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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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OpenKnowledge

Title 미국 유통시장 진출 가이드 = Distribution Channel Guide for the U.S. Corporate Autho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선진시장팀 Issue Date 2012 Publishe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Series/Report No. KOTRA자료; 12-056 Description 유통시장 수록내용: 회사 개요 (최근 동향, 매출규모 및 경쟁동향, 매장분포), 주요고객 및 주요 취급품목, 구매정책 및 절차 (구매형태, 구매절차, 공급업체 선정조건, 구매담당자 접촉 방법), 국내업 Table Of Contents Ⅰ. 미국 유통산업 현황 및 진출전략
1. 유통산업 현황
가. 유통산업의 중요성
나. 주요 유통경로 및 구조
다. 유통산업 업태별 종류 및 특징
2. 유통산업의 발전
가. 유통산업의 변화
나. 새롭게 뜨는 유통산업 유형
3. 유통망 유통시장 업태별 동향
가. 전문매장 동향
나. 할인매장 동향
다. 백화점 동향
4. 유통망의 구매형태 및 납품절차
가. 구매형태의 종류
나. 공급업체 선정조건
다. 공급업체 납품절차
5. 국내업체 진출전략

Ⅱ. 개별 유통업체 현황 및 진출전략
1. 전문매장
가. 가정용품 유통체인망
나. 자동차부품 유통체인망
다. 하드웨어 유통체인망
라. 의류/신발 유통체인망
마. 사무용품 유통체인망
바. 스포츠, 완구, 애완용품 유통체인망
사. 유기농 식품/한국 식품 유통체인망
아. 슈퍼마켓 유통체인망
자. 약국체인/편의점 유통체인망
차. 홈쇼핑 유통체인망
2. 할인매장
3. 백화점
4. 온라인매장 ISBN 9788994348230 Citation K III/B-314/XIII-e MG 12, 635 p. ; URI http://dl.kotra.or.kr/pyxis-api/1/digital-files/c16960ef-fdfc-018a-e053-b46464899664
Language kor Subject 유통산업 - 미국
유통업자 - 미국
회사 - 유통 - 미국
기업해외진출 - 유통 - 한국/미국 Appears in Collections 01. KOTRA자료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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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중소기업

─ 유통시장개방(1991)

분야별 주제 및 주요내용 및 소개 테이블
주제유형 정책/제도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세기 후반 한국경제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방화가 필수적이었다. 따라서 1970년대에도 개방화는 꾸준히 진행되었지만 문제는 경쟁력이었다. 1980년대 들어와 한국경제는 서서히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얻어나갔고 이에 따라 보다 과감하고 전격적인 개방화가 1980년대 후반 요구되었다. 여기에 1986년 9월 남미의 우루과이에서 시작된 우루과이라운드는 개방을 세계시장질서의 기본원칙으로 확인하고 확대하고자 하고 있었다. 특히 우루과이라운드는 기존 라운드와 달리 교섭대상 14개 항목 중 서비스 부문에 주요한 비중을 두고 진행되고 있었다. 이렇게 개방이 필연적이고 전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국은 사전적으로 이에 대처하고 또 개방에 따른 국내 유통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개방계획과 개방범위, 그리고 개방에 대한 부문별 대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정부부처 합동으로 대책마련이 추진되었다.

개방에 대한 국제적 압력에 대처하고 산업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1970년대 후반부터 개방화가 추진되었다. 1980년대에 들어와 1984년 7월 외국자본투자제도가 네거티브리스트제도(negative list system)으로 전환됨으로써 제조업의 경우는 92.5%가 외국인 직접투자에 개방되었다. 3차산업의 개방확대를 앞두고 1986년 12월 31일에는 도·소매업의 진흥과 소비자 보호,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도소매진흥법」이 법률 제3896호로 제정되었다. 이 법에 의해 상공부(현재의 지식경제부) 장관은 도·소매업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시·도지사는 지역별 도·소매업진흥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되었다. 1987년에는 170개 품목이 추가로 개방되는 등 개방이 계속 확대되었고 1988년 10월에는 「3단계 개방계획」이 수립되었다. 이에 맞추어 정부는 1988년 「유통산업합리화촉진법」을 제정하고 선진유통기술도입을 확대하면서 유통근대화재정자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이어 「3단계개방계획」의 제2단계 실행으로 1991년 유통시장개방대책을 발표했다.

