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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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무등록 P2P 투자 주의 당부···정부 등록업체 여부 확인 전통적인 금융거래 방식이 아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Peer to peer finance) 거래 관련 위와 같은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금감원은 P2P상품 이용 고객이 (투자자 유의사항 중복포함)100만명에 달할 만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P2P투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하는 고객이 많다고 지적했다. 안전한 투자를 위해 금감원은 7일 '금융꿀팁 200선-P2P 금융상품 투자 시 유의해야 할 핵심포인트'를 안내했다. 온투업은 인터넷 등을 통해 투자자와 대출 희망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2021년 6월 온투업 등록이 시작된 이후 49개 온투업자가 금융위에 등록했다. 온투업자의 연계 대출 잔액도 지난해 9월 1조원에서 올해 3월 기준 1조2000억원으로 늘어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보도자료] 사모펀드 투자자보호·체계개편을 위한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안」이 10.21일부터 시행됩니다. -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 ’21.10.19. 국무회의에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으며, ’21.10.21일부터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안」이 시행됩니다.

◇ 개정안 시행을 통해 사모펀드 시장이“신뢰받고 건전한 모험자본 시장”으로서 경제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 재발방지 및 투자자 보호 강화 , 모험자본 공급 이라는 사모펀드 본연의 역할 제고 를 내용으로 ’21.4월 자본시장법이 개정 되었습니다.(6개월 경과후 ’21.10.21. 시행)

ㅇ 이에 따라, 법 위임사항 등을 정하기 위해 하위법규 * 개정작업 을 진행해 왔으며, 법 시행일(10.21) 에 맞춰 개정법규 가 시행 됩니다.

* 자본시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금융투자업 규정

자본시장법 하위법규(영·규칙·규정) 개정 주요내용

※ 자본시장법 개정 주요내용 ☞ 법개정안 국회통과 보도자료 (’21.3.24.) 참조

※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 상세내용 ☞ [ 별첨 ] 설명자료 참조

※ 사모펀드 개편에 따라 일반투자자 ( 3억이상 투자자 ) 는 “ 일반 사모펀드 ” 에만 투자 가능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에 대해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

□ ( 사모펀드 판매절차 강화 ) 일반투자자에게 사모펀드를 투자권유 · 판매 하는 경우 “ 핵심상품설명서 ” 를 교부해야 합니다 .

ㅇ 판매사는 운용사가 작성한 “ 핵심상품설명서 ” 를 투자자 입장에서 사전 검증 해야 함에 따라 , 사전검증 방법 * 을 정하였습니다 .

* 설명서가 집합투자규약에 부합하는지,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기재되었는지 등

ㅇ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필요한 사항 이 “ 핵심상품설명서 ” 에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필수 기재사항 * 을 정하였습니다 .

* 펀드·운용사 명칭, 투자목적·투자전략, 투자대상자산, 운용위험, 환매 관련사항 등

□ ( 판매사 · 수탁사 운용감시 ) 일반투자자에게 사모펀드를 판매 한 경우 판매사 · 수탁사 는 불합리한 운용행위 가 있는지 감시 해야 합니다 .

ㅇ 판매사는 운용사의 자산운용보고서 를 토대로 사모펀드가 핵심상품설명서에 부합하게 운용되고 있는지 를 확인 하도록 하였습니다 .

ㅇ 수탁사는 운용지시 의 법령 · 규약 · 설명서 부합 여부 를 감시하며 , 보관 · 관리하는 펀드재산 에 대해 매분기 자산대사 * 를 해야 합니다 .

* 수탁사의 펀드재산 내역과 운용사(사무관리사)의 펀드재산 명세 일치여부 확인

□ ( 자산운용보고서 기재항목 ) 투자자가 자신이 투자한 펀드의 운용위험 등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도록 기재항목을 추가 * 하였습니다 .

* 펀드의 투자전략, 유동성 위험, 운용위험 및 관리방안 등

□ ( 폐쇄형펀드 설정 · 설립 의무 ) 건전한 펀드운용을 위해 수시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펀드 설정 · 설립의무 부과 요건 * 을 정하였습니다 .

* 거래소 시가가 없는 자산 중 환금성 있는 자산을 제외한 자산비중이 50% 초과

□ ( 금전대여 운용 방법 ) 사모펀드의 개인대출 (대부업자·P2P 업체와 연계한 개인대출 포함) 및 사행성 업종 * 에 대한 대출을 금지 하였습니다.

