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철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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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ni's blog

저자 '존 리'는 투자쪽에서도 유명하지만, 예능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어서 들어본 적이 있었다.

( 투자쪽에서 유명하신지는. 예능을 통해서 알았지만. )

부자가 되려면 자본이 일하게 하라 | 진정 우리는 변해야 한다. 생각의 주식 투자 철학 변화가 필요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제2, 제3의 IMF가 올지도 모른다. 꼭 금융위기가 아니더라도 한국이 훨씬 잘 사는 나라가

책의 도입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기업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의 중요성이다.

기업지배구조란 다양한 이해관계자(경영자, 주주, 직원 등) 사이의 관계이며, 책에서는 어떤 기업지배구조를 가진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를 설명해준다.

주식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책의 제목처럼 왜 우리는 주식을 해야되는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 3가지로 설명해주는데

  • 합리적인 부의 재분배 수단 - 소액을 통해 가능하며, 예금보다 합리적인 투자 방식
  • 주식 회사의 매력 - 소유권의 분산, 주식 투자 철학 간접적인 사업 투자를 통한 수익 창출(직접 사업 시 피로도/리스크 등의 어려움이 있음)
  • 한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 뛰어난 인적 인프라(치열한 경쟁사회, 교육열)와 인터넷 기반, 일본과 중 사이의 지정학적인 이유(인터넷을 제외하고는 현재에도 수긍가능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제대로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주식도 부동산처럼 오래 보유해야 이익이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주식의 가격에 대한 변하지 않는 철학은 회사의 적정 가치에 수렴한다는 것이며, 예측 가능한 것에 투자하는 것(투자, ex.장기투자)과 예측 불가능한 것에 투자하는 것(투기, ex.주가 예측을 통한 단기 투자)이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이라고 설명한다.

이와 더불어 충분히 회사를 연구해 투자하였다면, 가격이 하락했을 때 더욱 사야되며 매수한 주식 가격의 x%가 떨어졌을 때 매도하는 손절매 라는 단어는 이해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회사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가격이 하락했을 때 더욱 사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는 것이다. 맞는 말인데 회사에 대한 확신 없이 투자한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이였다.

투자에 대한 철학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명확한 이유와 투자 철학을 갖고 있어야 한다.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명확한 이유] 는 내가 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지가 아닌 내가 왜 그 회사에 투자해야만 하는지이다.

투자에 대한 마인드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는데 이 부분도 되게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다.

  • 투자를 할 때는 내 사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투자해야한다.
    주식을 사는 것은 어떤 회사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면 안됨 ( 계약을 하기전에 위치, 사업 내용, 원가, 매출, 영업이익 등을 점검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과정 )
  • 주식 투자를 선택했다면 좋은 종목을 고르는 데 모든 정력을 쏟아야한다.
    현금 보유 비중과 같은 것은 단기투자 성향 때문에 생긴 지표이며, 중요한 것은 어떤 주식을 갖고 있는가 이다.
  • 꾸준한 수익을 원한다면 분산투자가 최선이며,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다.
    업종별, 지역별로 나누어 투자한다면 투자 실패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 주식 투자의 바람직한 벤치마킹 대상은 꾸준한 투자와 수익률로 부를 쌓은 사람이여야함 ( 수익률 대회 1등 ㄴㄴ )
  • 주식투자에 기업가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아무리 좋은 기술적 분석이라도 과거 자료이며, 장기적인 주가는 기업 가치가 결정한다.
  • 주식투자의 처음과 끝은 끝없는 기업 탐구
    기업의 펀더멘털을 끊임없이 알려고 노력하고, 기업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의 연속

주식 매매

주식 매매에 대한 타이밍 관련해서도 좋은 인사이트를 말해주는데,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다.

  • 남들과 반대로 가야 수익을 얻는다. - 주식의 기본 원칙은 싸게 사서(인기 없을 때) 비싸게(인기 많을 때) 파는 것
  • 자신만의 원칙은 반드시 필요하다. - 내 생각이 옮다는 믿음과 이를 위한 노력(기업 분석)이 필요하다.

