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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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가총액-순위

미국 주식 시장 종류 가이드북 3가지만 알고가자!

반갑습니다 오늘은 미국 주식 시장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지수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시장 종류라고 얘기하니 헷갈릴 수 있겠지만, 딱 3가지만 알면 되니깐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바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에 코스피 코스닥이 있듯이 미국에는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아래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종류 3가지

미국 주식 시장의 종류는 3가지로 뉴욕 증권거래소, 나스닥, 미국 증권거래소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다우, S&P500과 같은 것들은 주가 지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거래소와는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기업들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을 산다고 생각해보면 우리는 뉴욕 증권거래소, 나스닥,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서 우리가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골라서 매수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애플을 우리가 매수하는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한 번이라도, 미국 주식에 투자해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증권사 실시간 시세를 사용할 때 거래소에 따라 결제를 따로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 주식거래종류 수 있습니다.(요즘은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는 증권사들이 많습니다. 한 번 잘 찾아보세요!)

이렇게, 미국 주식 시장은 3개의 거래소로 나누어져 있고 우리는 각각의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편리할 것입니다. 참고로, 우리가 아는 다우지수, S&P500과 같은 것들은 주가 지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거래소와 달라요!

그럼, 아래에서 각각의 거래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테슬라, 스타벅스, 애플, 맥도널드의 기업들이 어디에 속해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미국 주식 시장 : 뉴욕 증권거래소, 나스닥, 아메리카 증권거래소

1. 뉴욕 증권거래소 : NYSE(New York Stock Exchange)

1792년에 설립된 NYSE라고 불리는 뉴욕 증권거래소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증권거래소로서 미국 뉴욕의 그 유명한 주식거래종류 월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세계에서 제일 크다"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상장된 기업의 시가총액의 금액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2020년 12월 기준으로 한국 돈 3 경원 수준입니다.(어마어마하네요;;)

세계의 증시를 움직이는 다우, S&P500지수가 바로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산출되는 지표들입니다. 전 세계가 미국 시장의 흐름을 따라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쿠팡도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해서 첫날 시가총액이 100조 원까지 상승하기도 하면서 우리나라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를 뛰어넘기까지 했습니다. 여담으로, 1994년에 한국전력, 포항제철도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었습니다. 현재도 거래되고 있다는데 신기하긴 합니다.

특이한 점은 금융사가 거래를 하려면 회원으로 등록해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회원수가 1366명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회원을 등록하려면 기존 회원이 회원권을 양도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개인에게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독특한 운영구조를 지니고 있는 것은 신기한 것 같습니다.

2. 나스닥(NASDAQ)

나스닥은 1971년 2월 8일 미국의 장외시장으로 거래를 시작한 거래소입니다. 현재도 장외시장인 것은 여전하지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상장되어 있는 것처럼 그 규모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굉장히 큽니다. 현재 나스닥의 시가총액은 한국 돈으로 1.8 경원 정도입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의 차이는 나스닥이 주로 벤처기업들이 속해있으며 비상장 거래소라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애플, 구글, 테슬라 등이 모두 나스닥에 포함된 기업들입니다. 기업수도 뉴욕 증권거래소보다 많고 거래량도 훨씬 뛰어넘는 사실상 가장 인기 있는 거래소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과 같은 첨단기술 관련주, 기술주 등이 나스닥에 주로 속해있습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비상장 기업들이기 때문에 나스닥이 수익률이 좋은 거래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역시나 진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스닥을 본떠서 코스닥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비슷하게 자스닥을 만들었습니다.

3. 아메리카 증권거래소 : AMEX(American Stock Exchange)

마지막으로 아멕스가 불리는 아메리카 증권거래소입니다. 앞서 살펴봤던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보다는 그 규모가 작지만 세계 5대 거래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메리카 증권거래소는 뉴욕에 위치해 있으며, 192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뉴욕 증권거래소 옆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던 소규모 장외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욕 증권거래소의 회원제 때문에 기업들이 뉴욕 증권거래소에 등록하는 것이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등록하지 못한 소수의 기업들을 중심으로 거래소가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바로 그것이 아메리카 증권거래소의 초창기 모습이었습니다. 1921년에 설립 때의 이름은 '뉴욕 커브 마켓'이었고 1953년부터 지금의 이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700여 개의 기업들이 속해있으며 대부분 소규모의 기업들입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하지 못한 기업들이 대부분이며, 갓 시작한 기업들이 아멕스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국 시장 시가 총액 순위

