의 수용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타임 가치 전체를 검토해야 합니다.

수익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

고객의 판매 방식을 변경하였으며 이러한 변화를 보다 개인화되고 미묘한 고객 경험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최신 Salesforce State of Marketing 레포트에 따르면, B2B 고객 중 84%는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숫자 뿐만 아니라 개인 대접을 받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더 많은 개인화된 구매 경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데이터 소스를 수량화하는 AI의 증가와 함께, 기업들은 이제 수익 마케팅 모델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매출에 대한 책임감이 더 중요하며, 마케팅 리더들의 65%는 모든 팀이 공통의 목표와 측정 기준을 공유한다고 응답했습니다.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2020년 이후 원격 업무 환경은 고객과의 디지털 인터렉션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맥킨지에 따르면, B2B 기업들은 디지털 인터렉션이 기존 세일즈 인터렉션에 비해 고객에게 2~3배 더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맥킨지는 또한 셀프 서비스에 대한 구매자들의 선호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 공급 업체들의 모바일 앱과 온라인 커뮤니티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검색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고객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셀프 서비스 채널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익 마케팅은 다른 마케팅 모델과 어떻게 다른가?

다음은 수익 마케팅과 기존 전통적인 마케팅, 어카운트 기반 마케팅(ABM), 그로스 마케팅(growth marketing), 그리고 RevOps 등 다른 몇 가지 다른 마케팅 유형들과의 차이점에 대해 소개합니다.

전통적인 B2B 마케팅

기존 전통적인 마케팅 모델은 기본적으로 제품(product), 유통(place), 가격(price) 그리고 프로모션(promotion)이라는 4P에 집중했습니다. 데이터가 거의 수집되지 않고 프로세스가 거의 없습니다. 마케팅 목표는 전체적인 비즈니스 목표 및 수익 목표와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비용, 활동 수 및 세일즈에 전달된 잠재 고객 수에 따라 측정됩니다. 많은 SaaS 기업들은 기존 전통 마케팅을 뛰어넘어 어카운트 기반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어카운트 기반 마케팅(Account-based marketing )

ABM은 일련의 타깃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고객과의 거래를 위해 마케팅 리소스를 보내는 모델입니다. 어카운트 레벨에서의 아웃리치와 콘텐츠의 개인화를 실현하려면 세일즈와 마케팅이 완전히 일치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세일즈와 마케팅은 커뮤니케이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는 이상적인 고객에 초점을 맞추어 단기간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마케터는 세일즈 담당자와 함께 이러한 타깃 고객들에게 개인화된 마케팅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그로스 마케팅(Growth marketing)

수익과 고객층을 빠르게 성장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은 그로스 마케팅 기법 을 사용합니다. 이는 마케팅 비용을 점진적으로 최적화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과 메시지를 자주 테스트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략입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기업의 사용자 기반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계획을 가능케 합니다.

수익 운용(Revenue Operations, RevOps)

수익 운영(RevOps)은 기존의 사일로화된 팀을 단일 팀으로 통합하는 중앙 집중식 기능 입니다. 여기에는 세일즈 운영, 마케팅 운영, 고객 성공 운영 및 기술 스택이 포함됩니다. RevOps 조직은 전체 GTM 조직의 모든 인력, 프로세스 및 리소스를 한 지붕 아래에 배치하기 때문에 마케팅 운영과 세일즈 운영과는 다릅니다. 수익 마케팅은 많은 기업이 성숙하고 본격적인 RevOps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일 수도 있습니다.

수익 마케팅은 무엇과 비슷할까?

Pedowitz Group은 수익 마케팅 전략을 ‘ RM6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수익 마케팅 혁신의 6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 전략(Strategy): 성장 계획에서 영업과 마케팅의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세요. 디지털 페르소나, 세일즈 사이클, 그리고 채널을 내부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성장 계획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사람(People): 인력 자원을 조정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 자동화를 추진하여 공통의 수익 목표를 위해 세일즈 리더와 정기적으로 협업합니다.
  • 프로세스(Process): 잠재 고객에서 생애 고객 가치로 이어지는 전체 고객 여정을 계획합니다.
  • 기술(Technology): 통합된 마케팅 자동화 및 세일즈 소프트웨어를 기술 스택을 최적화하세요.
  • 콘텐츠(Content): 고객 페르소나와 고객 여정 내에서의 단계, 세그멘테이션,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다루는 콘텐츠 계획을 수립합니다.
  • 결과(Results): 주요 수익 지표를 설정하고 진척 상황을 나타내는 대시보드를 구축합니다.

