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비트코인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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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USDT 거래시 거래소별 수수료율

[백서읽기]전문채굴기 없이도 채굴하는 코인은

2017년 가상자산 광풍이 몰아친 이후 5년이 지났으나 관련 정보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관련 정보를 마주친다 해도 어려운 기술 용어에 둘러싸여 있어 내용을 파악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백서읽기에선 한 주간 주요 거래소에서 주목받았던 코인을 선정해 쉽고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래픽=김용민 기자 2022년 비트코인 거래 [email protected]

초창기 가상자산(코인) 시장에선 일부 가상자산들이 자신들만의 강점으로 '탈중앙화'를 내세웠다. 탈중앙화란 말 그대로 중앙 관리 기구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국가에서 발행한 법정화폐와 달리, 초창기 가상자산들은 전 세게 곳곳에 퍼진 많은 이들이 관리자(노드)로 참여해 특정 단체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받았다.

지난 한 주 동안 거래소 업비트에서 이더리움클래식(ETC)에 이어 두번째로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비트코인 골드 역시 세계 첫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의 탈중앙화를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코인이다. 특수 장비를 갖춰야만 코인을 채굴해 노드로 참여할 수 있게 된 비트코인과 달리, 일반 컴퓨터의 GPU(그래픽 처리 장치)로 채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 운영하면서 골드 새로 만들어

비트코인 골드는 2017년 10월 24일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해 등장한 코인이다. 하드포크란 블록체인 서비스 업데이트의 일종이다. 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하는 업데이트(소프트포크)와 달리, 하드포크는 기존 서비스는 그대로 두고 아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쉽게 말해 비트코인은 계속 운영하면서, 비트코인 골드를 새로 만든 것이다.

사실 비트코인 하드포크는 비트코인 골드 전에도 있었다. 바로 같은 해 8월 탄생한 비트코인 캐시(BCH)다. 당시 비트코인은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각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가 늘어났고, 거래 처리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다.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이러자 중국의 일부 채굴업체들은 비트코인의 각 블록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2022년 비트코인 거래 늘리자는 안을 내놨다. 이들은 비트코인을 하드포크해 블록당 저장 용량을 기존 1MB에서 8MB로 대폭 늘렸다. 이후 비트코인 캐시에서 거래 속도를 더 높인 '이캐시', '비트코인SV' 등이 생겨나면서 비트코인을 실질적인 거래수단으로 활용하려는 흐름이 거세졌다.

반면 비트코인 골드는 결제 수단보다는 탈중앙화된 화폐로서 비트코인을 키워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당시 홍콩의 일부 채굴업자들은 2015년쯤부터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전문적인 채굴기(ASICs·에이식스)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 기존엔 일반 가정용 컴퓨터의 GPU로도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었지만, 채굴을 위해 풀어야 하는 연산의 난이도가 점점 높아져 전문 기기를 사용해야만 하게 된 것이다.

전문 채굴기 없이 누구나 채굴

비트코인 골드는 일반 가정용 컴퓨터로만 채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이식스 등 전문적인 채굴기로는 가상자산을 캐낼 수 없다. 실제로 비트코인 골드 홈페이지엔 "비트코인 골드는 전문 채굴기 없이 일반적인 그래픽 처리 장치로 채굴할 수 있는 가상자산"이라는 설명이 나와 있다.

이어 "에이식스는 일부 거대 사업자들이 채굴을 독점하게 만들지만, 일반 그래픽 처리 장치를 통한 채굴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가상자산의 독립성과 탈중앙화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의 탈중앙화와 이용자 간 연결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비전 제시도 눈길을 끈다. 홈페이지는 "그래픽 처리 장치를 통한 채굴 방식은 전 세계의 개인들에게 보상을 제공한다"며 "비트코인이 갖고 있었던 연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탈중앙화라는 비전만으론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그다지 눈길을 끌지 못하는 분위기다. 최근 대다수의 가상자산이 거래 플랫폼 구축이나 결제 서비스,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호재 없어…투자시 유의

이러자 비트코인 골드는 탈중앙화에 더해 결제 수단이라는 기능에도 주목하는 분위기다. 가상자산 데이터 정보 플랫폼 쟁글에 따르면 비트코인 골드는 거래 처리량을 높이는 2022년 비트코인 거래 결제 프로토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도입해 거래 속도를 높이고 있다.

