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투자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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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엑스 ⓒ미래에셋자산운용

안정적인 투자관리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이중호)은 설비관리 패러다임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전력설비 자산관리 및 재제조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전은 ’18년부터 ’22년까지 4년간 자산관리의 핵심기술을 기존의 상태 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nagement) 방식에서 리스크 기반 유지보수(RBM, Risk Based Management) 방식으로 개선해 개발 및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자산관리'는 설비의 전주기 상태를 감시해 잠재적인 사고위험, 성능, 수명 및 투자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적 교체시점 및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기술이다.

또 '재제조 기술'은 노후설비의 활용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설비의 상태, 수명 평가 이후 분해·조정‧재조립을 통해 설비를 신품 또는 그 이상의 수준으로 복원하는 기술이다.

이 두개의 기술을 기반으로 설비의 안정적인 투자관리 수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수명주기 동안 활용가치를 극대화해 자원을 절감할 수 있다.

전력연구원은 AMS 구축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

전력연구원은 AMS 구축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 '전력설비 자산관리·재제조 기술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력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 구축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 '전력설비 자산관리·재제조 기술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력연구원 및 타 기관의 AMS 구축 현황과 사례들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AMS 운영에 따른 요구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AMS의 고도화를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EV 배터리, 전력설비 수배전반, GIS 분야의 자산관리·재제조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력연구원은 AMS 기술 적용분야의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전력연구원은 AMS의 개발 및 구축을 완료하고, ’23년 초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력설비의 최적화된 자산관리를 위한 운영기술을 확보하고, 전사에 확대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력연구원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AMS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및 ICT 기반의 재제조 기술을 활성화함으로써 전력설비의 투자효율성 제고 및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제2본점 전경. DGB금융그룹 제공

DGB대구은행 제2본점 전경. 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그룹의 2022년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천855억원을 기록했다.

DGB금융그룹은 2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감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DGB생명의 보증준비금 적립 관련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해 전년 동기 실적에 290억 원이 소급 합산된 탓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제외한 실질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천15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불확실한 미래 경기에 대비해 올해 상반기 약 395억원의 선제적 추가 충당금을 적립했음에도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최근 인플레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기준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신용 손실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대구은행 경우 주요 건전성 지표인 NPL비율과 연체율이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어 올해 연간 실적 전망도 밝다는 게 DGB금융그룹 측 얘기다.

비은행 계열사인 DGB캐피탈도 꾸준히 안정적인 투자관리 영업자산이 성장,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452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반면 하이투자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25.7% 안정적인 투자관리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상품 운용 관련 손실이 발생했고, 주식시장 또한 침체된 영향이란 분석이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여건상 위험 요소를 관리하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하반기에는 자산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면서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안정적인 투자관리

전력설비 자산관리·재제조 기술 전문워크숍이 개최되고 있다.

전력설비 자산관리·재제조 기술 전문워크숍이 개최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이중호)은 설비관리 패러다임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전력설비 자산관리 및 재제조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전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자산관리의 핵심기술을 기존의 상태 기반 유지보수(CBM : Condition Based Management)방식에서 리스크 기반 유지보수(RBM : Risk Based Management) 방식으로 개선해 개발 및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자산관리는 설비의 전주기 상태를 감시해 잠재적인 사고위험, 성능, 수명 및 투자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적 교체시점 및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기술이다.

또한 재제조 기술은 노후설비의 활용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설비의 상태, 수명 평가 이후 분해·조정‧재조립을 통해 설비를 신품 또는 그 이상의 수준으로 복원하는 기술이다.

이 두개의 기술을 기반으로 설비의 수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수명주기 동안 활용가치를 극대화해 자원을 절감할 수 있다.

전력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 Asset Management System) 구축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3일 ‘전력설비 자산관리·재제조 기술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력연구원 및 타 기관의 AMS 구축 현황과 사례들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AMS 운영에 따른 요구사항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AMS의 고도화를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EV 배터리, 전력설비 수배전반, GIS 분야의 자산관리·재제조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력연구원은 AMS 기술 안정적인 투자관리 적용분야의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전력연구원은 AMS의 개발 및 구축을 완료하고 2023년 초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임이다.