  • 모든 사람이 주가폭락으로 공포심에 떨 때 ( 인플레이션이 심한 지금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 )
  • 기업 가치가 우수한 주식을 투자자들이 외면할 때 (Since 주식 분산 X, 알려지지 않는 주식, 주식거래량이 적은 주식 )
  • 회사의 실질 가치보다 훨씬 더 비쌀 떄 (주가가 처음 살때에 비해 과도하게 올랐을 때)
  • 회사의 미래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판단될 때 (회사 경영이나 영업에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 때 등)

주식 종목을 발굴하는 방식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좋은 주식을 찾기 위해서 부지런한 탐색과 안목이 필요하다.

  • Top-down 방식
    •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고,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회사를 골라 투자하는 방식
    • 예를 들어, 1990년 초반 이동통신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 1. 기술 향상으로 저렴하게 공급 가능 / 2. 산업에 대한 높은 진입 장벽 / 3. 적은 사용자 유출 ] 이라고 한다.
    • 회사 하나하나에 연구를 집중해 투자하는 방식 ( 산업보다 경영진의 자질이 훨씬 중요! )
    • 돈을 많이 버는 회사나 그럴 가능성이 큰 회사의 주식을 찾아야함
    • 기업가치를 평가할 수 있어야 저/고평가를 판단할 수 있으며, 회사의 가치를 판단하는 지표로 PER, EV/EBIDTA 등 을 사용할 수 있음 (뒤에서 자세히 설명)

    회사의 재무상태를 이해하기

    회사의 재무상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봐야하지만 어떤 부분을 어떻게 분석해야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를 통해서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건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고 있었다.

    재무제표에서는 아래의 내용에 대해서 눈여겨보며 기업을 분석해보는 습관을 길러보자

    • 매출규모와 매출증가율
      • 매출은 회사의 영업 환경과 수익 모델을 평가하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 ( 관심을 갖는 시작 포인트 )
      • 매출규모는 회사의 규모와 성장성을 파악하는 지표로 일정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주식 투자 철학 투자에 적합하지 않음
      • 매출 증가율은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매출 증가하는지 여부를 체크해야함
      •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표를 보며 분식 회계 가능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음
        • 부채가 일정할 때 자산을 과대 포장 or 부채를 축소하면 이익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
        • 감가상각방식 변경을 통해 분식회계도 가능
          • 투자의 질과 내용에 대해서 잘 파악해야하며, 대부분 재투자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 투자 여부는 [ 운전자본이 지속적으로 증/감하는 경우, 감가상각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우, 차입금의 증가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경우 등 ] 이다.
          • 과다한 투자가 진행 중일 때는 매력적인 상태가 아님
          • 수익성을 보기 위해서는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순이익, EBITDA 등을 활용하여 파악
          • EBITDA는 특별이익이나 특별 손실은 감안하지 안힉 때문에 영업으로 창출하는 현금흐름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 가능
          • 이윤은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매출을 늘려가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유리함
          • 시장점유율을 늘려가다 보면 마진율이 낮은 영업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투자 측면에서 회사 가치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을 수 도 있음
          • 경영자의 능력/노련한 경험도 투자의 판단 기준
          • 재무제표를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부족한 정보는 회사 IR(기업설명회)/홈페이지를 주식 투자 철학 참고
          • 휼륭한 경영자는 회사의 상태를 최상의 상태로 노력하며, 수익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음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알려주는 지표들

