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및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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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이성희 기자] 오는 3월 국내 증시가 미국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 회의를 기점으로 긴축 우려 및 경기 불안이 진정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 2월 증시를 변동성을 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 역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지수 변동성이 커지며, 저점매수 전략이 주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증권가에서는 3월 코스피지수가 2,600~2,800포인트에서의 주가 흐름 전개를 예상하면서도 2,700선 회복 여부가 단기 반등 여력을 가늠할 지수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2,676.76으로 전일 대비 1.06%(27.96)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2872.98로 전일보다 2.92%(24.77) 올라 코스피보다 상승폭이 더 컸다. 전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하루만에 회복세를 띈 것은 미국증시의 상승세가 영향을 미쳤다.

우크라이나 사태 격화와 대러 제재가 현실화됐음에도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인 것으로,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나스닥지수는 무려 3.34% 급등했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2,000건으로 예상치(23만5,000건)를 하회하면서 미국 증시 분위기가 반전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NATO(북대서양조약기구)가 우크라이나 파병 등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발표하며 우려를 줄였다.

시장이 가장 우려한 전면전 전개가 사그라든 점도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시장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긴 했지만, 시장의 흐름과 추세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된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경제지표 호전과 낙폭과대 인식으로 인한 반등에 불안심리 완화가 가세한 것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현재 글로벌 증시의 하방압력을 높이는 것은 통화정책 부담과 경기불안이 여전하다는 점"이라며 "이제는 근본적인 문제, 핵심이슈로 돌아가야 한다. 이번 주말과 다음주 중요 경제지표 발표와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증언, 미국 2월 고용지표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경제지표 호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진정세 가속되고 3월 FOMC를 기점으로 금리인상 속도 및 강도에 대한 우려가 정점을 통과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여기에 3월 중국 양회 이후 경기부양책이 유입되면, 긴축 우려와 경기 불안이 진정되는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경민 팀장은 "이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나토와 미국의 군사적 대응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우크라이나 이슈로 인한 등락은 있어도 방향성은 위쪽으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미국과 유럽의 러시아 제재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테지만 더 주목해야 할 것은 미국과 중국의 경기회복 여부"라며 두 국가의 경기 흐름에 더해 유럽 통화정책 및 경기흐름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3월 코스피지수 밴드에 대해서는 2,600~2,800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러시아 리스크는 관련 뉴스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과정과 함께 일시적으로는 지수 전망 하단을 넘어서는 언더슈팅을 자극할 수 있다"며 "단 장기전 및 전면전이 아니라면 시장의 심리적 과민반응이 추세화될 개연성은 낮기 때문에 중장기 시각으로 시장 재진입 시장 및 지수 및 포트폴리오 재정비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경민 팀장은 "2,700선 회복여부가 단기 반등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수대"라며 "혹 추가 급락이 나와 코스피가 2,600선을 하회할 경우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earticl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symmetrical and asymmetric information transfer on the Korean semiconductor index of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in the US, and also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anges in the domestic semiconductor index and the trading patterns of foreign and institutional investor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we find that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in the US affects the yield and volatility of the domestic semiconductor market. In other words, the rise(fall) of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affects the rise(fall) of the domestic KRX and KOSDAQ semiconductor indexes, also the increase(reduction) of the volatility of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affects the volatility increase(reduction) of the Korea Semiconductor Indexes. It is interesting to note that if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rises(falls), the domestic semiconductor market undergoes an adjustment after overreacting with a rise(fall) at its initial price. Second, the domestic semiconductor indexes have asymmetrical information effects on the 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Third, the trading behavior of foreigne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both the night and daytime returns of the KRX Semiconductor Index. On the other hand, in the KOSDAQ semiconductor index market, both foreign and institutional investor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value only for daytime returns.