미국-시가총액-순위

미국-시가총액-순위

현재 4월 12일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입니다. 딱 보면 알겠지만 상위에 있는 기업들이 모두 나스닥 기업들입니다. 현재 미국 시장을 이끌어가는 기업들이 바로 나스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미국 주식 종목들 중에는 나스닥의 시총이 굉장히 크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1위 애플, 2위 마이크로소프트, 3위 아마존, 4위의 알파벳 c, a는 모두 구글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친숙하게 알고 있는 기업들이 모두 나스닥 기업들이라는 것과 시가총액 상위 기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밑의 순위를 보면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렌 버핏의 투자회사로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미국 주식에도 같이 관심이 몰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 증권사 계좌 개설도 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각 증권사별로 비대면 계좌 개설 방법을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해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고 있으니 꼭 같이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주식을 이용하실 때 수수료도 꼭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벤트 수수료와 일반 수수료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국내 증권사 수수료 비교를 통해서 어떤 증권사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한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요즘 주식할 때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만약 이게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같이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해외주식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미국주식 시장의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미국 시장에는 나스닥, 아메리카 증권거래소가 있고 이것들은 주가지수와는 다른 거래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미국 주식을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매매체결 종류/ 주의사항 4가지

주식 담보 대출 - 주식은 감리·관리·투자유의 종목, 거래량이 부족한 종목만 아니면 된다. 대출금액은 시가의 40% 정도 가능. 대출기간은 보통 1년이며, 신용거래와 다른 점은 대출을 받아 주식투자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증권회사, 은행, 저축은행 등에서도 취급하지만, 증권회사 외의 다른 기관을 이용할 때는 증권사에서 주식을 찾아 담보로 맡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신용거래 - 투자자가 본인 자금보다 더 주식거래종류 많은 주식을 매수하려고 할 때,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융자받아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신용융자 가능 금액은 보유 현금 규모와 동일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 현금 1000만원 있으면 증권사로부터 1000만 원을 융자받아 총 2000만 원어치 주식거래종류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신용거래 보증금과 함께 증권사에 신청하면 된다. 융자기간은 3개월로, 3개월 이내에 주식을 매도하거나, 현금을 상환해야 한다. 만약, 3개월 이내에 주가가 오르지 않거나, 떨어질 경우 두 배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어 가능한 한 신용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융자방식 말고도,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방법(대주제도)도 있는데, 활발하지는 않음. 이와는 달리, 기관투자자들끼리 주식을 빌려서 매매하는 대차거래제도는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신용거래가 설정되면 주문을 낼 때마다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고, 바로 주문을 내면 된다. 신용거래는 증시 대세가 상승추세일 때, 예외적으로 단기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사고 파는 사람들이 많아 전산 처리할 때, 원칙을 만들어 우선순위 순서대로 먼저 거래가 된다. 이것을 주식 매매체결 원칙이라고 하는데,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 우선, 위탁매매 우선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 적용은 가격 - 시간 - 수량 순서 이다.

1. 가격 우선의 원칙 - 주식시장에서는 가격이 유리한 주문을 우선으로 체결시킨다. 즉, 매수주문은 높은 가격이 유리하고, 매도주문은 낮은 가격이 유리하다. 빨리 체결되기를 원한다면 매수호가를 높여야 하고, 매도 호가는 낮춰야 한다.

2. 시간우선의 원칙 - 말 그래도 1초라도 먼저 들어온 주문을 우선으로 처리하는 방식. 현물거래에서 주가가 급변하는 상황이거나 선물·옵션 거래에서는 특히 시간이 중요할 때가 있어서 전산시스템이 잘 갖춰진 증권사가 유리하다.

3. 수량 우선의 원칙 - 동일한 시간에 같은 가격으로 주문이 있을 때는 수량이 많은 쪽 에게 주식을 먼저 주고, 더 많이 배전한다는 원칙이다. 대량의 주문이 소량 주문보다 유리하게 체결된다.