          좋은 주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들로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PER(Price Earning Ratio)
            • 성장성과 함께 기업 가치를 판단할 때 사용하는 지표로, 앞으로 그 회사가 벌어들이는 수익을 근거로 현재의 주가가 싼지 비싼지 보여주는 것
            • PER = 총 발생 주식 / 특정 해의 총 이익
            • 기업의 자산에 대한 고려가 되지 않고,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는 이익과 장부상 이익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음
            •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및 상각 전 이익으로 PER의 단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 지표
            • EBITDA = 회사의 총 이익 + 감가상각 금액 + 세금
            • 기업의 시장가치 ( M&A를 통해 팔때 금액 )
            • EV = 시가총액 - 회사의 순현금 혹은 현금성 자산 + 부채
            • 회사의 주가가 적정한지 판단하는 지표
            • EV/EBITDA 가 3이라면 3년 만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
            • 낮을수록 빠르게 원금 회수가 가능하며, 좋은 회사임
            • 주가 순 자산 비율이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비해 현재의 주가가 싼지 비싼지 판단하는 것
            • PBR = 주식가격 / 주당 순자산(=순자산/총 주식 수)

            참고 사항들

            저자의 투자 사이클은 아래와 같이 수행을 하고 투자처를 선정했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주관적인 생각도 많이 들어가니 주식 투자 철학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투자 철학

            최근 직장동료와 주식에 대해 얘기를 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인데 막상 설명하려고 하니 정리가 안된 부분도 있었다. 매매기법보다 투자철학이 중요하다. 그래서 주식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번 포스팅은 자기반성적인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작성하고 있다. 생각이 바뀔 때면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새로운 사항도 추가할 예정이다.

            0. 어차피 미국주식은 장기 우상향 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은 중요하지 않다. 주식 보유 수량을 늘린다는 개념으로 꾸준히 일정 금액 적립식으로 매수해야 한다.

            0.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이익에 수렴한다. - 피터린치

            0. 절대 물타기 하지 마라. 단,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QQQ, VOO 등) 및 시가총액 1등 기업(애플, 삼성전자 등)은 물타기 해도 된다.

            0.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탐욕, 공포, 자만, 조급함을 항상 경계하라.

            0. 내가 반드시 틀릴 수밖에 없다. 자기 자신에 대한 오류성을 인식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해라. - 조지 소로스

            0. 자기 합리화하지 마라. 자신의 실수, 착오, 결함, 편견을 인정하라. 신속하게 손실 포지션을 고집하지 말고 정리하라.

            0.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투자 비중을 줄여라.

            0. 금융시장은 본질적으로 불안정하며 결국 결함을 가질 수밖에 없다. - 조지 소로스

            0. 성공의 열매는 직접 기록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결론에 도달하는데 들인 정직하고 진지한 노력에 정비례한다. - 제시 리버모어

            0.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늘 반복하고 습득하고 다그칠 수밖에 없다. 매매일지를 작성하면서 자기반성의 시간이 필요하다.

            0.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들뜬 마음에 오판을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것은 조용히 책을 읽고 사색을 즐기며 명상에 빠지는 것도 좋다.

            0. 남이 만들어 놓은 기술과 마인드는 글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체화시켜야 한다.

            0. 사고는 한순간이다. 매사에 조심해라.

            0. 감정의 절재는 재능이다. 흥분하지 마라.

            0. 매매기법에 있어 정답은 없다. 성공한 트레이더들은 매매 스타일이 자신들의 성격과 맞는다.

            0. 나의 능력은 별 볼 일 없고 통찰력도 없다. 결국 아무것도 아니다. 1%에 속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배우고 익히기 위해 책을 늘 가까이해라.

            0. 어떤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없어야 하고 일어난 일을 인식하는데 그쳐야 한다. 기도하는 포지션은 청산해라.

            0. 자신만의 매매 철학을 기록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가치 있는 훈련이 된다. 기록은 매매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0. 예측은 큰 가치가 없고 예측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시장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 그 이유는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0. 스스로 결정을 내려라. 많은 트레이더가 타인의 의견을 들은 것을 최악의 실수로 꼽았다.

            0. 매매가 취미가 아닌 생업으로 보라. 취미에는 돈이 든다.

