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현물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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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강일구]

‘주린이’에 이어 ‘금린이’에 도전?

코로나19로 ‘주린이’(주식+어린이, 초보 주식 투자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최근 금값이 폭등하자 금 투자에 새로 관심 갖게 된 사람들도 많다. 바이러스로 인한 세계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전세계 중앙은행이 돈을 풀자 화폐가치 하락에 대비해 안전자산인 금을 금현물 거래방법 보유하는 게 낫다는 심리가 커지면서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 금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은 1g당 6만6500원에 거래됐다. 한돈인 3.75g 기준으로 24만9375원이다. 하루 전인 16일에는 6만8220원에 마감되면서, 2014년 3월 거래소 금시장 개설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안전자산의 대표 주자인 금은 시장이 불안할 때마다 값이 뛰어오르지만, 지난달 중순께 코로나19 영향으로 현금 확보를 위해 금마저 팔아 치우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5만9111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국제 금 시세도 마찬가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은 1온스에 1720.40달러에 마감됐다. 지난달 1477.3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1800달러를 넘보는 수준까지 올랐다. 1700달러를 뚫은 건 2012년 11월 이후 6년여 만으로,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2천달러까지 오르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금 투자는 어떻게 하는 걸까. 당장 금은방이나 은행으로 달려가 금괴(골드바)를 사면 확실한 실물을 보유할 수 있는 셈이지만, 부가가치세 10%를 내야 한다. ‘투자’ 수익을 내려면 10%는 올라야 이익인데다 ‘골드바’ 자체의 단가가 있어 소액 투자자에게는 문턱도 높다. 이런 탓에 골드바 구입은 주로 고액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은행에서 금현물 거래방법 ‘금통장’(골드뱅킹)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통장에 돈을 넣으면 국제 금 시세와 환율을 고려해 금액만큼 금을 계좌에 넣어준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거래로 실물 없이 0.01g 단위로 거래할 수 있어 소액 투자자도 쉽게 투자해볼 수 있다. 다만 국제 시세를 따르기 때문에, 환율에 따라 가격이 요동칠 수 있는데다 매매차익에는 15.4%의 이자·배당소득세가 붙는다.

한국거래소의 금시장에서 주식 거래하듯 금을 살 수도 있다. 증권사에서 금 실물 계좌를 만든 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1g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증권사 수수료(0.2~0.3%)를 제외하면 부가세가 없다. 매매 차익에도 세금이 붙지 않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빠진다. 다만 실물로 인출하려고 할 때는 부가세 10%를 내야 한다. 소액 개미투자자들에게 접근성도 좋은데다 상대적으로 수수료와 세금 등 비용이 저렴해 이 방법이 가장 많이 추천되고는 한다.

마지막으로 금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금펀드나 국제 금 시세에 따라 움직이는 금 상장지수펀드(ETF)가 있다. 금펀드는 한달 새 10% 안팎의 수익을 냈다. 불과 한달 전 12%가량 떨어졌던 것과 대조적이다. 금펀드도 일반 펀드처럼 수수료와 이자·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시장을 관망하다 금값이 너무 오른 것 같다면 하락에 베팅하는 ‘금 인버스’ 상품에 투자해볼 수도 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를 사들이던 ‘동학개미’들도 지수가 1900선까지 회복하자 인버스 이티에프 등에 뭉칫돈을 넣는 것처럼 말이다.

금투자 시작하기 : 한국거래소(KRX) 금현물 투자 시작하기(계좌개설, 수수료)

주식거래를 처음 시작하고 난 뒤, 금현물 거래방법 분산투자를 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 방법을 알아보던 중 금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고, 이자나 배당을 얻을 수는 없지만 차익을 금현물 거래방법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첫 금투자 방법으로 저는 금현물 투자를 선택했습니다.

1. 왜 금현물 투자를 선택했을까?

금현물 투자는 금현물 전용계좌를 열고 1g씩 매수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금현물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방법으로 금투자시 차익에 대한 소득세를 내야하는 반면, 금현물 금현물 거래방법 투자로 차익이 발생할 경우 비과세라는 점입니다. 또한 실물을 갖고 싶다면 비용을 내고 실물출고가 가능하다는 점도 전산상으로 거래하는 다른 방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금투자를 시작할 때 금현물 투자를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2. 어느 증권사를 선택할까?