*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또는 사행시설 관리·운영업

ㅇ 금전대여 펀드의 투자자를 위험관리능력을 갖춘 기관투자자 로 제한 * 하고 , 운용사가 관련 내부통제 장치 투자자 유의사항 ** 를 갖추도록 하였습니다 .

* 국가, 한국은행, 금융회사, 연기금 등/ 단, 차주의 목적이 실물자산(부동산·특별자산)취득·개발 등인 경우는 일반투자자의 투자 허용

** 금전대여의 타당성 분석 체계 구축/ 업무위탁은 관련 인가·등록을 갖춘 자로 제한

□ ( 경영참여 목적 투자 ) 사모펀드의 영속적 기업지배 를 방지 하기 위해 경영참여 목적 투자 * 에 대한 15년내 지분처분 의무가 도입됨에 따라,

* 다른 회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 10% 이상 취득 및 사실상 지배력 행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투자

ㅇ “ 사실상 지배력 행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투자 ”를 구체화 * 하였습니다.

* ① 임원의 임면, 조직변경 등 주요 경영사항에 대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투자

② 투자대상회사의 최대주주가 되는 투자(10% 미만 지분투자인 경우)

ㅇ 경영참여 목적 펀드 여부 는 집합투자규약 , 설명서 및 펀드 설정 · 설립 보고서 에 명시해야 합니다 .

경영참여 목적 사모펀드에 대한 금산법상 승인 ( 금산법 제 24 조 관련 )

ㅇ ( 기관전용 사모펀드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동일하게 “ 금융회사 겸영 GP ” 가 “ 경영참여 목적 ” 기관전용 사모펀드 를 설립하는 경우 승인 필요

*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경영참여 목적으로 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인 불필요

ㅇ ( 일반 사모펀드 ) 기관전용과 동일하게 사모펀드 투자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 하므로, “ 운용사 ”가 “ 경영참여 목적 ” 일반 사모펀드 를 설정·설립하는 경우 승인 필요

※ 금융회사 겸영 GP및운용사는 해당 펀드에 대한 출자지분에 관계없이 승인 필요, 투자자는 펀드운용에 관한 의사결정권이 없으므로 승인 제외(기존 PEF와 동일)

□ ( 레버리지 등 ) 사모펀드의 레버리지 비율 산정방법 을 개선 * 하고 , 투자목적회사 도 사모펀드 운용방법을 준수 ** 하도록 하였습니다 .

* 레버리지 비율 산정시 사실상 차입에 해당하는 RP매도, 증권의 공매도를 추가

** 사모펀드가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법 제249조의13)도 레버리지 한도 등 운용규제 적용

□ ( 펀드재산 운용방법 )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일반 사모펀드 운용 방법을 준용 하도록 하여 , 사모펀드 운용규제를 일원화 하였습니다 .

ㅇ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달리 기관전용 사모펀드 는 법 제249조의7에서 정한 금지사항 등을 준수하는 방식 (negative 방식 규제)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펀드 운용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 되었습니다.

※ 금융회사(금투업자·신기사 제외) GP 는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동일한 방법 으로 운용

- 산은·기은 GP가 경영참여 목적으로 펀드를 설립하는 경우로서, 투자목적·운용방법 등이 정책적 목적 달성에 적합한 등 요건 충족시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방법으로 운용 가능

□ ( 유한책임사원 ( 투자자 ) 범위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투자자 범위가 전문성·위험관리능력 을 갖춘 기관투자자 등으로 제한 되었습니다.

* 개인(외국인, GP 임직원 제외)이 아닌 자로서 전문성 등을 갖춘 자(법 §249의11⑤)

ㅇ 이와 같은 법개정 취지를 반영하여 투자자 범위를 구체화 ※ 하였습니다 .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유한책임사원 범위

1. 전문투자자 로서 전문성 · 위험관리능력 이 인정 되는 투자자 ( 법 §249 조의 11 ⑤ 1.)

