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포크 경험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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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2. 블록체인 기업 C업체가 파트너십을 준비한다는 걸 취재해 보도. 회사 발표 전에 기사가 나와, 가격 상승이 아니라 폭락했다며 투자자 커뮤니티가 항의.

멜번에서 포크리프트(Forklift) 라이센스 취득 후기!(스압) Read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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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9.05.02 23:07

.ex) 본인은 한국에서 쇠가공 기계를 만지는 공돌이였음. 고로 호주에서도 같은 직종으로 구직을 시도. seek.com을 찾아보면, 내가 공장에서 쇠를 깍든 패킹을 하든 청소를 하든간에 포크리프트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사람을prefered(선호) 한다는 구인글이 많았음 . 그래서 취득을 하였음.

본인은 차가 없으므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선정했음 . 구글 맵에 forklift licence로 검색하면 다나옴. 나는 현재 단데농에 거주하므로 집에서 버스+도보로 20분 거리의 학원을 찾아갔음. 학원은 YUGO DRIVING SCHOOL 임.

390불임(2일 과정 - 1일차: 이론+실기 강의 / 2일차: 이론+실기 시험)

cf) 본인은 토익 800점대 중반임. 그러나 스피킹은 잼병임. 학원 가서 상담 받아보면 싸이즈 하드포크 경험담 나오나봄. 리셉션의 상담하시는 언니가 '네 영어실력으로는 3일반이 적당할 것 같아' 라고 했다. 구덩 선배들은 거진 2일 과정 후기가 많기에, 나도 2일과정으로 등록해달라고 했음. 리셉션 언니가 'You should study hard'라고했다. 참고로 3일반은 500불 정도 였던 것 같아.

- 실기: 오전 10시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이론 먼저 할 줄 알았지만, 실기부터 한다. 실기 연습장은 웨어하우스의 환경과 똑같이 지어놨다. 말그대로 창고에서 연습을 한다. 본인, 인도애 두명, 재시험 보러 온 오지 40대 아재 로 구성되어 실기 연습을 시작하였다.재시 보러온 오지 아재는 재시험 후딱 치고 우리에게 굿럭을 외쳐주시며 유유히 나가더라. 맨 처음에는 웨어하우스 곳곳의 지형, 지물을 꼼꼼히 살피고 무엇이 있는지 모두 프린트 된 종이에 적어야 한다. 가령, 천장에는 lighting device 7개, speaker 1개, wiring, cctv 1개가 있고 위험한 물건으로는 히터 가스, 지게차에 장착된 실린더 가스 등등이 있다고 종이에 옮겨 적으면 된다. 그리고 모여 앉아 선생과 의논하는 시간을 갖는다. 후에 지게차 탑승 전 점검, 시동 켠후 점검, 시동 끈 후 점검 등을 배운다. 모두 주의를 기울여 듣도록 하자. 실기 시험때 똑같이 따라 해야한다. 시험 때는 프린트물을 절대 볼 수 없으니 모두 기억해두고 공부해야 한다. 드디어 지게차를 탄 후에는 지게차 주행법, 팔레트 옮기기 등을 연습한다. 내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선생이 샤우팅을 졸라 날린다. 그렇다. 인종차별로 느낄 수 있다.그러나 이것은 언어차별이 맞는 셈이다. 안전을 빡세게 강조하는 선생이다 보니, 내가 못알아 하드포크 경험담 쳐먹고 조금이라도 안전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하면, 얄짤없이 소리를 친다(쉬는시간 혹은 수업 외의 시간에는 농담도 걸며 릴렉스 시켜주시는 착한 분이다). 인도애들이 언어소통문제라며 위로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론: 수업시간 중 이론에 배당된 시간은 20%로 밖에 안된다. 집중, 또 집중하자! 학원 등록 할 때 받은 과제물을 검사 받고, 답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론책에서 시험문제를 하나하나 알려주신다. 그러나 선생은 짚어 준 곳 외에도 책을 모두 봐야 한다고 주의를 준다. 그렇다!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머릿 속에 넣어야 한다. 공부법은 따로 없는 것 같다. 보고 또 보고를 반복 하는 것이다. 나는 총 다섯번 정독을 한 듯 하다.

