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개설 절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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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야 하는 금융 교육. 내 자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첫 걸음으로 계좌를 개설해주는 부모가 늘고 있고, 그 시기 역시 빨라지고 있다. 자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주기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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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계계좌는 당사와 각 은행이 제휴하여 만든 상품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가까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연계계좌는 주식매매와 공모주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입출금이 은행통장으로 이루어져 편리합니다.

증권계좌개설을 안내하고 있는 표입니다. 개설절차, 가입대상, 입출금, 기타를 제공합니다.
개설절차 기존 은행계좌(요구불예금)가 있는 고객은 증권계좌만 개설
(은행계좌가 없으면 신규개설 후 증권계좌개설)
가입대상 개인
입출금 [입출금]
- 홈페이지를 통한 입출금 : WTS
- 상상인증권FN플러스(HTS)를 통한 입출금 : 온라인창구 > 이체 및 대체 > 은행이체출금(9660),
은행이체입금(9665)

미수발생시

은행연계계좌는 온라인거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전화주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수금액이나 반대매매 내역에 대한 통보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미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잔고평가 화면에 나타나는 D+2예수금의 범위 내에서만 매수주문을 하여야 하며, 미수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결제일까지
해당금액만큼 입금하거나 매도하시기 바랍니다.

계좌관련업무
계좌관련업무를 안내하고 있는 표입니다. 주식매매, 청약업무서비스, 계좌대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식매매 상상인증권FN플러스를 통한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상상인증권 고객지원센터(1566-0900)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청약업무서비스 상상인증권FN플러스, mPlus, 홈페이지 내 WTS에서 청약이 가능하며(유상청약 제외)
상상인증권 고객지원센터(1566-0900)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대체서비스 자사간 대체 : 실명확인 계좌에 한하여 HTS로 예수금 및 주식 대체 가능
(단 NH농협은행연계계좌의 경우 주식만 대체 가능)
타사대체출고 : 은행계좌개설 고객이 장외주식 타사대체시에만 HTS로 가능
(단 상장증권 타사대체는 내방만 가능)

선물/옵션계좌 개설

계좌 개설은 이렇게

은행연계선물/옵션의 계좌개설은 위탁계좌개설과 동일한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기존에 SC제일은행연계계좌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은행을 방문하셔서 선물/옵션계좌를 새로 개설하여야 합니다.

내 자녀 통장 만들 때 챙겨야 할 것들 [슬기로운 금융생활]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야 하는 금융 교육. 내 자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첫 걸음으로 계좌를 개설해주는 부모가 늘고 있고, 그 시기 역시 빨라지고 있다. 자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주기 위해 챙겨야 계좌개설 절차 할 것들은 무엇일까?

이번 주 슬기로운 금융생활에서는 실제 저의 체험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모든 부모들의 관심사, 바로 자녀의 `첫 계좌`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받은 용돈들을 모아주기 위해 직접 자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주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주식을 선물해주는 사례도 늘고 있어 자녀들의 증권계좌 개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도 높죠. 하지만 아직 미성년인 자녀의 계좌개설 절차 첫 금융 시작은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부모들이 내 자녀의 금융 시작을 돕기 위해 체크해야 할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 만 14세 미만 자녀라면 은행 창구로

코로나19 장기화와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비대면 금융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계좌 역시 비대면 본인 확인을 통해 뱅킹앱으로 개설하는 사례가 많죠. 저는 4살 아들의 첫 은행계좌를 만들어주기 위해 은행 창구와 뱅킹앱, 이렇게 두 가지 채널을 알아봤습니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면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계좌를 만들어주는 엄마는 해당 계좌의 주인이 아니고 사실상 `대리인`이죠. 이 때문에 자녀의 계좌를 부모가 비대면으로 개설해주는 것에는 아직 제약이 많았습니다.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만 계좌개설 절차 14세 이상 청소년들은 직접 본인이 은행을 방문하거나 뱅킹앱을 통한 계좌 개설도 대리인 없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14세 미만이라면 대리인인 부모가 직접 은행 창구를 방문해야 합니다.