• 국가 , 한국은행 , 금융회사 , 특수법인 ( 예보 · 캠코 등 ) ,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금 · 공제회

• 기관전용 사모펀드 , 기관전용 사모펀드와 동일한 투자자로 구성된 일반 사모펀드

• 주권상장법인 ( 코넥스 제외 ) 중 일정요건 * 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 한 자

* 법인전문투자자 수준의 투자경험 ( 금융투자상품 잔고 100 억 ( 외감법인 50 억 ) 이상 )

• 전문투자자에 준하는 외국인 ( 개인 포함 )

2. 그 밖에 전문성 · 위험감수능력을 갖춘 자 ( 법 §249 조의 11 ⑤ 2.)

• GP 임원 · 운용인력 및 GP 의 모기업 ( 해당 GP 가 설립한 펀드에 1 억이상 시딩투자만 가능 )

• 기관전용 사모펀드와 동일한 투자자로 구성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일정요건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 한 금융권 재단 * 및 비상장법인 **

* 자본시장법상 전문투자자에 해당하는 금융회사·특수법인이 설립(90% 이상 출연)한 재단법인

** 투자경험 및 전문성(최근 1년 이상 500억 이상의 금융투자상품 잔고)을 갖춘 비상장법인

• 공적목적 달성을 위해 법률 등에 따라 설립된 기관 · 단체 ( 모태펀드 , 해양진흥공사 )

• 기관전용 사모펀드에 100 억 이상 투자 하는 외국법인

□ ( 투자운용전문인력 세부요건 )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업무집행사원 등록요건 으로 투자운용전문인력이 신설 되었습니다 .

ㅇ 이에 따라 , 투자운용전문인력의 자격요건 을 구체화 * 하고 , 투자운용전문인력이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운용 하도록 하였습니다 .

* 증권전문인력·부동산전문인력 또는 기관전용 사모펀드 전문인력 요건을 갖춘 자(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업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등)

법령 개정에 따른 사모펀드 시장 투자자 유의사항 관리· 감독 개선사항

※ 자본시장법령 개정으로 사모펀드 관련 보고사항이 확대 됨에 따라 , 상시감시 등 시장 관리 · 감독을 체계화 · 강화

(1) 일반 사모펀드 상시감시 강화

□ 사모펀드에 관한 데이터 통합 · 분석 시스템 을 구축 ( 금감원 ) 하여 상시 모니터링 및 적시대응 해 나갈 계획입니다 .

ㅇ 각종 정기 · 수시 보고내역 등 * 을 바탕으로 사모펀드별 데이터 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마련 하고 ,

* 사모펀드 보고서 제출주기 단축(분기), 보고사항 확대(비시장성 자산 투자자 유의사항 비중, 운용위험 등)에 따른 사모펀드 데이터 확대, 펀드별 비시장성 자산 분류(예탁원 펀드넷) 등

ㅇ 이상징후 발견시 사모운용사 전수검사 등과 연계 한 적시 대응체 계 를 통해 관리 · 감독 하겠습니다 .

□ 또한, 시장자율적 감시체계 가 도입됨에 따라 판매사·수탁사의 시정요구 * 를 운용사가 미이행 ** 한 경우 건별 검토·대응할 것입니다.

* 판매사·수탁사는 운용사의 불합리한 펀드 운용행위(위법·위규 등) 발견시 시정요구

** 미이행시 금감원 보고 및 투자자 통지(운용사는 금감원에 이의신청 가능)

(2) 기관전용 사모펀드 및 GP 관리체계 구축

□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방법 이 다양화 * 됨에 따라, 금융시장 안정 및 건전한 거래질서 유지 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 할 계획입니다.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와 달리 부동산, 메자닌, 금전대여, 차입 등 운용 가능

□ 한편, 업무집행사원 (GP)의 변경등록 의무 및 재무제표 보고 의무 신설, 금감원 검사권 명시 등 관리장치가 마련 * 됨에 따라,

* 기존에는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에 대해 관리하고, 운용주체인 GP 관리근거 부재

ㅇ 다른 금융회사에 준하여 GP 관련사항을 관리 해 나갈 계획입니다.

법령 개정안 시행에 따른 경과조치

(1) 일반 사모펀드에 대한 개정법령 적용

□ 기존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는 모두 “ 일반 사모펀드 ” 로 바뀌며 ,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로 간주됩니다 .

ㅇ 투자자가 모두 전문투자자로만 구성된 경우 “ 전문투자자 대상 일 반 사모펀드 ” 임을 규약 · 설명서에 명시 하고 , 금감원에 보고 하면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기존 에 의결권 있는 지분을 10% 이상 보유 한 경우 법령 시행일 부터 “ 경영참여 목적 일반 사모펀드 ”에 해당하게 됩니다.

