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한도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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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목적에 대한 증빙 없이도 하루 인출 및 이체를 최대 100만원까지 제한하는 조건으로 발급되는 소액거래 통장이 도입된다. 다른 사람 명의로 발급되는 '대포통장' 예방 대책 때문에 빈발했던 통장 발급을 둘러싼 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우리·신한·KEB하나·IBK기업 등 5개 은행은 3월 2일부터 '금융거래 한도계좌' 제도를 시행한다. 한도계좌는 하루에 인출·이체할 수 있는 금액이 창구·자동화기기·인터넷뱅킹 등 거래채널에 따라 일정액으로 제한된 계좌를 말한다.

한도계좌 도입은 대포통장을 줄이기 위해 계좌개설 절차를 깐깐하게 운영한 이후 통장 만들기가 어려워진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금융당국은 대포통장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튼 고객의 계좌개설을 제한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부터는 개설 목적에 따라 증빙서류를 요구토록 하면서 통장 개설이 더 어려워졌다.

예컨대 공과금계좌는 공과금 영수증 같은 증빙을, 모임용계좌는 구성원 명부나 회칙을, 아르바이트계좌는 고용자 사업자등록증이나 근로계약서 등을 요구하면서 해당 증빙이 어려운 일부 주부나 대학생들 사이에 민원이 급증했다.

은행들의 한도계좌 시행방안을 보면 금융거래 목적과 관련한 증빙 제출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사별로 1인당 1개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를 열어준다.

다만 대포통장 명의인이거나 단기간에 여러 개의 계좌를 연 사람은 계좌 개설이 계속 제한된다.

소액거래 통장의 하루 거래 한도는 창구에선 하루 100만원, 자동화기기기(ATM) 인출과 이체는 각 30만원, 전자금융거래는 30만원으로 설정됐다.

금감원은 금융거래 한도계좌에 대해선 대포통장 산정에서 제외해 주기로 관련 세칙을 개정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5개 은행 외에 다른 은행들도 준비되는 대로 이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며 "신규 계좌 개설과 관련한 금융소비자의 불편과 민원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계좌개설 한도제한계좌를 정상계좌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나요?

​ 새마을금고의 금융거래한도제한계좌는 이미지와 같이 모든 금고 통합 1인 1계좌에 한하여 개설가능하며 금융거래한도계좌 원칙적으로 한도제한해제가 불가하였으나 금고 내부규정에따라서 금융거래한도제한계좌를 정상계좌로 전환이 가능하나 전환시 금융거래목적증빙서류가 있으셔야 전환이 가능하며 어느정도의 거래실적이 있으셨다면 정상계좌로 전환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모새마을금고에 의하면 2020년 8월 이전에 개설된 온라인자립예탁금(한도)도 한도제한해제가 가능하다고 하며 해당 규정은 각새마을금고마다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해주세요.

2020년 8월 이후 개설된 온라인자립예탁금(한도)는 금융거래목적증빙자료 제출시 한도제한 해제가가능합니다.

상상뱅크에서 개설된 상상모바일통장 한도제한계좌의 경우는 자동해제조건 총족또는 개설금고에 내방하시어 금융거래목적증빙서류를 제출하시면 한도제한해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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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제한계좌이고, 아래서류를 작성하셨다면 통장 첫페이지에 "이 예금은 1일 인출 및 이체한도가 제한되는 예금입니다.(창구거래 100만원, ATM인출.이체 각각 30만원, 전자금융 30만원 한도) 최초 설정된 거래한도 제한의 해제는 불가합니다." 문구가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통장 표지에 예금과목 : "온라인자립예탁금 (한도)"라고 적혀있는계좌에 한정하는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제한계좌인경우 거래내역 조회하실때 상태에 "한도계좌"로 표시되어 있으며 상상뱅크 또한 "한도계좌"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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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학생(무소득). 농협 한도 제한 계좌 해제 방법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로나 시국이라 스마트폰으로 농협 비대면 계좌 개설을 선호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비대면으로 농협 매직트리 통장을 개설하면 (100만원 이체 한도의) 금융거래 한도 제한 계좌가 생성되는데, 한도제한 계좌는 출금 한도가 있어서 무척 불편하지요(ATM 기기에서 1일 최대 30만원까지만 인출/이체 가능. 전자금융(폰뱅킹)&창구거래(직접방문)&기타거래 합쳐서 1일 최대 100만원까지만 인출/이체 가능).

백수(무직자)/학생(무소득자)/프리랜서처럼 소득 증빙이 힘든 계층은 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 어플 등으로 한도 제한 계좌의 한도 제한을 푸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을 겁니다.
(반대로,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라면 스마트폰 어플에서 이체한도 제한을 쉽게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납입내역을 조회하는 것 같더군요.)

▼ 이런 경우에는 은행에 직접 방문해서 100만원 이체 한도제한을 풀어야 되는데, 금융거래목적 확인서에 첨부할 요구 서류때문에 지레 겁먹는 경우가 많을 것 같고.

