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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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로직의 이해가 우선이다. transaction이 만들어지는 flow는 다음과 같다.
이 flow를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관건인 것이다.

코인 가상 거래 만들어보기! (5) 모델 구조 개편 및 비즈니스 로직 구현

여기부터가 이번 글 작성 내용의 시작이다.
만들 구조는 Transaction과 CoinHolding 두 개의 모델 조작을 통해서 거래를 발생/기록하고, 이에 따라 개인이 보유한 Coin의 양을 변경하게 된다.

Transaction model

Transaction model의 경우 거래의 내용을 담게 된다. 작성은 account app안에서 했고, 코드는 아래와 같다.

우선 맨 윗줄은 기존에 존재하는 Account 모델에서 저 부분을 수정해주자. 만들어졌을 때 기본으로 1억을 부여하도록 수정하는 것이다.

Transaction 모델은 account를 foreign key로 받고 Account 1:N Transaction의 관계가 된다. 다음 fields 설명은 아래와 같다.

  • type : sell or buy
  • coin : 거래 coin 종류 -> Coin model foreign key
  • price : 거래 당시 가격
  • total_price : 총 거래 가 (price * coin_amount)
  • coin_amount : 거래하는 coin 양

모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field들이다. 거래내역이라고 생각하면 편한다.

CoinHolding Model

다음은 CoinHolding Model이다. 이는 코인의 보유량을 나타낼 수 있는 모델이다.

coin/models에 위 model 코드를 추가한다.

  • account : foreign key field이다. 한 계좌가 coin을 보유하게 되는 것이므로 account와 연결해준다.
  • price : 매수평균단가가 된다.
  • total_price : 매수에 사용한 총 금액
  • coin_amount : 보유 coin 양
  • coin : foreign key field로 코인의 종류를 나타냄

여기까지는 단순 모델 생성이므로 간단하다.

Account serializer 수정

기존에 존재하던 Account serializer를 수정한다.

AccountSerializer

  • balance : read_only field로 바꿔 생성시 주입되지 않고 그냥 생성시 1억을 갖게 된다.
  • transactions, coinholdings : (1:COIN 종류 N) 관계인 두 모델의 추가에 따라서 해당 모델과의 관계를 나타내주기 위해 추가한다.

business flow

이 부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로직의 이해가 우선이다. transaction이 만들어지는 flow는 다음과 같다.
이 flow를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관건인 것이다.

Transaction serializer

transaction serializer의 경우 위와 같다. 특별히 조작해줘야할 field는 없었고, validate를 통해서 '매수시의 잔고가 매수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체크해준다. 필요한 field는 view에서 작성해서 넘겨줄 것이다. create의 경우에는 특별할게 없이 override 하지 않아도 되나, 추가 조작이 있을까봐 일단 작성만 해 두었다.

여기서 알아야할 점은 transaction이 create되는 시점은 단순히 위 validate만 통과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어서 나올 CoinHolding Serializer의 validate도 통과해야 create()가 실행될 수 있다.

CoinHolding Serializer

coinHolding Serializer의 경우 코드가 살짝 길다. 코드에 앞서 짚고 넘어갈 점은 두가지이다.

  1. 여기서는 판매, 즉 매도가 가능한 상태인지 validate 한다.
  2. 이미 buy에 대해서는 Transaction serializer를 통해서 validate 된 이후에 불리게된다.

validate

  • 우선 매도인데 instance가 없다. 즉 coin을 팔겠다는데 보유한 coin이 없는 상태이니 validatation error를 뱉어준다.
  • 다음 매도일 때 instance는 있다. 즉 해당 coin을 보유하고는 있는데, 판매하려는 양이 보유하고 있는 양보다 많다면! 또한 validation error를 뱉어준다.

create

create에서 해주는 작업은 두가지이다.
1. 들어온 buy(여기서 sell의 경우 이미 instance가 있어야 하므로 create는 모두 buy 요청에만 작동한다.) 조건에 맞춰서 구매됐다고 하고, 해당 양 만큼의 CoinHolding 을 만들어준다.
2. 코인 구매가 이루어졌으므로 account의 balance를 구매에 사용한 비용만큼 차감시킨다.

update

update의 경우 create와 비슷하다. 다만 '매수'일때와 '매도'일때의 움직이만 달라질 뿐이다.