            0. 의미 없는 존버는 나 자신과 가족을 사지로 밀어 떨어뜨린다.

            0.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약점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0. 은유적 연관성. 각 분야 넘버원은 시류가 같다. 즉 모든 것은 투자에 접목시킬 수 있다.

            0. 복잡한 경제상황을 단순화하는 과정에서 자주 착각을 일으킨다.

            0. 모든 일은 사소하다. 무념무상.

            0. 운동의 고수들은 몸에서 힘을 빼는 것을 강조한다.

            0. 양털은 여러 번 벗길 수 있지만 가죽은 한 번만 벗길 수 있다.

            0. 식사의 본질이 허기를 면할 만큼만 소식을 하고 욕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절제하는 데에 있다.

            0. 멀리서 찾지 마라. 마음을 내려놓으면 주식 투자 철학 여기가 놀이터다.

            0. 전쟁 우려로 주식 매수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0. 이미 끝났다고 생각할 때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끝난 후다. - 고레카와긴조

            0. 나는 시장을 보면서 바다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나 평온해 보이는 바다. 그러나 언제든 모든 걸 쓸어가 버릴 수 있는 바다. 쓰나미처럼 말이다. 시장 또한 그렇다. 늘 거기서 그 자리에서 맴도는 듯하다가 어느 순간 폭발하면 심장을 멎어버리게 만들 만큼 무서운 곳이다. 예측 불허 속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고 마는 것이 시장의 특성이다. 이런 흐름에 역주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하는 것이 딜러로서 나의 임무다. - 알바트로스

            0. 어떤 분야든 경지에 오른 사람은 그 과정을 느긋하게 관조하며 즐긴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하고 있는 투자 방식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즐기려고 해도 그것이 가능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 문병로

            0. 방향만 맞다면 속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알바트로스

            0. 남들 수익률 좋을 때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하면 결국 필패다. - 좋은 친구

            0. 가격은 이미 모든 것을 반영하고 있다. 거래에 관한 한 우리는 대원칙이 있다. 가격을 믿고 그 가격의 흐름을 인정하는 것. 우리가 추세를 따르는 거래를 하는 데는 그러한 바탕이 있기 때문이다. - 알바트로스

            0.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0. 모든 위기는 가장 화려한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

            0. 돈을 무심히 볼 수 있는 힘 그리고 담대함 - 알바트로스

            0. 느긋한 마음. 여유로움. 서두를 필요없다. 느림의 재미를 즐겨라.

            0. 투자도 마찬가지다.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여유 있는 자금으로 충분히 준비한 후에 인내심을 가지고 하면 된다.

            0. 자만하지 마라. 서두르지 마라. 망설이지 마라. - 미야모토 무사시

            0. 현물 추종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 주식을 사서 모아가야 한다.

            0. 투기는 포커와 비슷하다. 포커는 모든 판을 이길 필요가 없다. 다운.. 다운.. 그리고 다운. 결정적일 때 레이즈를 한다. 투기도 마찬가지 모든 방향을 맞출 필요 없다. 손절.. 손절.. 그리고 주식 투자 철학 손절. 추세에 올라타면 끝까지 버텨야 한다. 즉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작게 주고 크게 가져온다,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0. 어떤 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금융시장에 늘 유리한 그 어떤 방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0. 손절 가격대에 들어오면 미련없이 던져라.

            0. 시장 앞에서 자만하는 순간.. 그것은 끝을 의미한다. 시장은 끝없이 나를 시험할 것이다. - 알바트로스

            0. 그런데 추세 거래가 아닌 방법이 있기는 한가? 비추세 거래? 그것도 따지고 보면 추세를 좀 더 일찍 잡자는 방법에 불과한.. 즉 추세 거래를 좀 더 과감하게 하는 방식일 따름이다. - 알바트로스