4.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 단일가가 적용되는 동시호가 시간에는 증권사의 자기 매매 주문보다 고객의 주문이 우선 된다는 원칙.

호가란? -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서 가격과 수량을 제시하는 것.

증권시장에서는 각 10개의 매수호가와 매도호가만을 공개한다. 종목에 따라 주문을 넣어 놨다가 체결될 것 같으면 취소해 버리는 이른바 '허수주문'을 내는 경우도 있는데, 허수주문은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호가단위 - 수량단위와 가격 단위

수량단위 - 거래소의 경우, 최소거래 수량 단위가 10주 이고(주가가 10만 원 이상일 때는 1주) 코스닥은 1주

가격단위 - 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5000~1만 원 미만= 10원, 1만~5만 원 미만= 50원, 5만~10만 원 미만=100원, 10만~50만 원 미만= 500원, 50만 원 이상= 1000원으로 구분한다.

EX) 현재 11000원 하는 주식이라면, 가격 단위가 50원에 해당되어, 11150원이나 11200원 등 50원 단위로 호가를 제시해야 한다. 11170원 같은 가격은 호가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 동시호가 제도(단일가 매매) - 주식거래종류 주문을 다 모아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것으로 간주해서 시간 우선 원칙은 무시하고, 가격우선 원칙과 수량 우선 원칙만 적용해 단일한 가격으로 체결시키는 제도 이다. 장 개시 전(08시~09시)과 마감 전(14:50~15시), 두 번에 걸쳐 실시됨. 또, 거래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할 때도 해당된다.

※ 거래 수수료는 얼마나 될까?

- 증권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와 국가에 내는 증권 거래세가 있다. 살 때는 위탁수수료만 내고, 팔 때는 위탁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모두 내야 한다. 위탁수수료는 요즘 비대면 계좌 개설 시 혜택을 주는 곳들이 많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증권거래세 0.15%와 농특세 0.15%를 합한 0.3%를 낸다. (단, 주가가 액면가 이하로 떨어진 정목이나 새로 상장된 종목 중 주가가 공모가 이하로 떨어진 종목을 팔 때는 거래세 면제) 또, 파생상품인 선물, 옵션, ETF, ELW 등에는 증권거래세가 붙지 않는다.

1. 지정가 주문 - 원하는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지정해서 내는 주문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문의 형태. 지정가로 주문 후 현재 시세가 호가와 맞지 않으면 호가를 정정해서 주문을 다시 낸다.

2. 시장가 주문 - 원하는 종목과 수량만 지정. 가격은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이나, 형성될 가격으로 매매주문을 내는 경우. 살 때는 시장에 나와있는 매도주문 가격에 체결이 되고, 팔 때는 매수주문 가격으로 체결이 된다.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확실히 주식거래종류 체결되기를 원할 때 좋다. 사는 쪽과 파는 쪽의 호가 공백이 클 때는 원하는 가격보다 불리하게 체결되는 단점도 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 장중에 지정가 주문을 넣었는데, 지정한 가격에 체결이 되지 않았을 경우, 장 마감 전 10분간,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되는 주문이다. 장중 시세를 계속 볼 수 없을 때 이용하기 좋은 방법이다.

4. 최유리 지정가 주문 -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살 때는 최우선 매도호가의 가격으로, 팔 때는 최우선 매수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이다.

5. 최우선 지정가 주문 -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는 최우선 매수호가의 가격으로, 매도는 최우선 매도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이다.

6. 조건부여 주문 - 일정한 조건을 붙여서 주문을 내는 것이다. IOC(Immediate or Cancel)와 FOK(Fill or Kill)가 있다.

IOC는 주문을 낼 때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해서만 매매를 시키고, 매매가 되지 않은 수량은 취소하는 조건이 붙는 주문이다. FOK는 주문을 낼 때, 수량 전부에 대해 매매를 체결할 수 있는 경우에만 매매를 하고,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주문 수량 정부를 취소하는 조건을 붙인 주문이다. 목표수량을 정해 두고 수량 단위로 매매하고자 할 때 이용한다. 기관 투자자가 활용하는 주문 방법 중 하나.