ㅇ 따라서, “ 경영참여 목적 일반 사모펀드 ” 임을 규약·설명서에 명시 하고, 금감원에 보고 해야 합니다. ( 실제 의결권 행사 전까지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기존 에 펀드가 투자한 투자목적회사의 레버리지 한도 규제 는 법령 시행일부터 1 년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2) 기관전용 사모펀드에 대한 개정법령 적용

□ 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는 모두 “ 기관전용 사모펀드 ” 로 바뀌나 , 운용방법은 상이하게 적용 됩니다 .

ㅇ 개정법령의 유한책임사원 요건을 충족 한 경우에는 개정법령에 따른 운용방법 이 , 그렇지 않은 경우 기존 운용방법 이 적용됩니다 .

ㅇ 기존 펀드가 개정법령에 따른 운용방법 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개정 법령의 유한책임사원 요건을 충족 하였음을 정관에 명시 하고 , 금 감원에 보고 해야 합니다 . ( 권고기한 : ’21.12 월말 )

□ 업무집행사원 ( GP ) 의 투자운용전문인력 요건은 기존 GP 는 1 년간 , 신규 GP ( 법령시행 이후 등록 ) 는 6 개월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 유예기간 동안에는 기존 법령에 따라 2인 이상의 운용인력을 갖추는 것으로 충분

ㅇ 한편 , 투자운용전문인력의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 ( 영업행위 규칙 ) 은 기존 펀드 는 3 년간 , 신규 펀드 는 1 년간 적용을 유예 합니다 .

※ 보고방법 등 세부내용은 금감원에서 별도로 안내할 예정

□ 개정된 자본시장법령은 ’21.10.21 일부터 시행 됩니다 .

ㅇ 다만 , 법령개정에 따른 조치 필요사항 에 대해서는 앞서 안내한 바와 같이(p.6) 경과기간을 부여 할 계획입니다 .

□ 개정된 법령의 시장 안착 을 위해 금융투자협회 · PEF 협의회 를 중심으로 시장과의 소통 을 활발히 해나가겠습니다 .

ㅇ 사모펀드 제도 개편사항 에 대해 기배포 (’21.8.4) 했던 설명자료 를 하위법규 개정사항을 반영 하여 다시 배포 합니다 . ( 별첨 )

ㅇ 금년 말까지 시장참여자 질의사항 에 대한 Q&A 를 주기적으로 배포 하는 등 법령준수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 [ 별첨 ] 사모펀드 투자자보호 강화 및 체계개편 관련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주요 개정내용 ( 최종본 )

· 기관전용 사모펀드 : 전문성 · 위험관리능력 을 고려하여 자본시장법령에서 정한 투자자 만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자가 제한된 사모펀드 ( 법 §9 ⑲ 1.)

*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업무집행사원(GP, 非금융투자업자)이 설립·운용

· 일반 사모펀드 : 자본시장법령에서 정한 적격투자자 (전문투자자+최소투자금액(3억원) 이상 투자하는 일반투자자)가 투자할 수 있는 사모펀드(법 §9⑲2.)

* 일반 사모펀드는 사모운용사(금융투자업자)가 설정·운용

·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 : 일반투자자 ( 전문투자자가 아닌 자 ) 가 투자 할 수 있는 일반 사모펀드 . 개정법령은 일반투자자 대상 일반 사모펀드에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 를 도입

* 핵심상품설명서 교부, 자산운용보고서 교부, 외부감사, 판매사·수탁사의 운용감시 등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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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투자와 유의사항

암튼 모호한 것들을 하나씩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처럼 궁금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우선주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투자 시 유의사항도 살펴보겠습니다.

[ 목차 ]
■ 우선주와 보통주
- 우선주는 무엇인가?
- EX ) 삼성물산과 삼성물산우B

■ 우선주의 발행 이유는?
■ 우선주의 흐름
■ 우선주 투자 시 유의사항

ⓒ Pixabay

■ 우선주와 보통주

- 우선주는 무엇인가?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우선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보편적인 '주식'이 보통주예요.
이 보통주를 가지면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하는 주주총회에서 1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기업의 이익에 따라 배당을 받거나 받지 못할 수도 있죠.

