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톱 제한 주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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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종목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ㅎㅎ

손실제한(Stop loss)을 정하는 방법

추세선을 활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가격이 추세선을 벗어나는지 여부에 따라 포지션을 정한다. 그러나 추세선은 너무 유명한 도구다. 거래 참여자 모두가 내 손실제한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 의도적으로 추세선을 살짝 건드려서 Stop loss를 발동시키는 경우가 빈번하다.

ATR(Average True Range)을 사용해 손실제한을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ATR(10일)에 2.7~3.4 사이의 어떤 상수를 곱하면 노이즈로부터 꽤 떨어진 Stop loss 지점을 얻을 수 있다.

2) MAE(Maximum Adverse Excursion) 구하기

MAE는 이익을 보는 거래는 트레이더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멀리 가는 법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이익 거래를 분석하면 MAE를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라는 트레이더가 매수가 대비 -8%의 손실제한을 설정했다고 가정해보자. -8%의 손실제한으로 50번의 거래를 반복하고 나서 거래 기록을 분석해 보니, 이익이 난 거래는 매수지점 대비 떨어져 봤자 -5%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MAE는 -5%가 되고, A는 -5%를 손실제한으로 사용한다.

3) 타이트한 범위 설정하기(Tight Stops)

타이트한 손실제한은 손실이 적다는 이점이 있지만 손실제한에 자주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거래비용이 증가한다.

4) 진입(entry) 전략에 따라 설정하기

손실제한 주문을 자기 자신의 목표와 기질에 따라 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양한 손실제한 전략이 있지만, 추세추종 주식거래에 스톱 제한 주문 효과적이면서 사용하기 쉬운 전략은 MAE에 근거한 Percent Retracement와 ATR에 3배를 손실제한 지점으로 잡는 Volatility Stop이다. (각각 2)와 1)에서 예시로 들었다.)

Tharp, Van K., Christian Chabot, and K. Tharp. Trade your way to financial freedom . New York, NY, USA: McGraw-Hill, 2007.

이것저것 그때그때

주식을 모르는 사람도 알 정도로 정말 유명한 말이죠? 그럼 다음 중 올바른 어깨 팔기는 무엇일까요?

1. 한창 오르는 중이지만 여기서 올라봐야 얼마나 더 가겠어 미리 빠지자

2. 고점 찍고 내려오는 중이네 더 떨어지기 전에 팔자

1번은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로 자신만의 원칙, 목표 수익률을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너무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50% 먹을 종목을 5% 에 만족하고 나갔다가 땅을 치고 후회하거나 눈 돌아가서 뒤늦게 재진입했다가 고점에 물리곤 합니다.

결국 핵심은 추세가 꺾이는 걸 확인하기 전 까지는 팔지 않는 것이지만 막상 추세가 꺾이면 "이거 개미 털기 같은데. 지지해주는 거 보니 다시 반등할 거 같은데. " 이렇게 망설이며 확인한 후에도 팔지 않고 있다가 어어어 하는 사이에 배꼽까지 내려오고 <("아.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할 때 팔았어야 했는데. )라고 생각할 때 진짜로 팔걸. >이렇게 후회만 하며 오기로 버티다 보면 어느새 지하실까지 스톱 제한 주문 가기 마련입니다.

팔아야하나? 기다려야하나? 오늘도 갈등의 연속

그런 우리들을 위한 기능이 있으니 그게 바로 자동감시주문입니다.

대부분의 HTS, MTS에서 가능합니다

이름이나 디테일한 추가 기능에서 약간씩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모든 증권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런 최첨단 하이테크 기능을 있는지도 몰랐다거나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모셔만 두기엔 너무나도 좋은 기능이니 이번 기회에 차근차근 배워봅시다.

스탑로스 (Stop Loss)? 트레일링 스탑 (Trailing Stop)?

자동주문은 크게 스탑로스와 트레일링 스탑으로 나뉘는데 먼저 스탑로스는 스탑(멈추다) 로스(손실) 즉 손실을 막아주는 자동 손절 스톱 제한 주문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삼성전자를 82,600에 샀다고 해봅시다. 82,000 까지는 지켜보다가 81,900까지 떨어지면 손절하 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가가 82,600 이기 때문에 지금 81,900으로 일반적인 매도 주문을 넣으면 82,600에 바로 체결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스탑로스 주문을 넣으면 당장은 아무런 일도 없다가 현재가가 81,900으로 떨어지는 순간 자동적으로 매도 주문을 넣어줍니다.