  • 매수시에는
  1. 기존에 COIN 종류 CoinHolding의 코인 보유양 증가
  2. 기존 CoinHolding의 총 매수금액 증가
  3. 1,2를 통해서 매수평단가 구해서 update
  4. 구매에 따른 잔고 금액 차감
  • 매도시에는
  1. 코인 보유량 감소
  2. 총 매수 금액을 구매단가 * 남은 보유량으로 update 시켜준다
    (여기서 이렇게 계산하는 이유는 구매 단가는 바뀌지 않았고, 보유량만 줄었기 때문이 이렇게 계산해준다.)
  3. 판매에 따른 잔고 금액 증가

그리고서 마지막에는 만약 coin 보유량이 0이 된다면 해당 CoinHolding 모델을 delete 하도록 구현했다. 그렇지 않으면 보유하지 않은데 기록이 남아있게 된다.

Transaction View

모든것을 마무리 지얼 transaction view이다. 나중에는 거래 목록을 확인하기 위해 get method를 허용해야 할 수 있지만, 일단은 post method만을 작성한다.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내려가며 정리 겸 마무리를 해보자.

이전에 만들었던 coin/utils.py의 함수를 통해서 거래 요청 순간의 가격을 받아온다.

거래요청을 한 coin의 모델이 있다면 가져오고, 없다면 생성한다.

serializer에 맡게 data를 재조작해서 만들어준다.

transaction serializer를 선언한다.

만약 request 요청한 account가 해당 coin에 대한 coin holding instance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고 coinholding serializer를 선언한다.

transaction serializer로 요청 거래가 매수일 경우의 거래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바로 이어서 coinholding serializer를 통해요청 거래가 매도일 경우의 거래가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6,7에서 모두 exception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진행 가능한 거래이므로 두 serializer 모두 save() method를 실행시켜서 해당 Transaction과 CoinHolding 조작을 끝마쳐준다.

url 연결

여기까지가 사실 백엔드 구성의 전부인 것 같다. 거래를 발생시키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거래가 만들어지는지, 어떤 validation이 필요하고 어느 곳에서 그게 일어나는지를 작성하는게 포인트인 것이다. 다만 나도 내 딴에는 열심히 작성했으나, 이게 알맞게 구현되어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번 시도가 처음으로 서로 연관되는 모델 구조를 작성해본 것인데, 생각대로 작동이 되서 꽤나 기쁘다. 아마 다음 글에서는 직접 api를 통해서 거래를 해보는 것을 글로 남겨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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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귀속: 원작자 정보가 원작자 URL에 포함되어 있으며 저작권은 원작자 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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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종류

코인이라 하면 비트코인만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코인은 주식처럼 수백 개의 코인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코인들은 NFT, DID, 메타버스, DeFi 등의 메타로 카테고리 되어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도 여러 코인 중 하나이지만 앞서 말한 코인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이름에서 오는 것과 같이 안정적인 코인입니다. 일반적인 코인의 가격 상승 하락의 폭이 큰데 비해서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통화와 같이 그 시세가 안정적이고 일정합니다. 신한 은행도 이러한 장점 때문인지 최근 헤데라 코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시세는 1달러 가치와 비슷합니다. 이렇게 가격의 폭이 안정적인 이유에서인지 COIN 종류 해외 거래소에서 코인을 구매할 때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해서 많이 구매를 합니다.