그러나 우선주에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대신 보통주에 비해 이익배당금을 일정 비율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이익으로 주주에게 배당할 때 먼저 우선주에 배당하고 나머지를 보통주에 배당하게 됩니다.
배당의 우선순위가 높고 일반적으로 배당비율이 보통주에 비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우선주는 의결권 없고 배당금 많이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에서는 회사명 뒤에 '우'를 붙여 우선주와 보통주를 구분하는데요-
1우, 2우B, 3우B 이런 표시가 있는 경우는 발행 순서를 나타냅니다. 순서가 빠를수록 숫자가 1부터겠죠.

여기서 B는 채권의 Bond에서 따온 것인데요-
이것은 만기가 정해진 신형 우선주를 표시하는 것으로 3~5년 만기를 가진 우선주입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보통주로 전환된다는 의미로 전환사채(CB)와 비슷하고 나중에 일정 배당액을 약속받으므로 회사채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보통주 우선주
의결권 YES 의결권 NO
우선주에 비해 배당률은 낮다 배당률이 높다

우선주는 또 참가적 우선주 그리고 비참가적 우선주로 분류될 수 있는데요.
참가적 우선주는 배당 확정 후 남은 배당액을 나눠 가질 수 있으나,
비(非) 참가적 우선주는 우선 확정 배당 외 배당을 추가로 가질 수 없다고 하네요-


- EX ) 삼성물산과 삼성물산우B

* 최근 작성한 삼성물산에 관련된 글을 보시려면 아래 글을 클릭해주세요
삼성물산 주가 - 배당 확대 기대감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을 보여준 삼성물산과 삼성물산우B를 예로 들어 비교해 보겠습니다.
삼성물산을 검색하면 삼성물산우B도 같이 검색되는데요.

최근 주가 움직임을 살펴볼까요-

이건희 회장의 사망일은 10월 25일 일요일 었습니다.
삼성물산의 차트를 보게 되면 10월 26일 월요일 주가는 전일 종가 104000원에서 126000원 고가를 찍고 118000원에 마감하게 됩니다.

반면 삼성물산우B 차트를 보면, 10월 26일 전일 종가 95100원에서 152500 고가를 찍고 131000원에 마감했습니다.

두 차트 모두 배당 기대감에 크게 상승했다고 보이는데요-
그럼 배당 기대감이 좀 더 큰 삼성물산우B 주가가 더 크게 상승한 이유로 볼 수 있겠네요-

물론 현재 주가는 다릅니다. 차트의 흐름이 비슷한 듯 다릅니다.
삼성물산은 현재는 다시 우상향 하는 방향성을 보이지만, 삼성물산우B의 차트는 보합세 모양으로 가고 있어요-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거래량이 많지 않아서 위와 같은 경우처럼 단기적인 상승의 폭이 큰 경우가 드물다고 볼 수 있는데요-

주로 중장기 투자를 안정적으로 하면서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이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우선주의 발행 이유는?

우선주는 1840년대 영국에서 최초 발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투자금을 늘리고 싶으나, 주식을 더 발행하게 되면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까 기존 주주들이 반대하고, 채권을 발행하자니 부채 비율 규제가 걸리고,
이런 문제들로 인해
보통주처럼 발행하지만 실제 구조는 사채 이자와 유사한 고정 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선주를 발행하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는 부채가 더 늘지 않고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이자비율도 좋은 장점이 있고,
우선주 투자자 입장에서는 의결권이 없으나 일정 배당을 받아 안정적 이익을 도모할 수 있고, 주가 하락의 문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우선주의 흐름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어 보통주에 비해 할인된 금액인 것이 보편적인데 최근 흐름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20년 6월에 KRX 투자 유의 안내에 관한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일부 우선주가 기업의 실적과 관계없는 이상 급등 현상으로 인해 투자자의 주의를 요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 KRX 한국거래소 투자유의안내

2020년 6월은 대규모 팬데믹의 영향으로 다른 해와 달리 큰 폭으로 조정이 있은 후이긴 하지만 보도자료에 의하면 우선주와 보통주의 주가 괴리율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보통주에 비해 할인은커녕 2배~10배 이상 상승 가격을 기록하는 우선주도 속출했습니다.
투자 시 괴리율과 기업분석 꼭 필요하겠네요-


■ 우선주 투자시 유의사항

고배당 저평가의 특징이 있는 우선주는 조정장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것 또한 우선주 나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보통주보다 훨씬 고평가 받는 우선주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주 투자시 유의사항들을 잘 살펴봐야하는데요-

첫째 우선주는 유통물량이 적기 때문에 급등락에 주의해야 합니다.
호재나 악재에 반응이 빠르기 때문에 개인들의 단기 매매에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매수나 매도가 자유롭지 못할 수 있는 부분이죠-
또 그런 특징 때문에 작전 세력의 개입이 쉬울 수 있습니다.