시장 및 지수

금융 증권 환율 전망과 시장 및 지수 투자

2018년 미국 주식시장 및 주가지수 전망 : 시장통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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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10년전에 세계경제위기라면서 세상이 곧 망하기라도 할 듯이 온통 난리법석을 떨면서 바닥을 삼았습니다. 그리고는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면서, 돈찍어 내는 윤전기를 최대 속도로 잡아 돌리고, 현금금지와 전자화폐로 몰아가고, 사람들의 생체 정보까지 전산화 하고, 세계 도처에서 전쟁위험을 최대로 높이고 .

당연한 결과이지만, 그들 금융카르텔과 전쟁무기/군수 분야 대기업들의 주식가격이 급등에 급등을 이어 왔고, 이제는 거의 수직에 가까우리만큼 급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돈이 몽땅 그들의 주머니로 들어간 듯이 말입니다. 반면에, 매우 불행하고 가슴 아프게도, 세계도처의 서민대중들은 나날이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에스앤피 500 지수(S&P500)와 다우존스산업지수(DJIA) 월간 그래프 입니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에스앤피지수의 한계점은 2625정도로 보이고, 다우지수의 한계점은 22500정도로 보입니다.

그 가격대에서 적절한 조정을 거쳤다면 모양이 더욱 안정되고 탄탄해졌을 것이고, 그런 흐름속에서 다시 상승을 하였다면 더 높이 올라가더라도 불안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가격선에서 곧장 그리고 거의 수직에 가깝게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합리적인 조정 징후만 보여도 시장이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을 만큼 위태로운 상황에 있음을 말해 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스엔피 500 지수 월간 선 차트]

2018년 미국 주식시장 및 주가지수 전망 : 시장통료

2018년 미국 주식시장 및 주가지수 전망 : 시장통료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니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이런 모양새는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높이 치솟은 다음에 큰 꼭지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 반면에 시간적으로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가면, 아마도, 몇 달 뒤에는 꼮지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직으로 치솟으면 가격대별 물량이 다져지지 못하므로, 일단 꼭지에 닿으면 어찌할 겨를도 없이 급락하기 십상일 것 같습니다.

미국이 세계를 유린.약탈하여 지탱하는 제국으로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이른바 페트로달러(PetroDollar)라는 달러패권과 지구를 몇 번이고 깰 수 있을 만큼의 핵폭탄을 바탕으로 한 군사력이었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달러패권도 무너졌고, 핵무기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없게 되었으며, 세계 서민대중들이 그들의 야만적인 전쟁범죄 역사와 급속히 몰락하는 비참한 처지에 대하여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세계인들의 그러한 각성이야 말로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가장 두려운 일일 것이지만, 날이 갈수록 진실을 깨우쳐 가는 물결이 더욱 세차게 일어날 것임은 명약관화 격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미국 주가지수 마저 무너지면, 미제국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를 생각해 보면, 경제상황과는 거꾸로 주가지수가 치솟는 이유는 스스로 자명해 집니다. 그들은 앞뒤를 가리지 않고 무작정 주가지수를 밀어 올리지 않을 수 없는, 말 그대로, 최악의 극단적인 상황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음 또한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제국주의 본성이 바뀔리는 만무할 것임 또한 스스로 명백하지 싶습니다. 바꾸어 말하자면,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힘과 수단을 모두 상실하였지만 허풍과 발악적인 행태가 계속 이어질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반미 기류에 비추어 볼 때, 미제국이 하루가 다르게 쇠락할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어찌되었든, 이제, 주가지수가 마지막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그에 따른 준비 내지 대비를 고려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수직으로 치솟는 마지막 국면에서의 거래는 투자라기 보다는 도박에 가깝다고 말해도 지나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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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주식시장은? 지수 약세. 청담글로벌 강세 지속, 카카오페이 급락, 쌍방울 인수전 이슈 재점화

  • 기자명 나원석 기자
  • 입력 2022.06.12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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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주식시장은? 지수 약세. 청담글로벌 강세 지속, 카카오페이 급락, 쌍방울 인수전 이슈 재점화

6월 7일 화요일 코스피에서는 상한가를 달성한 종목이 없었다.