            0. 원칙은 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지키는게 중요하다. - 보컬 김형준

            0. 일단 투자하라. 원인은 그 다음에 알아보라. - 조지소로스

            0. 주식시장은 작은 문 하나만 나 있는 대형 극장과 같다. - 나심 니콜라스탈레브

            0. 유일하게 중요한 것이자 우리가 유일하게 의식해야 하는 것은 미래 사람들의 평가다. 현재 사람들의 평가가 아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자유인은 다른 사람들과의 논쟁에서 이길 필요가 없다. 실제 삶에서 최종적인 승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 나심 니콜라스탈레브

            0. 완벽함은 좋음의 적이다. - 볼테르

            0. 투자에서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많은 경우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사기로 했으면 사야하고 팔기로 했으면 팔아야한다. 결정 했으면 실행해야 한다. - 알바트로스

            0.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0. 주식은 사는날부터 수익이 나야한다. 사실 첫째날 수익이 나는 것만큼 훌륭한 지표도 없다.

            0. 손님이 북적대고 매출이 늘면 주가가 빠지는 일이 없다. 영업이익은 나중이고 매출 커지는 것이 중요하다 - 김철광

            0. 같은 방법으로는 같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뿐. - 알바트로스

            0. 시장이 시키는 대로 매매할 뿐.

            0. 손실이 언젠가 복구될 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지 마라. 손실은 최소화해야 한다.

            0. 트레이딩의 핵심은 철저한 손절매다. 항상 리스크 관리를 염두해야한다.

            0. 손실을 기록했다면 그건 무조건 내 잘못이다.

            0. 뉴스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라.

            0. 트레이딩의 핵심은 손절이다. 이것은 언제까지나 변함이 없다. 그 주식 투자 철학 다음은 투자비중이다.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투자 포지션이 걱정된다면 비중을 줄여라. 공포로 인해 판단을 그르치게 해서는 안된다.

            0. 트레이딩은 확률이다. 아무리 효율적인 전략이라도 투자가 틀어질 가능성이 있다. 트레이더들은 투자의 성패를 좋고 나쁨으로 혼동하곤 한다. 좋은 투자도 손실로 이어질 수 있고 나쁜 투자도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좋은 투자란 수익을 발생시키는 절차를 따르는 것이다(이때 합리적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가끔 손실이 나더라도 계속 반복하면 수익으로 이어지는 투자다. 나쁜 투자란 손실이 나는 과정을 따르는 투자다. 어쩌다 한 번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계속 반복했을 때는 손실이 쌓이게 된다. 슬롯머신을 나쁜 투자의 예로 들 수 있다. 우연히 돈을 벌수는 있지만 반복하다 보면 돈을 잃을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주식투자 시작하기 좋은 기회 with 투자철학(원칙)주식 투자 철학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전 세계 경제상황이 어려워진 상황이고, 언제 이 상황이 진정될지 쉽사리 예상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국내 증시도 하루하루 예측할 수 없는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한.. 그런 상황이기도 하구요. 저 역시 이전까지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 않던 사람이지만, 이번 기회에 주식투자에 첫발을 내딛기로 하였답니다.