-이론 시험: 학원에 오전 7시 30분까지 도착한다. 도착해 보니 나와 재시험 치러 온 오지 여학생(대략20대 중후반)이 전부였다. 인도애 두명이 7분 정도 지각을 했다. 오지 선생의 심기가 안좋아 보인다. 가까스로 테이블에 앉은 그들은. 여권과 뱅크스테이트먼트를 하드포크 경험담 놓고와서 이론시험을 못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됐냐고? 100불을 추가로 내고 re-booking(재예약)을 해야만 했다. 이건 어느 학원이든 똑같이 대처하는 듯 하니, 머릿 속에 박아두자! 시험 날에는 여권 혹은 호주면허증(우리나라꺼 안된다), 뱅크스테이트먼트를 제발 챙기자. 이론문제와 계산문제를 대략 두시간가량에 걸쳐 푼다. 시험 시간은 충분히 주니, 아는 것을 모두 적자. 나는 총 서너 문제 정도 틀린 듯 했다. 그러나 선생과 일대일로 구두로 정답을 고칠 시간을 준다. 이 때 잘 대답하거나 다시 적으면 맞게 처리해준다. 또한 기초 문법을 아는 구덩이라면, 다소 문법을 틀리게 적더라도 영어 좁밥임을 감안하기 때문에 뭐라 안하니 걱정 말자.

-실기 시험: 인도애 두명이 다시 집에가서 여권과 뱅크 스테이트먼트를 가져온 모양이다. 이론은 못보더라도 실기라도 치고 가려는 모양이더라. 실기시험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구두(verbal)시험과 주행시험이다. 구두시험 때는 연습장 내의 위험요소(실기연습때 프린트에 적어놨던 모든 지형,지물 등)와 위에서 언급했던 탑승 전 점검, 탑승 후 점검을 시험본다. 점검사항 또한 프린트물이나 책에 나와있으니 모두 외워가야한다. 무조건 외워라.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할게. 구두시험 후에는 주행시험이다. 팔렛트를 하드포크 경험담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고 팔렛트를 든 채로 꼬깔콘 사이를 휘젓고 다니는 시험을 본다. 본인은 한국에서 출퇴근을 자차로 한 운전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게차 조작은 적응이 힘들었음. 내겐 실기가 하드포크 경험담 이론보다 어려웠다는 말이다. 구덩이 내의 대부분의 후기에는 실기가 쉽다고 나와있지만, 나처럼 반대인 구덩이도 있으니깐 ㅎㅎㅎ 참고하구. 감 좋은 친구들이나 선생을 잘 만난 친구들은 실기가 편하다고 생각할거야. 결론은 실기에서 떨어졌다.ㅋㅋㅋㅋㅋㅋㅋ

200불을 더 주고 3~4일 후에 2~3시간 정도 일대일 트레이닝을 한 직 후 재시험을 봤다. 선생의 감독하에 두어시간 시험 때와 똑같이 실기 연습을 하고 나니, 바로 구두시험을 봤다. 퍼펙트하게 통과하니 'You do well'을 외치시더라. 그 순간 맘 고생한게 생각이 나서, 울컥. 살짝 눈물이 나왔다. 선생이 일어서서 안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

- 실기시험에서 구두 테스트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 내가 첫번째 실기에서 떨어진 이유는 구두시험을 준비하지 않고 간 이유이다. 시험장 내의 위험요소도 버벅이며 말했고, 주행 전 체크 사항들 또한 버벅였다. 오늘 재시험 볼 땐 완벽히 모두 대답했더니, 주행테스트는 건너 뛰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연습 때 내가 잘 적응하여 조작하는 것을 보신 모양이다(물론 지적도 받았다). 구두시험 때 다루는 내용의 대부분이 안전에 관련된 점검 사항이다. 이것만 막힘 없이 말해도 실기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 시험날 Photo ID(여권 혹은 호주운전면허증), 뱅크스테이트먼트를 꼭 지참하자. 지참 안하면 시험 못보는 것은 물론이며, 재시험비를 지불하고 다시 예약해야 한다.

- 구덩이 후기 글 중에 재시험 무료인 곳이 있는 것 같더라. 나처럼 맘 고생 안하려거든 그런 학원으로 가는 것을 추천하는 바.

어쨋든 오늘 재시험 후 통과 했다. 내일이 바로 세컨을 따기 위해 지역이동 하는 날인데 말이다.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또 떨어졌으면. 난 Tongala에서 단데농까지 네시간에 걸쳐 와서 재시험을 봐야했겠지. 또 재시험비 200불을 날리며. 그래서 꼭 합격해야야만 한다는 맘고생을 좀 했다. 자격증은. 소공장에서 하드포크 경험담 나온 후에나 쓰일까 말까 하겠지만. 어쨋든 나는 세컨을 따러 간다. 아듀.