1991년 발표된 유통시장개방대책은 1988년 10월 수립된 3단계개방계획의 제2단계 실행계획으로 그 주요내용은 개방계획, 개방범위, 부문별 대책으로 다음과 같이 나누어진다.

가. 개방계획
개방계획은 단계적 개방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여 1단계에서는 기술도입 및 도매업 투자 등을 확대하고 외국지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하였다. 그리고 난 후 2단계에서 점포수 및 매장면적 등의 제한완화를 통해 소매업을 선별 개방하기로 하였다. 전체적으로 외국인투자 제한범위는 대폭 축소하기로 하였다.

나. 개방범위
1991년 7월 1일부터 51개 소매업종 중 외국인 투자제한업종 또는 금지업종이 아닌 36개 외국인투자허용업종에 대한 외국인투자를 현행 업체당 매장면적 700m2 미만의 단일점포에서 매장면적 1,000m2 미만의 10개 점포로 확대하였다.

다. 유통시장개방의 부문별 대책
1) 제조업 주도형 유통구조의 폐해를 방지하고 중소유통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유통기능의 효율적인 분담과 상호경쟁적인 발전을 유도한다.

2) 수송, 보관, 하역, 배송, 정보 등 물적유통부문의 비용절감과 물적유통거점의 마련이 유통산업 경쟁력 향상의 유통시장 관건이므로 이러한 물적유통의 효율화를 위한 공동집배송단지를 건립한다.

3) 효율적인 상품기획 및 판매, 재고 관리와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POS(Point of Sales)시스템 및 유통 VAN의 확산을 통한 유통산업의 정보화를 추진한다.

4) 유통전문인력의 양성을 통한 유통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한다.

5) 1988년부터 추진해 온 선진유통기술도입에 따라 그간 도입된 유수한 선진유통기술의 확산을 꾀한다.

6) 선진유통기법의 도입, 국산품의 해외유통망 확보 등 유통산업 국제화 전략을 추진한다.

7) 부문별 유통시장 정책방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유통산업에 대한 유일한 지원자금인 유통근대화재정자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도소매업진흥법 개정추진 등 유통관련제도를 정비하며 유통산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추진한다.

지난해 유통업계는 높은 백신 접종률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에 큰 기대를 걸었지만 오미크론 바이러스 출현 등 악화된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 다시 한번 불안정한 상황에 놓였다. 유통업계는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상황이 지속하면서 40·50세대의 온라인 쇼핑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MZ세대의 경우 명품 등의 소비가 늘어나는 한편 중고거래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기 구독서비스 통한 소비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비패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 노멀(New normal)’시대를 맞이하는 유통업계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 봤다.

코로나바이러스, 이제는 정말 끝일까
지난 2년간 유통업계는 코로나 팬데믹에 큰 변화를 겪어왔다. 특히 면세점 업계의 경우 각국이 국경봉쇄에 들어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지만 일시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간 지난해 11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 상황이 안정된다면 매출이 회복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남겼다. 유통업계는 대체적으로 우리의 방역상황이 안정되면 유통산업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 유통 관계자는 팬데믹으로 억눌렸던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2022년에도 보복소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재난지원금 또한 유통업계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대통령 선거 이후 재난지원금이 추가로 지급될 경우 추가적인 보복소비가 일어날 전망이며 재난지원금의 사용 가능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한편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유통업계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우리의 경우 강력한 사회적 거리 유통시장 두기에도 영업이 제한되는 경우가 없었으며 온라인 쇼핑 서비스가 잘 구축되어 있어 온라인으로 소비가 옮겨 갔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라이브커머스에 진심인 유통기업들
라이브커머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홈쇼핑의 모바일 버전으로 판매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든 실시간으로 상품을 소개할 수 있고 구매자는 댓글 등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물건을 구매하는 플랫폼으로 코로나 이후 새로운 유통 경로로 주목받고 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2020년 거래액 기준 4,000억원이었던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는 2023년 10조원으로 늘어나고 이커머스 중 라이브커머스 거래액 비중도 4%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네이버, 카카오, 쿠팡, 11번가, 배달의 민족 등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성장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일부 플랫폼에서는 전문 쇼호스트,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을 출연시켜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충성스러운 팬덤을 가진 유튜버, 틱톡커 등 인플루언서를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지 못한 다양한 컨셉을 가진 라이브커머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불어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이라며 유명 브랜드 외에도 중소상공인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버스, 유통산업의 새로운 무대
지난해 세계 최대사회관계망서비스 기업 페이스북이 회사이름을 메타(Meta)로 변경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CEO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다”라며 메타버스 사업 강화를 약속하는 등 메타버스 성장성은 입증됐으며 이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유통업계에서도 치열하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이 늘어날 전망이다. 고객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신제품 등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 친근함을 높이고 피드백을 통해 완제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더불어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MZ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도 활용된다. MZ세대의 경우 오프라인 만큼 온라인이 익숙한 세대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메타버스야 말로 최적의 플랫폼으로 꼽힌다. 또한 패션, 뷰티, 식품 등에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유통산업의 전체적인 디지털 전환이 예상된다.

