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과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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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 [사진 = 윤영주 기자]

EDAILY 증권뉴스

ELB 제213호는 만기 1년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KOSPI2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2.0%의 세전수익률로 만기 상환되며,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0%이하이면 최대 연 6.00%의 세전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미만일 경우에도 연 2.0%의 세전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B 제214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200% 이상인 경우 연 3.01%의 세전 수익률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200% 미만인 경우 연 3.00%의 세전 수익률과 원금이 지급된다. 이 상품의 청약일은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다.

주가연계증권(ELS) 제501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대 손실률은 100%에 달한다.

ELS 제501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1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30%(연 8.1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증권과 파생상품

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 [사진 = 윤영주 기자]

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 [사진 = 윤영주 기자]

신영증권은 국내 대표 증권사 중 하나다. 1956년 설립, 1971년 이후 2021년까지 연속 5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곳이다. 회사의 경영이념은 신즉근영(信則根榮)으로 사명인 '신영'의 배경이 됐다. 신영증권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고객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했다. 외형적인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노력했던 영향을 받았다. 신영증권은 가치투자를 선호하는 곳으로 고유자산 운용에도 가치주 투자 방식을 고수하는 등 '고객 중심 운영'을 증권가 내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만들어 냈다. 특이사항으로는 가치투자 전문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이 투자한 한국 기업 중 유일한 금융업체라는 점이 있다.

# 조직개편 등 사업경쟁력 확대 등 본격화

문화공연

문화공연

신영증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에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영증권의 2020년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은 2조8688억원, 영업이익은 2576억원이다. 2019년 대비 각각 11.7%, 1493%가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950억원으로 859%가 늘었다. 코로나 기간 주식 투자에 대한 열풍과 함께 증시 호황이 맞물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는 다른 모습이다. 증권업계가 전반적으로 실적 호황을 누렸지만 신영증권의 실적은 뒷걸음쳤다.

신영증권은 지난 4월 20일 연결기준 매출 2조1796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23.7%, 54.1%가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899억원으로 54.2%가 감소했다. 신영증권은 3월 결산법인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결과다.

신영증권 측은 지난해 실적과 관련해 "주가 하락,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전년 대비 운용 수익이 감소하면서 수익이 다소 줄었지만, 우호적 시장 여건으로 유난히 좋았던 지난 회계연도를 제외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전했다.

신영증권의 실적 감소 배경으로는 파생상품 운영 손실이 꼽힌다. 지난해 파생상품평가및거래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50%가량 줄었다. 반면 파생상품평가및거래손실은 비슷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익 감소 대부분이 파생상품과 관련해 발생했다는 것이다.

신영증권은 올해 실적 개선 및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증권과 파생상품 일환이다.

우선 자산관리(WM) 부문에서는 WM신사업추진본부를 만든다. 본부는 WM 전체 전략을 기획하고 고객 디지털 서비스 전략 및 실행을 함께 담당하게 된다. 고객 관리와 자산배분에 도움을 줄 통합 자산관리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본부 산하에 WM혁신기획부, WM플랫폼전략부 등이 편제된다.

기업금융(IB) 부문에서는 기존 ECM(주식발행)부가 비즈니스 확대에 따라 ECM본부로 확대 개편된다. 또 기존 구조화금융부 내 실물자산 및 해외 거래에 집중할 멀티에셋부가 신설된다.

신영증권은 ESG 흐름에 대응하고자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만들 예정이다. ESG위원회는 ESG 경영의 큰 방향을 정하고 현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직개편은 회사의 철학을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맞게 풀어내고자 하는 의도로 조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는 게 신영증권의 설명이다.

사업분야

사업분야

신영증권은 '신영고배당반기분배펀드'도 선보였다. 고배당 자산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매년 2회에 걸쳐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펀드다. 신영고배당반기분배펀드는 은퇴생활자에게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됐다.

자산의 5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혼합형 펀드다. 배당수익률이 높으면서 저평가된 우량 자산에 장기 투자한다. 종목을 선정할 때는 배당수익률, 배당 안정성, 장기 투자 적정성 등을 고려한다. 배당금은 매년 증권과 파생상품 5월 말, 11월 말을 기준으로 연 2회(6월·12월) 지급된다.

