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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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전세대출 금리 6% 돌파. 12년 만의 최고 수준

[앵커]
기준금리가 연일 오르면서 서민들에게 가장 민감한 전세대출 금리마저 6%대를 돌파했습니다.

고물가에 기준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이 큰 만큼 이자 부담은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한 결혼 준비 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

신혼집을 전세로 계약했는데 한 달에 이자로만 100만 원이 나갈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카페에도 한 달 만에 전세대출 이자가 월 20만 원이 불어났다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4대 시중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금리는 4.1∼6.2% 수준으로, 지난해 말보다 상단이 1.48%포인트나 올랐습니다.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를 돌파한 건 12년 만입니다.

[은행 관계자 : 전세자금 대출이 2∼3%대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는데 요즘은 3%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처럼 전세대출 금리가 급등한 건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은행의 자금조달비용 지수인 코픽스가 오른 영향이 큽니다.

은행권이 대체로 코픽스를 전세대출의 변동금리 지표로 삼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4%포인트 오른 2.38%.

역대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금리가 앞으로 더 가파르게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이효섭 /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한국은행이) 최소 두 차례 이상은 기준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코픽스 금리도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전세대출 금리도 상승 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 이어 서민 입장에서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전세대출 금리마저 치솟으면서 세입자들의 시름이 나날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YTN 강희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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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보조지표 순위 상위 다섯개를 공개했다.

업비트는 투자자가 암호화폐 차트 분석 시 가격 변동 패턴, 중장기적 추세 등에 대해 더욱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플랫폼별 특화된 차트 기능을 제공 중이다.

1월6일부터 2월5일 한 달간 업비트 이용자의 차트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기본 보조지표인 이동평균선 외 가장 많이 설정된 보조지표는 일목균형표, 볼린저밴드, 매물대, 상대강도지수 (RSI), 이동평균수렴 (MACD) 순으로 집계됐다.

업비트가 제공하는 일목균형표 차트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 스팬, 선행 스팬 1, 선행 스팬 2 다섯 개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단위 기간에 대한 지표를 단일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후행성을 띄는 보조 지표와 달리 선행성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시장 추세를 예상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주식 차트 분석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보조지표인 볼린저밴드는 일반적으로 상위(Upper) 밴드 및 하위 (Lower)밴드 초과 여부에 따라 시장의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고 밴드의 폭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을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VPVR(Volume Profile Visible Range)로도 불리는 '매물대'는 매물대가 집중되어 있는 가격대를 가로형의 막대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가격 구간에 거래된 물량을 확인하고 해당 암호화폐의 지지선 및 저항선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상대강도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특정 암호화폐의 과매도 및 과매수를 판단하기 위해 이용된다. 기간 설정 후 RSI 지표가 과매수일 경우 매도, 과매도일 경우 매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전략이다. 단,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암호화폐의 특성과 타 보조지표를 감안한 종합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이동평균수렴(MACD)은 이동평균선의 지표의 진화형으로,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간의 차이인 MACD 곡선과 신호 (Signal) 곡선의 교차 시점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매수, 매도 시점을 판단한다. 간편한 사용성과 시각적 편의성 때문에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투자 보조지표 중 하나다.

업비트 담당자는 “기존 금융 투자 시 익숙한 보조지표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나 고객들의 투자 지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각자 전략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활용 중”이라며 “올해 1월 모바일 앱 업데이트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차트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자원봉사’ 분야는 성과 측정이 까다로운 대표적 영역이다. 국내에서만 매년 수백만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지만 그 효과나 성과에 대해서는 제대로 연구된 적이 없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자원봉사 분야 최초의 임팩트 측정 보고서를 펴냈다. 지난달 29일 완성된 보고서 ‘안녕캠페인 성과지표 개발 및 활용 가이드 마련 연구’는 센터가 자원봉사 활동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정량적으로 산출하기 위해 지난 7월 사회가치 측정 전문 기관인 한국사회가치평가에 의뢰해 탄생한 결과물이다. 국내에서 자원봉사의 사회·경제적 임팩트를 측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원봉사 임팩트 측정