대규모 투자, 수익성에는 악영향이지만 적극적으로 나설 것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대표 IT기업이 온라인 유통산업에 진출하면서 온라인 유통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이들 기업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 오프라인 유통 강자들은적극적인 M&A에 나서거나 대규모 투자로 대응하고 있다. 2022년에도 이런 흐름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대규모 물류센터, 도심지 MFC, 콜드체인 등 물류에 대한 투자가 집중될 예정이며 이를 통한 서비스 확장도 이미 진행 중이다. 쿠팡은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대규모 물류센터 구축에 투자했다. 새벽배송 기업들은 수도권 시장의 포화를 돌파하기 위해 충청권을 넘어 호남권, 영남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마트,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무인화가 진행 중이며 일부 매장은 체험형 매장, 문화예술을 접목한 매장 등 트렌드를 반영한 매장으로 탈바꿈 중이다. 더불어 도심지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활용해 배송거점 및 물류센터로의 변신해 언택트 소비에 적극 대응할 전망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위기이자 변화의 시기로 수익성에는 악영향이겠지만 선제적 투자로 시장을 선점한다면 향후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대규모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연구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연구 목적은 이동통신 유통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분석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장 상황을 분석한 결과, 현재 이동통신 유통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든 상태로 시장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시장 내 경쟁은 매우 치열한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한 중소 소매업체들의 생존 가능성 하락은 대기업 유통업체와 직영 대리점 중심으로의 시장 재편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동통신 유통산업의 주요 업태들로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역할을 하고 있는 대리점, 그리고 소매상의 역할만을 주로 수행하는 판매점과 대기업 유통업체로 나눌 수 있다. 대리점은 다시 이동통신사의 자회사나 직영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직영 대리점과 개인 사업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일반 대리점으로 나뉜다. 이들 유통업체들의 주 수익원은 판매 장려금, 관리수수료, 업무 대행 수수료, 그리고 부가제품 판매 수익 등으로 구성된다. 대리점들은 판매 장려금, 관리수수로, 업무 대행 수수료, 그리고 부가제품 판매 수익 등 모든 유형의 수익이 발생하지만, 판매점은 판매 장려금과 부가 제품 판매 수익만 발생한다. 대기업 유통업체들은 대리점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유형의 수익이 발생 가능하다. 이들 유통업태들에 대한 현황 분석 결과, 직영 대리점과 대기업 유통업체들의 수와 수익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중소 규모 소매업체들이 대부분인 판매점과 개인 대리점의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생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연구 목적은 이동통신 소매업체들의 서비스 품질을 비교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 소매업체들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SERVPERF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품질 평가를 실시하였다. 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 중소 소매업체들의 서비스 품질은 유형성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가지 요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차이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유통업체들이나 직영 대리점과는 달리 자본력이나 기타 경쟁력에서 열세에 있는 중소 소매업체들은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다른 유통업체들이 가지지 못하는 경쟁력을 확보해야만 향후 생존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has tow purposes. A first purpose is to help understanding about telecommunication distribution market through analysing market condition. According to market 유통시장 condition analysis, telecommunication market already entered the maturity stage. Market growth is consistently being decreased and competition is harder and harder. These changing is bringing down survival rate of small and medium-size retailers and market has been reorganized around big size retailers. A telecommunication distribution industry can be divided into three types-an agency, an independent retail store, and a major retailer. Branch agencies are classified by ownership – a branch agency and an independent agency. These distributors earn their profit from sales incentive, management commission, business agency commission, accessory sales. An agency can get all kind of profit, but an independent retail store and a major retailer can get only sales incentive and accessory sales.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a difficult of survival of small and medium-size retailers because of decreasing market share and profit. A second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service quality of telecommunication retailers and to propose how to increase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 retailers. To approach a second purpose, SERVPERF is used to evaluate service quality. The result of service quality shows that service quality is statistically not different by the type of retailers except tangibility. Therefore, small and medium-size retailers have to improve their service quality to increase competitiveness against branch agencies and major retailers who have greater financial strength and other competitive advantages.