14세 이상인 청소년들은 신분증이 아직 없지만 청소년증이 있습니다. 현행 법상 청소년증이 신분증의 역할을 대신할 순 없지만, 기본증명서라는 서류와 청소년증을 함께 구비하면 본인 확인을 대신할 수 있어 뱅킹앱으로도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최근 일부 인터넷은행은 청소년 전용 뱅킹앱을 출시해 청소년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 은행 가기전 `이것` 꼭 챙겨야 한다

아직 4살인 아들, 결국 저는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 했습니다. 은행에 방문 전, 먼저 은행 고객센터에 필요서류들을 문의했습니다. 생각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미성년 자녀 명의의 기본증명서(특정 또는 상세) ▲미성년 자녀 명의 또는 친권자 기준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친권자의 신분증 입니다. 괄호 안에 `상세`는 서류의 종류이니 발급하실 때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의 필수 준비물, 도장 입니다. 자녀의 통장을 만들 때 일반 통장처럼 서명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자녀의 도장이 없다면 부모의 도장으로도 개설은 가능합니다. 최근 엄마들이 아이를 낳은 후 탯줄을 보관해 놨다가 탯줄도장을 만들어주는 사례가 많은데, 해당 도장을 이 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많고, 실수로 잘못된 서류를 준비해 가는 부모들이 종종 있어 은행을 수차례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는 은행 방문 시점에서 3개월 이내 발급분 이어야 가능하고 중요한 것 하나 더,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표기된 서류 로 발급해야 합니다. 종종 `**` 별표로 주민번호가 일부 가려진 서류가 있는데 이를 잘못 발급하면 두 번 은행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해당 서류를 구비해 은행 창구를 방문하면 금융거래목적 확인서 등 기초서류를 작성하고 통장 발급이 진행됩니다. 최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따른 통장개설 절차가 복잡해져 이전보다 체크해야 할 항목들이 늘었습니다. 통장이 만들어지면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자녀 명의의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 증권계좌도 은행서 개설 가능

최근에는 아이에게 주식을 선물하는 사례도 늘고 있어 자녀의 증권계좌 개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죠. 은행에 들렀다 증권사까지 다시 방문해야 할까요? 다행히 최근에는 직접 증권사에 방문할 필요없이 은행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저는 증권계좌를 따로 개설해주지 않았지만 최근 은행계좌 개설과 함께 증권 연결 계좌까지 함께 `세트`로 만드는 부모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각 은행별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는 상이하니 꼭 지점에 문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은행 계좌나 증권 계좌 두 가지 모두 계좌개설 절차 은행 창구에서 개설이 가능하지만, 개설 후 인터넷뱅킹이나 HTS 등을 사용하려면 개별적으로 홈페이지 가입 등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자녀의 명의로 계좌가 개설되는 만큼 공인인증서 역시 자녀의 것으로 발급받아야 하겠죠.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운용하려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따로 발급받고, 부모의 스마트폰에 옮겨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금융상품 가입 만큼 만만치 않은 것이 있는데, 바로 `해지`입니다. 자녀의 명의로 예적금 통장을 만들어 줬다가 해지하는 경우, 해당 계좌 안에 있는 금액에 따라 해지 기준이 달라집니다. 금액 기준은 `500만 원`입니다. 만약 미성년 자녀의 계좌 안에 50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담겨 있을 경우 부모 중 한 사람만 방문해서는 해지가 불가능하고 `꼭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방문해 양쪽 동의를 받아야` 해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부모의 이혼 등으로 인한 자녀의 예적금 편취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게 은행의 설명입니다.

한 가지 더, 미성년 자녀에게 사주는 주식은 증여세 부과대상? 맞습니다. 다만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한 뒤 해당 계좌를 통해 주식선물을 한다면 10년마다 2,000만 원까지는 비과세 혜택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주식을 사면, 스무 살 무렵 총 4,000만 원까지는 세금 없이 물려줄 수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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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야 하는 금융 교육. 내 자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첫 걸음으로 계좌를 개설해주는 부모가 늘고 있고, 그 시기 역시 빨라지고 있다. 자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주기 계좌개설 절차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이번 주 슬기로운 금융생활에서는 실제 저의 체험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모든 부모들의 관심사, 바로 자녀의 `첫 계좌`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받은 용돈들을 계좌개설 절차 모아주기 위해 직접 자녀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주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주식을 선물해주는 사례도 늘고 있어 자녀들의 증권계좌 개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도 높죠. 하지만 아직 미성년인 자녀의 첫 금융 시작은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부모들이 내 자녀의 금융 시작을 돕기 위해 체크해야 할 것들, 정리해봤습니다.

