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력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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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수락 하는 모습 (출처=IT동아)

교육부 공식 블로그

태음력이란 달의 삭망월(朔望月), 즉 지구에서 보았을 때에 달이 차고 이지러지는 주기를 기본으로 하여 날짜를 계산하는 역법이며, 태양력이란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만든 역법이다.

오랜 옛날에는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정확한 공전 주기는 알기 어려웠던 반면, 달의 변화는 눈에 잘 띄므로 대부분의 고대 문명들은 태음력에 바탕을 둔 달력을 만들어서 이용하였다.

오늘날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태양력은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도 처음에는 달의 운행만을 고려한 태음력을 사용하였으나, 시리우스 별의 움직임과 나일강의 범람 관계를 관찰하면서 태양력을 창안하게 되었다.

즉 행성을 제외한 별들 가운데 가장 밝은 시리우스가 언제 떠오르느냐가 계절과 관련이 있음을 알아냈던 것이다.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에 시리우스가 동쪽 지평선에 나타나면 곧 나일강의 범람이 시작된다는 것과 또한 365일이 지나면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어, 결국 태양력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이집트 이외에 태양력을 채택하였던 곳으로는 고대 마야 문명 등이 있는데, 마야의 달력은 한 때 엉뚱하게도 2012년 지구멸망설의 근거로 언급되기도 하였다.

마야문명을 계승한 아즈텍의 달력. ⓒ Free photo

계절의 흐름과 달이 일치하는 태양력과는 달리, 태음력은 달의 위상변화에만 고려하여 만든 달력이기 때문에 순수하게 태음력만을 쓰게 되면 춘하추동의 계절 변화와 날짜가 맞지 않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즉 지구의 평균 공전주기인 태양력의 1년은 365.2422일인데 비해, 태음력의 1삭망월은 약 29.53일이기 때문에 태음력의 12개월과 태양력의 1년은 약 11일 정도의 차이가 나게 된다.

이 차이를 보정해주지 않으면 같은 달이 여름이 될 수도, 나중에는 겨울이 될 수도 있는 혼란이 생기므로, 몇 년에 한 번씩 13번째 달 즉 윤달을 두어야만 한다.

이처럼 윤달을 두어서 태음력과 태양력의 차이를 보정한 달력을 태음태양력이라 하는데, 오늘날의 음력을 비롯하여 역사상 대부분의 태음력이 이에 해당된다.

19년에 7번의 윤달을 두게 되면 19태양년과 235삭망월의 길이가 거의 같아져서 이 차이가 보정된다는 사실은 고대 중국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를 19년7윤법(十九年七閏法) 또는 장법(章法)이라 한다.

태초력(太初曆)이라는 태음태양력을 시행한 한무제(漢武帝) ⓒ Free photo

한(漢)나라의 무제(武帝)가 본격적으로 시행한 태음력인 태초력(太初曆)이라는 달력에도 이 방법이 시행되었다.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인 메톤(Meton)이 발견했다고 해서 ‘메톤주기(Metonic cycle)’라고 부르는데, 중국의 장법과 동일한 것이다.

태음태양력이 아닌 순수한 음력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아직도 없지 않은데, 상당수의 이슬람 국가에서 여전히 사용하는 이슬람력이 대표적이다. 이슬람력은 선지자 무함마드가 서기 622년에 메디나로 이주한 것을 기원으로 ‘히즈라(hijrah)’라고 하는데, 1년의 길이가 354일 8시간 48분인 태음력이다.

물론 오늘날 이슬람 국가들도 대외적으로는 태양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슬람교의 중요한 행사인 라마단의 금식기간은 반드시 이슬람력을 따르게 되어 있다. 이슬람력은 윤달이 전혀 없는 태음력이기 때문에 라마단은 해마다 조금씩 빨라져서 어떤 해에는 여름에, 어떤 해에는 겨울에 라마단이 오게 된다.

현행 태양력인 그레고리달력은 1년이 365일이며, 4년에 한 번 씩의 윤년이 있고 400년에 3번은 윤년이 없다.

즉 끝이 100단위로 끝나는 해 중에서 앞 숫자가 4의 배수가 아닌 해들, 예를 들어 1900년은 윤년이 아닌 반면 2000년은 윤년이다. 그레고리달력의 1년은 365.2425일인 셈이므로 적어도 몇 천 년 동안은 정확한 달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레고리력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쓰이고 있으나, 여기에도 불합리한 점들이 꽤 있다. 각 달마다 날짜의 수가 28일에서 31일로 들쭉날쭉하고, 어떤 때는 7년간 평년이 계속되기도 하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그리하여 이러한 결점을 없애고자 많은 사람들이 달력의 재개정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달의 위상과 메톤주기 등이 표시된 천문시계. ⓒ Free photo

프랑스대혁명 직후 프랑스에서는 요일의 폐지와 10진법을 기본으로 하는 시간 단위의 채택 등을 골자로 하는 ‘공화력’을 한때 시행했었고, 1930년대에 미국에서 발족한 세계 달력협회는 ‘세계력’이라는 개정달력을 내놓은 바 있다.