            요즘에 주변에서 많이들 이야기하죠. '10년 만에 온 기회다', '닥치고 삼성전자' 등등.. 실제로 저처럼 주식투자를 하지 않던 사람들이 증권 계좌를 신청하는 수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저도 그 중에 포함된 일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10년 전쯤 만들어놓은 키움 계좌가 있긴 했지만, 시험 삼아 펀드 쪼금 넣어놓고 잊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미래에셋대우증권에서 새로 계좌 하나 팠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진 잘 모르기도 했고, 여유자금도 딱히 넉넉치 않기도 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보류해뒀다고 설명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흔히 뉴노멀이라고 일컫는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시대인데, 더 늦기 전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틈날 때마다 관련 정보를 알아보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메리츠증권 존리 대표님의 강의 를 접하게 되었고, 그분의 투자철학에 매료됨으로써 동시에 저의 투자철학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강조하시는 것은 한마디로 Make your money work for you 였습니다. 내가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투자 철학 사람들은 노동을 통해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 노동을 멈추게 되면 돈을 못 벌게 되는 구조고요. 그런데 기업의 주식에 투자를 하는 순간 자본가가 되는 것이고 내가 투자한 돈, 즉 자본은 내가 노동하지 않는 시간에도 스스로 일하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바로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가 주식투자를 두려워하거나 터부시 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장 투자할 시드머니가 없는 것도 이제는 주식투자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못했습니다. 주식은 한 번에 사는 것이 아니라 '모아가는 것' 이고, ' 여유자금으로 투자 ' 하는 것이고 '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 이라는 개념을 확립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시기가 저에게 있어서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기도 했고, 거시경제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도 어느 정도 가지고 주식 투자 철학 있구요. 큰돈을 벌겠다는 투기성 접근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기업과 동업을 한다는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과거에 공부했었던 재무회계 책을 다시 펼치기도 했습니다. 투자의 관점으로 평소 관심있는 기업에 대한 재무분석을 할 수 있다면, 단순히 이론이 아닌 실제 나의 사업으로 인지하면서 공부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주식투자는 아무나 '감'에 의존해서 '요행'을 바라는 태도(투기라고 할 수 있겠죠) 로 접근해서는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이런 접근방식으로 주식투자를 인식하고 있었다면 지금도 주식투자를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투자철학을 확립할 수 있었기에 소액으로 조심스럽게 시작해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주식은 모아가는 것이지만, 어느 시점부터 모아가기 시작할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모든 주가가 하락한 지금의 상황이 그 시작점을 끊기에 좋은 타이밍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작인만큼 평소 관심 있던 우량주부터 조금씩 분할매수해가고자 합니다. '주식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 그리고 '우량주'라는 특성이 이전 시기에 비해 어느 정도 리스크를 많이 줄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주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마음으로 투자한 기업의 사업과 해당 산업에 대해 알아보며 투자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주식에 관심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위에서 언급한 '투자철학(원칙)'을 머릿속에 새겨가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절대 손해보지 않는 주식투자 철학

            안녕하세요! 저는 공대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주식 매매를 처음 시작한 때가 2010년이었습니다. 당시 항상 용돈이 부족했던 대학 신입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급등주 차트를 보게 되었고, 홀린듯 이것을 하면 내 용돈이 풍족해질 주식 투자 철학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았던 64만원으로 처음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원칙과 노하우가 없었던 저는 번번히 손실을 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금호산업우"를 샀는데, 점상한가 2번을 맞고 이틀만에 20만원을 벌면서 돈을 더 넣었다면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들어왔던 적금을 깨 간신히 투자금을 300만원으로 늘렸습니다.

            행운은 잠시, 아무런 지식과 원칙이 없었던 저는 결국 200만원이라는 돈을 추가로 날리게 되었습니다. 계좌에 100만원에 가까운 돈이 남았을때는 군대에 있었는데, 더 이상 원칙없는 투자를 하면 안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군생활 속에서도 일과 후 재무회계, 벤저민그레이엄의 증권분석 등 다양한 투자 관련 서적을 보며 공부를 했고 절치부심해서 다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군대에서는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일과가 끝나고 전화로 예약매매를 이용해 매매를 했습니다. 다행히 이 때부터 계좌 잔고가 회복되었고 제대할 때 원금 300만원을 조금 초과한 돈을 가지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대를 한 후 과외를 한 돈 100만원을 추가해 약 1년 반에 걸쳐 1,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때 이후로는 단기투자, 주식 투자 철학 스윙투자, 중장기 투자도 해 보면서 1달 내 800만원의 수익을 달성해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중장기 투자가 편해 제가 판단할 때 우량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을 오래 보유하고 있습니다. 9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여러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는 "시간"이 돈입니다. 먼저 시작해서 먼저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10년 전 64만원으로 시작하여 근로소득을 포함해 현재는 1억원까지 자본금이 늘어났으며 점점 자산증식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스노우볼 효과(Snow Ball)를 누려보세요!

