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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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에 부응하는 섹터에서 향후 10년 이상 업계를 선도할 핵심 역량을 갖고 있는 최고의 기업들을 찾아, 10개 기업에 10년 이상 투자한다.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이상 계속 보유한다.’

나는 하루 1시간 주식투자로 연봉 번다 : 반드시 수익 내는 주식투자 3단계 원칙

반드시 수익 내는 3단계 주식투자 원칙《나는 하루 1시간 주식투자로 연봉 번다》 월급쟁이, 월급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당신이 지금 주식투자 원칙 당장 주식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월급쟁이가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누구는 40대에 명퇴를 했다더라, 누구는 아이를 낳고 돌아갈 자리가 없다더라, 이 월급으론 결혼을 꿈도 못 꾼다더라, 애 하나 낳으면 노후는 포기해야 한다더라 등의 이슈들이 월급쟁이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물가 상승에 비해 월급 상승폭은 크지 않고, 언제까지 직장을 다니며 돈벌이를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무병장수 백세시대’의 은총이 이제는 ‘현대인의 또 하나의 질병과 공포’가 되어버린 것이다.그렇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현재의 삶도 누리고, 노후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열심히 월급만 모으면 될까? 절대 아니다. 월급쟁이에게 주식투자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이다.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삶에서 벗어나 조금 더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직장인이라면 이제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해야 한다. 주식은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재테크 수단이다!하루 1시간만 투자하면 안정적인 주식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이 책의 필자는 주식만큼 월급쟁이에게 적합한 재테크 수단을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부동산은 과정도 복잡하고, 규모 있는 종자돈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월급쟁이가 하기에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주식은 가치투자에 대한 의지와 자기 나름의 투자 원칙만 제대로 세운다면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 물론 주식투자자의 97%를 차지하는 개미들 중에서 실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거의 드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주식을 해본 사람들은 새로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말하곤 한다. 절대 주식을 하지 말라고. 하지만 재테크 없이는 빈곤한 노후에 내몰려야 하는 현대인에게, 재테크는 필수이다.직장인이 주식투자에 유리한 이유는 바로 월급이라는 안정적인 수익을 토대로 부담없이 주식을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하더라도 직장에 더 충실하면 되고, 성공하면 부의 축적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다. 기왕 재테크의 세계로 내몰렸다면 안정적인 월급을 바탕으로 좀 더 자유롭게 주식과 맞벌이를 하는 것이 현명한 재테크의 방법일 것이다.이 책의 필자는 주식을 하는 데 있어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하루 1시간만 투자해야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일상의 리듬을 깨트리지 않으면서 안정된 상태에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차피 온종일 붙잡고 주식투자 원칙 할 수 없는 월급쟁이라면 ‘하루 1시간 주식투자 성공법’을 따라해 보자. 평균 수익률 30% 이상, 연 수익 3천만원 이상!8년째 주식 맞벌이를 해오고 있는 부부의 투자 노하우이 책의 필자는 20년이 넘게 주식 투자를 해온 숙련된 투자자이다. 호기심에 시작한 주식으로 투자의 맛을 본 그는 몰빵과 데이트레이딩, 잦은 단기투자 등 다양한 경험을 했으며 결국 잠깐의 실수로 마이너스 자산을 갖게 된다. 30대 중반까지 큰 소득없이 주식투자에 울고 웃던 그는 그제야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큰 실패를 딛고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주식투자를 해와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치만 12억원이 넘는다. 또한 현재 그는 투자대비 평균 수익률 30% 이상, 연 수익 3천만원 이상의 슈퍼 직장인이 되었다.그의 투자 원칙은 심플하다. 자신이 정한 투자원칙을 바탕으로 꾸준히 하되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주식과 맞벌이하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필자가 20년 넘게 주식투자를 해오며 겪은 다양한 실패와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주식 맞벌이 부자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한 직장생활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직장에서 돈을 벌고, 주식에 투자해서 돈을 불리는 안정된 주식투자 모델을 제시한다.
평생 연봉을 만드는 3단계 법칙 1단계 저절로 주식투자 원칙 수익이 나는 투자 원칙 세우기▼2단계 열 종목 안 부러운 한 종목 선정하기▼3단계 수익을 내는 기다림의 기술

본 연구는 주식의 격언이 주식 투자자의 투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로서 주식 시장에서 오랜 시간 사용되어 온 주식 격언을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지를 확인하고, 주식 투자자가 이러한 내용을 실제 투자 과정에 적용 하는지 그리고 그 적용이 투자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주식시장에서 활용되고 있고, 주식과련 문헌에 자주 인용되는 투자 원칙, 분산 투자, 종목 선정, 매수 매도 시점 및 주가 동향에 관한 총 29개의 주식 격언을 선정하여 191명의 주식 투자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14%의 투자자들이 주식 격언을 적용하여 투자하고 이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및 결과를 통하여 주식 시장과 주식 투자자들이 분석된 주식 격언 통계를 활용하여 주식 투자에 적용하여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is about what effect the proverb of the stock has on the investment behavior by the stock investors. It confirmed if the investors knew the stock proverb that had been used in the stock market for a long time, examined the stock investors applied this content to the real investment process, analyzed if the application influenced the investment result. For this, this study selected total 29 stock proverbs about the investment principle, diversified investment, item selection, time of buying and selling, and value tendency which were being used in the stock market and frequently quoted in the stock-related literature to conduct a questionnaire targeting 191 stock investors and analyze the resul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e investors of 14% applied the stock proverb to invest and created the profit through it. It is expected the stock investors and the stock market used the analyzed stock proverb statistics through these helpful study and results to apply to the stock investment.