◆ 만 14세 미만 자녀라면 은행 창구로

코로나19 장기화와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비대면 금융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계좌 역시 비대면 본인 확인을 통해 뱅킹앱으로 개설하는 사례가 많죠. 저는 4살 아들의 첫 은행계좌를 만들어주기 위해 은행 창구와 뱅킹앱, 이렇게 두 가지 채널을 알아봤습니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면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계좌를 만들어주는 계좌개설 절차 엄마는 해당 계좌의 주인이 아니고 사실상 `대리인`이죠. 이 때문에 자녀의 계좌를 부모가 비대면으로 개설해주는 것에는 아직 제약이 많았습니다.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절차가 복잡하기 계좌개설 절차 때문입니다. 만 14세 이상 청소년들은 직접 본인이 은행을 방문하거나 뱅킹앱을 통한 계좌 개설도 대리인 없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14세 미만이라면 대리인인 부모가 직접 은행 창구를 방문해야 합니다.

14세 이상인 청소년들은 신분증이 아직 없지만 청소년증이 있습니다. 현행 법상 청소년증이 신분증의 역할을 대신할 순 없지만, 기본증명서라는 서류와 청소년증을 함께 구비하면 본인 확인을 대신할 수 있어 뱅킹앱으로도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최근 일부 인터넷은행은 청소년 전용 뱅킹앱을 출시해 청소년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 은행 가기전 `이것` 꼭 챙겨야 한다

아직 4살인 아들, 결국 저는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 했습니다. 은행에 방문 전, 먼저 은행 고객센터에 필요서류들을 문의했습니다. 생각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미성년 자녀 명의의 기본증명서(특정 또는 상세) ▲미성년 자녀 명의 또는 친권자 기준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친권자의 신분증 입니다. 괄호 안에 `상세`는 서류의 종류이니 발급하실 때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또 하나의 필수 준비물, 도장 입니다. 자녀의 통장을 만들 때 일반 통장처럼 서명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자녀의 도장이 없다면 부모의 도장으로도 개설은 가능합니다. 최근 엄마들이 아이를 낳은 후 탯줄을 보관해 놨다가 탯줄도장을 만들어주는 사례가 많은데, 해당 도장을 이 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많고, 실수로 잘못된 서류를 준비해 가는 부모들이 종종 있어 계좌개설 절차 은행을 수차례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는 은행 방문 시점에서 3개월 이내 발급분 이어야 가능하고 중요한 것 하나 더,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표기된 계좌개설 절차 서류 로 발급해야 합니다. 종종 `**` 별표로 주민번호가 일부 가려진 서류가 있는데 이를 잘못 발급하면 두 번 은행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해당 서류를 구비해 은행 창구를 방문하면 금융거래목적 확인서 등 기초서류를 작성하고 통장 발급이 진행됩니다. 최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따른 통장개설 절차가 복잡해져 이전보다 체크해야 할 항목들이 늘었습니다. 통장이 만들어지면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자녀 명의의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 증권계좌도 은행서 개설 가능

최근에는 아이에게 주식을 선물하는 사례도 늘고 있어 자녀의 증권계좌 개설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죠. 은행에 들렀다 증권사까지 다시 방문해야 할까요? 다행히 최근에는 직접 증권사에 방문할 필요없이 은행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저는 증권계좌를 따로 개설해주지 않았지만 최근 은행계좌 개설과 함께 증권 연결 계좌까지 함께 `세트`로 만드는 부모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각 은행별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는 상이하니 꼭 지점에 문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은행 계좌나 증권 계좌 두 가지 모두 은행 창구에서 개설이 가능하지만, 개설 후 인터넷뱅킹이나 HTS 등을 사용하려면 개별적으로 홈페이지 가입 등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자녀의 명의로 계좌가 개설되는 만큼 공인인증서 역시 자녀의 것으로 발급받아야 하겠죠.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운용하려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따로 발급받고, 부모의 스마트폰에 옮겨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금융상품 가입 만큼 만만치 않은 것이 있는데, 바로 `해지`입니다. 자녀의 명의로 예적금 통장을 만들어 줬다가 해지하는 경우, 해당 계좌 안에 있는 금액에 따라 해지 기준이 달라집니다. 금액 기준은 `500만 원`입니다. 만약 미성년 계좌개설 절차 자녀의 계좌 안에 50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담겨 있을 경우 부모 중 한 사람만 방문해서는 해지가 불가능하고 `꼭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방문해 양쪽 동의를 받아야` 해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부모의 이혼 등으로 인한 자녀의 예적금 편취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게 은행의 설명입니다.

