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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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장병규의 회사 주식 매입 소식에 5%대↑

크래프톤, 장병규의 회사 주식 매입 소식에 5%대↑

이 장병규 이사회 의장의 100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 매입 소식이 전해진 이틀째인 23일 장중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4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일 대비 1만4500원(5.30%) 오른 2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장병규 의장이 지난 17일과 18일일 각각 1만8000주와 1만857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금액 기준으로 매입 규모는 모두 100억169만원이다.

최근 실적 악화에 주가가 곤두박질치자 자사주 주식 매입 매입에 나선 것이다.

작년 8월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크래프톤의 공모가는 49만8000원이었고, 같은해 11월17일 56만7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고점으로 내리막을 타며 이달 11일에는 25만9000원으로, 공모가 대비 27.99% 하락한 수준까지 빠지기도 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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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규 성장동력 확보 위한 투자 지속 중"-KB

KB증권은 2일 크래프톤에 대해 새로운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이동률 KB증권 연구원은 “기존 매출원은 기술서비스 수수료 및 로열티 중심이나,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를 시작으로 신작 출시를 통해 자체 퍼블리싱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며 언노운월즈 등 개발사 인수, 외부 지적재산권(IP) 계약 등 제작역량 강화와 더불어 대체불가토큰(NFT)와 블록체인과 같은 신규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크래프톤이 신규성장동력 발굴에 힘을 쏟는 배경은 배틀그라운드 IP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주식 매입 높다는 점이다. 이는 크래프톤 주식의 리스크 요인이기도 하다고 KB증권은 분석했다.이에 더해 중국 정부의 게임산업 규제 리스크, 향후 퍼블리싱을 확대하는 과정에서의 주식 매입 마케팅비 증가 우려 등도 리스크 요인으로 꼽혔다.오버행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됐다. 이 연구원은 ”보호예수기간이 상장일 기준 1년인 주식의 비중은 20.3% 수준이나, 해당 물량은 최대주주를 비롯한 주요주주 지분“이라고 설명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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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공모가(49만8000원) 대비 급락한 크래프톤의 창업주 장병규 의장(사진)이 약 100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다. 최근 2주새 200억원치를 주식 매입 매수한 것으로, 크래프톤 주가가 저평가 됐다는 판단에 따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 차원의 일환으로 풀이된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의장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거래일에 걸쳐 크래프톤 주식 3만5287주를 사들였다. 장내매수 방식으로 사들인 주식의 총 매입 규모는 100억60만원 수준이다.장 의장은 앞선 17일과 18일에도 100억원 규모의 크래프톤 주식을 사들인 바 있다. 이로써 최근 2주간 장 의장은 200억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인 셈이다.그는 이달 10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자사주 매입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최근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이 주식에 영향을 끼쳤음을 고려해도 크래프톤이 준비하는 다양한 시도와 사업 확장성을 고려할 때 최근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판단한다. 크래프톤 주식을 일정 부분 매입할 예정이며 추후 공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주식 매입 있다.크래프톤은 이 회사의 독립 개발 자회사 5민랩 임직원도 크래프톤 주식 33억원어치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이번 주식 취득은 5민랩 임원진의 자발적 제안으로 진행됐다"며 "크래프톤이 5민랩을 인수할 때 5민랩 창립자와 내부 주주가 확보한 현금이 매수 자금으로 쓰였다"고 설명했다.박문형 5민랩 대표이사는 크래프톤 지분 6000주를 주당 28만8750원(매입금액 17억3250만원)에 사들였다.박 대표는 "크래프톤은 신작 개발과 새로운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있어 높은 성장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주식 매입은 5민랩이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로 새롭게 출발하며 내보이는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자 신뢰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크래프톤은 이달 10일 개발사인 5민랩의 지분 100%를 인수해 크래프톤 독립 스튜디오 7곳 중 하나로 편입했다.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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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연이어 회사 지분 매입에 나섰다.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이달 22∼25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이 회사 주식 3만5287주를 사들였다고 28일 공시했다. 장 의장은 자기 자금 100억60만원으로 지분을 매입했다.장 의장은 이달 17일과 18일에도 의결권이 있는 크래프톤 주식 총 3만6570주를 장내에서 사들인 바 있다. 당시 취득 규모도 100억169만8000원에 달했다. 이달 들어서만 200억원어치 회사 주식을 산 것이다.장 의장은 이달 10일 회사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주가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일정 금액에 해당하는 크래프톤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크래프톤은 이 회사의 독립 개발 자회사 5민랩 임직원도 크래프톤 주식 33억원어치를 매입했다고 밝혔다.크래프톤은 "이번 주식 취득은 5민랩 임원진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진행됐으며 크래프톤이 5민랩을 인수할 때 5민랩 창립자와 내부 주주가 확보한 현금이 매수 자금으로 쓰였다"고 설명했다.박문형 5민랩 대표이사는 크래프톤 지분 6000주를 주당 28만8750원(매입금액 17억3250만원)에 사들였다.박문형 5민랩 대표이사는 "크래프톤은 신작 개발과 새로운 사업 확장을 통해 주식 매입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있어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이번 주식 매입은 5민랩이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로 새롭게 출발하며 내보이는 성공에 대한 주식 매입 자신감이자 신뢰의 표현"이라고 밝혔다.한편 28일 오후 2시56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41%) 오른 2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지배구조 분석] M&A로 본 워런 버핏의 액티비전 주식 매입 전략

