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철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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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의 투자철학의 첫 번째는 주식을 사는 것과 사업체를 사는 것은 같은 맥락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단순 기술적 차트 분석만을 가지고 오르기 전에 매수해서 떨어지기 전에 매도하는 투자 방식보다는 개별 산업과 주식시장의 전체의 흐름과 수급에 집중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타이밍에 집중 하기보다는 가격에 집중하여 회사의 미래 가치가 내가 계산한 것보다 낮으면 매수를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투기가 아닌, 실제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출간] '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 철학 담은 '주식투자 절대 원칙'

'한국의 워런 버핏'이자 '주식농부'로 불리는 박영옥의 투자 철학을 집대성한 책 '주식투자 절대 원칙'이 출간됩니다.

그는 초기 자본금 4천500만 원으로 시작해 5% 이상 투자된 기업들의 지분 총액이 한때 2천000억 원에 이르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주식투자자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IT 버블, 서브 프라임, 코로나 폭락장과 코스피 2,000에 갇혀 있던 박스피를 겪으면서도 주식투자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는 국내주식 투자만을 통해서 불경기에도 수익을 내며, 주식시장이 오르내리는 것과 투자수익은 무관하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입니다.

도대체 주식농부는 어떻게 투자했기에 이렇게 큰 부를 이루었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책에 추천사를 쓴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의 말처럼, 긴 인생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주식투자는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투자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존 리 대표는 "주식투자 열풍과 더불어 수많은 책이 앞다퉈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독점한다"며 "그런데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고, 단기 매매에 관해 다룬 책들이 오히려 새로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두렵다"고 추천사를 통해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는 "이 책은 주식투자의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진정한 부와 성취를 이뤄갈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한 사람이라도 더 부자의 길로 들어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식농부라 불리는 저자는 1990년대부터 투자를 시작해 많은 성공과 실패 경험을 해왔고, 이를 통해 '농심(農心)투자' 철학을 정립했습니다.

저자인 박영옥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습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주식 투자 철학 활동하기 시작했고, 사업가 마인드와 주인정신에 입각해 투자하는 농심(農心)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10년 이상 연 50퍼센트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거두면서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2006년부터는 투자회사를 설립한 주식 투자 철학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와 함께 살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여 2015년 5퍼센트 이상 투자한 기업의 지분가치가 2,000억 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로서 '농부의 마음으로 투자하라'는 자신의 농심투자 철학을 몸소 증명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최근 30여 년 투자 인생의 정수를 담은 '주식투자 10계명'을 완성했습니다.

그의 저서 '주식투자 절대 원칙'에는 이같은 10계명이 소개돼 있습니다.

투자 1계명인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를 시작으로 '부화뇌동하지마라',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등 투자를 위한 절대 원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가들의 주식투자원칙

포브스 지의 투자원칙
1.시장을 믿거나 무시하지 말라
2.장세흐름을 쫓아서 투자하지 말라
3.매매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4.장기적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라

존 템플턴의 투자원칙
1.실제수익률을 따져라
2.항상 마음을 열어 두어라
3.대중을 따르지 말라
4.모든 것은 변한다.
5.인기를 피해 투자하라
6.비관론이 팽배해 있을 때 투자하고, 낙관론이 팽배해 있을 때 팔아라.
7.전세계를 대상으로 투자하라
8.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찾아라
9.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1. 실제 투자수익률을 생각하라 :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제 수익(real return)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투자해야 한다.

2.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 주식시장은 카지노장이 아니다. 주가가 1~2% 움직일 때 마다 주식을 사고 팔고, 선물을 사고 팔고, 옵션을 사고 파는 식이라면 결국 카지노장의 도박꾼처럼 돈을 잃게 될 것이다. 주식은 거래나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 한다.

3. 유연하게 사고하라 : 여러 종류의 투자대, 즉 주식이나 채권, 현금 등에 대해 유연하면서도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언제나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가져다 주는 투자대상은 없다.

