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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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조건을 임의로 정하지 말자

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확산이 프랑스와 독일 등의 폐쇄 소식과 함께 미국으로 상륙하면서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이 장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며 코스닥과 코스피가 모두 종가 고가의 모습을 보이며 상승했던 것에 반해 유럽시장은 시작하자 마자 갭하락을 만들면서 34%의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시장 하락의 원인은 유럽 전역에 크게 늘어난 바이러스 때문인데 프랑스는 일별 사망자 숫자가 5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는 120만 명으로 세계에서 5번째로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프랑스에서는 30일부터 11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비필수적 외출을 금지한다고 한 겁니다.

즉 약을 사거나 식품을 사거나 직장 출근이나 통학 빼고는 집 밖으로 나올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극단적인 봉쇄의 이면에는 병상부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27일 프랑스의 사망자 숫자는 523명으로 지난 4월 최고치보다 높았고 중환자들의 입원 숫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감기 등 구별이 어려운 데다 일반 중환자실도 포화 상태가 되버리면 그야말로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음압 병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음압병실 관련주로는 오텍 (KQ: 067170 ), 신성이엔지 (KS: 011930 ),우정바이오 (KQ: 215380 ), 성도이엔지 (KQ: 037350 )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종목들이 있습니다. 다만 신규매수를 권해드리는 것은 투자 조건 아니고 뉴스와 종목과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드리는 것으로 이번 기회에 매매 보다는 주식공부를 하시는 차원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미국 주식의 하락은 대표적으로 바이러스의 확산이 트리거가 되었지만 기술주들의 하락 또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투자 조건
페이스북 (NASDAQ: FB )과 알파벳, 트위터 최고경영자들이 상원 증원에 참석하면서 각각 5.51%와 5.34%의 하락을 투자 조건 기록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이러스의 공포와 반독점에 대한 우려로 공포지수가 올라가면서 매도가 나온 것입니다.

미국의 공포 지수는 40을 넘어서며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우리나라 시장인데 어제 상승세로 기분 좋게 지난 월요일의 하락을 상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글로벌 시장의 침체로 인하여 역시 매도세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바이러스 의한 투자 조건 시장 폐쇄는 내일 당장의 해결이 어려운 부분이므로 바이러스를 변수가 아닌 상수에 놓고 투자 태도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뭐 주식공무원 이전부터 바이러스 상황이 문제 해결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꾸준히 컬럼을 읽어오신 분들 걱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투자자의 투자는 베팅이 아니라 대응이라고 여러 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주식공무원같이 전산쟁이의 경우 프로그램을 짤 때 if 문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만약에 무엇이라면 그런데 가끔 투자자들을 보면 이런 if 문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만일 바이러스 치료제가 나오면 어떤 종목들이 정말 크게 갈 거야 라는 식의 그런데 아직 안 나왔잖아요, 나오고 나서 대응해도 되죠. 그런데 그러면 늦을 거라고 생각해서 베팅들을 하시는데 물론 많이 먹으려면 베팅해야 하지만 그러면 주식투자가 도박 투자가 됩니다.

아무튼 오늘 시장은 크게 출렁거링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낮아진 환율과 상대적으로 바이러스 관리가 잘되고 있기 때문에 충격이 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스크가 백신이라는 투자 조건 정윤경 본부장의 말이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마스크 쓰면 불편하지만 프랑스처럼 갇혀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투자 조건 1인입니다.

모두 마스크 잘 쓰시고 개인위생에 신경 쓰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돈보다도 중요한건 건강이니까요.

제 시황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인사이트를 주기를 바라면서 시황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잘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자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성적 투자를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시장이 어렵지만 꼭 살아남으세요 주식 공무원도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시황과 종목의 밸런스를 가지고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 하시길 바라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영원한 주식 동반자 따박따박 수익율의 주식공무원이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주식공무원과 함께 하시면 여러분의 계좌가 빨개지실 겁니다

주식공무원 아침 시황과 퇴근길 라이브 시황은 유튜브, 페이스북,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등에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공무원 시황이 도움이 되셨다면 카카오톡 친구 찾기를 aim2top 으로 조회하여 커피쿠폰을 보내시거나 [email protected] 으로 작은 기프티콘 등을 보내셔서 응원해 주실 수 있습니다.

