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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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나는 물론 가족까지 나락으로 내 모는 경우가 없지 않다. 꼭 공부하라!
투자에 대한 책은 정말 많지만 피터린치, 벤자민그레이머,존 네프등 오랜 기간에 걸쳐 결과를 검증 받은 외국 투자 전문가들이 쓴 책을 추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해외주식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상품입니다. 최근에는 국내 주식 시장에서 답답함을 느낀 투자자나 글로벌 유망주에 투자하길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기본적인 해외 주식거래 방법을 미국 시장 중심으로 알아볼까요.

미국주식거래를 위해서는 먼저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주식거래를 신청해야 합니다. 가끔 미국 증권사에 직접 계좌를 개설하면 안되는지 문의하는 이들도 있는데요. 이 경우는 외국환관리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반드시 국내 증권사를 이용해 거래를 해야 합니다.

기존에 주식 거래를 해본 적이 없어 어떤 증권사를 선택할 지 고민하고 있는 예비 투자자가 있다면 주요 증권사별 최소 수수료율과 환전 수수료를 살펴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주식 수수료는 거의 무료거나 또는 0.01%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해외 주식 수수료는 온라인 해외 주식 거래 0.25%, 오프라인 0.5% 내외 수준으로 비싼 편이기 때문입니다. 또 최소 수수료를 책정하는 증권사가 있고 폐지한 회사도 있어서 잘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최소수수료가 5달러이고 수수료율이 0.25%를 부여하는 증권사에서 거래를 한다면 100달러 짜리 주식을 산뒤 25센트가 아닌 최소 수수료인 5달러를 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죠. 소액 투자자의 경우라면 최소수수료를 받지 않는 증권사를 선택해서 거래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계좌를 개설한 후에는 투자금을 환전하면 됩니다. 외환을 가지고 있다면 직접 입금하거나 증권사가 제공하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증권사의 환전 서비스는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미국의 거래소는 크게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거래소(NASDAQ), OTC Markets 이렇게 세 곳으로 나뉩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는 주로 대형주들이 상장해 있고, 나스닥거래소는 IT 중심의 기업이 상장돼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거래소가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거래소를 그대로 벤치마킹했으니 이를 참고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OTC Markets은 하위 시장으로서 기업공시 의무가 없어 정보를 구하기 어렵고 유동성 리스크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투자하세요.

개장 시간과 결제 기준일 등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으로 분류됩니다. 미국주식시장은 한국과의 시차로 거래시간이 다른데 서머타임 기간에는 한국시간 기준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그 외에는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렇다보니 미국 증시를 들여다보면 일상생활 리듬이 깨질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땐 예약주문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국주식시장이 국내와 또 다른 점은 해외 주식 거래 일중 상·하한가의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변동폭이 큰 만큼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국내주식시장과 다르게 동시호가 제도가 없어 장전에 거래되던 종목의 가격이 그대로 정규장으로 넘어옵니다. 이런 점 때문에 개장 전 시장의 움직임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보통 장외거래시장은 정규장 시작 전 1시간 30분 동안 열립니다.

결제기준일도 미국과 한국의 시차 문제로 주문 체결 후 결제일까지 3일이 소요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2일째 밤에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시차를 고려하면 월요일에 매도한 금액은 금요일 오전에 출금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중간에 미국 공휴일이 있거나 국내 공휴일이 있으면 그 기간만큼 결제일이 연장됩니다.

미국주식시장의 거래 통화는 '달러'이기 때문에 호가 단위도 0.01달러부터 시작합니다. 국내주식은 종목코드가 숫자인 반면 미국 주식은 알파벳 코드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종목코드는 GOOGL, 애플의 종목코드는 APPL, 페이스북은 FB, 아마존은 AMZN을 사용합니다. 보통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주식은 1~3자리로 이뤄져 있고 나스닥은 4자리를 사용합니다.

주식 차트를 볼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차트의 색상도 미국과 한국시장의 큰 차이점 중 하나인데요. 미국 시장은 상승을 블루로 나타내고 한국은 레드를 사용합니다. 반대로 미국의 하락은 빨간색, 한국은 파란색입니다. 미국에서 파란색이 상승의 표시로 사용되는 까닭은 과거 카지노에서 가장 비싼 칩이 파란색이었던 것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우량주를 블루칩(Blue chip)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미국 주식을 거래한 후 수익이 발생했다면 양도소득세도 고려해야 합니다. 양도세 과세대상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도한 주식의 매매 차익이며, 1년간 실현한 총 수익에서 총 손실을 뺀 금액에 250만원 공제 후 22%(지방세포함)를 납부하면 됩니다. 양도세는 분류과세 대상이기 때문에 종합소득신고 대상자들에겐 해외주식이 절세에 유리할 수 있고 소액 해외 주식 거래 투자자의 경우에도 수익금 250만원까지는 비과세이므로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중대 관심사인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금융 지식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금리, 투자, 환율, 채권시장 등 금융의 여러 개념들은 어렵고 낯설기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모두가 '금알못(금융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금융을 잘 아는 '금잘알'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뉴시스 기자들이 돕겠습니다.

