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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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시스템 장애 확인 페이지 (Robinhood status)

스타트업 종사자를 위한 스톡옵션 안내서

최근 토스가 전직원 180명을 대상으로 1억원 상당의 스톡옵션을 지급하기로 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스톡옵션,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물어보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문 것도 스톡옵션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는 인재 유치를 위해, 스타트업 임직원은 열심히 일한 노력을 보상받기 위해 스톡옵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은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가이드입니다.


스톡옵션 제도의 취지

먼저 스톡옵션에 대해 정확히 알아봅시다. 상법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 부르는 스톡옵션은 회사가 임직원에게 부여하는 권리로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회사의 주식을 미리 정해둔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스톡옵션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지 주식 자체를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스타트업은 우수 인재를 채용할 때 스톡옵션을 인센티브로 활용합니다. 스톡옵션을 부여 받은 사람은 회사가 성장하기 전 가치로 주식을 구매한 후 회사가 성장하여 주가가 상승하면 그 차액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장의 현금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스톡옵션을 부여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열심히 일하여 회사가 성장한 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주도 좋고 임직원도 좋은 스톡옵션을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스톡옵션 부여 시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스톡옵션을 지나치게 많이 발행하면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 발행주식 총수의 50%에 해당하는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스톡옵션을 발행했다고 합시다. 의무근속 기간을 채운 임직원들이 부여 받은 스톡옵션을 모두 행사하면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은 50%씩 떨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지나친 스톡옵션 발행은 기존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으므로 상법은 몇 가지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톡옵션 부여 절차: 부여 대상과 수량 제한

먼저 스톡옵션 부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으로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가 찬성을 해야 합니다. 스톡옵션 부여 계약은 연봉 계약과 달리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반드시 주주총회를 통해 스톡옵션 부여 결의를 해야지만 스톡옵션 부여 계약도 유효하게 됩니다. 이번달에 스톡옵션을 부여할 우수 인재가 1명이라면 단 1명을 위해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와 스톡옵션 부여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또 다른 안전 장치로 상법은 스톡옵션의 부여 대상 및 수량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비상장회사(일반기업)은 이사, 집행임원, 감사, 자사 임직원에게만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고, 부여할 수 있는 주식의 수량도 발행주식총수의 10/100으로 한정돼 있습니다.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벤처기업은 스톡옵션 부여 시 몇 가지 특례가 주어집니다. 먼저, 부여 한도가 발행주식총수의 50/100까지 늘어납니다. 스톡옵션 제도를 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는 취지입니다. 또한, 발행 대상이 자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교수, 연구원, 변호사, 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로 확대됩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는 만큼 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일이 많은데, 자문 비용을 모두 현금으로 지불하면 기업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벤처인증기업은 이러한 전문가 자문 비용을 스톡옵션으로 지불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법상의 안전 장치 외에도 벤처캐피탈을 통해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투자 계약을 통해서도 스톡옵션 부여에 대한 제한을 받습니다.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기업은 발행주식총수의 50%까지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지만 과도한 스톡옵션발행은 투자자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벤처캐피탈이 투자 계약을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통해 스톡옵션 부여를 발행주식총수의 10%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주간 계약을 통해 스톡옵션 부여를 투자자 동의 사항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스톡옵션 행사기간과 베스팅

그럼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 부여한 스톡옵션은 언제 행사할 수 있는 걸까요? 스톡옵션 부여와 관련하여 주주총회 결의사항 및 스톡옵션 계약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내용 중에 하나가 “스톡옵션의 행사기간”입니다. 만약, 스톡옵션을 부여받자마자 행사할 수 있도록 계약서를 작성했다면 어떨까요? 스톡옵션을 부여 받은 사람은 바로 스톡옵션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한 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스톡옵션의 취지에 어긋나기 때문에 상법에서는 스톡옵션의 행사 기간을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직한 후로 정하고 있습니다. 바꿔 말해, 부여일을 기준으로 2년 이상 재직하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한 스톡옵션은 계약서의 내용과 상관 없이 법적으로 무효가 됩니다.