4. 싸게 사라 :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는 말 만큼 쉬운 것은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 이들은 언제 사는가. 모두가 그 주식에 대해 전망이 좋다고 말할 때다. 군중심리를 피해가기란 사람의 속성상 너무나 어렵다. 그러나 전문가들조차 정말로 비관적일 때 사고, 모두가 낙관에 젖어있을 때 팔아야 한다.

5. 좋은 주식을 사라 : 좋은 주식이란 성장 산업의 리더기업이며, 기술적 우위와 우수한 경영진을 갖고 있는 회사의 주식이다. 이런 회사는 또 경쟁기업에 비해 원가가 낮고, 재무구조도 좋다. 바로 이런 주식 가운데서 싼 주식을 주식 투자 철학 골라야 한다.

6. 가치투자를 하라 : 시장흐름이나 경제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주식시장은 각 개별종목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이지,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에 각 개별종목들이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다. 약세장에서도 오르는 종목이 있고, 강세장에서도 떨어지는 종목이 있다.

7. 분산투자를 하라 : 아무리 조심해도, 또 아무리 훌륭하게 조사했다고 해도 장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아무도 모른다. 많은 종류의 주식과 채권을 사는 것이 안전하다. 여러 종류의 회사, 여러 분야의 산업, 여러 등급의 위험도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투자해야 한다.

8. 직접 공부하라 : 투자하기 이전에 먼저 면밀히 조사하라. 스스로 연구하거나 어렵다면, 유능한 전문가를 고용해 도움을 받아도 된다.

9. 투자현황을 모니터하라 : 강세장도, 약세장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변화할 것을 예상하고, 준비하라. 사고 영원히 잊을 수 있는 주식이란 없다.

10. 패닉에 빠지지 말라 : 주식을 팔아야 할 때는 대폭락이 있기 이전이지 그 다음이 아니다.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 유일한 시점은 더 좋은 주식이 나타났을 때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갖고 있는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라.

11. 실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 실수를 저지른 자신을 용서하라. 낙담해서도 안되고, 또 이를 만회하려고 더 큰 위험을 무릅쓰는 우를 저질러서도 안된다. 실수를 통해 배움을 얻으면 된다.

12. 평정을 유지하라(템플턴은 "기도는 도움이 된다"고 표현했다.) : 기도를 하면 생각이 명료해지고, 실수도 적어진다.

13. 겸손해지라 :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아는 투자자는 없다. 성공이란 새로운 문제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이다.

14. 공짜는 없다 :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회사의 주식이 좋은 것일 수는 있지만 훌륭한 투자대상은 아닐 수 있다. 내부정보라고 하는 말에 솔깃해서도 안된다. 교육을 많이 받은 똑똑한 투자자들조차 심리적으로 이런 말에 넘어가는 게 놀랍지만 말이다.

15. 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가져라 : 주식시장은 대폭락 속에서도 유지됐다. 엄청난 약세장에서도 일부 투자자들은 투자수익을 올렸다. 조정이 있고, 폭락이 있어도 역사적으로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했다. 금융시장의 미래는 밝다.

이채원의 가치투자 종목선정방법

① 먼저 종목별 `수정 가중평균 주가수익비율(PER)'를 구한다. 즉 지난연도의 실적을 바탕으로 개별종목의 PER와 주당순자산배율(PBR)를 구한 뒤 여기다 60%, 40%의 가중치를 둬 가중평균을 구한다.

② 시장의 수정 가중평균 PER를 구해서 이것의 절반 이하인 기업들을 골라낸다. 지난 5월 기준으로 계산하면 거래소의 수정 가중평균 PER은 약 7.6배 정도다.

③ 이렇게 추려진 기업들 중 △갑자기 이익이 급증한 기업 △이익이 계속 줄어드는 기업 △기업 투명성에 문제가 있는 기업(대주주의 지분이 작은 경우 기업의 이익을 소액주주에게 돌려주기보다는 다른 곳으로 빼돌릴 위험이 크다) △재무구조가 부실한 기업- 부채비율이 150%이하 △역사가 짧은 기업 등을 제외한다.