코스닥에서는 청담글로벌, 노터스, 에스에너지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지난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청담글로벌이 이날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청담글로벌은 지난 2017년에 설립되어 라이프스타일 제품(화장품·건기식·영유아 제품 등)을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징동닷컴·알리바바 등에 판매하는 기업으로 시장 및 지수 특히 글로벌 화장품 매출 비중이 85%에 달한다. 청담글로벌은 아울러 판매 분석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사에 개발·유통·마케팅 등 전반적인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케이프투자증권에서 청담글로벌이 가파른 실적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000원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노터스는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효과로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노터스에 대해 지난달 31일부터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7730원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동남아 4국에서 생산된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한시 면제 조치를 발표하자 에스에너지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청정에너지 기술 관련 제품의 국내 생산을 가속하기 위해 DPA의 사용을 승인했다. 조치에 따라 태양광 패널 부품, 변압기, 열펌프, 건물 단열재 등의 미국 내 제조를 신속히 확대할 것으로 백악관은 기대했다.

플라스틱 분해 기술을 보유한 세림B&G(+26.32%)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세림B&G는 식품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를 제조하는 진공성형 사업부문과 친환경 생분해 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110개 국정과제에 따르면 산업부·환경부가 각각 생분해성플라스틱(PLA)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해당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

퍼스텍(+17.39%)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퍼스텍은 다양한 테마주로 불리고 있는 종목이다. 국토교통부가 UAM 상용화 서비스 운용전략을 위해 마련한 UAM 팀코리아에 초청기관으로 참여한 이력이 있어 UAM 관련주로 불렸으며 국방연구원 등과 함께 지뢰제거 로봇을 개발한 이력이 있어 지뢰제거 관련주로 불리기도 했다. 지뢰제거 관련주는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와 함께 엮이며 주가 급등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퍼스텍은 정부주도 및 대규모 사업을 통해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및 기타의 장비 등을 연구개발·생산·정비하는 산업을 운영하고 있어 전통적인 방산주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나인테크(+16.44%)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 ATC+'의 연구개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TC+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성장과 산업혁신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나인테크가 참여한 과제명은 '프리미엄 가전에 적용가능한 Z 2.8이상의 열전소자 개발 및 적용기술 개발'이다. 총 개발기간 45개월, 사업비 18억9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KT&G가 이엠텍(-17.65%)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이엠텍은 지난 2017년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출시 이후 현재까지 디바이스를 생산하고 있고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설계부터 생산까지 담당, 궐련형 전자담배 개발과 설계, 생산까지 ODM 형식으로 제조하고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KT&G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 지적재산권 전담부에 이엠텍을 상대로 '특허권 이전 등록 이행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이엠텍이 KT&G와 맺은 전자담배 용역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무단으로 수십 건의 특허를 출원했다는 주장이다.

이날 코스피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퍼스텍, 신성이엔지,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대한전선,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삼성전자,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SH에너지화학,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한창, GS글로벌, TRUE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TYM, 부산주공,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쌍방울, 사조동아원, TIGER 200선물인버스2X, 혜인, 대성산업,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 동방, 대성에너지, 광명전기, 고려산업, KBSTAR KIS단기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순이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휴림로봇, 대주산업, 나인테크, 에스에너지, 메이슨캐피탈, 헝셩그룹, 세림B&G, 지에스이, 서연탑메탈, 골든센츄리, 에코플라스틱, 서암기계공업, 대성엘텍, 한일단조, 티로보틱스, 국영지앤엠, 신화콘텍, 이스트아시아홀딩스, 대한광통신, 모다이노칩, 삼성스팩4호, 팜스토리, 뉴보텍, 노터스, 스페코, 블루베리 NFT, 이트론, 에스폴리텍, 제이엠티, 서남 순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4.31포인트(1.66%) 내린 2,626.34에 장을 마쳤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211억원, 2090억원 순매도해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홀로 9908억원어치 순매수했으나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기대로 3%를 돌파하면서 (지수) 상승 폭을 축소한 점이 국내 증시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의) 양호한 고용지표로 시장 및 지수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확대되며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며 "강달러로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가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코스닥지수는 17.73포인트(1.99%) 내린 873.78에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19억원, 1035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258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6월 8일 수요일 코스피에서는 삼화왕관, 한창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코스닥에서는 노터스, 이화전기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품절주라 불리는 삼화왕관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삼화왕관은 상장주식수가 215만주이지만 유통주식수는 74만주에 불과해 품절주로 불린다. 품절주는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가 크게 요동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통상적으로 품절주는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개별종목 장세가 퇴보하는 시점에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한편 삼화왕관은 병마개 제조 및 판매업과 금속인쇄 및 제관업, 합성수지제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올해 초 주류 가격 인상 이야기가 나오며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한창은 지난 5월 자회사인 한창그린홀딩스가 폐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열분해 해 재생유나 탄소합성가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던 종목이다.