또 비트코인 골드 페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원활한 가상자산 결제와 송금을 지원하고 있다. 비트코인 골드 페이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거래 처리 속도, 11개 법정화폐 지원을 앞세워 최근 1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골드의 가격 상승 요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비트코인 등 일부 가상자산의 가격이 소폭 상승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올랐을 것이란 추측만 나오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 회복세가 계속될 것이란 확신이 어려운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5)

크립토펀드 투자 책임자 “솔라나, 다수의 위험 신호 존재”
네덜란드 크립토 펀드 사이버 캐피탈의 저시틴 본스(Justin Bons) 투자 책임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에는 다수의 위험 신호가 있다. 블록체인은 영구히 멈춰서는 안된다. 그러나 솔라나는 지난 몇개월 7번이나 멈춘 유일한 블록체인이다. 또한 솔라나 팀은 2020년 4월 토큰의 총 유통량이 820만개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2000만개를 넘었다. 공공연한 사기다. 또한 제3자에 의해 락업되지 않은 1300만개의 토큰이 추가로 발견됐다. 이외에도 솔라나는 TPS(처리 속도) 소개에도 부풀려진 부분이 있다. 솔라나가 빠른 시일내에 이같은 결함들을 해결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글로벌 경제, 수요 침체 아직 안왔다”
페이스북 임원 출신 억만장자 투자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아직 경제 불황 초기이다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팔리하피티야는 “글로벌 경제 불황은 두 단계로 나뉜다. 첫번째는 인플레이션을 야기한 공급 측면의 불황이고, 두번째는 투입된 잉여금이 모두 유출돼 수요 측면의 불황과 함께 자산 가치가 파괴되는 단계다. 우린 여전히 불황의 첫번째 단계에 있으며, 두번째 단계에 진입할때 이를 알려주는 지표는 거의 없다. 저축이 고갈된 사람들이 직장에 다시 들어가려는 동기가 강해질 때, 그것이 신호일 수 있다”고 전했다.

포트나이트 개발사 “NFT 게임 금지 안한다”
포트나이트 개발사 에픽게임즈의 대표인 팀 스위니(Tim Sweeney)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NFT를 지원하는 모든 게임을 내리라는 일부 트위터 유저 요청에 “개발자는 자신의 게임을 구축하는 방법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어야 하며, 게임을 할 것인지 여부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나는 스토어와 운영 시스템 업체가 자신의 견해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데일리 호들이 보도했다.

분석 “미니 불마켓, 이더리움 PoS 전환 이슈가 견인”
싱가포르 크립토펀드 QCP캐피털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연출된 ‘미니 불마켓’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1. PoS 전환 이슈가 명확해진 이더리움이 상승장 견인
2. 6월 물가상승 9.1% 기록후, 미연준 7월 금리 100bp 인상 가능성 악재 점진적 소화
3. 인플레이션 해소 기대감
4. 장외 거래량 증가, 기관 중심의 PoS 전환 전 ETH 롱 베팅 움직임
5. 일시적 반등에 따른 추격 매수

애널리스트 “일시적 여름 반등, 다음 불마켓 반감기까지 기다려야”
암호화폐 투자 컨설팅 업체 마이다스터치컨설팅 소속 애널리스트 플로리안 그럼즈(Florian Grummes)가 “최근 소폭 반등에도 불구, 비트코인의 다음 불마켓까지는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여름에 일시적인 반등은 발생할 수 있지만, 큰 맥락에서 비트코인 겨울이 끝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2024년 5월로 예상되고 있는 반감기 이벤트가 그것이다, 새로운 불마켓은 2년 후가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시장이 새로운 불마켓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은 지금으로부터 6개월에서 12개월은 더 걸릴 것”이라고 지단했다.

미 블록체인협회 정책 총괄, SEC 불공정 집행 비판.. “크립토 기업 10곳이 증권법 위반?”
미국 주요 로비그룹인 블록체인협회 정책 총괄이자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전날 SEC(증권거래위원회)는 (코인베이스 직원 내부자 거래 사건과 관련해) 암호화폐 발행사 9곳과 거래소(코인베이스) 1곳이 증권법을 위반했다고 고발했지만, 이들 중 누구도 사건의 피고인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은 법정에 서지 못한다. 이것이 집행에 의한 규제(regulation by enforcement)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라며 비판했다. 다음은 그의 트윗 스레드 내용.
-내부자 거래 자체는 당연히 처벌 받아야 마땅하다. 단 SEC는 관할권 설정을 위해 9개 암호화폐가 미등록 증권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내가 알기로 SEC는 해당 암호화폐들을 다룬 적이 없다. 관련 지침이나 규칙이 부재한 상황이다
-승소를 위해 SEC는 해당 암호화폐 중 하나 이상이 유가증권임을 증명해야 한다. 사실상 관련 코인 발행사들도 재판을 받는 셈이다. 그러나 SEC는 그들을 피고로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행사들은 법정에서 스스로를 변호할 수 없다. 매우 불공정하고 부당하다.
-해당 암호화폐 중 일부는 미국 내 다른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데, 이 거래소들은 이제 SEC의 집행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코인들을 상장폐지해야 하는지 고민할 것이다. 리플(XRP) 소송 때를 생각해보라
-이번 이슈에 대해 미국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 캐롤라인 팜 또한 ‘집행에 의한 규제’라며 SEC에 비판을 가했다
-한 마디로 SEC는 암호화폐에 증권법이 적용된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노력 없이 집행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권한을 확대하려 한다
-SEC가 암호화폐에 대해 불공정한 공격을 하는 것은 슬프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다. 예전에 언급했 듯이 SEC는 올해 집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SEC의 다음 행보가 너무 불공평하고 부당하지 않기만을 바란다 *SEC가 증권이라고 발표한 암호화폐는 AMP, RLY, DDX, XYO, RGT, LCX, POWR, DFX, KROM 9개다.