금현물 거래방법
증권사 개설방법온라인 수수료 오프라인 수수료
미래에셋대우 영업점 방문/유선 0.165% 0.495%
한국투자증권 온라인(스마트폰)도 가능 0.25% 0.5%
NH투자증권 온라인(스마트폰)도 가능 0.22% 0.55%

다른 증권사들도 있지만 제가 가장 자주 이용하는 증권사인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금현물계좌 개설방법과 수수료입니다. 주로 온라인으로 거래할 예정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수수료는 크게 고려하지 않고 온라인 수수료로만 보자면 NH투자증권이 가장 저렴합니다. 하지만 20 영업일 이내 계좌 개설 이력이 있으면 금현물계좌 개설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제외했고, 미래에셋대우는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지만 계좌개설을 위해서는 영업점을 방문해야하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결국 오늘 신규 계좌 개설을 할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으로 결정했습니다!

3. 한국투자증권 금현물 계좌 개설

한국투자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식거래용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이후에 금현물거래신청을 하면 금현물계좌 개설이 완료됩니다. 이제 금현물계좌를 개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식거래계좌 개설

한국투자 앱을 다운로드 받고 계좌개설/관리>스마트폰계좌개설 메뉴로 들어가주세요. 주식거래계좌는 안내에 따르면 쉽게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신분증, 본인명의 휴대폰, 본인명의 타기관 계좌가 필요합니다.

주식거래계좌 개설을 마쳤다면 거래서비스 신청>금현물거래신청 메뉴로 이동해주세요. 이 과정도 안내에 따르면 어렵지 않게 진행됩니다. 투자자정보확인서를 금현물 거래방법 등록하지 않았다면 개설이 불가능하니 등록 먼저 해야 합니다!

위 과정을 거치면 금현물계좌 개설이 완료됩니다. 이제 금현물 주문을 하면 첫 금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증권사별 금현물 투자 수수료와 계좌 개설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렵고 금현물 거래방법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막상 해보면 어렵지 않으니 시도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틴틴 경제] 금 거래소 왜 만드나요

[일러스트=강일구]

Q 틴틴 독자 여러분, 정부가 내년 1분기에 금 현물시장을 개설한다고 합니다. 지금도 금은방이나 은행 등에서는 금을 사고팔 수 있는데 왜 굳이 따로 거래소를 만드는 걸까요. 또 금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클까요.

‘금이야, 옥이야’ ‘금쪽같은 내 새끼’ ‘시간은 금이다’…. 옛날부터 금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귀하게 여겼던 귀금속입니다. 지금도 금은 다양한 곳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죠. 우리가 흔히 아는 반지·목걸이 등 장신구 외에도 치아 보철, 전자기기, 의료 진단 및 치료 기기 등에도 금이 들어갑니다.

시간 지나도 가치 안 변해 투자용 각광

A 금은 글로벌 경제시장에서 주목하는 ‘금융자산’이기도 한데요. 바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금의 특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수단으로 금을 애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 금현물 거래방법 시세는 통화가치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적인 양적완화 기조에 힘입어 국제 금 시세는 3배가량으로 뛰었습니다. 시장에 돈이 넘쳐나 물가가 오르면 자연스럽게 돈값이 떨어질 테니 금을 사서 이를 막자는 겁니다.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이 같은 이유로 금을 일정량 이상 늘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공식 금 보유량은 104t가량으로 세계 34위 수준입니다. 1위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로 8133t이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정치·경제적으로 불안정할 때도 사람들은 금을 사들입니다. 통화란 게 그 나라 사정에 따라 언제 휴지 조각이 돼버릴지 모르는 거니까요. 한국전쟁 당시 한강철교가 파괴됐을 때 나룻배로 한강을 건네주던 사공이 돈에는 꼼짝도 하지 않다가 금 한 덩이를 주니 당장 노를 저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일화도 있답니다. 올 들어서는 천정부지로 치솟던 금값이 급격한 약세를 보였는데요. 이 때문에 중국·홍콩 등 주요 금 유통 국가에는 ‘쌀 때 미리 사놓자’는 저가 매수 금 투자자들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금은 ‘장신구용’ ‘산업재용’ ‘투자용’ 등 세 가지 용도로 나뉩니다. 상품이면서 돈이기도 한 금이 우리 경제에 끼치는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금의 용도 중 절반 이상은 산업재용으로 쓰입니다. 최근엔 투자용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지만 장신구용 수요는 금값이 과거에 비해 너무 많이 올라 위축됐다고 합니다. 예전엔 흔했던 ‘돌반지’가 ‘축의금’으로 대체돼 자취를 감춘 것도 이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금은 주로 LS니꼬동·고려아연 등과 같은 비철금속기업이 구리를 제련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입니다. 사람들이 금은방에서 파는 장롱 속 금도 다시 재활용해 새 금으로 탄생하죠. 홍콩이나 해외 금융기관에서 금을 수입해 오기도 합니다. 수입금을 제외한 우리나라 한 해 금 생산량은 100~200㎏ 정도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1년에 약 43t의 금을 수출한다고 합니다. 수입한 금도 가공해 해외에 팔기 때문입니다. 금이 거의 나지 않는 나라가 ‘금 수출국’인 희한한 상황인데 벌써 5년째 수출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금에 대한 이해는 어느 정도 되셨을 겁니다. 그럼 정부가 추진하는 금 현물시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금은 수입금·제련금·정련금·밀수금 등 네 종류로 나뉩니다. 산업재 또는 투자 용도로 쓰이는 금은 주로 해외에서 수입하는 수입금과 제련업자의 광석 제련 과정에서 생산되는 제련금입니다. 유통 규모는 약 15~20t 정도로 대부분 합법적 경로로 유통됩니다.