정규 시간 외 거래 - 정규 증권거래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3시까지이다. 오전 7:30~8:30분 까지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오후 3시~3시 30분까지는 당일 종가 기준으로 주문을 낼 수 있고, 상대가 있으면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다.(HTS를 이용할 경우에는 주문 창에서 시간 외 단일가 주문 창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시간 외 단일가 매매 제도

매매방법 30분 단위 주기적 단일가 매매
매매시간 15:30~ 18시 (2시간 30분 동안 총 5번 거래)
대상종목 유가증권, 코스닥 전종목
가격변동 범위 종가 ±5%
매매수량 단위 1주

1.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해야 한다. => 여러 번 나눠서 사고, 나눠서 파는 것이 좋다. 분할 방법은, 며칠에 걸쳐서 분할하는 방법과 하루 중에도 시간대로 분할하는 방법이 있다. 주식은 매도할 시간은 많지 않지만, 매수할 시간은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계좌에 현금을 항상 둬야 한다. => 주식을 살 때 무조건 보유 현금을 전액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투자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유리할 때가 많다. 계좌에 잔고가 있어야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평범한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된다!! 특히, 초보자는 여유자금이 3천만 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1천만 원 이내의 자금만 운용하고, 나머지는 다른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투자를 하게 되면 누구나, 주식을 사기만 하면 이익을 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돈이 있는 대로 모두 투자하게 되기 때문이다.

3. 주문을 낼 때 한 번 더 확인해라. => 인터넷 주식거래종류 거래를 할 때는 착오가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특히, 매수주문(붉은색)과 매도주문(파란색)을 잘못 클릭하여 매도, 매수가 바뀌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0000주를 1000주로, 1000주를 10000주로 잘못 입력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4. 미수 매매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 매수주문을 낼 때는 우선적으로 매수할 금액의 40%, 즉, 매수 증거금만 있으면 된다. 보유 현금을 100% 활용할 경우, 본인 자금의 주식거래종류 2.5배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이것을 '미수 매매'라고 하는데, 주문이 체결되면 부족한 금액은 수도 결제일(3일째 되는 날)까지 입금하면 된다.(ex) 현금 1000만 원이 있는데, 2500만 원어치 매수주문을 체결이 되었을 경우, 초과 매수분 1500만 원이 미수금이다. ) 현금과 주식이 같이 있을 때는 현금 10%, 주식대용 30%로 잡아 보유 현금의 10배까지도 미수로 살 수 있다. 미수금은 3일 내로 입금되지 않으면, 4일째 되는 날 아침 동시호가 시간에 반대매매 처리된다. 단기 매매할 때 급등할 종목이 보일 때 간혹 이용하지만, 미수 매매는 칼날 위에서 춤을 추는 것과 같이 대단히 위험한 일이다.

반대매매란? - 미수로 매수한 경우, 미수금을 입금하지 못하면 증권사에서 임의로 미수금액만큼의 주식을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시장가로 계산해 처분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손해를 보기 쉽다.

※ 수도결제란? - 주문이 체결되면 수도결제는 3일째 되는 날 이루어진다. (ex) 월요일에 주문이 체결되면, 수요일에 매수자의 계좌에 주식이 들어오고, 그때 매수대금과 수수료가 빠져나간다. 매도할 때도, 3일 뒤 계좌에서 주식이 빠져나가고 현금이 들어오게 된다.) 이렇기 때문에, 현금이 필요한 투자자는 최소 2일 전에 주식거래종류 주식을 팔아야 출금 가능(영업일 기준)

그럼 주식 매수 후 3일 후에 매도가능? NO

- 매수체결이 확인되면 계좌에는 매입된 주식이 나타나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다. 실물은 들어와 있지 않지만, 실제 있는 것과 같이 매매는 가능해진다.

주식 매매 주문 종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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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려면,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이때 주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주주의 이익의 정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인가, 무엇을 목적으로 매매하는지가 이 매매 주문 종류를 결정하겠지요. 주식 매매할 때 할 수 있는 주문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개념과 차이점 이해하기.