④ 매입후 기다린다. 최종 선택된 기업들 중 수치화할 수 없는 다른 요소들도 함께 참조한 다음 종목별로 매입비중을 결정하고 특정종목의 수정 가중평균PER이 시장평균에 가까워지면 비중을 축소해 나간다. 이 팀장은 "오랜 업력을 지닌 건전한 우량기업으로 시가총액의 10%이상의 순이익을 지속적으로 낼 수 있고 순자산가치 이하로 거래되는 기업은 확실히 저평가된 주식으로 볼 수 있다"고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말했다. 즉 PER이 10배 이하이고 PBR이 1배이하인 주식으로 배당수익률이 3년국고채금리보다 높으면 금상첨화라는 것

1장 부자투자자 VS 개인투자자

1. 주식투자 기간이 길다 VS 주식투자 기간이 짧다
2. 주식투자를 즐긴다 VS 주식투자는 전쟁이다
3. 고가주에 관심이 많다 VS 저가주로 대박을 노린다.
4. 언제 살지 고민한다 VS 무슨 종목이 좋은지 수소문한다
5. 잔고를 몇 개로 한정한다 VS 백화점식 잔고를 자랑한다
6. 자기소신과 주관이 뚜렷하다 VS 루머에 사고 루머에 판다
7. 실질적인 수혜주에 투자한다 VS 무작정 테마주만 쫓아다닌다
8. 이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한다 VS 돈 벌 생각에만 들떠 있다
9. 산 가격보다 현재가에 집중한다 VS 산 가격을 결코 잊지 못한다
10. 경제신문의 산업면에 관심이 많다 VS 오로지 증권면만 달달 외운다
11. 계좌에 현금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VS 계좌에 현금이 있으면 안달이다

2장 부자들의 주식투자 9단계

1단계 - 먼저 투자계획서부터 작성한다
2단계 -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결정한다
3단계 - 목표수익률을 명확하게 한다
4단계 - 증시의 자금 동향을 파악한다
5단계 -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을 인지한다
6단계 - 환율과 유가에 주목한다
7단계 - 들어갈 시점인지 아닌지 판단한다
8단계 - 종목을 선택해 가장 좋은 타이밍에 들어간다
9단계 - 이미 세운 원칙에 철저히 충실하다

3장 부자들의 주식투자 노하우 10가지

1. 배당투자를 노린다 주식 투자 철학
2. 우선주가 짭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3. 안전한 주식을 선호한다
4. 대형주에 투자한다
5. 외국인 선호주에 관심이 높다
6. 역발상으로 투자한다
7. 가치투자로 승부를 건다
8. 성장주에 장기투자한다
9. 기본적 분석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10. 기술적 분석은 투자 판단의 보조지표로 사용한다

4장 부자들의 종목 선정법 11가지

1. 1등이 좋다
2. 자사주 정책에 관심이 많다
3. 히트상품을 관찰한다
4. 지주회사에 호감을 느낀다
5. 성공적인 구조조정은 주가상승의 보증수표다
6. CEO가 회사 성공의 열쇠다
7. 재무구조가 우량한 회사를 찾는다
8.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힘을 안다
9. 감자, 증자 하는 주식은 일단 조심하고 본다
10. 이익을 내는 주식에 투자한다

5장 부자들의 이익ㆍ손실 관리법

1. 부자들은 위험관리에 강하다
2. 주식을 사고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3. 이익은 철저히 회수한다
4. 분산투자에 철저하다
5. 간접투자상품을 활용한다

절대 손해보지 않는 주식투자 철학

안녕하세요! 저는 공대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주식 매매를 처음 시작한 때가 2010년이었습니다. 당시 항상 용돈이 부족했던 대학 신입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급등주 차트를 보게 되었고, 홀린듯 이것을 하면 내 용돈이 풍족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았던 64만원으로 처음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원칙과 노하우가 없었던 저는 번번히 손실을 내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금호산업우"를 샀는데, 점상한가 2번을 맞고 이틀만에 20만원을 벌면서 돈을 더 넣었다면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들어왔던 적금을 깨 간신히 투자금을 300만원으로 늘렸습니다.