보통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지만 오늘 고점이 82,800인데 그걸 뚫었을 때만 매수하고 싶은 경우나 너무 떨어질 경우에만 팔고 싶으면 결과적으로 비싸게 사고 싸게 파니 일반 주문으로 넣을 경우 즉시 체결되어버려 곤란한 경우에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입가가 60,000인데 80,000에 스탑로스 매도를 걸어뒀을 경우 급락 시 익절용으로도 쓸 수 있는데 스탑로스 매도 목표 가격은 무조건 매입가보다 낮게만 설정 가능하거나 이익 보존같이 다른 기능으로 만드는 등 증권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편입니다.

다만 무릎에서 사서 스톱 제한 주문 어깨에 파는 추세 전환 확인형 매매와는 방향성이 반대로 돌파 매매나 단타에 특화된 기능입니다.

무릎, 어깨 그 자체 트레일링 스탑

스탑로스는 "얼마에 사겠다 팔겠다" 목표가만 지정해주면 끝이었지만 스톱 제한 주문 트레일링 스탑은 "얼마부터 얼마큼 오르거나 떨어지면 사거나 팔겠다" 기준가와 범위 2가지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트레일링 스탑의 가장 큰 기능으로는 기준가를 돌파한 이후로 고점과 저점을 자동으로 새로고침 해준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를 80,000에 샀다고 해봅시다. 82,800에서 500원 떨어졌을 때 팔고 싶다고 트레일링 스탑을 걸어두면 82,800 찍고 82,300 이 되었을 때 매도 주문을 걸어주는데 82,800에서 82,300까지 안 떨어지고 논스톱으로 83,500까지 갔다면 매도 주문을 안 내고 계속 지켜보다가 83,000 이 되었을 때 걸어줍니다.

어디가 고점이고 저점인지 모르는 주식판에서 흐름을 계속 따라가면서 추세가 꺾였을 때 주문을 넣어주는 정말 강력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82,800을 못 찍고 바로 코 앞인 82,700까지 왔다가 추락하기 시작하면 트레일링 스탑이 터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80,100부터 500원 떨어졌을 때로 주문을 넣자니 손해보고 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처럼 트레일링 스탑은 기준가 설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범위 설정 역시 굉장히 중요한데 틱, 원, % 등 증권사에 따라 다양하게 지원합니다. 보통 오른 주식일수록 팔지 말고 오래 들고 가라고 말하는데 틱, 원 같은 고정값보다는 고점에 맞춰 계속 넓어지는 %를 많이 씁니다.

추세 전환 확인 범위가 너무 크면 무릎에서 어깨가 아닌 배꼽에서 젖꼭지가 되어 수익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범위가 너무 작으면 아주 작은 흔들림에도 바로 반응하기 때문에 무릎에서 허벅지가 되어버리니 적당한 범위 지정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트레일링 스탑의 범위는 고점 대비로 계산하기 때문에 매입가에서 50% 상승했다가 40% 떨어지면 팔겠다고 넣을 경우 10%를 익절 하는 게 아닌 150% 된 상태에서 40%가 떨어져 90%가 된 상태에서 매도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10%를 손해 보게 됩니다. 그러니 10%만 익절 하고 싶은 경우에는 110% / 150% = 73.33. % 즉 고점에서 26.66..% 가 떨어졌을 때로 지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나는 고니 매매법으로 딴 돈의 반만 가져가겠다고 해서 무조건 50%로 걸면 되는 게 아니라 현재 수익률이 +100% 라면 25%, +200%라면 33% 항상 달라진다는 점을 꼭 명심하세요. 처음엔 복잡해 보여도 엑셀로 만들어 두면 쉽습니다.

자동편입 기능

자동편입 기능을 이용하면 신규로 매수, 추매 한 주식을 사자마자 미리 설정해둔 세팅으로 즉시 감시할 수 있습니다. 급등주 위주의 매매를 할 경우 사고 나서 설정하고 하는 잠깐 사이에 떨어질 수도 있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스윙이나 장투 위주인 경우에도 일일이 설정을 하지 않아도 돼서 편한데 증권사에 따라서 신규편입 감시는 당일 한정으로만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속 쳐다보고 있지 않아도 된다

이런 식의 매매를 직접 하려면 차트를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동감시주문은 HTS나 MTS가 꺼져있더라도 한번 설정만 해두면 며칠이고 계속 추적을 해주기 때문에 학생이나 직장인과 같이 장 중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도 수익률을 극대화시키고 예상치 못한 급락에도 대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해외주식의 경우 시간대가 시간대이다 보니 지켜보고 있기가 힘들어서 자동감시 주문이 더 절실합니다.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휴먼 안심하고 주무십시오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특히 중요하게 확인해 봐야 할 부분은