아르헨티나, BTC 거래자 대상 달러 구매 제한
디크립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이 비트코인 거래자를 대상으로 달러 구매를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페소로 구매한 투자자의 단일시장 및 외환거래(MULC)를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미디어는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자본 유출을 막기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미 텍사스 공화당, 주 수정헌법에 암호화폐 보유 권리 조항 추가 요구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텍사스 GOP(공화당)가 주 권리장전(Bill of Rights, 수정헌법)에 암호화폐 관련 내용 추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주 권리장전에 ‘시민들은 암호화폐를 비롯한 교환매체를 소유, 보유 및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의 조항 추가를 요구하고 있다. GOP는 “현금, 금, 암호화폐, 화폐를 포함한 상호합의된 교환매체를 소유(own), 보유(hold) 및 사용(use)할 수 있을 때 국민의 권리가 시작된다”며 “어떤 정부도 통화의 소유권을 금지 혹은 방해하지 않는다. 텍사스 시민은 자신이 선택한 교환수단을 이용해 자신의 부를 유지, 거래 및 보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美 법무부, 암호화폐 자금세탁 혐의 BTC-e 창업자 송환 요청 철회
러시아 국영 통신사 타스(TASS)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지난 2020년 프랑스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BTC-e 설립자 알렉산더 비닉(Alexander Vinnik)에 대한 미국 송환 요청을 철회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이번 조치로 인해 비닉은 더 오랫동안 감옥에 있어야 하고 처음 체포된 그리스로 인도되는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비닉은 지난 2016~2018년 프랑스 기업 및 기관을 대대적으로 공격한 랜섬웨어 록키(Locky)를 개발 및 유포한 혐의로 프랑스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또 자신이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40억 달러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지난 2017년 7월 그리스에서 구속된 후 지난해 12월 프랑스로 인도됐다.

외신 “넥소 사용자 예치금 규모 3개월간 30억 달러 감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의 회계감사를 맡고 있는 아르마니노 LLP가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 “넥소 내 사용자 예치금이 지난 5월 12일 69억 달러에서 7월 21일 39억 달러로 뚜렷하게 감소했다”고 22일 보도했다. 3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약 30억 달러가 감소한 셈이다. 5월 12일 대비 사용자 예치금 감소폭은 약 44%에 이른다. 같은 기간 BTC 가격은 약 20% 하락했고, ETH 가격 역시 22% 떨여졌다. 따라서 약세장 지속이 넥소 내 사용자 예치금 규모 감소를 설명할 수 있는 원인의 일부는 될 수 있다. 앞서 아케인리서치 소속 애널리스트 베틀 룬데(Vetle Lunde)는 “넥소의 사용자 예치금 감소는 오늘날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불안한 장세와 셀시우스 등 대형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들의 파산은 넥소 사용자들의 자금 인출을 부추겼을 수 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 한편 이와 관련 넥소 측은 “플랫폼 내 사용자 예치금 감소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과 연관이 있다. 지금같은 장세에 이정도 수치는 정상 범주”라며 “우리는 엄격한 기준으로 담보 가치를 책정하고 대출을 집행한다. 우리는 언제든지 사용자의 요청에 맞게 예치금을 상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이토로서 가장 많이 보유한 암호화폐 1위 기록
루마니아 미디어 나인어클락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거래 지원 모바일 투자 앱 이토로(eToro)에서 카르다노(에이다, ADA)를 제치고 가장 많이 보유한 암호화폐 자리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루마니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카르다노(에이다, ADA) 보유량은 줄어든 반면 비트코인 보유자는 올 2분기에만 9% 증가했다. 1·2분기를 합치면 총 11%가 늘었다. 그럼에도 루마니아에서는 카르다노에 대한 인기는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홍콩 의회, 29일 자금세탁방지법 개정안 논의…무허가 암호화폐 사업 금지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홍콩 의회(Hong Kong Legislative Council)가 오는 29일 2022년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지원 방지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한다. 해당 개정안에는 무허가 암호화폐 사업 및 광고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위반 시 최대 7년의 징역형을 내리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스턴컨설팅그룹 “2030년 암호화폐 보유자 10억명 도달 가능”
코인텔레그래프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금과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오는 2030년에는 암호화폐 보유자가 10억명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연구진은 인터넷 도입률과 암호화폐 보유자 수, ETH 보유 주소 수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평균적으로 투자금의 0.3%를 암호화폐에, 25%는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거래소 ETH 보유량 2,000만개 하회…비콘체인 스테이킹 물량 급증 영향
디크립트가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ETH) 2.0 스테이킹 물량이 급증하면서 전날 중앙화 거래소에 보관된 이더리움이 4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같은 날 기준 거래소는 1,909만 ETH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8년 7월에 2,000만 ETH 미만이었던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 거래소가 보유한 ETH는 최근 5일 동안 약 10% 감소했다. 거래소의 2022년 비트코인 거래 ETH 유출량 역시 1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이더리움 2.0 비콘체인(Beaconchain)에는 현재 1,314만 ETH가 스테이킹 돼 있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르비아 왕자 “전세계 비트코인 법화 채택은 시간 문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르비아 왕자인 필립 카라조르제비치(Filip Karadjordjevic)가 최근 인터뷰에서 “아랍권 국가 뿐만 아니라 결국 모든 국가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슬람 법 샤리아(Sharia)를 따르는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또 어느 국가에서 결정을 먼저 내릴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모든 국가는 비트코인을 채택할 것이고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세르비아 왕자가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생각보다 빨리 중동 일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 언급을 보도한 바 있다.