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여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얘기합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둘 다 주가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식을 하고 있다면 이 개념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

1. 지정가 주문

매수 혹은 매매하는 사람이 원하는 주식의 가격과 수량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죠.주식거래종류

가령 삼성전자 10주를 8만 원에 지정을 하고 매매 주문을 하는 것입니다. 지정가 주문을 낸 이후 현재 가격이 주문한 호가와 맞으면 체결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체결이 안됩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다시 정정해서 주문을 넣어야겠습니다.

2. 시장가 주문

원하는 종목을 매매할 때 수량만 정해 놓습니다. 매수가 혹은 매도 가는 주가 흐름에 맡기는 것이죠. 예를 들어 A 주식이 1,200원에서 1,250원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있을 수 있죠? 이 가격을 왔다 갔다 하는 와중에 시장가 주문을 넣으면 해당 가격에 바로 체결이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주식을 빠르게 매매하려면 시장가주문을 넣으면 됩니다. 그러나 보통 차분히 주가를 지켜보다가 본인이 원하는 가격에 주문을 넣는 경우가 많아서, 주식 초보가 아니라면 시장가 매매로 대량 주식을 구매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주식 시장이 열린 상황에서 지정을 해서 주문을 넣었지만 해당 가격에 미치지 않은 경우에 장이 끝나기 10분 동안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로 주문을 넣는 것입니다.

4. 최유리 지정가 주문

주식 매매를 수량만 지정하고 매수주문을 할 때는 최우선 매수호가로, 매도 주문의 경우에는 매도호가로 지정되는 주문입니다.

5. 조건부여 주문

IOC 주문

IOC 주문은 Immediate or Cancel의 약자로 주문을 넣었을 때, 체결할 수 있는 것만 채결하고 나머지 체결이 되지 않은 주식에 대해서는 취소를 하는 것입니다.

FOK 주문

FOK는 Fill or kill의 약자입니다. 주문 수량 전부에 대해 매매를 체결할 수 있을 때 만 매매합니다. 상황이 그렇게 전개가 되지 않으면 주문한 것을 전량 취소합니다.

아르바이트, 재테크, 펀드, ETF 개념 전망

주식 매매거래의 절차

주식 매매거래의 절차

거래소는 투자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매매거래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데 수탁계약 준칙이 그것이다. 증권회사가 수탁 받은 매매거래를 처리하고자 할 때에는 투자자와 사전에 거래계좌를 설정해야 한다. 투자자는 증권화 사 와 매매거래계좌 설정 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본인의 뜻에 따라 매매를 하게 되는데, 증권회사는 거래원으로서 투자자의 거래를 중개하여 거래소시장에서 매매를 행하게 된다. 매매계좌가 설정되면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데 투자자가 주문을 하게 되는 경우 문서에 의한 위탁과 전화ㆍ전신에 의한 위탁의 2가지가 있다. 증권사가 문서에 의해 수탁을 받는 경우 위탁자의 기명날인이 되어 있는 주문표에 의하여야 하며 주문표에는 다음 사항이 기재되어 있어야 한다. 매매거래의 종류, 종목명, 매도 또는 매수, 수량, 현금거래 또는 신용거래, 매매를 행할 시기 등이다. 전화 등에 의해 수탁을 받았을 경우에는 주문접수자가 주문표를 작성하고 기명날인한다. 매매계약이 체결된 때에는 지체 없이 위탁자에게 통지해야 한다. 증권회사는 투자자로부터 매매의 위탁을 받은 경우 위탁증거금을 징수하게 되는데, 결제이행을 위한 담보를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결제와 거래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당일 결제일 경우 매수대금 전액 또는 매도증권의 전부를 징수하고, 보통 거래의 경우 매수는 현금으로, 매도는 현금 또는 매도증권으로 징수한다. 징수율은 위탁 가액의 최저 30% 이상으로 하여 거래소가 별도로 정한다. 거래소는 징수율을 변경시킬 수 있으며 종목 또는 매도·매수 거래별로 징수율을 달리할 수 있다. 투자자로부터 수탁을 받는 경우 매매가 성립되면 결제 시에 위탁자로부터 위탁수수료를 징수하게 되는데, 수수료의 성격은 위탁매매처리에 대한 대가라 할 수 있다. 증권회사가 징수율을 결정하면 7일 이내에 거래소에 신고해야 하며 징수율은 거래소가 정하는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정하게 된다.

