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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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k증권]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기업이 얼마나 사업을 잘하는지,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재무제표 읽기!

탄탄한 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선택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아닌 필수겠죠.

오늘은 손익계산서 읽기의 마지막 단계, 순이익으로 투자하는 전략에 대해 알아볼게요.

먼저 지금까지 배운 내용부터 복습하고 시작할까요?

손익계산서 읽을 때

체크리스트

☑️ 매출액: 치킨집에서 치킨 한 마리를 2만 원에 100마리를 팔았습니다. 매출액은 2만 원에 100을 곱한 200만 원입니다.

☑️ 매출원가: 치킨을 만드는 데 들어간 원가도 있겠죠. 닭고기, 튀김가루, 식용유 등이 있을 거예요. 이걸 매출원가라고 합니다.

☑️ 매출총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을 말합니다.

☑️ 판관비: 직원 월급, 가게 임대료 등 치킨집 영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의미합니다. 판매비와 관리비를 줄여서 ‘판관비’라고 불러요.

☑️ 영업이익: 2만 원짜리 치킨을 팔아서 매출원가, 판관비를 제외하고 4천 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이 4천 원이 바로 영업이익이에요. 기업이 주된 영업활동(aka.본업)을 통해 얻은 이익을 뜻하죠.

순이익도 중요하다

영업이익이 플러스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그 금액만큼 기업이 이익을 남겼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본업 외의 이익이나 손실이 있는지 계산해봐야 하거든요. 벌어들인 소득에 따라 법인세를 얼마나 내야 하는지도 고려해야 하고요.

본업 밖의 영역에서 발생한 영업외손익, 금융투자손익을 더하거나 뺀 다음, 법인세까지 떼고 난 금액이 기업이 순수하게 남긴 이익, 순이익입니다.

분기보고서에서는 ‘이번 분기의 순이익’이라고 해서 당기순이익이라고 기록되죠.

그렇다면 영업이익과 순이익 중 어떤 지표가 투자할 때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중요할까요?

보통은 기업의 재무제표가 발표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만 살펴보곤 하지만 순이익도 주목해야 합니다. 기업이 본업에서만 돈을 벌어오는 게 아니니까요.

예를 들어볼게요. 국순당은 2015년 ‘가짜 백수오’ 사태가 발생한 이후 5년간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결국 상장폐지 여부를 심사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오르게 됐죠.

위기 속에서 국순당을 살린 건 본업 외의 이익이었습니다. 금융투자 수익과 외환 자산으로 인한 수익이 발생해 큰돈을 벌었거든요.

당기순이익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본업 외의 다른 곳에서 이익이 발생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본업의 손실을 메꾼 거예요.

영업외이익과 금융투자이익이 순이익을 지탱하는 동안, 국순당은 영업손실에서 영업이익으로 전환하며 상장폐지의 기로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PER로 따져보자

저평가, 고평가

주식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려면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기업의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해야겠죠.

어떤 주식이 저평가돼있는지는 PER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PER은 Price Earning Ratio의 약자로, 주가수익비율을 뜻해요.

이번에도 사례를 통해 차근차근 알아볼게요.

아파트가 두 채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있습니다. 둘 다 월세 100만 원을 받아 연 수익 1,200만 원을 창출할 수 있어요. 그런데 두 아파트의 가격은 꽤 차이가 큽니다.

A 아파트는 10억 원, B 아파트는 2억 원이에요. 매년 버는 돈은 같은데, 두 아파트의 가치가 크게 다르네요. 좀 더 정확하게 비교해볼게요.

  • A 아파트: 10억 원 / 1,200만 원 = 83.33
    👉 아파트의 가치가 연 수익의 83.33배입니다.
  • B 아파트: 2억 원 / 1,200만 원 = 16.67
    👉 아파트의 가치가 연 수익의 16.67배입니다.

B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돼있고, A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었다고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할 수 있습니다.

B 아파트는 연 수익의 16.67배를 지불하면 살 수 있지만, A 아파트는 연 수익의 83.33배를 줘야 구매할 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있으니까요.

여기서 16.67, 83.33이 각 아파트의 PER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도 비슷합니다.

‘기업의 현재 가치(시가총액)’를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으로 나눈 값이 PER이죠.

부동산이든, 기업이든, 국가별 주가지수든 PER이 낮으면 저평가, PER이 높으면 고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PER =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국내 상장기업의 경우, PER이 높은 기업(투자자의 기대치가 높아 시가총액이 순이익 대비 큰 기업)이 큰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보다 PER이 낮은 기업(투자자의 기대치가 낮아 시가총액이 순이익 대비 작은 기업)이 작은 기대를 충족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어떤 기업인지 확인하지 않고 PER이 낮은 곳에 투자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투자하기 적절한 타이밍을 잘 모르겠다면 PER을 찾아보고, 낮을 때 매수하는 식으로 활용해볼 수 있어요.

