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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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연구들은 상속세법상 비상장주식의 가치 평가방법인 보충적 평가방법(보충법)이 적정하지 못함을 지적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평가방법이 보충법에 의한 평가방법에 비교하여 예측력이 더 높아지는지를 분석하였다. 재무비율 변수 17개를 추출하여 인공신경망 모형을 구축하고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하여 보충법에 의한 평가액과 인공신경망에 의한 평가액을 실제주가와 비교한 결과 인공신경망의 예측력이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인공신경망 모형은 실제주가를 평균적으로 약 +/-20% 범위 내에서 예측하고 있다. 보충법에 의한 평가액이 실제주가에 비하여 고평가된 표본의 경우 평균 보충법이 실제주가 대비 63배나 고평가한 반면에 인공신경망 모형은 1.29배로 나타났다. 유사 평가 표본에 대하여 보충법에 의한 평가액은 실제주가의 0.9배인 반면에 인공신경망 모형의 평가액은 실제주가의 0.87배로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다. 저평가된 표본에 대하여 보충법의 평가액은 실제주가의 0.16배에 불과하지만 인공신경망 모형의 평가액은 1.22배로 나타났다. 비상장법인에 대하여 보충법과 인공신경망 모형을 적용한 결과 양자간 평가액에 큰 차이가 났다. 인공신경망에 의한 평가액은 보충법의 평가액에 비하여 기업간 편차가 작았다. 보충법의 가장 큰 단점은 평균적으로는 실제주가에 근접하게 평가하지만 개별기업의 주가를 개별기업의 특성에 맞추어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인공신경망 모형은 개별기업의 개별적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주가를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는 비상장기업 등의 주가 평가에 인공신경망 모형이 가장 좋은 도구임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비상장기업 주가평가에 인공신경망 모형이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Previous research argue that the supplemented valuation method(SVM) of Inheritance Tax Law is inappropriate 비상장 주식의 장점 to apply for stock price evaluation of unlisted firms. This study suggests an artificial neural network(ANN) model as an alternative method of SVM. The ANN model consists of 17 financial ratio variables is superior to SVM in predicting stock prices of listed firms. The ANN model predicts stock prices of listed firms with average +/-20% range of actual prices.For the overpriced sample by SVM, the estimated stock price of SVM is an average of 63 times of actual price, meanwhile that of ANN is only 1.29 times. For the similar priced sample by SVM, the estimated stock price of SVM is an average of 0.9 times of actual price, meanwhile that of ANN is 0.87 times. Statistically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them. For the underpriced sample by SVM, the estimated stock price of SVM is an average of 0.16 times of actual price, while that of ANN is 1.비상장 주식의 장점 22 times. For unlisted stocks, the estimated stock prices of SVM and ANN are far different. The standard deviation of estimated stock prices by ANN is much more smaller than that by SVM.One of the most serious weak points of SVM is that SVM does not consider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firm. ANN makes every possible effort to reflect individual firm's characteristics. This study reveals superiority of ANN in evaluating stock prices of unlisted firms

장외주식 의장단점에대해 살피자

장외주식 장점
1. 주가의 흔들임이 거의 없다.
장내 주식시장의 경우 세계경제 상황,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
작전세력의 주가 조작 등 여러 변수에 의해서 흔들림이 많지만 장외주식의 경우는 이러한
우려에 노출이 되지 않아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2. 주가 상승시기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장외주식은 다른 무엇보다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증가에따라어느정도 비례하여 주가가 형성되고,또한 상장 프로세스에 따라 상장 청구전 청구 기대감에 또는 상장 승인 후 상장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장준비를 하면서어느정도 꾸준한 이익을 내고 있는 기업에 투자시 안정적 수익이 가능하다.