암호화폐 이 바닥 아직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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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2. 블록체인 기업 C업체가 파트너십을 준비한다는 걸 취재해 보도. 회사 발표 전에 기사가 나와, 가격 상승이 아니라 폭락했다며 투자자 커뮤니티가 항의.

위 사례는 1년 반 전 나에게 실제 일어난 일이다. 사실 이것뿐만 아니라 이 바닥에서 기자 생활을 하며 인맥을 동원한 압박이나 협박도 심심치 않게 당했다.

최근에도 A 프로젝트와 관련한 취재를 하는 중 해당 프로젝트의 실소유주라는 인물과 만났다. 그는 대뜸 틀니를 꺼내서 보여주며 폭행을 당해서 이빨이 하나도 없다는 설명과 함께 "기자님을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라며 "기사가 나가서 코인 가격이 폭락하면, 투자자들이 기자님한테도 이렇게 해꼬지 할까 봐 걱정된다"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도 했다.

출처=Gratisography/pexels

1년 반 전만 하더라도 국내서 블록체인, 암호화폐 산업이 생겨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이런 지저분한 일이 발생하는 것은 흔한 '성장통'이 아닐까 했다. 하지만 여전히 여기저기서 이런 사건이 반복되는 모습을 보며 실망스러움을 넘어서 걱정이 앞선다.

서두를 이렇게 거창하게 시작하는 건 최근 주변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 때문이다. 내가 겪었던 일들이 아직도 이 바닥에서는 흔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블록체인 밋업 커뮤니티 '존정보'를 운영하는 스존 김태린씨로부터 최근 연락을 받았다. 과거 내가 겪었던 소송 경험담과 대응 방법을 알고 싶어했다. 무슨 일인지 내막을 들어보니, 자신의 블로그에 TMTG라는 암호화폐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해당 프로젝트의 재단이 작성 글이 허위 사실이라며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드포크 경험담 했다는 거다.

김태린씨는 고소에 맞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피같은 휴가를 내서 경찰 조사도 받았다. 나는 직업이 기자다보니 회사 차원에서 대응을 했지만, 개인 입장에서 직접 이런 송사를 진행하기는 피곤한 일이다. 나는 김태린씨에게 해당 글이 공익을 위한 것이며, 허위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정리해 조사관에게 제출하라는 조언을 건낼 수 밖에 없었다.

또 다른 유명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타로핀은 최근 '레이븐' 코인에 대한 하나의 글을 썼다. 그는 블로그 글을 통해 레이븐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사건은 그 이후 발생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커뮤니티에서 들고 일어섰다. 그 글로 인해 레이븐 코인 가격이 크게 출렁 됐기 때문이다. 더이상 의혹에 대한 진실 유무는 중요한 게 아니었다.

1년 반이 지났지만, 이 바닥에서 벌어지는 일은 여전하다. 코인 가격을 띄울 수만 있다면 협박과 재갈 물리기를 서슴지 않는다. 투자자도 이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한다. 지저분하다.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나는 이 바닥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믿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많다고 믿고 싶다. 이 바닥이 깨끗해지길 바란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사용후기 모델 추천(RF85T92M1AP)

얼마 전 비스포크 냉장고 모델명 별 기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 모델 중 제가 원하는 조건을 모두 가진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사용후기를 포스팅해보려고 하는데요. 모든 조건을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구매한 모델인 RF85T92M1AP 에 대해 제가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스포크 냉장고 종류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총 3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하이엔드급 냉장고인 셰프컬렉션, 일반적인 냉장고 스타일의 프리스탠딩, 빌트인 가전과 같은 느낌을 내는 키친핏 입니다. 저는 프리스탠딩을 구매했는데요. 셰프컬렉션은 비싸다는 단점, 키친핏은 내부 용량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내부 용량도 크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을 선택했습니다.