주식투자 원칙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 부를 이룬 대한민국 최고 주식 부자의 투자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성적표가 IT 버블, 서브 프라임, 코로나 폭락장과 코스피 2,000에 갇혀 있던 박스피를 겪으며 거두었다는 점이다.
그것도 국내 주식으로만.
주위에 주식투자로 수억, 수십억을 벌었다는 사람은 종종 있지만 수백억을 번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한데 수천억을 벌었다니. 아마도 처음이자 앞으로도 당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기록일 것이다.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 이야기다.

도대체 주식농부는 어떻게 투자했기에 이렇게 큰 부를 이루었을까? 그 만의 특별한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와의 인연으로 그의 투자 원칙을 실천한 사람들 역시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 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여러 길을 돌아가 보았지만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가 적으며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길이 이길이었기 때문이다” (중략) - 본문 중에서

주식 투자자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증권가 전문가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존 리 대표가 경외감에 가까운 존경심을 품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

웬만한 숫자로는 비교조차 하기 힘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거둔 주식농부.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은 무엇인가.

출판사 서평

주식농부의 투자종목 50여 개 기업 수록.
“원칙만 제대로 따르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주식농부 박영옥 대표가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을 거둔 수익률은 놀랍게도 국내주식으로만 거둔 성적표라는 점이다. 모두가 한국 증시에 희망이 없다며 떠나던 박스피에도 연평균 5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것이 말해주는 바는 분명하다. 호황기에도 망하는 회사가 있고 불경기에도 흥하는 회사가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오르내리는 것과 나의 투자 수익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신간 [주식투자 절대 원칙]에서 저자는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면서 “원칙만 제대로 따르면 누구나 나처럼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실제 그의 투자법을 온전히 배워 실천한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수십, 수백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주식을 단순한 매매를 통한 차익 실현으로 여겨서는 먹고 살 수는 있을지 몰라도 큰 부자는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증권사 직원 중에 부자가 별로 없다는 것이 예다. 늘 종목을 추천하며 최전선에서 시장을 파악하는 사람들이고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그렇게 많이 아는데도 정작 성적표는 별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기회를 붙잡으려 애쓰고, 시황에 따라 사고팔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 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여러 길을 돌아가 보았지만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가 적으며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길이 이길이었기 때문이다” (중략…)_[주식투자 절대 원칙]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의 말처럼, 긴 인생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주식투자는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투자는 오히려 해가 된다. 올바른 원칙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주식투자 열풍과 더불어 수많은 책이 앞다퉈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독점한다. 그런데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다. 단기 매매에 관해 다룬 책들이 오히려 새로이 주식투자 원칙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두렵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진정한 부와 성취를 이뤄갈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부자의 길로 들어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중략···) ─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 [주식투자 절대 원칙] 추천사 중에서

주식농부 박용옥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다. 그의 투자 인생, 투자 철학을 기록으로 남겨 주식투자 원칙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접한 모든 이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올바른 투자관을 가지고 농부처럼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의 30년 투자 정수를 ‘절대 원칙 10가지’로 정리해 책에 담았다. 기독교의 10계명이 하나하나 간결하면서 매우 당연한 진리를 담고 있듯, 주식투자 10가지 절대 원칙도 단순하고 소박하다. 하지만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 10계명이 담고 있는 의미를 잘 알 것이다.

저자의 투자 철학 핵심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가 생각하는 주식투자란 돈 잘 버는 기업의 주인이 되어 성과를 공유하는 행위다. 2008년과 2021년 사이 한국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이 삼성전자를 빼고 모두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잘하는 기업이 빨리 바뀐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의 기회가 크게 열렸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즉 향후 10년간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따라, 내 자산규모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을 매매 게임으로 여기지 말고, 성장할 기업을 골라내서 성장할 때까지 동행하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주목해야 할 분야와 종목 등을 이 책에서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짚어냈다. 저자가 투자했고 투자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낸 과정과 투자 방법을 읽노라면, 어느새 내 주변에 주목해야 할 기업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된다.

주식농부 투자 종목 50여 개 기업 수록
이 책에는 ‘주식을 단순한 매매를 통한 차익 실현으로 여겨서는 먹고살 수는 있을지 몰라도 큰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독자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돈을 잘 벌며 배당을 꼬박꼬박 지급하는 기업을 찾아라.’ ‘3~4년 동행하며 그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중고생 아이들도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하고,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크게 될 기업을 선별하라’ 등 개인투자자들이 금과옥조로 삼아 두고두고 읽어야 할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당신이 주린이든, 전업투자자든, 주식에 관심 가지고 있는 예비투자자든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경제적으로 자유롭기를 바란다면, 30년을 온몸으로 증명해낸 이 시대 주식투자의 현인 주식농부에게 귀를 기울여 보라.