1. 설정 저장 기간 (7일, 30일, 90일. )

2. 동시에 감시 가능한 종목 수 (10개, 40개. )

3. 스탑로스와 트레일링 스탑 동시 감시 가능 여부

4. 해외 주식 감시 가능 여부

아무래도 주가를 실시간으로 계속 추적하기 때문에 서버에 부담이 많이 되는지 증권사에 따라선 제한이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4번 해외 감시의 경우 Stop Limit 유형의 매도 주문이나 당일 한정 스탑로스까지는 지원을 해도 스톱 제한 주문 트레일링 스탑까지 지원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자동감시주문이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기능이라 이 증권사 저 증권사 다 둘러봤지만 완벽한 곳은 없더군요. 이게 되면 저게 안 되고 저게 되면 이게 안 되고. 각자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 정답은 달라질 수 있으니 "이런 게 있으면 좋을 텐데. " 하는 기능이 있다면 어느 증권사에는 있기 마련이라 진짜 불편하면 다른 증권사도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스톱 제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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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1.02.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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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게임스톱 등 일부 주식들의 주식 광풍을 이끄는 로빈후드 등과 같은 온라인 증권사에 대한 사업 관행을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들어 시장의 과열 목소리가 커지자 온라인 증권사들의 사업 관행인 투자자 주식 주문 정보 판매(payment for order flow:PFOF) 관행을 당국이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 증권사들은 고객의 주식거래 주문 정보를 시장 조성자 역할을 하는 초단타매매(HFT) 회사들에 보내 처리하게 하고 그에 따른 수수료를 받는다.

      HFT 회사들은 매수와 매도가 간의 스프레드로 이익을 내며, 거래량이 많을수록 수익이 커지는 구조로 돈을 번다.

      이들은 정교한 트레이더가 많은 거래소보다 개인 투자자를 상대로 거래하는 것이 돈을 잃을 위험이 적다는 점에서 온라인 증권사들에 기꺼이 수수료를 주고 주문자 정보를 받는다.

      작년 찰스 슈와브, TD아메리트레이드, 로빈후드, 이 트레이드 등과 같은 온라인 중개사들은 주식과 옵션 주문에 대한 PFOF로 26억 달러가량을 벌어들였다.

      수수료를 가장 많이 낸 시장조성자는 시타델 증권,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버튜 파이낸셜 등과 같은 전자 트레이딩 업체들이었다.

      온라인 증권사들은 PFOF로 거둬들이는 수익이 커지면서 고객들에게는 제로 수수료 정책을 내걸 수 있게 됐다.

      이는 로빈후드와 같은 수수료 무료 앱으로 개인투자자들을 주식과 옵션 시장으로 대거 유입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문제는 지난주 로빈후드가 일부 주식과 옵션에 대한 거래를 중단시키면서 이것이 PFOF를 내는 시타델과 같은 업체들의 요구에 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타델은 이 같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으며 로빈후드는 주식거래를 제한한 것은 청산소에서 추가 증거금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정치권과 기업인, 일부 증권사들의 PFOF 관행에 대한 비판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금융규제를 옹호하는 단체인 베터 마켓츠의 데니스 켈러허 사장은 "PFOF는 중개업체들이 규정을 위반하도록 장려하는 합법적 뇌물이다"라고 비판했다.

      로빈후드와 같은 투자 앱을 제공하는 퍼블릭닷컴은 더는 이러한 PFOF 관행을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퍼블릭닷컴은 지난 1일 발표한 성명에서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더 밀접하게 연계돼야 한다는 것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강조했다.

      벤치마크 캐피털의 빌 굴리 파트너 등 일부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도 트위터를 통해 주문자 정보를 판매하는 관행을 비판하고 나섰다.

      로빈후드는 작년 12월에 초고속트레이딩 업체들에 주문자 정보를 판매해온 관행을 조기에 완전히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천500만 달러의 벌금을 내는 데 미 증권거래위원회와 합의한 바 있다.

      스톱 제한 주문

      오늘은 키움증권 영웅문 HTS에 스톱 제한 주문 있는 기능인 STOPLOS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TOPLOSS란 정해진 가격에 도달하면 매도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매수도 할 수 있지만 아직 매수기능은 사용하지 않아 매도할 때를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STOPLOSS 매도에는 이익실현, 이익보존, 손실제한 3가지가 있습니다.