원달러-환율

스테이블 코인 종류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로는 USDT, USDC, DAI, BUSD 등이 있습니다. USDT는 테더라 불리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BUSD는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 외에도 USDC, DAI 코인이 있습니다만 보통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면 테더를 많이 말하고 뜻하기도 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을 보면 모두 현재 1달러 환율 가격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예로 갑자기 원달러 환율이 시스템 오류로 올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 시세 또한 스테이블 코인에 똑같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원달러환율 1200원 해프닝 '시스템 오류'

[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이 9일 개장을 앞두고 1200원까지 급등하는 오류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이 빚어졌다.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개장 전 30분 가량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스테이블-코인-차트-비교

변동폭도 적고 수익성도 적은 스테이블 코인을 왜 알고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파이가 더 대중적으로 발달하게 되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스왑을 한 뒤 스테이킹을 하는 시대도 올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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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단일통화 꿈 접은 페이스북. '리브라' 각국별 복수통화로 발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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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에 버금가는 국제통화 수준의 단일 디지털화폐 ‘리브라’를 발행하려던 페이스북이 미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반발에 부딪혀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독자적 단일 디지털화폐를 발행한다는 계획을 포기하고 각국 화폐에 연동된 여러 종류의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틀었다.

페이스북이 주도해 스위스에 설립한 민간 디지털화폐 발행기구인 ‘리브라협회’는 16일(현지시간) ‘리브라 개발자들:앞으로의 길’ 제하의 자료를 통해 “단일 스테이블코인(single-currency stablecoin)에 더해 복수 통화 코인(multi-currency coin)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리브라를 국가별로, COIN 종류 여러 종류로 발행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협회는 “전 세계의 규제당국들, 중앙은행들, 그리고 금융기관들과 협력해 리브라 지급결제망(libra network)에서 쓸 수 있는 단일 통화 스테이블코인의 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달러 기반 리브라 코인, 유로화 기반 리브라 코인 등을 개발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 방침대로라면 향후 원화·위안화·엔화 등을 기반으로 한국·중국·일본별 법정화폐에 연동된 리브라 개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리브라는 페이스북이 자회사 칼리브라를 통해 추진해온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화폐의 명칭이다. 리브라는 화폐가치 변동성을 안정시키기 위해 주요 기축통화 표시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을 일종의 자본금(지불준비금)으로 삼아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 방식으로 추진돼왔다. 하지만 이번에 복수 통화 코인으로 전략이 변화된 것이다. 이에 대해 국내의 한 대형 금융기관 임원은 “달러·유로화 등과 대등한 수준의 독자적인 민간 발행 국제통화로 추진되던 리브라 계획이 백지화된 셈”이라며 “기존 통화에 연동된 지급결제 수단 수준의 민간 ‘사이버머니’나 ‘금융투자자산’ 정도로 위상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또 다른 금융권 관계자는 “리브라는 원래 전 세계 어디서든 복잡한 환전 절차와 은행 중개수수료 없이 단일한 화폐가치를 지닌 디지털화폐로, 간편전자결제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발표대로라면 국제 단일 통화로서의 간편결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COIN 종류 고 평가했다.

협회가 이런 결정을 한 것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등 주요 기축통화국 금융통화 정책당국들의 규제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리브라협회는 기존의 통화 체제와 경쟁하기보다는 순응하며 보조적인 전자지불결제 수단으로 리브라 계획을 일단 축소한 것으로 보인다. /민병권기자 [email protected]

거래소 해킹부터 51% 공격까지… 암호화폐 시세 영향은?

거래소 해킹부터 51% 공격까지… 암호화폐 시세 영향은?

[블록미디어 김진배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topia)가 해킹당했다. 이달 초에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51%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해킹이나 51%공격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쳐온 이슈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51% 공격에도, COIN 종류 거래소 해킹에도 시장이 잠잠하다.

14일(현지시간) 뉴질랜드의 거대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가 해킹 당했다. 뉴질랜드 경찰과 정부는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 밝혔다. 이달 초에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51% 공격을 당해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일시적으로 이더리움 클래식에 대한 거래를 중지시켰다.

거래소 해킹 이슈는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어왔다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사건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2014년 세계 최대 거래소였던 일본의 마운트곡스는 해킹으로 480억 엔의 손해를 봤다. 이로 마운트곡스는 파산을 신청하기도 했다. 작년에도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가 해킹당해 5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도 해킹의 대상이 됐다. 17년 암호화폐 거래소 유빗은 두 번의 해킹으로 파산했다. 거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도 해킹으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유출되는 한편 암호화폐 또한 갈취 당했다. 피해규모는 약 190억 원으로 추정됐다. 같은 해 코인이즈도 해킹으로 2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해킹 당했고 작년에는 코인레일이 40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해킹 당했다.