이를 통해 전력설비의 최적화된 자산관리를 위한 운영기술을 확보하고 전사에 확대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력연구원의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AMS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및 ICT 기반의 재제조 기술을 활성화함으로써 전력설비의 투자효율성 제고 및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더 나은 대한민국 환경이 동행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8일(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세종↔서울 영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안정적인 투자관리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심의·확정했습니다.

* (참석) 교육부·과기부·행안부·문체부·고용부·산업부·복지부·환경부·국토부 장관, 국조실장, 중기부 차관, 기상청·통계청 청장, 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 등

◈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산업부)

정부는 올 겨울 편안한 국민 삶을 위하여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석탄발전 감축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력수요 전망) 올 겨울 최대 전력수요는 기준전망 8,860만kW 내외, 혹한 가정시 9,180만kW 내외로 예상됩니다.

* 최근 30년간 매년 전력피크 주간 기준 전력피크 발생직전 72시간 평균기온 중〔기준전망〕하위 10개연도 평균 ?5.8℃,〔혹한전망〕하위 3개연도 평균 ?8.4℃ 적용

(전력공급 전망) 피크시기 공급능력은 안정적인 투자관리 역대 최대규모인 1억 385만kW, 예비력은 1,135만kW 이상으로 전망되며, 별도로 762∼951만kW의 추가 예비자원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전력수급을 관리해 안정적인 투자관리 나가겠습니다.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석탄발전 감축방안

(감축방안) 지난 11.1일 정부합동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대응 특별대책」 이행을 위해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를 전제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석탄발전 감축을 추진하겠습니다.

- 우선, 겨울철 최초로 석탄발전기 8∼15기*를 가동정지하고,

* 가동정지 대상: 노후석탄 정지 2기, 예방정비 최대 1∼5기/일, 추가정지 5∼8기

- 나머지 석탄발전기는 잔여 예비력 범위 내에서 최대한 상한제약(80% 출력)을 시행하겠습니다.

- 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주말에는 가동정지 이외 운영중인 모든 석탄 발전기에 대해서 상한제약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 상기 계획을 추진할 경우, 3개월간 석탄발전기 9∼16기를 실질적으로 가동정지하는 효과(주말 20∼25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미세먼지 배출량 2,352톤을 줄이는 효과(전년동기(5,320톤) 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의 44% 감축)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책기간 운영) 정부는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 대책기간 동안 전력거래소·한전·발전사 등과 공동으로 수급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철저히 점검·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상황 대응을 위해 '발전반(단장:에너지자원실장)'도 공동 운영

- 예비력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762∼951만kW의 추가 예비자원도 적기 투입하여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요관리) 금년에는 예년 보다 한층 강화된 에너지 수요관리방안을 시행하겠습니다.

- 안정적인 투자관리 우선, 적정 난방온도가 준수될 수 있도록 공공건물은 물론 에너지다소비 건물*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점검·계도해 나가겠습니다.

* (대상) 공공기관 2만여개, 민간 에너지 다소비 건물 중 병원·아파트 등을 제외한 823개 건물

- 아울러,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기간(1월4주)에는 전국 광역지자체의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개문 난방영업 단속*과 불필요한 조명 사용에 대한 소등 권고 등 보다 강화된 에너지 절약 조치도 추진하겠습니다.

*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시행령 50조 근거, 위반시 최대 3백만원 과태료

- 또한, 12월 5일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대국민 홍보 절전캠페인을 시작으로 수요관리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설비점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주요 송배전 설비 및 발전기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전력설비 안전점검·관리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 지원) 금년 겨울부터 한부모 및 소년소녀가정세대 5만 4천 가구에 대해 에너지 바우처*를 신규로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 (예산) 612 → 667억원, (대상) 60만 → 65.4만 가구, 가구평균 10.2만원

- 아울러, 겨울철 전기·가스·열 요금 할인('19년 약 490만가구, 7,189억원)을 지속 시행하고 요금 체납시 공급중단도 유예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올 겨울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 (환경부)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수도시설을 선진화하겠습니다.

(상수관망관리 강화) 관망 기술진단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진단결과 사후평가제도를 도입하여 관망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 군(郡)단위 지자체도 현장조사(시편채취, 내시경조사 등) 실시

- 수질사고, 민원이 많은 곳 등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안정적인 투자관리 19.10)*하여 집중관리**하고, 노후관로 정비시 국비를 우선 지원하겠습니다.