비스포크 냉장고 프리스탠딩에는 4가지 스타일이 존재하는데요. 구매자 성향에 따라 외부에 화면이 있는 패밀리허브, 쇼케이스 2개, 쇼케이스 1개, 쇼케이스가 없는 모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4도어+1쇼케이스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그 이유는요. 패밀리허브는 쇼케이스가 없다는 점과 화면 부분에 선택 가능한 색상이 한정돼있다는 단점이 있었구요.(차콜과 하드포크 경험담 네이비 밖에 선택 못하니 이 두 색상이 마음에 드시는 분은 패밀리 허브도 좋을 것 같아요!) 4도어+2쇼케이스 모델은 에너지효율등급이 최대 2등급이여서 1등급을 원했던 저의 조건에 맞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4도어+1쇼케이스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4도어 모델도 관심을 가졌지만, 아무래도 쇼케이스가 하나라도 있어야 효율도 높고 문쪽에도 메탈쿨링이 적용되어 냉장고 정온성도 좀 더 높아질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4도어+1쇼케이스 스타일에는 총 6가지 모델이 존재하는데요. 저는 첫 번째로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인 것만 고민했습니다. 1등급 중에 UV청정탈취나 이온살균청정기가 있는 모델을 선호했는데요. 아무래도 하드포크 경험담 냉장고에서 나는 냄새들을 잡아 줄 수 있는 기능이 있는 냉장고가 좋았습니다.

이런 저의 조건에 맞는 모델은 2개가 있었는데요. RF85T92N1AP, RF85T92M1AP입니다. 이 중에서 제가 RF85T92M1AP 모델을 최종 구매하게 된 이유는요. 아무래도 삼성전자 냉장고다 보니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에 가서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해보니 4도어+1쇼케이스 모델 중 제가 원하는 두개 중에 RF85T92M1AP 모델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많은 검색과 발품을 팔아서 알아보니 판매처 별로 판매하는 모델명이 한정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삼성 디프에서 본 모델이 하이마트에 없었습니다.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가면 이런 식으로 모델명 별로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지가 나오는데요. 비스포크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꼭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DIY를 해보시고 모델명을 정하세요!! 그리고 해당 모델을 판매하는 곳이 다양하기 때문에 발품을 팔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사면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들어가기 싫고 그냥 모델명 별 정보 알려줘!라고 하시는 분은 제가 모델명 별 기능 정리한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모델명 기능 차이 분석!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모델명 기능 차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비스포크 냉장고 #비스포크 냉장고 모델명 오늘은 최근 많이 구매하시는 삼성전자의 냉장고 비스포크 냉장고 모델명 별 기능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색상! 비스포크를 구매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 색상 때문일 텐데요. 기본적으로 메탈과 글래스 재질로 2가지 재질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래스는 새틴글래스와 글램글래스로 나눠져 무광글래스냐 유광글래스냐를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각각의 재질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코타 메탈은 메탈 재질로 무광 느낌의 메탈인데요. 메탈이다 보니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고 지문이 잘 묻지 않는 하드포크 경험담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점도 있는데요. 단점으로는 김치 국물과 같은 얼룩이 한 번 얼룩지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코다 메탈이 모던한 색상이 많아 처음에 끌렸는데요. 단점을 하드포크 경험담 듣고는 글래스 재질로 돌아섰습니다.

두 번째 재질인 새틴글래스는요. 무광의 글래스 재질인데요. 지문이 잘 안 묻는 점과 냉장고에 집안이나 내 모습이 안 비쳐서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메탈보다는 얼룩이 잘 닦이지만 글램 글래스보다는 얼룩이 잘 안 닦여서 세정제로 닦아 줘야 한다는 점인데요. 저는 자주 사용하는 상판에는 지문이 잘 묻지 않는 새틴글래스로 선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램글래스인데요. 유광의 글래스로 유지보수가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유광이다 보니 지문이 잘 남는다는 점과 냉장고에 집안이나 내 모습이 비친다는 점인데요. 저는 글램글래스의 관리가 좋다는 장점으로 선택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집안이 비치고 지문이 잘 묻는다는 단점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 냉동실 문인 하단을 글램글래스로 선택했습니다.

사용 후기

저는 상판은 새틴글래스인 하드포크 경험담 새틴베이지를 선택하고 하판은 글램글래스인 글램화이트로 선택했습니다. 무난한 색상 중 하나인데요. 정말 다양한 색상 조합을 생각해봤는데요. 색상 선택이 어려운 분들은 삼성 디프나 하이마트에 디피 되어 있는 모델들을 참고해보세요. 디피하는 이유가 있거든요. 가장 조화가 좋고 인기가 많은 색상이기 때문에 전시를 해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구매했던 색생 외에 추천드리고 싶은 색상은 상판은 새틴베이지에 하판은 글램올리브 색상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개그맨 김나영이 선택한 색상이기도 한데요. 최근 트렌드인 국방색?? 느낌이 베이지와 조화가 좋아 보였습니다.