세계력의 1달은 31일이나 30일로만 이루어지게 하였고, 1년을 4개의 분기로 나누어 매 분기마다 요일과 날짜를 일치하게 하는 등 보다 합리적으로 만들려 하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달력의 개정에 일부 나라들이 찬성하기도 하였으나, 많은 나라에서 종교상의 이유, 기타 관습이나 다른 이유들을 들어 반대하였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레고리달력이 가장 보편적인 세계 공용 달력으로 쓰이고 있다.

달력은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견지에서 만들어져 시행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즉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달력변천사를 보면 그 나라의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의 모든 면과 긴밀히 관련되어 왔기 때문에, 모든 나라들이 기존의 관습을 버리고 보다 합리적인 새로운 달력을 채용한다는 것은 기대하기가 어려울 듯하다.

[IT하는법] 친구 일정도 한 눈에, 네이버 공유 캘린더 만들기

일정이 있을 때마다 달력을 꺼냈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스마트폰을 꺼낸다. 일정을 캘린더 앱으로 관리하면 펜이 필요하지도 않고, 수첩이나 달력을 항상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또, 특정 일정을 언제 했었는지 알고 싶을 때, 페이지를 넘겨가며 직접 찾지 않고 검색하면 되니 더욱 편리하다.

스마트폰 기본 캘린더, 구글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등 다양한 캘린더 앱이 있다. 그 중, 깔끔한 위젯으로 국내에서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캘린더를 사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을 공유한다. 다른 캘린더 앱에 있는 일정을 불러올 수 있고, 다른 사람과 일정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다(수락한 상대에 한해 가능).

\'네이버 캘린더\'를 검색한 모습(왼쪽부터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아이폰 앱스토어)과 로그인 화면 (출처=IT동아)

네이버 캘린더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ios 앱스토어에서 모두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설치 후 로그인한다. 기존 네이버 계정으로 해도 되고, 일정만 관리할 계정을 새로 만들어도 된다. 이 계정에 일정이 동기화 되기 때문에 PC에서도 로그인만 하면 스마트폰 앱과 동일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구글 캘린더 계정을 추가하는 모습 (출처=IT동아)

다른 캘린더 앱의 일정을 가져오는 방법이다. 기존에 다른 캘린더를 사용하다가 네이버 캘린더로 옮기고 싶거나, 혹은 여러 캘린더 앱에 기록해둔 일정을 하나로 통합할 때 활용하면 좋다.

네이버 캘린더 앱 왼쪽 톱니바퀴 모양 '설정'을 누른다. '캘린더 계정 추가하기' 항목을 선택한다. 상단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다른 캘린더 계정이 나오는데, 이 중 동기화하고 싶은 계정을 선택하여 추가한다.

일정 가져오는 방법 (출처=IT동아)

'캘린더 일정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가져올 캘린더'를 누르면 기기에 저장된 일정 혹은 계정 목록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까 추가한 계정을 선택하면 된다. 네이버 캘린더 내에서도 캘린더를 여러 개 사용 중이라면, 그 중 해당 일정을 가져오고 싶은 캘린더를 '저장할 캘린더'로 지정한다. 상단 오른쪽 체크 모양 'V' 버튼을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누르면 된다.

일정 공유하는 방법 (출처=IT동아)

그 다음은, 다른 사람과 일정을 공유하는 방법이다. 먼저, 네이버 캘린더 PC 버전에서 일정을 공유하고 싶은 상대를 초대하자. 검색창에서 '네이버 캘린더'를 검색한다.

왼쪽 화면 하단에서 캘린더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공유하고 싶은 캘린더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화살표'표시가 나온다. 이를 눌러 '상세정보 보기'를 선택한다. '참석자 초대'란에 일정을 공유하고 싶은 메일 주소를 입력 경제 달력 사용 방법 후, '+'버튼을 누른다. 네이버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주소라면 간편히 추가할 수 있다. 아래 '저장'버튼을 누르면 상대에게 초대 메일이 발송된다.