* 지자체 신청을 통해 155개 지자체 700개 노후지역(읍·면 등 급수구역 단위) 선정

** 수질검사 주기강화(월 1회→2회), 검사항목 추가(철, 망간, 탁도), 국비 우선지원 등

(노후관로 정비) 국비 2,850억원을 투입하여 기 추진 중인 노후관로 정비사업 기한을 당초 '28년에서 '24년까지 조기 완료하겠습니다.

- '22년까지 전국 노후관을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결과에 따라 추가로 관로를 정비하겠습니다.

※ 노후관로 정밀조사 예산: '19년 100억원(추경 안정적인 투자관리 100억원) / '20년 66억원

(수도시설 생애주기 관리) 수도시설의 잔존수명을 예측하고, 적기에 보수할 수 있도록 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안정적인 투자관리 있는 수도시설 이력관리체계*를 '22년까지 도입하겠습니다.

* 수도시설 인벤토리(운영자료, 기술진단 결과) → 잔존수명 예측 → 서비스 수준 분석 → 리스크 분석 및 개량수요 분석 → 최적 투자계획 수립 → 기본계획(재정 포함) 수립

(실시간 모니터링) '22년까지 전국 수도 관리에 ICT 기술을 도입하여 스마트상수도관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수돗물 공급 全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자동배수설비 등을 활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전문성 제고) 전문직위 지정제도*를 확대하고 수계전환은 관련교육 이수자가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20)

*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7조의3에 따라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는 직위를 전문직위로 지정·관리할 수 있음

- 모든 시설에 전문인력 배치가 어려운 지자체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특정시설만 선택적 부분위탁이 가능토록 개선하겠습니다.('20)

* (기존) 수도시설(정수장+관로) 일괄위탁 or 위탁 불가/ (개선) 부분위탁제 도입

(평가제도 개선) '20년부터 미흡 지자체의 평가결과도 공개하는 등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수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중앙-지방간 협조 강화) 사고인지 즉시, 전문기관이 현장에 출동하고, 장기화 우려 시 현장수습조정관(환경청장)을 파견하여 지자체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등 사고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20)

- 수돗물 수질기준 초과시 지자체가 즉시 위반항목, 조치계획을 환경부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미이행시 페널티를 부과하겠습니다.

(전문기관 설립) 사고대응 전문기관인 4대강 유역별 유역수도지원센터를 설립('19.12월)하고 있으며, 사고발생 시 현장대응을 지원하고 평시에는 수계전환 등 지자체 기술지원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적수 대응 매뉴얼」과 「인천적수사태 백서」를 발간하여 비상급수, 경과보고, 취약계층 보호 등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상황별 주민안내·소통방법도 포함하여 주민불안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공개) 수돗물 수질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제공('21~)하고,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지자체 수도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로 개편하겠습니다.

안정적인 투자관리

글로벌엑스 ⓒ미래에셋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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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합작법인 글로벌엑스 일본(Global X Japan)이 29일 도꾜 증권거래소에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닛케이평균지수(닛케이225)의 편입주식에 투자하는 동시에 매월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이다. 지수의 변동성에서 발생한 옵션 프리미엄을 획득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초지수는 ‘닛케이225’다. 닛케이225는 토픽스(TOPIX) 지수와 함께 일본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일본 안정적인 투자관리 대표 IT·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뱅크(SoftBank),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 일렉트론(Tokyo Electron) 등 225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인컴형 상품이다. 지수 상승기의 수익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획득하는 투자전략을 활용, 주식시장 동향이 불투명한 횡보기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하락기에는 옵션 프리미엄을 재투자해 지수 하락폭을 줄이는 등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낼 수 있다.

Global X Japan 관계자는 “커버드콜 전략은 인컴형의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다 최근 변동성 높은 시장환경 및 엔저 현상으로 환차익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가 일본 및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Global X Japan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 ETF 운용사 글로벌엑스(Global X)’와 일본 다이와증권그룹이 합작해 2019년 9월 설립한 일본 현지법인이다. 현재 성장테마형 11개, 인컴형 5개, 코어형 5개 등 총 21개의 ETF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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