펀드가 자산에 투자해 받은 배당금은 재투자하지 않고 분배 시점까지 현금으로 보유한 후 투자자에게 나눠준다. 장기고객과 안정적 투자를 중시하는 투자자 공략을 위한 신영만의 경영철학을 반영한 상품으로 기존 회사 경쟁력 강화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신영증권의 주가는 지난 22일 기준 5만5500원이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증시가 좋지 않았던 3월 4만원대와 비교하면 30% 이상 오른 수치다. 신영증권의 주가는 2020년 3월 이후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증시 호황에 따른 영향을 받아 2021년 10월까지 6만3000원~6만6000원 가량을 유지했다. 10월 이후 그동안 상승에 다른 피로감으로 인해 주가가 주춤하며 2021년 11월 이후 5만7000원대까지 낮아졌다. 12월부터 주가는 상승 전환하며 6만원을 넘어섰지만, 올해 초 글로벌 경기 불황에 따른 증시 불안감 확대와 실적 부진 우려가 겹치며 최근 5만3000원~5만5000원대 까지 낮아졌다.

증권가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최근 금융주, 특히 증권사 관련 주가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이라며 "주가가 단기간 상승 전환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실적 부진 속에서도 높은 배당금을 책정하는 등 주주친화정책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요소"라고 전했다.

# 높은 배당금 매력적, 중장기적 접근 긍정적

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본사 [사진=윤영주 기자]

신영증권의 매력은 고배당주라는 점이다. 최근 3년간 배당률은 5%를 넘는다. 배당금은 2019년 2750원, 2020년 2500원, 2021년 4000원이다. 수익률은 각각 4.78%, 5.43%, 7.01%다.

증권가 안팎에서는 글로벌 경기 불황에 따른 국내 증시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위기감이 선제적으로 반영됐던 만큼 신영증권의 주가는 5만원 중반에서 5만원 후반대의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선제 대응과 조직개편 등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점도 주가 유지 요소로 꼽았다. 다만 금융주의 경우 회사 상황과 함께 국내외 금융환경에 따른 변화, 글로벌 국가의 정책 관련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큰 만큼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등은 제시하지 않는 분위기다.

증권가 한 관계자는 "신영증권의 경우 안정적 수익과 고배당을 앞세운 대표 금융주"라며 "최근 실적은 좋지 않았지만, 증권과 파생상품 고배당 기조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 접근은 유효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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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29일 전격 은퇴를 선언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자기매매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과도한 해석을 하고 있다"면서 일축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강 회장이 자기매매 정황을 포착하고 제재를 위한 조치안을 마련하고 있다.

금감원은 강 회장이 대주주로 있는 공유 오피스 운영업체 '원더플러스'에 본인 자금을 대여해준 뒤 법인 명의로 자산운용한 것을 두고 일종의 '차명 투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2대 주주로는 강 회장의 딸이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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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회사

이에 대해 강 회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법적으로 법인과 개인은 전혀 별개 법적 주체"라며 "아무리 대주주라고 하더라도 법인의 재산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여 계약서를 쓰고 특수관계인 법정 이자율인 4.6% 이외에는 받은 돈이 전혀 없다"며 "해당 법인이 파생상품과 해외주식에 투자했지만 손익은 법인에 귀속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법인을 통해 투자하면 인건비, 법인세 등을 부담해야 하는데 운용사도 운영하고 있는 내가 왜 법인을 이용해 투자하느냐"며 "대주주가 법인 돈을 마음대로 가져올 수 있다면 횡령죄는 다 없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금감원이 무리한 해석을 하는 이유를 조저히 알 수 없다"며 "할 일이 앞으로도 많은데, 이런 것에 신경쓰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 회장은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홈페이지에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3년간 에셋플러스에서 맡았던 제 소임을 다하고 떠나고자 한다"며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이었고 이제는 때가 된 거 같아 어렵지만,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 뒤를 이을 신임 운용총괄책임자(CIO)는 정석훈 전무로, 지난 20여 년간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을 잘 맡아 운용해오고 있는 충실하고 유능한 후배 펀드매니저"라며 "개인적으로 제2의 인생을 그동안 꿈꿔왔던 끼 있는 투자자의 발굴과 교육, 유능한 펀드매니저의 양성 등 사회와 자본시장에 더 기여할 수 있는 곳에 남은 열정을 쏟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 회장은 다음 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직과 회장직을 내려놓을 예정이다. 새 등기이사로는 고태훈 국내운용본부장과 강 회장의 아들인 강자인 헤지펀드 팀장이 선임될 계획이다.증권과 파생상품