투자 시뮬레이션 ①

PER 낮은 기업으로

분기보고서를 통해 재무제표가 나오는 달 말일에 PER이 가장 낮은 기업 20곳의 주식을 매수해서 다음 분기 재무제표가 나오는 달 말일에 매도합니다.

그런 다음 다시 저PER 기업을 찾아 매수해 갈아타는 과정을 14년간 반복했습니다. 이 방법을 ‘저PER 전략’이라고 부를게요.

14년간의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저PER 전략의 연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복리수익률이 28.5%로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PER 전략, 2007.1~2020.12

* MDD (Maximum Draw Down, 최대낙폭)

국내 증시에서 PER이 낮은 기업 20곳의 목록입니다.

* 참고: 주가는 2021년 2월 10일 종가입니다.

투자 시뮬레이션 ②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으로

PER 대신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순이익’만 두고 투자 시뮬레이션을 돌려도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재무제표가 나오는 달 말일에 ① 직전 분기 대비 순이익 증가율 ②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 증가율, 이 두 지표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고, 평균 순위가 가장 높은 20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합니다.

이 작업을 매 분기마다 반복해서 14년간 투자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어요.

고 순이익 증가율 전략, 2007.1~2020.12

* MDD (Maximum Draw Down, 최대낙폭)

연 복리수익률이 29%로, 원금 1억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14년 만에 35.5억 원이 됩니다.

순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이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죠.

2020년 3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당기순이익이 가장 많이 성장한 기업 20곳 리스트입니다.

* 참고: 주가는 2021년 2월 10일 종가입니다.

✅ 체크포인트

  1. 시뮬레이션상으로 당기순이익 대비 시가총액이 작은 저 PER 주식에 투자했을 때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순이익직전 분기 대비 또는 전년 동기 대비 많이 증가하는 기업도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의 수익률이 시뮬레이션상으로 높게 나타났다는 걸 확인해봤습니다.

재무제표를 볼 때 뭐부터 봐야할지 헷갈린다면, 이 세 가지 지표부터 먼저 살펴보세요. 세 가지 지표가 다 잘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보다 빠르게 지표를 확인하고 싶다면, 네이버 금융 기업별 종목분석에서 PER 값과 최근 영업이익, 순이익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PER (주가 수익) 와 EPS 그리고 현재의 주식의 가격을 가지고 찾을 수 있습니다.

쉽게 클릭 몇번으로 확인도 가능 하고요. 그런데 어떻게 재무재표에서 확인을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찾아 보았습니다.

PER = 주식가격 / 주당순이익(EPS)

EPS(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 주식발행수

PER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일단 EPS를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식에 대한 책에서 재무제표를 잘 본다고 주식에서 꼭 성공한다고 말 할 수 없다고 한거 같내요.

위의 사진을 보면 EPS 와 PER에 대한 부분이 계산 되어 있고 계산기를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너무 쉽죠? 의미만 파악하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찾아 보고, 어느 숫자를 나누었는지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몇일 동안 고민하던 부분입니다. 그냥 받아 먹기만 하면 안될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주식의 숫자를 알고 싶어서 주식의 총수를 찾았습니다. 주2)를 보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로 인해서 (주)LG이노텍 보유 주식을 처분 하였습니다.

유통되고 있는 주식은 77,000,000 입니다.

연결 재무제표에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를 찾아서 주당이익을 찾았습니다.

제 49기에서 주당이익은 1,729 입니다. 총포괄손익으로 나누었더니 약 1,800이 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근사치의 값을 찾아서 값을 나누었습니다. 비지배지분을 뺀 값이 당기순이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나누었더니 1,728.9 가 나왔습니다. 9를 반 올림해서 1,729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을 사는 사람의 재테크 일기

현재 주가가 적정한지, 저평가된 주식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파악해야 하는데 그중 가장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per, pbr 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1)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 매출액-(매출원가+판매비+일반관리비) 로 계산한다.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영업외이익+특별이익)-(영업외비용+특별손실+법인세) 로 계산한다.