      보유종목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ㅎㅎ

      감시 기준가는 매입단가, 기준가 직접 입력, 감시시작시점 현재가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매입단가는 매수 가격을 기준으로 매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기준가 직접 입력은 기준가를 직접 입력하고 그 기준가를 기준으로 매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감시 시작 시점 현재가는 감시를 시작하는 시점의 현재가가 기준이 됩니다.

      이익실현은 이익을 실현하는 매도를 하기 위해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감시기준가를 매입단가로 했습니다. 저는 로보로보를 16,300원에 매수를 하였기 때문에 16,300원이 기준가가 됩니다. 이익실현 부분에 보면 15.00% 상승 시 이익실현 주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준을 %, 틱, 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준가 대비 "5000원" 상승 시 이익실현 주문도 가능합니다. 위의 사진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매입단가 기준 15% 이상 상승 시 매도를 하게끔 설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기준가대비 10.00% 초과 상승 후 이익실현 조건에 도달하지 못하고 하락하여 설정 값 이하로 도달 시 이익보존 주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말은 주가가 상승하여 10%가 되었습니다. 한 스톱 제한 주문 10분 뒤, 12%까지 올랐습니다. 다음 10분 뒤, 점점 주가가 힘이 빠져 다시 10%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경우, 10%에 매도를 하여 10%의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만약 10%->12%가 된 후 힘을 받아 15%를 돌파한다면 1번 이익실현에서 설정한 15%에 도달했기 때문에 15%에 매도 주문이 됩니다. 즉, 이익보존은 이익실현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을 대비하여 이익을 보존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마지막으로 손실제한입니다. 위의 사진에는 -5%에 손실제한을 설정했습니다. 매입단가 기준 -5%로 떨어지게 되면 매도를 하여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스톱 제한 주문

      다음으로는 주문 설정에 수동주문과 자동주문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주문을 원하시면 옆에 보이는 신청/해지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유의사항이 나옵니다.

      여기서 주의 스톱 제한 주문 깊게 보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수동주문으로 설정을 하면 주문확인창만 뜨고 자동으로 매도주문을 넣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주문확인 버튼을 클릭하여야 주문이 들어갑니다.

      자동주문은 설정기준가격에 도달 시 자동으로 주문을 넣습니다.

      만약 팝업창만 받고 싶다면 수동주문을, 주문까지 알아서 하게끔 하고 싶다면 자동주문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2. 공인인증비밀번호 매번 입력하지 않기 설정 (자동주문을 실행하기 위해)

      이 설정은 영웅문 로그인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공인인증매번입력 체크박스를 "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왼쪽 상단의 계좌비밀번호 관리를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해당 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아래의 "다음 접속 시에도 저장된 비밀번호 유지하여 계속 사용"을 클릭합니다.

      4. 영웅문을 재접속 할 경우 STOPLOSS의 자동주문 설정은 수동주문으로 전환됩니다.

      재접속할 시 다시 자동주문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주문 수량과 주문 구분, 주문 가격은 자신에게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장가, 매도 가능수량 100%로 매도하게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조건 추가" 버튼을 눌러줍니다.

      다음 감시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STOPLOSS 설정해두시고 볼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침에 설정하고 점심, 오후 3시 이렇게 총 3번은 확인합니다. 혹시나 서버 상 오류로 주문이 안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나무 스탑로스 설정 방법 시세포착 이용하여 주식 손절 이익 설정 하기

      주식을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대로 매수나 매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때 도움을 받는게 바로 스탑로스 기능입니다.

      보통 주식앱에서 스탑로스(Stoploss) 또는 로스컷 (loss cut) 이라고 많이 이야기 합니다.스톱 제한 주문

      스탑로스(stop loss), 로스컷(loss cut)

      • 주식이 손실이 나더라도 더이상 손실을 보지 않기위해 멈추는 것

      손해를 보더라도 더 큰 추가 하락에 따른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특히나 대세 하락장일 경우 손절매를 짧게 잡으면서 로스컷을 걸어두면 큰 하락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이죠.

      특히나 단타의 경우는 주가가 눈앞에서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멍하니 보고 있다보면 이득이였던 구간에서 더 오를것 같아서 매도하지 못하고 손실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손실도 다시 회복하겠지 하면서 손절매를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특히나 강추 드립니다.

