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거래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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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2년 07월 28일 14:40

온라인 거래 보안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온라인 전자거래 프로그램 보호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온라인 온라인 거래 보안 금융 거래 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해주는 ‘AOS(AhnLab Online Security)’의 서비스 중 ‘시큐어 브라우저’에 적용된 신기술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메모리 해킹도 차단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AOS 시큐어 브라우저는 2008년 5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안 브라우저로써, 메모리 온라인 거래 보안 해킹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별도의 보안 브라우저를 작동한다. 또한 웹이 아닌 별도 프로그램으로 동작하는 인터넷 뱅킹 또는 HTS 전용 프로그램의 경우 별도의 보안 브라우저 없이 프로그램 자체를 보호해준다.

이번 특허 기술은 인터넷 뱅킹 및 증권 거래, 온라인 쇼핑 결제 등의 금융 거래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악성코드가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변경하거나 메모리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해킹 시도를 차단한다. 이로써 온라인 거래를 통해 송수신되는 사용자의 계좌 및 거래 정보 등이 불법적으로 유출·조작되는 것을 방지해 온라인 거래의 신뢰성을 높여준다.

AOS 시큐어 브라우저는 이번 특허 기술 외에도 화면 캡처 방지, COM 인터페이스 후킹차단, 웹페이지 변조 방지 기술을 제공한다.

한편, 안철수연구소의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AOS는 이번 특허 기술이 탑재된 AOS 시큐어 브라우저 외에 안티키로거, 파이어월,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로 구성된다.

AOS 안티키로거는 키보드로 입력되는 비밀번호나 계좌이체번호 등 중요 정보를 가로채 해커에게 전송하는 ‘키로거 프로그램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또한 AOS 파이어월은 실시간으로 해킹을 감지·차단할 뿐 아니라 커널 레벨의 네트워크 침입 시도 감지 및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AOS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는 20여 년의 보안 기술력이 집적돼 최신 악성코드와 컴퓨터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온라인 거래 보안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2일 ‘온라인 전자거래 프로그램 보호방법’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온라인 금융 거래 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해주는 ‘AOS(AhnLab Online Security)’의 4가지 서비스 중 ‘시큐어 브라우저(Secure Browser. 이하 ‘AOS 시큐어 브라우저’)’에 적용된 신기술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메모리 해킹도 차단한다.

‘AOS 시큐어 브라우저’는 2008년 5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안 브라우저로서 고난도 위협인 메모리 해킹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별도 보안 브라우저가 작동한다. 웹이 아닌 별도 프로그램으로 동작하는 인터넷 뱅킹 또는 HTS 전용 프로그램의 경우 별도의 보안 브라우저 없이 프로그램 자체를 보호해준다.

이번 특허 기술은 인터넷 뱅킹 및 증권 거래, 온라인 쇼핑 결제 등의 금융 거래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악성코드가 디버깅을 하거나 메모리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해킹 시도를 차단한다. 이로써 온라인 거래를 통해 송수신되는 사용자의 계좌 및 거래 정보 등이 불법적으로 유출/조작되는 것을 방지해 온라인 거래의 신뢰성을 높여준다.

‘AOS 시큐어 브라우저’는 이번 특허 기술 외에도 화면(스크린) 캡처 방지, COM 인터페이스 후킹차단, 웹페이지 변조 방지 기술도 제공한다.

한편, 안철수연구소의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AOS’는 이번 특허 기술이 탑재된 ‘AOS 시큐어 브라우저’ 외에 ‘AOS 안티키로거’, ‘AOS 파이어월’, ‘AOS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로 구성된다. ‘AOS 안티키로거’는 키보드로 입력되는 비밀번호나 계좌이체번호 등 중요 정보를 가로채 해커에게 전송하는 ‘키로거(Key Logger)’ 프로그램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AOS 파이어월’은 실시간으로 해킹을 감지/차단할 뿐 아니라 커널 레벨의 네트워크 침입 시도 감지 및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AOS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는 20여 년의 보안 기술력이 집적돼 최신 악성코드와 컴퓨터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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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제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다음달 23일 '제6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SSTF)'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삼성전자가 정보 보안 기술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로, 세계적인 보안 전문가들과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당신의 모든 경험을 안전하게(Trust with Samsung: across all your experiences)'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작년부터 통합된 삼성리서치의 글로벌 기술 행사인 '삼성 테크 포럼(Samsung Tech Forum)' 중 지난 5월에 개최한 '삼성 6G 포럼'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행사다.

올해 행사는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삼성리서치 시큐리티 & 프라이버시 팀장 황용호 상무가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후,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연구소 다니엘 젠킨(Daniel Genkin) 교수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무투 벤키타수브라마니암 (Muthu Venkitasubramaniam) 교수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웨이동 추이(Weidong Cui) 매니저 ▲카이스트 전산학부 강지훈 교수의 초청 강연이 이어진다.

올해는 행사의 기술 세션을 더욱 확대해 삼성리서치의 보안 분야 주요 연구 내용과 함께 실생활에서 디바이스와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부의 보안 온라인 거래 보안 활동을 소개하는 등 더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매년 열린 온라인 해킹체험존(Hacker's Playground) 역시 올해도 마련되며, 해킹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온라인 거래 보안 수 있는 기초 해킹 실습, 모의 해킹 등 다양한 콘텐츠가 24시간 동안 제공된다.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은 "항상 고객의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삼성의 노력과 함께 글로벌 전문가들의 최신 보안 연구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이 활발한 기술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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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삼성전자는 오는 8월 23일 '제6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SSTF)'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은 삼성전자가 정보 보안 기술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다. 세계적인 보안 전문가들과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당신의 모든 경험을 안전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이 환영사를 한다. 삼성리서치 시큐리티 앤 프라이버시 팀장 황용호 상무는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어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연구소 다니엘 젠킨 교수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무투 벤키타수브라마니암 교수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웨이동 추이 매니저 △카이스트 전산학부 강지훈 교수의 초청 강연이 이어진다.

올해는 행사의 기술 세션을 확대한다. 삼성리서치의 보안 분야 주요 연구 내용과 함께 실생활에서 디바이스와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부의 보안 활동을 소개하는 등 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해킹체험존이 마련되며 해킹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초 해킹 실습, 모의 해킹 등 다양한 콘텐츠가 24시간 동안 제공된다.

승 사장은 "항상 고객의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삼성의 노력과 함께 글로벌 전문가들의 최신 보안 연구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삼성 보안 기술 포럼이 활발한 기술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한다

경제 2022년 07월 28일 14:40

오늘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한다

© Reuters 오늘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한다

사진=뉴스1 오늘부터 일부 은행에서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28일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반기 중으로 나머지 은행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해진다. 자료=금융위 가능한 13개 은행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이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카카오뱅크에선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거래가 가능하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 온라인 거래 보안 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운전면허증을 집적회로(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거나, 교체 안 온라인 거래 보안 하고도 받을 수 있다. 다만 IC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는 경우엔 스마트폰 교체·분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재방문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쓰려면 은행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비대면 금융거래 시에는 별도 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앱이 연계 호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온라인 거래 보안 온라인 거래 보안 예상된다"며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및 금융보안원을 통해 다른 금융권에도 전파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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