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벤처투자, ‘KVIC NewsLetter’ 6호 발간

한국벤처투자(주)(대표 이영민)가 7월 6일(월) ‘KVIC NewsLetter’ 6호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KVIC NewsLetter는 벤처 투자시장의 다양한 정보를 가독성 높은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벤처생태계에 민간 경제주체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4월 20일 이후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에 격주로 발간되고 있으며, VC업계 관계자와 투자기업 등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VIC NewsLetter는 예비 유니콘 인터뷰, 투자 트렌드 리포트, 모태펀드 통계 자료 등이 포함된 ‘Korea VC Mareket’, 글로벌 VC 시장 동향 ‘Global VC Market’, 사내 기자단이 들려주는 한국벤처투자 소식지 ‘KVIC Inside’, 외부 기관의 주요 소식을 담은 ‘Market Updates’로 구성된다.

금번 6호의 ‘Korea VC Market’에서는 지난 몇 년간 급성장한 애그테크 분야의 국내외 벤처기업 현황을 다룬 Trend Report와 2011년에 설립된 국내 OTT 업체이자 ‘20년 3월 말 기준 42만 명 유료 정기 구독자 수를 달성하며 프리 IPO 투자유치 수순을 밟고 있는 왓챠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VC 생태계의 스케일업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의 기고문과, 6월 모태 출자펀드 신규 결성 현황, 모태 출자펀드 투자기업의 신규 IPO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Global VC Market’에서는 미국의 디지털헬스 유니콘 Proteus의 파산보호 신청 소식과 페이스북 사내 벤처투자 전담조직 신설에 대한 업계의 비판적인 시각을 담았다.

아울러, 중국 투자 컨설팅 업체 토우종그룹의 2019년 중국 상위 100개 최우수 VC 발표 내용과 텐센트가 중국 CVC 중 2019년 투자액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Sequoia Capital, Adams Street Partners 등 주요 운용사의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펀드 결성 소식도 담았다.

한국벤처투자 사내 기자단은 지난 23일 개최된 K-유니콘 서포터즈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과 함께, 경남도 등과 함께 협력하여 지역내 포스트코로나 선도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혁신창업펀드의 결성 업무협약 소식을 전한다.

아울러, VC 펀드 운용에 있어 대표펀드매니저의 교체 원인 및 영향을 주제로 작성된 이슈리포트 내용도 담았으며, ‘20년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KVIC NewsLetter는 홈페이지에서 구독신청을 통해 메일로 받아 볼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Push 알림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KVIC 공식 SNS 채널에서는 뉴스레터 내용을 카드 뉴스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주)(대표이사 이영민)가 2020년 4월 20일 시장에 유용한 벤처 투자 정보를 가독성 높은 콘텐츠로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KVIC NewsLetter’를 창간했다.

한국벤처투자는 효율적인 벤처투자 시장 정보 유통을 위해 민간위원 중심으로 정보 서비스 포럼을 개최(19.12.03 민간위원 9인과 포럼 개최)하였으며, 그 논의의 결과물로 ‘KVIC NewsLetter’가 론칭되었다.

민간 경제주체가 벤처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KVIC NewsLetter’는 월 2회(첫째 주·셋째 주 월요일) 제공되어 적시성을 높였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시장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한다.

뉴스레터는 국내 벤처투자 시장 뉴스(Trend Report, Pick!Pre-Unicorn, Opinion/Column, 모태펀드 주요 통계),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 뉴스, 한국벤처투자 소식, 한국벤처투자 외부기관 주요 소식 등을 제공한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 뉴스에서는 산업 트렌드 기획기사를 통해 떠오르는 투자 섹터를 알아보며, 예비유니콘·유니콘 기업의 인터뷰로 벤처기업의 성장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벤처 시장 관련 다양한 전문가들의 기고문도 게재된다. 특히 모태 출자펀드 투자 유치 상위 5개 기업을 공개함으로써 모태 출자펀드가 주목하고 있는 기업을 소개한다.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 뉴스에서는 미국·중국·동남아시아 등 세계 주요 VC 시장의 동향을 알아볼 수 있다. 직접 현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외사무소 직원이 전해주는 뉴스를 공유함으로써 생생한 해외 시장 뉴스를 전달한다.

