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최소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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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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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우 기자
    • 승인 2000.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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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용상자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대영포장(대표 김승무)이 최근 인쇄기 제조업체인 디와이기계와 「예비 괘선을 이용한 골판지 성형장치」의 독점판매 계약을 맺고 2억원의 로열티를 받았다고 밝혔다.

      예비괘선을 이용한 기술은 상자성형시뒤틀림이 생기는 것을 막는 기법으로 기존 인쇄기에서의 접합오차(7~10mm)를 3mm미만으로 줄여 작업공정중 발생하는 손실을 8%에서 1%로 줄일 수 있다.

      대영포장은 2억원의 로열티 외에 디와이기계가 성형장치를 판매할때마다 대당 판매가의 5%를 추가로 받게된다.

      앞으로 기계의 우수성이 입증되면 추가 제작 및 판매가 가능해 10억원에 가까운 로열티 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해외특허 출원을 진행중인 대영포장의 관계자는 『이같은 기술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적용된 예가 없어 외국에서도 기계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할수 있을것』이라며 기계수출에 따른 로열티 수입도 증가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he Science Times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5G 이동통신 구현에 걸림돌로 지적돼온 단말기 전파 전환 시 데이터 지연·손실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파 전환 최적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김흥남)은 10일 Giga통신연구부(부장 김태중 박사) 연구진이 5G 이동통신에서 기지국과 단말기 간 데이터 전송이 지연되거나 손실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저지연 빔(beam) 스위칭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5G 이동통신은 30∼300㎓ 대여의 고주파수 밀리밀터파를 이용, 기존 4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지만 전파가 직진성이 쉽게 약해지는 특성이 있어 통신범위가 상대적으로 좁은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한 기지국에서 주변 통화구역(셀)에 모두 전파를 보내려면 4G는 360도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파를 쏴주면 되지만 5G에서는 같은 셀을 모두 커버하려면 360도를 48구역으로 나누어 전파를 빔처럼 모아서 쏴줘야 한다.

      문제는 한 셀 안에서 4G는 기지국을 한 바퀴 돌 때 데이터 지연과 손실이 발생하는 전파 전환이 3번 일어나지만 5G에서는 48번이나 일어나기 때문에 전파 전환 시 손실 최소화 데이터 지연·손실 방지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하나의 기지국에서 여러 개의 빔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휴대전화 단말기가 하나의 빔 구역에서 다른 빔으로 이동할 때 실시간으로 최적의 빔을 선택, 변경해줌으로써 데이터 손실·지연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은 4G의 전파 전환 속도보다 10배 이상 빠르게 최적의 빔을 선택함으로써 밀리미터파의 좁은 통신 범위 문제를 극복, 통신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또 이 기술이 앞으로 5G 이동통신 환경에서 이동단말의 통신 데이터 손실 및 지연을 극소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5G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5G 기술은 최대전송속도 20Gbps, 단말수신 100Mbps 등 최소 요구 사항만 지난 5월 제시된 상태로 세계 각국이 차세대 이동통신 선점을 위해 기술 확보를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제표준화 기구(ITU-R)는 2017년 말부터 5G 이동통신 규격을 진행할 예정이다.