액티비전 주가 75 달러 밑에서 매매 차익 노려 매입하는듯…액티비전 지분 9.5% 보유 사실상 최대주주 등극, 지분 10% 넘으면 미 증권당국에 보유 지분 신고해야

입력 2022-05-09 08:50

액티비전의 최근 1년여간 주가 변동 추이. 캡처=키움증권

[지배구조 분석] M&A로 본 워런 버핏의 액티비전 주식 매입 전략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이 운영하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게임 업체인 액티비전 블리자드(액티비전)의 주식을 꾸준히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크셔 헤서웨이는 액티비전의 지분 9.5% 가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워런 퍼핏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자신이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버핏이 액티비전의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인수가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M&A(인수합병) 시 받을 수 있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리고 액티비전의 지분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액티비전은 스타크래프트,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콜오브듀티 등의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액티비전을 687억 달러(한화 86조7681억원)에 매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액티비전 주식을 주당 95 달러에 전량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액티비전 주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 계획을 발표하기 전 60 달러 수준이었으나 발표 후 곧바로 80 달러 수준으로 직행했고 오르내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액티비전의 지난 6일(현지시간) 주가는 77.84 달러이며 시가 총액은 608억6165만 달러(한화 77조3247억원) 수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을 인수하려면 미국 독점 규제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2023년까지 액티비전 주식 매수를 완료할 계획이지만 독점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인수가격은 물거품이 됩니다.

미국의 M&A 제도는 기업을 인수할 때 일반주주나 소액주주들에게도 최대주주와 똑같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주도록 되어 있어 버크셔 헤서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을 인수하게 되면 큰 돈을 벌게 됩니다.

반대로 미국 독점 규제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인수를 허가하지 않을 경우 액티비전의 주가는 종전의 60 달러 수준으로 되돌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워런 버핏은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인수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액티비전의 주식을 계속 사고 있습니다.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인수를 발표한 뒤에도 주가가 MS의 제안가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주식을 더 매입하고 주식 매입 주식 매입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액티비전 지분 약 9.5% 가량을 갖고 있지만 10%를 넘어서면 증권 당국에 신고하게 됩니다.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 거래가 성사되면 우리는 돈을 좀 벌 것”이라며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누가 알겠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버크셔 헤서웨이는 액티비전의 주가가 75 달러 밑으로 떨어질 때에는 주식을 매입하면서 지분을 늘리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

버크셔 헤서웨이가 액티비전의 주식을 주당 75 달러 미만에 사들였다고 가정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 인수시 제시한 95 달러에 팔 수 있기 때문에 투자금액의 26% 이상의 매매 차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액티비전의 지분 분포는 인덱스 펀드 운영회사인 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이 지분 8.30%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입니다. 캐피탈 인터내셔날(Capital International)이 지분 5.01%, 블랙록(BlackRock)이 지분 4.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Public Investment Fund가 지분 4.84%, State Street Global Advisors (US)가 지분 4.68%를 갖고 있습니다. 버크셔 헤서웨이는 아직 미국 금융당국에 보유 지분을 신고하지 않아 랭크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을 인수할 경우 투자금의 26% 이상(주당 75 달러 미만 인수시)의 투자수익률을 낼 수 있게 되고 인수에 실패할 경우에도 버크셔 헤서웨이가 액티비전의 최대주주가 될 수 있다는 데 착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워런 버핏의 M&A 전략은 투자시 언제든지 최대주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고 최대주주가 되더라도 기존 경영권을 그대로 인정하며 경영진의 큰 비리가 없는 한 100% 자율권을 부여한다는 자신의 M&A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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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2.05.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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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자동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주식을 처음으로 매입했다.