둘째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클수록 저평가 부분이 부각되는데 괴리율의 차이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선진국의 우선주와 보통주 괴리율에 비해 국내 우선주 괴리율은 상당히 큰 편이라고 합니다.
주식시장이 선진화되어 갈수록 이 괴리율이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실적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인지, 그 우선주는 저평가되어있는지를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셋째 과거 배당 수익률을 살펴보고 안정적 배당이 가능한지 살펴야 합니다.
우선주에 투자 시 먼저 기업이 제대로 배당을 줄 수 있는 우량 기업인지 살펴보고 과거의 배당 이력을 봐서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겠지요-
또 우량주의 거래량이 적은 만큼 투자자 비율을 살펴 유동성 위험이 작은지 살펴보고 투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투자자 유의사항

P2P금융 투자시 유의사항 (feat. 제도권등록) : 온투업자, 차입자, 투자자, 예치기관, 중앙기록관리기관, 파인, 부동산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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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무등록 P2P 투자 주의 당부···정부 등록업체 여부 확인

전통적인 금융거래 방식이 아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Peer to peer finance) 거래 관련 위와 같은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금감원은 P2P상품 이용 고객이 (중복포함)100만명에 달할 만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P2P투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하는 고객이 많다고 지적했다.

안전한 투자를 위해 금감원은 7일 '금융꿀팁 200선-P2P 금융상품 투자 시 유의해야 할 핵심포인트'를 안내했다.

온투업은 인터넷 등을 통해 투자자와 대출 희망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2021년 6월 온투업 등록이 시작된 이후 49개 온투업자가 금융위에 등록했다.

온투업자의 연계 대출 잔액도 지난해 9월 1조원에서 올해 3월 기준 1조2000억원으로 늘어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70715081996317c99d70e7d_1/article.html?md=20220707152644_U, 기사 일부 발췌

오늘은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P2P 금융상품 투자시 유의해야 할 핵심포인트 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127) P2P 금융상품 투자시 유의해야 할 핵심포인트 (22.7.8)

O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 개념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자금제공 목적으로 투자(연계투자)한 자금을 투자자가 지정한 차입자에게 대출(연계대출)하고, 원리금 수취권을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것

금융감독원, 위와 동일 자료

(온라인플랫폼) P2P대출 제반 업무에 이용하는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등

(원리금수취권) 차입자로부터 회수하는 대출 상환금을 투자자가 투자금에 비례하여 지급받을 권리

O 투자자 유의사항 발표 배경

’21.6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 등록이 투자자 유의사항 시작된 이후 49개 온투업자가 금융위 등록을 완료 하였고 연계대출잔액이 1.2조원에 달하는 등 안정적 성장세를 시현중

* 등록 온투업자수(개사) : (’21.9말) 33 → (‘21.12말) 36 → (’22.6말) 49

** 연계 대출잔액(조원) : (’21.9말) 1.0 → (‘21.12말) 1.1 → (’22.3말) 1.2

투자자 수도 약 100만명 (중복포함)에 달하는 등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으나, 일부 투자자의 경우 P2P 금융상품의 특성, 위험에 대한 인식없이 투자하는 사례도 있어 P2P 투자시 유의사항을 안내함

(사례1) 직장인 조○○(35세)씨는 적금을 해지해서 마련한 자금으로 수익률이 좋고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다고 하는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P2P 금융상품에 투자하였다.

그런데 투자만기에 원리금 상환이 되지 않더니 법원 경매절차를 거치게 되었고, 투자시에 인지하지 못했던 선순위로 대출을 취급한 여신금융기관이 우선변제를 받아 원금도 회수하지 못해 P2P 금융상품에 투자한 것을 후회하고 있음

(사례2) 자영업자 김○○(42세)씨는 온투업(P2P)이 제도권에 편입됨에 따라 인터넷 서핑을 통해 목표수익률이 가장 높은 P2P업체의 부동산 PF상품에 투자하였다.