      ETRI 김태중 Giga통신연구부장은 “빔스위칭 기술은 ITU-R의 요구 사항인 단말의 최소 데이터 전송률을 만족하는 핵심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며 “향후 다양한 빔형성 기술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의 신임 지사장인 마티아스 루드비히 박사는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국에 애플리케이션 랩을 두고 가전 제품용 소비재 파워 애플리케이션 분야와 휴대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포함한 무선 통신 분야에 집중적인 기술 지원을 함으로써 에너지 생산, 유통에서 소비에 이르는 전체 에너지 유통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드비히 박사는 일례로, 서버에 사용되고 있는 기존의 파워솔루션 제품인 '모스펫(MOSFET)'을 대체해 우리가 개발한 '쿨모스(CoolMOS)'를 사용할 때 전력효율을 3.5% 높이고, 노트북의 어탭터 역시 쿨모스 사용시 0.7%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서 루드비히 박사는 "한국은 자동차, 파워, 모바일, 보안 인증 및 비접촉 지불 방식 분야 등에서 인피니언의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광대역, 모바일 접속에서부터 일상 생활의 스마트 카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첨단 기술 사용에 앞장서왔으며 이로 인해 한국의 소비자들은 세계 시장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반도체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사들과의 긴말한 파트너쉽을 강조한 루드비히 박사는 "오늘날 반도체 업계가 직면한 주요 도전 과제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최상의 품질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관련업계의 모든 부분에서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긴밀한 파트너쉽을 체결해 개발 이전단계부터 서로 참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인피니언은 한국의 주요 고객사들과 함께 제품의 특징을 정하고 개발함으로써 고객사들이 정확한 시기에 정확한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로드맵을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자 간담회 후 인피니언측은 랩투어에서 세탁기, 에어컨과 같은 소비 가전 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94%까지 향상시키는 CiPoS™(Control Integrated Power System) 모듈을 선보였다. 인피니언의 첨단 TrenchStop™ IGBT(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와 EmCon™(Emitter Controlled) 다이오드 기술을 통합한 지능형 파워 모듈은 개별 소자를 기반으로 한 설계에 비교해 개별 부품을 23개나 감소시킨다는 것이 인피니언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국의 R&D 팀은 현재 내년 중반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CiPoS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인피니언 코리아는 지난 2년간 직원 수가 2배 이상 늘었으며 매출액도 같은 기간 2배 이상 향상됐다. 현재 인피니언은 약 15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다.

      전기 차단 않고 점검…에너지 손실 최소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무정전 검사 기법’을 개발해, 주요 산업시설의 전기설비를 점검할 때 보통 전기를 차단함으로써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을 큰 폭으로 줄이고 있다. 최근 반도체·석유화학·철강산업 등 국가 주요 산업시설은 0.1초 동안 정전이 발생하는 것조차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산업환경을 갖고 있다. 보통 이 시설들은 24시간 동안 공장이 가동되므로, 전기설비 검사를 위해 전기를 차단할 경우, 재가동 등으로 인한 에너지 등 비용 손실이 불가피하다.

      2004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무정전 검사(POI, Power On Inspection) 기법을 연구해, 지난해 7월부터 세계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무정전 손실 최소화 검사는 운전중인 전기설비를 검사할 때 전기를 차단하지 않고도 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이 같은 무정전 손실 최소화 검사가 반도체·석유화학·철강산업 등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한국전기안전공사 쪽은 매해 수천억원이 넘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기술적인 안전성을 보완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의 손실 최소화 전기설비를 개선해,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바로 내년부터 ‘쪽방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쪽방촌은 소규모 거주공간이 몰려 있어, 위급상황 발생시 화재가 더 빠르게 퍼지고 대피가 어려워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내년부터 매해 2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전국 8374개 쪽방 중 2800여호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을 우선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후에는 전국 40개 지역 모든 쪽방촌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테크로스 로고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 대표이사 김정철 ) 가 ‘2021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 ’ 단체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 일 ( 수 ) 밝혔다 .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은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 매일경제와 한국환경공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녹색산업의 육성 및 녹색경영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환경 분야 국내 최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국내외 수처리 , 대기오염방지 ,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수행 및 자원의 손실을 최소화 (Reduce) 하고 , 재이용 (Reuse), 재활용 (Recycle) 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 친환경 경영방침 수립 , 국제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을 취득하는 등 녹색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Global Top10 환경기업 ’ 이라는 비전 2030 을 손실 최소화 수립하고 , ▲ 자체 환경개선 활동 및 환경경영확산 ▲ 친환경 기술 공동개발과 실증을 통한 친환경기술 발전에 기여 ▲ 손실 최소화 친환경기술 적용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 확대를 골자로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수행 중이다 .

      먼저 , R&D 및 설계 단계에서 친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부하 최소화 설계 및 에너지 자원 투입 효율성 증대를 위한 밸류 엔지니어링 (Value Engineering) 을 실시 , 환경보호를 위한 시공관리 , 친환경 사업 제안 등 전사적으로 다각도의 환경개선 활동을 손실 최소화 펼치고 있다 .

