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계획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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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착수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성장 계획

포스코가 10일 드디어 ‘2030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일본제철 등 세계 주요 철강사들의 중장기 경영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또 그 실행을 보면서 포스코의 그것을 기다려 왔다.

대외적으로 중장기 경영계획이나 발전전략을 꼭 공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의 방향과 세부계획을 대내외적으로 공유하는 것은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다. 특히 철강산업의 경우 탄소중립, 디지털화라는 거대한 변화, 필수가 된 ESG경영에 직면해 새로운 비전과 생존발전 전략 역시 꼭 필요하다.

포스코 중장기 성장전략의 핵심은 2030년 기업 가치를 현재의 3배 이상으로 증대한다는 비전이다. 회사 역량이 철강사업에 집중돼 있어 상대적으로 신사업 발굴 및 육성, 그룹사 사업구조 개선 및 미래 신사업 발굴과 사업간 시너지 강화를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추진력이 미흡했다고 보았다. 따라서 사업 및 투자 관리를 전담하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철강사업의 경우 친환경 생산체제 기반 구축, 프리미엄 제품 판매 강화, 해외 투자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2030년까지 평균 13%의 영업이익률 달성 목표도 수립했다.

구체적으로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20% 절감을 위해 2조원을 투입해 탄소중립 생산체제 구축과 함께 궁극적 탄소중립을 위해 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HyREX(하이렉스) 데모 플랜트를 구축하고 상용화 검증을 추진할 방침이다. 동시에 석탄 사용 저감 기술과 신규 전기로 도입 등도 포함했다. 해외에서는 2030년까지 12조원을 투자해 현재 510만톤의 조강 생산능력을 23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미국 등이 주 대상지역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스코의 중장기 경영계획을 일본제철의 2025년까지 5개년 중기경영계획과 비교하면 철강사업보다는 그룹 전체 사업을 포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당연히 철강사업에 대한 구체성 면에서는 부족하다. 차후에 보다 구체적인 철강사업의 비전과 중장기 경영계획을 공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일본제철의 경우 설비 노후화 등으로 적극적인 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 반면 포스코는 꾸준한 설비개선으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상황이 많이 다르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한다면 미래 비전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더불어 지주회사 체제로의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해서는 내년 1월 28일 임시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와 관련 포스코는 신설 철강 사업회사 ‘포스코’는 물론 수소 법인 등 신설회사들 역시 상장하지 않고 비상장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경우 상장이 상대적으로 손쉬운 방법이지만 주주가치 훼손을 막기 위해 비상장을 강력하게 강조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장 계획

사업착수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업착수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의 에너지효율향상 및 녹색성장계획 지원을 위한 사업착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에너지공단은 KOICA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및 기획투자부(MPI)와 함께 산업분야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지속 발전이 가능한 베트남 녹색성장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공단은 베트남 정부와 공동으로 △산업분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에너지진단, 타당성 조사, 투융자 지원, 에너지효율 기술 가이드라인 등을 개발하고 △기후투자보고서, 녹색성장 가이드라인 및 액션플랜 수립 지원 △베트남 공무원 및 유관기관 전문가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초청 연수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한-베 착수 컨퍼런스에 한국 전문가 및 기업인, 베트남 정부관계자, 기업인,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양국의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고 성공적인 사업의 시작과 수행을 다짐했다.

민문기 주베트남대한민국 상무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베트남 정부 및 국내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가 강화돼 국내 에너지기술 전수, 녹색성장계획 수립 등 양국 간 상생협력관계가 공고히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베트남 발전을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성장 계획

박경순 한국에너지공단 부장은 “한국의 에너지효율 및 녹색성장 관련 정책·기술 이전을 통해 베트남의 지속발전과 국내기업의 현지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유사 사업이 다른 개발도상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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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지역성장판의 마중물. 지역혁신성장계획

(재)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김영부

(재)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김영부

(재)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김영부

지난해 10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혁신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도가 여러 부처의 지역혁신사업 등을 활용하여 지역특성과 발전방향 등을 고려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관련 부처와 ‘지역발전투자협약’을 맺고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다.