추천평
주식농부 박영옥 대표가 책을 출판한다며 원고를 보내주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웠다. 박 대표의 투자 정수를 담은 전무후무한 역작이기에 더욱 그랬다.
주식투자 열풍과 더불어 수많은 책들이 앞다퉈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독점한다. 그런데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다. 단기 매매에 관해 다룬 책들이 오히려 새로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두렵다.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하는 이들도 많다.
나는 평소 농부가 농사를 짓듯이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는 박 대표의 소신에 동의할 뿐 아니라 경외감에 가까운 존경심을 품어왔다. 이 책은 내가 평소 궁금했던 그의 투자 철학과 방법론 등 설득력 있고 실용적인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본인이 실제 주식투자를 통해 큰 부를 일군 산증인이므로 메시지의 진실성이 강력하다.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친절하고 알기 쉽게 투자의 원칙을 알려준다.
박영옥 대표와의 인연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나는 뉴욕에 있었기에, 박 대표의 존재를 신문기사로만 접했고 궁금증만 안고 지냈다. 주식을 단기적으로 사고파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올바른 철학으로 크게 성공한 투자가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신선했다. 7년 전 라디오에서 ‘주식투자는 반드시 해야 하고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 철학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강연을 한 다음, 박 대표에게 직접 연락을 받았다. 그의 부인이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놀라서 ‘당신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을 똑같이 하는 사람이 있다’며 전했다는 것이다. 이후로는 수시로 소통하며 서로 배우고 자극받는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주식투자가 위험하다고 여기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긴 인생에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쪽이 더 위험하다. 주식투자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거의 유일한 길이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투자는 오히려 해가 된다. 잘못된 편견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진정한 부와 성취를 이뤄갈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부자의 길로 들어서길 바라며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여기, 한 농부가 있다. 밝고 화창한 낮에도 어둡고 적막한 밤에도, 비바람 속에서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때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척박한 땅을 갈고 ‘좋은 종자’를 골라 심어서 정성껏 물을 뿌리고 거름을 주고 결실을 기다린다. 세월은 쉴 새 없이 흘러가고, 파종과 발아와 수확의 순환은 끝없이 되풀이된다. 외환위기가 닥쳐도, 글로벌 금융위기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씨앗을 심는다. 그 농부의 이름은 박영옥이다.
박영옥 대표에게 ‘주식투자’란 풍성한 수확의 시기가 오리라는 믿음을 갖고,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미리 좋은 씨앗을 골라 뿌리고 가꾸고 동행하며 돌보는 것이다. 그 스스로 자신의 주식투자는 농부의 방법이자 사업가의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본연의 가치가 충분히 높은데도 비정상적으로 싼 가격에 거래될 때 용기 있게 매수를 한다. 아직 덜 여물어서 채 열매를 맺지 못한 작물이라면 몇 년이고 무르익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좋은 바탕의 작물이므로 반드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신뢰하며 돌보고 조언하고 육성한다.
주식농부는 천재지변이나 일기, 작황 상태에 따라 일희일비하며 두려워하지 않는다. 시황이 나빠졌다고 해서 자기가 투자한 기업들을 버리고 도망가지도 않는다. 주가나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그 기업이 보유한 본질가치로 반드시 회귀하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 그러한 신념과 뚝심으로 그는 초유의 투자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
사실 그 어떤 일에건 감히 ‘절대’라는 단어를 붙이기 쉽지 않다. 주식투자 역시 그렇다. 주가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내 방법론만이 절대 옳다고 강변하기 어렵다. 그러나 투자에 임하는 올바른 자세와 철학이라는 관점에서, 나는 건전한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은 반드시 존재할 수 있다고 감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에는 저자의 주식시장을 향한 무한한 열정, 그리고 일반 투자자를 위한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의 마음이 가득 차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가슴에 올바른 ‘주식투자 절대 원칙’이 싹트고, 그 결과 자신만의 소중한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
-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봄에 씨 뿌리고 가을에 추수하는 게 농부의 일이라지만, 실제 농부는 정말 많은 일을 한다. 겨울을 포함해 사계절을 바삐 움직여야 가을걷이의 기쁨을 비로소 맛볼 수 있다. 주식투자로 결실을 맺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일 역시 농사와 같다. 날씨가 매일 똑같지 않듯, 주식시장을 둘러싼 환경은 변화무쌍하기에 주식투자자는 굳건한 원칙하에 기민하게 대처해야 한다.
주식농부 박영옥 대표는 주식투자 원칙 원칙과 전략 모든 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큰 부를 일군 분이다. 또한 개인투자자, 특히 젊은 투자자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태풍이 오고 가뭄이 지속되어도 현명하고 부지런한 농부는 알곡을 거두듯이, 박영옥 대표의 ‘주식투자 절대 원칙’을 무기로 소중한 투자의 결실을 거두어 꼭 부자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부러우면 진다는데 지고 말았다. 노벨상 수상자도 뜻대로 해내기 어렵다는 주식시장에서 큰 부를 이뤘으니 왜 부럽지 않겠는가.
하지만 글쓰기가 직업인 나에게 더 부러운 건 저자의 글 생김새였다. 쉽고 간결한데 감화가 된다. 어느 분야든 경지에 오른 이는 말과 행동이 간결하다고 했던가. 이를 담아내는 글도 마찬가지다. 읽으면서 공감하고 동화되는 걸 체감했다.
주린이, 주식투자가 잘 안 되는 직장인, 현업·예비 전업투자자들은 무조건 시간 날 때마다 반복해 읽기를 권한다. 실전투자에 필요한 준비물, 인생을 바꿀 기업 발굴 노하우, 쫓기지 않으면서 돈을 크게 불리는 매매 방법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자주 꺼내 펼치기만 하면 된다. 약간의 운이 따라준다면 시가총액 1천억 원 기업의 5퍼센트 대주주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유일한 (머니투데이방송(MTN) 생방송제작부장)