반대로, 행사 기간을 2년 이상으로만 정하면 별다른 제한이 없습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재직 기간에 따라 스톡옵션 행사 기간에 차등을 주는 베스팅(vesting)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타트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2년 뒤 50%, 3년 뒤 75%, 4년 뒤 100%를 모두 행사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스톡옵션 부여 시점 이후로 2년 6개월을 근무하고 퇴사하는 경우, 처음 부여 받은 스톡옵션의 50%만 행사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퇴사와 동시에 부여가 자동으로 취소되는 방식입니다. 행사 기간은 회사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스톡옵션 계약서를 검토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확인을 해야합니다.


스톡옵션의 행사가

스톡옵션 계약에서 행사 기간 외에 또 다른 핵심 사항은 행사가격입니다. 스톡옵션은 회사의 성장 전 가치로 주식을 구매하여 회사가 성장하여 주가가 상승하면 그 차액을 얻는 것인 만큼 성장 전 가치를 얼마로 평가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상법에 따라 스톡옵션 행사가격은 액면가액과 시가 중 큰 금액이어야 합니다. 시가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회계법인을 통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에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따라 기업가치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행히 2016년 상법 개정으로 벤처기업의 경우 액면가 이상 시가 이하로 행사 가격을 정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실무에서는 아직 투자를 받지 않은 기업은 액면가, 투자 유치 경험이 있는 기업은 직전 투자 주당 인수 가격의 20-30%를 행사가격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스톡옵션을 부여 받는 입장에서 보면 부여 시점에 따라 행사가격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똑같이 스톡옵션 1,000주를 부여받았어도 투자 전이나 씨드 투자 단계에서는 부여 받은 사람은 액면가로 행사가격을 정하고,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여 기업가치가 100억이 된 후 부여 받은 사람은 직전 기업가치에 30%를 할인하여 30억을 기업가치로 보고 주당 행사가격으로 정하게 됩니다. 기업 가치가 낮은 시점에 스톡옵션을 부여받은 사람은 그만큼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스톡옵션 부여 수량

부여 수량은 어떻게 정할까요? 기업 입장에서는 핵심 인재일수록 더 많은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연봉 5,000만원과 달리 스톡옵션 5,000주, 스톡옵션 0.1%와 같은 숫자는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스타트업과 같은 비상장회사는 시장 가격이 없기 때문에 스톡옵션 5,000주가 대략 얼마의 가치를 가지는지 알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스타트업이 장외 주식 가격이나 직전 투자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스톡옵션의 대략의 현금 가치를 제시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소개한 토스의 사례를 보면, 직원당 5,00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는데, 현재 장외에서 주당 가격이 2만원이므로 대략 1억의 가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까지 스톡옵션 제도와 실무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스톡옵션의 가치는 기업가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스톡옵션을 부여 받은 사람은 회사의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동기를 가지게 된다는 점이 스톡옵션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스톡옵션은 스타트업의 인재 유치, 임직원들의 동기 부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제도입니다.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스톡옵션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여러 모범 사례들을 발굴해 더 많은 스타트업이 스톡옵션을 도입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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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어플 추천 (Robinhood, Webull, Fidelity 등 비교)

저금리 시대에 미국 주식 투자는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하려면 먼저 브로커리지(증권사)를 선택 해야 하는데요.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 Mi Finance 등다양한 브로커리지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목차 (Contents)

미국 주식 어플 추천 한다면?

저는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브로커리지를 사용해봤습니다. 그 중에는 실제로 액티브하게 주식 거래 를 하고 있는 곳도 있고, 무료 주식을 얻기 위해 계좌를 개설한 곳도 있는데요. 주변 분들에게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요청을 받는다면, 각자 상황에 따라 아래 3가지 어플을 추천드리곤 합니다.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정리

1. 로빈후드 (Robinhood)

로빈후드는 가장 많이 알려진 미국 주식 어플입니다. 커미션 프리를 선언한 브로커리지(brokerage) 중에서 가입자수 1위 를 차지하고 있죠. 2021년 게임스탑(GME) 사태로 욕을 먹었지만,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주식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아래 글 참고)

