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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은행]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KB국민은행은 서울 잠실과 종로, 경기 분당 등 3곳에서 연금자산관리센터인 'KB골든라이프센터'를 추가로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연금자산관리 컨설팅 수요가 늘자 2020년부터 상담 수요가 많은 거점에서 KB골든라이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센터를 열어 KB골든라이프센터는 14개로 늘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생애주기와 물가상승률, 지출에 맞춰 퇴직금과 연금 자산 관리 전략을 짜준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세무 및 법률, 상속 및 증여 등과 같은 상담도 해준다.

은퇴 준비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누구나 KB골든라이프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1대 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골든라이프X 홈페이지나 KB스타뱅킹, 가까운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경우 화상이나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는 세액공제∙비과세 상품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 연금수령 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법 등 은퇴 준비에 필요한 상담을 제공한다"며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지향하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역량을 발휘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KB금융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KB국민은행] 2022.07.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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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08.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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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모바일 퇴직연금 자산관리시스템 ‘연금닥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금닥터서비스는 모바일뱅킹 ‘하나원큐’에서 DC형과 IRP 자산 운용현황을 12가지 투자 유형으로 진단한다. 각 계좌별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가입자군 가운데 연금을 잘 관리하는 집단의 평균적인 모습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연금자산 관리 현황을 한눈에 짚어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투자상품 운용 여부, 최근의 거래형태에 따라 개인맞춤형 연금관리 솔루션을 제시해 가입자의 자기주도적인 연금관리를 지원한다.

      소비자가 필요한 경우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앱) 상담예약을 통해 일대일 퇴직연금 전문 유선상담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서비스 개시에 맞춰 오는 11월30일까지 연금닥터서비스를 경험하는 소비자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5000하나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 소비자라면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연금 자산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금닥터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한 차원 높은 연금자산관리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모바일 퇴직연금 자산관리시스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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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에서 은행권 최초로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에서 클릭 한 번으로 손님이 하나은행에서 관리중인 DC형과 IRP 자산 운용현황을 12가지 투자 유형으로 진단한다. 또 각 계좌별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손님군 가운데 연금을 잘 관리하는 집단의 평균적인 모습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연금자산 관리 현황을 한눈에 짚어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투자상품 운용 여부, 최근의 거래형태에 따라 개인맞춤형 연금관리 솔루션을 제시하여 손님의 자기주도적인 연금관리를 지원한다. 더불어 손님이 필요한 경우 하나원큐(앱) 상담예약을 통해 1:1 퇴직연금 전문 유선상담 지원으로 모바일 기반의 연금진단부터 휴먼터치까지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서비스 개시에 맞춰 오는 11월 30일까지 연금닥터서비스를 경험하는 손님 1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5,000하나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연금 자산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금닥터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한차원 높은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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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모바일 자산관리서비스 ‘연금닥터’ 오픈

      등록 2022-08-01 오후 5:41:01

      수정 2022-08-01 오후 5:41:01

      전선형 기자

      [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모바일로 퇴직연금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연금닥터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연금닥터서비스는 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에서 클릭 한 번으로 손님이 하나은행에서 관리중인 DC(확정기여형)과 IRP(개인형퇴직연금)자산 운용현황을 12가지 투자 유형으로 진단해준다. 특히 각 계좌별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손님군 가운데 연금을 잘 관리하는 집단의 평균적인 모습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연금자산 관리 현황을 한눈에 짚어볼 수 있다.

      또한 투자상품 운용 여부, 최근의 거래형태에 따라 개인맞춤형 연금관리 솔루션을 제시해 손님의 자기주도적인 연금관리를 지원한다.

      손님이 필요한 경우 하나원큐(앱) 상담예약을 통해 1:1 퇴직연금 전문 유선상담 지원으로 모바일 기반의 연금진단부터 세심한 휴먼터치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연금닥터서비스 개시에 맞춰 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연금닥터서비스를 경험하는 손님 1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5000하나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 손님이라면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연금 자산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금닥터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한차원 높은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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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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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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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이 모바일 퇴직연금 자산관리시스템 '연금닥터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연금닥터서비스는 모바일뱅킹 '하나원큐'에서 DC형과 IRP 자산 운용현황을 12가지 투자 유형으로 진단해, 각 계좌별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 가입자군 가운데 연금을 잘 관리하는 집단의 평균적인 모습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연금자산 관리 현황을 한눈에 짚어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 투자상품 운용 여부, 최근의 거래형태에 따라 개인맞춤형 연금관리 솔루션을 제시해 가입자의 자기주도적인 연금관리를 지원합니다.

          소비자가 필요한 경우에는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 상담예약을 통해 일대일 퇴직연금 전문 유선상담도 자산관리 가능합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은행 소비자라면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연금 자산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금닥터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한 차원 높은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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