강 회장은 1987년 동방증권(현 SK증권)에 입사한 뒤 쌍용증권(현 신한금융투자), 동부증권(현 DB금융투자) 등을 거쳐 1999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전신인 에셋플러스투자자문을 설립했다. 주식시장에서의 혜안으로 '가치투자의 대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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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7.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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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드=한국예탁결제원)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올해 상반기 중 지급된 펀드 이익배당금이 공모와 사모 모두 전년대비 증권과 파생상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지급된 펀드 이익배당금은 12조4651억원으로 전년동기(15조9128억원) 대비 21.7% 증권과 파생상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공모펀드는 1조3000억원으로 전년동기(2조1616억원) 대비 39.9% 감소했고, 사모펀드도 18.8% 줄어든 11조1651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익배당금 지급 펀드수는 공모펀드 1107개, 사모펀드 7353개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5%, 2.1% 감소했다. 주식·주식혼합형, 채권·채권혼합형, 기타 펀드의 이익배당금은 감소한 반면, MMF, 부동산·특별자산형 펀드의 이익배당금은 증가했다.

      같은기간 펀드 이익배당금(12조4651억원) 지급액 중 당해 펀드에 재투자한 금액은 이익배당금의 28.2% 수준인 3조5157억원으로 나타났다. 재투자금액 중 공모펀드는 8583억원, 사모펀드는 2조6574억원을 차지힜다. 재투자율은 공모와 사모 각각 66.0%, 23.8%를 기록했다.

      사모펀드의 경우 재투자가 곤란한 부동산·특별자산펀드의 이익배당금 비중이 60.7%로 28.4%를 차지하는 공모펀드에 비해 높아 재투자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신규설정액은 9조6897억원, 청산분배금은 14조793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11.5%, 17.8% 감소했다. 신규 설정액은 해당 기간 중 신규로 설정된 펀드의 최초 설정액을 의미한다.증권과 파생상품

      공모펀드 신규 설정액은 1조7724억원, 청산분배금은 6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75.2% 감소했다. 사모펀드 신규 설정액은 증권과 파생상품 27조9173억원, 청산분배금은 14조14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8.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모펀드의 경우 MMF, 채권·채권혼합형, 파생상품투자형 펀드의 신규 설정액과 파생상품형 펀드의 청산분배금이 대폭 감소했다.

      증권과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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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선 기자
        • 승인 2022.07.27 1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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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펀드 이익배당금 지급액은 12조46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7% 감소한 수치로 나타났다. 이 중 공모펀드는 1조3000억원, 사모펀드는 11조1651억원이 지급돼, 전년동기대비 각각 39.9%, 18.8% 감소했다.

          상반기 이익배당금 중 재투자금액은 3조5157억원으로, 이익배당금의 28.2% 수준을 기록했다. 공모펀드 재투자율은 66.0%, 사모펀드 재투자율은 23.8%였다.

          상반기 신규 설정액은 29조6897억원, 청산분배금은 14조79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 17.8% 감소했다. 공모펀드의 신규 설정액 및 청산분배금은 각각 50.4%, 75.2% 감소했다. 사모펀드의 신규 설정액 및 청산분배금은 각각 6.8%, 8.1% 감소했다.

          상반기 중 지급된 펀드 이익배당금은 12조465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15조9128억원) 대비 2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익배당금 지급 펀드수는 공모펀드 1107개, 사모펀드 7353개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5%, 2.1% 감소했다.

          주식・주식혼합형, 채권・채권혼합형, 기타 펀드의 이익배당금은 감소한 반면, MMF, 부동산・특별자산형 펀드의 이익배당금은 증가했다.

          상반기 펀드 이익배당금(12조4651억원) 지급액 중 당해 펀드에 재투자한 금액은 3조5157억원으로 이익배당금의 28.2% 수준이었다.

          재투자금액 중 공모펀드는 8583억원, 사모펀드는 2조6574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재투자율은 각각 66.0%, 23.8%로 나타났다.

          사모펀드의 경우 재투자가 곤란한 부동산・특별자산펀드의 이익배당금 비중이 공모펀드에 비해 높아(공모 28.4%, 사모60.7%) 재투자율이 낮았다.

          상반기 신규 설정액 29조6897억원, 청산분배금 14조793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각각 11.5%, 17.8% 감소했다.

          공모펀드 신규 설정액은 1조7724억원, 청산분배금은 6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75.2% 감소했으며, 사모펀드 신규 설정액은 27조9173억원, 청산분배금은 14조14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8.1% 감소했다.

          특히, 공모펀드의 경우 MMF, 채권・채권혼합형, 파생상품투자형 펀드의 신규 설정액과 파생상품형 펀드의 청산분배금이 대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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