3. 리스크 대비 고수익실현이 가능하다.
충분한 분석과 예측 후 들어가기 때문에 손해가 날 수도 있겠지만최대손해는 -20% 수익은 50%이상 무한대를 보기때문에리스크대비 고수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분석합니다.
4. 투자기간이 1년~3년으로 짧다.
1년에서 3년이 길다고 보실수도 있겠지만 투자기간 대비 수익이높기 때문에예적금과 비교했을 때는 그렇게 긴 기간이 아니므로 단기자금투자에 적합 합니다.또한 공모주의 경우 2달에서 3달 사이에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상장 주식의 장점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일찍 매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소액도 투자가 가능하다.장내주식도 마찬가지겠지만 경험삼아 소액으로 투자를 해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6. 투자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거의 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상장 주식의 장점 받지 않습니다.

물론 손해가 나면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있으나 매도를 하기 전까지의 투자기간동안장내주식과 같이 일희일비하며 마음 졸일 일이 거의 없습니다.주가의 움직임이 눈으로 보이지않기 때문에 그저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보면 됩니다.장외주식의 단점

1. 시간적 리스크가 있다.장외주식은 상장을 목표로 하는데 시장상황이좋지 않을 경우상장을 해도 기업의 주식이 제값을 받기 어려우므로 절회를 하고 다음기회를 노리는 경우도 있고,상장준비를 하다 상장 조건의 일정 부분을 충족 시키지 못하여상장이 지연되는 등 시간적 리스크가있습니다.이는 상장을 전제로 하는 확실한 기업에 투자했을 경우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이 문제가되기 때문에항상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2. 거래가 힘들며 사기위험이 있다.장외주식은 개인거래시 거래 상대방을 직접 찾아야 하기 때문에 거래가 힘들고,거래 발법 또한 돈을 입금받고 주식을 보내주시 않거나 주식을 보냈는데 돈을보내지 않거나하는 사기가 많습니다. 또한 장외주식은 복수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에가격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아 원래 가치보다더 높은 가격을 부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3. 정보부족으로 분석하기가 힘들다.상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시의무가없어개인적으로는 기업의 정보를 얻기가 매우 힘듭니다.전문가나 중개업체를 통해 믿을만한 정보인지신뢰할 수 있는 내용인지를 잘 판단하여야 합니다.

4. 주가 변동이 없어서 시간과의 싸움단기성 투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1년,2년을 기다리는 동안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그러 지긋이 비상장 주식의 장점 기다린다면 좋은결과를 기대해볼만 합니다.장외주식의 장, 단점은 이정도 입니다.
이러한 장, 단점들은 자신의 실정에 맟주어 잘 고려하시고장점들을 최대한 활룔하신다면 좋은 투자로 좋은 결실을 맺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비상장 주식의 장점

로아[email protected]

등록 2022. 06. 24 오전 02:05

팬데믹 기간 동안 테크 기업가치가 급증하자, 상당 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상장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는데요. 두나무(증권플러스 비상장), 피에스엑스(서울거래 비상장)와 같이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들 또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대신증권 또한 줌인터넷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기업들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크 기업들이 계속해서 신고가를 경신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금리 상승에 따른 유동성 축소로 상장기업과 비상장 기업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거래 비상장에 따르면, 이번달 14일 기준 컬리의 주가는 지난해 말 대비 42% 하락한 6만 5,000원에,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는 46.9%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IPO를 준비하고 있던 원스토어는 IPO 절차를 중단한 상태이며, 상장을 추진한 기업들은 희망 공모가를 크게 낮추어야 했습니다.

테크 시장의 이러한 어려움은 한국주식 시장만의 모습은 아닙니다. 글로벌 테크 업계 또한 불확실한 경제 상황으로 인력 해고를 단행하고 있으며, 주식시장과 프라이빗 시장에서의 기업가치는 크게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미국의 주요 프라이빗 마켓 플랫폼과 해당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비상장 기업들의 최근 추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미국의 세컨더리 마켓 시장

미국의 대표적인 프라이빗 마켓 플랫폼으로는 카르타엑스(CartaX), 포지 글로벌(Forge Global), 이퀴티젠(EquityZen), 잔바토(Zanbato), 클리어리스트(ClearList), 나스닥 프라이빗 마켓(Nasdaq Private Market)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직원들은 이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할 수 있으며, VC, 기관 투자자, 고액 자산가와 같은 투자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의 진입장벽은 여전히 높습니다. 일례로, 이퀴티젠은 연소득이 20만 달러 이상이거나 기본 주택 가치를 제외하고 배우자와 합산한 순자산이 100만 달러를 넘게 보유한 개인 투자자만을 멤버로 승인하고 있습니다.