2. 위불 (Webull)

위불은 로빈후드에 이어 떠오르고 있는 브로커리지 앱입니다. 로빈후드보다 상세한 정보 를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고, 특히 PC 버전 툴이 강력합니다. 로빈후드가 모바일에 특화되었다면, 위불은 모바일 + PC 양쪽 으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피델리티 (Fidelity)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로빈후드와 위불로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피델리티 어플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로빈후드나 위불보다 인터페이스가 부족하지만, Roth IRA 개설할 때 장점이 많고, FNILX 같은 피델리티 제로 펀드가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Roth IRA에 대해서는 아래 글 참고)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비교

1. 수수료 (Fee)

최근 대부분 미국 주식 거래 어플이 수수료 무료(Commission Free)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도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브로커리지에서 가져가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다만, 주식을 팔 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같은 정부 기관에서 부과하는 수수료 는 내야 합니다. 이 수수료는 3곳 모두 $1,000당 $0.01 ~ $0.03 정도입니다.

2. 투자금 보장

3곳 모두 SPIC(증권투자자보호조합)에 의해 최대 50만불(현금 25만불)까지 보장됩니다. 따라서 50만불 이하 투자라면 안정성 측면에서 증권사가 망해도 걱정할 것이 없죠. 만약 50만불 이상 넘어가면 새 계좌를 만들거나 다른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브로커리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3. 시스템 장애 여부

로빈후드나 위불 같은 어플을 쓸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시스템 장애입니다. 저도 주식 거래를 하면서 몇 번 겪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로빈후드의 경우 코로나 폭락장에서 거래가 안된 적이 있었고, 위블은 작년 말에 어플에서 보유 주식이 사라져 버리는 장애도 있었죠. 피델리티 역시 거래가 안되는 시스템 장애가 몇 번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시스템 장애가 없는 증권사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개발자 출신이라 100% 무결한 시스템을 만들기 어렵다는 점 잘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미국 증권사 시스템 장애을 몇 번 겪고 제가 내린 결론은 관리 가능한 선에서 여러 브로커리지로 분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로빈후드 장애 확인 (미국 주식 어플 추천 관련)

로빈후드 시스템 장애 확인 페이지 (Robinhood status)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에 분산해서 미국 주식 계좌 개설을 해두고, 계좌마다 목적을 달리 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ex. 장기투자, 중기투자, 단기투자용 계좌)

4.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바일 어플은 로빈후드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로빈후드가 모바일 First를 표방하고 있고, 거래를 할 때 UI가 직관적 입니다. 이에 비해서 위불은 조금 복잡한 UI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위불은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고, 특히 PC 버전 UI가 괜찮습니다. (중국계라 그런지 한국인 감성에 조금 더 맞는 느낌..)

위불 데스크탑 버전

위불 PC 버전 툴

그래서 저는 주식 초보자에게는 로빈후드를 추천 하고, 어느정도 주식 투자 경력이 있는 분들에게는 위불을 추천 합니다. 반면, 피델리티는 이 둘에 비해 UI가 조금 불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죠.

5. 주식 거래

앞서 말한 3가지 어플은 모두 실시간으로 차트를 보여줍니다. 옛날에는 15분 지연 차트를 보여주는 어플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미국주식 실시간 어플을 일부러 찾기도 했죠. 참고로 초단타 투자를 하는 분들은 위 3가지 어플을 사용할 때 슬리피지(Slippage)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주의해야 합니다.

6. 비트코인 투자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통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거워졌죠. 최근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비트코인 매수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볼 수 있는가 에 대한 논란은 많지만, 성장세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투자 시세창

참고로 로빈후드와 위불에서는 비트코인 투자가 가능 합니다. 거래 방법도 마치 주식을 사는 것처럼 간단한데요. (아래 글 참고) 반면 피델리티에서는 아직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없습니다.