      좀 더 쉽게 이야기 하자면 예약 매도, 혹은 자동 매매, 자동 매도 방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이 로스컷 기능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매도를 하고, 원하는 가격에 손실제한을 걸어두는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무 스탑로스 설정하기

      NH나무증권 앱을 실행하셨으면 메뉴를 들어가 주세요. 메뉴에서 국내주식을 눌러주시구요.

      국내주식에서 국내주식 예약주문이 아닌 시세포착주문을 눌러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자신이 현재 들고있는 종목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윗 부분에는 매도감시, 매수감시, 신규편입, 주문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오늘 알아본건 매도편입 입니다.

      오늘은 예시로 LG유플러스 종목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량 그리고 평균단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현재가를 누르는게 아니라 신규등록을 눌러주세요.

      그럼 해당 종목의 잔고현황이 나오고 아래쪽에는 가격기준, 거래량기준, trailing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가격기준으로 많이 사용하고 그 다음으로는 트레일링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가격기준에 대해서만 설명하도록 하고 다음에 트레일링스탑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링이 궁금하시다면 이전에 포스팅했던 키움증권 영웅문 트레일링 스탑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나무 스탑로스 설정하기 위해서 가격기준을 눌러주셨다면 이제 이익실현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걸로 자동매도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매도 가격을 설정 하는거죠.

      예시로 매수평단가는 12210원 이고, 매도가는 13000원으로 설정을 하니 평균단가 대비 6.4%라고 표시가 되네요.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손실제한을 눌러서 목표가를 10000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잔고평단가 대비 -18% 입니다. 목표가까지 전부 설정하셨다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이제 가격은 설정하였으니 주문방법과 수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주문방법은 보통가 또는 시장가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 보통가 : 가격을 정하여 주문하는 일반적인 거래형태
      • 시장가 : 원하는 수량을 즉시 매도할때 사용함. 시장가로 선택시 자신의 목표가와 다른 가격에 매도가 될 수 있음

      주문수량은 자신이 가진 수량을 전부다 할 수도 있고 분할로 일부만 수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기간 날짜를 정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30일을 설정을 하는데요. 설정일이 만기가 되면 설정이 풀리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현재 설정된 나무 스탑로스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가 해놓은 상태를 요약해보면

      • 종목 : LG유플러스
      • 수량 : 100/100
      • 평균단가 : 12210
      • 이익실현 : 13000
      • 손실제한 : 10000
      • 기간 : 30일

      이익실현이나 손실제한 중 먼저 도달하는것으로 매도가 됩니다.

      나무 스탑로스 설정 하는 방법 간단하게 요약해 볼께요.

      • 국내주식-시세포착주문-종목선택-신규등록-가격기준-이익실현 체크-목표가 설정-손실제한 체크-손절가 설정-주문수량 선택-설정기간 최대로 선택-저장

      주식 스탑로스 장단점

      주식 스탑로스에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부터 설명을 드릴께요.

      스탑로스 장점 (나무 시세포착)

      항상 주식앱을 열어보지 않아도 된다.

      일을 하다가 주식앱을 열어봤더니 고점을 찍고 내려와서 내 평단과 같을때 시세포착을 이용해서 매도가 되었다.

      급락하는 시장에서 손절매 가격을 짧게 잡아두었더니 손실폭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가격에 매도할 수 있다. (흔들리는 가격을 보며 뇌동매매를 줄일 수 있음)

      스탑로스 단점 (나무 시세포착)

      오늘 상한가 도달한 종목인데 나는 시세포착을 이용해서 조금밖에 수익을 건지지 못함

      고점이 아닌 저점을 길게 내렸다가 다시 주가를 올렸을때 내가 설정한 스탑로스 가격에 매도가 되고 주가는 다시 회복할 수 있다.

      주식 스탑로스를 이용하는게 장단점은 있지만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트레일링 스탑을 사용할수도 있고, 아니면 주식 수량을 50%만 매도하는 식으로 수량으로 단점을 보안할수 있습니다.

      증권사 앱에따라 명칭이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스탑로스, 로스컷, 시세포착 등으로 이야기를 하니 자신의 증권앱에 따라 설정하시면 됩니다.

      매도 뿐만 아니라 매수도 시세포착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글 참고해 주세요.

      나무 시세포착 자동매수 매도 하는방법

      나무 시세포착 자동매수 매도 하는방법 직장인이라면 원하는 가격에 매수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종목에 원하는 가격에 딱 매수를 해야 하는데 이게 타이밍을 놓쳐 버리면 자꾸만

      오늘은 나무 스탑로스 이용하여 손절매 또는 이익 설정 하는 방법 알아보았는데요. 다음에는 예약매수 트레일링 스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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