주요 프라이빗 세컨더리 마켓 플랫폼

승인이라는 첫번째 관문을 통과해도,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사는 과정 또한 쉽지 않습니다. 먼저, 1) 투자자들은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찾고,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한 액티브 셀러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2) 이후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주식 정보를 입력하면, 플랫폼 측에서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고, 회사로부터 주식 매각 승인을 취득하는 형태입니다. 3) 이렇게 셀러와 투자자가 매칭이 되면, 투자자는 가격 협상, 계약서 사인 등을 포함해 장기간의 투자 프로세스를 겪습니다.

이러한 비상장 주식 거래 프로세스에는 ROFR(Right of first refusal, 우선매수권) 허용 기간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제 3자에게 자사의 지분이 넘어가기 전에 기업이 해당 지분을 매수를 할 수 있는 권리로, 원하지 않는 투자자가 자사 지분을 소유하는 것을 막는 데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어로는 '먼저 거절할 수 있는 권리'라고 표현되는 것인데요. 매수/매도 계약이 체결됨과 동시에 회사는 30-60일 정도에 해당하는 ROFR 기간이 시작되었다는 통지를 받고, ROFR 기간에는 회사가 해당 주식을 대신 매수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힌 후에야 계약이 완전이 체결되는 형태입니다.


비록, 이와같은 플랫폼을 통한 비상장 주식거래가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한층 가까워졌지만, 포브스는 세컨더리 시장이 현재의 인기와 수요를 감안할 때에는 충분히 발전되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수수료 없이 사실상 이제는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퍼블릭 시장과는 반대로, 세컨더리 시장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세컨더리 마켓의 매매 계좌를 여는 것 자체도 어려울 뿐더러 투자 프로세스가 간단하지도 빠르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2.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는 또 다른 방법

거래 프로세스가 여전히 까다롭다는 점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업체에 대한 주가 판단은 기관 투자자들에게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도 비장상 주식 거래는 일반 투자자에게 여전히 커다란 장벽입니다. 때문에 비상장 기업에 투자를 하고 싶은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비상장 기업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세컨더리 투자 펀드 또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엘리트 투자 기관의 메이저 펀드의 경우, ROFR 기간을 건너뛸 수 있다는 점은 오히려 장점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더욱 쉽고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 덕분에 프라이빗 세컨더리 펀드는 지난 몇 년 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2021년 피치북 데이터에 따르면, 2,700 여 개의 투자 펀드를 통해 총 1조 1,700억 달러의 자금이 프라이빗 시장에 유입되었으며, 이 중 4%에 해당하는 규모인 470억 달러가 세컨더리 투자 펀드에 따른 것이었다고 합니다. 비록 전체 프라이빗 시장에서는 여전히 소수에 불과한 수준이지만, 2021년 프라이빗 세컨더리 펀드가 유치한 자금은 대략 300억 달러로, 모든 모태펀드의 총합보다도 큰 규모입니다.

한편, 유럽에서도 점차 개인 투자자들이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세컨더리 플랫폼은 흔하지 않습니다. 아직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 대부분인데요. 영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드큐브(Crowdcube)와 씨더스(Seedrs), 루마니아의 시드블링크(SeedBlink) 등이 대표적입니다. 크라우드큐브의 경우, 프랑스의 대표 핀테크 업체 콘토(Qonto)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콘토 유저들이 비상장 주식의 장점 콘토에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3. 매도세가 급증한 세컨더리 마켓 시장