투자 조건

[팍스넷뉴스 김민지 기자] 지난해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벤촉법)이 시행되면서 생기는 변화가 곳곳에서 나타나며 벤처투자 업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의 벤처투자조합 결성·운용이다. 벤처투자조합은 개인투자조합에 비해 비교적 투자 대상과 범위가 자유롭고 법인의 대규모 출자가 가능해 큰 규모의 조합 결성이 가능하다.

이에 포항공과대학교기술지주를 시작으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의 창업기획자가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해 운용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정책 자금 출자기관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도 지난해 실시한 IBK혁신솔루션 펀드에서 창업기획자만 제안이 가능한 분야를 따로 만들어 출자사업을 진행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운용사 자격을 얻은 슈미트, 퓨처플레이 등의 벤처투자조합 결성 역시 마무리 단계에 있다.

창업투자회사, 신기술금융회사 등 일반적인 벤처캐피탈이 점점 더 초기기업에 주목하는 상황과 맞물려 창업기획자의 벤처투자조합 결성도 가능해지면서 두 기관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초기기업 발굴과 육성에 특화된 창업기획자가 벤처투자조합으로 해당 기업에 후속투자를 단행하며 벤처투자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게 업계 일반적인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창업기획자가 운용하는 벤처투자조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기관의 대규모 출자로 조합을 만들었다는 것은 출자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보장해줘야 한다는 뜻이다. 출자자 입장에서는 벤처투자조합 운용 경험이 없어 성과가 보장되지 않는 창업기획자에게 선뜻 큰 자금을 출자하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 출자 기관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창업기획자는 운용사 선정에서 배제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수익성이 좋지 않다는 점이 큰 이유"라고 말했다.

창업기획자가 벤처투자조합에 운용사 출자금(GP 커밋)을 많이 낼 수 없다는 점도 부정적인 인식 형성에 한 몫 한다. 창업기획자 등록을 위해 필요한 자본금은 1억원이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운용사 출자금을 늘릴 수 있는 벤처캐피탈과 상황이 다르다. 운용사 출자금을 해당 펀드에 대한 운용사의 운용 책임감으로 받아들이는 벤처투자 업계에서 창업기획자는 불리한 위치에 있다.

이런 상황에도 창업기획자의 벤처투자조합 결성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초기기업을 투자 조건 키우려는 정책자금도 증가하고 있고 민간 기업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창업투자회사 못지 않은 자본금을 보유해 GP 커밋을 늘릴 수 있는 창업기획자도 있다.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슈미트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자본금은 40억원 이상이다. 꾸준히 외부 투자를 받은 퓨처플레이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자본금도 큰 편이다.

창업기획자의 벤처투자조합운용 성과는 펀드 만기가 다가오는 8년 후에나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전까지 창업기획자를 하나의 스타트업으로 보고 육성하려는 자금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당장의 성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긴 호흡의 정책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기를 바란다.

직접투자를 하는 다른 기관인 중진공 , 기보의 투자 조건과도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

중진공 , 기보의 경우 상환이자율이 각각 단리 5%, 연복리 5% 이며 , 상환 요구까지 최소 2 년에서 4 년

정도 기간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홍정민 의원은 “ 기업과 투자자 간 합의가 있었다는 명분으로 , 한국벤처투자는 투자자가 만들어 놓은

유리한 조건을 눈감고 수용해 공적 자금을 매칭했다 ” 며 , “ 창업자와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생

긴 불리한 투자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엔젤 교육 , 공시 확대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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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기사

[한국방송/박기문기자]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라 일반의료체계 내 코로나 검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증상자가 의사 판단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입증되는 경우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60세 이상 고령층 등이 포함된 코로나 고위험군은 증상 여부에 관계 없이 보건소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다. 그 외 국민의 경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사의 진찰 결과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등 임상적으로 확진 가능성이 높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위주로 비용을 지원해왔다.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개별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역학적 연관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진찰을 통해 무증상자가 밀접접촉자 등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의료진이 구두로 간단하게 확인하여 건강보험을 적용할 수 있음을 안내할 예정이다.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등에서는 증상, 기저질환 확인 등 기본 진찰을 하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수행하게 되며, 검사비는 무료이므로 환자는진찰료 본인부담금 5천원(의원 기준)을 부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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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조건