            주식에 대해 접해본 적이 없고, 경제 상식 조차 모르는 분께 앞으로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이며, 9년 동안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투자관을 배우실 수 있는 강의입니다.

            - 나도 투자를 해보고 싶긴 한데, 주식투자가 무서워 못하고 있다.
            - 주식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어디서부터 봐야할 지 감이 안온다.
            - 주식을 배우고 싶긴 한데 책도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안읽힌다.
            - 부자를 꿈꿔보고 싶다.

            - 주식의 본질을 알게 됩니다.
            - 나만의 투자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나의 투자 실력을 쌓는데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시간 단축)
            - 차트 분석의 몇가지 원칙을 알게 됩니다.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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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차트를 보면서, 조건검색식을 만들고, 이런 통계적인 기법을 활용하면서 기업도 기회가 되면보고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존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말에 의하면 투기를 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저는 얼마전에 주식 투자 철학 김작가TV에 부자의 투자라는 테마에 출연한 존리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느낀점과 배울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결론부터 말하지만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지 않는 어떠한 방식들이 큰 의미에서 보면 주식투자가 아니라 카지노에서 혹은 로또에서 많이 나온 번호 고르듯이 하는 투기에 가까울 것 입니다.

            존리의 주식투자 철학을 배워보자

            나름대로 빠르게 자산을 증식하고 싶은 욕구/욕망에 빗대어서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라고 보여지고, 정상적으로 주식투자에 접근하는 사람들이 없었고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그곳에 쏠려있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존리가 말하는 주식투자는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일까요? 그의 철학이 담겨있는 아래의 영상을 시청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존리의 인터뷰 내용 중 제가 보고 배울점이라고 느낀 것은 크게 아래의 3가지 로 축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가치투자를 해야하는 명확한 이유를 느끼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존리의 주식투자 철학 정리

            1. 10년 20년뒤에도 좋은 기업이라는데 확신이 있다면 지금의 주식가격은 너무 싸다
            2. 은행에 예금을 할 것이 아니라 은행 주식을 사야 맞지 않나?
            3.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보이려는 라이프스타일을 버려라!

            철학① - 가치투자를 하라

            제가 존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면 그가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철학은 명확합니다. 기업분석을 해서 이 기업이 미래에 잘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기업을 꾸준하게 매수하라라는 것 입니다.

            어찌보면 워렌버핏과도 동일한 철학을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의 인사이트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카카오를 매수해서 30만원에 샀는데 40만원이 되서 30%이상의 수익률을 남겼습니다.

            지금 사면 이미 30%나 올랐는데, 이 기업을 매수해도 될 것인지라는 질문에 "왜 안되겠냐?"라는 반문이 들어오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금 30만원의 주가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이 40만원이 되었건, 20만원이 되었건 잘 될 것 같은 기업이라는 것에 의심이 없지 않느냐?라는 반문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주가는 그냥 시장에서 형성된 약간의 허황된 모습이 가미된 등락이며, 일시적인 현상에 일히일비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 이지요.

            내가 10년뒤에 100만원이될 것이라고 확신하는데 지금의 20만원, 30만원, 40만원의 논쟁은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40만원에 추가로 매수를 하더라도 10년뒤에 100만원이되는 기업인데 무엇을 걱정하냐는 것이지요.

            존리 프로필 (네이버 인물정보)

            존리 프로필 (네이버 인물정보)

            철학② - 경제원리를 이해하라

            또 하나 재미있는 경제 기본 원리가 나옵니다. 우리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모두들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주식투자를 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없다라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이지요.

            존리는 반문합니다. 왜 주식투자를 해서 성공한 사람이 없을까요? 그들은 기업을 바라보고 시장을 바라보고 장기적으로 접근한 사람들이 아니고 일시적인 등락에 투기로 일관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투자라는 개념 재테크라는 개념을 이야기하면서 예금을 넣는 것이 돈을 모으는 길이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어떤 근기도 없는 이야기이고 왜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면서 그냥 들었던 것이 어느순간 당연시 되어버린 것입니다.