최근 현대인들의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의 변화로 대량생산제품보다 가치 중심적인 제품의 소비욕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수공예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자공예산업 또한 시대적 변화흐름에 따른 다양한 수요자와 새로운 소비시장이 형성되었다. 정부·기업의 지원으로 1인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과 전시·판매 지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프리마켓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유통시장의 확장으로 소비자들이 정보를 얻고제품을 구매하는 경로가 많아졌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도자공예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국내 도자산업의 현황 및 도자공예품의 유통경로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를 위한 연구의 범위는 2010년 이후부터 현시점까지 전문갤러리, 아트페어, 도자제조 기업체, 개인공방 및 쇼룸, 프리마켓, 온라인 플랫폼 6개유통망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문헌조사를 통해서 도자공예시장의 유통구조를 탐색하였다. 도자산업의 실태조사를 위해 보고서의 통계자료를 수집하고, 논문 및 보도기사 등의 자료탐색을 통해 유형별 유통영역의 운영현황을 조사하여 도자산업의 유통경로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내 도자산업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인 다양한 유통경로를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과 소비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 어떤 채널에서 접근하더라도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각 채널 간의 유기적인 융합을 구축한다면 도자공예시장의 소비자 저변확대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특히 소비자들의 직거래 또는 거래의 편이성의 요구에 부합하며 공급자와 소비자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방식의 유통경로인 프리마켓, 온라인플랫폼의 활성화를 통해 도자산업의 소비 영역을 확장시켜야 한다.

Recent changes among the modern people in consumption trends that emphasize the individuality and personal taste are increasing the desire for value-oriented products to be consumed rather than mass-produced products. As a result, interest in handicrafts has increased, and the ceramic arts industry has also formed a new consumer market with diverse consumers according to the changing trend of the times. With the support of government and corporations, space for one-person artists as well as exhibition and sales support is increasing, and the distribution channels of flea market, online, offline, and mobile have expanded the way for consumers to acquire information and purchase product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유통시장 the current status of the domestic ceramic industry and the distribution channels to explore ways to revitalize the ceramic art market. As a range of research for this purpose, I analyzed six distribution channels including professional galleries, art fairs, ceramic manufacturing companies, private studios and showrooms, flea markets, and online platforms from 2010 onwards. As a research method, literature survey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distribution structure of the ceramic craft marke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 of the ceramics industry, statistical data of the report was gathered and articles and news reports were examined to investigate the operation status of each type of distribution area in order to suggest ways to activate the distribution channels of the ceramic craft marke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ing: in order to secure competitiveness in the changing market environment of the domestic ceramic industry, it is necessary to utilize various distribution channels as communication mediums for consumers. In addition to existing offline stores, it is important to build an organic convergence between each channel that can provide products and services, regardless of which channel consumers are accessing, both online and offline. This will ensure the expansion of the consumer in the ceramic craft market. Especially,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consumption area of the ceramic industry by activating flea market and online platform, which are service methods that enable communication between suppliers and consumers by satisfying the demands of consumers for direct transactions or convenience of trans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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