우리나라 금의 60~70% 음성거래 추정

이번에 정부가 금 현물시장을 거래하며 타깃으로 잡은 건 정련금 시장입니다. 틴틴 독자 여러분, 다들 한번쯤은 동네 금은방에 가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거기서 금을 사고파는 장면을 보기도 했을 텐데요. 그 금이 유통되는 시장이 바로 정련금 시장입니다. 왜 그 시장을 정부가 문제 삼았을까요. 여기서 이뤄지는 거래가 대부분 영수증 없이 이뤄지는 무자료 거래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금은방에서 거래 당사자 간 카드로 결제하거나 영수증을 주고받는 장면은 보기 어려웠을 겁니다.

무자료 거래가 이뤄지는 이유는 부가가치세 10%를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영세업자 입장에선 ‘옆집도 무자료 거래를 하는데 안 하면 나만 손해’인 상황이 됐습니다. 이미 업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이 거래 행태가 바로 ‘음성 거래’의 한 모습입니다. 어느 유통 과정에서든 세금계산서를 떼지 않고 현금 또는 실물 결제를 하는 경우 모두 음성 거래에 포함됩니다.

현 정부는 이러한 금 음성 거래 시장을 ‘지하경제’로 규정지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부터 공약한 ‘지하경제 양성화’ 정책은 다들 기억할 겁니다. 금 현물시장 개설 추진은 그 정책의 일환입니다. 정부가 직접 금 시장을 개설해 현재 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금 시장을 양지로 끌어오겠다는 취지입니다.

금융위원회에서는 밀수금을 제외한 국내 금 유통 규모를 연간 100~110t 내외로 추산합니다. 이 중 음성 거래 규모가 55~70t입니다. 국내에서 거래되는 금의 60~70%가 지하경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현황이 파악되지 않은 밀수금까지 포함하면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겁니다. 정련금의 음성 거래로 인한 부가가치세 탈세 규모가 연간 금현물 거래방법 약 3000억원이라고 하니 정부에선 이 탈세를 막아 재정 살림에 보태고도 싶겠죠.

부가가치세 탈세 규모 연 3000억원

금 거래소는 내년 1분기 즈음 한국거래소(KRX)에 만들 방침입니다. 금 실물업자들이 자연스럽게 거래소로 들어오도록 각종 세제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개인 투자자의 경우 증권사 등 금융투자업자 중개를 통해 주식 거래처럼 금을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금 현물시장 성공의 관건은 ‘음성 거래가 얼마나 거래소에 들어올 것인가’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시장 개설을 앞두고 실물 사업자 등 시장 관계자들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합니다. 무엇보다도 영세사업자들은 음성화된 부분이 수면 위로 드러나 금현물 거래방법 문서상 금 매출이 늘어나면 세무조사를 통해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전문가들은 법인세 감면 등 현재 정부가 제시한 세제 혜택 방안은 이미 예전부터 나왔던 이야기로 큰 유인책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중개업무를 맡을 금융투자회사들도 최근 업계 상황이 안 좋다 보니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측은 금 시장과 연계된 다양한 파생상품 개발을 독려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금현물 거래방법 ‘금 시세는 주식과 달리 변동성이 크지 않아 주식시장처럼 거래가 활성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반박합니다. 금 현물시장, 음성화된 시장을 양지로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는 좋지만 과정이 산 넘어 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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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KRX금시장의 활발한 거래를 위해 한국거래소와 금현물 개설 및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거나 금현물 시장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와 태블릿PC등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NH투자증권 포함6개 증권사가 KRX한국거래소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개설 이벤트와 거래 이벤트로 구성됐다. 개설이벤트의 경우 이벤트 기간 내 NH투자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이, 거래이벤트의 금현물 거래방법 경우 금현물 계좌에서 이벤트 기간 내 금현물을 거래한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NH투자증권 영업점 혹은 QV, 나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MTS) 에서 금현물 계좌를 개설하고 진행 중인 이벤트페이지에서 신청 시 대상으로 등록되며 거래 이벤트 참여를 희망할 경우 일정 거래요건 충족 시 대상이 된다.