책 속으로
비장하지만 이 책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내 마지막 기록이다. 여기 내가 체득한 투자의 주식투자 원칙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드리는 나의 유산(legacy)이며, 많은 이들에게 보내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message)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다. 나의 투자 인생, 투자 철학을 기록으로 남겨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접한 모든 이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 p.12

남들이 짧은 기간에 더 많이 버는 듯 보여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 길을 잃어버린다. 재료에 혹하고 좋다는 추천에 혹하고 단기간에 상한가를 치는 종목에 따라붙어 차익 매매도 시도한다. 일시적으로 몇 번 성공하면 짜릿하기도 하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 p.14

10년 전에 제주에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청중 중 한 분은 지금 70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있다. 자녀들에게도 소액을 증여해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해서 지금은 꽤 많은 주식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적어두었다가, 그중에서 주가가 안 오른 것만 골라 공부하고 동행하며 오래 투자했다고 한다. 같이 강연을 들었던 다른 한 분 역시 주식투자를 열심히 했지만, 사고팔기에만 몰두한 끝에 돈을 크게 벌지 못했다고 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년이다. 이 기간에도 이렇듯 엇갈린 결과가 나온다. --- p.209

기업은 살아 있는 생물과 같아서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진화하지 못하면 퇴화되고 만다. 그러므로 나는 사두고 무작정 묵혀두는 ‘장기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동행하는 동안 내가 설정한 가치까지 주가가 올라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내가 설정한 판단기준과 원칙에서 벗어난 수익은 나의 것이 아니다. 내가 아직 공부하지 않은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는 것도 나의 몫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쓸데없이 감정을 소모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는 그다음 번 투자에도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 --- p.72

내가 투자했던 기업 중에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있다. 2015년 무렵에 투자를 시작했는데, 당시 주가가 2,000~3,000원대(@500) 수준이었다. 울산에 기반을 둔 이 기업은 울산 산업단지 내 여러 회사들이 자사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출자해 만든 것이다. 투자자이자 기업가의 관점을 가지고 여러 차례 방문했다. 회사 부지가 10만 평에 달하는데, 직원 50여 명 정도가 모든 일을 다 처리하고 있었다. 생산성이 매우 높았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회수해서 소각하거나 매립해서 처리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데, 폐기물을 처리할 때 발생하는 열(스팀)까지도 기업에 다시 판매했다.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회사였다.
당연히 기업과 관련된 기초 자료들(정량적 분석)에 대한 공부를 마쳤고, 주변의 애널리스트들에게 두루 의견(정보)도 물어보았다. 그런데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냈다. (중략) 다른 이들은 모두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나는 사업가적 마인드로 이 기업을 파악했다. 원재료(폐기물)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생산물을 판매하는 곳(매출처)도 다양하고 안정적이다. 장치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매립장이나 소각장을 새로이 허가받는 데에는 제약사항이 많다. 그러므로 이런 업종을 선점하면 큰 변수가 없는 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폐기물 처리 사업은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더럽고 쓸모없어 보여 외면받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한다는 것 자체로 엄청난 무형의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이런 방법으로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살다 보면 당신 주변에 당신과 관련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알짜 기업을 반드시 만나게 된다. 대수롭지 않아 보이고 다들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평하는 기업일 수도 있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고 배당을 주는 곳이라면 어느 시점에는 반드시 주가가 2~3배씩 오른다. 관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내가 기업가라면 한번 해보고 싶은 사업인가?’ 혹은 ‘내가 기업가라면 인수하고 싶은 기업인가?’ 하는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보라. 그렇게 하면 다른 이들은 보지 못하는 기회를 얼마든지 포착할 수 있다. _pp.164~166

IPO 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상장 이후 3~4년 정도 지켜보면서 경쟁력이 있는지 제대로 확인한 다음에 투자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더군다나 공모주 청약은 개인투자자가 들이는 품에 비해 얻는 성과가 너무 적다. 차라리 이미 상장된 기업을 공부하는 데 발품을 팔고 에너지를 들이는 편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주식투자는 확실히 흐름과 유행을 탄다. 2020년부터 시작된 BBIG(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게임) 주도주 열풍으로 몇 배씩 성장한 기업이 여럿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기업에 많이 투자하고 있지 않다. 내가 투자한 기업들은 전통 산업에서 업력이 있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나는 배당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른다고 해도 소위 성장주에는 여간해서 투자하지 못한다. 대신 ‘각자의 영역에서 없으면 불편한’ 기업에 주목해왔다. 외연이 화려하진 않지만 우리 삶이 지속되는 한, 이들 기업은 자기 분야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기 때문이다. --- p.187