中 IT 대기업 샤오미, 블록체인 기반 가상 캐릭터 생성 기술 특허 출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중국 IT 대기업 샤오미(Xiaomi)2022년 비트코인 거래 가 최근 중국 특허청에 자체 개발 블록체인 기반 가상 캐릭터 생성 기술의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기술은 서로 다른 유전자 시퀀스를 활용해 가상 캐릭터 생성에 활용될 수 있으며, 캐릭터 식별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샤오미 측의 설명이다. 이에 현지 업계에서는 샤오미의 자체 메타버스 출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에 대한 샤오미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美 캘리포니아주, 연방 공직자 후보 선거 암호화폐 기부금 허용
A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공정정치위원회(The Fair Political Practices Commission)가 공직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암호화폐 기부금을 합법적으로 수령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한 새로운 선거 규정을 승인했다. 해당 규정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공직자 선거 후보자들은 암호화폐 기부금을 합법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다만 암호화폐 기부금은 수령 즉시 미국 달러화로 환전해야 하며, 후보자는 규제 기관에 등록된 암호화폐 프로세서를 사용해 기부자의 이름, 주소, 직업 등 개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선거 규정은 60일 이내에 정식 발효된다. 현재 미국 내 12개 주가 암호화폐 기부금을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좋아하지 않지만 금지할 계획 없다”
필리페 메달라(Felipe Medalla) 신임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가 22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암호화폐를 좋아하지 않지만 디지털 자산을 금지한다거나 불법화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여론조사 및 설문조사 기관 파인더(Finder)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은 세계 5위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이 형성돼 있다. 필리핀 국내에서 암호화폐를 금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암호화폐를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긴 어렵기 때문에 ‘화폐’로 부르고 싶지는 않다. 채굴자들의 전력 소비 측면에서도 비트코인은 환경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재정 악화와 경제적 억압이 상대적으로 심하거나 끔찍한 금융 시스템을 가진 국가에서는 비트코인이 정부의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또 정부의 감시를 피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할 수 있다는 기능도 있다.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심하다. 잃어서는 안되는 반드시 필요한 돈을 암호화폐에 투자해선 안된다. 정책적 관점에서 자금세탁 방지 등을 위한 최소한의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필리핀의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는 도매 시장에서만 활용될 것이다. 올 연말까지 은행간 자금 이체를 위한 CBDC 시제품을 만들어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사용자 10명 중 3명 “NFT 구매할 의향 없다”
핀볼드와 덱스터랩(DEXterlab)이 트위터에서 10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암호화폐 사용자 10명 중 3명(31.7%)은 NFT를 구매할 의사가 없다고 응답했다. NFT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6.6%였다. 또 응답자 중 절반(51.6%)은 NFT의 미래에 비관적이며 NFT에 투자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NFT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이 위험하다고 응답한 비율도 53.5%로 절반을 넘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암호화폐 사용자는 예전만큼 NFT에 관심이 없다”고 평가했다.

씨티그룹 “암호화폐 시장 위기 전염, 멈춘 것 같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stETH와 ETH의 가격차가 좁혀졌다는 것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암호화폐 시장 위기 전염이 어느정도 지나갔음을 시사한다. 또 대형 브로커 및 시장 관계자들이 자신들의 암호화폐 투자 상황을 속속 공개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암호화폐 시장에 불었던 ‘급격한 디레버리징(리스크 해소)’는 이제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씨티그룹은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총 감소세도 멈췄고, 암호화폐 ETF 펀드 내 자본 유출도 안정되고 있다. 지난 5~6월 암호화폐 시장 내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는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의 BTC 가격차를 의미하는 ‘프리미엄’이 급격하게 낮아지며 미국발 투자자 이탈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최근 코인베이스 BTC 프리미엄도 정상 범주까지 회복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통 금융 시장이나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규모가 작고, 고립된 시장일 수 있지만 여전히 자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EC, 리플 소송 ‘힌먼 연설 공개’ 법원 명령에 이의제기 허가 요청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XRP)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 담당 치안판사 사라 넷번(Sarah Netburn)이 SEC가 제기한 변호사 비밀 유지권을 기각하며 ‘힌먼 연설’을 공개하라고 명령한 가운데, SEC가 이의제기 자료 제출을 위한 허가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SEC는 해당 신청서에서 판사가 내린 세 가지 명령 중 두 가지에 불복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사라 넷번 판사의 ‘힌먼 연설 공개’ 명령이 12일(현지시간)에 내려진 것음 감안하면, SEC의 이의제기는 26일(현지시간)까지 가능하다.