이날 특별한 이슈 없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노터스는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노터스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이후 연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8일 노터스 관계자는 "무상증자가 기업가치에 시장 및 지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지만 회사의 가치를 재평가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사회가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회사는 기존에 진행하는 CRO 사업과 신규 사업인 반려동물 사업 외에 새롭게 논의하거나 추진 중인 사업은 없다"면서 "당장 회사의 가치를 크게 변경시킬 만한 신규 사업은 추진되고 있지 않으며, 투자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화전기는 원전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한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경영진이 한국을 방문해 한국전력공사 등과 원전 수출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측된다.

7일 한전 등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은 1박 2일 일정으로 8일 한국을 방문해 이날 한전과 해외 원전 시장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공동 선언문에 서명한다. 해외 신규 원전을 수주할 때 공동 수주를 위한 양사 경영자 간 협력 의지도 선포할 계획이다. 웨스팅하우스는 한전 외에도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등 한국의 전력 공기업을 만나 원전 관련 회담을 진행한다. 웨스팅하우스는 전 세계 원전 절반가량의 원자로와 엔지니어링에 원천 기술을 제공한 세계 최고 원전 기업으로 꼽힌다

지난달 한미 양국은 정상회담을 열고 한미 원전 기술 이전과 수출 협력 관련 양해각서(MOU) 등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좀 더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이젠셀(+14.88%)은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착시 효과에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하락했다.

앞서 전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바이젠셀에 시장 및 지수 시장 및 지수 대해 이날부터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옵트론텍(+23.13%)은 삼성전기가 테슬라 전기트럭의 카메라모듈 전량 수주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1·4분기 말 진행된 테슬라의 전기트럭용 카메라모듈 수주 계약에서 전량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옵트론텍은 삼성전기에 자율주행용 카메라모듈의 렌즈 유니트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씨아이테크(+18.72%)는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수세가 쏟아지며 급등했다.

씨아이테크의 주사업부문은 IT와 유통 및 부동산이다. IT사업부문은 자동증명발급기, 티켓발권기, 디지탈 광고 KIOSK, 디지탈 안내 KIOSK , 하이파이 오디오, 통신미디어 제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삼성SDI에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셀케이스를 납품하는 유니테크노(+17.89%)가 최근 신규 공장부지 부동산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유니테크노는 부산도시공사로부터 174억8972만원 규모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토지·건물을 취득한 바 있다. 이곳으로 공장을 이전할 경우 기존 공장 생산 케파를 2배 정도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신화콘텍(+15.36%)은 애플이 7일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22)를 온라인 개최하고 2세대 5나노미터 기술을 사용해 차세대 맥(Mac)용 프로세서인 'M2' 칩을 공개한 가운데, 맥북 에어·맥북 프로와 호환되는 USB-C-맥세이프3 충전케이블 3종을 추가로 등록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신화콘텍은 USB C-타입(USB3.1)을 개발한 업체다. 유럽의회의 내부시장 및 소비자보호위원회(IMCO)가 모바일 기기 충전기를 USB-C로 통일하는 법안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통과시키자 시장 및 지수 주가가 강세를 보인 바 있다.