‘시장이 과열됐을 때는 현금을 확보하라’는 말도 나는 별로 신봉하지 않는다. ‘주식시장을 관찰하다가 지수가 오르면 주식을 팔아 수익실현을 하라! 그다음 시장을 관망하다가 다시 지수가 떨어지면 저가 매수의 기회를 노려라!’ 이런 조언도 많이 듣게 된다. 그런데 과연 어디가 고점이고 어디가 저점일까? 말이 좋아 타이밍이지 실제로는 맞히는 게 불가능하다.
나는 그런 식으로 시장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않는다. 시장의 등락에 관계없이 내가 공부한 기업의 주식투자 원칙 사이클만 신경 쓰기 때문이다. 지수가 올라도 투자하려는 기업의 주가가 내려가 적절한 매수의 시기가 온다. 반면 지수가 떨어져도 내가 투자했던 기업이 충분히 성장해서 한 사이클을 마감하고 매도할 시기가 온다. 이렇듯 내가 매수하고 매도하는 타이밍은 오로지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성장 사이클과 연동된다. 나머지 시장의 흐름이나 경기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 그래서 어떤 때에는 지금 코스피 지수나 코스닥 지수가 얼마인지조차 모를 때도 있다. 시장이 나쁘다고 하는데, 내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할 때도 많다. 주가지수의 흐름과 관계없이 기업만 보고 투자하기 때문이다. _pp.201~202

갑작스럽게 돈이 필요해서 매도를 해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면 포트폴리오 중에서 어떤 것을 매도해야 할까? 수익이 나는 쪽을 매도할까? 손실이 난 쪽을 매도할까?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수익이 난 종목을 먼저 매도한다. 손실이 난 종목을 파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개 이러한 선택은 마치 가게에 여러 물건을 진열했는데, 잘 팔리는 제품들은 금방 진열대에서 없애버리고 안 팔리는 물건만 놔두는 것과 같다. 수익 여부만을 매도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선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시간이 지나 언젠간 오르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만 갖게 된다. 늘 기업이 그 기준이 되어야 하며, 어느 기업이 나에게 기다릴 만한 확신을 주는가에 집중해 결정해야 한다. --- p.213

나는 2008년에 첫째 딸에게 2,500만 원, 둘째 딸에게 2,000만 원, 셋째 아들에게 1,600만 원을 증여한 다음 주식계좌를 만들게 했다. 당시에는 1,5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면제되었기 때문에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 100만 원에 해당하는 세금을 내고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준 것이다. 그 후로는 꾸준히 함께 투자를 했다. 내가 조언을 해주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투자할 기업을 고르고 공부했다. 밥상머리에서 우리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 토론도 했다.
아이들이 먼저 자기가 투자한 기업에 관심을 갖고 정보를 찾아보며 또 열심히 소비해주고 주변에도 홍보하며 기업가처럼 투자하는 연습을 했다. 그러던 사이 투자금도 크게 늘어났다. (중략)
주식투자는 세상을 읽는 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공부다. 스스로 기업의 주인이 되어서 세상을 바라보면, 종업원이나 소비자, 고객으로 바라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시각을 갖게 된다. 사회와 경제의 틀을 이해하고,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저절로 터득하게 된다. 부모 어느 한쪽이 가족들 몰래 주식투자를 하던 시대는 지났다. 저마다 자신이 투자하는 기업을 식탁 위에서 올려놓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토론하면 좋겠다. 가족들이 토론과 공부를 통해 동행하고 싶은 기업을 함께 찾고, 한 가족 한 기업(一家一社) 갖기를 시작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 p.288~289

주식 투자, 6가지만 알면 개미도 주식 고수 된다

주식 투자. 참 어렵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개인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하지만 5%의 현명한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5%에 속하는 방법은 뭘까?

1. 주식 투자, 원칙을 세워라

세계적인 투자의 거장들, 슈퍼 개미들을 포함하여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다. 투자원칙이 없으면 기준이 없으니 좋은 종목을 찾아내기 힘들고, 주위에서 얘기하는 사소한 뉴스나 루머에도 쉽게 흔들리게 된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원칙을 그토록 강조하는 것이다. 그럼 투자 원칙이 뭔가? 정량적, 정성적인 명확한 기준과 함께 매수/매도 기준, 시점까지 확실히 정하고 투자하는 것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 중 PER 값 10 이하, PBR 값 1 이하 기업 10개에 1년간 투자한다. 1년 후에는 다시 동일한 기준으로 리밸런싱(투자종목 조정)한다’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이 플러스인 시가총액 하위 200개 기업 중, ROE가 3년간 10% 이상, PER 15 이하인 20개 기업에 투자한다. 분기별 리밸런싱 한다.’

‘메가트렌드에 부응하는 섹터에서 향후 10년 이상 업계를 선도할 핵심 역량을 갖고 있는 최고의 기업들을 찾아, 10개 기업에 10년 이상 투자한다.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이상 계속 보유한다.’

사실 정량, 정성을 나눌 필요 없다. 투자자라면 이 두 가지를 모두 보는 것이 맞다. 복잡할 필요 없다. 단순하더라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고수하며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한다.

2. 주식, 반드시 분산 투자 하라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말은 너무 흔한 말이라 그냥 뻔한 소리로만 들린다. 하지만 분산투자만큼 중요한 주제도 없다. 투자원칙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지만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따로 빼서 얘기해야 할 주제다.

먼저 통계를 보자.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의 70% 이상이 3 종목 이하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40%는 한 종목 몰빵 투자를 하고 있다. 물론 넉넉지 않은 투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투자금이 불어날 먼 미래까지 생각하며 분산 투자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아무리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한 전망 좋은 회사라 하더라도 언제 어떤 악재가 터질지 누구도 알 수 없다. 내가 투자한 회사에 문제가 없더라도 해당 산업 전체가 원료값 상승, 무역분쟁 등 여러 이유로 폭락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투자 초보라면, 초보가 아니라 고수라 하더라도,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분산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산업을 분산하라

분산투자라고 해서 그저 종목만 분산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여러 종목뿐 아니라 여러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 바이오산업 전망이 좋다고 바이오 종목만 10개에 투자하면 분산의 효과가 떨어진다. 산업 전체의 악재가 생길 수 있고, 투자 트렌드가 바뀌며 특정 산업에 투자가 몰리거나 외면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산을 분산하라

자산별 분산도 해야 한다. 주식뿐 아니라, 채권, 부동산, 등으로 분산하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지역도 분산하면 더 좋다.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북한이라는 돌발변수가 언제든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자산에도 적절히 나눠 투자하면 안정성이 높아진다.