2022년 비트코인 거래

다시 한번 암호화폐가 강세를 보인 지난 한 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인마켓캡의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1월 8,000억 달러 미만에서 작년연말 2.2조 달러로 늘었으며, 최고 암호화폐 시총은 3조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은 급상승했다. 특히 메타버스, NFT, 밈코인 관련이 크게 이슈가 되면서 코인장을 이끌기도 했다.

지난해 비트코인은 8천만원을 넘어섰다가 깊은 조정으로 4천만원이 붕괴되어 공포를 자아내었다가도 몇달만에 다시금 연고점을 갱신하는 등 다른 주식과 같은 투자상품보다 훨씬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시세 변동성이 클때 수익을 크게 낼 수 있는 거래방법인 선물거래를 소개한다. 암호화폐 선물거래의 장점은 작은 투자금액으로 레버리지로 큰 돈을 투자하는 효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1. BTCC 세계 최장 운영 & 세계 최저 수수료 암호화폐 거래소
BTCC거래소는 2011년 현재 비트코인재단의 이사로 역임중이며 암호화폐계에서 유명한 바비 리에 의해 설립되어 세계 최장 운영중이며 지난 10년간 무사고로 투자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이다. BTCC에서는 최대 150배의 레버리지로 세계 최저 수수료로 선물 거래를 할 수 있다.

10만 달러를 거래하였다고 하였을때 거래소별로 거래수수료율을 비교하여 볼 경우, BTCC는 포지션 오픈과 청산시 각 0.03%의 수수료가 부과되어 총 0.06% (계정잔액 5만달러 이상 위클리계약시)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보통 선물거래를 할때 90퍼센트 이상의 경우 테이커(시장가격)로 진입을 하게된다. 그러므로 테이커로 주문하였을때의 수수료이다.

▲ 10,000USDT 거래시 거래소별 수수료율

또한, BTCC에서는 현재 거래 청산 후 거래수수료의 15%를 USDT로 지급하는 거래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가 진행 중이므로, 100,000usdt 거래시 60달러의 수수료는 15%의 캐시백을 받고나면 실제 수수료는 51달러로 세계 최저의 거래수수료를 자랑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선물거래는 암호화폐의 변동에 따라 초단위, 분단위, 거래를 많이 하게 된다.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을 선택하는것이 새는 돈을 막는 현명한 방법이다. 매일 트레이딩을 한다고 하면 한달에 적지 않은 비용이 절약되니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BTCC 세계 최저 수수료로 부담없는 거래를 자랑한다.


2. 원금과 레버리지에 따른 투자 효과
원금 투자는 2022년 비트코인 거래 레버리지에 따라 이렇게 투자 효과가 커진다.

a. 원금 100만원 x 10배 레버리지 = 1,000만원 투자 효과
B. 원금 67만원 x 150배 레버리지= 1억원 투자 효과

시드가 부족해서 항상 소액을 넣고 적은 이익에 아쉬워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BTCC 비트코인 선물거래소에서는 15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하므로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67만원을 가지고도 1억원의 투자효과를 일으킬수 있다. 이렇게하여 수익을 극대화는걸 가능하게 한다

선물거래의 전설이라 불리는 워뇨띠가 자산 6백만원을 1,000억원까지 자산을 올린것도 선물거래의 레버리지를 이용한것이라고 한다.


3. BTCC로 코인 보내기 (업비트에서 BTCC거래소로 XRP리플 입금하는 법)
BTCC거래소 선물거래를 하기 위하여 자산입금은 비자/마스터카드로 간편하게 구매하는 방법과 USDT/XRP/BTC/ETH 코인을 전송하는 방법, 그리고 원화 입금 방법이 있다.

