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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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모델 임시완의 '1조원 클럽 초대' 이벤트 안내 광고 모습.

상호금융 만난 이복현 "부동산 침체 대비하라"

부동산·건설업 대출비중 높아 한도규제 안착 강조
지역농협 횡령도 지적…내부통제 역량 강화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4개 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이사에게 부동산‧건설업 대출 비중이 높다는 점에 경계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최근 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라 조합 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도규제 안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상호금융 내 지역 조합에서 잇달아 횡령 사고가 발생한 것을 거론하며 내부통제 강화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신협과 농협, 수협과 상호금융 산림조합중앙회 대표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소규모 조합이 많은 상호금융권에 위험요인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 위기 발생 시 지역 서민과 상호금융 소상공인 금융 부담이 증가해 조합 건전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런 만큼 중앙회가 잠재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선 다른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손실흡수능력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가계대출 중 변동금리 일시상환 비중이 높아 금리가 오르면 차주의 상환부담 증가로 부실이 확대될 수 있단 점에서다. 또 부동산 담보 위주의 기업대출 증가로 실물경기가 하락하면 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는 까닭이다.

특히 이 원장은 상호금융권이 부동산과 건설업 상호금융 대출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부동산 경기 변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짚었다. 올 3월말 기준 상호금융권의 기업대출 가운데 부동산‧건설업 대출 비중은 50%다.

이 원장은 "기업대출 업종별 편중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고 최근 도입된 부동산‧건설업 한도규제가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금리와 부동산가격 등 주요 변수를 반영해 투자자산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고 위기상황별 대응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늦지 않게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하라는 것이다.

지역 농협 등에서 발생한 금융 사고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현재 금감원은 중앙회와 함께 내부통제 개선 TF(태스크포스) 운영을 통해 조합 내부통제 운영 실태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일부 조합에서 발생한 시재금 횡령 등 금융사고는 상호금융 상호금융업권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고 먼저 운을 뗐다. 이어 "중앙회는 내부통제 실태를 상호금융 점검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조합도 효과적인 내부통제 구축과 운영이 금융회사의 자기책임인 동시에 고객신뢰 확보를 위한 투자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 원장은 상호금융권 고객의 고령층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해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와 취약 차주 지원을 당부했고, 상호금융권의 공정경쟁 기반 조성과 경쟁력 제고해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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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형익
    • 승인 2022.05.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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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는 AI사이니지를 활용한 AI휴먼 서비스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는 AI사이니지를 활용한 AI휴먼 서비스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이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2년 ‘제1차 상호금융 디지털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디지털금융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문업체를 초청해 신사업·신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모델 실행 방향을 검토하는 ‘디지털 어드바이징’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에 따른 상호금융 영향도 분석 ▲디지털문화 확산을 위한 인재양성 계획 ▲상호금융 디지털전환(상호금융 DT) 현황 등 디지털금융과 관련된 핵심 안건들이 다뤄졌다.

      특히, 미래의 변화와 트렌드를 예측하는 ‘미래캐스터’의 강연을 통해 최근 주요 디지털 이슈에 대해 전달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이 디지털에 대한 이해와 인사이트를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핀테크와 빅테크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금융업에 진출하면서 디지털 경쟁이 나날이 심화되고 있다”며, “전 임직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관심을 기울여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이뤄내도록 힘을 합쳐달라”고 당부했다.

      농협 등 상호금융조합도 호실적…당기순익 지난해比 26% 증가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조합이 대출 확대 등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2조 7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상호금융 올렸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호금융조합의 당기순이익은 2조 7413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보다 5642억원(25.9%) 증가한 수치다. 농협 1조 9784억원, 신협 5127억원, 수협 1587억원, 산림조합 915억원 등의 당기 순이익을 올리며 전 업권이 증가세를 보였다. 금감원은 “상호금융권은 대출 규모 증가, 저원가성 예금 증가 등에 따른 이자 이익 확대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 보면, 예금·대출 등 금융영업에 해당하는 신용사업 부문의 순이익은 이자 이익 증가 영향으로 2020년보다 5827억원 증가한 4조471억원이었다. 다만 농수산물 판매, 복지사업 등 경제사업 부문은 1조 358억원 적자를 보이며 적자 규모가 전년보다 소폭 확대됐다.

      지난해 말 기준 상호금융의 총자산은 631조 1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7조원(8%) 늘었다. 농협(1118개)·신협(873개)·수협(90개)·산림조합(137개) 등 모두 2220개 조합의 조합당 평균 자산은 218억원 증가한 2625억원이었다.

      총여신은 453조 9000억원으로 52조 8000억원(13.2%) 늘었다. 총수신은 539조원으로 40조 9000억원(8.2%) 증가했다.

      대출 연체율은 1.17%로 1년 전보다 0.37%포인트 내리며 개선됐다. 가계대출 연체율(0.82%)과 기업대출 연체율(1.76%)이 각각 0.37%포인트, 0.47%포인트 내렸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1%포인트 개선된 1.61%였다.