수익 마케팅 전략 을 보는 또 다른 방뻡은 Sales Benchmark Index의 수익 성장 방법론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 방법에서는 다양한 소스별로 분류된 수익을 살펴보고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야 합니다.

  • 각 마케팅 카테고리에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가? 카테고리에는 어카운트 기반 마케팅, 리드 제네레이션, 고객 마케팅, 파트너 마케팅, 제품 마케팅, 그리고 필드 마케팅이 포함됩니다.
  • 그 투자로 수익이 얼마나 증가하는가?
  • 그 분야에 대한 마케팅 활동의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가?

수익 마케팅 모델이 있는가?

수익 마케팅 모델과 프레임워크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다음은 B2B SaaS 공간에서 잘 작동되며 수익 위주의 마케팅 조직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는 세 가지 모델입니다.

세일즈 벤치마크 인덱스(Sales Benchmarks Index, SBI)

SBI는 세일즈 및 마케팅 수익 계획의 각 카테고리를 검토하고 적절한 지표를 할당하여 고객 여정에 적합한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수익 증대 방법 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지표들을 함께 연결하면 팀 전체의 수익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게임 모델(Game Model)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구축을 지원하는 작가이자 마케터인 Yaag Ganesh가 만든 게임 모델은 궁극적으로 같은 종류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4단계로 구분된 단순한 프레임 워크입니다.


수집(Gather): 마케팅 비용과 자원을 투입할 어카운트를 결정합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어카운트와 기존 어카운트가 모두 포함됩니다. 도입 사례 및 기타 콘텐츠, PPC, 이벤트 등 수익으로 이어지는 마케팅 소스들을 식별합니다.

동의(Agree): 세일즈 조직과 한 팀이 되어 수익 가능성이 있는 어카운트 리스트를 완성합니다. 어카운트를 선택할 때 KPI가 일치하는지 선택하세요. 고객 여정에서 각 어카운트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각 어카운트에 대해서 세일즈와 함께 적합한 메시지와 내러티브를 정합니다.

맵(Map): 고객 어카운트에 대한 고객 문제점과 퍼널 내 단계에 맞는 각각의 제품 및 솔루션 콘텐츠와 에셋들을 정리합니다. 어카운트의 예상되는 생애 가치를 계산합니다.

실행(Execute) : 각 어카운트에 포함된 각 고객의 개인 설정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와 맞춤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합니다. 특정된 모든 마케팅 채널에서 캠페인을 실행하고 마케팅 및 세일즈 활동이 수익에 최적화될 때까지 접근 방식을 계속 최적화하세요.

Marketo의 6단계 수익 마케팅 프레임워크

수익 마케팅 모델의 다음 6단계 를 수익 조직을 최적화하는 심층적인 방법으로 사용하세요.


1단계: 인구 및 기업 통계 데이터와 이상적인 어카운트와 연락처에 따라 구매 가능성이 높은 주요 그룹을 특정해야 합니다.

2단계: 예측된 성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및 채널에 자원을 할당합니다.

3단계: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영업 및 마케팅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4단계: 모든 단계에서 계획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실시간으로 최적화합니다.

5단계: 모든 접점에 걸쳐 잠재 고객 및 고객 여정 전체를 트래킹합니다.

6단계: 수익과 ROI를 바탕으로 성능을 평가합니다.

수익 마케팅 여정

혁신적인 B2B 기업들은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오늘 날의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수익 조직을 혁신하고 GTM의 연계를 개선하려면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일관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수익 마케팅은 어떤 모습일까요? 수익 운영 채널에서 고객과의 대화를 계속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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