자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ESG 지표로 자원봉사 활동의 가치 측정

이번 연구에서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 전국 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녕캠페인’의 우수 사례 57개 중 가장 대표성이 있는 사례 3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센터 3곳의 평균 자원봉사 활동 SROI(사회적투자수익률)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는 226%로 측정됐다. 자원봉사 사업이 투입 예산 대비 2배 이상 높은 화폐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이다. 센터별 투입된 예산은 충북 음성군자원봉사센터 400만원, 경북 경산시자원봉사센터 370만원, 서울 서초구자원봉사센터 670만원 등 총 1440만원이다. 이를 통해 마을 주민이 얻은 경제적 편익은 각각 1066만원, 1212만원, 969만원 등 총 3247만원으로 분석됐다.

측정 지표는 크게 ‘ESG 지표’와 ‘역량 지표’로 나뉜다. ESG 지표는 자원봉사 활동을 환경·사회·거버넌스로 구분해 각각 봉사자·목표 집단·지역사회에서 창출한 사회·경제적 가치를 측정하도록 설계됐다. 단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거버넌스의 경우 일반 기업의 거버넌스와 달리 공공 거버넌스 관점으로 접근했다. 역량 지표는 주도성, 협력성, 변화지향성 등 3개 영역으로 구분했고 세부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지속적 소통 ▲네트워크 구축 ▲문제 해결 ▲학습과 혁신 등 6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자원봉사센터 3곳, 평균 사회적투자수익률 226%

충북 음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환경(E) 부문 성과가 두드러졌다. 쓰레기 소각장을 없애고, 분리수거대 설치 등 환경문제 개선 자원봉사를 진행하면서다. 이번 활동에는 청소년봉사단을 포함한 주민 40명과 협력 기관 4곳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농촌 쓰레기 소각 관행을 없애고 쓰레기 1만8120L, 온실가스 0.964t을 줄였다. 사회(S) 부문에서는 마을 쓰레기 더미를 제거하기 위한 자원을 외부에서 무료로 지원받으면서 주민 626명이 얻은 경제적 가치는 1000만원을 훌쩍 넘었다. 거버넌스(G)에서는 행정 기관과 협의해 쓰레기 수거차가 들어가지 않던 마을에도 정기적으로 운행하도록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마을 치안 강화를 목표로 태양광 가로등 설치, 청소년 마을 순찰대 운영, 지역사회 협력 체계 형성 등을 진행했다. 봉사자는 621명으로 분석 대상 중 가장 많았다. 신규 설치된 태양광 가로등은 모두 34개다. 이를 통한 이산화탄소 감축량은 1.637t, 절약된 에너지는 3861kwh다.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각각 17만4056원, 14만4785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초구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의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봉사자들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해 주도하고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전 과정을 이끌었다. 주요 활동은 코로나 대응 차원의 마을공원 소독, 아동 보행 안전을 위한 안전발자국 설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이다.

자원봉사의 임팩트는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그 효과도 크다. 투입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봉사 활동으로 편익을 누리는 주민 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별도 연구로 진행된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의 안녕캠페인은 SROI가 74배에 달했다. 대구에서는 봉사자 621명이 코로나 대응 물품 지급을 도왔고, 무장애 도시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했다. 투입 예산은 500만원에 불과했지만 경제적 편익은 3억7072만원이 넘었다. 김기룡 한국사회가치평가 대표는 “기업 사회공헌 사업의 SROI는 보통 130~150% 수준인데, 자원봉사 SROI가 226%로 나온다는 건 상당히 높은 수치”라면서 “자원봉사 임팩트 평가 체계를 구축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자원봉사를 전국 단위로 측정해본다면 그 가치의 총합은 기대 이상일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가맹점 10곳 중 4곳 이상이 가맹본부로부터 불공정거래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맹본부로부터 경험한 불공정거래 중 가맹본부가 ‘광고비 등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행위’가 13.5%로 가장 많았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는 지난해 9~11월 가맹본부 200개(21개 업종) 및 가맹점 1만2000개를 대상으로 서면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가맹분야 불공정 거래관행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87.6%로 2016년 64.4% 이후 꾸준히 증가해 전년보다 1.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가맹점주의 42.6%는 가맹본부로부터 불공정거래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경험한 불공정거래 중 가맹본부가 ‘광고비 등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행위’가 13.5%로 가장 높았다.