금융거래한도계좌
계좌 개설 목적 요구 서류
급여계좌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법인(사업자)계좌 물품공급계약서(계산서), 세금계산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증명원, 납세증명서 등
모임 계좌 구성원 명부, 회칙 등 모임 입증 서류
공과금 이체 계좌 공과금 납입 영수증 혹은 고지서 등
아파트 관리비 계좌 관리비 영수증 혹은 고지서 등
아르바이트 계좌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사본), 근로계약서, 급여명세표 등 고용확인 서류
사업자금 계좌 사업 거래 계약서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자 등록증 등
연구비 계좌 연구비 계약서와 지급 단체 사업자 등록증 또는 증명서 등
그 외의 경우 개설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증빙서류

검색엔진 상위 노출된 포스팅들 중에서 농협 한도 제한 계좌 해제 경험을 직접 해봤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mp2015/222299829688
https://ceo-ji.tistory.com/95
대략 이정도가 보이는데. 신용카드 발급 쪽으로 몰고 가네요? 프리랜서라면 가능한 방법이겠으나, 농협에 예탁된 돈 없음+백수/학생(무소득자) 조합이면 신용카드 발급 심사를 빡세게 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제가 은행이라면 학생에게 신카 발급 안해줍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을 피하세요

개인적으로 농협에 볼일이 있어서 방문한 김에 창구 직원분께 물어봤는데, 오프라인 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아무래도 얼굴을 직접 보니까) 한도제한을 칼같이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대면 계좌 개설은 FM대로 처리하기 때문에 한도제한계좌 개설이 기본이고, 오프라인 지점에서 한도제한을 푸는 과정도 복잡하다고 (지나가는 말로) 알려주시더군요. 이미 비대면계좌를 개설했다면? 비대면계좌 해지+대면계좌 개설로 처리하는 것이 오히려 수월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프라인 지점 방문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누울 자리 봐 가면서 발을 뻗으세요

한도제한 계좌를 푸는 과정이 복잡한만큼, 처리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가까운 농협 지점이 붐비는 경향이 있다면 최대한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할 것을 권하고, 그보다 더 좋은 선택은 아예 하루종일 한가한 지점으로 가는 것입니다. 창구 직원분의 서비스 마인드 유지에 도움이 될 겁니다. (오픈마인드 실무자 만나는 것도 복이에요. 부정적인 실무자 만나면 거절당할 확률이 올라갑니다.)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대학생들 방학 기간에 대학교 내에 있는 NH 농협 지점을 찾아가보세요.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는 금융거래한도계좌 선택지 : 자동이체 등록

다른 글들을 보면. 아래의 몇가지 케이스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급여 이체.
    => 농협 한도제한 계좌에 3개월간 급여를 입금시키고 농협지점 방문하라는데, 소득이 없으면 급여 자작이라는 무리수를 써야 되겠고. 급여 자작이 적발되면 일처리 안해주겠죠. 꼬리가 길면 걸립니다. 깐깐한 일에는 꼼수 쓰지 마시길.
  • 농협 신용카드 발급.
    => 위에서 언급했듯이, 농협에 예탁금 없음+백수(무직자)/학생(무소득) 조합이면 상황이 안좋게 흘러갈 확률이 높습니다.
  • 대출 + 대출 상환금 자동이체.
    => 요즘은 비상금대출 같은 소액 대출이 앱으로 쉽게 신청 가능하니까요. (학생은 버는 돈이 없는데 어찌 갚으라고.ㅎ)
  • 3개월 이상 납부된 자동이체 3건 (이상) 끌어오기.

네번째 방법을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을 수 있다고 보는데, 평소에 밑밥을 깔아두면 가장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전기/가스 같은 공과금만 쳐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내고 이용하는 서비스들 중에서 자동이체를 걸 수 있는 모든 것이 대상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옥션에서 스마일페이 운영하죠? 거기에 은행계좌 연동하는 순간 펌뱅킹에도 등록이 됩니다. 스마일페이가 일종의 자동이체처럼 돌아가는 것이죠. 농협 지점에서 한도계좌 해제할 때 스마일페이 자동이체를 농협쪽으로 돌리겠다고 체크하면 자동이체 1건이 충족되는 겁니다. 휴대폰요금 자동이체를 농협으로 돌리면 1건 충족. 하나체크카드 출금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설정해 놨었다면 이것을 농협으로 돌리면 1건 충족. => 벌써 3건 충족됐네요?

▼ 당신을 도와주는 구글 검색창!

"오픈뱅킹 과 펌뱅킹" 은 어떤 관계일까?

체크카드를 회사별로 여러개 발급받으면서 카드사와 다른 계열사 은행을 출금계좌로 등록한다면 이것도 농협으로 끌어와서 자동이체 건수 늘리는 수단으로 쓸 금융거래한도계좌 수 있을 것이고, 요즘은 0원 요금제 알뜰폰도 많으니까 알뜰폰 회선을 늘려서 자동이체 건수를 늘려도 되겠네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통신사 요금을 신용/체크카드로 자동이체 시킨 것은 금융거래한도계좌 농협에서 자동이체 건수로 쓸 수 없습니다. 타은행 계좌에서 자동이체 되는 것만 카운트 된다네요. 그리고. 체크카드에 현금카드 기능(ATM에서 계좌 돈 출금하는 기능)이 있으면 자동이체은행 바꿀 때 체크카드도 교체발급 받아야 할 수 있으니까, 카드사 고객센터에 문의 후 진행하세요.