경쟁매매의 원칙

매매의 체결방법에는 복수의 매도·매수자간에 거래를 시키는 경쟁매매와 단일 매도·매수자 간에 거래를 시키는 상대매매 및 단일의 매수·매도자와 복수의 매도·매수자 간의 거래를 시키는 경매 매매가 있다. 가격우선의 원칙은 저가의 매도호가가 고가의 매도호가보다 우선하며, 고가의 매수호가는 저가의 매수호가에 우선한다. 채권호가의 경우에는 매도 시 고수익률 매도호가가 우선하며 매수 시에는 저 수익률 매수호가가 우선한다. 시간우선의 원칙은 동일한 가격의 호가의 경우에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한다. 수량우선의 원칙은 가격과 시간이 동일한 호가의 경우에는 수량이 많은 호가순으로 우선하여 수량을 배분하며, 위탁자 호가는 증권회사의 자기 매매호가보다 우선하여 수량 배분한다. 경쟁매매의 유형으로는 단일 가격에 의한 경쟁매매가 있다. 단일 가격에 의한 개별 경쟁매매는 주식거래종류 정규시장의 최초의 가격, 매매거래 중단 이후 재개시의 최초의 가격, 정규시장 종료 시의 가격 결정에 적용된다. 복수 가격에 의한 경쟁매매는 복수 가격에 의한 개별 경쟁매매는 정규시장의 매매거래 시간 중의 가격 결정 시 적용된다. 단, 경쟁매매 시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 우선,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이 적용된다.

매매거래의 특례

신규상장 종목의 거래, 대량매매, 단일회원만의 경합, 매매거래의 중단 등이 있다. 결제란 시장에서 성립된 매매계약의 이행으로서, 결제가 이행됨으로써 매매거래가 종결되는 것이다. 결제방법은 종목별ㆍ회원별로 매도ㆍ매수를 차감하여 차감분에 대해 결제를 하는 차감결제를 원칙으로 하며 예외적으로 전량 결제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회원의 시장거래는 반드시 거래소의 결제기구를 통하여 결제를 해야 하며 대체 결제에서 결제를 한 경우에는 거래소 결제기구를 이용한 것으로 간주한다. 결제는 제 3자를 위임할 수 없다.

경제 투자 맼미원더

주식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이번에는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주식시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시장이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주식시장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우리는 그중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주식시장

즉 국내 주식시장 종류는 어떻게 되며,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의 주식 유통시장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이죠.

각각의 주시시장이 어떤 주식들을 사고팔 수 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의 종류와 설명

유가증권시장

유가증권시장은 비교적 큰 기업, 탄탄한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을 개설 및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증권거래소(KRX)이며, 기업들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이 되려면 한국증권거래소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증권 시장에 비해서 크고 탄탄한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주식시장의 프로리그 메이저리그쯤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 주식시장

코스닥 증권시장은 쉽게 말해서 유가증권시장에 올라가지 못한 2군들의 리그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가증권시장에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아직 통과하지 못한 주식들의 거래시장이라 할 수 있으며,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상장 기준이 약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증권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넥스 주식시장

코넥스 주식시장은 새로 생긴 창업 초기의 기업들을 위한 주식 시장입니다.

새로 생긴 기업들이 주식을 발행하여 회사 운영을 위한 자금을 조달받기 위해서 생긴 시장으로

코넥스 주식시장은 2013년 7월 개장을 하였습니다.

창업 초기의 기업들을 주식거래종류 위한 주식시장이기에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비해 상장 기준과 공시 의무를 많이 완화한 시장입니다.

그러나 상장과는 반대로 투자 자격은 까다로운데요.

코넥스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자격은 증권사, 은행, 정책금육기관, 보험사 등의 전문투자자로 제한되어있습니다.

일반인의 경우 개인적인 투자나 구매가 불가능하며, 전문투자자 및 투자기관에서 운영하는 펀드를 통해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러한 이유는 정보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 있기도 하지만,

자본력이 강한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신생기업을 보호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프리보드 주식시장

이름에 프리가 들어가는 만큼 프리보드 시장은 정말 자유로운 주식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보드 주식시장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 및 운영하고 있으며 코넥스, 코스닥,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지 못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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