코로나19 위기 속에 다수의 가맹본부(62.8%)가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소독제,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거래 지표 마스크 제공 등 방역 지원(32.5%)이 가장 많았고, 로열티 인하 또는 면제(23.0%), 식자재 등 지원(15.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점주들이 현 상황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은 필수품목 공급가격 인하(60.4%)를 꼽았으며, 로열티 인하ㆍ면제(47.6%), 임대료 지원(43.8%)이 뒤를 이었다.

공정위는 △가맹점사업자 단체 신고제 △광고ㆍ판촉 사전 동의제 △직영점 운영경험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 개정안을 마련 중으로, 3월 내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판매 확대에 따른 점주 피해예방을 위해 △온라인 판매 관련 정보공개 확대 △온-오프라인 수익 공유모델 발굴 등을 추진하고, △과중한 위약금 부과 등 추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감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2020년 등록장애인의 장애유형・장애정도・연령 등 주요 지표별 『2020년도 등록장애인 현황』을 4월 19일(월) 발표하였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 정보 > 현황 > 장애인 등록현황(2020년)

2020년 말 기준 등록장애인은 263만 3000명(전체 인구대비 5.1%)으로 작년 말 대비 1만 4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장애유형별) 15개 장애유형 분석 결과, 지체(45.8%) > 청각(15%) >시각(9.6%) > 뇌병변(9.5%) 순으로 비율이 높았으며, 가장 낮은 유형은 안면(0.1%) < 심장(0.2%) < 뇌전증(0.3%) 장애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정도별) 심한 장애로 등록된 장애인은 98만 5000명(37.4%), 심하지 않은 장애로 등록된 장애인은 164만 8000명(62.6%)이다.

(연령별) 60대(60만 2000명, 22.9%), 70대(58만 5000명, 22.2%)에서 등록장애인 수가 가장 많으며, 전체 인구대비 장애인 등록 비율도 60대 이상(60대 8.9%, 70대 15.8%, 80대 이상 22%)에서 높게 나타났다.

(성별) 남성 등록장애인은 152만 명(57.8%)으로 여성 111만 명( 42.2%)보다 높다.

(지역별) 경기도 등록장애인 수가 57만 명(21.6%)으로 가장 많았으며, 세종이 1만 2000명(0.5%)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2020년 주요 지표별 등록장애인 현황
성별 연령별 장애유형별 장애정도별 시도별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남성 1,521 57.8 0~9세 32 1.2 지체 1,207 45.8 심한 장애 985 37.4 서울 394 15.0
부산 176 6.7
시각 252 9.6
10~19세 59 2.2
대구 126 4.8
청각 396 15.0
인천 146 5.5
20~29세 98 3.7 언어 22 0.8
광주 70 2.7
지적 217 8.2
대전 73 2.8
30~39세 122 4.6
뇌병변 250 9.5
울산 51 1.9
40~49세 243 9.2 자폐성 31 1.2
세종 12 0.5
정신 104 3.9
경기 570 21.6
50~59세 452 17.2
강원 102 3.9
신장 98 3.7
여성 1,112 42.2 심하지 않은 장애 1,648 62.6
충북 98 3.7
60~64세 314 11.9 심장 5 0.2
충남 134 5.1
호흡기 12 0.5
65~69세 289 11.0
전북 132 5.0
14 0.5
전남 141 5.4
70~79세 585 22.2 안면 3 0.1
경북 181 6.9
장루요루 15 0.6
경남 189 7.2
80세~ 440 16.7
뇌전증 7 0.3
제주 37 1.4
합계 2,633(100)

등록장애인의 연도별 증감 추이는 다음과 같다.