초대 수락 하는 모습 (출처=IT동아)

초대 받은 이는 입력한 메일 주소에서 초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메일을 들어간 후 '수락' 버튼을 누르면 완료다. '내 캘린더 가기'를 누르면, 자신의 캘린더에서 초대를 보낸 사람의 일정까지 확인할 수 있다. 캘린더 목록에서 해당 캘린더를 체크하면 볼 수 있고, 체크 해제하면 보지 않을 수 있다. 내가 상대방의 일정을 보고 싶다면, 상대방이 위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방법으로 자신의 캘린더에 나를 참석자로 초대하면 된다. 동호회, 모임 등 여러 사람과 일정을 함께 관리할 때 활용해보자.

윈도우10 캘린더(일정)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법

근래 집에 주로 작업하면서 윈도우10 사용이 증가하면서 윈도우10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랬동안 일정관리에 신경을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쓰지| 않다가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일정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대부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 갤린더는 경쟁 캘린더들을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죠. 그래야 사용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캘린더 점유율

캘린더 점유율을 살펴보면 구글 캘린더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이어서 iOS 캘린더 그리고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인용한 캘린더 점유율 그래프는 충분한 조사 결과에 기반한 것인지 확인할 수 없지만 이러한 트렌드를 잘 보여주고 있죠.

윈도우10 캘린더(일정)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법 1

캘린더앱은 이런 메이저 캘린더를 연동시켜야 제대로 사용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윈도우10에서도 마찬가지로 캘린더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런 메이저 캘린더들을 연동해야 하죠. 저는 주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10에서 구글 캘린더를 연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별로 어렵지 않은 방법이긴하지만 굳이 연동시킬 생각을 하지 않고 오랬동안 모바일 중심의 구글 캘린더만 사용했는데요, 어느날 문득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생각이 들어 윈도우10 기본 캘린더앱이나 괜찮은 캘린더앱을 이용해 윈도우10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법을 찾아 봤습니다.

윈도우10 캘린더(일정)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가장 간단한 윈도우10 캘린더앱 구동 방법은 윈도우10 작업표시줄 끝에 있는 시계를 클릭하는 방법입니다. 아니면 웹리스트에서 일정앱을 구동시키면 됩니다. 여기서는 작업표시줄에 있는 시계를 클릭해서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죠.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구글 캘린더 계정 연동 후 윈도우10 캘린더 사용 모습 최종

윈도우10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법

작업표시줄 시계를 클릭해 구동 후 설정 시작

위도우10 작업표시줄 시계를 클릭해서 갤린더 실행하기

위도우10 작업표시줄 시계를 클릭해 나오는 일정앱에서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계정 추가 선택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계정 추가

구글 캘린더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게정 추가를 누릅니다.

원하는 캘린더 계정 선택 – 여기서는 구글 캘린더 계정 선택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선택할 계정 선택

이미 윈도우10에서 사용하는 캘린더 계정이 있으면 추천 캘린더 계정이 추천되고 그 아래로 아웃룩, 구글+야후나 아이클라우드와 같은 캘린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추천된 구글+ 캘린더 계정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이 사용법 목표도 구글 캘린더 연동이기 대문에 당연히 구글 캘린더를 선택해야겠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그러면 구글 계정으로로그인 메뉴가 나타나서 캘린더 계정에 사용하는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구글 계정 액세스 허용 – 몇가지 작업 허용하기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구글 계정 액세스 허용하기

그러면 “Windows에서 내 Google 계정에 액세스하려고 합니다.”하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몇가지 작업 허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여기에서는 1) Gmail에서 이메일 확인 및 작성, 전송, 영구삭제 2) 연락처보기, 수정, 다운로드 영구 삭제 3) Google calendar를 사용하여 액세스할 수 있는 모든 캘린더 보기, 수정, 공유, 영구삭제 허용

메세지 보낼 이름 정하기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Google+ 이 이름으로 메세지 보내기

Google+ 곌린더 계정에 메시지 보낼때 사용할 이름을 적습니다.
원하는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적절한 이름을 적은 후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구글 계정 추가 완료

정윈도우10 캘린더 구글 캘린더 연동법 - 계정 추가 완료

그러면 구글 계정 추가가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것으로 윈도우10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이 완료된 것입니다.

카톡 캘린더를 컴퓨터에서 보다 쉽게 보는 방법. 구글 캘린더와 연동.

카톡이 국민 메신저로 자리 잡으면서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많은 분들의 카카오톡의 여러 서비스들을 함께 이용 중이실 텐데요.

그중 카톡 캘린더는 친구나 지인들의 생일을 표시해 주어, 깜박하고 생일을 놓치는 일을 줄여줄 수 있게 해 줍니다. 물론, 때론 좀 귀찮을 때도 있긴 하지만.

요즘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 여러 캘린더 어플이나 프로그램들을 사용 중이실 텐데요.