한편, 최근에는 기업들의 IPO 행보가 불투명해지고 스타트업 직원들은 자신이 보유한 회사 주식을 현금화하기를 희망 함에 따라, 프라이빗 시장은 강력한 매도세로 물들고 있습니다. 세컨더리 마켓 브로커 업체인 포지 글로벌(Forge Global) 측 설명에 따르면, 올해 자사 플랫폼에 "대규모의 셀러들이 유입"되었으며, "이때까지 이렇게 많은 셀러들이 있었던 적이 사실상 없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프라이빗 세컨더리 시장에서 주주들이 지분을 빠르게 매각하기를 희망하면서, 대부분의 비상장 테크 주식들이 연초 대비 훨씬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더인포메이션이 인용한 익명의 투자자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만 해도 스트라이프(Stripe)의 주식이 80~90달러에서 거래되었으나, 현재는 50달러 선에서 거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클라나(Klarna)의 경우, 지난해의 3분의 2 수준에 해당하는 3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새로운 펀딩을 유치하려고 한다는 기사가 보도된 바 있기도 한데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클라나의 주식은 1,400달러에 거래되었지만, 현재 1,000~1,100달러로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게이밍 챗 앱 디스코드(Discord)의 주식 가격 또한 750 비상장 주식의 장점 달러에서 525 달러로 하락했습니다.

1월 이후 스타트업의 거래 가치 변화

비상장 기업 금융 데이터 업체 에이프뷰(ApeVue)가 더인포메이션에 공유한 데이터 또한 위의 내용을 뒷받침 합니다. 스트라이프, 클라나, 디스코드, 바이트댄스(ByteDance) 모두 1월 초부터 5월 말까지 프라이빗 시장에서 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주는데요. 스트라이프의 경우 82달러에서 50달러로, 클라나는 1,700달러에서 1,039달러, 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상장 주식의 장점 디스코드는 698달러에서 583달러, 바이트댄스는 213달러에서 168달러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하락세에도 일부 테크 업체는 주가를 잘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의 주가는 비록 2월 대비(774달러) 하락한 수치이지만, 올해 초 455달러에서 현재 564달러로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스페이스 X(Space X)는 1월 초 59달러에서 5월 말 67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기업들의 가치가 하락했으며, 포지 글로벌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플랫폼 내 평균 거래 가격이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올해 1분기에는 9% 가량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드라이 파우더를 비축하고 있는 VC/PE

테크 시장에 겨울이 찾아온 만큼, 주요 투자자들은 투자에서 잠시 손을 떼고 업계 상황을 차분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VC업체 인더스트리 벤쳐(Industry Ventures)는 현재 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드라이 파우더(dry powder, 사모펀드가 모은 투자금 중 아직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돈)를 비축하고 있는데요. CEO인 한스 스윌든스는 올해 1월부터 프라이빗 테크 주식을 매수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조심스러운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며, 프라이빗 시장의 총 거래 규모가 회복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Pregin 데이터 기반 S&P Global 리포트

한편, BC 파트너스(BC Partners)의 니코 스테토폴로스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은 PE 업체들이 그들의 포트폴리오 내 업체를 매각하거나 주식시장에 상장하도록 하는 것을 더욱 어렵도록 만들었다"며, 지금은 특히 이와 같은 분위기가 기업들의 기업가치 등에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 모두가 "기다리면서 살펴보고(wait-and-see)"있는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나가며,

비록 테크 업계가 쉽지 않은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으나, 그럼에도 지금과 같은 시간이 시장의 열기를 식히고, 진정한 옥석을 가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는 의견 또한 있습니다.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Apollo Global Management)의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스콧 클라인먼은 "이자율이 0% 수준에서 14년간 유지된 것은, 퍼블릭 및 프라이빗 시장의 가격이 오르고 또 오르도록 했다"며 "일부 기업들의 가치는 50% 혹은 70% 이상까지도 하락했지만, 이는 해당 기업이 나쁘기 때문이 아닌, 처음의 가치 산정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며 그동안의 과열된 시장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또 다시 닷컴버블 혹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도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과거의 금융위기와 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교해, 현재는 드라이 파우더와 같이 투자자들의 투자 여력이 충분하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고, 상황을 살펴본 후에 투자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의 장점

[출처=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비상장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유안타증권의 비상장주식 플랫폼인 '비상장레이더'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서 최초로 비상장주식 거래를 신청(비상장 약정 등록)한 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최근 1년 이상 비상장주식 매매 경험이 없는 신규·휴면고객 중 비상장주식 거래 체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케이뱅크 주식 최대 2주를 증정한다. 이벤트하는 케이뱅크 주식 수량은 총 300주며, 매도주문(주문 미체결 시 30일 이상 주문 유지 필수)만 해도 1주를 지급하고 매도·매수주문 후 거래 체결 시 추가로 1주를 더 지급한다.