[2021 국정감사]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매칭펀드 상환이자율 12%…

한국벤처투자의 엔젤투자매칭펀드의 투자 건 중 배당이익률, 상환이자율, 상환요구일 등에서 창업자들에게 과도하게 불리한 조건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한국벤처투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엔젤투자매칭펀드의 경우 상환이자율이 최대 12%까지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는 엔젤투자자가 창업 초기기업에 먼저 투자한 후 매칭투자를 신청하면, 엔젤투자자가 해당기업을 평가하고, 특이사항을 검토·매칭해 투자하는 펀드다.

홍 의원실에서 입수한 엔젤투자매칭펀드의 전환상환우선주 조건을 살펴본 결과, 세부 조건이 투자 건마다 천차만별인 것은 물론, 업계에서 과도하다고 보는 수준까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도 과도하다고 보는 연 8% 이상의 상환이자율 정도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이는 최대 12%까지 치솟기도 했다. 계약 만기가 10년인데, 계약 1년 뒤부터 바로 상환을 요구할 투자 조건 수 있는 조건 역시 다수였다.

직접투자를 하는 다른 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의 투자 조건과도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진공, 기보의 경우 상환이자율이 각각 단리 5%, 연복리 5%이며, 상환 요구까지 최소 2년에서 4년 정도 기간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 의원은 “기업과 투자자 간 합의가 있었다는 명분으로, 한국벤처투자는 투자자가 만들어 놓은 유리한 조건을 눈감고 수용해 공적 자금을 매칭했다”며 “창업자와 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생긴 불리한 투자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엔젤 교육, 공시 확대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투자 조건

연방 이민국 통계에 따르면, 투자 조건 한해동안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가운데, 관광, 각종 투자 또는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방문하는 외국인의 수는 2018년 현재 9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특히 미국내 금융 부동산 투자와 비즈니스 개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 숫자는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특히, 미국 세법에 따라, 미국에 거주하는 영주권자는 시민권과 같은 수준의 1인당 약 1,100만달러 이상의 상속세 비과세연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의 경우 상속세 비과세연한은 1인당 6만달러에 해당하기 때문에, 외국인으로서 미국내에서 투자 또는 비즈니스를 운영할 경우 자산 보호에 대한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다.

따라서, 미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해외에서 미국내 투자 또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외국인의 경우 미국내 자산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자 미국 내 생명보험 상품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만, 미국의 생명보험을 구입할 수 있는 외국인들의 일반적인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지상사 또는 현지 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 한국의 기업에 직원이나 간부으로서 미국 현지에 설립된 지상사 또는 현지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많은 경우 2-3년 정도를 미국 지사 또는 현지 기업에서 근무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기업 간부나 직원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국내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 미국에서 법인을 운영하거나, 법인의 오너십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의 경우 마찬가지로 미국의 생명보험에 투자가 가능하다. 즉, 한국의 기업이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경우, 한국의 오너들도 투자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상가건물을 가지고 있으며 LLC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일반인들의 경우에도 외국인으로서 생명보험 투자가 가능하다.

미국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 최근 많은 한국의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재학생의 경우에도 자격이 주어진다. 한발 더 나아가, 미국 대학에서 졸업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외국인의 경우에도 미국 보험상품 투자가 가능하다.

미국 내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 또는 상업용 부동산 이외에도, 만약 개인 거주용 부동산을 미국에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의 경우에도 외국인으로서 미국 보험상품 투자가 가능하다. 물론, 이경우에도 본인의 거주 여부와도 관계가 없다.

미국내 가족이 있는 외국인: 미국에 본인의 부동산, 비즈니스 등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직계가족 또는 직계가족에 준하는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으로서 미국 보험상품 투자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 부분은 기존의 가이드라인보다 매우 유연해진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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