      테슬라에 대해 오랜 주식 매입 지지자였던 우드가 처음으로 테슬라가 아닌 GM으로 눈을 돌린 셈이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아크 오토노머스 테크 앤드 로보틱스 상장지수펀드(ETF)'가 GM의 주식 15만8천187주를 매입했다. 금액으로는 600만 달러 이상이다.

      해당 ETF는 테슬라(NAS:TSLA), 트림블 (NAS:TRMB), 크라토스 디펜스 앤드 시큐리티 솔루션스(NAS:KTOS) 등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GM의 비중은 해당 ETF에 0.5%에 불과하지만, 수익률에 고전하던 아크의 펀드가 그동안 수익을 거의 내지 못하면서도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들에 집중하다 전통적인 자동차업체 GM으로 눈을 돌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GM도 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오고 있으며, 회사는 2014년 이후 2021년까지 총 880억 달러에 달하는 조정 세전 이익을 기록해 기존 아크가 투자해오던 기업들과 차별화된다.

      우드는 지난달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GM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며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CEO)가 회사를 혁신하고,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는 모습에 매료됐다고 언급했다.

      GM은 주식 매입 2020년~2025년 동안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3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며 테슬라를 넘어 최대 전기차 판매회사의 타이틀을 차지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주식 매수 후, 주식 매입 예측과 달리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에는 투자원금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 거래계좌의 대출금에 대한 담보비율이 일정비율 이하일 때에는 계좌내의 주식 매입 주식 매입 현금 및 증권의 출금처분 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자동반대매매가 가능합니다.

      최저담보이율(120%) 미달 등 반대매매 사유 발생 시 상환기일 전이라도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담보물을 처분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발생하는 손실은 고객이 부담하여야 합니다.

      대출 만기 경과 후 미상환시, 질권 설정된 증권계좌 내 보유자산을 현금화하여 대출금을 상환합니다.

      기간 연장시점에 개인신용에 이상이 있는 경우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부가 회수될 수 있습니다.

      일반금융소비자는 계약체결일, 계약서류를 받은 날, 대출금 수령일로부터 14일 내에 계약에 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다만, 철회권을 행사하여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청약철회를 위해서는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으로 저축은행에 청약 철회의 의사표시를 해야 하며, 이미 수령한 대출금과 이에 대한 이자, 대출과 관련하여 저축은행이 제3자에게 부담한 인지세, 근저당권설정비용 등을 반환하여야 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행사한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며, 5영업일 이내에 해당 대출과 관련한 대출정보가 삭제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남용하여 해당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최근 1개월 내에 2회 이상 대출계약을 철회하는 경우, 신규대출·만기연장 거절, 대출한도 축소, 금리우대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상 다음의 의무를 위반하여 대출계약을 체결한 경우, 금융소비자는 해당 계약을 위약금 등 수수료 부과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대출계약의 체결을 권유한 경우(법 제17조제3항 위반)

      대출상품이 적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확인받지 않은 경우(법 제18조제2항 위반)

      설명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법 제19조제1항·제3항 위반)

      불공정영업행위를 한 경우(법 제20조제1항 위반)

      부당권유행위를 한 경우(법 제21조 위반)

      금융소비자는 위법계약해지권 행사를 위해 법 위반사실을 안 날로부터 1년 이내의 기간으로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에 계약해지요구서에 위반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주식 매입 첨부하여 서면등(우편, 전자우편, 문자메세지 등)으로 계약의 해지를 요구하여야 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이란 금융소비자가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취업·승진·재산증가·개인신용평점 상승 등) 저축은행에 자신이 적용받는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저축은행법 제14조의2)를 말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영업점 방문 및 비대면채널(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콜센터 등)을 통해 신청가능하며(신청시기·횟수제한 없음), 저축은행은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고객에게 신용상태 개선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신용상태의 개선이 경미하거나 신용상태가 금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품에 대해 금리인하를 요구한 경우, 고객의 금리인하 요구는 수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은 금리인하 요구를 받은 날부터 10영업일 이내(고객에게 자료의 보완을 요구하는 날부터 자료가 제출되는 날까지의 기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에 금리인하 요구 수용 여부 및 그 사유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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