행운은 잠시, 아무런 지식과 원칙이 없었던 저는 결국 200만원이라는 돈을 추가로 날리게 되었습니다. 계좌에 100만원에 가까운 돈이 남았을때는 군대에 있었는데, 더 이상 원칙없는 투자를 하면 안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군생활 속에서도 일과 후 재무회계, 벤저민그레이엄의 증권분석 등 다양한 투자 관련 서적을 보며 공부를 했고 절치부심해서 다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군대에서는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일과가 끝나고 전화로 예약매매를 이용해 매매를 했습니다. 다행히 이 때부터 계좌 잔고가 회복되었고 제대할 때 원금 300만원을 조금 초과한 돈을 가지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대를 한 후 과외를 한 돈 100만원을 추가해 약 1년 반에 걸쳐 1,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때 이후로는 단기투자, 스윙투자, 중장기 투자도 해 보면서 1달 내 800만원의 수익을 달성해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중장기 투자가 편해 제가 판단할 때 우량하다고 생각하는 종목을 오래 보유하고 있습니다. 9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여러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는 "시간"이 돈입니다. 먼저 시작해서 먼저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10년 전 64만원으로 시작하여 근로소득을 포함해 현재는 1억원까지 자본금이 늘어났으며 점점 주식 투자 철학 자산증식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스노우볼 효과(Snow Ball)를 누려보세요!

주식에 대해 접해본 적이 없고, 경제 상식 조차 모르는 분께 앞으로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이며, 9년 동안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투자관을 배우실 수 있는 강의입니다.

- 나도 투자를 해보고 싶긴 한데, 주식투자가 무서워 못하고 있다.
- 주식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어디서부터 봐야할 지 감이 안온다.
- 주식을 배우고 싶긴 한데 책도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안읽힌다.
- 부자를 꿈꿔보고 싶다.

- 주식의 본질을 알게 됩니다.
- 나만의 투자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나의 투자 실력을 쌓는데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시간 단축)
- 차트 분석의 몇가지 원칙을 알게 됩니다.

What Money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시작한 중국 주식 투자에서 쓴 맛을 보고, 본인 만의 투자 철학을 세운 한주주 작가. 투자를 하다보면 늘 좋은 상황만 있는 주식 투자 철학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의 멘탈 관리를 강조한다. 투자자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장을 헤쳐나아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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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시켜야 할 투자 대가들의 투자철학

주식시장이 몇 개월간 하락의 하락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많은 트레이더들이 다시 읽어보는 것이 바로 오랜 시간 투자를 하면서 상승과 하락장을 겪어온 투자 대가들의 투자 철학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시장이 어떻다 라는 것을 경험할 수가 있는데요. 우리가 너무 짧은 단기 수익에 집착을 하지 않는지, 혹은 내 투자 방법이 틀렸는지 등 대가들의 투자철학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투자 철학 또한 한번 정리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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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워드 막스의 투자철학

막스의 투자철학1

하워드 막스는 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표적인 가치 투자자입니다. 하워드 막스의 대표적인 책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적혀 있는데요. 몇 가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심층적 사고라고 하여 좋은 회사니까 주식을 사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 회사긴 하지만, 사람들이 회사에

열광하고 있을 때 고평가를 판단하여 차익을 내는 것을

생각해보라고 강조합니다. 이렇듯 단순히 피상적

사고를 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좀 더 다양한 질문들을

해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투자자가 투자를 하기 전

항상 물어봐야 할 질문은 “더 좋은 투자 기회가 나타나면 언제라도 이 투자를 그만둘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해 보는 겁니다.