      대손 충당금은 10조 6574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7834억원(7.9%) 증가했다.

      금감원은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대출 규모 증가와 금융지원 지속 등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경기회복이 지연되며 잠재부실이 현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금감원은 가계대출 증가 속도와 건전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을 주문하는 등 상호금융권의 손실흡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안녕하세요^-^
      이틀동안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비가 안 오는 대신 날씨가 쌀쌀한것 같아요^^
      모두 감기조심들 하세요~~
      오늘에 포스팅을 시작 할께요.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제도 안내에 관해 올려 드려요^-^

      고객님의 소중한 예금!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 기금이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제도란
      농•축협이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 이 대신 보험금(예금)을
      지급해 드리는 제고입니다.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제도는
      은행에 적용되는 [예금자보호법]과
      예금조호한도 등에 있어 동일합니다.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 은
      [농업협동조합의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예금자보호와 농•축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농협중앙회에 설치• 운영
      되고 있습니다.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예금자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상호금융
      보호됩니다.
      ※동일 농•축협의 본점 및 지점의 예금은 합산하여 적용됩니다.

      Q&A01 Az농협에 예금 5천만원, B농협에 예금 5천만원을 보유한

      A농협 5천만원, B농협 5천만원이
      각각 보호됩니다

      Q&A02
      A축협 본점에 예금 4천만원, S축협 지점에
      예금 3천만원을 보유한 예금자의 보호금액은?
      동일 농•축협의 본점 및 상호금융 지점의 예금은 합산하여 적용되므로 5천만원이
      보호됩니다.
      Q&A
      01A농협에 예금 5천만원, B농협에 예금 상호금융
      5천만원을 보유한 예금자의 보호금액은?
      A농협 5천만원, B농협 5천만원이
      각각 보호됩니다.
      02 A축협 본점에 예금 4천만원, A축협
      지점에 예금 3천만원을 보유한 예금자의
      보호금액은?
      동일 농•축협의 본점 및 지점의 예금은 합산하여 적용되므로 5천만원이 보호됩니다.
      03 A농협에 예금 6천만원과 대출 2천만원을 보유한 예금자의 보호금액은?
      예금 6천만원에서 대출 2천만원을 차감한 4천만원이 보호됩니다.
      04기업 등 법인예금제도 보호받을 수 있는지?
      법인의 예금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보호됩니다.

      ※동일 법인(국세기본법에 의하여 법인격 없는 사단 등을 포함)이 다수의 사업자등록번호로 예금거래를 한 경우에는 법인명과 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법인은 납세번호)를 기준으로 동일 예금자를 구분합니다.

      1인당 보호한도를 초과하는 예금의 전부 또는 일부는 해당 농•축협의 청•파산절차 참여를 통해 배당받으실 수 있습니다.

      농•축협이 파산 등의 사유로 예금 등을 지급할 수 없는 경우 예금자 상호금융 보호절차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예금자 보호절차 단계
      1단계
      농•축협이 사업정지되면 < 농협 상호금융 예금보호기금 관리기관>이 해당 농•축협의 자산과 부채를 실사하여 사업 정상화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합니다.
      2..단계
      사업정상화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인근의
      건전 농•축협에 계약이전하거나,예금대지급 절차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 계약전이란?
      농•축협의 예금•대출 등 신용사업과 관련된
      계약상의 권리와 의무 일체를 인근 농•축협으로 이전하는 행정 처분이며, 이 경우 1인당 5천만원을 초과하는 예금도 전액 이전됩니다.
      3단계
      보험금(예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예금자별
      예금과 대출현황 등을 확인하여 개인별 지급
      액을 확정한 후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농협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 관리기관 은 예금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까지 사업정지된 농•축협에 대해
      모두 계약이전 방식으로 정리함으로써 1인당 5천만원을
      초과하는 예금도 전액 보호해 왔습니다.

      농협상호금융 모델 임시완의

      농협상호금융 모델 임시완의 '1조원 클럽 초대' 이벤트 안내 광고 모습.상호금융

      [팜인사이트= 옥미영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7일부터 모바일 전용상품인 ‘주머니(Money) 4종 시리즈’ 의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조원 클럽에 초대합니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협상호금융(지역 농․축협)은 총 1천명을 추첨해 최신형 휴대폰(1명)·헤어 스타일러(3명)·모바일 상품권(996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3월 31일까지 주머니통장, 주머니적금, 주머니정기적금, 주머니금리쇼핑예금 중 1개 상품에 가입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번 상호금융 상호금융 이벤트는 주머니 시리즈의 총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준비됐다.

      주머니 시리즈는 농협상호금융의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주머니통장·주머니적금·주머니정기적금·주머니금리쇼핑예금의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이 직접 설정한 목표금액 달성, 잔돈 상호금융 자동이체, 오픈뱅킹 이용 등 일상적인 금융 생활만으로도 우대금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주머니 시리즈의 첫 상품으로 주머니 통장을 출시한 이후, 1년 6개월여 동안 주머니 시리즈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와 금융 트렌드에 맞춰 더욱 재미있고 유용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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