해외 주식 사는 법

간혹 해외 이슈가 뉴스를 통해 들어오면 드는 생각이 있다. “저 기업을 주식으로 가지고 싶다!”
투자자라면 한 번쯤 외국 주식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 데, 막상 새로운 영역이니 마음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사는지 그리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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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is 뭔들

해외 주식

국내 주식투자도 안 해본 사람에겐 먼 이야기 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널뛰기와 몇 년간 지속되는 박스권 장세에 지쳐 있는 투자자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궁금증

세계적인 기업들을 내 손에 얻는 법

해외 주식

해외의 주식을 사는 법은 크게 두 가지다! 직접 투자 방식의 주식과 간접 투자방식의 펀드, ETF 시장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면 지수에 투자하는 ETF 추천! 하지만 해외주식은 단일 주식을 가지는 것이 좀 멋지긴 하다!

금융사 선정하기

해외 주식

국내주식 전용 계좌가 있어도 해외주식을 거래하고자 하면 별도로 ‘해외주식전용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증권사 별로 투자 가능 ‘국가가 다르니’ 확인해서 가입할 것!

+) 이외 접근성이 좋은 큰 증권사면 좋고, 거래수수료도 천차만별이므로 비교하라.

이제 환전만 하면 끝

해외 주식

이제 MTS(Mobile Trading System)에서 주식을 구매하고자 하는 국가에 해당하는 돈으로 환전하고 일반 주식을 구매하는 것과 같이 매수 주문을 넣으면 끝! 쉽지 않은가?

사실 세상 어떤 재화라도 내 돈으로 구매하는 과정이니 어렵게 해놓을 수가 없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최고의 답은

해외 주식

물리적인 구매 방법을 아직도 모르겠다면 마지막 팁이 남았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된다. “해외주식 하려고 하는 데 하나도 모릅니다” 라고 말하고 알 때까지 물어봐라.

부끄럽거나 미안해하지 마라. 여러분이 내는 거래수수료가 그 비용이니!

네가 알아둬야 할게 하나 있어!

해외 주식

찬물을 끼얹는 해외 주식 거래 말일 수도 있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주식시장에서 시장 수익률을 앞서고 지속적인 투자 성과를 거두고 있는 투자자는 통계적으로 전체 투자자의 2%
투자 철학 없이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말라!

투자 전 꼭 공부하라!

해외 주식

주식투자는 나는 물론 가족까지 나락으로 내 모는 경우가 없지 않다. 꼭 공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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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신규고객 40달러 증정"

사진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키움증권이 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해외주식 신규고객 대상 40달러 증정 이벤트와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40달러 받고 미국주식 시작하자'는 이벤트 기간 내 키움증권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신청 즉시 고객 계좌로 40달러 투자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뉴스핌] 사진=키움증권

고객은 입금된 40달러로 40달러 이하의 주식을 매수하거나, 별도의 예수금을 입금해 40달러 이상의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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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달러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30일 내로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30일 이후 자동 출금된다. 입금과 동시에 45일동안 40달러만큼 인출 제한되기 때문에 신청일로부터 45일 이후 손익금 환전 및 출금이 가능하다.

'키움으로 해외주식 옮기기'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순입고 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한다. 1000만원 이상 순입고 시 1만원에서 시작해, 1억원 이상 순입고시 해외 주식 거래 15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또 해외주식 입고 이후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시, 지급 금액의 2배를 준다. 1억원 이상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경우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 해외주식 40달러 지급 이벤트는 신규 고객들에게 미국주식 거래 부담을 줄여 미국주식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Click] 서학개미, 낙폭과대 기술주에 집중 매수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이 최근 낙폭이 과대했던 빅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금리 인상으로 하락 폭이 컸던 기술주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사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7월25~7월31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4종목이 기술주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분기 실적이 저조했던 알파벳, 스냅에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다.

국내 투자자 순매수 1위 종목은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으로 3265만달러의 자금이 몰렸다.