그 밖의 미국 주식 어플 추천

1. M1 Finance

M1 Finance(M1 파이낸스)는 2015년 미국 시카고에 설립된 브로커리지입니다. 주식 거래 수수료 무료 앱이며, 파이(Pie) 차트가 매력적인 UI를 제공하고 있죠. 분산투자하면서 리벨런싱이 편리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글 참고)

2. Wealthfront

Wealthfront(웰스프론트)는 2008년에 설립된 회사로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로보 어드바이저(Robo Advisor)라고 하는 자동화 투자에 강점이 있죠. 직장인이나 주식 투자에 시간을 많이 쓸 수 없는 분들이 패시브 투자로 많이 활용 하는 어플입니다.

3. Betterment

Betterment(배터먼트) 역시 2008년도에 설립되었고, 뉴욕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베터먼트도 로보 어드바이저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웰스프론트와 경쟁각을 펼치고 있는데요. Goal을 설정하고 투자하는 Goal-based investing 이 주력 서비스입니다.

4. Sofi

Sofi(소파이)는 유명한 투자자인 차마스 팔리하피티야가 SPAC으로 상장시킨 핀테크 기업 입니다. 참고로 SPAC이란 신생기업을 IPO 시키는 방법으로 주가가 폭등하는 사례가 많아서 유명한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 바랍니다.

Sofi는 원래 온라인 P2P 금융으로 유명했지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commission free)이며,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최소 계좌 잔액 제한(account minimum fee)도 없습니다.

미국 주식 어플 추천 전 체크사항

1. 미국 주식 세금

주식을 할 때 사람들이 주가에만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익률을 지키려면 주식에 붙는 세금을 먼저 체크해봐야 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세금은 팔 때 양도소득세(Capital Gain tax)과 배당에 대한 배당소득세(Dividend income tax)가 붙는데요. 이에 대한 절세 방법 에 대해서도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2. 포트폴리오 관리

주식 투자는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먼저 어떻게 주식 투자 리스크를 관리 하는지 공부가 필요한데요. 기본적인 방법으로 모든 경제 상황에 대비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ETF 투자법 등이 있습니다. (아래 글 참고)

3. 트랜스퍼 수수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브로커리지에서 다른 브로커리지로 트랜스퍼(transfer)할 수 있습니다. 보통 트랜스퍼할 때 수수료(transfer fee) 가 $75~$100 정도 붙는데요. 로빈후드, 위불, 피델리티의 경우 트랜스퍼 수수료를 환급 (reimbursement)해주기도 합니다. 트랜스퍼 하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확인해보고 옮기세요.

미국 주식 어플 추천 마무리

저도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미국 증권사 추천 콘텐츠도 많이 보고, 이것 저것 테스트를 많이 해봤습니다. 장기투자와 단기투자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미국 주식 사는 법(오더 타입 등)에 대해서도 공부했죠. 저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은 주식 투자 기본기 를 탄탄히 하고, 자산배분 전략 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해두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들 참고)

Disclaimer : 이 글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며, 그 결과 또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 기사는 2012년 07월 16일 13:3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주가지수 선물·옵션거래에 나설지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대주주인 지앤지인베스트와 관계사가 지난해 400억 원에 달하는 파생상품 손실을 기록, 좋은사람들 마저 수익만회를 위해 선물옵션 투자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좋은사람들은 지앤지인베스트가 지분 11.25%(3월 말 기준)를, 지앤지인베스트 선경래 대표이사의 부인인 염덕희씨가 지분 16.97%를 보유하고 있다. 선경래씨는 선물파생시장의 개인 큰손을 지칭하는 슈퍼메기로 정평이 나있다.

◇ 지앤지인베스트이어 지앤지프로덕션도 파생상품 투자 손실 …"포트폴리오 조정 못한 탓"

좋은사람들 최대주주로 분류되는 지앤지홀딩스 관계사들은 지난해 399억 원의 주식선물옵션 거래 손실을 입었다.

실제로 지앤지인베스트는 지난해(2011.4~2012.3) 주가지수선물과 옵션거래로 각각 18억 원과 294억 원의 손실을 봤다. 같은 기간 거래이익은 41억 원과 111억 원으로 파생상품 순손실이 162억 원에 달했다. 매출(159억 원)보다 손실이 더 컸던 셈이다.