자동이체 끌어올만한 것들을 미리 3개 이상 만들어두고, 농협 지점에 들러서 "자동이체 끌어올테니 한도제한 풀어달라."고 요청을 하고 정보제공 동의를 하면 모든 은행의 자동이체 등록 내역을 뽑아서 줄 겁니다. 그 중에서 농협으로 끌어올만한 것을 금융거래한도계좌 선택하여 제출하면 담당자께서 알아서 처리해 주실 거예요.

나의 농협 한도제한 계좌 해제 경험

▼ 3개월 이상 납부된 자동이체 3건을 농협으로 끌어와서 비대면 매직트리통장 한도제한 계좌를 해제했습니다. 이체한도는 1억/5억으로 올렸습니다.

사실, 귀찮아서 1년 이상 방치하던 비대면 계좌였습니다. 아는 사람 따라서 농협에 갔었는데, 무작정 기다리기 지루해서 한도제한 해제 업무를 봤습니다.

"한도제한계좌 석달새 150만건…통장발급 어려워진 탓"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거래 한도계좌 개설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이 계좌가 처음 출시된이후 6월 말까지 총 147만6천건이 개설됐다.

한도계좌는 하루 거래한도가 창구는 100만원, 인터넷·자동화기기는 각 30만원으로 제한된 계좌다.

대포통장 예방을 위해 작년 3월 이후 금융거래한도계좌 은행 계좌개설 절차가 깐깐해진 이후 통장만들기가 어려워진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제도 시행에 따라 연간 대포통장 적발 건수는 2014년 7만3천건에서 2015년 5만7천건으로 줄었고, 올해는 상반기까지 2만2천건이 적발됐다.

김 의원은 "한도계좌 150만건 개설은 소위 '통장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 금융소비자들의 불편 정도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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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일반 신규 통장 발급이 어려워지면서하루 인출한도가 제한된 한도계좌 발급이 급격히 늘었다.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거래 한도계좌 개설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이 계좌가 처음 출시된이후 6월 말까지 총 147만6천건이 개설됐다.

한도계좌는 하루 거래한도가 창구는 100만원, 인터넷·자동화기기는 각 30만원으로 제한된 계좌다.

대포통장 예방을 위해 작년 3월 이후 은행 계좌개설 절차가 깐깐해진 이후 통장만들기가 어려워진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제도 시행에 따라 연간 대포통장 적발 건수는 2014년 7만3천건에서 2015년 5만7천건으로 줄었고, 올해는 상반기까지 2만2천건이 적발됐다.

김 의원은 "한도계좌 150만건 개설은 소위 '통장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 금융소비자들의 불편 정도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말했다.

전북은행, ‘금융거래 한도계좌’ 판매 실시

[폴리뉴스 조진수 기자] 전북은행은 소액한도로 거래 가능한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거래 한도계좌란 하루에 인출∙이체할 수 있는 금액을 최대 100만 원으로 제한한 소액거래계좌다. 이는 금융거래목적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금융거래사별로 1인당 1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1일 거래 한도는 은행창구인출 100만 원, 자동화기기 인출과 이체 각 30만 원, 전자금융 이체 30만 원으로 금융거래한도계좌 설정된다. 이후 증빙자료를 제출하게 되면 정상 한도 계좌로 사용도 가능하다.

다만 대포통장 명의인이거나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개설한 경우에는 계좌 개설 대상에서 제한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주부나 취업준비생 등 금융거래목적을 객관적으로 증빙할 자료가 없는 고객의 경우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 개설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한도계좌의 도입으로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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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금융거래한도계좌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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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윤석열 정부의 행자부 산하 '경찰국 신설'결정에 대해 전국 경찰서장들이사상 처음으로 이를 반대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여당에서는 치안지역을 벗어난 집단행동이라며 엄정대처를 요구했고, 야당은 정당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는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총경 190여 명이 참석했다. 총경들은 이날 회의가 끝난 후 입장문을 통해 "많은 총경이 행안부 장관의 경찰청장에 대한 지휘규칙이 법치주의를 훼손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이 기본적으로 민주주의 근간인 견제와 균형에 입각한 민주적 통제에는 동의하지만, 경찰국 설치와 지휘규칙 제정 방식의 행정통제는 역사적 퇴행으로 금융거래한도계좌 부적절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사안에 국민, 전문가, 현장 경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미흡했다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 4시간 토론끝 향후 대응 방안 마련 총경들은 이날 회의에서 향후 경찰이 국민의 통제를 받는 경찰

[폴리TV][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원욱 민주당 의원① “이재명 당대표로 아쉬워…총선 위해 중도 표심 흡수시킬 사람 필요”

[폴리TV][김능구의 정국진단]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① “尹대통령 지지율 하락, 정권교체 기대에 못 미쳐 실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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