코인 전송 방법, 신용카드로 USDT구매 및 원화입금 방법은 BTCC에 입금하는 방법 >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많아 구매하기 쉽고 출금수수료가 저렴하고 전송이 빠른 리플로 출금하는 방법을 예시로 들어보겠다.

a. 업비트에서 XRP를 출금하여 BTCC로 입금해 보겠다. 업비트 앱 하단의 "입출금"을 클릭한다.

b. 입출금에서 "XRP"이나 "리플"을 입력하여 "리플"을 선택한다.

c. 리플을 선택한 후 다음화면에서 "출금하기"를 누른다.
d. 출금수량을 입력하고, "출금신청"을 누른다. 업비트의 리플 수수료는 "1XRP" 이다.
e. 출금신청 다음 화면에 출금주소와 데스티네이션 태그란에 "BTCC 거래소에서 복사한 주소와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입력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꼭! 입력해야 한다.
f. 확인을 누른 뒤 그 다음화면에서 마지막으로 출금전 카카오페이로 인증을 한다. 이 절차 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하니 꼭 모든내용을 잘 확인해야 한다.

g. 위의 모든 절차가 끝난 후 BTCC에서 입금을 확인하면 된다. 거래소에 도착한 XRP는 앱의 하단 “자산”에서 앱의 중앙의 “코인교환”을 클릭하여 USDT로 교환하여 거래하면 된다. USDT는 글로벌 암호화폐시장에서 선물거래를 위한 일종의 기준통화에 해당한다.


4. BTCC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 하는법
앱 실행 후, 왼쪽 상단의 사람 모양에 ‘회원가입' 을 누른후 휴대폰이나 이메일주소로 회원가입을 한다.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 BTCC 앱 하단에 위치한 ‘마켓' 메뉴로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이동한다.

1. 롱 / 공매수 :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에 투자
2. 숏 / 공매도 :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진다에 투자

숏포지션은 일종의 공매도이다. 비트코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숏을 오픈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국내 현물 거래소들은 코인 가격이 올라야 내가 수익을 내는 롱포지션에 해당한다.

국내거래소들이 오직 가격이 올라야만 수익을 낼수 있다면 선물거래소에서는 떨어지는 흐름에도 수익을 내는것이 가능하기에 상승장이나 하락장에도 어떤 포지션을 잡냐에 따라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비트코인 계약 유형은 총 세가지가 있다.

(1) BTC 위클리
(2) BTC 데일리
(3) BTC 무기한계약

여기서 위클리계약과 데일리계약은 각각 하루, 1주일 기한이 정해져 있는 선물 계약이고, 무기한계약은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선물 계약이다. BTC 위클리 계약과 무기한 계약은 최대 100배 레버리지, BTC 데일리 계약은 최대 150배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BTC 위클리는 매주 일요일 아침 6시~8시에, 데일리는 매일 아침 6~8시에 손익정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거래가 불가하다.

모든 선물 거래소의 무기한 계약은 8시간마다 펀딩비가 발생하지만, BTCC는 세계 최저 수수료와 펀딩비(데일리/위클리 계약)가 없어 타거래소와 비교해 굉장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TC 데일리에서 150배로 거래를 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BTC데일리를 선택하면 위 사진처럼 차트, 호가, 체결, 계약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차트 및 정보 확인 후 매수/롱오픈 또는 매도/숏오픈 중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한다. 포지션 오픈을 하기 전, 주문 유형과 레버리지, 그리고 주문 수량을 입력한다.

(1) 시장가: 신속한 거래, 가격을 지정할 필요 없이 최적의 가격으로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다.
(2) 지정가(리밋): 전략 거래,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도하도록 지정할 경우 이용한다.
(3) 스탑리밋가격: 고급 전략 거래,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도하도록 지정할 경우 이용한다.

주문 유형, 레버리지, 주문 수량을 입력해 매수/롱오픈 버튼을 눌러 포지션을 오픈하면 다음과 같이 주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하여 롱포지션을 잡았다. 롱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수익이 나는 것이고, 숏은 가격이 떨어질 수록 수익을 내게 되는 것이다. 150배 롱 포지션을 잡았으므로 가격이 1%가 오르면 150%의 수익을 내게 되는 것이다. 레버리지 150배로 잡으면 미세한 장의 흐름에 크게 움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한 거래를 위하여 SL/TP(손절과 익절)을 설정하면 강제청산의 위험에 처하지 않고 안전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거래할 수 있다.

주문을 한지 4분만에 수익률 16%를 내고 포지션을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청산하였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시세는 0.11%밖에 상승하지 않았다. 그런데 레버리지 150배를 설정하고 투자를 했기에 16.5% 수익이 가능한 것이다.

0.11%(현물 가격 변동치) * 150배= 16.5%가 된 것이다. 이와같이 선물 거래에서 가격 변동성의 흐름을 잘 타면 몇분만에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레버리지 거래의 장점이다.

지금까지 BTCC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선물 거래하는 방법은 롱과 숏을 정해서 레버지를를 설정한 후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를 하는 것이기에 어렵지 않다. 국내거래소들은 오르는 장에서만 수익이 나고, 자본금이 많아야만 수익을 낼수 있지만 BTCC에서는 적은 투자금액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 선물 거래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니, 어렵지 않게 선물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선물 거래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는 모의투자를 이용해 선물 투자 연습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BTCC 이벤트

BTCC는 현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1
행운의 룰렛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1비트코인, 1이더리움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행운의 룰렛은 매일 무료로 3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2
100 USDT 입금 시, 10 USDT를 증정한다. 계정 당 한 번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3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의 거래수수료 15%를 USDT로 지급한다. 최대 보너스 지급금은 500 USDT이다.