청담글로벌(+15.31%)은 지난 3일 상장한 이래로 사흘째 연속 두자릿수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모가(6000원)와 현재 주가를 비교하면 투자자는 90% 수익을 거뒀다.

카카오페이(-15.57%)는 2대주주인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가 7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에 나선 탓에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2대주주인 알리페이는 보유 중인 카카오페이 지분 500만 주에 대한 기관 블록딜 수요예측 작업에 돌입했다.

할인율은 전날 종가인 10만6000원보다 -8.5~-11.8% 수준으로 알려졌다. 매각 주간사는 JP모건이 단독으로 맡았다.

주가가 급락하자 카카오페이 측은 "이번 거래 후에도 앤트그룹은 카카오페이 총 발행 주식의 34.72%를 보유하는 2대 주주이자, 카카오페이의 전략적 투자자(SI)로서 강력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한창, 부산주공, 광명전기,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대한전선, 퍼스텍, SH에너지화학, 신성이엔지, KODEX 인버스, KODEX 레버리지, 씨아이테크, 삼성전자,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TIGER 200선물인버스2X, TYM, 현대로템, 대성산업, 에이프로젠 MED, 쌍방울, 서울식품, 시장 및 지수 사조동아원,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 일진홀딩스, KODEX 코스닥150,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일진전기 순이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이트론, KH 건설, 이화전기, 한일단조, 세림B&G, 우리기술, 대주산업, 청담글로벌, 신화콘텍, 유니슨, 휴림로봇, 차백신연구소, 캠시스, 삼성머스트스팩5호, 골든센츄리, 에코플라스틱, 에코바이오, 에스에너지, 모비데이즈, 나인테크, 에스폴리텍, 티로보틱스, 옵트론텍, 메이슨캐피탈, TPC, 스페코, 진매트릭스, 우림피티에스, 코이즈, 일승 순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9포인트(0.01%) 내린 2,626.15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47억원, 748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시장 및 지수 홀로 139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세계은행의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상승) 가능성 경고 등에도 오전까지 강보합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중국 증시 하락 전환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내일 중국의 5월 수출입 통계 발표를 앞두고 중국 상무부 부부장은 중국의 대외무역 안정화가 큰 압박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며 "내일 통계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이 같은 발언이 중국 경기 불안심리를 자극해 중국과 한국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부연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17포인트(0.13%) 오른 874.9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7억원, 345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518억원 순매도했다.

6월 9일 목요일 코스피에서는 쌍방울, KG스틸우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코스닥에서는 HLB테라퓨틱스, 노터스, 광림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쌍방울이 쌍용차 인수를 포기하지 않았음을 밝히며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광림도 상한가를 달성했고 아이오케이(+20.05%)는 급등했다.

쌍용자동차 공개입찰 인수의향서 제출은 9일 오후 3시 마감한다. 쌍용차 매각 절차는 인수 예정자와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한 뒤 공개입찰을 통해 최종 인수자를 확정짓는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 시장 및 지수 예정자로는 KG그룹과 파빌리온PE 컨소시엄(연합체)이 선정된 바 있다.

매각 절차에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나 완성차업계에서는 이르면 이달 안에 쌍용차 최종 인수자가 결정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인수예정자인 KG그룹이 쌍용차의 새로운 주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시장 및 지수 쌍방울도 포기하지 않았다. 쌍방울그룹은 이미 지난 7일 매각주관사인 EY한영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공개입찰에서 KG그룹이 제시한 3500억원과 파빌리온PE가 제시한 금액의 합보다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할 경우 최종 인수예정자가 쌍방울그룹으로 바뀔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다.

HLB테라퓨틱스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HLB제약(+16.32%), HLB글로벌(+16.61%)도 급등했다.

HLB는 지난 5월 항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이 간암 병용치료제 1차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항암제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간암 1차 글로벌 임상시험 3상 결과 1차 유효성 지표(primary endpoints)가 모두 충족돼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됐다고 밝힌 것이다.