종전 중앙부처의 지역산업 지원정책이 부처·사업별로 제각기여서 지역의 전략적 산업육성 및 통합적 성과창출에 분명 한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중앙의 분절적 칸막이식 지역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개선하고자 시·도 중심 통합계획 수립으로 전환하고 시·도는 다부처의 지역혁신사업 등을 연계·활용, 지역 특성과 발전방향 등을 고려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하고 이 계획을 토대로 지역자율로 추진하는 ‘투자협약’ 방식으로 2021년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 계획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는 지자체 중심의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하여 5월까지 균형위에 제출하고 이후 균형위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예산편성과 협약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상사업은 4개 부처(산업부, 중기부, 과기부, 교육부) 11개 세부 사업으로 21년 기준 약 4,776억 원(균특회계) 규모다. 여기에 올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국비 1천80억 원)도 포함될 예정이어서 사업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우리 부산시도 이러한 정부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지역 산업과 경제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하고자 지난해 11월, 성장 계획 계획 수립 주관기관을 부산테크노파크로 지정하고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산업과학 분과위원 및 지역혁신기관들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하여 계획을 수립, 지난 4월 중순 개최된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심의를 통과하고 균형위의 최종 심의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아울러 본 계획 수립에 있어 동시에 추진된 예산 지원사업인 신규 사업 제안에 있어서는 균형위의 사업심의는 완료되었고 향후 균형위가 재정당국의 협의와 국회심의를 통과하면 지원될 예정으로 부산을 포함한 전국 지자체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부산시 지역혁신성장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균형위가 계획수립 시 업종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기계장비 등 13개 분야와 부합되는 지능형기계부품, 라이프헬스케어, 친환경스마트선박기자재, 클린에너지 외 신산업으로 지능정보서비스와 해양첨단소재를 혁신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위와 관련된 핵심품목에 대한 산업발전을 도모하고자 포괄적 지원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이러한 혁신전략산업의 선정은 미래 성장성과 경제 효과성, 지역 전략성 등 정성적 부분과 지역 산업규모에 있어 집적도와 특화도, 성장성 및 시장규모, 생산유발 및 고용유발효과 등 정량적 부분을 분석,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여기에 부산시 7대 전략산업에 포함되어 있거나 지역의 강점 분야인 관광, 금융 등과 연계를 위해 신산업인 지능정보서비스의 핵심품목에 해당되는 지능정보콘테츠에 디지털금융, 핀테크, 물류, 관광, MICE분야 등 미래형서비스 융합분야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지역 전 산업분야에 성장 발판을 마련해 둔 것이다.

“혁신전략산업 육성! 지역경제 5조원 Scale Up!”이라는 비전으로 세워진 우리 부산의 지역혁신성장계획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위의 중심적 역할과 지자체의 부처사업 통합 실행능력이 중요하다. 지난 2019년 1월 문재인대통령은 지역의 성장판이 열려야 국가 경제의 활력이 돌아온다고 강조한 바 있고, 올 4월 8일 제22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김사열 균형위 위원장은 지역주도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과 수도권 차이를 줄여 나가는 데 역점을 두고 교육, 일자리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지역혁신성장계획의 성공적 연착륙으로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성장 계획

법령 개정, 성장관리계획 수립 않하면 공장과 제조업소 입지 불가
인천의 계획관리지역은 강화, 옹진, 서구 합쳐 총 154.6㎢에 달해
공장 입지 규제 3년 후부터 시행, '개발행위허가 제한' 불가피할 듯

오는 2024년 1월 27일부터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계획관리지역 등에는 공장과 제조업소가 들어설 수 없게 되면서 인천시가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추진키로 했다.

인천시는 난개발 방지를 위한 법령 개정에 맞춰 계획관리지역 중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수도권과 대도시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 계획 집단 주거지가 형성된 계획관리구역 등에 개별입지 공장이 늘어나면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지고 주민들이 공해에 시달리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자 난개발을 막기 위해 지난 12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제5장(개발행위의 허가 등)에 제3절(성장관리계획)을 신설했다.