◇이벤트4
앱의 홈페이지 미션센터에 출석하고 매일 10포인트씩 적립받을 수 있다. 100포인트는 1USDT로 교환가능하다.

◇이벤트5
매달 BTCC 카카오채널에서 한국거래소 인증시 10USDT 보너스를 증정하는 단독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방문하고 이벤트에 참여해보길 바란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사용방법, 수익 후기 (2022년) - 비트코인 선물거래 쉽게 따라하기

해외 가상화폐거래소 비트겟(BITGET)은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원터치 카피 트레이딩 기능 을 제공합니다. 팔로우 신청 하나만으로 팔로워는 포지션 오픈/청산을 직접 주문하지 않고 팔로우한 카피트레이더의 주문(진입, 종료 가격)을 따라 비트코인 선물거래 할 수 있습니다.

1. 코인 초보의 경우 비트겟 엘리트 카피트레이더를 통해 쉽게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2. 코인 시세 파악 없이 간편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3. 카피트레이더의 포지션만 따라가더라도 언제든지 거래금액, 레버리지, 2022년 비트코인 거래 스탑리밋 주문가격을 수정할 수 있고, 수시로 팔로우 거래 중인 주문을 임의로 청산할 수 있다.

1. 팔로워 수익의 최대 10%를 분배 받을 수 있다.

2. (레버리지를 일으키지 않아도) 팔로워 자금으로 볼륨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1.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 중 몇 안 되는 한국어 지원

2. 고객센터 24시간 운영, 자체 커뮤니티 보유(텔레그램, 오픈 카톡)

3. 선물거래 수수료 : 신규유저 maker 0.02%, taker 0.04%(비트겟 레퍼럴링크 가입 조건)

비트겟 레퍼럴 가입 링크(거래 수수료 할인),

비트겟 공식 커뮤니티 링크는 댓글에 공유드립니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하는 방법

비트겟 상단 메뉴 '카피트레이드' 선택하면

위와 같은 카피 트레이더 리스트가 나옵니다.

필터 정렬은 총권익, ROI, 승률, 수익 등으로 할 수 있어요.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지난 내역(history)입니다.

포지션, 포지션 오픈/종료 가격 및 시간,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카피트레이딩 주문입니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더 고르는 법"

1. 10배 레버리지 추천(max 20배)

2. 현재 카피트레이딩 주문에 수익률이 -10% 이상 있는 경우 '손절 관리'가 안 되는 트레이더로 간주하고 패스한다. 이들이 -250% 나와도 포지션을 종료하지 않는 이유는 포지션 청산 시 자신의 실현 ROI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비트겟 카피트레이더 기능이 팔로워 재산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치가 잘 되어 있어서 상관 없긴 합니다. 왜 그런지는 곧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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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트겟 카피트레이더 팔로우하면 '저 정도는 벌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만원" >> 팔로워 자리가 모두 충원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트레이더를 꼭 팔로우 하고 싶다면

"빈자리 알림"을 받고 바로 팔로워 신청하면 됩니다.

이제 카피트레이더 팔로우를 해봅시다.

1. 거래쌍 선택 : 비트코인(BTCUSDT) 추천 합니다. 하나 추가한다면 이더리움(ETHUSDT)까지.

2. 레버리지 모드 : 팔로우 포지션 레버리지(10배, 저배율 추천)

ㄴ 고레버리지(50X) 카피트레이더를 팔로우하더라도 자기 비트코인 선물거래 포지션이 10X인 경우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오픈 할 때 팔로워는 자기 포지션인 10배 레버리지로 팔로우하게 됩니다. 이는 여러 명의 트레이더를 팔로우해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 카피트레이드 한도

1) 고정한도 : 트레이더 주문 수량에 관계 없이 '고정 한도 USDT 금액'만큼 포지션이 오픈됩니다.

2) 고정비율도 있는데 트레이더, 팔로워 자금이 다르기 때문에 비율보다는 '고정 한도'를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100 ~ 1,000 USDT 또는 자기 자금의 5~10% 정도만 1주일간 테스트해보고 고정 한도 USDT를 올릴지 말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1) 스탑리밋률 : 손실이 설정된 비율을 초과하면 포지션이 '시장가(taker)'로 자동 종료 됩니다. 선물거래는 5~10% 스탑리밋률을 정하는데 횡보장처럼 추세를 정하지 않고 등락 변동폭만 반복하면 계좌만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레이더의 지난 내역, 현재 진행 중인 주문 수익률을 보고 -10% 이상 손실만 보지 않았다면 그를 믿고 따라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20~-30% 정도는 걸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 이익실현가률 : 이익이 설정된 비율을 초과하면 포지션은 '시장가(taker)'로 자동 종료됩니다.