쥐꼬리 만한 투자금으로 어떻게 그렇게 다양하게 많은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한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이에 대한 훌륭한 답이 바로 ETF다. 자산별 지역별 다양한 투자처에 이미 분산되어 있는 수많은 ETF들이 나와 있다. 본인 기준에 맞는 ETF를 몇 개 골라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시간을 분산하라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시간의 분산이다. 투자 시점을 분산하라는 말이다. 투자금액 전체를 한 번에 투자하는 것보다 충분한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번 투자하면 급락의 위험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현금을 보유하라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분산은 바로 현금을 어느 정도 보유하는 것이다. 여기서 어느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답이 없다. 개인별로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이나 보유한 자금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다만 투자를 막 시작하는 초보이거나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50%까지 현금 비율을 높이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리 자신 있는 투자자라도 현금이 10% 이상은 돼야 급락장에서 추매를 하거나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 흔들리지 않고 투자를 계속할 수 있다.

주식 시장은 우리에게 만족스러운 수익을 안겨주며 미소 짓게 하기도 하지만, 때때로 냉혹함과 난폭함으로 몰아붙이며 망연자실하게 하기도 한다. 우리는 시장 앞에 겸손해야 하고, 그 겸손을 실행하는 것이 바로 분산투자다.

3. 주식, 반드시 장기 투자 하라

투자는 위험한 것, 이라고 막연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지만 사실상 잘 분산된 주식으로 장기 투자하면 위험이 0에 가까워진다. 단기적으로는 급등락을 반복하며 심리적인 압박감에 시달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오르며 우상향 하기 때문이다.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보다는 낮아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는 근거가 압도적이다.

주식은 단기 변동성을 견뎌내는 사람들에게는 장기적으로 최고의 투자 수단이다.

– 제레미 시겔

이에 더해서 주식은 기하급수적으로 오른다. 복리로 오르기 때문이다. 이자에 이자가 붙듯이, 주가도 상승분에 상승분이 더해진다. 하지만 이렇게 복리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투자기간이 길어야 한다. 반드시 장기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또 하나 장기 투자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주가 상승이 특정 시점에 급격하게 일어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점을 잡기가 지극히 어렵다. 전문가들조차도 이 시점을 맞출 수 없다.(급등주 추천해 준다고 광고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라고 보면 됩니다) 방법은 단 하나. 장기간 투자하는 방법뿐이다. 단기간 등락을 거듭하며 횡보하더라도 끈질기게 보유해야만 급등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4. 주식 투자, 멘탈을 키워라

투자는 절반 이상이 심리게임이다.

심리가 안정되지 못하고 주가 변동에 따라 부화뇌동하게 되면 기껏 잘 만들어둔 투자원칙을 스스로 깨버리게 된다. 투자원칙이 깨지면 수익률도 깨진다.

전설적인 투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말했다.

“인내는 아마도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의 결과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결국 주식투자 원칙 투자 멘탈을 키우라는 말은 인내하라는 말과 동의어다. 내 주식이 급락하면 고통스럽지만 그 고통을 견디면 그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다.

“투자의 제일 큰 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수 없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

“보유 주식의 가격이 50% 이하로 폭락하더라도 덤덤하게 있을 자신이 없다면 아예 주식시장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라.”

급락장에 투자한 종목의 시세를 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원칙대로 투자했다면 급락하는 시세를 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투자 판단이 옳았고 회사의 가치에 변화가 없다면 급등락 하는 시세는 잠깐 부는 바람과 같다고 생각해야 한다. 결국 주가는 회사의 가치에 수렴하기 마련이다.

부동산의 일일 시세를 체크하지 않듯이, 주식도 일일 시세는 큰 의미 없다는 꿋꿋한 멘탈을 가져야 한다.

5. 주식, 반드시 여윳돈으로 투자하라

곧 써야 할 생활비나 전세자금으로 투자하는 건 망하는 길이다. 작은 손실에도 투자 심리가 깨지게 되고, 멘탈이 약하니 투자원칙을 지킬 수 없고, 장기 투자도 불가능해 지기 때문이다. 투자를 왜 하는가? 결국 내 재산을 지키고 증식해서 더 여유 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거 아닌가. 아무리 투자가 중요하지만 생존이 위협받는다면 투자의 이유도 목적도 부정하는 꼴이다.

그래서 투자는 당장 필요하지 않은 말 그대로 여윳돈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여윳돈이 곧 종잣돈은 아니다. 큰돈이 아니라도, 매일 아낀 커피 한잔 값으로도, 잠시 참은 군것질, 외식 비용으로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상장된 주식의 50% 이상이 한 주에 단돈 만원 이하다. 5만 원이면 무려 90%의 주식 한 주를 살 수 있다.