            은행금리가 2%입니다. 예금을 넣으면 은행은 그 돈을 주식 투자 철학 가지고 2%이상의 가치를 뽑아낼수 있기때문에 이런 예금의 금리를 넣어놓은 것 입니다. (내 돈을 가지고 더 큰 수익을 내는 은행, 은행에 돈을 맡길 것이냐 은행의 주식을 매수할 것이냐?)

            그렇다면 내 돈을 은행이 굴려서 뿔리고 나한테 2%밖에 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면 사실 은행주식을 사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이득입니다. 적어도 내 돈을 때어먹지 않을 것이고, 이익률은 2%이상 오를 것이기 때문이지요.

            철학③ - 허세를 버려라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그들의 자본금을 모으는 사람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존리는 언급을 합니다.

            틀린말은 아닙니다. 티코를 타고 다녀도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는데 내가 다른 사람보다 부가 있다라는 허세라는 것 때문에 외제차를 끌게 되고 이 돈은 고스란히 투자를 하기 힘든 쓰레기로 바뀌어버린다는 것이죠.

            일종에 사치를 경계하지 못하면서 어찌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느냐라고 반문을 던집니다. 쓰고 싶은거 다 쓰면서 어찌 큰 돈을 모아서 굴릴수 있겠냐라는 것 입니다. 이 역시나 틀린말이 아닙니다.

            같은 10%의 수익이라도 10%를 사용하는 사람과 이를 모아 복리로 굴리는 사람의 수익차이는 20%이상의 격차가 벌어지게 됩니다. 남들에게 부자처럼 보이고싶은 욕망/욕구때문에 돈을 허황되게 다 사용하면서 어찌부자가 되기 위한 초기 자본금 적립을 할 수 있겠냐라는 것이지요.

            이런 것과 함께 사교육비를 이야기합니다. 남들과 똑같은 사고방식, 똑같은 영어단어 똑같은 수업을 받으면서 어떻게 경제의 원리를 깨닫겠으며, 그렇게 큰 아이가 어떻게 스티브잡스(애플)와 같은 창의적인 도전을 할 수 있겠느냐라는 것 입니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존리(메리츠자산운용 홈페이지 발췌)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존리(메리츠자산운용 홈페이지 발췌)

            우리나라는 저평가된 기업이 많다.

            수많은 창립자가 나오고 주식투자 시장이 회사를 주식을 통해서 소유할 수 있는 가치가 높아지는 국가가 될 확률이 높은 시장이라는 것이 끝맺음의 이야기 입니다.

            이유는 우리나라는 개인이 부동산을 보유함에 있어 버블이 많이 생겼는데 주식은 외국인/기관에 벌벌떨고 개인이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버블이 없는 시장이라는 것이지요. 미국은 퇴직연금의 50%를 주식으로 전환해서 가지고 있는 연금제도가 성행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제도적인 이슈로 2%에 국한된 것이 그 사례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처럼 오너기업이 많고 하는 등의 국가적인 특성도 기인을 하겠지만 모든 재테크의 수단이 부동산으로 편입된 것에 대한 비판이였겠지요.

            존리가 이야기한 주식투자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 그리고 그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는 사실 참 뼈가 있는 이야기가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비판적인 네티즌도 있고, 그게 맞냐 아니냐를 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조차도 좀 너무 웃기긴 합니다. 성공한 사람의 그 어떤 이야기든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울 가치가 있습니다.

            워렌 버핏의 이야기는 도서를 구매할정도로 들으면서 왜 존리의 이야기는 듣지 않으려는지 잘 이해가 가지도 않습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만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투자를 함에 있어 성공한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들도 귀를 열고 많이 들어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성공하지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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