이어 시행령을 통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에는 공장과 제조업소가 입지할 수 없도록 하고 2024년 1월 27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기존의 성장관리방안을 강화한 성장관리계획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계획관리지역의 여건과 개발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성장관리계획 수립 대상을 결정키로 했다.

인천의 계획관리지역은 총 154.6㎢(1억5,460만㎡)로 ▲서구 12.5㎢ ▲강화군 90.5㎢ ▲옹진군 51.6㎢다.

용도지역은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 관리지역(계획·생산·보전),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나뉘어 건축물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이 결정된다.

관리지역은 지난 2003년 국토계획법을 개정하면서 기존 준농림지역의 명칭을 바꾼 곳으로 계획관리지역은 건출물 용도 제한이 덜 하고 건폐율이 40%, 용적률이 100%로 상대적으로 높다.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건축물 용도 제한이 강하고 건폐율이 20%, 용적률이 80%로 계획관리지역보다 낮다.

시가 계획관리지역 중 필요한 곳을 골라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키로 했지만 공장과 제조업소 입지 성장 계획 제한은 3년 후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계획 수립 전 공장과 제조업소가 무더기로 들어설 수 있어 ‘개발행위허가 제한’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광역단체장(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과 기초단체장(시장·군수)이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중 ▲개발수요가 많아 무질서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주변의 토지이용이나 교통여건 성장 계획 변화 등으로 향후 시가화가 예상되는 지역 ▲주변지역과 연계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 ▲‘토지이용규제 기본법’에 따른 지역·지구 등의 변경으로 토지이용에 대한 행위제한이 완화되는 지역 등에 지정할 수 있다.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려면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배치와 규모에 관한 사항 ▲건축물의 용도제한, 건축물의 건폐율 또는 용적률 ▲건축물의 배치, 형태, 색채 및 높이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을 포함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성장관리계획은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과 비도시지역(관리·농림·자연환경보전)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자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공장과 제조업소가 들어설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규제를 강화하는 대신 성장관리계획구역에서는 건폐율 완화(계획관리지역 50% 이하, 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녹지지역 30% 이하), 용적률 완화(계획관리지역 125% 이하 범위)가 가능하다.

인천의 경우 도시계획조례상 계획관리지역의 건페율은 40% 이하, 용적률은 100% 이하인데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건폐율은 50%, 용적률은 125%까지 완화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획관리지역 중 필요한 곳에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환경관리가 가능한 수준에서 공장이 입지할 수 있도록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강화·옹진군 등과 함께 성장관리계획 수립 방향, 입지 규제 전 공장·제조업소의 난립 방지 방안 등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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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38g | 148*210*20mm
ISBN13 9788993195187
ISBN10 899319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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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15년 넘게 경력 계발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인들의 커리어 관리 전략을 안내하는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산업, 미디어, 예술, 엔터테인먼트, 광고, 레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며 그 분야의 커리어 전략을 연구했다. 켄 로슨의 실천 방법은 직장 생활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이슈를 생생하게 다뤄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이끌어준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계발과 이직, 전업, 전문가로 나아갈 길 등 즐겁게 일하. 15년 넘게 경력 계발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인들의 커리어 관리 전략을 안내하는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산업, 미디어, 예술, 엔터테인먼트, 광고, 레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며 그 분야의 커리어 전략을 연구했다. 켄 로슨의 실천 방법은 직장 생활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이슈를 생생하게 다뤄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이끌어준다. 그뿐만 아니라 자기계발과 이직, 전업, 전문가로 나아갈 길 등 즐겁게 일하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여 직장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오랜 시간 경력 계발 분야에 종사하면서 관리자, 경영진, 프리랜서, 시간급 노동자와 같이 다양한 직업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 각 직업의 생생한 모습을 포착해왔다. 그는 추상적 사고력과 뛰어난 상상력 같은 개인이 지닌 특유의 재능과 전문 능력을 결합시키는 데 독보적인 능력을 나타낸다.