또 신약 허가를 준비 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생산과 판매를 위해 엘라바의 최고 사업 책임자(CCO)로 폴 프리엘(Paul Friel) 전 대표를 영업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노터스는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노터스는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 5월 31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이에 7일 한국거래소는 노터스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하고, 8일엔 매매거래정지를 예고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기가 테슬라 전기트럭의 카메라모듈 전량 수주에 성공한 가운데, 캠시스(+18.49%)가 주가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상승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1·4분기 말 진행된 테슬라의 전기트럭용 카메라모듈 수주 계약에서 전량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캠시스는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생체정보인식 및 정보보안기술 응용제품, 전기자동차 관련부품 등 개발·생산에 주력하는 업체로 8일 정규시장에서도 +7.31% 상승 마감했다.

캠시스는 1993년 1월 설립된 중견 제조업체다. 2002년부터 삼성전자 휴대폰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했다.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의 전면과 후면에 각각 1개의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면서 급성장을 거듭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Z폴드3와 Z플립3에도 캠시스의 카메라 모듈이 쓰인다.

캠시스는 2019년 신제품 ‘쎄보’를 시장에 내놓으며 처음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도 진출했다. 초소형 전기차는 차량 무게 600㎏ 이하, 시속 80㎞ 이하의 1·2인승을 말한다.

올릭스(+18.28%)는 '2022 바이오 USA' 참석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올릭스는 오는 13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USA'(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석해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및 공동연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각을 앞둔 씨아이에스(+11.46%)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씨아이에스의 매각주관사인 KB증권은 지난달 말부터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있으며 20여곳이 이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관련 기대주로 꼽히는 회사다.

매각 대상은 2020년 최대주주로 올라선 SBI인베스트먼트와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김수하 대표이사의 보유지분 등 약 28%다.

이날 코스피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쌍방울, KODEX 200선물인버스2X, 한창, 대한전선,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삼성전자,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KODEX 인버스, SH에너지화학,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TRUE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GS글로벌, 현대로템, KODEX 레버리지, 무림페이퍼, 부산주공,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 비비안, HLB글로벌, TIGER 200선물인버스2X, 퍼스텍, 한솔홈데코,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씨아이테크, 신성이엔지,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카카오뱅크, 사조동아원, 광명전기 순이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광림, 캠시스, 아미노로직스, 아이오케이, 메이슨캐피탈, 이루온, 휴림로봇, 지니틱스, 나인테크, 시노펙스, KH 건설, 이화전기, 이트론, KG ETS, 우리기술, HLB생명과학, 한일단조, 유니슨, 대주산업, 옵트론텍, 윈팩, 네온테크, 해성옵틱스, 헝셩그룹,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차백신연구소, 세림B&G, KT서브마린, 파라텍, 태웅로직스 순이었다.

코스피가 '네 마녀의 날'으로 불리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9일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71포인트(0.03%) 내린 2,625.4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3포인트(0.25%) 오른 877.18에 마감했다.

6월 10일 금요일 코스피에서는 신원우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코스닥에서는 청담글로벌, 모트렉스, 마이더스AI, 소니드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신원우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신원우는 금융위원회의 우선주 진입과 퇴출 요건 상향의 여파로 상장폐지 우려가 제기됐다. 이달 말까지 상장주식수가 10만 주가 안 되는 종목은 다음 달부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원우는 상장주식수가 10만 주가 되지 않아 상폐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앞서 금융위는 삼성중공업 우선주 급등 사태 이후 우선주 진입 요건을 기존 50만 주에서 100만 주로 늘렸다. 퇴출도 5만 주에서 20만 주 미만으로 기준을 확대했다. 다만 유예기간으로 시행 후 2년 내에는 퇴출요건을 10만 주로 정했다.

지난 3일 상장한 청담글로벌이 또 다시 급등했다. 공모가 6000원으로 증시에 입성한 이후 주가가 100% 이상 상승했다.