비상장레이더는 200여 개의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중개 플랫폼으로 ‘원스톱 체결 서비스‘가 장점이다. 주문만 등록해 놓으면 고객이 직접 협상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문 컨설턴트가 중개부터 체결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한다.

유안타증권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허위 매물 및 결제 불이행 위험 없이 안전하게 비상장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시세, 기업정보 및 재무정보, 기업공개(IPO) 진행상황 등 비상장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금액 이상 비상장주식 매도 고객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하는 등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향후에는 비상장주식만을 위한 별도의 앱(App)을 구축해 비상장주식 거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상우 유안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2010년부터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해오면서 쌓은 업력과 경험은 최근 일부 비상장주식 부실 거래 사례로 부각되는 우려속에서도 자신있게 안심거래를 내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다“며 “비상장레이더를 통해 사은품 혜택은 물론 상장을 앞둔 유망기업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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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비상장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나온다…금융위, 新성장기업펀드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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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22.05.26 12:00 기사입력 2022.05.26 12:00

공모·사모펀드 장점 합치고
한국거래소 상장해 투자금 회수 쉬워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이정윤 기자]공모펀드의 투자자 보호장치와 사모펀드의 유연한 운용전략을 접목시킨 '성장기업 투자펀드'가 추진된다. 이 펀드는 상장을 의무화해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해 투자금 회수도 한층 쉬워지며, 전문 운용사가 운용하는 안정적인 펀드를 통해 비상장 주식에 비상장 주식의 장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벤처·혁신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상장을 통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를 도입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방식의 이 펀드는 인가제도를 통해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벤처캐피탈(VC) 등의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주체가 운용하고, 최 소 5년 이상 존속하는 폐쇄형(중도환매 제한) 형태로 설정된다. 향후 최소 모집가액을 시행령으로 규정해 규모를 갖춘 펀드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차입과 대출이 허용돼 투자대상에 맞게 자금을 공급할 수 있고, 자산총액의 10% 이상을 국채나 통안체 등에 투자하도록 한 안전자산 투자 의무화와 동일기업 투자한도 규제 적용 등 자산운용의 안전성을 위한 장치도 마련된다.

펀드 자산의 일정비율 이상은 벤처·혁신기업 등에 투자하고, 환매금지형(폐쇄형)으로 운용해 기업이 장기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 펀드는 장기간 환매금지에 따른 초기 투자자의 자금회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90일안에 거래소 상장이 의무화된다. 환매금지형 펀드이지만, 존속기간 중 자금 비상장 주식의 장점 회수를 원하는 투자자는 한국거래소에서 증권을 매매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아울러 정기·수시공시 등 공모펀드의 투자자 보호 장치를 적용하면서, 운용주최가 펀드의 일정비율 보유하는 시딩투자를 의무화하고, 비상장 주식의 장점 피투자기업 주요 경영사항 등 공시범위도 확대한다.

그동안 벤처나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는 정책금융이나 벤처캐피탈(VC)이 맡아왔는데, 모태펀드의 지원을 받거나 초기·창업기업 중심으로 비교적 소규모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공모펀드의 경우 수시 환매가 전제되므로 환금성이 떨어지는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에 소극적었고, 경영권 참여 등 모험자본의 성격이 강한 기관전용사모펀드(구 PEF)는 일반인 참여가 금지됐다.

이 때문에 소액 개인 투자자들은 비상장 주식시장에서 성장기업에 투자했다. 하지만 이들 성장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데다, 기업을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어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가 '묻지마 투자'로 흐른다는 지적이 많았다. 금융위 관계자는 "전문적인 운영주체 들어와 규제도 받으니까 전문성 있는 간접투자로 전환된다"며 "새로운 유형의 성장기업펀드를 통해 묻지마 투자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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