한 가지 더, 미성년 자녀에게 사주는 주식은 증여세 부과대상? 맞습니다. 다만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한 뒤 해당 계좌를 통해 주식선물을 한다면 10년마다 2,000만 원까지는 비과세 혜택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주식을 사면, 스무 살 무렵 총 4,000만 원까지는 세금 없이 물려줄 수 있는 셈입니다.

Chương trình ưu đãi

[2] 다른 회사에 주식계좌가 있으나, 신한증권으로 옮기고 싶은 고객님

1. 필요 서류: 여권, 여권 사본 1부 , Securities trading code certificate 1부

1) 기존에 거래하던 증권사에 Securities trading code certificate 사본을 요청

2) 받은 certificate, 여권, 여권사본 1부를 지참해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혹은 신한은행 방문

3)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계좌개설 신청서 작성

* Securities trading code certificate가 뭔가요?

- 외국인이 베트남에서 최초로 증권계좌 개설 시, 개설한 증권사로부터 고객 고유의 트레이딩 코드를 부여 받습니다. 이 트레이딩 코드는 개설한 증권사와 해당 증권사의 IICA계좌로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3] Q&A

(1) IICA계좌와 증권계좌의 차이점이 있나요?

- IICA계좌는 주식대금을 입금하는 계좌, 증권계좌는 실제 주식이 거래되는 계좌입니다. 하지만 IICA계좌와 증권계좌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IICA계좌에만 주식거래대금을 이체해도 주식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입출금은 어떻게 하나요?

1) 입금절차: 신한은행 월급계좌에서 IICA 계좌로 이체하시면 입금절차를 거친 후,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입금된 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고객서비스

이용안내

계좌개설안내

지점계좌개설

다올투자증권의 계좌를 영업점에 방문하여 개설하기 위한 절차 및 필요서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점계좌개설 절차

step1. 구비서류확인 step2. 영업점방문 step3. 계좌개설

구비서류 안내

구비서류 안내
방문고객 구비서류
본인 ⓐ 실명확인증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거래인감 or 서명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가족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 대리인 실명확인증표
ⓒ 거래인감
기타 대리인 ⓐ 본인의 실명확인증표
ⓑ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 본인의 인감증명서
ⓓ 거래인감

신규 온라인거래(HTS,MTS,ARS)약정은 본인만 신청가능합니다.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유효기간 : 3개월

인터넷 발급분 유효기간 : 90일(열람용은 효력없음)

실명확인번호 뒷자리가 *표로 표기된 가족관계 확인서류 등은 사용불가합니다.

구비서류 안내
방문고객 구비서류
대표자 본인 ⓐ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의 실명확인증표
ⓒ 거래인감
ⓓ 주주명부 등 지분율 확인이 가능한 서류
대리인 ⓐ 사업자등록증
ⓑ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 3개월이내 법인의 인감증명서
ⓓ 법인인감이 날인된 사용인감계(법인인감을 못 가져올 경우)
ⓔ 법인 대표자의 위임장(사용인감계 미징구시 법인인감 날인)
ⓕ 법인인감, 사용인감
ⓖ 주주명부 등 지분율이 확인이 가능한 서류

개설 가능상품

주식위탁(10), 선물/옵션(13), 수익증권(30), 신연금저축(33), 비과세 종합저축(62), CMA(87), 코넥스 전용(89)

계좌개설 절차

신규 입출금 통장개설에 필요한 증빙 서류, 증권 계좌발급 거절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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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계좌를 새로 하나 만들려고 은행을 갔다가, 바로 만들지 못하고 그냥 온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신규계좌 개설이 어려워진 그 이유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 입출금통장 개설 절차가 강화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신규통장개설에 필요한 서류를 알려드릴께요!!

참!! 당연한 말이지만, 돈만 준비해 가신다면 적금이나 예금통장 개설은 바로(즉시) 가입 가능합니다. 😊

■금융거래 목적 확인제도(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

사실 꽤 오래전부터 전국에 있는 모든은행에서는 신규통장개설을 할때 그냥은 안해주고 있죠? 이는 보이스피싱범죄등 각종 사기범죄에 이용되고 있는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책중의 계좌개설 절차 하나라고 합니다.

물론 선량한 일반시민임에도 불구하고 첫번째 방문에 거절를 당하고, 개설목적에 맞는 증빙자료를 가지고 은행을 한번 더 가야하기 때문에 좀 불편한 부분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그렇다고 또 계좌를 새로 만드는게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아예 만들 수 없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만 잘 준비해가시면 됩니다.