여기서 영업외이익이나 영업외비용은 영업과 관련 없는 배당금, 주식 투자 손익, 이자, 임대료 등이며, 특별이익이나 특별손실은 일회성인 손실로 부동산 매각 수익 등을 의미한다. 안정적인 기업에 장기투자하기 위해서는 당기순이익의 추이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데 보통 3년에서 길게는 5년간의 당기순이익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여기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이인지 만약 적자라면 앞으로 흑자로 돌아서는지, 앞으로의 당기순이익을 예측할 수 있으면 가장 좋다. 주가는 6개월을 먼저 반영하기 때문에 증권사 리포트에서 미래 당기순이익을 찾을 수 있다면 미래 가치를 추측해볼 수 있다. 또한 영업이익은 흑자인데 당기순손실인 경우가 있다면 당기순손실이 된 이유를 찾아 확인해야 한다. 만약 일회성인 손실이라면 그래도 괜찮지만 다른 경우라면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그렇지 않은 주식을 찾는 게 맘이 편할 수 있다.

(2) per, pbr

per주가를 eps로 나눈것,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결국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구할 수 있다. 계산은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하면 되고 per가 가진 의미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식을 살펴보면 된다. 즉,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인지를 알려주는 지표 로 1주당 수익보다 주가가 높으면 고평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per가 5배라는 것은 1주만큼 내가 투자했다면 5년간 얻을 주당순이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뜻이다. per가 높으면 높을수록 거품이 많이 껴있다 반대로 per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여기서 per는 업종별로 조금씩 평균치가 다르며 바이오의 경우 고 per인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 이유는 미래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에 현재의 주당 이익보다 고평가 되는 것이다. 느리게 거북이처럼 가더라도 저평가된 낮은 per를 찾아 투자하도록 하자.

여기서 per의 핵심미래의 당기순이익을 찾아 미래per를 계산하는 것 이다. 과거의 당기순이익을 가지고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아니라 주가는 항상 선행하기 때문에 미래의 이익을 찾아 아직 저평가되어 있는지 고평가되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 당기순이익 은 어떻게 찾을까?

네이버 금융에 들어가서 원하는 기업을 검색하면 이렇게 차트와 per, pbr 등이 나와있는데 아래쪽으로 내려보면 기업실적 부분이 나오게 된다.

2021년도 예측 당기순이익 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면 이것을 이용해서 현재의 주가가 미래 per를 계산해 비교했을 때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해볼 수 있다.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현재 상장된 주식수 외에도 향후 주식교부 물량이 예정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공시나 뉴스 기사를 참고하여 계산하는 것이 좋다.

또는 증권사 리포트 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모든 기업에 대해 증권사 리포트를 제작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관심있는 기업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가 있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다. 예를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들어 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다양한 증권사 리포트가 나와있어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처 : sk증권]

적정주가를 상향 조정하였는데 기존 17,000원에서 2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는 내용이며 순이익은 2021년 2022년, 2023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의 리포트도 유사하다.

[출처 : 한화투자증권]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한화투자증권 리포트 역시 기존주가 16,000원에서 20,000원으로 주가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예상 순이익 역시 비슷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살펴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증권사리포트를 참고하여 미래 per를 예측 해보는 것이 좋다.

pbr

pbr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것인데 총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순수한 자산을 의미한다. 즉, 1주당 순자산을 주가와 비교한 것 으로 결국 시가총액을 자기 자본인 순자산으로 나누어 계산한 것과 같다. 실제로 계산을 할 필요는 없으며 네이버 금융에 이미 계산되어 있으므로 자료를 활용하면 된다. 따라서 수치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알고 있으면 되는데 시가총액을 자기 자본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에 1을 기준으로 pbr이 1이라면 자기자본과 시가총액을 똑같이 평가받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보유재산을 매각하면 투자금을 전부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pbr이 1배 이하이고 낮으면 낮을수록 저평가 되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있다는 의미이므로 투자하기에 좋다.

=> per나 pbr의 수치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모두 수치화하여 판단하기는 어렵다. 다만 per와 pbr이 낮은 기업은 저평가된 기업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에 좋다는 것이다. 당기순이익, per, pbr 이외에도 종목을 선정하고 분석하기 위해 살펴보아야 하는 내용들을 다뤄보도록 하자.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과세특례 적용 법인에 대한 신고안내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컨텐츠 내용 참고