등록장애인 수 및 전체 인구대비 비율은 등록장애인에 대한 서비스의 확대, 등록제도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200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2010년부터는 전체 인구대비 5% 정도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노년층 장애인 증가) 인구 고령화에 따라 65세 이상 노년층 장애인 수가 지속 증가(’10년 37.1%→‘20년 49.9%)하고 있어 장애 인구의 고령화가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노년층 장애인 중 가장 많은 장애유형은 지체(47.9%) > 청각(23.5%) > 뇌병변(10.8%) > 시각(10.1%) > 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신장(3.0%) 장애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유형별 증감) 지체장애(’10년 53.1%→‘20년 45.8%)는 2010년 이후 감소 추세지만, 청각장애(‘10년 10.4%→’20년 15.0%), 발달장애(‘10년 7.0%→‘20년 9.4%), 신장장애(‘10년 2.3%→‘20년 3.7%)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장애정도별 증감) 심한 장애인에 비하여 심하지 않은 장애인의 비율이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높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 심한 장애인 ’10년 40.1%→ ‘20년 37.4%, 심하지 않은 장애인 ‘10년 59.9%→‘20년 62.6%

2020년 한 해 동안 새로 등록한 장애인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의 증감 추이를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신규 등록장애인은 총 8만 3000명으로, 그중 65세 이상 노년층 비율이 55.1%, 심하지 않은 장애인 비율은 67.8%로 연도별 증감 추세가 심화하고 있으며, 주요지표별 현황은 아래와 같다.

(장애유형별)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낸 장애유형은 청각(33.7%)> 지체(16.6%) > 뇌병변(15.4%) > 신장(10.1%) 장애 순으로 나타났다.

(장애정도별) 심한 장애로 등록된 장애인은 2만 6825명(32.2%), 심하지 않은 장애로 등록된 장애인은 5만 6472명(67.8%)이다.

(연령별) 70대(2만 1284명, 25.6%), 80대(1만 6204명, 19.5%)에서 등록장애인 수가 가장 많으며, 10대부터 30대까지의 등록장애인 수(1,876명~2,726명, 2.3~3.3%)가 가장 적다.

2020년 주요 지표별 신규등록 장애인 현황
성별 연령별 장애유형별 장애정도별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구분 인원 비율
남성 47,669 57.2 0~9세 5,467 6.6 지체 13,801 16.6 심한 장애 26,825 32.2
시각 6,394 7.7
10~19세 2,402 2.9
청각 28,080 33.7
20~29세 1,876 2.3 언어 1,822 2.2
지적 4,649 5.6
30~39세 2,726 3.3
뇌병변 12,817 15.4
40~49세 5,368 6.4 자폐성 1,557 1.9
정신 2,120 2.5
여성 35,628 42.한 곳에서 모든 최고의 거래 지표 8 50~59세 11,066 13.3 심하지 않은 장애 56,472 67.8
신장 8,402 10.1
60~64세 8,482 10.2 심장 262 0.3
호흡기 925 1.1
65~69세 8,422 10.1
995 1.2
70~79세 21,284 25.6 안면 19 0.0
장루요루 1,236 1.5
80세~ 16,204 19.5
뇌전증 218 0.3
합계 83,297(100)

보건복지부 이선영 장애인정책과장은 “매년 등록장애인의 추이 분석을 통해 장애인의 특성과 장애 유형 간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장애 인정기준 개선 등 장애인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별첨 >장애인 등록현황 (2020년 12월 기준)

  • (별첨)_장애인_등록_현황(2020년_12월_기준).xlsx (18 MB / 다운로드 : 3132)
  • [4.20.화.조간]_2020년_한_해_동안_새롭게_등록한_장애인_8만_3000명.hwp (704 KB / 다운로드 : 1758)
  • [4.20.화.조간]_2020년_한_해_동안_새롭게_등록한_장애인_8만_3000명.pdf (472 KB / 다운로드 : 1467)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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