하지만 투자만기(6개월) 시점에 연체가 발생하여 P2P업체에 확인해 본 결과 해당 PF건물이 착공도 안된 것을 알고는 예상수익률만 보고 성급하게 투자결정을 내린 자신을 원망하고 있음

(사례3) 직장인 박○○(29세)씨는 여유자금을 불리기 위해 투자처를 물색하다가 P2P 금융상품이 수익률이 좋다는 인터넷 기사를 보고 만기 12개월 상품에 투자하였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후에 급전이 필요하여 중도해지를 하려고 했지만 P2P 금융상품은 구조상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음

(사례4) 퇴직자 이○○(60세)씨는 노후자금을 P2P업체 1곳에 1년 만기로 투자하였는데 동 업체가 연체가 발생하여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자 분산투자를 하지 않았던 것을 뒤늦게 후회하고 있음

P2P금융 투자시 유의사항 (feat. 제도권등록) : 온투업자, 차입자, 투자자, 예치기관, 중앙기록관리기관, 파인, 부동산PF

P2P금융 투자시 유의사항 (feat. 제도권등록) : 온투업자, 차입자, 투자자, 예치기관, 중앙기록관리기관, 파인, 부동산PF

금감원 무등록 P2P 투자 주의 당부···정부 등록업체 여부 확인 전통적인 금융거래 방식이 아닌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Peer to 투자자 유의사항 peer finance) 거래 관련 위와 같은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금감원은 P2P상품 이용 고객이 (중복포함)100만명에 달할 만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P2P투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하는 고객이 많다고 지적했다. 안전한 투자를 위해 금감원은 7일 '금융꿀팁 200선-P2P 금융상품 투자 시 유의해야 할 핵심포인트'를 안내했다. 온투업은 인터넷 등을 통해 투자자와 대출 희망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2021년 6월 온투업 등록이 시작된 이후 49개 온투업자가 금융위에 등록했다. 온투업자의 연계 대출 잔액도 지난해 9월 1조원에서 올해 3월 기준 1조2000억원으로 늘어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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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유의사항

| 2022년 07월 27일 09시 25분 방송예정

쇼핑사 홈&쇼핑
방송시간 2022년 07월 27일 09:25 ~ 10:25

■ 본구성: 용기 총 29개(점보 1개, 1호 2개, 3호 2개, 5호 6개, 7호 8개, 8호 6개, 9호 4개)
■ 추가구성: 채반(대) 1개, 채반(중) 2개, 칸막이 3개(4구,8구,24구 각1개씩), 트레이 1개, 견출지 4장(96개)

■ 방송에서만 대용량세트 구매 전고객 '땡스소윤 점보용기' 추가 증정

■ 일시불할인 5,000원
■ 무이자할부 10개월

상품의 색상/사이즈

■ 색상: 쿨 라벤더 / 투명 그레이 中 선택
■ 사이즈/용량:
- 점보 : 270*200*80mm / 3,200ml
- 1호 : 270*200*53mm / 1,900ml
- 3호 : 270*98*53mm / 850ml
- 5호 : 198*135*80mm / 1,300ml
- 7호 : 198*135*43mm / 600ml

- 8호 : 134*98*80mm / 600ml
- 9호 : 134*98*43mm / 300ml

- 칸막이(4구,8구,24구) : 180*120*25mm
- 견출지 : 210*150mm

성분 및 원료의 원산지

■ 재질: 용기본체-폴리프로필렌+엘라스토머, 용기뚜껑-폴리에틸렌, 채반-폴리프로필렌, 트레이-폴리프로필렌, 칸막이-폴리에틸렌
■ 제조원/원산지: 땡스소윤OEM/한국 (※견출지: 중국)

배송/반품/교환/환불/AS기일 및 유의사항

■ A/S: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 (단, 고객 과실 시 A/S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반품: 배송일 포함 30일 이내 반품 가능. 단, 사용 후, 비닐제거 후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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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제공고시

투자자 유의사항
제조자,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땡스소윤OEM
제조국한국
품질보증기준품질보증기준에 의거함
A/S 책임자와 전화번호땡스소윤 / 070-8225-6816
크기기술서 참조
구성품기술서 참조
품명 및 모델명땡스소윤 시즌3 냉동실 전용용기세트
동일모델의 출시년월2022.03
재질기술서 참조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의 문구해당없음

(주) 버즈니
대표이사 남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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