두 번째는 가치에 대한 개념 분류입니다. 가장 중요한 투자의 개념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기본적인 분석과 주가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을 통한 접근 방식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의 말을 조금 인용하자면 가치투자자들이 가장 큰 수익을 올릴 때는 내재가치보다 싸게 매수할 때, 평단가를 낮출 수 있었을 때 그리고 자기 분석이 옮았음이 입증될 때로 하락장에서 내재가치에 대한 자신만의 의견과 끝까지 그 견해를 고수해야 하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한 옳은 견해가 필요하다고 말을 합니다.

세 번째 그의 투자철학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손실에 대한 걱정과 수익에 대한 걱정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이 두 가지 중 우리는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는지 내면을 살펴보고 후자가 더 걱정될 경우에는 조심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투자에서 리스크를 높게 잡으면 당연히 수익률 또한 주식 투자 철학 높을 수가 있는데 리스크를 높게 잡아서 수익률을 높이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을 합니다. 수익률보다는 리스크에 초점을 맞춰서 리스크를 받아들이면서 그 한도에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말을 합니다.

2.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

버핏의 투자 철학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의 투자철학의 첫 번째는 주식을 사는 것과 사업체를 사는 것은 같은 맥락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단순 기술적 차트 분석만을 가지고 오르기 전에 매수해서 떨어지기 전에 매도하는 투자 방식보다는 개별 산업과 주식시장의 전체의 흐름과 수급에 집중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타이밍에 집중 하기보다는 가격에 집중하여 회사의 미래 가치가 내가 계산한 것보다 낮으면 매수를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투기가 아닌, 실제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렌 버핏은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세 가지에 주목합니다.

1)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비즈니스의 투자하는 것을 생각하여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비즈니스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신기술 출현에 의해 한번에 흔들릴 수 있는 기술주를 대신하여 수익 모델이 명확하면서 안정적인 사업에 관하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 오랜 기간 동안 일관된 영업실적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투자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전 세계 경제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위험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회사들은 그러한 위험 요소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해결하는지 알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주식 투자 철학

3) 장기적 전망이 밝은 회사로 써 소비자들의 필요를 창출하는 회사보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회사 뿐만 아니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곳에 투자를 합니다.

3.필립 피셔의 투자 철학

피셔의 투자철학

필립 피셔는 성장주에 대한 투자 철학 핵심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첫 번째로 장기적으로 매우 뛰어난 순이익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는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회사. 그리고 이 같은 성장세를 새로이 시장에 진입하는 경쟁자가 쉽게 빼앗을 수 없을 정도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탁월한 기업의 주식을 주식 투자 철학 매수하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치를 위해서 질문을 하는 것이 “경쟁 업체에서는 아직 하지 않고 있지만 당신 회사에서는 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입니다. 위의 워렌 버핏과는 조금 대조되는 것으로 기업의 잠재력과 비교 우위 등을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로는 필립 피셔는 최고의 기업을 찾게 되면 분산 투자를 하여 계란을 다양한 바구니에 담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기업에 집중하여 투자할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강조하는 것이 기업에 대한 평가가 명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같은 산업의 평균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기업은 많지 않고 그러한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러한 투자 방법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세 번째, 최고의 기업을 찾은 이후에는 평생 동안 주식을 매도하지 마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기업의 본질의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을 경우를 잘 살펴보라고 말을 합니다. 특히나 인적 요소를 중요시해야 하는데요. 만약 경영진 교체 같은 일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산업의 사이클 자체가 이제 하락세로 돌아서서 성장률이 정체가 되어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 판단될 때 매도를 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3명의 투자자들이 언급하였던 투자철학을 요약정리 하면서 살펴봤습니다. 여러분들 또한 투자를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자신은 어떠한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 보신다면 어떨까요? 모두들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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