오늘은 구글 캘린더에서 카카오톡 캘린더를 가져와 보는 방법과 구글 캘린더를 컴퓨터에서 바로가기를 만들어 조금 더 쉽게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캘린더를 사용 중이시더라도 외부 캘린더 가져오기를 지원하면 동일한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 추천포스팅

카카오뱅크, 네이버 페이. 무료 신용점수 확인. 신용등급점수제.

2021년 1월 1일부터 신용등급 제도가 신용점수제로 바뀌었습니다. 기존 신용등급제도는 1~10 등급으로 나뉘었는데, 1~2 등급 : 우량군 경제 달력 사용 방법 3~6 등급 : 일반군 7~8 등급 : 주의군 9~10 등급 : 위험군 으로 분류

갤럭시 문자 알림음 변경 방법, 중요 문자 보관 방법(별표하기)

카카오톡, 라인, 텔레그램, 등의 sns가 보편화되면서 문자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긴 했지만, 아직도 업무를 위한 메시지는 문자로 보내야 할 것 같고, 어른들께는 카톡을 보내기가 왠지 꺼려집니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먼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어 조금이라도 편하게 볼 수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있도록 만들어주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컴퓨터에서 바로가기를 만들어 두시면 조금 더 편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Google 서비스를 Google Calendar로 이동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우측 상단의 계정을 눌러 사용하시려는 계정을 확인해줍니다. 전 꽤나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사용하고 있어서. 저처럼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구글 계정을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폰과 연동시키려는 분들은 휴대폰의 구글 계정으로 연동시키시면 됩니다. )

상단의 점 세 개 메뉴를 누른 후, 도구 더보기>>>>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해 주시면

위 사진처럼 컴퓨터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경제 달력 사용 방법 바탕화면에 구글 캘린더 바로가기가 생성됩니다. 작업 표시줄에 끌어다 놓으셔도 되고, 편한 위치에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카톡 캘린더를 구글 캘린더로 가져오기.

컴퓨터에 카카오톡 피씨 버전이 설치되어 있으신 분은 피씨 버전을 이용하셔도 되고, 없으신 분은 휴대폰에서도 유사한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좀 더 편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카카오톡 피씨 버전에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점 세 개 메뉴(더보기)를 선택한 후 캘린더를 선택

3. 캘린더 확인 및 하단부의 설정을 선택.

진행사항을 보여드리기 위해 5월 10일에 구글 캘린더 연동 테스트라는 일정을 넣어봤습니다. 잠시 후에 이 일정이 구글 캘린더에 표시되는지를 확인해보면 연동이 잘 이루어지는지 확인이 가능하겠죠.

하단부 좌측의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을 선택합니다.

4. 캘린더 관리의 ical형식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주소를 복사해줍니다.

여기까지 완료하면 카카오톡 캘린더 연동 준비는 끝이 납니다. 원하시는 캘린더에 주소를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나머지 진행 방법도 구글 캘린더 기준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구글 캘린더 실행 후, 좌측의 다른 캘린더 + 를 선택한 후, url로 추가를 선택

6. 붙여 넣은 후, 캘린더 추가를 선택

여기까지 완료하시면 구글 캘린더에 카카오톡 캘린더가 추가됩니다.

카카오톡에서 입력한 일정이 경우에 따라 약간의 시간이 경과한 후, 표시되기는 하지만, 컴퓨터에서 여러 캘린더를 한 군데 모아보고 일정을 관리하는 용도로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간편하게 음력 일정 반복하는 방법(for 안드로이드)

음력을 사용하는 일이 많진 않지만 경조사 및 부모님의 생신을 음력으로 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음력 날짜의 경우 항상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자동적으로 매년 음력날짜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구글 캘린더에 반복 음력 일정 넣는 방법

1. 아래와 같이 안드로이드 기본 캘린더(좌)와 구글 캘린더(우)가 설치 돼 있어야 합니다.

2. 일정을 추가하기 위해 +버튼을 누르고 아래로 조금 내리면 일정을 저장할 캘린더에 구글 계정 과 매칭시킵니다.

3. 기본 캘린더에서 특정날짜를 지정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2021년 12월 28일을 예로 들어볼께요. 아래와 같이 12월 28일은 음력으로 11월 25일 이네요. 처음 12월 28일을 지정한 후 음력을 설정합니다.

4. 일정을 1년마다로 변경합니다.

5. 그리고 일정을 저장하면 끝납니다. 아래와 같이 좌측의 2021년 12월 28일(음력 2021년 11월 25일)과 2022년 12월 18일(음력 2022년 11월 25일)이 저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도 방법은 있을 경제 달력 사용 방법 것이라 생각됩니다. 양력과 음력은 한국에서만 쓰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D.. 꼭 필요한 일정은 캘린더에 잘 작성하는 습관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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