청담글로벌의 최대 매출처인 중국 징동닷컴의 창립일 행사와 11월 광군제 영향, 중국의 도시 봉쇄 해제 등이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모트렉스는 서울시에서 국토교통부, 현대차와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강남 전역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하고 시범 운행을 선보였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앞서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와 함께 자율주행 택시인 로보라이드 서비스를 강남 전역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로보라이드는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11월 열린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한 자율주행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다. 국토부와 현대차는 시범운행을 거친 뒤 8월 무상으로 로보라이드 서비스를 일반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에 라닉스(+22.53%)도 강세를 보였다.

마이더스AI는 특별한 이슈 없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마이더스AI는 대마 관련주로 불린다.

소니드는 OLED 및 LCD에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용 정밀화학소재와 IoT에 적용되는 무선전자 태그 등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날 특별한 이슈 없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앱지스(+21.55%)는 혁신 신약(First in Class)으로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신약 ‘ISU203’의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히며 급등했다.

이날 코스피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쌍방울,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KODEX 인버스, 삼성전자, KODEX 레버리지, 대한전선, 한창, TRUE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고려산업,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 퍼스텍,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 디와이,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사조동아원, TIGER 200선물인버스2X, SH에너지화학, HLB글로벌, 부산주공, 신성이엔지, 현대로템, 광명전기, TYM, 갤럭시아에스엠, KG스틸, 서울식품 순이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 30종목은 광림, 대성엘텍, 캠시스, 이루온, 시노펙스, 씨아이에스, SBI인베스트먼트, 모바일어플라이언스, 글로벌에스엠, 스맥, 마이더스AI, 휴림로봇, 쌍용정보통신, 아이오케이, 메이슨캐피탈, 티케이케미칼, KG ETS, 모비데이즈, 이트론, 유니슨, 이수앱지스, KH 건설, 부방, 청담글로벌, HLB테라퓨틱스, 아미노로직스, SDN, 대주산업, 나인테크, 소니드 순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9.57포인트(1.13%) 내린 2,595.87에 장을 마쳤다.

국인이 8427억원, 기관이 2841억원 각각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은 홀로 1조1005억원을 순매수하며 매물을 고스란히 받아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날 ECB의 금리 인상 예고로 미국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하락했던 영향과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에 따른 달러 강세에 외국인 매물 출회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전날 미국 증시의 반도체 지수 하락 여파와 경기 둔화 우려로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낙폭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웨이브릿지, 가상자산 시황 확인 모바일 서비스 런칭…’시장 동향 및 지수 변동 한눈에’

웨이브릿지, 가상자산 시황 확인 모바일 서비스 런칭…’시장 동향 및 지수 변동 한눈에’

웨이브릿지 인덱스는 가상자산 시장 흐름과 주요 지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투자 지원 서비스다.

국내 4개 가상자산 거래소의 가상자산 가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국내 가상자산 시장 움직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상자산종합지수(CMX10)’을 제공한다.

이외 디파이, 메타버스, NFT 등 최근 시장 관심도가 높은 가상자산들을 지수화한 ‘테마 지수’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가격 차이를 보이는 ‘김치 프리미엄 지수’역시 확인할 수 있다.

[웨이브릿지 서비스 페이지 중, 웨이브릿지]

[웨이브릿지 서비스 페이지 중, 웨이브릿지]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전문적인 내용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각 지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 및 산출 방법론도 제공한다. 지수를 구성하는 코인 종류 및 비율도 확인할 수 있다.

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 생테계에 맞춘 ‘다오(시장 및 지수 탈중앙화자율조직) 지수, P2E(Play to Earn) 지수’는 물론, ‘변동성 지수, 모멘텀 지수’ 등 전통자산 시장 전략을 가상자산에 적용해 서비스를 개선해갈 계획이다. 올해 최소 50개에 달하는 신규 지수가 출시 예정이다.

웨이브릿지 오종욱 대표는 “가상자산 트렌드는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각 트렌드와 관련된 코인을 알기 쉽지 않다”며, “웨이브릿지를 통해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파악하고 업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웨이브릿지는 이후 지수 자료를 활용한 투자 방안도 제공할 계획이다. 페이지 관련된 상세 내용은 웨이브릿지 인덱스 모바일웹에서 상세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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