      또한 , 신재생에너지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메탄가스의 형태로 저장해 풍력과 일조량 변동에 따른 에너지 발생의 변동성에 대응하고 , 메탄가스 형태로 장거리 운반이 가능한 기술인 ‘ 이산화탄소 메탄화 기술 ’ 을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개발해 2018 년 손실 최소화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 태양광을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담수 시설을 가동해 음용수를 공급하는 기술인 ‘ 에너지자립형 담수화 기술 ’ 을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연구과제로 수행하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 확보와 검증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이 외에도 가정이나 공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하∙폐수를 고분자 분리막을 이용하여 다시 처리해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하수재이용 사업을 수행해 지역사회의 공업용수 부족을 해결하고 , 자원을 재이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관계자는 “ 환경사업을 수행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서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 라며 , “ 인류와 환경에 기여하는 기업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친환경 사업 수행 및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전했다 .

      한편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국내외 순수 ᆞ 초순수와 같은 공업 용수 공급 , 하 ᆞ 폐수처리 , 하수 재이용 등의 수처리 사업 ,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화 , 대기오염 방지사업 , 태양광 ᆞ ESS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사업개발 , 설계 , 시공 , 운영관리 , 컨설팅에 이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종합환경기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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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Top10 환경기업 ’ 비전 2030 수립 및 환경 고려한 다각도의 친환경 경영활동 수행중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 대표이사 김정철 ) 가 ‘2021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 ’ 단체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 일 ( 수 ) 밝혔다 .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은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 매일경제와 한국환경공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녹색산업의 육성 및 녹색경영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환경 분야 국내 최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국내외 수처리 , 대기오염방지 ,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수행 및 자원의 손실을 최소화 (Reduce) 하고 , 재이용 (Reuse), 재활용 (Recycle) 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 친환경 경영방침 수립 , 국제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을 취득하는 등 녹색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Global Top10 손실 최소화 환경기업 ’ 이라는 비전 2030 을 수립하고 , ▲ 자체 환경개선 활동 및 환경경영확산 ▲ 친환경 기술 공동개발과 실증을 통한 친환경기술 발전에 기여 ▲ 친환경기술 적용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 확대를 골자로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수행 중이다 .

      먼저 , R&D 및 설계 단계에서 친환경 기술 개발과 환경부하 최소화 설계 및 에너지 손실 최소화 자원 투입 효율성 증대를 위한 밸류 엔지니어링 (Value Engineering) 을 실시 , 환경보호를 위한 시공관리 , 친환경 사업 제안 등 전사적으로 다각도의 환경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또한 , 신재생에너지에서 발생하는 전기를 메탄가스의 형태로 저장해 풍력과 일조량 변동에 따른 에너지 발생의 변동성에 대응하고 , 메탄가스 형태로 장거리 운반이 가능한 기술인 ‘ 이산화탄소 메탄화 기술 ’ 을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개발해 2018 년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 태양광을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담수 시설을 가동해 음용수를 공급하는 기술인 ‘ 에너지자립형 담수화 기술 ’ 을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연구과제로 수행하는 등 친환경 기술 개발 확보와 검증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이 외에도 가정이나 공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하∙폐수를 고분자 분리막을 이용하여 다시 처리해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하수재이용 사업을 수행해 지역사회의 공업용수 부족을 해결하고 , 자원을 재이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관계자는 “ 환경사업을 수행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서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 라며 , “ 인류와 환경에 기여하는 기업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친환경 사업 수행 및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손실 최소화 손실 최소화 라고 전했다 .

      한편 ,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국내외 순수 ᆞ 초순수와 같은 공업 용수 공급 , 하 ᆞ 폐수처리 , 하수 재이용 등의 수처리 사업 ,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화 , 대기오염 방지사업 , 태양광 ᆞ ESS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사업개발 , 설계 , 시공 , 운영관리 , 컨설팅에 이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종합환경기업이다 .

      Techcross Water & Energy was selected as the preferred bidder of the “Privately-Invested Project for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y Extension in Asan New Town”

      TECHCROSS WATER & ENERGY Receives the Presidential Commendation at the 2021 Carbon Neutral Green Business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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