5월말 기준 지앤지인베스트의 선물옵션거래 예치금은 56억 원이다.

지앤지인베스트의 선경래 대표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유명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금융시장에서는 슈퍼메기로 유명하다. 1990년대 초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에서 박현주 중앙지점장, 최현만 압구정지점장 등과 친하게 지내며 미래에셋금융그룹 초창기 멤버로 활약했다.

관계사인 지엔지홀딩스도 거래 손실 237억 원에 거래이익 125억 원으로 순손실 112억 원을 기록했다.

영상 미디어 회사인 지앤지프로덕션도 파생상품 투자에 가세해 손실을 봤다.

지앤지프로덕션은 지난해 주식옵션 거래이익 144억 원에, 거래 손실 268억 원을 입어 124억 원의 영업외손실을 냈다.

◇ 좋은사람들 선물옵션 투자 '촉각'…회사측 "파생상품 투자는 없을 것"

선경래 대표가 경영하는 지앤지인베스트 등이 지난해 파생상품 손실을 기록하자 금융시장 일각에서는 계열사인 좋은사람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좋은사람들마저 본업인 속옷판매보다 주식옵션거래에 나설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일반 기업들은 지앤지프로덕션과 같이 별다른 제약 없이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다만 투자회사와는 달리 영업외손익으로 수익을 회계 처리한다.

금융권 관계자는 "지앤지인베스트 등의 관계사가 지난해 주식선물옵션거래로 큰 손실을 입었다"며 "현재와 같은 상황으로 볼 때 시장 전망에 확실한 신념이 있다면 좋은사람들도 파생상품거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좋은사람들은 파생상품 거래에 선을 그었다. 최대주주 일가 등이 파생상품 거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위험요소인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주식 선물옵션 거래에 나서지 않았다는 것이다.

좋은사람들 관계자는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는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본업에 충실하기에도 자금사정이 팍팍해 주식선물옵션 투자할 여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식 초보 김토스,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 ② : 실전편

아홉 번째 이야기
주식 계좌 개설부터, 주식 거래 시간까지
주주가 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ABC

20대가 청춘을 가장 행복하게 지킬 수 있는 경제적 선택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경제 뉴스가 너무 어렵거나 내게 딱 맞는 정보를 찾기 힘들다면, 스케치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을 추천합니다. 쏟아지는 경제뉴스 속, 지금 20대에게 필요한 정보를 쏙쏙 골라 쉽게 전해드립니다. 주식 계좌 주식 거래 시간

업계 선택부터 트렌드 분석 그리고 외인 동향 파악까지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 김토스. 이제 투자할 기업 주식을 실제로 사려 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식 계좌’를 만드는 일인데요. 주식 계좌는 어디에서, 어떻게 개설해야 하는지 온통 궁금증투성입니다. 바야흐로 찾아온 실전의 시기, 주주가 되기 위한 단계들을 차근차근 함께 살펴봅시다.

A. 주식 계좌 개설하기

주식을 사려면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증권사 앱을 통해 계좌를 비대면으로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데요.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증권 계좌’를 검색해보세요. ‘계좌개설겸용’이라고 표시된 수많은 앱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앱을 선택해 설치해주세요. 계좌 개설은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보통 3~5분 정도 소요 됩니다. 단, 계좌개설 시 신분증을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미리 준비합시다.

계좌를 만들기 위해 거쳐야 하는 또 하나의 관문, CMA 계좌, 종합매매계좌, 연금저축계좌, 선물옵션계좌, 금현물계좌 등 여러 종류의 계좌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알아봅시다. 먼저 CMA 계좌는 자산관리계좌로 이자가 조금씩 더 붙는 수시 입출금 계좌 인데요. 대부분 CMA 계좌에서 국내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다음 종합매매계좌는 이 CMA 기능 외에 해외 주식까지도 거래 가능한 계좌 를 말하는데요. 만일 CMA 계좌가 단순 금융 기능만 수행할 경우에 종합매매계좌에서 국내외 주식거래가 모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물옵션계좌는 코스피(KOSPI)와 헤지(Hedge) 거래가 가능한 계좌 인데요. 다소 어려운 용어입니다. 간단하게 짚고 가자면 코스피는 종합주가지수를, 헤지 거래는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 위험을 회피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마지막 금현물계좌는 말 그대로 금 거래가 가능한 계좌 입니다.