  • 결산
    • 재무제표 작성 : ① 당기순손익(법인세 차감전 순이익)
    • 접대비 조정(법인세법§25) : ② 접대비 손금불산입
    • 기부금 조정(법인세법§24) : ③ 기부금 손금불산입
    • 대손금 조정(법인세법§19의2②) : ④ 대손금 손금불산입 * 채무보증 구상채권, 업무무관가지급금 관련 대손금
    • 대손충당금 조정(법인세법§34②) : ⑤ 대손금 손금불산입 * 채무보증 구상채권, 업무무관가지급금 관련 대손충당금
    • 과다경비등 조정(법인세법§26) : ⑥ 과다경비 등 손금불산입
    • 업무무관비용 조정(법인세법§27) : ⑦ 업무무관비용 손금불산입
    • 지급이자 조정(법인세법§28) : ⑧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 퇴직급여충당금 조정(법인세법§33) : ⑨ 퇴직급여충당금 한도초과액
    • 법인세과세표준 및 세액계산 : ⑩ 과세표준(①~⑨의 합)×9%(12%) (조특법 §72①)
    • 농어촌특별세 계산 : ⑪ 일반법인의 세율*을 적용한 법인세 부담액과 차액× 20%* 10%, 20%, 22%, 25%
    • 법인세 신고 및 납부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이내) : ⑫ 제출할 서류 ( 법인세 신고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세무조정계산서, 기타 부속서류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 조세특례제한법 §72 ① 각호에 열거된 조합법인은 일반법인과 달리 다음과 같이 법인세액을 계산합니다.

      법인세액 =
      [법인세차감 전 당기순이익 + 채무보증 구상채권과 업무무관 가지급금에 대한 대손금 손금불산입(법 §19의2②) · 대손충당금 손금불산입(법 §34②) + 기부금 손금불산입(법 §24) + 접대비 손금불산입(법 §25) + 과다경비 등 손금불산입(법 §26) + 업무무관비용 손금불산입(법 §27) + 지급이자의 손금불산입(법 §28) + 퇴직급여충당금의 한도초과액(법 §33)] × 9%(12%)

    주당 순이익(EPS)이란 무엇인가? 주당 순이익, 왜 중요하며 어떻게 사용하는가?

    주당 순이익(EPS)이란 무엇인가? 주당 순이익, 왜 중요하며 어떻게 사용하는가?

    상장 회사가 재무제표를 공시하는 날짜는 투자자와 거래자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지난 분기 실적 및 내년도 투자 정보는 투자자의 기대치를 변경하여 주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EPS 또는 주당 순이익은 하나의 숫자로 투자 결과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오늘은 가장 중요한 재무 지표 중 하나인 EPS(주당 순이익)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주당 순이익이란 무엇인가?

    회계 전문 용어를 찾아보기 전에 회사의 '수익'은 간단히 말하자면 매출 이익입니다(예: 수익 - 비용).

    주당 순이익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정확히 말하자면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당 순이익은 "각 주당 얼마의 수익이 발생했나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는 것입니다.

    주당 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회사의 투자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주당 순이익이 하락하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금융 저널리스트들의 기사 제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이 수익을 공시하기 전에 월스트리트 금융 분석가들이 예측하는 핵심 정보이기도 합니다. 예측 평균은 합의 예측이라고 부릅니다.

    주당 순이익 계산 방법

    주당 순이익 계산 공식은 간단합니다.

    주당 순이익 = 당기 순이익 / 주식 수

    주당 순이익은 다양한 기관이나 회계 기준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사용자에게는 그다지 관련성이 없습니다. 직접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투자자가 주당 순이익 정보를 사용하는 방법

    주당 순이익은 기업의 영업 활동을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입니다.

    "누락된 수익"과 "정확한 예측"에 대한 반응

    언론 보도를 통해 이러한 진부한 표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수익 예측이 정확하게 일치하거나 예측을 초과 달성한 경우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의 합의 예측을 초과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누락된 수익이 있다면 예상 수치가 기대했던 결과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업 실적을 초과 달성한 경우 수익 발표 후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영업 실적이 좋지 않다면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예상 수익과 공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가는 시장의 정보를 반영하므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주가수익률(PE) 계산

    주당 순이익을 알고 있다면 중요한 측정 지표인 주가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누어 산출하는 것입니다.

    주가 수익률 정보를 사용하여 여러 회사 또는 다른 업계와 영업 실적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과 업계는 주가 수익률이 높으며, 투자자들은 향후 수익 상승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안정적인 회사는 주가 수익률이 낮습니다. - 투자자들은 현재의 수익이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영업 활동이 부진한 업계는 향후 상황이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주가 수익률이 낮아질 것입니다.

    주당 순이익 예측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은 기업의 손익을 예측할 수 있는 재무 모델을 구축하여 주당 순이익을 산출합니다. 정확한 예측을 위해 경쟁사의 재무보고서, 시장 동향 보고서, 업계 정보, 소비자 동향 및 기타 기본 정보 등의 기존 재무제표와 추가 정보를 참조합니다.

    주당 순이익은 현재의 주가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 정보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기업의 기본 정보, 협력사 정보, 업계의 동향을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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