종잣돈 몇 천만 원 만든 후에 투자하겠다며 미루지 말고, 당장 수중의 여윳돈 몇 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하면 된다. 하루라도 빨리 투자해야 장기투자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6. 끊임없이 공부하라

점점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기관투자가만큼이나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고, 각종 주식, 기업 관련 고급 통계들을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심지어 개인투자자들도 기관 투자가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는 기업탐방까지 가능하다. 주식 관련 도서는 1년에도 수백 권씩 쏟아져 나온다. 주식 관련 카페, 각종 통계 툴, 투자 소프트웨어 등등 까지 불과 10년 전이라면 상상할 수 없던 많은 양의 정보와 도구들이 넘친다.

이런 좋은 환경을 제대로 이용하는 방법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방법뿐이다.

주식 투자의 기본을 가르쳐 주는 입문서를 시작으로, 실전 투자를 통해 배운 것을 적용하며 쓴맛을 맛보기도 하고, 전략을 수정하기도 하며, 관련 카페를 통해 생생한 투자 경험들을 듣기도 하며,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의 사업보고서를 꼼꼼히 읽고 투자설명회나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읽고 생각하는 것이 투자자의 기본자세다. 평생 투자자로 남고자 한다면 평생 배우기를 각오해야 한다.

증권사에서 추천하는 종목, 누군가가 찍어주는 주식으로 한몫 잡겠다는 생각은 위험할 뿐 아니라, 오래 지속할 수도 없다. 자기 돈은 자기가 공부해서 자기 생각과 결정으로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충분히 읽고 공부하고 적용하고 수정하는 수없이 많은 과정을 통해서만 자기만의 투자원칙을 만들 수 있다. 결국 1번에서 강조한 투자원칙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는 학습은 필수다. 또한 그 학습은 주식이나 경제, 경영 분야에만 국한되어서도 안된다. 다양한 분야를 많이 알수록, 투자와 별 상관없어 보이는 테마라도 다 도움된다.

로버트 해그스트롬의 조언

투자전략가 로버트 해그스트롬(워런 버핏 전문가로 더 유명하다)은 투자와 학습에 대해 아래와 같이 얘기한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 오직 투자서적이나 경제서적만 읽는 사람은 찰리 멍거의 비유처럼 ‘망치만 가진 사람’과 같다. 망치만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

회계, 경제, 재무 분야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숙달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뛰어난 주식투자 원칙 투자 수익을 거두려면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언뜻 보아 관련 없어 보이더라도 어느 학문 분야에서건 새로운 통찰을 발견하고 활용하려는 강한 지적 욕구가 있어야 한다.

– 로버트 해그스트롬

찰리 멍거의 조언

워런 버핏의 동업자이자 오랜 친구인 찰리 멍거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강연하며, 투자와 학습의 즐거움을 아래와 같이 표현했다.

“세상 사는 지혜는 너무도 간단합니다. 세상에는 지식 분야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대한 아이디어도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알아내는 일은 너무도 재미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그런 재미가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러는 동안 큰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얘기한 것들은 그렇게 하기 힘든 일이 아닙니다. 반면에 주어지는 보상은 엄청납니다.

(중략) 그것은 여러분이 사업에 성공하도록 도울 것이고, 법적인 문제도 도울 것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고, 사랑을 얻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중략) 당신이 다른 사람을 더 잘 대할 수 있도록 만들고, 당신이 스스로를 더 잘 대할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더 흥미롭게 만들 것입니다.”

세상의 온갖 것을 공부하며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세상 사는 지혜를 즐겁게 알아가며, 심지어 돈도 버는 주식투자…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가!

PS. 영상으로 투자의 기초를 배워보자.

주식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
주식 대가들의 ‘원금보전 투자 철학’을 배워라!

복리로 하루 1% 수익을 올리면,
365일 후에는 자산이 얼마로 불어나 있을까?
그냥 단순 계산만 해보면
2배가 되는 시점은 약 70일이다.
3배가 되는 시점은 약 111일이고,
4배가 되는 시점은 약 140일이다.

이렇게 해서 365일이 되면
37.7배 정도가 된다.
1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1년 뒤에는 3억 8천만 원 정도를 벌게 된다.
2년이면 142억 7천만 원 정도다.
이게 ‘복리의 마술’이다.

투자에 있어서 복리가 마술을 부리려면,
첫째가 절대 잃지 말아야 한다.
둘째가 하루 0.1%씩이라도
꾸준히 수익을 올려야 한다.
그래서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는 말이 있는 주식투자 원칙 것이다.

원금을 보존하면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만 투자하라!’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만 투자하면
사자마자 언제 팔 것인가를 고민하고,
팔자마자 다른 주식을 기웃거리지 않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주식 시장이 나에게 선물을 주기 시작한다.
종목을 고르고, 매수한 후부터가
진짜 투자의 시작이다.
사고파는 것을 뛰어넘어
리스크에 대한 대안과 대처 방식을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라.

한 번 -50% 손실이 주식투자 원칙 일어나면
+100% 수익을 올려야 원금 회복이 가능하다.
그래서 잃지 않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시장에 적절히 대응해
잃지 않는 투자를 누적시키는 것,
그것이 원금을 보전하면서
꾸준히 수익을 내는 성공 투자 방법이다.

사고파는 것에 중독되면
주식 투자는 끝장이다.
‘소음에 귀막고, 원칙을 지켜라!’