지난 26일 알파벳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696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699억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구글 광고 관련 실적이 시장의 우려보다는 양호했다는 평가를 받아 서학개미들이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폭락했던 스냅이 2위에 자리했다. 순매수 규모는 2817만달러다. 지난 22일 스냅은 부진한 실적 발표로 주가가 39.2%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이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애플과 메타가 각각 1830만달러, 752만달러로 4위와 8위에 자리했다.

더불어 비교적 안정적인 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뱅가드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ETF(VOO·VANGUARD S&P 500 ETF)는 1961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제이피모건 에쿼티 프리미엄 인컴 ETF(JEPI·JP 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과 아이셰어즈 코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ETF(IVV·ISHARES CORE S&P500 ETF)는 순매수 상위 9,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695만달러, 684만달러가 몰렸다.

또한 하락시 수익을 얻는 ETF에 대한 투자도 이어졌다. 블룸버그 천연가스 서브인덱스의 일간수익률을 역으로 2배 추종하는 프로ETF 울트라숏 블룸버스 해외 주식 거래 네츄럴 가스(KOLD·PROETF ULTRASHORT BLOOMBERG NATURAL GAS)에 1499만달러가 몰려 5위를 기록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을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베어 3X ETF(SOXS)에는 831만달러 순매수세가 나타났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는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등 미국 반도체회사 16종목이 포함돼있어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의 추가적인 하락을 점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변동성지수(VIX)를 1.5배 추종하는 ETF 프로셰어즈 울트라 VIX 숏 텀 퓨처스(UVXY·ProShares Ultra VIX Short Term Futures ETF)가 순매수 상위 6위를 기록했다. VIX 지수는 증시 지수와 반대로 움직여 공포지수로도 불린다. 순매수 금액은 1048만달러다.

기업임원이 내부정보로 주식거래…상반기 해외 주식 거래 불공정거래 36건 제재(종합)

금융위원회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한 코스닥 상장사에서 자금 조달 및 공시업무를 담당하는 임원 A씨는 차입금 상환 목적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는 악재성 미공개정보에 해당하는데, A씨는 이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임원 회의에서 보고했다.

정보를 접한 임원회의 참석 임원 3명과 A씨는 이 정보가 공시되면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공시 전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도해 손실을 회피했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임원 3명은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A씨를 포함한 임원 4명의 주식 매도 금액 합계는 약 3억원이었으며, 부당이득액은 약 7천만원에 달했다.

불공정거래 사례

[금융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증선위는 이러한 사례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시세 조정(주가조작) 등 증시 불공정거래 사건 36건을 제재하고, 개인 57명과 법인 51개사를 조치했다.

상반기에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6건, 부정거래 5건, 시세조종 4건, 시장 질서 교란 행위 1건, 공시의무 위반 15건, 공매도 규제 위반 5건이 각각 적발됐다.

이 가운데 55명, 11개사는 검찰에 고발·통보 조처됐다. 과징금(1명, 29개사), 과태료(11개사), 경고(1명) 등 조처가 내려진 경우도 있었다.

금융위는 특히 최근 5년간 불공정거래 사건 중 상장사 임직원 등 내부자 연루 사건이 꾸준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각 상장사에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의 불공정거래 통보 건 가운데 상장법인 내부자 연루 비중은 2019년 74.8%, 2020년 62.6%, 2021년 69.0% 등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금융위가 이날 공개한 사례 가운데는 한 코스닥 상장사 재경본부 소속 직원 B씨 등 17명이 호재성 정보인 자사 해외법인의 물량 수주 정보, 해외 신규법인 설립 계획 등을 알게 된 뒤, 정보 공개 전 자사 주식을 집중 매수해 부당이득을 얻은 사례가 있었다.

이들 17명이 매수한 주식은 약 16억원에 달했으며, 부당 이득액은 해외 주식 거래 3억원 상당이었다.

금융위는 "회사의 내부자, 준내부자, 1차 정보수령자는 상장법인의 업무 등과 관련된 미공개 중요정보를 증권 등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회사의 '내부자'에는 상장회사의 임직원이나 주요 주주가 포함되며, '준내부자'는 회사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정보에 접근할 기회를 가지는 자를 뜻한다.

호재성 정보뿐만 아니라 악재성 정보도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공개 중요정보에 해당해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회사 주식뿐만 아니라 전환사채 등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 역시 포함되며,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알려줘서 거래에 이용하게 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한국거래소는 상장사 스스로 임직원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내부자거래 알림 서비스(K-ITAS)를 통해 내부자의 회사 주식 매매 여부를 당일 통보해주고 있다.해외 주식 거래

금융위는 "회사는 내부자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투자자 신뢰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 내부통제에 대해 지속해서 점검·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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