골드 바100g, 50g 증정 추첨은 12월 14일 오전 10시 KRX한국거래소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골드바 37.5g, 10g 및 태블릿PC,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은 NH투자증권에서 12월 22일 별도 추첨하여 발표한다. 당첨 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KRX금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장 김두헌 상무는 “KRX한국거래소 주관 증권사 금현물 공동마케팅 진행을 통해,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고객인지를 확대하겠다”며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상이 컨텐츠

수수료의 경우에는 미래에셋 대우가 가장 낮아 보이지만, 보관수수료가 존재하고 있어서 장기간 금 거래를 진행을 한다면 NH투자증권의 수수료가 가장 낮네요.

아래와 같이 금현물은 별도의 메뉴에 있으며 증권계좌와는 별도의 금 현물 계좌를 개설을 해야 합니다.

저는 NH투자증권으로 금 현물 계좌 개설 과정입니다.

아래와 같이 별도의 계좌 개설이 완료가 됩니다.

국내 ETF 투자

골드 관련해서 가장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ETF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국내 ETF 투자의 경우에는 증권계좌가 발급되어 있다면 "골드"라고 검색을 하면 총 4개의 국내 ETF가 검색이 됩니다.

ETF의 경우에는 수수료가 낮은 것, 그리고 거래량이 많은 것 순으로 가입을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가장 거래량이 많은 것은 KODEX골드선물입니다.

기초지수는 골드를 바탕으로 레버리지는 X2배, 인버스는 마이너스(-) 즉 반대방향에 투자를 합니다.

골드의 경우에는 급등락이 없기에 제 경우에는 KINDEX골드선물 레버리지를 주로 활용합니다.

제가 실제 보유한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 입니다. (레버리지가 수익성 측면에서는 유리합니다.)

국내 주식계좌가 있으면 아주 쉽게 매수할 수 있는게 최대의 장점입니다.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골드ETF의 경우에는 매매차익에 대해서 15.4%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다만, 양도소득세를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건 바로 ISA 계좌에서 투자하는 방법이 있어요.

해당 방법은 아래에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골드 ETF는 ISA, IRP, 개인연금 가입 불가능한가?

ISA의 경우에는 골드 ETF를 모두 가입할 수 있어요. 비과세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ISA계좌에서 골드 ETF 레버리지를 추천드립니다.

IRP에서는 골드 ETF 가입 불가입니다

다만, 개인연금 계좌의 경우에는 선물의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물론 레버리지와 인버스 레버리지는 가입 불가합니다.

즉 ISA계좌에서는 골드ETF 레버리지를 개인연금계좌에서는 골드선물 ETF로 가입 가능합니다.

해외 ETF 투자

나는 해외 계좌가 있고 달러로 골드를 매수하고 싶다 라고 하신다면?

아래의 해외 ETF를 추천드립니다.

해외 ETF 역시 수수료와 거래금액을 바탕으로 상위권을 선택하는 게 낫습니다.

티커순으로 금현물 거래방법 따지면 아래와 같아요.

GLD> IAU> GLDM> SGOL 순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해외 ETF는 티커 IAU와 SGOL을 가입 중입니다.

IAU의 경우에는 거래량 때문에 그리고 SGOL은 수수료 때문입니다.

해외에 상장되어있는 골드 ETF의 경우에는 수익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이며, 수익 초과금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 22% 가 붙습니다.

수익이 250만원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해외 ETF가 국내 ETF에 비해서는 과세 측면에서는 유리 합니다.

금펀드 가입

ETF/ETN/골드뱅킹의 경우에는 제가 특정한 날에 매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매월 자동이체로 특정한 날에 자동매수가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품이 바로 금 펀드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의 경우에는 "계속적으로 상승"을 목표로 매수하는 것보다는 안전자산으로서 가지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여 금 펀드는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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