3) 최대 팔로우 : 카피 트레이더 포지션 팔로우 증거금 상한 을 의미합니다. 현재 팔로우 카피트레이딩 증거금이 상한에 도달하면 더 이상 팔로우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고정 한도 1000 USDT, 최대 팔로우 1000USDT로 설정했다고 가정합니다. 카피트레이더 A 주문을 1000usdt로 팔로우했다면 동시에 B주문을 팔로우 할 수 없습니다. 비트겟 선물거래 계정 자산에 1000 usdt만 넣고, 고정 한도는 100usdt로 한 후 여러 카피트레이더를 팔로우하여 최대 10회 동시 주문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선물거래 분산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 적다보니 저도 이게 좋은 것 같아서 고정 한도를 100 usdt로 수정하려고 합니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수익률 후기는 1주일이 지나면 공개할 생각입니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테스트 후기

비트겟 A 카피트레이더를 팔로우했고,

10배 숏 비트코인 선물거래 진입가격 38732.5 USDT로 자동 진입하였습니다.2022년 비트코인 거래

카피트레이딩 진행 도중

1) 이익실현가, 스탑리밋 수정 가능

2) 즉시 포지션 청산할 수 있습니다.

미실현손익이 37 USDT 정도 나왔네요.

포지션 청산 후 포스팅하는거라서 지금은 차트에 표기가 안 되지만, 카피트레이딩 포지션 진입하면 차트에도 '포지션 진입' 가격이 표시됩니다. 주문 수정은 카피트레이딩 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

카피트레이딩 추가 건의 사항은

1) 이익실현가/스탑리밋 : 가격 이외 수익률로도 변경할 수 있게.

2) 차트도 화면에 나오거나 선물거래 화면에서 카피트레이딩 주문 수정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게 창을 번갈아 보거나 듀얼모니터로 보거나 아래처럼 창분할해서 봐야하거든요.

win+방향키로 창분할할 수 있어요.

비트겟 카피트레이딩 포지션 진행, 종료 시 위와 같은 '자동 거래 진행 알림' 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트겟 카피트레이더 선물거래 포지션 진입 후 손실을 보는 경우, 바이비트에서 반대 포지션을 잡는건데요.

비트코인 숏(비트겟) 잡았는데 롱으로 가는 경우 바이비트에서는 롱으로 포지션을 잡습니다. 레버리지, 증거금은 비트겟과 동일하게 가거나 더 올려서 손실을 만회한다는 생각에 들어가셔도 될 것 같네요.

다만 주의할 점은 롱 포지션 잡았는데 다시 숏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거죠. 이 경우 다른 포지션이 수익 나기 전까지는 포지션을 그대로 두는게 나은 것 같아요. 괜히 양쪽으로 털릴 수 있습니다.

2022년 가상화폐 세금 (비트코인 과세) 알아보기

정부가 2022년 가상화폐 소득세 세금 관련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인이 될 시행령 개정안을 브리핑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봅시다.

1.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과정에서 생긴 수익

2. 가상화폐로 받은 증여, 상속받은 자산

4. 시행일 : 2022년 1월 1일부터 가상화폐 투자로 수익을 올린 사람

5. 과세대상 : 투자로 연간 250만 원을 넘는 수익의 20%를 기타 소득세로 납부

국내 거주자의 경우 연 1회 매년 5월에 납부하면 됩니다. 외국인 등 비거주자의 매매 수익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원천징수합니다. 거래소는 2022년 1월 1일부터 거래소 이용자들의 분기별, 연도별 거래내역을 정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벌어들인 수익만큼 세금을 납부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판 가격에서 취득가액을 뺀 것을 매매 수익이라고 봅니다. 2022년 1월 1일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가상화폐의 취득가액은 2021년 12월 31일 당시 시가와 실제 취득가액 중에서 큰 쪽으로 합니다. 1월 1일부터는 그냥 거래소에서 구입한 가격이 취득가액입니다.

세금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편법으로 안낼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국내 미상장 가상화폐들은 코인마켓캡 등을 참고한다고 합니다. 거래 수익 미신고 적발시 가산세를 내야하기 때문에 필수죠. 저도 고민입니다. 12월 31일 이전에 정리하고 세금을 안내고 1월 1일부터 다시 구매를 해야 할건지 아니면 더 들고가서 수익을 보고 세금을 내야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세금은 어쩔수 없이 내야 하는 부분입니다.

미국도 현재 미국인이 외국 거래소에 1만 달러 이상의 가상화폐를 보유하면 당국에 신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해외 금융계좌 신고대상에 가상화폐를 추가를 시도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도 2022년 비트코인 거래 바이낸스 같은 해외 거래소 이용하시는 분들은 국세청에 신고해야 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규제도 있지만 가상화폐가 제도권으로 진입한다는 건 호재가 아닐까요?

바이낸스 선물거래 방법 입금,수수료 할인 수익인증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이낸스 선물거래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래소 가입방법부터 입금, 수수료 할인하는 법 등등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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