KVIC Inside’에서는 한국벤처투자 주요 소식을 공유한다. 사내 기자단을 통해 본부별로 어떤 사업 및 행사가 계획·진행 중인지 한국벤처투자 소개하며, 모태펀드의 주요 활동 소식에 대해 벤처투자 시장 참여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한국벤처투자 관계자는 “18년부터 ‘KVIC MarketWatch’ 발간을 통해 모태펀드가 축적한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들을 공개해왔다. 이에 더해 ‘KVIC NewsLetter’가 벤처 투자 시장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벤처 4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보의 창구로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VIC Newsletter’는 한국벤처투자(주) 웹페이지와 SNS에 게재되어 관심있는 누구나 읽어볼 수 있으며, 구독신청을 통해 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다.

한국벤처투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 협약 여파, 중화학업계 사업구조 전면 수정해야”[인터뷰]

제2의 무역장벽, ‘플라스틱세’ 다가오는데…이제 팔 걷는 한국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60% 육박하는 EU..국내는 아직 걸음마

[마켓인]“벤처 전성시대”…국내 벤처투자 규모 5조원 돌파

등록 2021-10-30 오전 8:50:00

수정 2021-10-30 오전 8:50:00

김연지 기자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올해 3분기까지 국내 벤처투자 규모가 5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규모가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사상 최초다.
(사진=한국벤처캐피탈협회)

3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3분기(1월~9월)까지 누적된 국내 벤처투자 규모는 5조2593억원이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장이 침체됐던 지난해 3분기(2조8925억원) 대비 81.9% 증가한 규모다.

3분기 누적 벤처펀드 결성액은 5조1305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6조5676억원)의 80% 수준에 이미 도달했다. 9월까지 신규 결성된 투자조합은 268개로, 이 역시 지난해 연간 투자조합 결성 규모(206개)를 이미 넘어섰다. 누적 투자건수와 피투자기업 한국벤처투자 수도 각각 3855건과 1791개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3분기 단일 벤처투자 실적은 2조678억원을 기록하며 단일 분기 최초로 2조원을 돌파했다. 벤처펀드 결성액은 3분기 단일 기준 3조3592억원으로 파악됐다.

올해 7월~9월까지 투자조합 결성 규모를 대폭 확대시킨 곳은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 꼽힌다. 회사는 1215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인 ‘코오롱 2021 이노베이션투자조합’을 한국벤처투자 결성했다. 이는 회사 창립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 펀드이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펀드다. 주요 유한책임출자자(LP)는 모태펀드와 국민연금, 한국IT펀드 등이다. 펀드의 주목적 투자 대상은 ‘혁신기업’이다.

업종별 투자 비중은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가 29.5%로 가장 높았다. 바이오 및 의료(22.9%)와 유통·서비스(20.6%), 전기·기계·장비(7.3%), 영상·공연·음반(4.7%), ICT 제조(4.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투자 금액은 ICT 서비스에 1조5497억원이, 바이오 및 의료에 1조2032억원이, 유통·서비스에 1조857억원이 몰렸다. 해당 업종들의 벤처투자 합계는 전체 벤처투자(5조2593억원)의 약 73%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이들 중에서도 비대면 분야에 대한 투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분야 기업에 대한 3분기 누적 벤처투자는 지난해(1조3535억원)보다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2조6860억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부터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은 꾸준히 늘어왔지만, 코로나19로 비대면 분야가 각광 받은 올해는 전체 중 절반 이상(51.1%)을 차지했다는 설명이다.