게다가 결국에는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니까 그냥 기분좋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 😊

■신규계좌개설에 필요한 증빙서류

ㆍ금융거래 목적 확인 증빙서류ㆍ

1. 급여 계좌 : 재직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표등

2. 법인(사업자) 계좌 : 물품공급계약서(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증명원, 납세증명서, 사업장임대차계약서(신규창업 법인의 경우)등

3. 모임 계좌 : 구성원 명부, 회칙 등 모임 입증 서류

4. 공과금 이체 계좌 : 공과금 납입 영수증(명세서)등

5. 아파트 관리비 계좌 : 관리비 영수증, 관리비 명세서등

6. 아르바이트 계좌 :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사본), 근로계약서, 급여명세표 등 고용확인이 가능한 서류

7. 사업자금 계좌 : 사업 거래 계약서 및 거래상대방의 사업자 등록증 등

8. 연구비 계좌 : 계좌개설 절차 연구비 계약서, 지급 단체 사업자 등록증 또는 증명서 등

9. 그 외의 경우 : 개설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서류

저도 얼마전에 은행을 갔다가 신규발급 거부를 당했고, 몇일전 개설목적에 필요한 서류를 다시 준비해 가서 신규발행을 하고 왔어요. ㅎㅎ

두번 발걸음을 해야해서 짜증이 났고, 불편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까다롭거나 어렵지 않게 만들 수는 있더라구요.

본인의 신분증과 증빙자료, 도장을 준비해 가시고, 만약에 사용할 도장이 없다면 사인으로도 만들 수 있으니 그냥가셔도 됩니다. ^^~

단, 도장으로 발급을 받으면 대리인(다른사람)이 도장과 통장ㆍ비밀번호를 가지고 출금과 재발행을 할 수 있는데,

도장이 아닌 사인으로 만드신다면❓ 창구에서 직원을 통한 출금과 재발행을 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서 꼭 본인이 방문을 하셔야 해요!!

그런데, 이부분은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

■신규계좌개설 거부 제한 사유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알려드릴 내용이 있는데, 모든 은행에서는 통장을 새로 발급 받고자 하는 분들에게, 신규계좌개설을 거부 할 권리가 있습니다.

통장을 새로 만들고자하는 본인 명의의 통장이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대포통장으로 사용을 했고 신고된 기록이 남아있다면❓

(금감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이나, 보이스피싱으로 신고된 계좌 명의인은 모두 해당)

대포통장, 사기이용 계좌로 등록된 명의인에 대해서는

등록일로부터 1년간 금감원의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 에 따라서 모든 금융권에서 금융거래제한을 받게 됨으로,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개설 절차 예금의 통장과 카드의(입출금 카드, 현금 카드 등)신규발급을 1년동안 제한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증권계좌 개설도 제한을 받기도 하더라구요.

다만) 객관적인 증빙서류를 통하여, 계좌개설 절차 계좌개설의 목적이 명확하다고 은행이 인정한 경우는 예외적으로 허용

(이는 은행마다 처리해주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개설하고자 하는 은행 지점에 가서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IBK기업은행에서는 그기간이 2020년 1월 1일부터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고 하네요. ^^;;

본인의 것이라고는 하지만, 통장과 카드의 대여와 양도, 그리고 매매까지 엄연히 불법입니다. 형사처벌을 받으실 수 있으니

''어떤 계좌개설 절차 이유'' 에서라도

''어떤 누구'' 에게더라도 절대로 빌리거나 빌려주지 마세요. ^^;;

타은행이나 현재 방문을 한 은행에서(다른지점 포함) 한달 이내에 신규로 발급 받은 계좌가 있다면❓ 이런경우에는 증빙자료를 가져가셔도 한달이라는 발급제한 기간에 걸려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은행들의 통합된 전산망에서, 모든 은행이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예를들어) 1주일전에 통장을 새로 만들었다가 그통장을 오늘 해지를 했다면? 내일 다시 새로 만들 수 있을까요?

정답은❓만들 수 없습니다!!

통장의 해지와는 상관없이, 한달이라는 신규발급 제한 기간에 걸려서 가입할 수 없다고 하네요. 😊

그런데 금융기관에서 말하는 신규계좌 개설 제한 20일은❓ 바로 영업일을 기준으로 한 20일이기 때문에, 평일에다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하게 되면, 약 한달정도 발급제한이 걸리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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