해외와 국내 거래소 해킹 이슈가 있을 때마다 공통적으로 나타났던 현상은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쳐왔다는 점이다. 중소거래소의 경우 그 영향이 미미했지만 마운트곡스 사태나 코인체크, 빗썸의 해킹 당시 암호화폐 시장은 출렁였다. 암호화폐는 하락했고 시장은 얼어붙었다.

블록체인의 최대 약점인 51% 공격… 현실화되나?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의 특징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았다. 블록체인의 최대 약점으로 꼽힌 51% 공격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로 치부됐다. 엄청난 금액과 노력이 들뿐 아니라 공격으로 인해 암호화폐 가치가 하락해 손해가 날 것이라는 계산이었다.

그런데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이라던 51% 공격이 실제로 행해졌다. 일본의 대표 코인인 모나코인이 대표적이다. 모나코인은 51% 공격으로 약 1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코인을 팔고 거래장부를 삭제해 판매한 코인을 되찾아오는 수법이었다. 비트코인 골드도 51%공격을 당했다. 비트코인 골드는 51%공격을 통해 약 20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51%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거래소들은 이더리움 클래식에 대한 거래를 일시적으로 제한했다.

해킹, 51% 공격 있을 때마다 시세 출렁… 올해는 영향 미미 이유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이슈가 있을 때마다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장을 맞이했다. 51% 공격도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진 않더라도 해당 코인이 급격히 하락하는 원인이 됐다.

반면 올해는 잠잠하다. 해킹 이슈에도, 51% COIN 종류 공격 이슈에도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 크립토피아 해킹의 규모가 나오지 않았음을 감안해도 해킹 소식이 전해진 시점부터 현재까지 큰 가격 변화가 없다는 점은 의아하다. 이더리움 클래식 또한 51% 공격 소식에도 가격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암호화폐들은 오히려 비트코인 대량 매도세와 함께 찾아온 폭락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기 때문에 웬만한 충격에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내다봤다.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는 “이미 잿더미가 된 집에 휘발유를 뿌려 봐야 불이 타오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시장이 이미 침체될 대로 침체돼 해당 이슈로는 큰 영향이 없다는 분석이다.

또 다른 관계자도 비슷한 의견을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가 떨어질대로 떨어졌기 COIN 종류 때문에 웬만한 이슈로는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며 “메이저 코인이 공격당하지 않는 이상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OIN 종류

농협카드 최대 8개월 2~8개월 COIN 종류 하나카드 최대 8개월 2~8개월 비씨카드 최대 7개월 2~7개월 국민카드 최대 7개월 2~7개월 신한카드 최대 7개월 2~7개월 현대카드 최대 7개월 2~7개월 삼성카드 최대 6개월 2~6개월 롯데카드 최대 4개월 2~4개월

카드할인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

  • 체크카드, 법인카드의 경우 무이자 할부 행사에서 제외됩니다.
  • 올앳 명의로 청구되는 가맹점에 한합니다.
  • 신용카드로 결제하시는 최종 결제 금액이 COIN 종류 위의 기준금액 미만이거나, 그 외 무이자 할부가 되지 않는 기타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는 유이자 할부로 결제되오니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홈피팅은 청구할인 행사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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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MAIRE 크로와상백은 천연가죽(양가죽) 소재와 곡선 봉제되는 디자인 특성상 자연스러운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니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LEMAIRE] 브랜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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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양가죽 소재의 크로와상 지갑입니다. 르메르 브랜드에서 오랜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크로와상 모티브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갑 아이템입니다. 데일리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COIN 종류 상품입니다.
※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로 곡선 봉제되는 디자인 특성상, 자연스럽게 주름이 발생되나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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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지갑
제품 주소재 겉감 : 천연가죽(양). ※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로 곡선 봉제되는 디자인 특성상, 자연스럽게 주름이 발생되나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치수 F
제조자 JINGHI SARL-CHRIST. LEM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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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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