🔎 주식 초보가 주목해야 할 계좌 종류 정리
  • CMA 계좌 : 이자가 조금 더 붙는 수시 입출금 계좌 (+ 국내주식 가능)
  • 종합매매계좌 : CMA 계좌 기능 + 해외주식 가능

그럼, 이 중에서 어떤 계좌를 개설해야 할까요. 정답은 수수료 면제인 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되는데요. 주식을 거래하면 제비용과 서비스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제비용’은 주식과 관련된 각종 세금, ‘서비스 수수료’는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입니다.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주는 증권사를 찾아 서비스 수수료만 줄여도 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죠.

B. 주식 거래 시간 확인하기

① 정규시간 : 9:00~15:30

“장이 열린다,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장이 마감됐다” 이런 표현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식 거래 시간과 관련된 표현인데요. 국내 주식 거래 정규시간은 9시부터 15시 30분까지입니다. 9시에 장이 열리고(시작되고), 15시 30분에 닫히는(마감되는)거죠. 주식 거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가능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거래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우선 주식 거래가 이뤄지는 정규시간만 확실히 알아두어도 충분합니다.

②장 시작 동시 호가 : 8:30~9:00

주식거래에도 ‘사전주문’ 제도가 있습니다.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장이 열리기 전 30분 동안 주식을 얼마에 사고팔지 미리 주문을 접수 받고 9시에 일괄 거래되는 방식이죠. 전문용어로는 ‘장 시작 동시 호가’ 라고 합니다. 30분 동안 접수된 주식 가격과 수량을 감안해 그날의 주식거래 시작가격(시가)이 결정됩니다. A라는 주식을 사겠다고 사전주문 넣은 사람이 많을 경우, 시작 가격이 비싸겠죠? 반대로 A라는 주식을 사겠다고 사전주문 넣은 사람이 적을 경우, 시작 가격이 싸겠지요.

③장 마감 동시 호가 : 15:20~15:30

장 시작 동시 호가와 마찬가지로 15시 2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장이 닫히기 전 10분 동안 주식을 얼마에 사고 팔지 사전주문을 받고, 15시 30분에 일괄 거래됩니다. 10분간 접수 받은 주식 가격과 수량을 감안해 그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이 결정됩니다.

④ 시간 외 종가 : 8:30~8:40 / 15:40~16:00

무슨 뜻인지 어려워 보이지만,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됩니다. 정규시간 외에 마지막 가격으로 주식을 사고 판다는 뜻입니다.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는 전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으로 거래되고,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는 그날의 마지막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그 이상이나, 그 이하 가격으로는 거래되지 않죠.

⑤ 시간 외 단일가 : 16:00~18:00

16시 이후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데요. 시간 외 단일가라고 해서 그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에서 ±10%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거래 기회를 제공하고자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10분 단위로 총 12회 진행됩니다.

주식 계좌

동시 호가부터 시간 외 종가, 시간 외 단일가까지 용어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주식 시장은 프로들과 함께 뛰는 그라운드이기에 정규 시간 외에도 거래가 이뤄진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게 좋겠지요. 또한, 장 시작과 마감 때는 주가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기회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주식 가격을 조금 비싸게 또는 저렴하게 사고파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않습니다. 늘 나무보다는 숲을 본다는 생각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길 권합니다.