그의 다양한 현장 경험은 업계를 막론하고 도사리는 갈등과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책 ‘비즈니스 버디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비즈니스 버디 시리즈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 인터뷰, 리더십, 협상력, 프로젝트 관리, 시간 관리, 성장전략 같은 비즈니스 이슈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많은 직장인들을 도와주고 있다.

뉴욕대학교에서 성인 경력 플래닝과 계발 프로그램을 강의했다. 전문 분야는 효과적인 업무 수행, 커뮤니케이션, 경력 관리 및 평가, 변화 전략, 리더십, 직업 디자인, 효과적인 구직 방법 등이다. 현재 카운슬링과 강의 활동을 통해 수많은 직장인과 기업의 발전을 돕고 있다. 저서로 『협상』, 『기업성장 전략』, 『인간관계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노트르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마쳤다. KT Internet에서 MSN Global network, 기아자동차의 인터랙티브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AdSociety Korea에서 해외 인터넷 광고 컨설팅을 진행했다. Active Media Ltd.에서 CRM 프로그램과 직원평가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다이렉트 마케팅을 담당했다. 역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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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기업성장 전략의 핵심 매뉴얼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일은 크나큰 수고와 열정이 필요한 일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한 축으로, 끈기, 노력을 또다른 한 축 삼아 당신은 몇 년 동안 당신의 회사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어냈다. 그런 당신 앞에 피할 수 없는 질문이 놓여 있다.

“당신의 기업은 성장을 멈추고 있지는 않은가?”
“다음 단계의 성공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가?”

당신이 성장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 동안 당신의 경쟁자는 사업을 키우고 시장점유율을 잠식해 올 것이다. 당신의 사업의 미래에 큰 손실을 끼칠지도 모른다. 계속 성공가도를 달리고 싶다면, 혹은 위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성장을 위한 옵션들을 찾아내고 파악해야 할 시점이다.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 비즈니스 - 기업성장 전략』은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부딪혀서 결국 이겨낼 수 있는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돌파구를 찾고자 노력하지만, 그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다.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 비즈니스 - 기업성장 전략』은 성장 중심의 기업운영 전략과 방법들을 쉽고 명확한 용어로 제시하고, 실제 활용 가능한 행동방침을 소개할 것이다. 어렵고 부담스러운 용어로만 기억되는 인수, 합병, 협업 등의 전략들도 실제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을 만큼 꼭 필요한 것들만 명확히 제시하여 실제 성장의 밑그림을 그리고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디서부터 자신의 기업을 돌아봐야 하는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들어보자.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 비즈니스 - 기업성장 전략』은 기업성장의 ‘단계별’로 당신이 체크해야 할 것들을 알려줄 것이다.
기업성장을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현재의 사업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자신이 속해 있는 기업에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는 딜레마를 지닌다. 그래서 수많은 기회와 잠재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거나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보지 못한다. 이를 막기 위해 1장에서는 ‘객관적인 기업평가 방법들과 그 과정에서 발견된 위기관리법’도 소개한다. 이제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을 계발할 차례다. 이 책은 당신이 갖고 있는 ‘성장 동력을 발견하고, 평가할 수 있는 방법과 실용성’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2장은 기업 내부에서 그 방법을 찾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3, 4장은 외부적 요건, 즉 인수?합병이나 조인트 벤처, 전략적 제휴, 공동생산, 프랜차이즈, 라이선스 등의 협업 과정과 방법을 소개한다. 두드려보지 않고 돌다리를 건너는 과오를 막기 위해 5장에서는 협업의 이익과 위험에 대해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상황을 종합해 ‘기업성장 계획서’를 작성해 봄으로써 새로운 청사진을 구체화하도록 했다. 기업성장 계획서을 작성할 때 무엇을 중심으로 삼아야 하는지와 고려해야 할 11가지를 항목별로 제시해 놓았다.

기업의 성장 계획 성장과 확장은 언젠가 한 번은 맞닥뜨려야 할 문제이다. 분명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 비즈니스 - 기업성장 전략』을 통해 한단계 한단계 진행하다 보면 새로운 통찰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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