출처 : 김나영 유튜브

제가 선택한 모델은 RF85T92M1AP 모델로 4도어+1쇼케이스 인데요. 냉장고 뒤편에 Metal cooling 시스템이 있고 문쪽에도 Metal을 장착되어 Metal cooling을 통해 정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일부 비스포크 모델 중 쇼케이스가 없는 4도어 모델이 있는데요. 4도어 모델 중 저가형 모델은 Metal cooling도 없을 정도로 기능이 없기 때문에 구매할 때 유의해야 됩니다.

냉장고 윗편에는 이온살균청정기가 달려있는데요. 냉장고의 모든 냄새와 살균까지 해줄 수 있어 마음에 드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온살균청정기와 UV청정탈취가 있는 모델은 없는 모델보다 용량이 1L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1L의 용량도 중요한 분들은 해당 기능이 없는 모델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기른 모델에는 빅아이스 메이커라는 기능도 있는데요. 물만 부어주면 항상 얼음을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보이는 하드포크 경험담 사진에 물을 2L 넣어 두면 냉동실에 아이스 박스에 얼음을 만들어 주는데요. 얼음 없이 못 사는 분들! 특히, 시원한 맥주 자주 마시는 분들은 필수 기능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단에 있는 냉동실은 사진처럼 생겼는데요. 오른쪽은 김치냉장고 등으로 변온 칸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빅아이스메이커 단점이 여기서 나타나는데요.

오른쪽 칸을 김치냉장고로 사용하게 되면 냉동실은 왼쪽밖에 남지 않는데요. 요즘 냉동음식을 많이 사두거나 오래 쓰기 위해 야채들도 냉동실에 넣어두는데요. 이 빅아이스메이커의 아이스박스가 부피가 커서 냉동실의 부피를 꽤 많이 차지합니다. 얼음을 잘 안 드시는 분들은 빅아이스메이커를 끄시고 해당 자투리 공간이라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냉장고 문이 직각으로 열리진 않는데요. 사진처럼 저 정도 각도가 최대 각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나마 프리스탠딩이라 이 정도 열리는 것인데요. 키친핏은 빌트인 형태로 되기 때문에 프리스탠딩 모델보다 열리는 폭이 더 좁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빅아이스메이커의 큰 부피로 인한 냉동실 용량 저하와 문이 활짝 열리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만족하고 있는 냉장고인데요. 참고로 구매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스포크 냉장고는 나중에 이사를 가서 인테리어와 냉장고 색상이 안 맞으면 몇십만 원을 내고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매년 새로운 색상이 나오니 원할 때 신상을 쓰는 느낌을 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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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손힘찬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오디오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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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는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 나답게 살아가는 과정과 방법을 그리고 있다. 손 작가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방법론을 논한 이야기로, 작가의 경험담이 담겨 많은 이에게 공감을 얻은 작품이다.

손 작가는 전작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로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내면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바 있다.

전작에서 안온한 쉼의 문장으로 많은 사람을 위로했다면, 이번 작품은 자신과 삶을 깊이 성찰해 본래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더 적극적으로 나답게 살아가라는 지침을 담았다.

스스로를 부정하고 다른 삶을 살아가며 괴로워하는 사람들, 부족한 본인의 모습에 부끄러워하며 자존감을 세우지 못하는 이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은 ‘토지’, ‘주식투자 절대 원칙’ 등 작품에서 단단한 톤으로 청자들을 사로잡은 성우 박민기가 참여해 오디오북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삼성냉장고 추천 비스포크 4도어 양문형 냉장고 사용후기

이걸로 온도 조절을 해도 되지만 요즘은 스마트시대이니 앱을 하나 설치하면 더 편하게 조절을 할 수 있어요.

버튼 옆에 큐알코드가 하나 있는데 스마트폰으로 스캔해서 SmartThings 앱을 설치해요.

삼성 로그인 계정이 있다면 바로 입력후 앱을 사용할 수 있어요.

앱을 열연 냉장고 전기 사용량, 문열림 횟수 등등의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더욱 스마트하게 냉장고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SmartThings 앱 안에 냉장고 앱을 따로 실행하면 이렇게 온도조절도 가능합니다.

리모컨처럼 냉장고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냉동실 & 맞춤보관실

삼성 냉장고 비스포크 하단에는 냉동실과 맞춤보관실이 있어요.

둘다 냉동실 처럼 보이지만 살짝 달라요~

왼쪽이 냉동실 오른쪽에 맞춤보관실이에요.

오른쪽의 요 맞춤보관실은 필요에 따라 냉동, 냉장, 살얼음, 김치보관 3단계(강냉, 표준, 약냉)등으로 6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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