C. 거래 수수료 이해하기 : 실제 수익은 생각보다 적다

주식 계좌 개설도 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식도 매수했다면 이제 주주가 된 것인데요. 주주는 ‘주식회사의 주인’을 뜻합니다. 드디어 한 기업의 성장을 돕는 투자자가 된 겁니다. 이제 주주로서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하게 되고, 주변에 홍보도 하게 되는데요. 주주로서 수익을 기대하는 만큼, 정확한 수익률에 대해서도 알아둡시다. 주식을 사고, 파는 행위에는 모두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특히, 주식을 팔 때는 증권거래세가 부과되는데요. 증권거래세는 내가 주식을 팔 때 실제로 거래한 금액의 0.25%가 부과(2021년 거래세는 0.23%로 인하)됩니다. 예를 들어 50만 원을 투자해 수익률 1%면, 얻게 되는 돈을 대부분 5천 원으로 생각하는데요. 서비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 등을 고려한다면, 실제 계좌에 들어오는 수익금은 4천 원보다 적다는 사실을 알아둡시다.

🔎 주식을 사고, 팔때는 수수료 까지 생각하기
  • 주식 살 때 = (1주당 가격 x 산 주식수)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서비스 수수료
  • 주식 팔 때 = (1주당 가격 x 판 주식 수) – 서비스 수수료 – (1주당 가격 x 판 주식 수 x 증권거래세)

To. 주식 투자에 입문한 초심자에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 순간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단 하나의 수입경로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이야기인데요. 수입을 창출하는 여러 경로 중에서도, 주식투자는 청년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길입니다. 또한 주식투자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투자이기도 한데요. 예를 들어 김토스가 한 기업에 투자했다고 가정합시다. 그 기업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상품을 만들고자 일자리를 창출하는데요. 이로 인해 사람들이 채용되고, 좋은 서비스와 상품이 출시되어 사회 인프라가 더 좋아집니다. 또한 소비가 진작되어 우리나라 경제에 긍정적인 선순환을 만들게 되죠.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업의 성장을 믿고 기다립시다. 처음엔 떨려서 하루에도 여러 번 앱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주 확인한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거나 내려가는 건 아니지요. 그저 투자한 기업의 성장을 기다리며, 관련 업계 동향을 관심 갖고 지켜보면 됩니다. 저평가된 기업 가치는 결국 본연의 가치로 반영되니까요.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누구나 선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위의 사진 속 상자와 같은 것들을 떠올릴 것이다. 상대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건네는 선물은 주는이와 받는이 모두가 행복함을 느끼는 좋은 수단이다. 이와 같이 주식시장에서도 선물(先物)이 있다. 오늘은 앞서 말했던 선물(膳物)과 동음이의어인 이 선물(先物), 그리고 이것과 사촌형제인 옵션이라는 두 친구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선물거래와 옵션거래의 경우, 대게 개인들에게는 생소하거나 혹은 아예 낯선 개념일 것이다. 물론 일부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 이러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시장보다 훨씬 강한 변동성, 자금력 면에서 기업, 외인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함 등의 이유로 대부분 큰 손실을 입고 파생투자를 포기하여 실제로 성공하는 사례는 극소수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물론 시장에서 필요한 것들이기에 생겨나고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제도이겠지마는, 개인적으로 개인이 선물옵션거래 하는 것을 나는 추천하지는 않는다.

생소한 분들을 위해 옵션과 선물에 대한 정의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1. 선물

공인된 거래소에서 품질, 규격등이 표준화 된 상품을 일정 시간이 경과한 후인 미래 시점에 상품의 인수도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

c.f) 매매계약 성립과 동시에 상품의 인수도 투자 할 좋은 옵션 주식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현물거래와는 성격이 다른 거래.

예) 사과 도매상이 사과농사를 짓는 과수원 주인과 사과 수확 전에 미리 가격을 정해두고, 일정 기간이 흘러 사과를 수확할 시점에 처음 정해뒀던 가격으로 사과를 거래하는 형태. 이럴 경우, 그 해에 사과가 풍년이라서 사과 가격이 수확 시점에 떨어졌다면 도매상은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사과를 매수하게 될 것이고, 반대로 그 해에 가뭄이 들어 사과가 흉작이라면 사과가 품귀현상 때문에 오르더라도 도매상은 최초에 계약했던 가격으로 저렴하게 사과를 매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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