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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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파생상품인 FX마진거래(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를 빙자한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118억 원 마진거래 상당 부당이익을 챙긴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불법 사설 외환 차익거래(FX마진거래) 사이트를 운영해 100억 원이 넘는 범죄수익금을 챙긴 혐의(도박공간개설 등)로 A(20대)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A씨 등이 범죄수익금으로 사들인 수입차와 부동산, 가상자산 등 약 40억 원 규모 재산에 대해 기소 전 몰수보전도 신청했다.

‘기소 전 몰수보전’이란 범죄 피의자가 확정판결을 받기 전에 몰수 대상인 불법 수익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마진거래 법원의 처분이다.

A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인터넷 도박사이트 ‘FX○○’ 사이트를 운영하며 회원 1만1000여 명으로부터 1975억 원을 입금받아 그 중 118억여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거래로,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취득한 금융회사를 마진거래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또 정상적인 FX마진거래는 증거금 1만 달러(약 1200만 원)를 예치한 뒤 해외거래소에 외환을 거래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았으며, 증거금 납입이나 외환 거래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뿐만 아니라 회원들에게 단시간 환율 등락에 돈을 걸도록 한 뒤 맞추면 수수료 13%를 제외한 투자금의 1.87배를 마진거래 지급하고, 틀리면 한 푼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벌어들인 범죄수익금으로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외제차량을 구매하고,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등 호화 생활을 영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 등의 여죄를 파악하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는 한편, 마진거래 서민피해를 양산하는 유사 도박사이트에 대한 수사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금융상품에 투자할 때는 금융당국으로부터 마진거래 마진거래 인가를 받은 정상 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짧은 시간 내에 방향성을 맞추고 손익을 정산하는 유형은 십중팔구 도박일 가능성이 높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남부청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마진거래 현재까지 A씨 등이 운영한 사이트를 포함해 불법 FX마진거래 사이트 5곳을 적발했다. 이 중에는 홍보를 담당하던 유튜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사이트의 범행 규모를 합하면 가입 회원 16만여 명, 입금액은 1조3000억 원이다. 사이트 운영자 등 적발된 인원은 238명이며 이 가운데 5명이 구속됐고 이들의 범죄수익은 11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Bybit(바이 비트) 마진거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마진거래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의 증거금(자신의 보유금액) 을 거래소에 맡기고 그 맡긴 증거금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거래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즉 쉽게 말해 자신의 자금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거래하는 고수익 거래 방식입니다.

Bybit(바이 비트) 마진 배율은 최대 x100배라 하였으니. 자신이 가진 보유금의

최대 100배까지 돈을 빌려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

예시) 자신의 보유금액 100만 원 x 100배 = 1억,

1억 원 가치의 비트코인을 매수(롱), 매도(숏)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거래 (현물거래)

먼저, 마진거래 이전 일반적인 거래입니다. 자신의 보유금 100만 원을 거래소에 넣은 후 비트코인 가격이 1% 상승해서 이득을 봤으면 자신의 보유 금액은 101만 원이 됩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거래소 거래입니다.

자 그럼 마진거래를 해보겠습니다. 자신이 지금 가진 돈은 100만 원뿐입니다.

이 100만 원을 마진 거래소(bybit)에 입금합니다.

자신의 계정에 마진거래 100만 원이 입금이 되면 1배~100배까지

자신이 배율 선택하여 매수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즉 x100배 마진거래 설정이라면 총 1억 원어치 투자할 수 있으며,

이는 마진 배율 100배에 해당됩니다 이때 위와 마진거래 동일하게 1% 수익이 나면 그 1억 원어치의 1% 해당되는 100만 원 수익이 나고.

수익이 난 후 빌린 돈 1억 원을 거래소에 돌려주면 1% 변동만으로

2 배의 수익인 100만 원의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예) 100만 원 x100 레버리지 설정 매수 ▶1% 상승▶익 절 ▶ 자신의 보유금액 총 200만 원

마진거래의 장점은 가격이 내려가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에 배팅 가격이 하락에 배팅을 할 수 있습니다.

즉 1% 상승 또는 하락 변동만 해도 2배의 수익이 생깁니다

자 그럼 반대로 투자한 돈이 마이너스가 된다면?

그렇습니다. 2배 마진 배율로 돈을 빌려 -10% 마이너스가 나면 그 2배인 -20% 마이너스나 나게 됩니다.

5배 마진 배율로 거래하면 -10% 가 나면 5배인 -50% 돈을 손실이 나겠죠.

마진 배율이 높아질수록 수익률도 손실률도 급격하게 증가합니다.

그만큼 손실 리스크가 높은 만큼 수익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진 배율이 높이게 되면, 강제 청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진콜이라 하면, 일정 금액 이하 100% 마이너스가 나면 자신의 거래소에 맡긴 보유금 모두를 청산당하게 마진거래 됩니다. 말 그대로 100만 원을 잃게 되며, 마진 배율이 높아질 수 록 점점 청산이 발동하는 간격이 좁혀집니다. 이는 점점 더 청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겠죠?

마진으로 장기간 투자는 청산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타성, 투자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마진거래에 대한 개념이었습니다.

그럼 다음은 마진거래의 두 가지 방법 공매수(롱), 공매도(숏) 마진거래 소개입니다.

(롱) 공 매수는 앞으로 가격이 마진거래 오를 것을 예상하고 거래소에 매수를 해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이 전 예시에서 등장한 것에 마진거래 공매 수입니다.

그럼 반대로(숏) 공매도는? 그렇습니다. 반대로 가격이 내릴 것을 예상하고 거기에 거래소 하락에 배팅하면 됩니다. 가격이 내릴수록 수익이 나는 시스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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