이 책에 소개된 투자 원칙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눈에 담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원칙들은 머리에 담고,
‘바로 이거다!’라고 생각되는
2~3가지의 원칙들은 가슴에 새겨,
이를 악물고 실천하기 바란다.

전략의 변화를 추구하는 경험 많은 투자자이든,
새로이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이든,
국내 주식은 물론 해외 주식 투자자이든,
이 책에 소개된 투자 원칙들이
여러분의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을 최대한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제발, 이런 투자자는 되지 마라!

? 주식 투자를 정석으로 배우지 않아, 투자가 아닌 ‘투기로 하고 있는 투자자!’
? 잃지 주식투자 원칙 않는 것보다 버는 것을 먼저 배워 ‘계속 손실을 보는 투자자!’
?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매수하는 ‘어리석은 투자자!’
? 아침에는 곰(매도자)이지만 장 마감 후에는 황소(매수자)가 되어 있는 ‘부화뇌동형 투자자!’
? 자신만의 투자법이 없어 주가가 내리면 ‘심리가 흔들리는 투자자!’
? 인터넷에 흘러 다니는 뉴스를 보면서 ‘적당히 매수하는 투자자!’
? 한 종목에 꽂혀 물불 안 가리고 ‘몰빵하는 투자자!’
? 주식 카페나 유튜브에서 추천하면 ‘바로 다음 날 사는 투자자!’
?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하루에도 수없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투자자!’
? 주식을 매매할 때, 몇 분 만에 결정해 버리는 ‘충동 매매 투자자!’
? 투자금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 안달하면서 ‘사고파는 투자자!’
? 주식은 한 방이라고, 오직 ‘대박만을 노리는 투자자!’
? 본전 심리를 이기지 못해 ‘손절매를 못하는 투자자!’
? 여윳돈이 아닌 목적이 있는 돈으로 투자하여 ‘항상 쫓기는 투자자!’
? 한 번의 요행을 실력으로 알고 의기양양하여 ‘공부하지 않는 투자자!’
? 지켜야 할 게 많으면서도 무조건 ‘공격적으로 하는 투자자!’
? 주식 투자가 삶의 1순위가 되어 ‘가족의 행복지수가 바닥인 투자자!’

머리말∥주식 대가들의 ‘원금보전 투자 철학’을 배운다!

01∥초심자의 행운을 뛰어넘어, 현실적인 수익을 거둬라
02∥충동적으로 매매한다면, 잠시 주식 시장을 떠나라
03∥주식 투자는 머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번다
04∥자연은 거대한 주식책이다
05∥경제와 주식 시장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06∥주가의 움직임은 주정뱅이의 걸음걸이다
07∥주식 시장에서 합리성과 효율성을 바라지 마라
08∥내 기준이 아니라, 미스터 마켓의 기준에 맞춰라
09∥마법의 재테크, 주식 투자는 복리다
10∥주식 투자는 줏대 있는 사람을 고집쟁이로 만든다

11∥주식 투자의 심리 게임에서 이겨라
12∥독단과 자기과신은 이성적인 투자를 방해한다
13∥수익보다 먼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14∥투기꾼이 주식투자 원칙 아니라 투자자가 돼라
15∥소신파 투자자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라
16∥이성보다 직관이 빛날 때가 있다
17∥1년에 10배 오를 기업보다 10년에 10배 오를 기업에 투자하라
18∥10년을 보유하지 못할 주식이라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19∥가장 좋은 주식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20∥끼 있는 기업을 골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21∥모의 투자와 투자 일지를 꾸준히 작성하라
22∥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가치를 찾아라 1
23∥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가치를 찾아라 2
24∥분산 투자와 자산 3분법을 활용하라
25∥분산 투자해도 관심 종목을 줄여 집중하라
26∥일희일비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27∥주식 중독자는 100% 실패한다
28∥손절매, 주식에서 희망은 악마의 유혹이다
29∥비관론일 때 가장 가격이 매력적이다
30∥잿빛 현재에서 핑크빛 미래를 사라

31∥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32∥피라미딩 기법과 다우이론을 참조하라
33∥주식 가격의 평균을 연결한 이동평균선을 활용하라
34∥배당은 기대수익에 대한 예언이다
35∥테마주는 별사탕이다
36∥준거점은 직관보다는 논리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하라
37∥천장권의 호재는 팔고 바닥권의 악재는 사라
38∥주식 투자의 9할은 매수와 매도 타이밍이다
39∥우세적 편견은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40∥단순한 투자 전략이 소음과 탐욕을 이기게 한다

41∥매매 원칙은 꺼뜨리지 말아야 할 성화의 불씨와 같다
42∥매매 원칙은 자신과의 싸움,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이다
43∥이미 정보는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44∥투자 선배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워라
45∥바겐 헌터가 되어 성장주에 투자하라
46∥장기 투자하려면 대수의 법칙, 특이점을 찾아라
47∥리스크를 인지하고 안전마진을 기억하라
48∥제발 여윳돈으로 투자하고, 자금을 관리하라
49∥수익률보다 가족의 행복지수가 높아야 한다

저자 소개

JM에셋 투자 자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리빌드에셋 대표와 (유)리빌드 감사를 겸하고 있다. MBN gold 투자 분석 리포트, MTN 머니원, 증권일보 등에서 주식 시황과 투자 분석을 전하는 증권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투자자의 ‘종목 선정 안목’과 진정한 ‘가치 투자자가 되기’를 위한 대중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투기가 아닌 ‘재테크로서의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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