VC 업계 한 관계자는 “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국내 벤처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연간 투자규모는 6조원을 쉽게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벤처투자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8-01 12:27 (월)
  • WIKI Korea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장우진 기자
    • 승인 2018.08.21 14:30
    • 수정 2018.08.21 14:30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KEB하나은행과 한국벤처투자가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100억원 규모의 모(母)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21일 KEB하나은행은 한국벤처투자와 민간주도 벤처투자 활성화,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 동교동에 위치한 스타트업 지원 센터인 ‘홍합밸리’에서 진행됐으며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주형철 한국벤처투자㈜ 대표, 벤처캐피털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KEB하나은행과 한국벤처투자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민간 모(母)펀드 운용계획 소개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융자 우대방안 발표 ▲참석자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은행과 한국벤처투자는 총 1100억원을 공동 출자해 모펀드를 조성하고 향후 개별펀드 결성시 민간 출자자금가 더해져 약 3000억원 규모의 투자재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모펀드 조성 금액은 올 9월부터 4년간 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개별펀드(자(子)펀드)에 한국벤처투자 출자된다.

      공동 출자된 모펀드는 한국벤처투자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운용하며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후속투자 및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도록 개별펀드별 결성규모 1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펀드 위주로 선정·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성된 펀드가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5년간 1조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상품도 추가 지원한다. 한국벤처투자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되며 KEB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상담·신청할 수 있다.

      함 행장은 “혁신성장의 근간이 되는 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뒷받침 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시중은행 최초로 모펀드 결성을 위해 1000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며 “유망 벤처기업들이 데스벨리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1조원 규모의 저금리 투자 연계 대출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벤처투자 등, 초기 창업자 위한 투자유치 가이드북 발간

      코로나로 인한 사업적 어려움으로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가 절실한 시기에 국내 창업 생태계의 핵심을 이루는 한국벤처투자와 매쉬업엔젤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등 3개 기관이 초기 창업자를 위한 투자유치 가이드북을 발간해 관심이 쏠린다.

      13일 한국벤처투자와 메쉬업엔젤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을 발간했다.

      해당 서적은 창업자들이 투자 유치 과정에서 겪는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에 한국벤처투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국벤처투자(KVIC)와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기획단계부터 힘을 모았다.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유치 입문서로 ▲국내 투자자 유형 ▲투자자에 대한 이해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사항 ▲투자 절차 ▲계약서의 주요 항목 등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정보를 각 저자의 오랜 투자 경험과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집필됐다. 마켓컬리, 센드버드, 오늘의집, 소셜빈, 드라마앤컴퍼니 등 여러 차례 투자 유치를 한국벤처투자 경험한 선배 창업가들의 투자 유치 과정과 현실적인 조언을 유형별로 분류한 인터뷰도 함께 담아냈다.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는 “오랜 투자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투자 유치 시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 책이 투자자와 투자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도와 투자 유치 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많은 창업자들에게 읽히기 위해 해당 서적은 무료로 전자책으로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공되며, 하드카피 형태로도 올해 2월중 배포될 계획이다. 더 한국벤처투자 나아가 핵심내용만을 알기쉽게 영상으로 담아내 한국벤처투자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한국벤처투자는 한국모태펀드 운용 전문기관으로서 창업-성장-회수-재투자의 선순환 벤처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2005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모태펀드 운용을 통한 벤처투자재원 확대, 해외 VC 한국벤처투자 출자를 통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엔젤투자매칭펀드 운용을 통한 창업 및 엔젤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모태펀드 운용 역할을 넘어 ‘벤처투자 종합서비스 기관’으로서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택경 대표는 국내의 대표적인 초기 투자자이자 스타트업 전문가다. 연세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학사 및 석사 전공하였고, 1995년에 한국벤처투자 다음(Daum)을 이재웅 대표와 함께 공동 창업해 상장시켰다. 2010년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를 공동 설립했고, 2013년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매쉬업엔젤스를 설립해 창업생태계 육성과 후배 투자자 양성에 힘을 싣고 있다.

      (사)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비영리기관이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구성원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드는 역할을 지향한다.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 재팬부트캠프, 테헤란로 클럽 시리즈,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발간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